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6일 화요일

아베가 박정희 토착왜구 원인 증명?



진정한 전쟁 피폭국이 되려면 전범국도 인정하라

“연설내용이 지난해하고 똑같아”… 아베, 히로시마 피폭 위령제 인사말 ‘재활용’

6일 아베신조 일본 총리(이하 아베)는 히로시마 원폭 투하 74주년을 맞아 열린 희생자 위령제에서 전범국임은 빼버리고 '유일한 전쟁 피폭국'이라는 단어로 일본을 두둔하고 있었다.
자신의 주장을 돈독히 하려면 자신의 과오도 세상 밖으로 들어내 놓고 난 다음,
아픈 상처도 없지 않다는 것을 披瀝(피력)해야 주위에서 인정해줄 것인데 倭寇(왜구)의 선조의 피를 이어받은 짓을 그대로 하는 것이 볼썽사납다.
왜구[Japanese invaders , 倭寇]’!
1316세기에 걸쳐 한반도와 중국 해안을 돌며 약탈을 일삼던 일본 해적!
정당하게 땅을 일구든지 순수한 노동을 하여 먹고 살 생각은 하지 않고 타국 국민의 재산과 먹을거리들을 훔쳐 먹던 야만족이던 왜구가 지금의 일본인들의 선조라면 세계 역사에는 해적질을 해서 먹던 역사를 가진 국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西歐(서구)의 그들은 이제 정상적인 사고를 찾아 알맞게 반성하며 살고 있는데 비해 아직도 일본 정권을 쥔 아베는 입에 거짓말을 달고 있으니 왜구의 후손이라는 소리를 21세기까지 듣고 있는 것 아닌가?

[취재후] 아베 담화, ‘침략·식민지배’ 인정하려나?

아베는 히로시마 위령제 직후 기자들의 한국에 대한 질문에,
한일청구협정을 한국이 일방적으로 위반하고 있습니다국교 정상화의 기반이 된 국제 조약을 깨뜨리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국제법에 기반한 우리의 일관된 입장을 유지할 것입니다한국 정부의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국가 간에 약속을 지키는가 하는 신뢰의 문제입니다.”
Jtbc
결국 강제징용 판결에 대해 조치를 취하란 것인데 수출규제의 이유로 '안보'를 꼽아온 기존 주장과 모순되는 주장입니다.”라고 기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사설] ‘강제징용 배상하라’는 일본 변호사들의 소신 발언

우쓰노미야 겐지 전 일본변호사연합회 회장도
아베 총리 주장을 정면 비판하며,
법률가로서 아베 총리의 발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의 청구권은 한일청구권법에 의해 소멸시킬 수 없다는 것이 국제법의 상식입니다.”라고 하며 아베에 대한 Jtbc보도를 본다.

우쓰노미야 겐지 전 일본변호사연합회 회장은 아베 총리 주장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법률가로서 아베 총리의 발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의 청구권은 한일청구권법에 의해 소멸시킬 수 없다는 것이 국제법의 상식입니다.]

그러면서 2007일본최고재판소 판결을 예로 들었습니다.

히로시마로 끌려간 중국인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니시마쓰건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입니다.

당시 일본최고재판소는 "니시마쓰건설은 자발적으로 피해를 구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후 니시마쓰건설은 중국 징용 피해자들을 위해 2009년부터 2억 5000만엔, 30억 원이 넘는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이때 판결에서도 개인의 청구권은 남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아베 총리의 주장처럼 '모든 게 끝났다'는 건 틀린 겁니다.]

특히 일본 정부는 일본인이 피해자로 나섰던 소송에서는 개인의 청구권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1952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당시 일본은 연합국에 대한 배상 청구권을 포기했습니다.

그러자 원자폭탄 피해자들은 일본 정부를 대상으로 구제 기회가 없어졌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당시 일본 정부는 개인 청구권 자체는 소멸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한국 대법원이 강제징용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인정한 것은 국제법 위반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오히려 아베 총리가 이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우쓰노미야 전 회장은 아베 총리의 발언 배경엔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는 인식이 깔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식민지 지배나 침략전쟁 등 가해 행위를 없던 것으로 하자는 아베 정권이기 때문에 지금도 솔직한 사죄나 반성을 하고 있지 않는 겁니다.]



土着(토착倭寇(왜구)라는 소리를 들을 만한 짓을 하는 인물들은 왜 그럴까?

"문재인은 사과하라.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주옥순 외 친일 여론

토착 왜구(土着 倭寇)’에 대해 자생적인 친일 부역자를 뜻하는 私語(사어)였다가 최근 들어 다시 활성화된 표현이다.라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라고 한 엄마부대 주옥순 같은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다 친일파 독재정권들 때문인 것이다.
이승만도 박정희도 이완용이나 박제순 이근택 이지용 권중현 등등과 다를 바가 있었던가?
이승만은 독립운동까지 했다는 사람이 제 權座(권좌)만을 위해 친일파들을 일제 당시처럼 등용시켜 좌파세력 잡아 죽이는데 그대로 이용해먹었고,
박정희는 자신의 酒色(주색)과 유신독재 정치를 위해 일본과 결탁하여 나라 경제까지 일본에 종속시키고 있었다는 게 밝혀지고 있잖은가!

한일협력위 '해결사' 역할…박정희-일본측 면담록에 고스란히

Jtbc
한일협력위 '해결사역할..박정희-일본측 면담록에 고스란히라는 제하에,
[앵커]
어제(5예고해 드린대로 지금부터는 '원조'로 포장됐던 8억 달러를 앞세워서 우리 경제를 일본에 종속시키려 했던 한·일협력위원회의 실체에 대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첫 번째 보도는 저희가 입수한 1973년 9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일협력위 일본측 위원들의 면담록입니다당시에 김대중 의원 납치사건으로 한·일 관계가 급속하게 냉각된 상황이었지요지금까지는 그 해 11월에 김종필 당시 총리가 박 전 대통령 친서를 일본에 전달해서 얼어붙었던 관계를 회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그런데 면담록을 보면 두 달 전에 이미 한·일협력위가 '해결사역할을 했던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먼저 이태경 기자입니다.

[기자]

1973년 8월 8일 일본 도쿄의 그랜드팔레스 호텔.

당시 유신을 반대하며 일본에 머물렀던 김대중 의원이 괴한들에게 납치됐습니다.

한국 정보기관이 개입한 증거가 나오자 일본 정부는 국권 침해라며 경제협력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일본 국회에서는 국교 단절까지 거론됐습니다.

납치 사건 50일이 지난 73년 9월 28.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 등 한·일협력위 일본 측 위원들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냉랭했던 한·일 관계와 달리면담은 처음부터 화기애애했습니다.

주한 일본대사를 '샌드위치맨'이라 부르며 웃음을 유도한 박 전 대통령은 납치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국사람이 일본에서 물의를 일으켜 면목이 없는 느낌"이라며 "정보 기관과 관계 있다면 사과에도 인색하지 않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이러자 기시 전 총리를 비롯한 일본 측은 "예상치 못했던 놀랍고 기쁜 말씀", "이 사건은 바늘과 같이 작은 문제인데 여론이 도끼마냥 떠들고 있다"며 맞장구를 칩니다.

양 측은 납치 사건과 별도로 경제는 그대로 협력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합니다.

시 전 총리가 "이번 사건과 양국의 우호친선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하자 박 전 대통령은 "이 두 가지 문제는 별개로 다루도록 다나카 총리에게 건의해 달라"고 말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일협력위가 청구권 자금이 들어간 사업을 총괄하는 주체라는 언급도 나왔습니다.

협력위의 다나카 다쓰오 의원은 "·일각료회의가 지연돼도 유무상 사업은 협력위에서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면담 후 두달 뒤김종필 당시 총리는 박 전 대통령 친서를 들고 일본 다나카 총리에게 공식 유감을 표명했고·일각료회의도 재개됐습니다.

전범 기업들의 리베이트 창구가 됐던 서울지하철 차관 사업도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김만흠의 시사스페셜]'이승만-박정희-김영삼' 사진 걸어…자유한국당이 선택한 세 대통령?

자유한국당(자한당전신의 정치선배로 알려진 유신 독재자 박정희!
그는 국가와 국민을 일본의 발밑에 꿇게 하기 위해 무슨 짓을 더 범하고 있었을까?
그의 친일 중 ()친일의 파괴적인 행적은 양파껍질을 벗기는 것에 비교나 할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켜 세운 인물이 박정희라고?
아베의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가 만주벌판의 동지에 대한 친목을 과시하며 이어온 과거 韓日(한일간의 더러운 끄나풀인 박근혜는 감옥에 잡혀있고,
일본에 아베만 남아 박근혜를 그리워하며 문재인 정권을 崩壞(붕괴)시키려고 왜구의 근성을 내보이면서 처음부터 거짓으로 一貫(일관)하고 있다.
치가 떨리고 가슴이 쿵쾅거려 더 이상 글을 치는 것을 멈춰야 할 것 같다.
이제 왜구의 후손 아베만 형무소에 들어가면 한일 간 화해로 갈 수 있을까?
박정희는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이중 인간이었는데 국민의 반의 반 쪽은 아직도 그를 그리워하고 있는가?
그만큼 대한민국에는 토착왜구의 일본인 內臟(내장)으로 섞였단 말인가?
이만큼 토착왜구 박정희는 이완용을 닮아 있었다는 것을 알았지 않은가?
머지않아 박정희와 이완용에 대한 토착왜구 비교표가 나오게 될 것도 기대하며..

아베 외조부. 1급 전범 기시 노부스케에게 훈장 준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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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5일 월요일

일본을 제외하고 한국은 독자생존?



아베가 두려워하는 것은 남북 경협이다

감당할 수도 없는 것을 알면서 2차 세계대전에 참가한 일본은 미국이 석유 수출을 막아버린데 앙심을 품고 진주만 기습공격을 시작으로 미국까지 2차 세계대전에 참가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일본은 그야말로 지구촌에서 축출을 당해도 시원찮은 전범 국가였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해서 세계열강들이 일본을 얕잡아 보지 못했던 것은 일본 국민성 중 기술을 중시하는 데에 초점을 두는 사회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데에 함부로 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한반도가 儒學(유학)에 빠져 양반놀음만 하고 있을 때 실학을 외치던 선비들보다 천민들을 종으로 부려먹는 게 훨씬 좋았기 때문에 손으로 제작하는 것보다 글을 잘 짓는 게 훨씬 멋들어지다고 생각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을 때,
일본은 서양의 문명을 들여와 실제로 써먹으며 근대화에 세계적인 발판을 만들고 있었던 것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 발판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과포장한 나머지 일본 군대는 미국 코털을 힘껏 잡아당기고 만 것이 진주만기습공격이다.
물론 원유를 가지고 압박한 미국도 잘한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어찌됐건 남의 물건만 보면 흉내를 잘 내는 일본 기술자들은 철저하고 확실한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상이 뚜렷했다는 게 저들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니 부정할 수는 없다.
한반도에 6.25한국전쟁이 터지자 일본은 그 기술을 이용해서 미국에 납작 엎드린 나머지 돈을 긁어모아 2차 대전으로 패망된 나라를 재건하게 된 것도 틀리지 않다.
결국 일본은 한반도가 없었으면 지금의 일본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게 문제가 된다.
아베 신조 총리(이하 아베)는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岸信介]로부터 확실하게 배웠다는 것도 또한 문제꺼리인 것이다.

’박정희-기시 노부스케’ 친서, 방송 가로막은 KBS

기시 노부스케(1896.11.13 ~ 1987.8.7.)는 A급 전범이지만 1948년 감옥에서 풀려났고 5년 뒤 자유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당내 헌법조사회 회장이 되면서 맥아더 사령관의 보좌관이 생각나는 대로 적어버린 헌법 제9조 1, 2(일본 평화헌법)에 대한 치욕이라는 것을 내세우게 된다이듬해 자유당에서 제명되자 일본 민주당을 만들어 자유민주당(자민당간사장이 된 다음 1957년 자민당을 이끌면서 선거 승리로 총리까지 되고 만다.
전후 12년 만에 일본은 전범에 의한 정부가 탄생하게 된 셈이다.
기시의 학문은 도쿄제국대학 법학사였지만 만주에서 活躍(활약)할 때 산업계를 지배하다가 1941년 도조 히데키[東條英機내각의 상공대신이 됐는데맥아더가 살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려고 했던지 총리와 대립하여 내각 총사퇴를 초래한 전력이 있었다.
경제통이라는 이유와 함께 기시는 태평양 전쟁이 한창이던 중 내각총사퇴를 자행했던 게 맥아더도 그의 과거를 감안했다는 게 문제였으면 문제 아니던가?
일본명칭의 GHQ[General Headquarters 연합국군사령본부,
연합국최고사령부(SCAP: Supreme Commander of the Allied Powers]의 의도에 따라 기시를 살려준 덕으로 일본 정치는 다시 극우로 돌아가고 만 셈이다.
한국에 대한 미국 맥아더의 가장 큰 실수가 될지 미국에 대한 가장 큰 실수로 남을지는 아베가 평화헌법을 개정하게 된 이후에 결정이 될 것이고!

 아베는 평화주의자 할아버지를 말하지 않는다

반성조차 할 수 없는 일본의 정치를 만들어 놓은 것은 기시 노부수케의 유능한 정치 때문일까 아니면 일본 극우세력들의 뻔뻔함 때문일까?
일본 극우세력은 아베가 평화헌법을 고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인지도 아직까지는 미지수 이지만 아베와 일본회의의 계획은 일본이 명치유신의 정신을 계승하던 그때 그 영광으로의 합류에 있다는 것이다.
그게 다 돈이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는 일본 아베의 계산에서 한반도를 그 발판으로 삼고 싶은데 마음과 뜻대로 돼가지 않는다는 게 지금의 아베의 落膽(낙담)?
대한민국에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자 기획한 바가 빗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아베와 그 일파들의 핵심인 일본회의 4만 명의 落心(낙심)?
2의 6.25를 위해 트럼프를 부추기며 김정은에게 불같은 화를 돋게 했건만 문제인이 나서서 김정은을 懷柔(회유)시키자 아베도 그 사이에 끼고 싶었으나 어림도 없다며 김정은이 손사래치고 만다.

수석보좌관들과 회의하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9.8.5  xyz@yna.co.kr

먼저 연합뉴스가
대통령 "남북경협으로 평화경제 실현해 단숨에 日 따라잡겠다"’라고 제목을 걸고 보도한 것부터 읽어보면 그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일본은 결코 우리 경제의 도약을 막을 수 없다"며 "오히려 경제 강국으로 가기 위한 우리의 의지를 더 키워주는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일본의 무역보복에 정부·기업·국민이 한마음으로 대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번 일을 겪으며 평화경제의 절실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일본경제가 우리 경제보다 우위에 있는 것은 경제 규모와 내수 시장으로남북 간 경제협력으로 평화경제가 실현된다면 우리는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다" 강조했다.

문 대통령의 이번 대일 메시지는 지난 2일 일본이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공식 제외한 직후 긴급 국무회의에서 일본을 고강도로 비판한 지 사흘 만에 나온 것이다.

일본의 비이성적인 결정을 탈()일본의 계기로 삼는 동시에 일본 경제를 넘어설 하나의 카드로 한반도 평화 무드를 통한 '한반도 평화경제'를 제시하면서 일본을 넘어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ì¼ë³¸ 항복문서

잘 알다시피 일본은 한반도에서 터져버린 6.25한국전쟁 덕분에 패망할 정도의 나라를 재건하는데 이용했다.
고로 남북이 화해를 하게 되면 한국 극우들도 할 일이 없어지는 것처럼 일본 극우들도 구실을 삼을 게 없어지니 정치는 물론 경제도 일어서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문제꺼리인 것이다.
얼마나 아베가 문재인 대통령이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했던 것인가?
남북경협이 되면 어느 정도 일본도 끌고 들어가 줄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려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心氣(심기)를 거슬러버린 아베!
남북 전쟁으로 치닫게 해서 통째로 먹으려고 했던 것을 이젠 한반도에 한쪽 발조차 들이밀 수 있는 기회까지 놓치고 만 것이다.

아베 신조 “한일관계 최대 문제는 한국이 약속을 어긴 점”

일본은 자기들 잇속만을 차리기 위해 대한민국 경제가 북한을 좌우하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하든 막고 싶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일본과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나 멀게 돌아서고 있다는 것을 안 아베는 차라리 대한민국 반도체를 박살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고 만다.
결국 반도체·디스플레이 3대 핵심소재 품목(고순도 불화수소포토레지스트플루오린 폴리이미드)를 들어갈 수 없게 하면 망하고 말 것이라고 상상했던 아베는 지금 낙담의 연속선상에 있게 됐다.
일본 중소기업들 문 닫게 생겼고 한국 중소기업들은 활기를 찾게 된 것 때문이다.
그래도 지지율이 올라간 아베?
일본 지지율은 대한민국 여론조사기관보다 더 엉망이라고 하니 누가 믿을 것인가?
지금 일본 TV들은 완전히 아베 정권의 하수인(일본회의 회원들의 소유물)이 됐다는 게 正論(정론)이라고 한다.
지지율 조작하는 것쯤 식은 죽 마시는 것과 뭐가 다를 것인가?

북한, 동해안서 또 미사일 2발 발사

북한 김정은이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다고 해도 북미 간 비핵화와 북한경제개발의 기회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는 의미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이 虛言(허언)하는 것 봤나?
2020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안 되고 민주당이 승리를 잡아가면 차라리 더 쉽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볼 수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자신의 비리를 덮기 위해 북한 비핵화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민주당은 정당하게 할 수 있는 틀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보다 더 빨리 진전시킬 수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과거 김정일 정권처럼 뒷소리를 할 것으로 보는 것은 북한의 현실을 너무나 모르기 때문이다.
북한 장마당은 지금 민주화로 가고 있는 가장 가까운 관문 중 하나인데 그 장터가 날마다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미국 민주당에서 본다면 반대할 일 있을 것인가?
조금만 북한을 잡아주면 북한 주민들도 살고 남북 경협도 아주 가까이 다가오게 돼있을 것인데 트럼프 행정부가 지나치게 뜸을 들이고 있다는 게 문제이다.
돈만 앞세우는 공화당과 달리 정의를 더 가까이 하려고 할 때 김정은의 속셈을 더 빨리 들여다 볼 수 있는 민주당이 트럼프 행정부보다 낫지 않을까?
고로 북한은 미국만 약속을 지키면 비핵화에 앞장설 것이고 남북은 평화를 앞세운 남북경협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본다.
왜 아니라고만 생각하려고 하며 북한만 먼저 완전 핵무장을 버리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언젠가는 동시에 해제하게 될 일인데 그동안 미국이 한반도를 이용해서 일본에 유리하게 이끌어줄 생각을 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일들이 破契(파계)되고 말았던 것이다.

부동산정책, 올인이냐 단계적이냐

이제 문재인 정부는 일본을 제외시킬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이다.
미국은 동북아 패권을 위해 일본을 지렛대로 삼아 한국을 꼭 밀착하게 하려고만 했던 것을 일본이 좋은 기회로 만들어주고 만 셈이다.
한국이 독자생존도 가능하다는 그동안의 一抹(일말)의 기획들이 성사 된다는 것인가?
그렇게 유도한 게 자유한국당의 전신들이고!
아베 정권이다.
轉禍爲福(전화위복)의 기회를 맞게 된 것에 다 같이 환영해야 할 것이다.
또한 모두 확실하게 깨어난 국민이 돼야 할 것이다.
누구를 위해?
스스로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오마이포토] 문재인, 광주 학생들 만남에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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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4일 일요일

자한당이 꼰데 웰빙 정당 이미지 탈피로?



자유한국당 겉과 속은 순간순간 다르다는 것을 알라!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고 했다.
그 뜻에 대해 다음 어학사전은
무슨 일이든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해야 이룰 수 있다는 말이라 적고 있다.
들쑥날쑥 멋대로 사는 사람과 꾸준하게 한 방향의 길을 택해 지구가 태양주위를 도는 자연의 법칙처럼 제 갈 길만 가는 사람하고 그 차이는 대단하게 결론이 난다는 것 쯤 지혜를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 수 있는 말이다.
무슨 직업을 택하든 최소한 10년은 꾸준히 하라고 하는 말도 있다.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 기초의 바탕을 다지게 되고 결국 희망이 보인다는 말이다.
정치라고 다를 것인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정청협의회에 참석자들이 나란히 서 있다. 2019.8.4/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국민을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국가를 위해 헌신하며 노력하는데 어떤 모자란 국민들이 그걸 싫어한다는 말인가?
正義(정의)를 기본으로 하여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자나 깨나 최선을 다해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길로 정치하겠다는데 하늘인들 무심할 수 있을 것인가?
기획한 것이 단 1년도 안 돼 제대로 성립되지 않는다고 집어치운다면 처음부터 해서는 안 될 일을 했기 때문이다.
정당이란 수많은 사람들의 집합체이니 다각적인 의견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 때 당의 기본이 되는 訓令(훈령)을 정하지 않았나!
그 훈령대로 지켜가고 있는데 당 운영이 제대로 이끌어지지 않는다면 그 지도부에 문제가 있던지 처음 정한 훈령의 바탕에 문제가 있던지 둘 중 하나 아닌가?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인데 정치꾼들은 그 내용을 자신들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옆 사람을 끌어들이든지 옆 사람을 시켜 새롭게 고치려고 하는 것 같다.
기본 마음과 정신이 고쳐지지 않는데 훈령만 고친다고 될 것도 아닌 것을 모른단 말인가?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꼰데웰빙 정당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안을 내놓았다고 한다.

 í™©êµì•ˆ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 News1 김명섭 기자

뉴스1
‘"꼰대·웰빙 정당 이미지 탈피"..한국당 혁신안 윤곽이라는 제목을 걸고,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위원회가 내년 총선을 8개월 앞두고 혁신안을 마련지도부에 보고하며 당 체질·노선 개선 작업 착수를 위한 준비가 막바지에 들어갔다.

4일 한국당 신정치특위 관계자와 언론 등에 따르면 김기선 혁신특위 부위원장 겸 당혁신소위 위원장은 지난달 말 그동안 소위에서 논의돼 온 방안을 중심으로, '당혁신 3대 비전'과 '7대 혁신과제'를 골자로 하는 혁신안을 정리해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 혁신 3대 비전은 Δ국민과 함께(People) Δ경제를 세우고 정책으로 강한(Policy) Δ열린정당·인재정당·미래정당(Process) 등 이른바 '3P'를 핵심으로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7대 과제로는 Δ당내 화합·통합 기반 확립(계파적 분열주의 배격, '쌈질하는 정당이미지 타파 Δ집권대안정당으로서 정책정당 역량 확보 Δ가치정당으로서 보수우파의 가치와 정책 구현 Δ미래정당청년정당으로서의 활력과 이미지 제고를 제시했다.

또 Δ당 운영의 민주성·투명성·소통역량 제고 Δ열린 정당으로 환경 조성 및 기반 확립 Δ보수우파 대표 야당으로 투쟁력 제고 등도 포함됐다.

특히 '꼰대·기득권·웰빙·강남우파이미지 탈피를 강조하며 한국당이 가장 취약한 청년·중도층의 지지 확보를 위한 노력에 방점이 찍혀 있다.

또 향후 정책 비전·과제 수립과정에서 '국민의 참여 극대화'를 꾀하며 열린정당대안정당으로 나가겠다는 의지도 담겼다이를 위해 국민대토론회 등을 열어 이달의 민생과제와 국민과의 30대 약속 등을 발표하는 계획도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연구원과 당 사무처의 개편안도 포함됐다무엇보다 인선 때마다 '계파 나눠먹기논란이 반복돼 온 여연 부원장 인선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근 부원장등을 도입하는 방안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투명한 여론조사기관 선정과 역선택 방지 등 여론조사 개선이른바 '슈퍼스타K' 방식 오디션 토론회 등 도입 등 공천·인재영입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포함됐다.

당 혁신안은 특위 공천혁신소위가 마련한 공천 혁신안과 함께 지도부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본격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비박계(복당파)를 중심으로 황교안 지도부 등 당 내부를 향한 비판과 이견 표출이 잦아지는 가운데혁신 추진이 당 내홍에 끼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자일수록 민주당, 가난할수록 한국당 '정당지지율의 역설'

자한당은 21대 총선을 이기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순간과 순간을 달리 하는 자한당의 正體(정체)성은 무엇인가?
꼰데질을 하지 않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계속하기 위해 새로운 인재를 모집하는 것인가?
자한당의 대변인 민경욱 의원(이하 민경욱)은 계속 꼰데질을 하고 있는데 이건 예외란 말인가?

사과해도 '때리는' 김정호·언론에서 사라진 민경욱

역시 뉴스1
한국당 "과 기술격차 50..당정청, '지니갖고 있나"’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일본 '경제보복조치와 관련된 고위당정청 회의에 대해 "대책회의가 아니라 차라리 결의 다지기라고 이름붙이는 편이 나을 지경"이라며 "정부가 대책 보고서를 쓴다며 책상머리에 앉아 있는 사이 국민이 감내해야 할 피해는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일본의 경제 보복이라는 초대형 악재가 터진만큼 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이 나오리라 기대했다하지만 나오는 것은 한숨이오커지는 것은 절망감"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특히 반도체 등 '기초 부품·소재 국산화대책에 대해 "24개의 노벨상을 받은 일본과의 기초과학 기술격차가 50년이나 된다고 한다"며 "소재와 부품 산업을 키우겠다지만 어떻게 짧은 시간안에 기술 개발을 한다는 것인가혹시 정부에는 말만 하면 소원을 들어주는 마술사 지니라도 갖고 있는 것인가"라고 따졌다.

또 "기회만 되면 대기업 책임론을 운운하는 정부여당이 기업 지원을 말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라며 "혹시 경제를 살리겠다며 또 다시 세금 일자리 구상을 하는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민 대변인은 "경제외교적 갈등을 명분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며 "잠시 듣기 좋은 소리로는 국가를 지킬 수 없다. '상응하는 단호한 조치'도 좋지만 국가 관계는 복수 영화를 찍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라도 희망적망상적 사고에서 벗어나 냉혹한 현시을 직시해야 할 때다. SNS를 하고총선 표 계산을 할 시간에 차라리 국제 정치학 교본을 정독하라"며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정부여당의 세밀한 정치안보 전략은 기본이자 상식"이라고 요구했다.

민경욱, '헝가리 유람선 사고'에 "골든타임 기껏해야 3분" 발언 논란

민경욱이 꼰데들이나 하는 말을 하고 있는 중 아닌가?
대한민국 과학이 아무리 뒤지고 있다고 한들 일본에 계속 기대어 살기를 바라는 것인가?
어떻게 독재자 박정희 같이 친일 중 친일파 시절과 같은 생각과 말을 하고 있는가?
50년 전 그 당시 박정희 정권이 한일 경제 50년 격차를 언급했던 것을 그대로 옮겨와 민경욱 시켜 국민을 欺瞞(기만)하려는 것인가?
어느 참신한 청년들이 정신 나간 짓을 순간순간 자행하는 자한당으로 들어가기 위해 몸 바치려고 할까?
꼰데 구실하는 자한당으로 들어가 꼰데적 사고를 고치기 위해 들어갈 청년들이 쫙 깔려 있다고요?
자한당 스스로 꼰데 짓을 하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다는 것도 얼마나 다행한 일인데 왜 질타하냐고요?
앞으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지지율이 곤두박질 칠 것이 빤한데 흥분할 일도 아니고 자한당이 그렇게 한다는데 감 놔라 배 놔라 할 일도 아니니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좋을 것 같다.

KRISS어린이관 | 표준이야기 | KRISS 한국표준과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