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7일 수요일

한국 극우와 일본 극우는 일맥상통?



'일베'와 자한당 그리고 조중동은 일본 우익과 일맥상통?


노컷뉴스는
‘'일베한국당·조중동日 우익과 일맥상통 '콜라보'’라는 제하에,
강제징용 배상과 수출규제로 촉발된 한일 갈등이 하루가 다르게 깊어가고 있다이런 상황에 국내 극우 보수단체·보수 정치계·보수 언론 매체들은 연일 일본 우익과 유사한 논리로 공세를 펴는 중이다.

극우 보수세력들이 결집한 '태극기 집회', 극우 커뮤니티로 알려진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는 일본에 동조하거나 식민사관을 옹호하는 주장들로 꾸준히 질타를 받아왔다유튜버 등 SNS를 통해 확산된 식민사관이나 '가짜뉴스'를 그대로 흡수한 결과다.

지난 13일 '태극기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일제시대를 미화하는 식민사관을 근거로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방송 보도에 따르면 한 집회 참가자는 "일본이라고 엄청 싫어했지만 지금은 일본이 예쁘다. (정부가반일감정 앞세워 가지고 정치를 한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반도체로 그치면 안 되고 망해야 문재인이 내려온다"며 "일본이 지금 잘하고 있는 거다우리나라는 망해야 된다숨이 깔딱깔딱할 때까지 죽어야 된다경제가 죽고 일본 식민지가 돼봐야 한다"고 일본을 옹호하기도 했다.

'일베'는 불매운동이 확산된 시점부터 지속적으로 일본 구매운동을 전개해왔다현재 흐름과는 반대로 일본에 대한 소비를 장려하는 운동이다.

최근에는 일본 맥주 구매일본 여행 인증부터 시작해 불매운동 지지 시민들이 제작한 'No, 보이콧 재팬로고를 'Yes, 재팬로고로 변경해 퍼뜨리고 있다로고 하단에 '가지 않습니다사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는 '갑니다삽니다'로 바뀌었다.

이들은 전국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일본 불매운동을 '반일감정에 의한 민족주의 파시즘'이라고 비난하며 일본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과정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하 의미를 담은 합성사진도 생산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왕성한 극우 보수세력들의 활동은 일본 내 혐한세력에게도 환영받는 모양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에는 SNS를 통해 '일베'하는 한국인과 친구를 맺은 일본 혐한 집회 참가자가 등장했다방송에서는 이런 분위기를 바탕으로 일본 극우와 한국 극우 간에 소통이 이뤄지고 있음을 알렸다.


'이순신'에 꽂힌 보수 정치계日 편드는 보수언론

정치권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하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표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은 '꼬투리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전남 지역경제투어에서 "전남 주민들은 이순신 장군과 함께 12척의 배로 나라를 지켰다"고 발언했다이날 문 대통령은 임진왜란에서 일본군을 무찔렀던 이순신을 세 차례 언급했고원고에 없던 이 발언을 두고 일본의 경제보복을 염두해 정부와 기업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미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자 한국당은 바로 수위높은 공세에 들어갔다.

정미경 최고위원은 15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외교를 이렇게 무너뜨려 놓고 어찌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올리냐"고 문 대통령을 비판하며 '어찌보면 세월호 한 척 갖고 이긴 문재인 대통령이 낫다'는 댓글을 눈에 띈다고 소개했다이순신 장군의 12척을 '문재인 대통령의 세월호 1'에 간접적으로 비유한 셈이다.

한국당의 뿌리인 새누리당은 세월호 참사 당시 집권여당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지 않았고이후에도 진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따라서 세월호 유가족들을 포함한 대다수는 한국당이 문 대통령 비판을 위한 정치적 비유로 세월호를 이용한 것이 부적절하다고 꼬집었다.

나경원 원내대표 역시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무능한 선조'에 비유하며 "문재인 정권과 집권여당의 일본 통상보복 조치에 대한 대응과 반응에서 좀처럼 국익을 읽어내기 어렵다국익 대신 선동과 자극분열이 읽힌다"고 평가했다.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조중동으로 불리는 국내 대표 보수언론들은 나 원내대표의 주장과 일맥상통하는 논조의 칼럼과 사설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이들 매체는 일본 불매운동 현상과 청와대 대응을 두고 '우리가 빌미를 제공했다'거나 '불매운동은 감정적퇴행적 대응이자 반일감정'이라는 주장을 펼쳤다얼핏보면 이성적 대응을 주문하는 듯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현 정권 비난에 초점을 맞추고 일본 우익세력과 같은 논리를 공유하고 있다는 지적이 상당하다.

일본 우익세력과 국내 보수세력의 '이심전심'은 현 정부에 의해 사회 전반의 기존 질서가 강하게 흔들리고 있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됐다.(노컷뉴스;2019.7.17.)

[볼만한TV]조상 땅 되찾으려는 친일파 후손들

일제강제점령기의 지배를 당했을 때 이들 선조들은 일본어가 좋았을 것이고 일본 천황을 받드는 게 훨씬 좋아 죽을 지경까지 간 인물들의 후손이 아니고선 일본을 저렇게 좋아할 수 있을까?
自主(자주)’라는 단어가 필요 없는 그야말로 개인주의적이고 傍觀的(방관적사고에 젖어있는 사람들이 아니고선 가능할 수 없는 사람들?
自由放任(자유방임)의 세상을 원하는 사람들도 될 수 없는 그야말로 멋대로 풀어진 사고를 갖지 않고서는 가능할 수 없는 최악의 의문투성이가 아니고선 이해조차 할 수 없는 이들이 한반도에 살고 있다는 게 참으로 괴롭지 않는가?
내가 태평양을 건널 때 그게 보기 싫어 도망오지 않았던가?
최소한의 국민적 양심은 있어야 하는데 건전한 사람들 틈에 끼어 멋대로 살아가는 악의 기생물들 같은 인물들이 보기 싫어 산속으로 들어가려고도 했지만 산으로 들어간들 그들을 완전히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타국으로 도피했던 그 시절의 무능한 내가 미웠지만 차라리라는 단어를 앞세워 도망한 것은 틀리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내 잘못이 수두룩했으니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었지만 피해가는 게 차라리 낫다고만 생각했던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있다면 한국은 깨끗한 공중화장실 숫자는 그 때보다 훨씬 많아졌다는 것만 보면서 내가 살 때는 찾아볼 수 없었던 화장실은 꽤나 늘었다는 것만 보고 수년 전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고국의 사상적 철학적 정신적 물질적인 발전은 없이 답보상태로 간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다고 했지만 이번 일본 수출규제를 당하는 것을 보면서 극우들의 자세는 그때나 지금이나 뭐가 달라진 게 있는가?
내가 25년 전 태평양을 건널 때도 우파 같지도 않은 우파들만의 세상이었으니까!
그들의 기를 꺾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은 일본의 밥같은 존재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연합뉴스 자료사진]

오죽하면 청와대에서 조선과 중앙의 일본 판 온라인 보도를 두고 직접 거론하고 있을 것인가?
상대를 존중할 때 자신들도 존중시되는 인물이 된다는 것도 몰라 자국의 대통령을 이란 단어하나로 일본인들의 하수인이 돼버린 중앙이 언론 자질은 있는가?
자극적인 제목을 실어야 많은 독자를 얻어낼 수 있지만 타국인들을 부추겨 대한민국을 접수하라는 의지를 심어주려고 하는 의미가 아니고선 혐한의 일본 독자를 왜 늘리려고 안간힘을 쏟아냈는가?
박정희 독재자 시절부터 독재자들의 언론 지팡이로 이어오면서 수많은 재력을 늘렸으면 배부른 것도 알만 할진데,
왜 일본까지 들어가 머리를 숙이면서 대한민국의 실제가 아닌 가짜의 사항으로 일본인들을 자극시키려고 애를 쓴다는 말인가?
일본 정객들이 쥐어주던 車馬費(거마비)가 차라리 더 낫던 과거로 回歸(회귀)해보자고 최악의 선택을 노리고 있었던가?

심재철 '내란죄' 발언, 80년  '서울역 회군 사건' 소환

자유한국당(자한당심재철 의원(이하 심재철)이 한일협정 당시와 노무현 정부 당시 상황조차 확실히 모른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날리고 있는지 그는 당 회의 중에 두리 뭉실하게 다음과 같은 말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었다.
"민관공동위가 당시 내린 결론은 개인청구권은 살아있지만, 65년 협정에 따라 행사하기 어렵다는 거였습니다김명수 대법원에 의해서 기존의 결론을 뒤집었던 겁니다."
"외교문제에 관해서는 사법부도 행정부의 입장을 듣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사법 자제의 전통을 이었던 겁니다문재인 정권에서는 이같은 사법 자제를 모두 사법농단이라 보고 처벌한 겁니다."
이런 사람이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한 그 해는 완전 폭삭 망했던 해 아닌가?
전두환과 그 패거리들이 5.18광주학살을 자행할 수 있게 숨통을 틔어주던 심재철!
심재철이 서울역회군만 우기지 않았다면 전두환과 그 무리들이 광주에 계엄령의 원폭으로 몰고 갈 수 있었을 것인가?
아무리 독종 전두환이라고 해도 1987년 6월 항쟁에서 결단을 내릴 수 없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1980년 5월 광주에 계엄원폭을 투하할 수 있었을까?
때문에 심재철은 지금도 자기 고향 광주에 진 빚이 얼마인데 아직도 입을 나불거리며 국민을 우롱할 틈이 있는 것인가?
얼마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물렁하면 가짜보수들의 적폐 쓰레기들이 썩은 냄새를 진동시키려고 할 것인가?
국민들이 심재철의 죄를 너무 쉽고 가볍게 이해해주고 있었던 것이 진실로 안타깝지 않나?
전두환이 나쁘지 심재철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가짜뉴스를 내보내고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는 전두환의 당시 졸개들도 그렇게 했다는 것쯤은 알고 있지 않던가?

 í•œì¼ '수출규제' 실무접촉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다함께 단합된 국민이 되는 것을 그렇게 바라고 원했건만 대한민국이 일본인들로부터 무시당하는 이유를 이젠 알만하지 않은가?
꼭 심재철 같은 인물,
자한당 의원들 중 빗나가고 있는 인물들(황교안부터 시작해서 나경원 정미경 김순례 이종명 김진태 ...)이 줄기차게 이어지며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집단.
세상은 악한 사람들보다 선한 사람들이 더 많아 그래도 잘 이끌어가고 있는데 지금처럼 분열로 나가다보면 제2의 일제강점기를 당하게 될지 누가 알 것인가?
경제적으로!

[업종분석] 한일무역전에 중국 고순도 불화수소 어부지리

다행이 중국으로부터 불화수소(애칭가스)를 다량들어올 수 있다는 뉴스가 있어 숨을 몰아쉰다.
KBS
‘"한국불화수소 중국에 대량 주문"..일본 언론 '화들짝보도라는 제하에 보도가 났다.
일본 때문에 중국이 덕을 본다고 하지만 다급한 상황에서 대치될 수 있는 제품이라면 중국 것인들 어떠하랴!
대한민국에서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그 날까지만!
그러나 국민들이 정치꾼(심재철처럼 선거에서 이기지만 가짜뉴스나 생성시켜 또 국민을 기만하는 자)들을 솎아내지 못하면 나라는 잠잠해지기는커녕 일본의 수출규제나 당하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게 된다는 말이다.
고로 21대 총선에서 국민의 단합된 힘을 과시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친일파 이승만 독재자와 色狂(색광)이자 5.16군사쿠데타의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배출해낸 12.12.군사반란의 괴수 전두환 5.18광주학살의 饕餮(도철같은 인물들을 기리고 있는 정치꾼들은 이제는 완전히 추려내야만 대한민국 미래가 환하게 트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더는 그들의 알량한 학식에만 치우칠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국민을 사랑하며 국가에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인물들만 골라 국회로 보내야 할 것으로 본다.
내가 정치에 가담하지 않으면 나라를 또 빼앗길 수 있다는 일념 하에 철저한 검증을 하고 또 하여 참신한 정치인을 골라 국회로 보내야만 한다.
그렇게 안 하면 '일베'와 자한당 그리고 조중동 같은 두뇌들은 일본 우익과 일맥상통하여 나라를 팔아먹을지도 모르니까!
후손들의 평화와 행복 그리고 번영을 기원하면서 투표를 아주 신중하게 해야 할 것으로 본다.
먼저 나의 안녕도 위한다면 말이다.

아베 日총리 "아빠 애인을 투표에 초대" 발언 논란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정두언은 정말 자살을 당했을까?



정두언이 정말 자살 당했을까?

정두언(1957~2019)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의원(이하 고인(故人))이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실락공원 주변에서 숨을 거둔 채 발견됐다는 뉴스다.
홍은동 집에는 유서가 발견돼 부인이 경찰에 오후 342분쯤 신고하여 찾아 나섰건만 오후 4시 25분쯤 찾았을 때는 숨진 상태였다며 전하고 있다.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 비서질장까지 했으나 이명박이 대권을 잡은 이후부터 고인은 내부 갈등을 겪었으며 결국 눈물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흘리면서 괴로웠던 시절을 고백할 때는 마치 어린아이처럼 순진한 면도 없지 않았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 사람이다.
KS(경기고 서울대 출신출신답게 事理(사리)를 豫見(예견)하는 방향이 다를 때도 없지 않았으나 그의 첫인상은 믿음이 크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달갑지 않았던 인물임에 틀리지 않았다.
물론 줄을 잘 못 선택한 것도 문제꺼리 아니었을까만,
정치를 한 그때부터 그의 길은 순탄할 수 없었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성격과 맞지 않는 직업을 택했다는 말이다.
서울대학교 상대 무역학과를 나와 24회 행정고시로 官權(관권)을 얻었을 때 이회창 씨를 만난 것부터 잘 못 풀린 것 아닌가?
하지만 한 때는 왕의 남자라는 개살구 같은 명칭으로 불렸다는 게 어울리지도 않는 얼굴이었기에 喜劇的(희극적)인물 아닌가?
정치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그가 끝내 알아내지 못한 것 같다는 게 문제였지 않나?
고로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는 말이 있는 것은 아닌지?
벌써 인간 고통의 굴레를 벗어난 영혼에게 무리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서서히 멈추기로 한다.
그냥 평안히 쉬기 바라오!’라는 마음의 소리만 던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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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인지 타살인지 자살을 당했는지 그 결과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나올 수 있는 대안이나 있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재판 하루 앞에서 저세상을 택했다는 것에 傍點(방점)을 찍고 있는 게 이상하리만큼 관심을 풀 수 없다.
17대부터 18, 19대까지 국회의원의 금배지를 달고 자신의 포부를 언급할 때까지와 20대 국회에서 낙방하고 우울증에 시달릴 때와는 판이하게 달랐을까?
하지만 그는 방송에 자주 나왔고 최근까지 유튜브에 나타나곤 했는데 목숨을 끊을 사람 같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급작스럽게?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 같지 않았던 고인?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우울증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크게 느끼며 살았을까?
사람의 貴重(귀중)한 목숨이 그처럼 파리 목숨보다도 못할 만큼 가볍게 갈 수 있다는 말인가?
솔직히 그를 볼 때 측은 하다는 생각은 이따금 했다.
그가 선택한 선배 정치인들의 줄서기가 좋지 않았기에 힘들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이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의 앞날은 장밋빛은 아니라는 걸 그가 모를 리 있었을까만,
그렇다고 목숨까지 던질 정도로 정치에 매달리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하여간 고인의 죽음이 무엇을 남기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자살을 당했다는 말인가라는 생각은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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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 몇 개는 유서 내용도 나오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자살로 단정을 지우려 하고 있는 매체도 있기에 참으로 輕薄(경박)하게 느끼게 한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귀중한 사람의 목숨을 가볍게만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MB 쪽 상황을 보려고 하는데 벌써 弔花(조화)꽃다발까지 준비해 전달했다는 뉴스까지 나왔다.
끌고 밀고 밀었다 당기는 데에는 이명박만큼 강한 쪽도 이 시국에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조화를 보냈다는 데에 밉기도 하고 그저 복잡 다다한 가슴이 되는 것은 또 왜 이러나!
때문에 줄은 잘 서야 한다는 말도 가볍게 넘길 말은 아니라며 再三(재삼각성도 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어진다.
그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자살당했다는 말은 죽음이 아닌 죽임이란 말인데,
고인의 靈前(영전)에 삼가 한 송이 하얀 국화를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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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월요일

배익기, 훈민정음 상주본 1천억 원 달라고?




훈민정음 상주본 1천억 원 내놓으라는 배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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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 줘도 내놓기 싫다"고 했던 훈민정음 혜례본 상주본 소장자 배익기(56) (이하 배익기)가 대법원 판결에서 국가소유라는 판결을 받은 후 Jtbc와 인터뷰에서 1천억 원은 받아야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그동안 보관했던 점을 두고 1억 원까지 보상하려고 했던 국가가 생각을 어떻게 할지 의문이지만 배익기의 욕심은 지나치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잘 보관도 하지 못해 책이 온전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화재를 당해 불에 끄실렀다고 했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책 테두리는 완전 숯덩이가 됐고 뒷면이 잘 보존됐는지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망가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런 걸 1천억 원은 내야 주겠다고?
후대를 위해 기증을 해도 무관할 것 같은데 지나친 돈 욕심이 나는 배익기?
나는 그 사람이 돼보지 않았기 때문에 왜 국보급을 가지고 돈 욕심을 내는지 모를 뿐이다.



나무위키는
상주본의 실질적 가치[편집]에 대해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피카소의 유화 '알제의 여인들'(Les Femmes d’Alger)은 2015년 5월 11(현지시간밤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1억 7936만 5천 달러(한화 1968억 1721만 원)에 낙찰돼 기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상주본 또한 이에 미치지 못하지만 1천억으로 구매가 된다면 해외 토픽감 확정이다.

물론 상주본은 귀중한 국가보물인 만큼 회수에 대해 반대의 여지는 많지 않지만 과연 도난된 장물 구입 및 범죄자(일 가능성이 상당한 인물)에 대해 사면1천억 세금까지 투자하면서까지 사야 하는지 논란이 있다. 1천억 국민 세금을 함부로 써도 될 것인가또한 이러한 것은 차후 절도된 문화재 관련으로도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길 우려가 있으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상주본에 대해 문화재청이 이미 가격을 매겼다는 반론이 제기되어 '거짓말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혹이 나왔다이 기사 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무가지보유일의 문화유산을 언급하며 가치를 따질 순 없지만 굳이 따지면 1조 이상이라고 하였다가격을 매긴 방식은 시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서 감정가가 매겨진 직지심체요절의 가격과 비교한 방식이라고 한다물론 상태도 최악 수준이고 고서 중 매우 비싸게 낙찰된 마그나카르타가 300억 수준에 낙찰된 것을 생각해 봤을때터무니 없는 감정가 맞다.

반대의견으로 문화유산이 그만큼 소중한 것이고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함은 신중치 못하다는 말 또한 있다사실 일반 미술품과는 달리 서적이라는 것은 실물 자체보다는 속에 담긴 텍스트의 내용이 중요한데학술적 가치만을 생각한다면 상주본은 안동본과 동일한 판본이라서 독자적인 가치는 없다그래도 안동본과 함께 두 권밖에 남지 않은 원본이라는 점과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기록물이라는 상징적인 가치가 이 책에 대한 적절한 경제적 평가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어찌 보면 경제적인 가치평가를 할 수도 없고 하면 안 되는 물건을 현 점유자가 억지로 금전적 가치 평가라는 진흙탕 속에 처박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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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가치를 매긴 것부터 믿을 수 없다는 말이 옳지 않을지?
부풀려 매겨준 것 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 수도 없는 것은 확실하게 느끼게 만들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대법원 판결이 국가 소유로 인정했고 오래전부터 도난을 당한 것으로 추정(推定)하고 있는 상주본 때문에 배익기도 한동안 옥중 생활을 했다는 것을 스스로가 기억에서 빼버린 것 같은 느낌도 받는다.
돈에 미쳐버린 정신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을 터!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모든 것이 일본의 한반도 침범에 의해 국가 보물들까지 도난당했고 배익기도 그 사이에 낀 인물 같은 느낌이다.
일본 아베내각의 철부지 같은 짓들이 훈민정음 상주본 도난 사건 위에 중첩(重疊)돼가고 있는 느낌까지 받게 하는 아침이다.
일제 만행(蠻行)중 도굴과 도적질의 잔재일 것인데 배익기까지 소장본을 감추고 내놓지 않으려는 수작처럼 돌아가고 있는 것에 치를 떨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 생각은 국가 것이니 국가가 강제로 빼앗아도 할 말 없다는 것으로 인정하며 배익기가 순순히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그가 Jtbc와 인터뷰한 것은 국가의 배려를 바란 때문인가?
욕심을 부릴 것을 부려야지 처음부터 지나친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것으로 국민들 판명이 일찍이 났지만 대법원도 다르지 않으니 배익기는 포기해야 할 것이다.
욕심을 잘 부려야지 잘 못 부리다보면 아주 큰 위협(威脅)을 받게 된다는 것은 알고 살아야 할 나이가 지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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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는
훈민정음 상주본 소유자는 국가현 소장자 배익기 "1000억 달라"’라는 제하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이 소장자인 배익기 씨가 아닌 국가 소유라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왔다그러나 배익기 씨는 여전히 이에 상응하는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훈민정음 상주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익기 씨가 강제 회수 조치를 막아달라며 문화재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이에 따라 법적 소유권을 가진 문화재청의 상주본 회수를 위한 강제집행이 가능해졌지만문화재청은 배익기 씨가 상주본의 소재를 감추고 있는 만큼 당장 강제 집행에 나서기보다 설득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상주본 가치가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배씨는 합의가 이뤄지면 상주본을 내놓겠다고 밝혔다.합의 조건은 보상금 1000억 원.

배익기 씨는 "일단은 제가 공표를 한 게 1000억이다주운 돈도 5분의 1은 주는데나는 10분의 1"이라고 밝혔다.

상주본은 배익기 씨의 관리 소홀로 일부가 불에 타기까지 해 빠른 회수가 시급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뉴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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