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6일 토요일

5.18망언 해결은 민주당 의원들부터



'5.18망언'보다 "망언 5"이 낫지 않나?

2019년 2월 8일 자유한국당(한국당김진태(1964~ 강원 춘천)와 이종명(1959~ 비례대표의원 공동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라는 명목으로 대한민국 국회의원 회관을 빌려 지만원(1942~ ) 극우 논객과 이종명 그리고 김순례(1955~ 비례 대표의원 등 발표자들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두고 妄言(망언)을 늘어놓으며 관중을 비롯해 시청자(유튜브 방송)들의 눈과 귀를 의심케 할 정도로 妄發(망발)을 늘러놓으며 선동하고 있었다.

자한당이 지지율 상승 했다고 518 망언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는 자신감에 머리가 돌아버린 건가?

김진태는 한국당 대표 출마를 핑계로 영상통화만을 통해 煽動(선동)을 주도하며 저는 5·18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右派(우파)가 결코 물러서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이번에 전당대회에 나온 사람들 이러니저러니 해도 5·18 문제만 나오면 다 꼬리를 내린다라고 하며 공청회 분위기를 부추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천주교 정평위, 지만원 고소…“5.18 민주화 운동에 왜곡·날조 일삼아”

지만원은 발표자로 나와 5.18 광주민중항쟁을 두고 광주에 북한특수군 600명이 침투한 사실이 있다며 "광수(광주 북한 특수 군 약칭)"를 들어가며 열을 올리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1980년 당시에도 들어보지 못했던 '광수'라는 단어가 등장한 이유는 무엇인가?

북한군이라고 지칭하여 그 당시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하나하나 번호를 매기며 중국 영상기술자가 확인한 것이라고 하며 대중의 호응을 끌어올리면서 선동 질을 하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질의하는 이종명 의원

이종명은
“80년 광주폭동이 10, 20년 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에 의해 민주화 운동이 됐다이제 40년이 되었는데 그렇다면 다시 (폭동으로뒤집을 때라고 말했다그는 “80년 5월 전남도청 앞에서 수십 수백 명 사람들이 사진에 찍혔는데, ‘북괴(북한군이 아니라 내다라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라고 목청을 올리고 있었다.

  “5.18유공자들에게 괴물집단이라고?” 자한당의 518망언에 국민 ‘분노’ 비난 여론 들끓어

이어 무대에 오른 김순례 의원은 좀 방심한 사이 정권을 놓쳤더니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며 5·18 유공자라는 괴물집단을 만들어내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다"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었다오는 2월 27일 결정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한 그녀는 고귀한 한 표로 국민 혈세로 잔치 벌이는 유공자를 색출해 달라주저하지 않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실어내겠다!"라는 선거운동도 펼치고 있었다는 뉴스가 있다.

349억 횡령 이명박 15년형…역대 대통령 1심 형량 중 가장 가벼워

이들이 이렇게 돌변한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이들이 국민을 선동해서 전두환을 영웅으로 만들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두환은 1993년 5.18광주 민주화운동으로 광주사태라는 단어가 퇴색되고 있을 때 군사반란의 수괴로 변하면서 전직 대통령이라는 직함도 상실하여 "전두환 씨"라고 호칭을 바꿔 불리고 있었는데 이제 와 한국당이 뒤바꾸려고 시도하며 망설을 퍼뜨리는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더불어민주당 책임이 여기에서 나온다.

[속보] '선거법 위반' 김진태 의원, 1심서 당선무효형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특별법을 提請(제청)하면서 김진태가 강력하게 북한군 개입 진상조사까지 부르짖는 것에 동조하지 않으면 안 됐던 사실 때문에 수긍을 했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도대체 언제까지 대한민국 국회는 Deal[거래]하는 국회로 전락될 것인가?

북한군이 광주에 들어올 수 없었다는 것을 빤히 알면서 진상조사에 북한군 침투 사실 확인을 같이 한다고?

실실 쪼개기 하며 사람을 매스껍게 하는 김진태 하나 설득하지 못하는 민주당 지도부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알지 못하나?

민주당 의원들부터 옷을 벗어야 한다.

그리고 정의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의원들도 순서에 입각해서 같이 벗어라!

한국당만 국회에 남게 하라!

국민들이 어떻게 나오나 보잔 말이다.

민주당이 이번 조치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모조리 옷을 벗을 각오로 나서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정치 미래는 없다.
또한 2020년 4월 총선도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 할 게다.

5.18 國家的(국가적受侮(수모)를 더욱 욕되게 한 한국당을 그대로 둘 바엔 민주당 의원들 세비도 없다는 각오부터 하면 옷도 쉽게 벗을 수 있을 것이다.

죽기를 각오하면 민주주의를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도대체 문재인 정부들어 민주당이 스스로 이룬 것이 뭐가 있나?

5·18단체, '5·18 망언' 자유한국당 의원 규탄

"5.18망언"이라는 단어보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망언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索引(색인)시키기 위해 "자유한국당 5.18망언"이라 부르던지 "한국당의 5.18망언"으로 불러야 옳지 않나?

국민 전체가 그 責任意識(책임의식)을 갖는다고 하더라도 행위자를 꼭 단어 속에 揷入(삽입)해야 추후에 그런 짓을 하지 못하게 防備(방비)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5·18단체 "우리는 폭도도 괴물도 아니다"…국회 앞 회견

한국당의 시조인 전두환(민주정의당 총재)을 김진태 지만원 이종명 김순례와 같이 더하면 '망언의 5'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두환이 없었다면 광주사태도 없었을 것이고 김진태를 비롯해서 지만원 이종명 김순례가 妄發(망발)을 했을 것인가?

妄說(망설)이 나올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한 전두환까지 집어넣은 대형 망언오적 현수막 이 광주 금남로에서 2월 16일 산산이 찢어지고 있었다.

촛불혁명의 기수들이여 어찌 망언오적을 이 땅에 두고 볼 수 있을 것인가!

국회를 해산시키지 못한다면 망언의 오적이라도 파면을 시켜야 민주주의가 우뚝 서게 될 것이다.

모두 蹶起(궐기)하라!!!

[포토] 5.18 범시민 궐기대회 '자유한국당 해체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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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5일 금요일

한국당 대표, 오세훈 돼야 할 이유는?



한국당 대표가 오세훈 안 된다면 파당 될 것?

세상살이를 하다 보면 理念(이념)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제 머릿속으로 들어와 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자신의 思考(사고)를 스스로 뜯어고치려고 갖은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애를 쓸 때도 없지 않다.

제 생각이 미치는 범위가 남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분명 있기 때문이다.

이념으로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을 것 같으면 고치려고 할 수 있지만 무난하다고 생각하면 굳이 고치려고 애쓸 일 있을까?

이념이란 사람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세상살이가 원만해질 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자기 배우자나 형제 가족과 이념 차가 있으면 의아하게 생각하는 버릇이 있다는 게 대한민국은 아직도 정신세계 후진국 아닌가?

보수라고 하는 자유한국당전당대회에 앞서 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도 그런 후보자가 있어 적어본다.

[포토]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 빨간 넥타이 3형제

황교안·오세훈·김진태(기호순후보들이 15일 오후 110분간 OBS 생방송 TV 토론회에서 각자 의견을 처음으로 내세우고 있었지만 박근혜 국정농단 파면에서 자유롭지 못해 말을 더듬고 있었다.

자유한국당(한국당대표가 되고자 하는 것도 그 전신인 새누리당 시절을 쉽게 지나칠 수 없다는 아픈 상처를 품은 이들이 당당할 수만 없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 잘 알고 있었다고 느끼게 했다.

국민이 파면시킨 박근혜가 無能(무능)하고 無益(무익)하며 無責任(무책임)하다고 할지라도 이 세 사람들이 모셨던 首長(수장아니던가?

특히 황교안(1957~ 서울 출생 경기고 성균관대 법학 석사사시 23후보는 그 밑에서 법무 장관과 총리까지 역임했고 박근혜 탄핵으로 인해 짧았지만 대통령권한대행까지 했으니 큰 덕을 입지 않았다고 할 수 없을 것 아닌가?

김진태(1964~ 강원 춘천 출생 소양중 성수고 서울대 학사후보는 #박근혜 지지자들 표에 큰 기대를 걸고 나왔으니 발언조차 태극기부대 만을 의식하는 자세로 일관돼 있었다.

박근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 두 후보와 다르게 평안한 자세로 능란한 말솜씨를 앞세운 오세훈(1961~ 서울 출생 중동중 대일고 고대 법학 박사사시 2633, 34대 서울 시장후보는 박근혜 틀에서 벗어난 것을 확실하게 내세우며 자립하려고 하는 자세가 역력히 드러나고 있었다.

오 후보만 보수라는 자세가 확실해 보일뿐 황 후보와 김 후보는 오 후보가 말하는 것처럼 오른쪽 끝에 서있으니 極右(극우낭떠러지로 곧 떨어지지 않을지?

문재인 '공정경제'로 재벌개혁 천명

세 후보는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과 실업자 실태를 앞세워 총 공세로 나가는 형국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각 후보자의 약점도 서로 집어내고 있었다.

연합뉴스는
오 후보는 황 후보의 법무부 장관 시절 부산 엘시티 특혜 논란장남 병역 특혜 의혹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황 후보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오 후보는 "대표가 되고 나서 방어를 위해 당력을 소진하는 일이 있으면 그거야말로 총선 전에 큰일"이라며 "엘시티 특혜 논란으로 전국 총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대표가 돼서 이 사건이 문제 되고 특검을 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건가"라고 했다.

또 "장남 병역 특혜 문제는 젊은이들에게 좌절이 굉장히 큰 사안으로총선 준비 과정에서 수세에 몰리거나 변명해야 하는 형편이 될 수 있다"고도 했다.

오 후보는 자신의 최대 약점인 무상급식 주민 투표 때 시장직을 걸었다 중도 사퇴한 일탄핵 정국 때 탈당 전력과 관련해선 "저는 보수의 가치를 한 번도 배신한 적이 없다"며 "어떻게 좌파 정부의 출범을 막을지 대처 방법에서 생각이 달랐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황 후보는 강성 우파 성격 때문에 중도외연 확장과 관련해 본인의 존재 자체에 한계가 있다황 후보가 빅텐트를 하면 대한애국당을 품는 데 그칠 수밖에 없다"고 파고들었다.(연합뉴스;2019.2.15.)

[사진]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 목 축이는 김진태

김 후보는 시종일관 오 후보를 물고 늘어지는 자세로 일관했다.

태극기냐 촛불이냐를 따지면서 오 후보 부인과 여동생 영역까지 들춰가며 진보 쪽 인사가 아닌가라는 식으로 밀어붙이고 있었다.

연합뉴스는
김 후보가 오 후보의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활동여동생의 민주당 비례대표 신청 이력아내의 사회주의 혁명가 희곡 연출 등을 언급하며 "정체성이 뭐냐"고 공격하자오 후보는 "유치한 질문"이라고 맞받는 등 '감정싸움'을 했다고 적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 왜곡하기 위해 망언도 일삼는 김 후보는 자신의 의견이 곧 한국당 의견인 것처럼 밀어붙이기 작전을 쓰고 있는 반면 황 후보는 다른 후보들 감정을 돋우려 하지 않기 위해서였을까마는 질문 시간에 자신이 준비해 온 자료 읽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오죽하면 사회자가 조심스럽게 질문하라며 慫慂(종용)을 당하기도 했다.

막가파식 김 후보는 스스로가 대표가 되지 못할 것을 이미 알고 나온 것처럼 황 후보를 추켜세우며 오 후보에게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했다.

손 맞잡은 황교안ㆍ오세훈ㆍ김진태

이념은 누구나 갖추고 있기 마련이다.

부부라고 같은 종교를 믿어야 할 이유도 없고 같은 사상을 지녀야 할 의무도 아니다.

진보와 보수가 다르다고 하지만 목적은 하나로 갈 수 있다.

국가에 애국하려는 마음가짐이 방법만 다를 뿐이지 결국 같은 목적에 들어가 있어야 할 곳은 충성심이다.

단지 그 권력을 어떤 목적에 활용하느냐가 달라 私慾(사욕)을 취하느냐 共益(공익)적이냐에 歸屬(귀속)할 때 위험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면 이명박근혜 신세가 될 가능성이 클 뿐이다.

그것만 확실하다면 나라를 못 맡길 것도 없잖은가!
김진태 후보는 벌써 5.18광주민중항쟁 妄言(망언)과 歪曲(왜곡)에 걸려 있는 인물이고,
황교안 후보는 박근혜 정권 핵심 인물이라는 점을 떠나서도 5.16 군사정변에 대한 확고한 의견도 없을뿐더러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답도 내리지 못하는 결단력 없는 인물이라는 점을 이해한다면 그 해답은 나오기 마련이다.
박근혜와 박정희에 기대어 대표자리를 꿰차고 앉아보았자 自主性(자주성)조차 없는 인물들 아닌가?
이들을 야권 대표자리에 앉게 한 당 대의원들이 있는 한 그 당 발전은 없다는 생각이 스친다.
결국 破散(파산)만이 정답 아닌가?

아직 판명 나지 않은 문재인 정부를 도와 함께 나갈 수 있는 한국당 대표를 고른다면 그래도 오세훈 후보를 골라야 愛國(애국)이 된다는 말을 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은 國益(국익)보다 私益(사익)에 앞장 설 확률이 아주 높다고 보이지 않는가?
더불어민주당도 그 중 가장 두려워하는 인물이기도 하지 않는가!
'오세훈의 눈물'… 그리고 '악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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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4일 목요일

자유한국당은 촛불혁명 좋아한다?



김진태와 지만원 등장에 한국당 지지율 추락?

세상은 내가 미워한다고 피해 갈 수만 없다는 것을 확실히 터득하게 만들고 만다.

뉴스도 가짜가 많은 세상이니 읽어보고 애써 판단하려 하지만 삼인성호(三人成虎)라고 여러 매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같은 소리를 내면 빈약한 인간의 心思(심사)는 그쪽으로 휩쓸리게 마련 아닌가!

주로 公人(공인)들의 방송이라고 할 수 있는 방송사나 사실에 입각하든지 서민의 편에 속하는 언론 매체의 글을 보려고 최선을 다하지만 조중동도 보지 않을 수 없을 때는 서슴없이 읽어야 한다.

하지만 그 기사를 읽으면서 기자의 순수한 觀點(관점)만 들어있는지 탁한 감정이 들어가거나 偏見(편견)에 치우친 것은 없는지 진단도 하기 위해 노력한다.

토씨 하나에 글 내용이 訛傳(와전)돼 정신을 혼미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잖은가!

더구나 사실조차 아닌 데,
실제와 완전 다른 것을 실재인 것처럼 꾸며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케 만드는 세상 아닌가?

아니면 말고 식으로 뉴스를 가지고 노는 이들의 심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그래서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경지에 닫기 위해 올바른 공부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그 조차도 올바르지 못한 역사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 치를 떨게 만든다.

어찌 통탄치 않으랴!

'손혜원 투기 의혹' 보도 부메랑 맞은 언론

더불어민주당에 적을 두었던 손혜원 의원을 목포 구시가지 투기꾼으로 몰아간 SBS TV 때문에 민주당 지지율 40% 포인트 대가 무너지고 말았던 2019년 1월이 있다.

손 의원은 민주당 당적을 내려놓지 않을 수 없는 처지가 돼 무소속 의원이 되어버렸다.

손 의원은 자신의 의원직은 물론 목숨까지 걸고 진정 목포를 사랑하는 마음에 의해 한 행동을 보여주자 SBS도 꼬리를 내렸고 SBS를 따라 하던 응원 언론들도 국민들의 지탄을 받자 슬그머니 물러서기 시작했다.

서서히 밝혀지고 있지만 손 의원의 성격이 한 번 빠지기 시작하면 온 마음껏 정성을 다하는 성격이라는 것을 그의 조카들로부터 해명돼가고 있으니 언론들조차 首肯(수긍)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지?

손 의원은 의원이기 전 예술가라는 점을 확실하게 肯定(긍정수긍했다면 SBS기자들과 지휘계통이 멋도 모르고 덤벼들었을까?

솔직히 SBS 뉴스는 더 이상 보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일게 만들어 준 것 때문에 이런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심정이다.
민주당 지지율이 40% 포인트를 다시 회복한 것을 보면서 SBS는 깨달은 것이 없는가?

3대 지상파방송 의 하나로 꼽히는 SBS가 투기인지 투자인지도 구분하지 못한 처세를 했다는 것으로 미룰 때 더 이상 믿을 수 없는 방송사로 낙인을 찍고 싶었지만 또 실패하고 만다.

네이버 포털에 드러난 뉴스 중 SBS가 지만원 씨(이하 지만원)의 패거리들이 만든 "광수(광주 북한 특수 군)" 뉴스 중 열심히 찾아낸 것도 없지 않았기 때문이다.

[단독] 지만원, 5·18 위원 관련 나경원에 공개 욕설

지만원은 14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자택으로 100여 명의 자기 지지자들과 어울려 가서 "김진태 등 한국당 의원 세 명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소속당 원내대표라는 사람은 무책임하게 모른 체하고 있다."라며 비판했다는 뉴스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각 당 대표들과 함께 미국을 순방 중인 사람의 집 앞에서 시위를 벌이면서 하는 그의 말 중에 "중국에 있는 영상기술자의 분석 결과 당시 광주에서 찍힌 영상에서 북한군과 일치하는 인물들을 다수 발견했다."라고 하면서 "5·18은 북한군개입 으로 발생한 폭동"이라는 기존 입장을 또 반복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가 분석했다는 사진들에 나오는 '광수'라고 하는 인물은 북한군이 아닌 당시 광주시민이라는 것을 언론사들이 밝혀내고 있는 중이다.
영상기술자라는 단어를 넣어 마치 전문적인 의미까지 加味(가미)하며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있다.
북한 고위층 사진을 제공해주고 아주 조금이라도 닮은 사람을 찾아내게 하는 것이 영상기술자가 하는 일 아닌가?
1980년 대 흐릿한 사진에 맞춰 골라내는 작업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저지르고 보자는 것 아닌가?
안타까운 일이지만 믿어주는 국민들도 있다는 게 참으로 안쓰럽기 그지없다.
이렇게 놀아나도 후세를 볼 낯이 있을까?

 5.18 광수들 북한군 현역장성이 되다! (광수 15.16.17.18.19.20 발견)

미디어 오늘은
'‘74광수’ 지목 5·18시민군 북한군 특수부대라니”'라는 제하에,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차동수씨(가명·58)는 지난 13일 놀라운 말을 들었다자신을 북한군으로 지목한 게시물이 온라인에 떠돈다는 얘기였다.


그는 고3이었던 1980년 5월 시민군 상황실에서 활동했다극우논객 지만원씨는 전남도청에서 찍힌 사진을 근거로 차씨를 ‘74광수라고 주장했다북한 특수군 가운데 74번째 인물이라는 거다차씨가 인민군 판문점 대표부 대표 소속의 소장 박림수라는 게 지씨 주장이다.


또 ‘71광수로 지목된 박남선씨는 당시 시민군 상황실장으로 같은 사진에 등장한다지씨는 ‘71광수가 북한 노동당 비서를 지낸 황장엽이라는 등 터무니없는 주장을 서슴지 않았다사진에 등장하는 또 다른 광수들도 평범한 광주시민으로 이미 확인됐다.

차씨에게 74광수 이야기를 전한 친구도 5·18 시민군이었던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이었다. 때부터 알았던 두 사람은 5·18 때 학생으로 비극의 현장에 있었다강 전 센터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만원이 광수74라는 사람은 고등학교 때 친하게 지냈던 내 친구라고 썼다.


차씨는 13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친구 강용주가 보내줘서 내가 북한군으로 지목된 걸 알았다고 했다차씨가 등장한 사진은 1980년 523~24일경 찍힌 것이라고 한다사진을 보면 차씨는 누군가의 팔 한쪽을 잡고 도청으로 향하고 그 뒤를 박남선씨(당시 26)가 뒤따르고 있다.(미디어오늘;2019.2.14.)

5.18 광주 북한특수군 광수 1.2.3.4.5.6 발견

SBS도 광수(광주북한특수군)라고 하며 지만원 스스로 번호를 매긴 사람이 북한군이 아닌 광주 시민이라고 하는데 지만원의 거짓을 언제까지 두고 볼 것인가?

네이버 댓글들조차 한국당을 지지하는 쪽에서 벗어나고 있다.

2월 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있은 한국당 5·18 광주민주화운동 모독 망언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지지율로 확인된다며 서울신문조차 나서고 있다.

한국당 지지율이 지난주에 비해 3.2% 포인트 하락한 25.7%로 14일 보도하고 있다.

리얼미터가 지난 11~13일 전국 성인 1507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한국당이 지난 4주 연속 지속됐던 상승세가 꺾이며 한때 30% 선에 근접했던 지지율이 20%대 중반으로 내려앉았다고 적고 있다.

김진태와 지만원이 깎아내린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로써 촛불혁명 국민들의 가슴을 태우기 시작만 한다면 역사의 장을 새롭게 할 일도 없지 않을 것이지만 한국당이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촛불에 불을 붙이기만 한다면 한국당 망언도 고쳐질 것이지만,
아직은 잠잠하다.

태극기부대(태극기 명예를 실추시키는 단체)들이 김진태를 위해 당 대표 만들기에 주력하는 장면도 꼴불견?
한국당 윤리위원회(윤리위)에서 이종명 의원만 제명조치 했으나 그조차 눈속임(한국당 국회 의원총회에서 2/3 이상 제명 찬성을 얻어내야 한다)이고 김진태와 김순례 의원은 27일 당 대회 이후로 미루고 있는 것도 가관이다.
한국당의 과거 前歷(전력)에서 볼 때 믿을만한 게 있을지.
그런 걸 믿는 게 어리석음 아닌가?

2월 27일까지만 보자!
자유한국당 해체의 촛불이 타오를 수 있을지?
하늘과 땅이 뒤집힐 수 없다는 것을 이들은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철없이 날뛰고 있으니 어리석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만하지 않나?

공부를 해도 깨우치지 못한 인물은 헛공부했다는 소리를 듣는데 그게 역사를 잘 못 적은 책을 보았거나 인간이 될 수 없는 서적만 읽었기 때문 아닐까?

청소년 시절 좋은 책[良書]만 봐야 한다는 의미를 우리는 이해할 수 있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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