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일 월요일

황교안과 나경원은 왜 팔불출처럼 비춰지나?



황교안과 나경원의 (대통령에 대한 시샘의 경쟁은?

사람이 나서야 할 곳과 때를 가릴 수조차 없는 인물들은 분명히 있기 마련이다.
그만한 것도 모르는 꼴불견도 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한 일을 내세우려고만 하지 않고 상대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며 아름답게 선행을 하는 이들도 세상에 소소하게 들어나잖은가?
숨은 선행자들의 一面(일면)을 들여다보면 거의 眞心(진심)이 통하는 이들이라는 것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정말 착해서 아름다운 일을 자주하며 龜鑑(귀감)이 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밖으로 드러내지 못해 안달하는 자랑꾼들도 세상에는 지독하게 많다.
자랑할 것도 아닌 것을 자랑하다가 결국 八不出(팔불출팔삭둥이 라는 말에서 시작된 몹시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사람들도 참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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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에 대한 정의와 순서를 나무위키에서 가져오기로 한다.
첫째스스로 잘 났다고 뽐 내는(잘난 척제 자랑
둘째마누라 자랑
셋째자식 자랑
넷째선조와 아비 자랑
다섯째저보다 잘 난 듯싶은 형제 자랑
여섯째어느 학교의 누구 선후배라고 자랑
일곱째제가 태어 난 고장이 어디라고 우쭐해 하는 고향 자랑


자식자랑하다 KT 부정채용의 수사를 促發(촉발)시킨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이하 황교안같은 이도 팔불출에 속하는 것 같다.
시사포커스는
황교안의 '아들 자랑', 부메랑 됐다라는 제목을 걸고,
앞서 황 대표는 지난달 20일 숙명여대 강연에서 부족한 스펙으로도 대기업에 취업한 아들의 사례를 언급하며 큰 기업에서는 스펙보다 특성화된 역량을 본다고 언급한 바 있다하지만 황 대표 아들이 현재 채용비리 문제를 빚은KT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황 대표 아들의 채용비리 논란이 불거졌다.
중략
실제로 KT새노조도 지난달 22일 성명을 통해 황 대표 아들이 황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에 법무팀에 배치된 배경이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황 대표의 아들은 12년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1년 만에 법무실로 배치됐다며 어떻게 마케팅 직군으로 입사한 그가 법무실로그것도 입사 2년차에 발령날 수 있었는지 명백히 밝혀져야한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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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돋보이게 자랑하는 것이 팔불출 중 가장 큰 어리석음이라고 생각했던 우리 조상들의 謙遜(겸손)한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하는 데 황교안과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은 그런 말에 대해 관심도 없는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한 마디씩 내놓고 있다.
뉴스1
황교안 "대통령北美회담 참석 못한 것 아쉬워"’라는 제하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약 한 시간 동안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에서 회동을 가진 것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회담에 참석하지 못한 것은 대단히 아쉽다"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스스로 안보·국방을 챙기지 않는다면 북한의 통미 전술과 미국의 자국 우선 사이에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황 대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포괄적 합의 언급한 것이나 2~3주 내 실무협상을 하겠다고 밝힌 것은 교착상태에 빠진 핵 협상을 풀 좋은 계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북핵폐기라는 본질적 목표를 이뤄가기까진 많은 난관이 기다리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특히 "(북한이영변 핵시설 폐기를 고집하는 전술을 펼친다면 실무협상이 열려도 실질적인 진전을 기대하기 어려워 문 대통령이 진정한 중재자 역할을 하려면 북한의 태도를 바꾸도록 설득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했다.

또 "어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 (북한탄도미사일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직접적 피해자인 우리나라의 안전에 대해서도 형식적인 의지조차 표명하지 않는 등 미국은 철저하게 자국 안보에 집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우리의 원칙을 확보하게 세우고 한미간 간극을 좁히는 것이 북핵 폐기를 위한 가장 빠른 길"이라며"진정한 평화 위한 올바른 길을 간다면 초당적으로 지원하겠지만국민 안전 위협하는 길을 고집하면 국민들과 맞서 싸울 수밖에 없다"고 했다.(뉴스1;20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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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팔불출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로 인해 북미 간은 물론 남북 정상회담조차 膠着(교착상태로 가고 있는 것을 풀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간 회동부터 이어지게 하는 게 먼저인데 뜬금없는 소리를 하는 제1야당 대표의 어리석은 면을 보고 있는 중이다.
이에 대해 많은 댓글들은 황교안에게 叱咤(질타)하고 있다.
<재조산하 적폐청산이라는 ID의 소유자는,
시끄럽다.
너는 남부지검가서 kt채용 수사나
받아라.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라고 적고 근 3만 명으로부터 공감을 받아내고 있다.
<쥐잡자1>라는 ID소유자는
문재인대통령이 연출한 북미회동이다... 이 ♪♩?”라는 말로 1만 명 넘는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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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가 한반도 상황이 어떤 형국에 있고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
그에 걸맞게 나경원도 한 말씀했다.
역시 뉴스1
나경원 "운전자·중재자 자처한 대통령으로 전락"’이라는 제하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운전자로 시작해 중재자를 자처하더니 이제는 객()으로 전락한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문 대통령의 평가대로 역사적 순간이었지만, *통미봉남의 고착화가 우려된다"며 이렇게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실제로 변한 것이 없다핵미사일대북제재 상황은 2년 전과 같다""비핵화를 미북 정상간 회담에만 기댄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가 대한민국과 국익의 '셀프 패싱'을 자초하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북핵문제에 있어서 운전자중재자촉진자라는 말은 더이상 필요 없다대한민국은 바로 당사자이고 주인이다"며 "주인인 대한민국이 미북회담장 밖에서 대기하는 현실이 결코 환영할 만한 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특히 "미국은 대북제재 완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여전히 빅딜을 기본적 해법으로 보고 있음에도 문 대통령은 어제 또다시 개성공단 재개를 꺼냈고, (도널드트럼프 미 대통령은 영변 핵폐기가 하나의 단계쯤이라고 했지만문 대통령은 실질적 비핵화의 입구라고 과대포장했다"며 "화려한 남북미 회동 뒤에는 이처럼 좁히기 어려운 시각 차가 존재한다"고 했다.(뉴스1;20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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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8,000만 국민의 목숨을 잡고 대선에 이용하기위해2.28 하노이북미정상회담을 결렬시켜 3차 북미정상회담이 언제 시행될지도 모르던 판을 돌려 판문점 남북미 세 정상이 만나 북미 간 회담을 재개하도록 판을 깔아주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손님으로 전락됐다고?
수많은 국민의 뜻은 그와 다르다는 것을 댓글들은 알리고 있다.
<Elijah>라는 ID 소유자는
얘를 볼 때마다
투표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라고 적어 31천여 명의 동의를 얻어내고 있다.
<경대승>이라는 ID소유자는
지들이 정권 잡으면 통일은 대박이라고 외치고

지들이 정권 뺏기면 한반도에 평화 올까봐 좌불안석하는 토착왜구,

토착왜구를 떠받들고 한반도 평화를 이간질하는 수구기득권언론,

개혁하겠다던 수구기득권언론에 홍보비 폭탄을 주는 것들을

모조리 몰아냅시다!

국민을 (돼지로 보는 세력들에 맞서 당당히 싸웁시다!”라고 적고 1만 6천에 가까운 동의를 받고 있다.
<조중운>이라는 ID소유자는
대한민국이 불안하고 망하기만을 바라는 아베와 비슷한 언행을 하다니 한심하고 통탄하도다.”라고 적고 3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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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나경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말 필요한 존재일까?
댓글에 대한 찬성하는 이들과 반대하는 이들은 거의 100대 수준으로 황교안과 나경원의 생각이 국민의 눈높이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주고 있다.
지지조차 받을 수 없는 말을 하는 저들의 밑바닥의 의미는 무엇인가?
내년 총선에서 질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 상황에서 국민을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되돌릴 수 있는지 간을 보자고 하는 짓인가?
민경욱 대변인은 김정숙 여사의 브로치를 걸고 넘어가고 있다.
한 마디로 나비 모형과 나비모형 매듭조차 구분 못하는 바보가 되고 있는 중이다.
MBC도 민경욱의 생각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방송으로 이어갔고,
SBS
민경욱 "金 여사 '파란 나비브로치 사드 반대 의미"靑 "무관"’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맞이한 김정숙 여사가 사드 (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반대한다는 상징인 '파란나비브로치를 단 이유가 무엇인지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민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북핵에 맞서는 사드에 반대한다는 상징인 '파란나비'의 의미를 영부인이 모를 리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 대변인이 언급한 '파란나비'는 2017년 개봉한 영화 '파란나비효과'에서 나온 것으로해당 영화는 2016년 7월 경상북도 성주가 사드 배치 최적지로 결정된 이후 이 지역에서 시작된 사드배치 반대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그는 "김 여사가 브로치를 단 것은 '사드보다는 북핵을 원한다'는 뜻인가또는 미국과 중국이 한창 냉전 중인 가운데 사드를 배치하려는 미국보다는 사드를 반대해 우리 기업에 갖은 고난을 안겼던 중국 편인가"라고 반문했습니다.
민 대변인은 "그게 아니라면 우리 국민이 언제 대통령 부인에게 이런 메시지를 미국 대통령에게 줘도 되는 권력을 위임했는가"라며 "영부인이 단 파란나비 브로치와 관련해 미국 측으로부터 공식·비공식적인 항의를 받은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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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청와대는 사드 반대를 상징하는 파란 나비 모양의 리본과 김 여사가 착용한 브로치 사진을 나란히 공개하며 둘 사이에 관련성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김 여사의 브로치는 단순한 청록색 나비 모양의 브로치"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뉴스


문재인 정부가 잘 되는 일에 대해 어떻게라도 꼬투리를 잡아 이웃에게 알려 비웃음을 주자고 하는 자한당의 지도부를 보고 있는 중이다.
국민들이 그렇게 정신적으로 꼬여있는 자한당을 지지해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을 것인가?
남북 간 전쟁이냐 아니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이 續開(속개)되기만을 원하는 것인가?
그 두 가지를 다 얻고 싶다면 죽음이 답인데 왜 평화를 좋아하고 행복을 찾고 싶어 갖은 애를 쓰는 국민들까지 죽음으로 몰고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인가?
자한당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북한 비핵화가 확실하게 끝맺도록 해야 한다고 하면서 속내는 북한이 계속 핵을 소유하고 미국과 對峙(대치)局面(국면)이 이뤄지길 바라는 것 아닌가?
왜 남북미 간 화합하는 게 그들의 눈에는 들어가지 않고 바깥에서 빙글빙글 돌고만 있을 것인가?
인간의 傲氣(오기)에 의한 권력욕만 앞서가기 때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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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하노이 정상회담에서 결렬된 것을 트럼프가 안타까워 Air Force 1에서 전화까지 해가면 자신의 뜻은 결렬까지 가지 않기를 바란 것에 대한 변명을 했고,
문 대통령은 그의 뜻을 이해하고 북미정상회담을 잘 할 수 있도록 주선함과 동시 트럼프 그가 결렬했으니 책임지고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하 김정은)을 달래라며 자리를 피해주었는데 그게 정말 잘 못된 일이란 말인가?
그럼 나경원 생각처럼 김정은 달래는 일까지 같이 들어가 해주기를 바라는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동석하지 않았으니,
결국 북미 정상은 53분 동안 판문점 3차 정상회담을 끝내고 트럼프는 송충이 씹은 얼굴을 하고 나왔지만,
김정은은 활짝 웃는 1차 회담 당시 상태로 돌아왔고,
남북미 정상회동에 대해 북한 언론들까지 예전에 없던 방식으로 변했지 않은가!
황교안과 나경원의 (대통령에 대한 시샘의 경쟁은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해야지 엉뚱한 소리로 가슴까지 매스껍게 하지는 말아야 한다.
자한당 지도부 그대들은 정말 팔불출에서 벗어날 생각은 없는가?
제발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내년 국회로 다시 들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면서 그대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威信(위신)과 體面(체면)도 설 게 아닌가?


*통미봉남(通美封南)
미국과의 실리적 통상외교를 지향하면서 남한 정부의 참여를 봉쇄하는 북한의 외교전략으로,
핵협상에서 북한이 주로 보여온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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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0일 일요일

남북미 3정상 판문점 회동과 자한당 투기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이 통해 남북미 판문점 회동 성공?

 ë¶í•µì™¸êµì•ˆë³´íŠ¹ìœ„ 긴급현안회의 연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자한당강효상 의원(이하 강효상)의 진심은 진즉 바닥이 난 것을 뉴시스가 초점을 잡아 보도하고 있다.
‘'회동 어렵다'던 강효상 "예측 빗나가 다행..트럼프 추진력 감탄"’이라는 제하에,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이 성사된 것과 관련, "기분좋게 예측이 빗나갔다"라며 "이번 회동을 통해 불가역적인 비핵화가 실현돼 한반도가 항구적인 평화로 나아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앞서 강 의원은 북한과 미국 정상간 회동이 불발될 것이란 예측을 내놨었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적인 남북미 3자 정상 회동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문재인 대통령의 평가대로 전후 66년만에 이뤄진 남북한 역사의 획기적인 사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정부관계자들조차 일본 오사카 G20 때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시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은 어렵고전화로 안부인사 정도 나누는 것으로 예상했었다"라며 "하지만 역시 협상의 승부사라는 트럼프 대통령답게 방한 하루 전에 판문점 회동을 전격 제안했고여러 경호 및 실무적인 난관에도 불구하고 끝내 만남을 성공시켰다"고 했다.(뉴시스;2019.6.30.)

군사분계선 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비핵화 협상 시계 앞당겼지만 … 선거 앞둔 ‘이벤트’ 우려도 [남북미 정상, 사상 첫 판문점 회동]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을 것 같은 데 성공시키는 힘이 나올 때가 분명 있다.
그건 인간으로서 眞心(진심)이 깊어 간절한 소망이 통할 때는 가능한 것으로 이해할 때가 많다.
간절함이 없는 소망은 일종 어린아이들의 장난 같은 짓으로 끝나게 되는 것으로 본다.
靈感(영감)’ inspiration이란 말은 종교적인 의미를 지닌 말로 정신적인 思考(사고)를 폭넓게 나타내거나 예술의 경지를 넘어설 때 주로 써왔던 것으로 봐진다.
信仰(신앙)인들이 영혼을 현실 감각으로 표현하고 강조할 때 주로 나오는 말에서 쓰고 있으나 실제로 몹시 다급하고 궁할 때 간절함을 토로하면 예감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이해할 때가 이따금 나오는 것으로 본다.
고로 아무나 예언을 하는 것도 아닌 것이다.
성경에서는 예언자를 여러 장을 통해 적어놓고 있는 것도 본다.
강효상이 얼마나 예측을 잘 했는지 모르지만 그를 보면 국가를 顚覆(전복)시키고자하는 허황된 예측을 하지 않는지 모를 정도로 위험한 인물이라는 것만 느끼게 한다.

 [남북미 판문점회동] ‘자유의집’에서 트럼프-김정은 환담

대한민국과 북한 간 분단은 미군정 시대부터였다고 봐야 하니 74년의 긴 역사를 이어가려 하고 있고,
6.25한국전쟁 이후 휴전선이 쳐지고 완전 분단돼 오가지 못한 역사는 66년이다.
같은 韓民族(한민족)이었지만 이념이라는 것을 가슴에 품고 제국주의자들의 욕심에 의한 더러운 열매로 남은 한반도의 분단된 조국!
세계 단 하나의 분단국으로 남은 한반도의 남과 북으로 된지 이제는 高齡(고령)이 돼 허리가 곧 휘어질 것만 같은 한반도 땅이다.
한반도에 사는 남북 국민들은 정말 無關心(무관심)에는 대단한 민족인가?
아니면 강효상처럼 남북 간 화해를 하지 않게 되는 것만 바라는 인간들의 터전인가?
죽어라 애를 쓰며 남북 화해만이 전쟁을 몰아내고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과 생각이 달라도 너무나 다른 강효상 같은 인물들이 한 반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왜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가!
그는 국가 전복을 위해 트럼프와 문재인 대통령 간 통화내용을 빼내기 위해 외교관 후배를 이용한 사람이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하는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을 수료한 인물이 나라가 반쪽이 나 허리가 잘려 오가지도 못하는데 북미 간 협상이 안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는 것은 남북 간 화해는 물론 북미 간의 화해조차 바라고 싶지 않다는 의미 아니었던가?
그렇게 빌고 또 빌었으면서 남북미 정상회동이 판문점에서 성사되고 나니,
"예측 빗나가 다행..트럼프 추진력 감탄"이라고?
처음부터 바라지 않던 게(문재인 대통령이 바라고 바라는 남북 화해와 평화 그리고 번영의 길로 나가는 게성공한 것을 難堪(난감)해 할 수는 없으니 얼버무려 국민들의 叱咤(질타)를 피해보겠다는 것 아닌가?
비겁하고 더러운 상상의 소유자를 국회에 두고 있다는 게 얼마나 치욕인줄 아시는가?
당연히 강효상의 예측은 불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미국 주재 한국 대사관에 있던 강효상의 대구 대건고교와 대학후배인 K씨가 파면을 당해 강효상을 도와주지 못하고 있으니까!

 '파격' 남북미 첫 만남, 트럼프 "당장 내일 보자" · '받아들인' 김정은 · '조력자' 문재인(종합)

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28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고 나자 얼마나 고심을 했으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합심하여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하 김정은마음을 다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을 것인가?
언젠가는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oint Security Area(JSA)]에서 만나 종전선언을 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잊을 수 있었을 것인가?
지난해 4.27 남북정상 1차 회담 때만 해도 공동경비구역에서 남북 간 군인들은 오가지 못하는 경계가 확실해져 있었으나,
지난해 9.19 남북정상 3차 평양회담 이후 공동경비구역은 원래대로 제구실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니 남북미 3정상을 지켜야 하는 경호원들이 웅성거리면서 서로 간의 눈치를 보는 자리가 됐으나 원만하게 북미3차 회담은 판문점에서 대략 한 시간 가까이 하고 2~3주 안에 실무회담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 일이 성사되도록 자리를 깔아준 이가 이니라는 말을 언론들은 이제 풀어놓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트럼프 대통령 간 8차 워싱턴 정상회담 중 판문점 깜짝 회동은 단 2분에 걸쳐 거론 됐을 것(트럼프 문재인 간 2분 단독회담=자한당은 더럽도록 구차하게 비웃던 2분 단독회담)이고,
북한 김정은도 사전 알고 있었지만 깜짝 제안까지 나올 줄은 몰랐다는 말을 하지 않던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깜짝 제안을 들어주어 고맙다는 인사로 답했다.
간절한 진심을 지닌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끝까지 앞으로 나서지 않았다.
오늘의 주역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라는 말로 대신했고 마지막까지 조연으로 만족하고 있었다.
앞으로 나서지 않았지만 가장 앞에 돋보였고,
북미 간 역사적 연출은 성공리에 끝이 났다.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하는 남북회담을 "Show"라고 언급한 사람들의 눈은 강효상과 뭐가 다를 것인가?
라면 김정은이 급작스럽게 평양에서 판문점으로 내려와 세계가 지켜보는 눈앞에 서서 자신의 소견으로 "북남 사이 분단의 상징으로 나쁜 과거를 연상케 하는 이런 장소에서 오랜 적대 관계였던 우리 두 나라가 평화의 악수를 하는 것 자체가 어제와 달라진 오늘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미국과 가까워지겠다는 말을 할까?
물론 하노이 회담 결렬로 인해 30일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하며 만나는 순간 그의 얼굴은 자주 상기됐고 안타까운 자세를 취할 때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대략 한 시간 가까운 회담을 끝내고 자유의 집 밖으로 나왔을 때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제 본연의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의 눈들은 지켜보고 있었다.

회동 마친 도널드 트럼프- 김정은

앞으로 북한은 비핵화로 나갈 것이고 미국은 제재를 풀게 되며 한반도는 평화의 길로 다가가게 돼있다.
이제야 아베 신조 일본총리도 김정은을 직접 만날 것이라고 하며 앞으로 나설 것 같은 말로 일본 국민들 앞에 머리 조아리고 있는 것을 본다.
대한민국 자한당은 눈을 抵當(저당)을 잡혔는지 아직도 확실치 않는 말로 북한 비핵화가 끝날 때까지 비핵화가 된 것은 아니라며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을 반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들만 없다면 남북 간 화해와 평화가 한 결 빨리 올 것 같은데 아직 이들의 권력 112명이 대한민국 국회에 있다는 게 어딘지 모르게 무겁고 힘들게 느껴진다.
자한당이 없어도 여당인 민주당을 견제할만한 세력은 무궁할 진데 자한당 의원들이 대한민국에 왜 필요할까?
진심이 통하는 문재인 정부 정책에 대해 방해를 위한 방해거부를 위한 거부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저들이 꼭 필요할까?
강효상 같은 이들이 자한당 속에 있어 기생하며 국가 발전에 독을 치고 있을 뿐 저들로 인해 나아진 게 뭐가 있을 것인가?
막말과 妄言(망언)을 일삼고,
동물국회를 만들지 않으면 식물국회로 이끌어 가려하지 않나,
역사를 歪曲(왜곡)시키면서까지 권력투쟁을 위해 갖은 暴惡(포악)질도 서슴지 않고 국민을 옳지도 않은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가짜뉴스까지 생산해내면서 欺瞞(기만)하는 자한당이 대한민국 땅에서 寄生(기생정치꾼들로 서게 할 일이 있단 말인가?
깨어나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고하노니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 眞心(진심)이며 국민을 어떻게 해야 사랑하며 아끼는 것인지를 앞으로 잘 배울 수 있는 일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해야 할 것이다.
자그마치 민주주의 정치를 반세기나 늦춰지게 만들었던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독재자들을 섬기는 자한당 무리들로부터 해방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미래가 있는 삶을 위해 국민 각자가 더욱 보태준다면 한반도 평화는 더 빨리 올 것이고 남북 번영에 따른 새로운 희망이 멋지게 펼쳐지면서 光榮(광영)의 廣壯(광장)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어둡고 슬프고 허황된 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정신을 차렸으면 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을 마친 뒤 군사분계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배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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