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민경욱 의원 지역주민 앞에서 침 뱉다?



민경욱 자한당 의원 침 뱉은 죄는 왜 묻지 않나?

침이란 인간과 척추동물들에게 무색하고 끈기가 있는 소화 액체로서,
인간은 혀밑과 턱밑 그리고 귀밑에 각각의 침샘이 있어 음식을 씹거나 삼킬 때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과 소화를 돕는다.
맛있는 음식을 상상만 해도 침샘에 자극을 보내기 때문에 입속에 침이 흥건히 고여지기도 한다.
소화를 돕는 물질이니 삼키면 되는데 내뱉는 사람도 있으니 그 사람됨을 보여줄 수 있는 구실도 하는 물질이라고 해야 할까?
침샘이 마르는 구강건조증 환자라면 침을 뱉는 사람을 더 싫어할지 모르는 일 아닌가 싶어진다.
동물 중에서 목욕적인 침을 뱉을 수 있는 동물은 인간이 있을 뿐이라고 본다.
침팬지 같은 원숭이 중에서 사람처럼 침을 뱉는 흉내를 내는 버릇을 가진 동물이 있다고는 하지만 모욕적인 행동 같이 뱉는다고 볼 수 있을지 궁금한 일이지만 말이다.

후임 총리 발표하는 민경욱 대변인

가래 같은 것이 목에 걸려 뱉어낼 때가 종종 있어 입속의 침을 뱉는 일은 주위 사람들에게 불쾌감은 물론 모욕적일 수 있기 마련이다.
될 수 있는 한 휴지 등을 호주머니 속에 준비하고 있다가 남모르게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선진국일수록 침을 뱉는 사람에게 벌을 주는 나라들이 많다.
한 번 抵觸(저촉)에 싱가포르는 1000(싱가포르)달러 이하 벌금이 책정돼 있다고 한다.
물론 미국을 비롯해서 한국도 침을 뱉다 걸리면 벌금을 내야 하는데 요즘은 단속이 심하지 않나?
민경욱(1963~ 인천 출생연세대 행정학사 국제학 대학원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이 인천 연수구 을 지역구에서 주민의 말끝에 돌아서서 가래침을 뱉었다는데 벌금을 냈다는 말은 없으니까!

여야, 운영위 정면충돌…野 “청와대 오만함 짚어야” vs 與 “절차·명분 없다”

뉴스1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역구 주민과 대화를 나눈 뒤 뒤돌아 침을 뱉었다는 주장에 관해 민 의원은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민 의원은 지난 21일 입장문을 통해 "부덕의 소치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A씨는 최근 인천 송도의 한 맘카페 게시판에 버스 정류장에서 민 의원과 있었던 일에 관한 내용을 올렸다.

그는 "민 의원이 다가와 인사를 해서 짧게 ''라고 답했다"며 "그러더니 '잘 지내시죠묻더군요답하지 않았다"고 했다이어 "재차 묻길래 '이번 정부에서는 잘 지내고 있다했더니 민 의원이 반대쪽으로 고개를 돌려 침을 뱉었다"고 주장했다.

또 "모욕감에 '지금 침 뱉으셨냐'고 물었더니 아무말 없이 저를 노려보고만 있었다"며 "그래서 '지금 저랑 얘기 중에 침 뱉으신거냐했더니 '네 뱉었습니다하더군요"라고 했다.

그는 "(민 의원이) '제게 왜 삐딱하게 나오시죠?'라고 그러면서 끝없이 저를 노려봤다"며 "제가 계속 왜 쳐다보냐며 세 차례 외쳤다" 했다.

민 의원은 입장문에서 "'이분은 나를 싫어하시는구나더 얘기를 할 필요는 없겠다생각하고 말을 끝내고 돌아섰다"며 "그런데 갑자기 '지금 침 뱉은 거냐'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쌀쌀한 날씨에 비염이 도져 코가 나오길래 돌아서서 침을 뱉은 건 맞는데 그걸 왜 묻나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다시 묻길래 '네 뱉었습니다'하고 답했다"며 "모욕을 할 거면 침을 뱉어도 앞에서 뱉었겠죠"라고 했다.

그는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겠으나 저는 저대로 이해할 수 없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며 "부덕의 소치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뉴스1;2018.12.23.)


사람들은 민경욱을 弱肉强食(약육강식한 인물로 표현하는 이도 많다.
그는 1991년 KBS공채 18기 기자 출신인데 보도국 문화부장까지 하고 저녁 뉴스 앵커도 했기 때문에 그의 안면 인식은 다른 국회의원보다 훨씬 더 잘 알려진 인물로 알고 있다.
앵커를 했다면 침을 뱉는다는 것이 얼마나 나쁜 행위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 수 있는 인물이 아닌가 싶은데 지역 주민 말끝에 침을 뱉었다고 하니 어안이 벙벙하다.
설령 비염이 있어 코를 입에 물고 있었다면 뒤로 돌아서 휴지나 손수건 같은 것으로 입을 감싸고 재치 있게 처리했어야 되는 일 아닌가?
그것도 '이번 정부(문재인 정부)에서는 잘 지내고 있다'라는 말끝에 뱉어냈으니 모욕적인 행동 이라는 점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자신이 국회의원까지 될 수 있게 배려하고 밀어준 박근혜를 기억한다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것에 분노가 치밀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인간이라면 참고 견디든지 아니면 박근혜의 실수가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실수를 스스로는 하지 않도록 애를 써야 할 일 아닌가?

민경욱 그가 얼마나 정치꾼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국민의 눈 밖에 있다는 것은 분명하게 돼가고 있어 보인다.
댓글 중에 '누가 그를 뽑았는가.'라는 글에 많은 이들이 동참하고 있어 하는 말이다.

국회의원이면 국민의 모범이 돼야 하고 최소한 주민의 앞에 서서 도덕적으로 더 밝은 사회를 외쳐야 하는 것을 잊어서 안 될 것이다.
공영방송 앵커까지 하면서 얼마나 많은 뉴스를 입으로 말하며 사회 정화를 부르짖고 있었던 것은 다 허위와 위장에 불과했던 것인가!
이명박근혜 9년이 얼마나 많이 썩어 부패의 농도가 짙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斷面(단면)이 아니라 할 것인가?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건축자재와 라돈 측정장비'를 보여주며 정부의 라돈 관리 실태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18.10.10

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81223202205951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김정호 민주당 의원 실수와 문재인 정부



김정호 민주당 의원과 문재인 정부 실수

뒤에 돌아와 볼 때 아주 조금만 마음을 비웠다면 세상이 안정될 것인데 그렇지 못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이따금 있는 것은 가슴속에 검은 점이 있었기 때문 아니던가!
텅 빈 하늘처럼(우주 속에는 수많은 별들과 태양 같은 빛나는 것이 있어 텅 비었다는 표현이 맞지 않을 수 있다지만내 마음을 비울 수 있다면 겸손해질 수 있는 것은 맞는 말이다.
결국 우리 마음은 비우려고 애를 써도 보이지 않는 별들이 우주 공간에 있는 것처럼 가슴 구석구석 수많은 걸림돌이 자리하고 있지만 조금만 양보를 하려고 한다면 피해 갈 수 있는 것이니 마음을 비우려고 하는 한 애는 써야 할 것 같다.
쉽지 않은 일이기에 많은 사람들은 실수를 종종 하며 이웃에게 눈살이 찌푸려지게 만들어버린 나머지 외면당하고 만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김정호(1960.6.18.~ , 부산대학교 경제학과20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경남 김해 을 초선 국회의원도 그중 한 사람 아닐까 싶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이 지난 10월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국회의원 당시 김해 을 지역구에 금년 지방선거와 동시 새로운 국회의원이 된 김정호 전 봉하 마을’ 대표이사가 김포 공항에서 20일 검색을 받는 중 신분증을 보이는 과정 중 공항 출구에서 실랑이가 오간 것으로 조선일보를 비롯해서 각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조선일보에 민주당 의원이 걸렀으니 얼마나 좋은 기회를 준 것인가!
("제발 조용히 살자!"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렇게 애원하고 있는데 말이다)
지갑 속에 투명하게 만들어 신분증명서[ID Card]를 넣게 해 둔 것은 지갑째 보일 수 있게 하려던 원래 목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라 할 수 있겠지만,
지나치게 영악해진 인간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신뢰를 망치는 짓(증명서 변조 위조 같은 짓)을 하였기에 檢問(검문)이든 檢索(검색)하는 입장에서는 그 증명서가 확실한 것인지 눈여겨봐야 하는 시대로 변했기 때문에 만져보고 훑어보며 앞뒤를 관찰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됐다는 것을 왜 몰랐던 것인가!
국회의원 된지 얼마나 됐다고 법을 따지며 공항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으면 갑질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지갑의 원래 목적대로 보여주기만 하는 증명서 구실만 하는 것이었다면 김정수 의원 자신이 피해자고 공항 직원이 갑질을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했을 것이지만너무나 많이 변천된 시대는 그대 손을 들어줄 수 없는 상황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 않던가!
신분증만 빼내어 줄 마음이 처음부터 없었기에 공항 직원 불친절만 따진 것 아닌가?
신분증 빼고 넣기가 귀찮았던 것은 아니었나?
신분증 제시가 싫었던 것은 또 아니었나?
민주당과 노무현의 位相(위상)에 피해를 줄 의원이라면 차라리 사직서를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은 심정이다.
촛불 혁명으로 탄생된 문재인 대통령도 지지율보다 부정하는 쪽이 앞서기 시작한 작금에 민주당 초선 의원까지 갑질 논란에 휘말리고 있으니 21대 총선에서 어떻게 적폐청산(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그리고 야권의 정치꾼 의원들을 추려내는 선거)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다시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국민을 糊塗(호도기만하는 시대 속으로 들어가게 놔둬야 한다는 말인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독재시대 속에서 형성돼왔던 정치가 국가를 얼마나 후퇴시켰는지 알만 한 사람들은 알 것이거늘,
국민의 일부는 배가 좀 고프다고 아우성치며 독재시대로 환원해야 한다하고 남북대치 국면으로 가야 신이 나는 것 같이 가짜 보수의 손을 들어주게 해야 할 것인가?
처음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변환해야 하겠다며 인천공항공사를 찾던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어디에 서있는 것인가!

 æ•…김용균 추모제 "촛불 정부, 비정규직 목소리에 응답하라"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김용균(24) 씨가 참사당한 태안화력발전소를 찾아가려고 하니 대청소를 하며 환경을 바꿔가려고 하는 짓도 과거 독재 시대에서나 해오던 방식 아니던가!
보이는 곳에서만 아부하는 비겁한 방식 말이다.
과거 야당도 여당이 되면 권력을 더 쥐고 싶은 심정으로 변하고 있다는 말처럼 연일 언론은 촛불혁명정부를 흔들고 있는데 대통령도 청와대 속에 숨어 나오지 않는 것처럼 변하고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국민이 원하는 눈높이를 보란 말이다.
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아직도 나눠야 한다는 말인가!
노무현 정부가 만들어 놓은 것을 허물 수 없어서인가!
그때는 어쩔 수 없던 시절 아니던가?
자질 떨어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실수로 외환위기를 당해 모두가 허리띠를 질끈 동여야 할 때였지만 지금은 너무나 다른 상황 아닌가!
미중무역전쟁으로 세계가 經濟恐慌(경제공황)으로 갈 것 같은가?

'내가 김용균이다' 비정규직 100인 "대통령, 만나서 대화합시다"(종합)

아니면 재벌들 입장에서 볼 때 비정규직과 파견직 노동자와 하청업체가 있어야 세상이 제대로 돌아갈 것으로 보이는가?
물론 하청이란 없어질 수 없을 것으로 안다.
하지만 대기업과 중소 하청기업에서 근무하는 노동자 대우는 차이가 나도 너무 나질 않는가?
머리가 아주 조금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영원히 가난하게 살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바꾼다고 했잖은가?
왜 숨고만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가!

[신년회견] 문 대통령 "국회, 3월까지는 개헌안 발의해야…필요하다면 정부안도 준비"

2018년 초 대통령기자회견을 할 때 종종 기자회견 하겠다고 했으면서 왜 실천하지 못하고 해를 넘기려 하는 것인가!
너무 답답하다.
대통령 전용기 속에서 한 기자회견으로 만족할 국민이 없어 하는 말이다.
9월 평양정상회담 이후 잠시 잠깐 기자들과 대화한 것만 가지고는 목말라하는 국민이 되고 말았다.
사이다보다 더 시원한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국민은 비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것도 지켜야 한다.
김태우 전 청와대 감찰반원에 대한 내용도 확실하다는 것을 밝히고 국감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단호하게 언급하여 국민의 궁금증에서 벗어나게 해야 촛불혁명이 초라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을 애타게 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알았으면 한다.
북한 김정은 답방과 함께 새로운 국면 전환의 기회를 마련하기 바란다.
문재인 정부!

김용균 씨 죽음 '침묵·외면' 보수언론, 靑 비판 자격 있나


다음은 김정호 의원 기사들의 URL과 원문 보기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자유한국당이 김태우 감싸는 이유는?



김태호 감싸며 국민 기만하는 자한당과 야권

국가정보원(국정원)이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민간인 사찰로 物議(물의)를 일으키며 정쟁의 대상에서 자유롭지 못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정부 각 기관 처처에서 감찰하고 있던 #IO(Intelligence Officer·정보담당관)를 철수하고 외국 간 첩보만을 위한 국정원으로 내국인 감찰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롭게 탄생했다.
국회도 IO를 철수 했으니 그 혜택을 받았다는 것은 잘 알게 됐을 것이다.
IO의 감시에서 벗어났으니 자유로울 수 없었던 국회의원들도 자유를 누린다는 말이다.
하지만 문재인 청와대는 국무위원과 정부 요직 인사를 임명하는데 있어 그 직분을 수행할 분이 그 업무에 적합성이 있는지 또는 과거에 비리 비위 행위가 있는지 감찰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다.
과거 정권은 국정원IO를 이용해 감찰 한 것을 토대로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그 자료를 바탕삼아 했기 때문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문재인 청와대는 그 기능을 청와대 특별감찰반(특감반)의 활동에만 의지 하였으니 10여명의 인원으로 바쁜 나날을 접해야 했을 것으로 미룬다.
간단히 말해 전 정권의 청와대 민정실은 국정원 민간사찰을 이용해 모든 업무를 쉽게 처리한 반면 문재인 청와대는 직접 감찰해야 하는 어려움에서 국가 요직 인사권을 처리해야 했다는 말이다.
고로 문재인 청와대 특감반은 국민을 위한 국민의 감찰을 시행해야 하였기에 사찰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서 김의겸 대변인도 자신있게 '사찰유전자가 없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말했을 것으로 미룬다.
그러나 정권을 잡아 국민을 옥죄어 기만하던 이명박근혜 정권의 뒤치다꺼리에 앞장서왔던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의 세포들이 죽지 않고 국회에 잔류하고 있는 한 문재인 정부 트집 잡기는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며 국민을 속여 표를 구걸하는 정치꾼(선거철만 되면 요란을 떨면서 국민에게 고개를 숙여 당선 되지만 국가 정치에는 관심 없고 자신만의 욕심을 위해 정권을 이용하는 자)이 돼 국가 발전을 방해하며 국민을 방치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국회를 정지시키며 진취적이지 않는 분자들이 문재인 청와대를 못살게 구는 것이다.

 ë‚˜ê²½ì› 원내대표, 불법사찰 의혹 조사단 회의 주재

자유한국당(자한당)과 바른미래당(바미당)은 김태우(43이명박근혜 정권부터 청와대 수사관으로 근무한 경험자를 그대로 문재인 정부가 기용했다전 청와대 특검반원의 폭로를 이용하여 문재인 청와대가 민간인사찰을 했다며 할 일이 태산 같은 이 때 당쟁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근혜 정권부터 이어온 수사관을 그대로 방치했다(믿었다)는 것이 실수라면 실수인 것이라 할 것이지만 6급 공무원의 신분으로 지난 정권이 해오던 방식을 잘 아는 인물인 김태우(국정원 IO들의 이용 방법을 너무 잘고 있던 나머지 IO가 없는 문재인 정부를 혼란으로 들게 할 기획을 짜고 있던 것은 아닌지 각별히 수사해야 할 인물?)의 놀음에 놀아나는 자한당과 바미당의 支援(지원)은 국민으로부터 더욱 멀어지겠다는 의지?
김태우가 언론에 마구잡이로 까발린 100여 건의 공무상 비밀문건 중에서 김상균 철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문제를 들춰내어 '정권실세'(박근혜정권의 국정농단의 핵심인 최순실 같은 인물이 문재인 정부에도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의 단어)가 있어 지난 정권에서 문제(500만원~1000만원 가치의 금품갈취자인 김상균을 문재인 청와대가 철도시설관리공단 부이사장을 이사장으로 승진 발령)인 자를 문재인 정권이 계속 활용하고 있다며 국민을 煽動(선동)질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청와대 "김태우 폭로는 허위…법적조치 강구" 
국민의 눈높이도 모르는 자한당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저의가 무엇인가!
원래 착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신뢰가 튼튼하면 타인도 자신과 같다고 생각하는 버릇이 있다는 것만 알면 간단하다.
자기를 믿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믿으려 할 것인가!
진실로 착한 사람들은 누구든 믿으려고 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그로 인해 배반을 당하지만 믿지 않고 의심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 그들의 의지인 것이다.
문재인 청와대는 지난 정권에서 버림받은 인물들을 적잖게 기용하고 있다.
윤석열 서울지방검찰청장을 비롯하여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노태광 문화체육부 2차관 등이 그 대표적이라 해야 할 것이다.
결국 지난 정권에서 근무하던 모든 공무원은 그대로 이어 받았지 새롭게 등용한 공무원 수는 신규 채용공무원이 전부일 것이다.
이는 어느 정부든 청와대와 국무위원 등 일부만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인물로 이뤄지는 것 아닌가!
그 중에서 김상균 철도시설관리공단 이사장도 지난 정부 당시 근무했던 한 명으로 발탁된 것일 뿐이다.
그의 추천에 대해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은
당시 동인(같은 사람 김상균)은 민간기업 임원으로 감찰 대상이 아니어서 반부패 비서관실은 감찰은 진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도 "실제 김 이사장은 2011년 철도공단 부이사장에서 물러난 뒤 당시 공직을 맡지 않아 감찰 대상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박 비서관은
해당 자료는 인사 검증 부서로 이관돼 참고자료로 보고됐다김 이사장과 동 공단 전 이사장(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금품을 수수하였다는 내용 등이었다이 과정에서 금품 상납 목격자로 지목당한 당사자가 금시초문이라고 확인해 주었고상납에 대한 증거 역시 부재하였기에 임명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민간인 자료라 폐기됐어야 하는 거였는데인사대상자였기 때문에 인사수석실로 넘긴 것이다이 결정은 조국 민정수석이 한다고 설명했다고 중앙일보는 보도하고 있다.

의심이 들든 안 들든 자신들이 착실하면 다른 사람들도 착실해 질 것이라는 의미가 짙은데 자한당과 일부 야권은 자신들이 해왔던 과거 같이 생각하며 문재인 정부를 의심하는 것처럼 포장하여 국민을 선동하려는 못된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이게 舊惡(구악)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게 積弊(적폐)의 副産物(부산물)이고 대한민국 발전의 방해자들인 것이다.
이것을 쓸어내는데 국민의 힘이 필요한 것이고 21대 총선에서 국민이 해야 할 일인 것이다.

나경원·심재철은 다르다?…의원 '면책특권'이 뭐길래

원문 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181221174229909
https://news.joins.com/article/23230336
https://news.v.daum.net/v/20181221202421993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김태우와 건축업자 최모의 통화내역은?



김태우와 건축업자 최 모 간 통화내용과 조선 중앙일보

2016년 6월 한 민자도로공사에서 관련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서기관에게 1100만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방음터널 전문 업체 대표 최모(58) (이하 최모)의 노물혐의로 인해 경찰은 2018년 10월말 경부터 수사에 착수했고,
11월 2일 전 청와대수사관 김태우(43)가 경찰에 개입하게 된 것을 감찰한 후 청와대는 김태우를 검찰로 원대 복귀시킨다.
이에 대해 김태우는 항명하기 시작한다.
대략 1년 5개월 간 수사한 내역 100여 가지를 김태우는 세상에 공개하며 민간감찰도 청와대가 시켰다며 언론 매체를 통해 자극적인 말로 국가 공무상비밀을 누설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2018.12.20.)도 중앙일보는 단독으로
'김태우 "靑 새빨간 거짓말..동료들도 민간인 동향 조사"'라는 제목을 拔萃(발췌)했고다음과 같이 김태우는 까발리고 있는 중이다.
내 첩보 보고서에 대한 청와대의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
죄 없는 날 잡아가도 내 폭로가 팩트이기에 반드시 부작용이 있을 것
첩보 범위에 벗어난 동향 파악은 청와대에서 나만 한 게 아니다
내가 준 게 아니다난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에만 제공했다.” 등 등
어떻게 하든 문재인 정부를 무너뜨려 보자고 작심한 것처럼 억지로 쏟아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듣고보니] 김태우 수사관 주장…진실과 거짓은?

김태우는 10월 초 최 모와 통화하며 마치 김태우의 스폰서로부터 지시를 받는 것 같은 내용의 말이 오가는 것을 MBC도 단독 보도하고 있다.
[김태우-최모씨 녹취록] "00건설하고 ooo이 관계를 파보게 되면 어마어마한 게 나와. () 2014년도에 네가 그거를 조사를 하다 내가 청와대에서 쫓겨나고 하는 바람에 스톱을 했는데그러면서 얘기를 한번 풀어보고 ()"
이어 조만간 '딜이 이뤄져야 한다'는 표현을 쓰며곧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을 건네기도 합니다.
[녹취록(2018.10.8)] "하여튼 이 얘기를 해가지고 월요일이라도 딜이 들어가게끔 해야 안되겠나 싶다월요일이라도오케이? (알겠습니다.)"
여기서 말한 ''이 뭘 의미하는지 정확히 알순 없지만 최씨는 당시 경찰 소환 조사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통화 이후 김 수사관은 경찰청 간부에게 저녁 자리를 제안했다가 결국은 거절당한 것으로 M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통화 내내 건설업자 최씨는 아랫사람을 대하듯 반말에 훈계하는 말투로김 수사관은 존칭을 쓰며 최씨의 말에 깎듯하게 대답합니다.
[녹취록(2018.10.8)] "네가 수목금 다 가야되나출장을? (그거는 바꿀 수 없나? (못 바꿉니다.) 인원이 모자라니까? ()"
최씨는 최근 경찰 수사결과 국토부 공무원에게 1100만원 준 혐의가 드러나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두 사람의 통화를 보면 민감한 첩보를 서로 공유하고 중요한 일을 함께 추진하자고 할만큼 가까운 사이라는 걸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김 수사관과 최씨의 통화 음성 파일 여러개를 확보해 두 사람 간의 부적절한 거래는 없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김 수사관과 골프를 친 것으로 파악된 KT현직 임원 권모씨도 다시 불러 조사했습니다.
권 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무원의 비위의혹을 김 수사관에게 재보한 뒤 김 수사관이 이 제보를 토대로 과기부 장관을 독대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검찰은 청와대가 고발한 공무상비밀누설 혐의에 대한 수사는 김 수사관이 서울중앙지검에 근무중인 만큼 수사공정성을 위해 수원지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MBC;2018.12.20.)


이데일리는
2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과학기술범죄수사부(부장 조용한)는 이날 방음터널 전문 업체 대표 최모(58)씨의 경기 과천 회사 사무실과 서울 서초동 자택에 수사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최씨는 2016년 6월 한 민자도로 공사에서 관련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서기관에게 1100만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최씨 등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김 수사관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지난달 2일 경찰청 특수수사과를 찾아가 최씨에 대한 수사진행 상황을 물었다최씨는 김 수사관에게 골프접대를 하는 등 이른바 스폰서로 의심받는 인물이다.

김 수사관이 최씨 사건 진척상황을 물어본 것은 경찰 수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김 수사관은 경찰에 수사정보를 물어본 게 문제돼 청와대 감찰을 받고 검찰에 강제복귀 조치됐다.

검찰 안팎에선 검찰이 최씨 수사에 나선 것은 김 수사관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그는 현재 대검 감찰을 받고 있으며 조만간 정식 수사도 받을 예정이다.

김 수사관은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시절 대기업으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자신의 감찰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승진해 이동하기 위해 공개모집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대검 감찰본부(본부장 정병하)는 그의 이런 비위 의혹을 살펴보고 있다.

수원지검은 김 수사관이 언론을 통해 감찰사실을 고의로 누설했다는 혐의에 대해 수사할 계획이다김 수사관은 조선일보 등을 통해 자신이 윗선을 지시를 받아 민간인 사찰을 해왔다는 취지의 주장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또 자신이 여권 측 인사들의 비위 의혹을 청와대에 첩보로 보고한 탓에 부당 징계를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청와대는 전날 오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김 수사관을 검찰에 고발했다이 사건은 당초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김남우)에 배당됐지만 문무일 검찰총장의 지시로 김 수사관의 주거지 관할 검찰청인 수원지검이 맡게 됐다.(이데일리;2018.12.20.)

 [SS포토]홀컵으로 들어가는 김세영의 퍼팅

43세의 나이에 김태우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한창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은 워낙 문재인 정부의 決意(결의)를 믿고 있기 때문에 쉽게 쓰러질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공무상 어쩔 수 없이 비리를 수사하여 적발해야 하는 것과 소신껏 일하는 사람들을 사찰(이명박정권 민간인사찰 같은 행위)하는 것은 엄연하게 틀리다는 것을 알만한 수사관 아닌가!
국민들 대다수는 전자로 이해하고 있는데 김태우와 조선 등 몇 몇 언론은 아니라며 글로 원 의미를 퇴색시켜 국민을 欺瞞(기만)하려고 해선 안 될 것이다.
물론 김태우가 하는 말을 그대로 전달 보도한다고 하겠지만 중간 중간 기사의 입김을 加味(가미美化(미화)하려고 해선 안 된다는 말이다.
국민의 눈높이가 상상 의외로 높아졌다는 것을 이해하기 바라고 싶다.

청 "김 수사관, 첩보문서 외부 유출하고 허위주장까지"


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81220203144224
https://news.joins.com/article/23224779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98486619440488&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