2018년 5월 10일 목요일

북미정상회담 결정과 야권 정치인



북미정상회담 결정과 대한민국 야권의 각성을 위해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은 싱가포르서 6월 12일 개최한다는 뉴스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결국 극우파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그 자신도 극우적인 성향이 없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의미는 회담 중 마음에 안 들면 박차고 일어설 수도 없지 않다는 뜻이라는 것으로 해석을 하게 만든다.
3국에서 열리는 외교회담은 서로 간 부담이 적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아니면 북미 간 실무접촉에서 확실하게 끝맺지 못한 것이 있다는 의미가 더해진다.
당연한 것 아닌가?


북미정상회담 장소를 평양으로 계산하고 있던 전문가들도 자신들의 예측이 빗나가고 있는 것에 생각을 달리해야 할 것 같다.
트럼프의 성격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도 북미정상회담에선 밀 당을 하겠다는 뜻을 보이고 있다.
결국 회담이 당일에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북한이 원하는 단계적 비핵화이냐
아니면 PVID[영구적이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미국 비핵화 방식을 하자고 할 것인가?
5월 22일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의 한미정상회담에서 그 해답이 나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두 강경파인 트럼프와 김정은 옆에 문재인 대통령이 있다는 것을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두 인물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물로 너무 잘 알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럼프가 우리 둘은 세계 평화를 위해 매우 특별한 순간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라고 Tweet한 그 속에는 무슨 뜻을 내포하고 있는가!
진정한 세계평화는 상대와 동등하다는 槪念(개념)이 포함되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하는 말일까?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은 잘 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골치 아픈 무리들은 남쪽에 더 많이 모여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되곤 할 때가 많다.
야권 무리[말이다.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무리들이다.
북한을 찾은 미국 신인 국무장관 Mike Pompeo(마이크 폼페이오)는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김영철과 평양 고려호텔에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적국이었다"
"이제 우리는 이런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를 향한 위협을 치워버리며북한 국민이 받을 자격이 있는 모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며
상대를 “partner(파트너)”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썼다고 한다.
대한민국 아권 인사들은 이런 것 좀 배워야 하는 것 아닌가?
전쟁이라는 단어를 써보기만 했지 전쟁을 해보지 못한 偉人(위인)들은 입만 살아있기 때문이다.
大丈夫(대장부)라고 스스로를 생각한다면 지난 과거도 용서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할 것인데 대한민국 야권에는 그런 인사가 단 한 명도 없어 보인다.
잘아도 너무 잘은 인물들인가?


폼페이오는 누구인가?
폼페이오는 이탈리아 이민자의 증손자로 캘리포니아에서 출생했고,
미국 육군사관학교[West point]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그는 수석 졸업한 이후,
육군 기갑부대 장교로서 냉전이 끝나갈 무렵 동독 국경을 순찰하는 탱크 소대를 이끌었던 경력이 있다.
더해서 걸프전쟁까지 참전한 대위출신이다.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스스로가 살 수 없는 戰場(전장)을 누린 사람이기 때문에 달랐을까?
아니다.
상대를 높여줄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는 대위 제대를 한 이후
미국 하버드 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한 법률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리고 정치계로 들어가 2010년 캔자스 주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4선을 기록한 정치인이다.
하원의원 시절 2016년에 음파전자방사선 등으로 북한을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대북 강경파[매파중 한 인물이 폼페오이다.
서로 총만 겨누지 않았을 뿐이지 폼페이오는 북한과 전쟁을 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그에 반하면
대한민국 야권 偉人(위인)들은 상대를 높여주면 스스로가 죽는 것으로 아는 人士(인사)들만 모인 집합소인지 상대가 잘 한 것도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 위인들뿐이다.
북한 김영철이 평창동계올림픽을 방문할 때 자한당 의원들 중 단 한 사람도 폼페이오처럼 당당하게 나서서 환대한 인물은 없었다.
과거 속에서 울분을 참지 못하며 뒤로 물러섰던 위인들만 기억난다.
홍준표를 위시하여 김성태는 물론 김무성이 김영철 방문 반대를 위해 감투까지 쓰고 통일대교에 주저앉아서 농성을 펼쳤던 인물이 있었다.
그러니 국민들로부터 점점 멀어져나간 인물 아닌가!
再起不能(재기불능)의 인물이 된지 오랜 위인들이 설치고 있었다.
4.27남북정상회담의 결실 판문점선언을 두고 야권은 비평만 할 줄 알았지 어떤 상황인지조차 알려고 하지도 않거니와 알 수조차 없는지 무조건 아니라고만 몽니만 부리는 야권 인사들을 보면 치가 떨리고 기가 찬다.


오직하면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 홍준표를 노리고 부산 출신 김 모(31)씨가 혼내주려고 했을 것인가?
김모 씨가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듣고 중장비기술을 미래에 쓸 수 있다는 기대를 하며 기뻐했다고 그 아버지가 김성태에세 보낸 사과문에 적고 있다.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을 막아서고 있는 자한당과 홍준표를 상대로 불끈거리며 국회를 찾아 갔는데 홍준표는 찾을 수 없고 국회 앞 텐트에서 드루킹 특검 단식을 하던 김성태를 보자마자 국회 계단에서 정신이 번쩍 들게 왼쪽 손으로 김성태의 뺨따귀를 올려쳐버리고 말았겠는가?
폭력을 썼다는 것은 분명 나쁘다.
하지만 31세인 청년이 볼 때도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김성태를 보는 순간 주먹질을 먼저 했을까?
국민들이 매일같이 On-line뉴스 밑에 댓글을 달아 자신들의 심정을 표현하고 있는데 야권 정치꾼(정치에는 無關心(무관심)이고 선거만 이길 생각하는 人物(인물))은 그게 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꾸민 것이라고 억지만 쓰면서 들여다보지도 않는다는 것인가?
김모 씨도 정치댓글을 달았다는 것이 경찰조사에서 나왔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民心(민심)은 天心(천심)이라고 했다.
민심을 무시하고 있는 자한당과 바른미래당(바미당그리고 민주평화당(민평당)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제2의 김모씨가 나타나게 될 것으로 본다.
얼마나 창피한 문제인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정치꾼들이여!


문재인 정부는 촛불혁명의 결실이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附逆者(부역자짓을 더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
북한 김영철도 폼페이오를 평양 공항으로 마중 나갔다.
그도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지 대한민국 야권인사들은 생각이나 할 수 있을까?
敗戰(패전)의 아픈 경험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易地思之(역지사지)라는 단어의 뜻은 잘 알면서 그 속내까지 들여다볼 수 없는 야권 政治(정치)盲人(맹인)들이 불쌍하다.
상대를 높이면 스스로가 높아진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무조건 깎아내는 그 속을 누가 알아줄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 야권인사들의 修養(수양)缺乏(결핍)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修身齊家治國平天下(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액자든 족자가 그대들 집안에 있거든 지금 당장 내다버려라!

 

20대 국회를 망친 자한당과 바미당 그리고 민평당은 각성하라!
오죽하면 북한 김정은보다 더 무서운 대한민국 야권 정치인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을지!
진정 국민을 생각하고 국가 미래를 위한다면 촛불혁명을 거스르는 짓은 하지 말라!
문재인 정부가 하는 일을 돕지 못하겠으면 방해만이라도 하지 말라!
잘 못한 것과 잘 한 것을 판단하는 방법부터 알려고 노력하라!
더럽고 깨끗한 것이 어떤 것인지 구분하는 방식을 배워라!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고 해야 한다!
말만 국민 눈높이라고 하지 말고 그 뜻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배우라고 하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 1년인데 아직도 경제가 살아나고 있지 않은 것을 문재인 정부 탓으로만 할 것인가?
그 원인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너무 잘 알면서 억지를 계속 부릴 것인가?
일의 順序(순서)와 하늘의 順理(순리)를 알려고 노력이나 해보았는가?
아름다움을 아름답다하고 못난 것은 못났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지 않은가!
왜 그대들의 가슴을 그대들 스스로 속이며 살아가고 있는가!
비굴하지 말라!
당당하고 떳떳한 인물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무리 북미정상회담이 잘 못되기만을 바란다고 할지라고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
수많은 국민들이 남북통일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야권 인사들도 잘 알아주기를 간곡히 바란다.
북미정상회담은 6월 12일에 싱가포르에서 치러지게 된다.
한반도 통일을 위해 야권인사들도 국민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
야권 국회의원들은 국가와 국민만을 위한 국회를 만들어주기 바란다.
정치꾼 제 뱃속만 채우려하지 말라는 말이다.
6.13지방선거 하루 앞에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된다는 의미를 크게 내세울 짓도 하지 말라!
대한민국에는 가짜 보수만 있을 뿐이지 보수들은 먼 미래에 새롭게 성장하게 될 것이다.
독재자 이승만과 군사 독재자 이자 色魔(색마)인 박정희 그리고 군사 독재자 전두환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가짜 보수는 보수라고 할 수 없다는 말이다.
고로 대한민국에서는 이념을 앞세운 정치는 없고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한 정치인들만 모여들기를 간절히 바란다.
한반도 통일이 되는 그날이 올 때까지 다 함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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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9일 수요일

北 억류 미국인 3명 석방과 북미정상회담



북 억류 미국인 3명 석방은 곧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이 "북 억류 미국인 3명 풀려나서 돌아오는 중"이란 속보가 떳다.
이어 연합뉴스는 3명 모두 건강도 양호하다는 뉴스다.
8일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으로 가고 있다고 할 때부터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8일 중국 다롄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을 만나는 것을 두고 뒷말이 나오고 있었으나,
김정은 위원장의 한반도 비핵화 의지는 여전했다.
전문가들이 추측하건데 다롄의 북 중 정상회담은 미국이 요구하는 북한 화생방무기 해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지 않았을까하는 것으로 입을 모으고 있었다.
북한은 이번에 생화학무기도 폐기하는 쪽으로 폼페이오와 협상했으며,
그는 의기양양 성과를 거두고 돌아가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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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북미정상회담장소와 일정은 不遠間(불원간발표될 것으로 본다.
그 결과물에 해당하는 북한 억류 한국계 미국인 3명 석방이 그 선물 아닐까?
자유한국당(자한당지도부만 닭 쫓던 X신세가 될 것 같다.
철이 지나도 한참 철 지난 색깔론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자한당 지도부만 또 국민으로부터 외면될 것으로 보인다.
이젠 고칠 생각도 없는 저들이 불쌍하지도 않다.
반성할 기미조차 없는 자한당만 보면 치가 떨린다.
저들의 role인 독재자 이승만과 군사독재자 박정희와 전두환의 텅 빈 암흑시대 속이 스치기 때문이다.
북한과 대화로 풀 수 있는 것을 피해가며,
더 가까이 총부리를 맞대게 만들었던 시대에서 젊은 청년들은 꼬박 3년 동안 청춘을 받쳤으니 하는 말이다.
그로인하여 국방비는 무슨 돈으로 꾸려야 했는가?
국민의 혈세를 독재자들은 정직하게 국방비로만 잘 쓰고 있었던가!
비리공화국이란 단어가 등장했고 이명박근혜 9년이 지난 후에는 적폐라는 단어까지 나오게 한 자한당과 그 무리들의 수많은 세월 속 비행을 생각하면 한도 끝도 보이질 않는다.
국가 지도자 한 사람만 덕으로 사는 온전한 인물이면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우린 배우고 있지 않은가!
진즉 이런 세상이 우리에게 주어졌다면 지금쯤 대한민국의 위상은 어떤 위치에 처해 있을까!
국민들 간 和合(화합)은 어떤 상황까지 변해 있을까!
분명 한반도는 통일의 국면으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

 


봄은 왔고,
새 아침을 만나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새롭게 변신하게 될 대한민국의 미래가 멀리서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는
트럼프 "북 억류 미국인 3명 석방..건강 양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현지시간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이 풀려나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이들 3명과 함께 돌아오고 있다면서 폼페이오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풀려난 3명의 건강이 양호하다고 전했다.(연합뉴스;2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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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8일 화요일

김정은 중국 다롄을 방문한 이유는?



북 중 정상이 왜 다롄에서 만났겠는가?

북 중 정상이 4월 8일 40여 일 만에 또 만났다.
이번에는 중국 다롄[大蓮(대련)]에서 만났다고 한다.
다롄은 직선으로 북경과 평양 중간에 가까운 지점이다.
다롄은 랴오닝 성[遼寧省(요녕성)] 요동{랴오둥[遼東]} 반도의 남쪽 끝에 있는 항구도시로서 동쪽은 압록강 하류가 만나는 황해이고,
서쪽은 보하이 만과 접해 있는 땅으로 고구려와 중국의 수 당 시대에 얼 킨 사연이 많은 지역으로 우리의 땅이었다.
인구는 약 600만 명이며 하위 행정구역으로는 6개의 구, 3개의 ()급인 시, 1개의 현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곳.


나무위키는 다롄의 역사를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피력했다.
역사적으로 랴오둥(요동반도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고구려 때는 사비성이 있었던 곳이고, 이후에는 청니와(青泥窪)라는 이름의 작은 어촌이었으나, 1897년 러시아가 불완전한 부동항인 블라디보스토크를 대체하기 위해 황해에 접한 이 곳에 항구를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발달하였다러시아인들은 이 도시를 "달니이"Дальний라고 불렀고인근에 있으며 이후 다롄에 통합되어 구가 된 뤼순은 포르트 아르투르(Порт-Артур)로 불리었다그러다가 러일전쟁 이후 일본의 조차지가 되었고 도시 이름도 다롄(大連당시에는 일본어 독음을 따라 다이렌)으로 바꾸었다일본령 관동주청의 중심지가 되었고하얼빈으로 연결되는 남만주철도주식회사를 건설하였다그러다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이 잠시 관리하였다. 1950년 뤼순(旅順)과 합병하여 뤼다(旅大)라고 하였다. 1951년 중국에 반환되었고, 1981년 이전의 이름인 다롄으로 돌아갔다.

한때 보시라이가 다롄의 시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업적을 세워 입지를 강화했다.(나무위키)

  
 

한국에서는 중국식 표음인 다롄으로 발음하기 보다는 한국 한자의 우리 음으로 대련으로 읽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다롄에는 방추이다오[棒槌島(봉추도)] 영빈관이 있어 북한 수뇌들과 밀접했던 지역!
경향신문은
·중 회담 장소로 유력한 방추이다오 영빈관은 김일성 전 주석과 덩샤오핑(鄧小平등 중국 지도부가 비밀 회동을 하던 곳이다.
경관도 수려하지만 외부와의 통제가 용이해 보안상 이점도 크다.
2010년 5월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도 이 곳에서 리커창(李克强당시 부총리와 만찬 및 회동을 가진 바 있다.”고 적고 있다.
김정은이 중국과 이렇게 빨리 가까워지고 있는 원인은 미국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물론 북한과 중국은 혈맹국이라고 하지만 이번에 알았듯이 김정은은 시진핑과 처음부터 가까이 지내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지 않았는가?
그러나 김정은도 이젠 마음을 달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한 번 얼굴을 보고 두 번째 보면 더 친근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
미국이 북한을 심하게 다구치고 있다는 결과물이 나온 것이다.
焦眉(초미)의 관심을 다투던 북미정상회담이 잘 성사될지 의심도 할 수 있다는 말들이 나돌고 있다.
우리에게 아주 불미스런 일이 될 수도 있어 안타깝지만,
이번에도 김정은은 시 주석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 실현은 북한의 확고한 입장이며,
유관 측이 대북 적대정책을 없애면 핵을 보유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하니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하고 있다.


비핵화에 관한 김정은의 의지는 지난 3월 26, 27일 첫 베이징 방문 당시
·중 정상회담을 하면서 시 주석에게 말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또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2018남북정상회담 중 강조했던 말이다.
아직은 미국 대통령 Donald Trump와 북미정상회담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본다.
미국이 북한을 옥죄는 것 중 생화학무기에 대한 폐기를 꺼내들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당연하다고만 할 수 없는 것은 생화학무기는 핵무기가 아닌 재래식 무기로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당연히 다량살상무기에 포함되지만 궁극적으로 따지자면 재래식 무기인 것이다.
더해서 미국은 핵무기를 5,000여 개씩이나 가지고 있으면서 약소국이 가진 것에 대해 심하게 관여한다는 것이 북한으로서는 거부반응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저들이 항상 앞서 말하는 自主(자주)’라는 의지 때문일 것으로 본다.
아직도 북한 사람들에게는 고구려 피가 흐른다고나 할까?
말갈기 휘날리며 화살을 날리던 後裔(후예)들이
중원을 흔들던 선조들의 기백을 이어받아 자주적인 민족이 되고 싶어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세상에서 사람을 상해하는 무기들은 모조리 사라지기를 원하지만!

 

분명 김정은은 약속을 지킬 것으로 보지만 미국 극우세력들이 너무 지나치게 한다면 모를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도 한반도가 통합하면 박수만 치지 않는다는 것을 내비치고 있는 것 같다.
트럼프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에 대해 철수라는 소리로 처음부터 목청을 올렸지만 분담금을 우리가 대폭 늘리겠다고 한다면 철수 소리를 할까?
목적은 돈에 있는 트럼프다.
세계 제2의 강대국인 중국을 방어할 수 있는 지역의 한반도에 미군을 포석한 것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돈 때문에 툴툴거리는 트럼프!
그렇다면
북한 김정은에게 부탁 좀 하고 싶다.
기왕 줄 것 확실하게 다 꺼내주고 그 대가를 톡톡히 받아내라고 말이다.
자존심이 심히 상한다고 하더라도 이번 한 번만 꾹 참고 견뎌보자고 말이다.
어차피 줄 것 화끈하게 내던지고 북한 주민들에게 이참에 행복과 평화를 확실하게 넘겨주라고 말이다.


미국은 지금 북미정상회담 준비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다.
원자탄이든 생화학무기든 북한에 있는 무기는 모조리 미국으로 보내줘야 비핵화가 된다는 극우주의자들의 희망 사항 때문이다?
우리도 그 혜택은 보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이 수십 년 동안은 얌전히 지낼 수 있을 것이니까!
어찌됐건 북미정상회담만 성사된다면 만사 통과가 되지 않을까싶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장 원하는 노벨평화상을 노리고 있는 트럼프!
결국 미국 국민들의 혈세로 사야만 했던 노벨평화상이 될 것으로 본다.
북한이 핵을 폐기하고 현존돼있는 북한 핵물질을 처분하는 것 모두 미국이 사는 것이니까!
다만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간 문제를 해결하고 만다는 것!
또한 미국 국민의 힘으로 평화를 만들어내는 것도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세계 평화는 그렇게 멀리만 있지 않아 보인다.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이든
PVID[영구적이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이든 간에
북한은 핵을 폐기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안다.
그 동안 핵실험했던 풍계리 일대가 위험하다는 것을 분명 북한은 느끼고 있다.
그 지역을 폐쇄하기 위해선 북한 주민과 미래를 계산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추측만으로 이해했던 그 지역을 5월 중 폐기한다고 북한이 먼저 통보하면서 한미의 전문가들과 언론인들 초청까지 다급하게 하고 있다는 것도 우린 의아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북한 김정은이 비핵화에 대해 너무 앞서가고 있다는 것도 의심치 않았다.
미국은 이런 문제로 인해 북한을 더 채찍질하고 있다면 지나친 실수인 것!
아주 단 기간에 북한 비핵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즉 트럼프 차기 대권의 방편을 마련키 위해서만 이 일을 진행하고 있다면,
지나친 욕심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진정한 마음을 쏟지 못하는 지나칠 정도의 안이한 보수적인 사고는 언제든 사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강경한 보수주의 사고가 위험하다고 말 할 수 있다.
어찌됐든 간에 차근차근 처리해갈 수 있는 자세가 필요로 할 때 미국 트럼프는 지나칠 정도로 강경한 자세를 취하는 인물인 Mike Pompeo(마이크 폼페오국무장관과 John Bolton(존 볼턴)을 국가안전보장회의 보좌관으로 임명했다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 아닌가?
미국이 북한을 믿었던 과거 잘 못을 더는 짓지 않겠다는 의지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잘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의 물체에 더욱 세찬 힘을 가하게 되면 끊어질 수 있다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좌우간 북 중정상의 회담은 남북미를 남북미중 4자회담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일로 다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결론이 나고 있다.


시진핑 중국 주석도 한반도 비핵화를 우선하고 있으니까 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미 중 힘겨루기는 항상 따라다닌다는 것을 잊을 수는 없는 것!
오늘(4.9.)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그 慧眼(혜안)의 답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제시할 의견에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 모든 물질들을 볼 때 각이 진 물체보다 둥글게 된 물체에 인간들의 마음이 더 쏠리고 먼저 움직인다는 점이다.
지구도 둥글기 때문에 부드럽게 보이는 것을 인간도 선호하게 됐을 것이다.
많은 철학인들도 각진 물체와 인간의 마음을 비교하며 언급했다.
좀 더 둥글게 살 수 있는 것을 평화라 하고 그 평화를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원형이 많은 것들로 구분되곤 했다.
각진 것들은 항상 우리에게 위험하게 다가왔다.
때문에 날씨도 모진 풍파보단 둥근 해와 달이 나타나는 것을 더 좋아했다.
트럼부 행정부도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처럼 햇볕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지해야 하지 않을까?
한반도 정세가 아닌 다른 국제 문제에선 트럼프의 인기는 결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 후일 알려질 것으로 생각이 스쳐가고 있다.
인간 문재인이 한반도에 있는 한 평화와 행복은 떨어질 수 없다는 말도 하고 싶다.
고로 북 중 다롄정상회담도 우리는 의심도 두려워할 일도 아니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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