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3일 일요일

한유총이 전두환 정권 마지막 발악?



어리석은 한유총의 마지막 볼모인가?

귀여운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기득권 세력이 마지막으로 발버둥 치고 있는 것을 본다.

積弊(적폐)의 산물이 더 이상 기댈 곳이 사라질 것으로 인정돼가는 순간 목숨을 걸고 아이들을 볼모로 잡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며 유치원도 폐원하겠다고 나섰다.

무엇을 위해 저 적폐들은 외치고 있는가?

코흘리개 아이들 콧물을 닦아줄 생각은커녕 손에 들고 있는 사탕을 뺏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제공해야 할 급식과 제반 교육비 일부를 빼돌려 정치꾼들에게 돌려주던지,
원장과 이사장의 배를 채우기 위해 국가 교육기관이 지시하는 투명 회계장부[Edufine]를 온전하게 다 하지 못하겠다고 문재인 청와대와 교육부에 抗命(항명)을 보내는 것이다.

특히 재정이 든든한 사립유치원 원장과 이사장들의 요구 사항이 사유재산침해를 들어 국가에 항의하는 것이다.

물론 이들은 에듀파인 장부는 하겠지만 사유재산 침해를 책임지라고 강력 대응하는 사립유치원이 전국 1,533개 사립유치원?

전체 사립유치원(4220)의 36.3% 포인트이고한국유치원총연합회 (한유총회원(3318)의 46.2% 포인트가 반기를 들며 4일 개원을 미루겠다는 것이 확실한가?

한유총, 유관순 열사·안중근 의사 폄훼 논란

개원 연기 1,533개 한유총 회원들 중 국민의 지탄을 받고 싶지 않은 곳은 분명 더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들은 1,533곳 유치원이 단합하여 정부에 항명하고 있다는 식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더 키워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려는 의도가 역력하다.
교육부와 교육청 공무원들 일체가 유치원으로 4일 방문해서 상황 파악을 할 것으로 비상사태는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유총은 유은혜 교육부 장관 경질까지 부르짖으면서 개원 연기로 나섰고 심지어 폐원까지 불사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교육부도 강력히 나가지 않으면 한유총을 꺾을 수 있는 기회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이해하고 싶다.

자유한국당(한국당)이 워낙 한유총을 지원하고 있으니 말해 무엇 할 것인가?

한유총은 그동안 한국당 지원을 워낙 많이 받아왔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해하고도 남는다.

한국당은 한유총에 피해가 될 유치원 3(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국회통과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방해하고 또 했고,
교육부는 그 대신 에듀파인 회계장부를 실시하라고 지시한 것을 두고 못하겠다고 맞서며 이제는 소통조차 하지 못하는 교육부 장관으로 몰아가면서 유치원생들의 학부모들을 懷柔(회유)하려고 하는 것이다.

한유총 "1533개 유치원 개학연기…폐업도 검토"

국민의 80% 포인트 이상이 한유총과 한국당 橫暴(횡포)를 인정하고 있다.

미래의 대한민국 역군들 육아와 교육을 빙자해서 교육부를 장악하겠다는 한유총의 실체가 된 원인은 어디서부터 왔던가?

한국당의 근원인 민주정의당 총수 전두환 씨 부인 이순자 씨가 그 근원이다.

12.12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찬탈한 전두환의 권력은 국민의 숨소리조차 멈추게 하면서 정권을 장악한 점을 모를 사람 있는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일으키게 한 전두환의 광주학살은 국민 숨소리조차 막아버렸고 사회 전반에 정책을 일원화하기 위해 각 언론사의 보도문까지 진두지휘를 할 당시 이순자도 한 몫을 한다.

부유한 가정 어린이를 상대로 한 사립유치원 개설을 회유하고 나서면서 강남 부자들에게 사립유치원 개설을 시작했다.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한 그녀는 박근혜를 앞세워 국정 농단의 실새)도 1986년 강남 압구정동에 초이유치원을 설립한다.

돈만 있으면 설립할 수 있는 귀족유치원 들이 들어서면서 정권에 아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상황에 돈 좀 있으면 부인들은 유치원을 설립해서 이순자와 줄을 놓고 싶어 했던 그 시절을 누가 알리오?

이순자 "돈 있으면 차려라"…이때 최순실 유치원도 설립

교육의 전당이기 전 敎育機關(교육기관)으로 성장한 사립유치원이다.

이사장과 유치원 원장의 입김은 대단했고 국회의원이 되려면 그 지역 사립유치원 원장과 이사장을 만나 표를 구걸해야 했고 원장의 입김에 의해 지역구 의원이 될 수 있었던 시절은 이명박근혜 정권까지 이어지고 있었으니 권력을 쥔 쪽은 국회의원이라기보다 유치원 원장이든 이사장이 그 위에 있었던 것을 누가 아니라고 외칠 것인가!

간단히 말해 사립유치원 원장과 그 이사장들이 보는 국회의원들은 가소롭다는 게 당연하지 않았던가?

이제 그 힘을 축소시키려는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밉겠는가?

아직도 한국당 의원들 중에는 과거 그들의 은혜를 잊을 수 없고 앞으로도 그 다리를 계속 유지시켜야 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애매하게 아이들만 오갈 데가 없어진 꼴?

이들이 마지막 적폐의 기성세대로 끝이 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는 새로운 세상을 방해할 수 없게 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강력하게 저들을 단속하여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이순자 "돈 있으면 차려라"…이때 최순실 유치원도 설립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잘 먹고 올바른 교육을 받아 미래를 활짝 열게 해야 하건만 못된 기성세대에 막혀 평안한 교육조차 할 수 없게 만들어버린 과거 정권으로 인해 지금껏 해소되지 못한 현실을 기성세대는 부끄러워해야 하건만 볼모로 잡고 과거 독재 정권을 찬양하는 집단체제로 가자는 것은 몰염치 아닌가?

국민들 80% 포인트 이상이 문재인 교육부 유은혜 장관의 뜻대로 하라고 지원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머지않아 이들을 다 파면시켜야 할 테지만 지금 당장은 아이들 맡길 곳이 없으니 구걸이라도 해야 할 테지만 이제 물러나면 제2, 3의 한유총이 나타날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내 재산도 국가 안에 있으면 그 국가 재산이라는 것을 이해시켜야 할 때인 것 같다.

안중근 교육활동삼흥학교

안중근 의사의 삼흥학교 설립은 부친의 有志(유지)를 받들어 세웠고 救國(구국)을 위해 교육하였다.

후일 천주교 학교인 돈의학교까지 인수하여 교장을 역임하면서도 미래를 위한 교육 일념으로 온 정성을 다했지 자신의 榮達(영달)과 財産(재산)蓄積(축적)을 위해 그 무엇도 하지 않았다.

순수한 사립학교를 설립했던 1906년 그 당시 학교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취했던가!

학자금이 없는 학생들을 위해 석탄개발 회사를 설립했건만 일제의 책략에 걸려 성공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그 순간을 한유총을 지휘하고 있는 이들은 기억할 수 있을까?

미래 세대 교육을 책임진 한유총은 지금 무슨 짓을 범하고 있나?
코흘리개 아이들과 학부모를 볼모로 잡고 문재인 정부를 흔들고 있지 않는가!
국민들은 이들의 蠻行(만행)을 확실하게 기억해야 하고 한국당 의원들의 지원 세력도 잊지 말아야 한다.

적폐 청산이 이렇게나 힘들다는 것 아닌가!

안중근 교육활동삼흥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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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일 토요일

김정은 대미 강경파 숙청 또 얼마나 될까?




김정은이 대미 강경파 얼마나 숙청할까?

북·미정상 하노이 2차 핵담판 결렬

2.28 하노이북미정상회담결렬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하 김정은)의 얼굴에 난처한 기색을 보인 것을 보며,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순진한 면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백악관 새라 샌더스 대변인이 SNS 상으로 보낸 사진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해어지며 악수할 때 활짝 웃는 김정은 얼굴은 평소와 다름없는 표정을 짓고 있었으나 회담이 멈춰 서려는 순간 김정은의 얼굴은 심통이 난 아이들 얼굴과 다를 바 없는 장면의 연속이었다.

그 순간을 보면서 트럼프가 더 밉게 느껴진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을까!

이 회담 결렬로 인해 북한 김정일 시대 당시를 떠올리고 있었을 것이다.

2005년 방코델타아시아 은행을 미국 재무부가 애국법 (2001년 9.11사태로 인해 만들어진 미국에 대한 테러국들에게 내리는 조치법311조를 발동하여 북한 자금 세탁의 근거지라고 몰아세우며 김정일 비밀자금을 동결하여 북한을 자극했던 것을 연상시키면서 북한이 또다시 암울한 길을 택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노파심이 일어난 때문일 게다.

더해서 북미정상회담 성공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연결하는 통로라는 것을 너무 잘 이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쨌거나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은 무조건 성공하고 평양과 워싱턴에 북미연락사무소가 설치돼 북한 비핵화를 위해 보다 건설적인 회담이 매일같이 성사되길 바랐던 것이 물거품 되고 말았으니 실망이 커서 트럼프를 더욱 경멸하게 됐을지 모른다.

[하노이회담 결렬] 北 영변밖 우라늄농축·미사일시설 존재하나?

이상하리만큼 김정은에게는 내 스스로 미안한 감이 앞섰고 비리로 똘똘 뭉쳐 보이는 트럼프는 정말 미웠다.

물론 미국 朝野(조야)政客(정객들의 욕심이 지독하다는 것을 더 미워하지만 북한 김정은 편이 돼가고 있는 내 가슴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이번 정상회담 중지 상황(많은 이들이 '決裂(결렬)'보다 '잠시 中斷(중단)'으로 봐야 한다는 의미)은 트럼프에게 그 책임이 아주 크기 때문이라는 의지는 확실하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도 북한에서 적잖은 눈초리에 시달릴 수 있지 않을까?

그는 이미 북한비핵화를 반대했던 북한 내 반발세력 수십 명을 肅淸(숙청)한 것으로 서방 언론은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 아무리 1인 체제 독재국가라고 하지만 김일성과 김정일 시대를 걸쳐 핵 개발을 한 공을 자랑삼는 집단이 적잖을 것인데 그 세력을 누그러뜨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지 못하고 돌아간다는 것이 크게 압박될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북미정상회담이 잘 돼 한반도에 평화가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했던 우리들의 자세와 동등한 위치에 있을 테니 아쉬워하는 마음은 김정은의 기대와 뭐가 다를 것인가?

 [하노이 담판] 폼페이오·볼턴·멀베이니 vs 김영철·리용호…'3 대 2' 불균형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은 작든 크든 성공할 것으로 알고 있었지 트럼프의 일방통행 식 결렬로 끝내버리고 뒤에서 도와달라는 짓을 할 줄 누가 알았을 것인가?

1차 북미 정상회담 당시 불참시켰던 존 #볼턴 백악관 안보보좌관을 대동하고 올 때부터 트럼프는 계획적으로 하노이 정상회담은 결렬시킬 생각으로 하노이에 도착했던 것 아닌가?

자신의 집사처럼 부려먹었던 마이클 코언이 배반하게 된 동기를 보면 트럼프의 인간 된 느낌을 많은 사람들은 쉽게 알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쓰면 뱉고 달아야 삼키는[甘呑苦吐(감탄고토)] 부자들만의 죄업을 그대로 물려받은 트럼프 성격을 알면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일은 혼자 저질러놓고 Air Force 1을 타고 워싱턴으로 향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 김정은을 만나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다.

어렵게 성사시킨 회담을 단숨에 멈춰버리게 해놓고 말이다.

 제국주의 역사와 오만스러운  트럼프 미 대통령 제국주의 역사와 오만스러운  트럼프 미 대통령:자주시보[자주시보]  제국주의 역사와 오만스러운  트럼프 미 대통령

미국 정객들을 예쁘게 봐줄 수 있겠는가?

한국 정치꾼들만이 느끼는 미국 정객이 우방국이지,
일반상식만 가진 사람들은 미국 정가의 인물들은 미 제국주의적 사고에 사로잡힌 독선주의자들일 뿐 아닌가?

물론 트럼프는 그런 정치꾼들과는 아주 다른 재벌에 들어가지만 부자들을 비판하는 성경[Bible] 比喩(비유)의 말을 인용하면 그들이나 트럼프나 특히 다른 면이 있을까?

'장성택 숙청'에 유럽도 촉각…"전례 없는 방식"

어찌 됐건 북한 지도부도 김정은 눈치 보기에 급급하게 될 것이고,
남북정상회담도 한미정상회담도 머지않아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그 사이 북한 김정은 정권은 적잖게 인물들을 숙청하지 않을지?
불끈거리는 김정은의 성질을 거슬리게 되면 한동안 숙청을 하게 되지 않을까?
수많은 사람들의 운명이 또 어찌될꼬?

모든 게 다 워싱턴 朝野(조야)政客(정객)들의 욕심에서 우러나오는 것 아니고 무엇일까?

제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로 세상은 더 많은 정숙함과 평안한 정치를 꾸려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현영철 北 인민무력부장 숙청...김정은 '공포정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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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일 금요일

트럼프 하노이 회담 결렬은 사전 기획?



트럼프의 일방통행 외교 국제적 망신 아냐?

미국 정가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된 게 차라리 낫다고 초당적 평가를 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길들이기로 보는 것인가 아니면 한반도 평화와 화합이 멀어지는 것을 자축하고 있는 것인가?

외교 前例(전례)상 막바지에서 정상회담을 접는다는 것은 그동안 정권 측근들의 물밑 외교 회담이 미완성 작품에 가까운 것으로 정책 수행이 원만치 못했다는 의미를 던지는 일이다.

미국 국무부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마이크 폼페이오 장관이 자신만만하게 태도를 취했던 것들은 모조리 거짓된 짓으로 세상 이목을 의도적으로 속였던 것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지 않는가?

트럼프의 괴짜 짓은 도를 넘기고 말았다고 본다.

그의 비위행위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너무 가난한 트럼프?…선거 자금 바닥난 트럼프 SNS에서 조롱

1차 북미정상회담을 끝내고 8개월 동안 협상을 한 것은 모조리 헛일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비건도 폼페이오도 그리고 트럼프까지 김정은은 내 친구라는 말까지 해가며 회담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끌고 와서(트럼프는 모든 준비는 끝나 있고 서명만 하면 된다고 했다단숨에 決裂(결렬)시킨 원인을 북한에 돌려버리면서 자신의 과오를 덮자고 한다는 게 용납이 안 된다.

트럼프의 집사 마이클 코언 변호사가 배반한 이유도 다 트럼프 過誤(과오)의 언행에서 만들어진 것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뿌린 데로 거둔다는 말이 虛言(허언)일 것인가?

트럼프를 믿는 우리가 정말 불쌍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미국을 현재 책임지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제발 그가 없었으면 하는 심정이지만 남북 화해를 위한 현실에서 트럼프 만 의지해야 한다는 게 참으로 안타까워 어제는 유엔을 설득해야 한다는 글까지 만들고 말았지만 트럼프가 아니면 그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 대통령의 위상은 유엔까지 권한을 걸머지고 있으니 할 말이 없다.

트럼프 "코언의 '입막음용' 돈 지불, 나중에 알았다..선거 자금이 아닌 개인 돈"

2차 미북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떠나 하노이로 올 때 트럼프는 SNS 상으로 자신의 전 변호사 코언청문회를 하원이 하고 있는 것에 네 차례에 걸쳐 불만을 털어냈고 하노이 회담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것도 되뇌고 있었다.

심지어 김정은 위원장과 단독회담 대화 중에도 서두르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장황하게 속내를 털어내자 김정은은 시간의 소중함을 언급하면서 얼굴이 이글어지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2월 28일 단독회담 장소에서.

트럼프는 하노이 회담을 결렬시켜야 된다는 자세는 미국 하노이 간 대통령 전용기 속에서 기획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상대국에 대한 예의도 배려도 없이 자신의 과오에 대한 책임을 상대국에게 던져 희생의 재물로 삼은 것 아닌가?

코언의 배신에 의해 대통령 직까지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이 더 귀중했다는 말이다.

더해서 곧 닥칠 트럼프의 러시아 대선개입 청문회까지 이어질 것을 대비해야 하는 그로서는 북한비핵화 외교 담판은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이다.

1차 정상회담을 끝냈을 때 미국 측 비평을 당했던 것을 감안하면 차라리 결렬시키고 본국으로 돌아가 코언의 배신을 다루는 게 나을 듯싶었을 것으로 보고 연변 이외의 농축우라늄의 생산지를 언급하여 북한 지도부를 당황케 만들어 놓고 놀란 표정을 짓더라고 얼버무린 것 아닌가?

참으로 더러운 짓을 한 것은 아닌지 알고 싶을 뿐이다.

문재인 트럼프 전화통화, 9월 유엔총회 때 만나기로

판을 뒤집고 난 다음 워싱턴행 비행기 속에서 문 대통령에게 전화로 김정은 다독여 달라는 의사를 밝혔으며 문 대통령은 그보다 트럼프로부터 사실을 듣고 싶어 먼저 만나자는 제안을 했다.

머지않아 한미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이고 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게 또다시 특사를 보내 사실 확인을 한 다음 4차남북정상회담을 판문점에서 열게 될 것으로 내다봐진다.

결국 약소국만 당하고 만 셈이다.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 돼서는 안 될 사람이었다는 것을 거듭 말하고 싶다.

차라리 힐러리 트럼프였다면 이 정도까지 비굴한 짓을 했을까 의심도 해본다.

미국 정객들은 그 사람이나 이 사람이나 도긴 개긴?

한미 정상회담 개최, 성공적인 북미회담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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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8일 목요일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은 미국 정가 의지?



한반도 평화 막는 미국 정가의 비정한 놀음

미국 놈은 믿을 수 없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한 源泉的(원천적원인을 미국인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

물론 북한에서 그런 말의 시초가 될 것들이 적잖겠지만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만은 아니다.

미국인이란 이민의 근원에서 시작된 多國籍(다국적)인 국민성은 탄탄한 신뢰보다는 현실 삶에 만족해야 하는 즉흥적인 생활상을 역력히 드러내 보이면서 임시 웅변에 더 중점을 두고 살아가는 국민인지 모를 일이다.

미국은 飜覆(번복)하는 것을 큰 약점으로 생각하기보다 살다 보면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가볍게 생각할 때가 더 많은지 모를 나라 국민성으로 됐는지 모른다.

그래도 문서로 합의된 것은 지키려고 하지만 신뢰를 철칙으로 하지 않는 국민성이 두려울 때도 없지 않은지...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 전경

북한은 지난 6자회담에서 북한 비핵화를 원초적으로 끝낼 수 있었던 과거 2005년 9월 19일 6자 회담 공동성명을 하루 앞두고 마카오 소재 방코델타아시아 은행에 미국 재무부는 애국법 (2001년 9.11사태에 의해 제정된 미국 보호를 위한 상대국 제재의 법) 311조를 걸어 돈 세탁 우려가 있다는 구실로 세계 금융계에 거래 중지를 발동하자 북한 김정일 비자금이 묶이면서 북한은 6자 회담을 빠져나갔고 결국 2006년 1차 핵실험까지 몰고 가게 했다.

미국의 과도한 정책을 북한에 가한 꼴이 되자 북한은 미국을 향한 신뢰를 버렸고 결국 핵실험으로 끌고 가면서 북한도발은 시작된다.

그 여파에 따라 노무현 정부는 대북 정책 방향이 흔들렸고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정권을 낳게 만들어버리고 만다.

[포착] 태극기 집회에 '유모차 부대' 등장… 자발적 참여 강조

한반도가 남북화해로 가려고만 하면 미국은 재를 뿌리고 막아선지 70여 년의 긴 세월이 흘렀다.

아니 그보다 훨씬 전 1905년 7월 가쓰라-태프트밀약으로 필리핀과 대한제국을 서로 나눠가지자고 했던 비밀조약의 치졸한 역사부터 한반도는 미국과 일본 사이에서 놀아나고 있었던 것일 게다.

미국은 결국 일본의 은혜를 못 잊어 항상 붙어 다닌다고 해야 올바를 것이다.

 한국의 극우주의를 관통하는 ‘식민지 백성’의 무의식

가쓰라 다로[桂太郞(계태랑)]당시 일본 총리와 William Howard Taft(윌리엄 태프트후일 미 제27대 대통령당시 육군 장관 간 밀약에서 필리핀을 미국의 식민지로 인정해 줄 테니 한반도(대한제국)는 일본 식민지로 인정해야 한다고 미국을 필리핀으로 옮겨가게 隱密(은밀)한 조약을 했지만 태평양 전쟁 이후 한반도는 태평양을 막아줄 수 있는 절대적인 위치라는 것을 刻印(각인)시켜 주는 미국 정객들의 기본적인 정책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된 때문이다.

미국이 한반도 땅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면 남북에 정권을 주어(분단된 상태를 유지시켜미군 주둔의 명분을 만들어 러시아와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기점으로 해야 미국 본토가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전략적 피해국으로 한국 땅을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일본 가쓰라 총리는 필리핀도 한반도도 미국으로 넘겨주게 한 인물로 역사는 남게 된다.

미국은 일본의 약점(태평양전쟁 패전국)을 이용해서 한반도 분단을 유지시키도록 은밀한 혜택을 주게 되고 일본은 언제든지 미국에 요청하여 한반도 정세를 주무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에 붙어 다니게 된다.
한일기본조약도 미국의 지시 하에 협의됐고 6.25한국전쟁도 일본의 입김에서 터지게 된다.

현실은 아베 정권의 입김에 의해 한반도 화해는 쉽지 않다는 것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아베 정권 또 독도 도발...아베의 '표리부동'

북한 김정은 정권은 아베 정권과 같이 하려 하지 않아 따돌림[passing] 시켰지만 아베는 북한 핵 시설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얻어냈고 미국에 상납 보고하면서 끈질기게 납치문제를 거론하며 북한 인권문제를 더욱 강하게 浮刻(부각)시켜 북한을 몰아가고 있다.

하노이북미정상회담 중에 미국 백악관 출입 기자 중 한 명이 인권문제에 대해 김정은에게 묻자 트럼프가 가로 막아 대변하기도 했지만 북한도 걸리는 것은 너무 많다.

미 하원(민주당 세력)에서 밀린 트럼프는 자신의 옛 변호사 마이클 코언의 하원 청문회에서 "트럼프는 사기꾼이고 거짓말쟁이"라고 하며 자신을 깎아내리게 하는 덫에 걸려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제물로 삼으면서 미국으로 급히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문제까지 만드는 미국 정객들의 한반도 집념은 정말 무섭게 작용되고 있다.


겉으로는 한반도 평화를 말하면서 속으로는 미 제국주의를 떨쳐내지 못하며 한반도를 자신들의 전쟁 방패의 제물로 삼고자 하는 것이다.

그 덫에서 빠져나와야 하건만 미국의 집념에서 탈출할 수 없는 과거 독재정권과 현실은 여러 가지로 널려 있다.

<포토>건국 70주년 국가해체세력규탄 범국민대회

자유한국당 (한국당의원들의 미국에 대한 信奉(신봉)은 국민의 염원인 통일보다 더 지독하게 미국에 事大主義的(사대주의적)인 자세로 일관하며 일본 자민당과 은밀히 내통하고 있지 않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권력욕에 앞선 나머지 나라조차 팔더라도 남북으로 대치 정국이 서야 국민을 장악할 수 있다는 가짜 보수적 사고가 깔려있는 한 남북화해로 가기에는 거대한 덫이 막고 있으니 힘들지 않겠나!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와 김정은 하노이정상회담에 맞춰 마이클 코언 청문회를 개최하려고 했을까?

물론 트럼프의 非違(비위)가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미국 민주당도 트럼프를 대권에서 끌어내리는 것을 왜 이 시간에 하려고 했을 것인가?

한반도 통일을 방해해왔던 미국 정객들의 장난 놀음에 미국 놈이라는 단어가 빠질 수 없는 것은 오랜 역사에 걸쳐 형성돼 왔으니 약소국의 서러움은 어찌해야 할 것인가?

더해서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막는 국내 세력을 두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의 삶도 정말 불쌍한 것이다.

고로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에서 볼 때 결국은 우리들의 結束(결속부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 뿐이다.

한국당 지지율, 한 주 만에 반등해 26.3%…망언 논란 무색

경제 타령하며 문재인 정부를 깎아 세우려는 한국당 세력에 동조하는 국민이 열에 3명이나 돼가고 있으니 참으로 난감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이 똘똘 뭉쳐 남북 화해만이 평화가 오고 평화가 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참으로 불쌍하다.

2018년 정초부터 남북이 화해의 길로 가면서 북한이 도발하지 않는 것만 해도 얼마나 평화로웠나?

김정은이 미국을 비판하며 2005년 같이 돼간다면 또다시 남한은 塗炭(도탄속에서 헤매야 할 것이다.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미루지만 3차 북미정상회담은 쉽게 마련될 수 없다고 본다.

고로 유엔을 설득하여 남북 간 친밀 외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애를 써야 할 것 같다.

유엔이 나서서 한반도 비핵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갖추게 하는 기회를 찾아봐야 할 것으로 본다.

트럼프의 정치적 몰락은 이제부터 아닌가?
워싱턴 정가의 세력에 몰리기 시작한 트럼프가 정말 3차 북미정상회담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은 과거 우라늄농축 시설이 또 있다고 한들 그 모든 것을 내보여 폐기하려고 했다면 후일 미국 트럼프와 같은 테이블에 다시 마주 앉고 싶을까?

문재인 정부가 이제부터 더욱 바빠질 것으로 미룬다.

뜻이 있으면 길은 또 있는 법이다.

[하노이 담판 결렬] 제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성사부터 결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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