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성창호는 김경수 재판에 무리수 썼다?



성창호는 김경수의 확실한 증거 재판했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2부 부장판사 성창호는 30일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경상남도 지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업무방해죄 형량 기준도 6개월~1년 6개월인데 비해 지나치다는 의견도 나왔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경수 경남지사, 1심서 실형 선고받고 법정구속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하 양승태)도 구속될 것 같지 않다는 의견에 힘이 더 실렸지만 2019년 1월 24일 구속으로 결정 나고 말았다.

양승태와 김 지사의 죄과에서 연결된 어떤 부분도 없지만 사법부 정치 판사들에게는 아주 깊은 사연이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어 적어본다.

양승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권 말기에 임명하고 박근혜 정권에서 사법부를 주무르며 재판 거래 한 것으로 국민들은 알고 있다.

양승태가 저지른 사건은 사법부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자신에게 불복하는 판사들에게 인사권으로 불이익을 준 일부터 시작해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자 재판 지연과 불이익을 주게 했고,
통합진보당 해산 전교조 해체 등 40여 건에 대해 박근혜 정권과 재판 거래를 한 기록들을 증거로 채택하여 검찰 출신인 명재권 부장판사가 구속시켰다.

야권에서는 명재권 부장 판사에게 양승태 영장실질심사를 맡게 한 것이 문제라고 항의했다.

박근혜 유죄판결 성창호 판사, 김경수 유죄 판결

김경수 지사에게 실형을 선고한 성창호 부장 판사(이하 성창호)는 양승태의 사람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다.

성창호는 법원행정처 인사심의관을 지냈고 양승태 비서실에서 근무했으며,

특히 사법농단 의혹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았고 구속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공소장에 그의 실명이 기재돼있는 인물이다.

성창호가 모신 양승태가 구속돼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판결을 할 수 있었을까?

성창호의 김경수 지사 판결문에서 볼 때 확실한 증거에 의한 판결보다 자신들만의 내부 의사 결정이 두드러지는 부분이 적지 않아 추려놓은 것을 나열해본다.

박근혜 전 대통령 '특활비' 1심 선고 재판부

성창호가 판결한 내용의 일부를 보자

(김경수 지사는)"(동원 드루킹)씨 등이 댓글 작업을 하는 것과 여론을 움직이기 위해 댓글 순위를 조작한다는 것을 알았다"라며

"댓글조작 작업을 묵시적으로 동의했다고 보인다"라고 판단하며 유죄를 선고했다고 뉴스1은 보도하고 있다.

"김씨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댓글조작 범행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있어 결정적 동기나 유인을 제공한 것으로 봐야 한다"

"이번 범행은 온라인 공간에서 투명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것을 심각하게 훼손했다"

"사회 전체 여론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심각한 범죄 행위"라며,

"2017년 대선과 2018년 지방선거 등 국민이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 국면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여론을 유도하기 위해 유권자의 의사가 아닌 기계적으로 왜곡된 여론을 형성해 그 위법성이 중대하다"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저해하고목적 달성을 위해 거래 대상이 안 되는 공직을 제안하기까지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

"각종 물증과 진술에도 범행을 모두 부인하며 '전혀 알지 못했다', '선플운동을 하는 줄 알았다등으로 일관하는 점을 볼 때 엄중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라기보다 소속 정당의 정책 시현과 국정이 안정되게 운영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한 차원이었다"

"범행에 깊숙이 관여해 적극적으로 주도한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라고 한 말에서 볼 때
성 판사는 허익범 특검보다 한 수 더 뜬 것이다.

[포토]박근혜 재판을 맡은 성창호 부장판사

허익범도 이렇게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 지사가 영장실질심사에서도 자유로웠다.

이번 김 지사 재판은 성창호의 정치 성향이 비친 재판이라고 확신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가고 있다.

창호는 피고인 김경수의 말과 사실은 전혀 참고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많은 이들이 인정하고 말았다.

완전한 편파 판결임을 스스로 만들고 만 것으로 보인다.

우연이라고만 할 수 없는 일들,

박근혜와 양승태 그리고 김 지사까지 의왕 서울구치소 에 수감시킨 것까지 무슨 뜻을 내포하는 것인가?

더구나 김 지사의 이번 재판 판결 중 개인적 이익보다 소속 정당과 국정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정국을 흔들게 만드는 것은 거대한 反亂(반란)의 소지가 있는 의도 아닌가!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긴 상황이 아니라고 할 것인가?
김명수 대법원장의 깊은 판단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민주당은 물론이거니와 온 나라를 들끓게 만드는 재판이다.

성창호를 당장 탄핵시켜야 할 것으로 본다.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설치하는 것을 반대하기 위해 뒤로 물러서 있는 자한당의 폭거를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처하게 될 것을 수없이 예고됐지만 국민들은 방관하고 있다.

이런 정국을 어떻게 잘 꾸려갈 수 있게 할 것인가?

현명한 판단을 모아야 할 때인 것 같다.

"성창호 판사 대단하다"...김경수, '희생양' 우려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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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9일 화요일

문재인 말조심 안 한 김현철 문책 인사?



김현철 경제보좌관은 생각 없는 사람이었나?

문재인 대통령이 사람을 쓸 때 이처럼 생각 없는 사람을 썼을까하는 의문을 갖게 만든 김현철 경제보좌관!

아무리 사의를 표명해도 함부로 사람과 인연을 끊어버리지 않는 인간 문재인!

인사를 단행할 때 깊은 사고를 갖춘 것으로 알려진 인간 문재인!

김현철 보좌관 사의에는 좌우도 앞뒤도 둘러보지 않고 단 하루 만에 문책한 것으로 보인다.

사람은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준 사건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한 번 입에서 나간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말을 빨리하지 않게 돼있다.

말을 더듬기도 하여 말이 매끄럽지 않아 답답하게 보이는 인물이 많다.

결국 말재간이 없는 사람들은 착한 사람들이 많다는 결론을 말하고 있는 중이다.

김현철 보좌관의 이번 발언은 거슬린 말이지만 제 딴에는 견주어 비유를 한 것인데 듣고 판단하는 쪽을 확실하게 지명하여 5060세대와 20대 청년들을 지목했으니 탈이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로 비유를 할 때는 아주 조심해야 상대들이 불끈거리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만들어 준 것 같다.

고로 항상 말조심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안고 살아야 할 것으로 본다.

혁신 포용국가 심포지엄 축사하는 김현철 경제보좌관

김현철 보좌관을 아시아경제는 문재인 경제 과외교사로 적고 있다.

청와대에 없었던 경제보좌관 이란 직책을 새롭게 만들어 그를 옆에 두고 만든 경제정책 중 신남방정책 위원장으로 김 보좌관을 두고 있었으니 문재인이 그만큼 신임하던 인물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그를 두고 밖에서는 실력 없는 인물이라는 말도 서슴지 않은 이들도 있었다.

그의 학력이나 경력으로 보면 일본을 잘 아는 인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시아경제는
김 경제보좌관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포항제철(현 포스코)이 설립한 제철장학회(현 포스코청암장학재단장학생으로 선발돼 일본 게이오 비즈니스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고야 상과 대학과 일본 쓰쿠바 대학의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일본 경제산업성의 프랜차이즈 연구위원을 지낸 일본통이다.

일본의 신일본제철과 닛산 자동차한국의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등에 경영 자문을 하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현 정부 청와대 참모들 중에서는 가장 친(기업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아시아경제;2019.1.29.)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적을 알아야 적을 칠 수 있다는 것으로 보아 일본을 잘 아는 이를 옆에 두고 있었기에 문 대통령이 일본 정부에 대해 강경 발언도 서슴지 않았던가?

일본 정객들의 반성하는 자세가 없는 것을 두고 국민은 분노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인들의 선대로부터 듣고 배운 탓에 일본 정치꾼들이 그들의 죄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역사를 자꾸만 왜곡하는 것이다.

이런 사정을 일본에서 배우고 느낀 이가 문 대통령 옆에서 보좌했는데 말실수가 너무 지나쳐 그만두게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금년 들어 문재인 정부에 나쁜 일들만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참으로 안타깝다.

임종헌, 구속 하루만에 검찰 소환… 사법농단 집중 추궁

민주당 내부에서 서영교 의원의 사법부에 재판청탁(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폭로로 자유한국당 노철래 이군현 의원과 함께 양승태 사법부 재판거래 공소 내용에 들어가 있다)이 맞물려 국민들로부터 지탄 대상이 되는가 하면,
손혜원 (1955~ 숙명여 중 고김정숙 여사와 동창더불어민주당 당명 창안자로서 당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의원의 목포 투자 건에 의한 SBS 과대 보도가 투기로 변한 오해를 불러내면서 민주당과 청와대를 곤혹스럽게 했다.

지난해 말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원과 신재민 기재부 사무관 폭로 사건이 이어지며 연속적으로 정쟁에 시달리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난제들이 연속적으로 터지고 있는 것이다.

수석보좌관 회의 참석한 노영민 비서실장

적잖은 정부 요인들 속에서 어떤 난제들이 터질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가짜 보수들의 사고와 같은 일들이 터지고 있다는 것에 국민들 실망이 적잖을 것으로 안다.

결국 사람들 사는 세상은 보수나 진보 할 것 없이 생각의 차이는 크지 않다는 歸結(귀결)이 될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사람의 실수는 어디든 누구든 있다는 말이다.

그게 동시에 나타나면서 문재인 정부를 힘들게 하는 것도 시험의 造化(조화아닌가?

정권 인수 3년 차에서는 꼭 일어날 수 있다는 것으로 觀照(관조)하는 사고에 동의할 수 없다.

정권만 빼앗으려고 하는 못된 사상을 가진 자들의 暴擧(폭거)가 아닐 수 없다.

진보주의는 경제를 못한다고 하는 말도 다 가짜 뉴스를 양산하는 자들이 만든 것이다.

생각이 있는 이라면 유튜브에 들어가 최근 알릴레오를 한 번 보기 바란다.

'신남방정책특위' 출범..."아세안-인도 협력성과 가시화"

남이 망하기를 바랄 것이 아니라 같이 잘 살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쪽이 훨씬 인간답지 않을까?

김현철 전 보좌관도 국민을 설득하는 방법에서 실수한 것으로 봐진다.

비교를 할 때는 아주 신중해야 한다.

孔子(공자)께서도 참사람은 두루 신의 있게 지내지만 비견하여 편당을 하지 않는다[周而不比(주이불비)].”라고 했다.

현실은 그렇지 않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어린아이도 비교시키는 것을 얼마나 싫어하는가?

일본에서 공부한 그가 일본식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때문 아닐까?

고로 인간은 항상 조심하며 깊은 숲을 헤치며 걸어야 한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알아서 갈 테니 재촉 말라 전해라~ 현인들은 죽음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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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8일 월요일

자한당 여의도연구원을 고발한다!


뉴시스는 1월 27일
'한국당 "文은 '방콕' 대통령..일정 75% 청와대, 경제보다 북한"'라는 제하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공식 일정의 대부분을 민생 현장이 아닌 청와대 내부에서 진행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일정의 무게 중심이 경제보다 북한, 야당보다 여당에 다소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의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과 박성중 의원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인 2017년 5월10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약 600일간의 공개 일정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수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27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개 일정은 총 2144건으로, 이 중 전체의 75%에 해당하는 1611건이 청와대 내부에서 진행됐다. 특히 청와대 여민관에서의 일정이 전체의 55%인 1181건에 달했다.

박 의원은 "이는 '방콕' 대통령으로서 청와대 중심의 만기친람(萬機親覽·임금이 모든 정사를 살핌)식 국정운영 행태를 확실히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뉴시스;2019.1.27.)

국민혈세 세비 받아먹으면서 할 짓이 없어 자유한국당(자한당) 여의도연구원(여연)이 가짜뉴스 나 생산해내는 짓을 국민들이 지켜만 볼 것인가!
몸살이 날 정도로 열심히 일하는 대통령을 찬사하진 못할 말정 국민에게 허위 진술이나 하며 기만행위  하는 인물들은 국회에 둘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설 연휴 민심 을 선동하기 위해 못된 짓을 한 대가를 받게 해야 할 것이다.
청와대가 조목 조목 따져 발표한 내용을 보자!

머니투데이는 1월 28일
'靑 "집무실이 방콕? 한국당 가짜뉴스" 7대 주장 반박'이라는 제하에,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업무를 하지, 어디서 봐야 되는가."
청와대가 28일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의 문재인 대통령 일정분석 발표에 "공당의 연구소가 사실상 가짜뉴스의 생산지가 되어버린 꼴"이라고 유감을 표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논평과 보도자료를 통해 문 대통령이 외부일정보다 청와대 경내 일정이 많아 '방콕 대통령'이고 외부 공개일정도 북한 관련 일정이 경제 일정 보다 약 두 배 가량 많다는 여연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했다.
여연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600일 중 26.6%(160일)는 “공식 일정 없는 날” △공개 일정 82.2%는 참석자 비공개 △공개 일정의 75%(1611건)가 청와대 내부 △경제 현장 목소리 청취가 18건인 반면 '북한 일정'이 33건이라고 주장했다. 또 △식사회동 부족 △미세먼지 대책회의는 단 1건 △국회의원 근접 만남이 단 20차례라는 등 크게 7개 분야로 문 대통령 일정을 비판했다.


◇"방콕 대통령? 내집에서 일? 악의적"= 김 대변인은 "여의도연구원이 발표한 내용은 공개된 청와대 일정을 가지고 통계를 왜곡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한 결과"라며 "사실 왜곡에 기초해 국가원수와 행정수반의 일정까지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이러한 행위는 정치적 상식과 도의에도 맞지 않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여의도연구원은 600일간의 대통령 일정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전수 조사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특별한 분석이라고 할 수 없다"며 "이미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들께 공개한 일정을 입맛대로 통계 왜곡한 것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의도연구원은 사실왜곡에 근거한 잘못된 주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공당의 연구소로서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내부 일정이 많아 '방콕 대통령'이란 비난에 청와대는 "통계를 왜곡하겠다는 의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여연 7가지 주장 반박
① 청와대는 문 대통령 #여민관 일정이 전체 일정의 55%인 1181건이라는 데에 "여민관은 대통령의 공식 집무실"이라며 "여민관 일정이 많다는 것은 집무실 일정이 많다는 것인데 너무 당연하다.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지 어디서 봐야 되는지 되묻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의도연구원 보고서 3페이지에 이를 ‘내 집에서 일 보기’라고 표현하는 것은 악의적인 의미 규정이며 청와대를 개인의 공간으로 사고하는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 "관저 보고는 급박한 사안의 경우, 업무 시간 후(밤늦은 시간, 주말 등)에도 보고를 받고 업무를 한다는 의미"라며 "이전 정부에서 출근도 하지 않고, 온종일 관저에서 머물러 업무를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라고 꼬집었다.

② 청와대는 여연이 '일정이 깜깜하다'고 밝힌 139일에 대해 "순방 중 이동일, 명절, 토·일요일을 포함한 날짜"라고 지적했다. 취임 이후 주말, 공휴일은 총 198일이었고 그 중 40%인 81일에 대통령 일정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③ 참석자 비공개에 대해선 "문 대통령 지시로 역대 정부에서 (일정 자체를) 공개하지 않았던 내부보고 일정까지 공개하고 있다. 과거 정부에서 비공개였던 일로, 참석자 현황은 공개하지 않은 것"이라 설명했다.
④ 북한 관련 일정이 33건이라는 데엔 "여연 스스로 밝힌 바와 같이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 일정(5일)을 작은 세부 일정(33건)으로 나눈 통계왜곡의 전형"이라고 일축했다. 이렇게 북한일정이 33건인데 경제현장 일정 18건이라는 데엔 "일일이 셀 수도 없을 수많은 경제 일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악의적으로 축소했다"라고 반박했다.
또 경제 부처 장관보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대통령 일정에 참석한 일이 더 많다는 데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참석자를 공개하지 않는 내각 보고를 포함해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라며 "#김동연 (전) 기획재정부 장관은 각종 회의, 보고, 행사 등 대통령 일정에 110여 회 참석했다"라고 반박했다. 김동연 전 부총리의 경우 일주일짜리 해외순방을 1회로 계산해도 그 정도라고 덧붙였다.
⑤대통령의 #식사회동이 부족하다는 데엔 "세부 내용을 모르면서 단순히 집계했다"라며 "일례로 여의도연구원은 대통령의 오찬 일정이 65회 밖에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총리와의 오찬으로 진행되는 #주례회동만 총 50회 가까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오찬 및 만찬 일정이 있으며, 업무상 공식 일정이 아니어서 공개하지 않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⑥ 미세먼지 관련 일정은"현장방문, 관련 내·외부 점검회의 등 10회 가까이 되며, 대통령의 공개·비공개 업무지시도 10회 이상"이라고 밝혔다.

⑦ 국회의원들과 만남이 부족하다는 데엔 "시정연설시 국회 방문 3회를 제외하더라도, 야당 지도부를 포함한 대화 일정은 2017년 3회, 2018년 4회 등 총 7회로 양적, 질적으로 많은 진전이 있었다"라며 "여야정 상설 협의체도 있다"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경제 민생 행보, 지역 활력, 각계각층과의 소통, 정책현장, 한반도 평화, 순방 등 수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국민들께서 잘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여의도연구원의 왜곡발표를 근거로 잘못된 기사가 생산되고 이것이 다시 정쟁으로 확대되는 것은 심히 유감스럽다"라며 "비판할 것이 있다면 사실에 근거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머니투데이;2019.1.29.)

여연과 박성종과 김선동을 고발하고 가짜뉴스를 척결해야 한다.
제1야당의 직분도 모르는 자한당의 속셈은 국민을 회유시키는데만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는 게 보인다.
진심 없는 권력욕만 가슴에 품고 있다는 게 확연히 나타나고 있는데 국민은 이해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그정도 밖에 안 되는 나라가 될 것이다.
귀가 얇은 민족은 전쟁을 달고 산다는 것을 알면서 아직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게 안타깝다.
한 민족(한민족)과 어울려 섬나라에서 박차고 나가 반도인으로 잘 살게 하려는 문재인의 의중을 그렇게도 모른단 말인가?
5시간 30분 동안 밥을 안 먹는 것을 두고 단식이라고 하는 웰빙정당 인 자한당 말을 믿는 국민인가?
어떤 것이 진짜 정답인지 올바른 정답을 찾아야 한다.
제발! 제~발!
 Plea~~se!

원문 보기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90127_0000542100#imadnews
https://news.v.daum.net/v/20190128152904613?f=m

2019년 1월 27일 일요일

조해주 중앙선관위원이 문재인 사람?



조해주 상임위원 핑계 대는 자한당의 欺瞞行爲(기만행위)

2018년 4월 단 2주 금융감독위원장을 하고 사퇴할 수밖에 없었던 김기식 원장에 대해 서울남부지검 형사 6(김형일 부장판사)는 1월 23일 해외출장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판결했다.

자유한국당 (자한당)의 아우성으로 문재인 정부 인사가 잘못돼가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진 인사 중 한 명이다.

신이 아닌 이상 사람에게 잘 못이 없을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이해를 하기 때문에

"To err is human; to forgive, divine."

"실수는 인간이 하지만용서를 위한 신."이 있으니 회계하며 살라는 서양 사람들은 실수에 대한 위로를 스스로 했을 것이다.

더 큰 신앙을 더 할 수 있는 구절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고 죄를 함부로 지으라고 하진 않는다.

단지 실수를 말하는 것이다.

잘하고 살려다 판단이 잘 못됐던지 時流(시류)에 따라 실수로 변해버릴 수 있는 세상살이에 인간은 서로를 위로하지 않게 된다면 자살할 수 있는 기회는 너무나 많아져 더 큰 죄를 범할 수 있다는 것도 우리는 스스로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삶 아닌가!

자연이 우리에게 준 소중한 삶을 더 귀중하게 다루며 살아가야 한다고 본다.

고로 남의 삶에 함부로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세상이라는 말도 하는 것 아닌가.

단지 상대가 이해를 온전하게 하지 못하고 방황할 때는 단호하게 꾸지람을 할 수 있는 자세도 있어야 엄한 세상이라는 警覺心(경각심)을 일깨워 넣어준다는 것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비판의 대상이 될 때는 반드시 비판받아야 마땅한 것이 인간 아닌가?
좋게 말해 들어먹지 못하고 어긋나는 이들에게 사회는 단호한 조치를 하는 것 아닌가!

고로 조심스럽게 깊은 숲을 헤치며 나아가는 길이 인간의 깊은 도리로 본다.

국회 행안위 소속 한국당, 조해주 인사청문회 보이콧

조해주(1955~ 전북 장수 출생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두고 자한당은 단식도 아닌 단식(5시간 30분 동안 밥 안 먹은 웰빙 단식)을 하며 언론을 통해 문재인 정부 인사를 놓고 국회를 방패삼아 국민에게 欺瞞的(기만적)인 호소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언론 보도 밑 댓글을 보면 자한당은 無盡藏(무진장욕을 먹고 있는데 또 그런 짓을 연속적으로 일삼고 있다.

조해주 상임위원 경력을 보자!

2019.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겸임교수)

2010.1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2009.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실 실장

2007.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조정실 실장

2005.1 8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원장

2003.1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 국장

200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과 과장


위 내용만 봐도 20년 동안 선거 관리 업무를 맡아본 인물이다.

선거 과 과장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을 또 보냈을까?

선서하는 조해주 중앙선관위 위원후보자

연합뉴스TV

조해주 신임 중앙 선관위원이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특보를 맡았다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당시 민주당 총괄특보단장을 맡았던 민병두 의원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민 의원은 페이스북에 "대선 때 조해주 선관위원을 본 적이 없고 특보로 임명한 기억도 없다"며 "당적부에도 입당 기록이 없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민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조 위원 임명을 이유로 국회를 보이콧하고 #릴레이단식에 들어간 데 대해 설 명절 단식 중단을 선언할텐데 보이콧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연합뉴스TV;2019.1.26.)


자한당의 억지 주장은 항상 도를 넘는다는 것을 안다.

국민 살리기 공부를 이처럼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고로 자한당이 싫어하는 것은 국민에게 이로운 일이라는 等式(등식)으로 변했다며 국민들은 그 이면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몹쓸 짓하다 탄핵 받은 박근혜 정책과 국민을 위해 勞心焦思(노심초사)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하는 것조차 싫다고 한다.

적폐청산을 좀 더 과감히 진행했다면 체육계 MeeToo 미투가 이렇게 늦게 폭발했을까 하며 아쉬워하는 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은 뒤늦게나마 체육계 미투 도 동참한 것이 다행하다는 말같이 들리기도 한다.
과거 정권들에 길들여진 공무원들을 함부로 다룰 수 없다는 것을 느낀 나머지 더디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됐던 것을 국민이 이해하지 못할 때는 할 말도 없을 것이다.
그처럼 정치를 하는 이들에게 여유를 주는 것도 국민들이 해야 할 일 아닌가?

자한당을 지원하는 보수주의 언론(돈이 많아지면 배를 두드리며 주위 사정을 둘러보지 못하는 언론)의 상사들은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무조건 보도부터 하고 본다.

추후에 가짜뉴스로 판명되면 벌금만 내면 된다는 식으로 국민을 자극할 수 있는 보도부터 해 놓고 보자는 식이다.

가짜 뉴스에 대해 벌금제도가 아닌 구금 제도만 있다면 그런 짓을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사회를 암흑으로 변하게 했다 광명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제도가 문제인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즉 돈으로 광명도 찾고 돈으로 상대를 암흑으로 넣을 수 있는 제도를 우리는 진정 바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사회를 광명으로만 보지 않지만 순간의 실수에 따라 지나치게 암흑으로 던져 넣게 하는 짓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도 숱하게 많지 않은가?

돈이 전부가 아닌 세상 말이다.

20대 男 대통령 지지율 29.4%…20대 男 끌어안기 나선 여당

20대 남성들의 반란적인 사고(문재인 지지율 하락)도 깊이 있게 바라봐야 하지 않나?

적폐청산이 늦어지는 것에 관점을 두고만 있는 급한 성격적 사고가 재벌들의 경제민주화가 빗나가고 있다는 사고와 맛 물려 실망으로 변해버린 것을 두고 어른인 문재인 대통령은 시간을 두고 결론에서 말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아직 그런 경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진다.

일자리도 금년 말까지는 많은 진전을 보이게 될 것이며 경제도 피부에 닿게 변하게 할 것으로 본다.

결론이 없는 한 아직 문재인 정부를 믿으라고만 할 수 없지만 여유 있는 자세를 취할 수 있는 것도 아량의 시작 아닌지.

지난해 연말을 기해 김태우 전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의 비리가 사회를 휘몰아치고 말 것처럼 보였지만 아주 작을 회오리는 청와대 앞마당에서 사라지고 말았는데 자한당은 아직도 아쉬워하며,
손혜원 의원과 김정숙 여사를 묶어 문재인 정부를 치고 들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았던가?

하지만 지나간 회오리가 다시 올 리 있나?

문 대통령, 조해주 중앙선관위원에 임명장 수여

조해주 상임위원은 문재인만을 위한 인물이 아니고 전 국민을 위해 선거 공무원으로 성장한 인물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

자한당이 하는 일은 문재인을 죽이려고만 하는 정당이라는 것을 국민에게 심어줄 생각이 아니라면 국민에게 사과하고 새롭게 변신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한당 이름은 2020년 5월에 사라지고 말 것으로 본다.

지금 목포는 조중동과 SBS 언론의 직접광고에 힘입어 전국 관광단이 몰려들면서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되며 목포시가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뉴스로 변하고 있다.

자한당은 인간이 걸어가야 할 깊은 숲을 헤쳐 가듯 그 깊이를 잘 생각해야 한다.
김태우와 신재민을 새롭게 변신할 수 있는 인재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자한당이 망해가는 무기로만 사용하고 버릴 것인가?

박근혜의 못된 이중적 사고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이어가려고 고집만 부리면 안 된다.

박정희 독재자를 버릴 수 있는 그날이 오기만 간절히 바란다.

나경원, 靑 조해주 임명에 반발…"지금부터 모든 국회일정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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