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 일요일

조국은 숙명처럼 법무장관이 돼가고 있다?



조국은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을 필히 해야 할 숙명인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등 소속 의원과 당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 규탄 집회를 마치고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야권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의혹을 아무리 캐내도 왜 믿기지 않는 것인가?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민주당 쪽에서 저들의 의혹 중 아주 작은 것을 들춰내도 시간이 흘러가면서 더욱 커지며 쉽게 확장돼지고 결국 범죄행위까지 포함되고 있는 것으로 들어나고 있었던 것에 비춰 볼 때,
조국 후보자의 의혹은 언론들이 아무리 더 키우려고 갖은 애를 써도 독자들 댓글들을 보면 언론사이든 작성한 기자 쪽을 더 혹독하게 후려치는 글들이 많은 나머지,
동의(어떤 것은 100:1의 동의)를 더 크게 받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아무리 자한당과 수구 언론이 인간 조국을 決死反對(결사반대)해도 굳어진 국민의 마음은 쉽게 변동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고 만다.
물론 이 사람도 처음부터 조 후보자를 믿었던 偏向(편향)이 더 컸기 때문에 조 후보자가 중도 사퇴를 한다고 한다면 積極性(적극성)을 띠어 말리고 싶었던 것이 없지 않았으니 肯定(긍정)의 마음은 항상 긍정으로 결말을 짓게 된다는 것을 더 크게 느낀다.



아무리 언론들이 조 후보자를 헐뜯으며 진흙탕으로 끌고 들어가더라도 국민들의 진솔한 마음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확실하게 돼가고 있다.
그러나 지독한 언론들은 끊임없이 물고 늘어지고 있다.
뉴스1
서울대 '조국 STOP 촛불집회' 28일 또 연다..총학 주관이라는 보도가 있어도 그 댓글을 보면 국민의 마음은 거의 확고해서 물러서지 않는다.
중앙일보가
한국당도 놀랐다..10만 집회 2030 몰리자 "우리도 어리둥절"’이라는 보도가 나와도 깨어있는 국민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단단히 몰아붙이고 있다.
KBS
[일요진단 라이브]는 조국 법무장관 수행부적합 48% vs 적합 18%’라는 보도를 해도 수구언론들의 조작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제목만 보면 조국 법무장관 반대가 48%로 찬성 18%보다 30%가 더 많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내용을 읽어보면 흔들이고 있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믿을 수 없는 조국이 아니라 곧 믿어야만 하는 조국으로 변할 확률이 큰데 제목을 거창하게 반대하는 쪽으로 편파적으로 달고 있는 KBS!
이런 때 판단을 잘 하는 사람이 마음이 행복하고 튼튼한 인물들 아닐까?
아무리 언론플레이를 더럽게 하더라도 해답은 뒤에 나오게 마련이다.
때문에 조국은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을 꼭 역임해야 할 것 같다.

[친문 차기대선주자] ‘임종석은 스텝 꼬이고, 조국은 날라 다닌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에 조국 민정수석을 발표하자 (次期(차기대권을 쥘 사람은 조국 같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을 지금도 지우지 못한다.
그 사람의 그 동안 언행에서 얻어낸 직감을 잠시 생각하며 지우고 말았지만 지금 그렇게 가고 있다는 것을 지금 또 느끼게 한다.
그 누가 봐도 대권 후보자를 골라내는 그런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조국 임명 반대의사가 흘러나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가 법무장관이 된 뒤에도 말할 기회는 있을 것이니 오늘은 여기서 줄이지만 그렇게 느끼고 있는 이들은 적잖은 것 같다.
좌우간 대권 후보자 적절성을 따지고 있는 것 같은데 국민의 일부는 아주 강력하게 반대를 하며 온갖 행동을 다해 조 후보자 탈락을 외치고 있는 중이다.
[God]은 인간을 시험을 할 때 그 사람의 능력에 맞는 試鍊(시련)을 加減(가감)하는 법이다.
지금 조 후보자는 스스로 사과할 것은 사과해가면서 정면 돌파 쪽에 서 있는 것이 확실하다.

'수퍼 수요일' 文 정부 초반 인사문제 향배는?

문재인 정부 인사문제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본다.
단지 자한당과 야권이 조국 후보자에 대해 너무나 거대하고 큰 威嚴(위엄)으로 생각하는 게 문제인 것이다.
그만큼 조국은 모든 게 갖춰진 인물이라는 말이고,
야권이 겁먹는 이유는 그들의 과거를 깨끗이 치워놓지 못한 것들이 많다는 말?
조국 후보자가 법무부장관이 되면 문재인 정부가 위태하게 될 것처럼 엄포를 가하고 있는 자한당의 속셈이 웃기기도 하고,
어처구니없는 광경이다.
조 후보자를 법무부장관에 임명하게 두면 문재인 정부가 자연스럽게 위태하게 돼 자한당과 야권에 큰 이익이 갈 것인데(정권을 뒤집기하기 딱 좋을 것인데왜 임명할 수 없게 막아서고 있는 것인가?
청문회 날짜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서!
물론 지금 상황으로 볼 때 조국 법무부장관에 임명하게 되면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조금은 흔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또 다른 양상을 얻게 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만큼 문재인 정부 각료들이 업무수행에 큰 흠결 없이 잘 진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자한당이 극구 말리고 깎아내리면서 청문보고서조차 송부하지 않은 각료들이 더 잘 유지 운영하고 있으니까!
후일 국가 영광을 기약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고로 조국 후보자는 법무부장관이 돼야 한다.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드시 해주십시오!!

참여인원 : [ 391,107명 ]

 (2019.8.26. 03:22) 지날 때

청와대 국민청원 창구에는 두 개의 정치개혁 안건이 올라와 있다.
1안은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드시 해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2019년 08월 20일에 등록된 안건은 8월 26일 오전 01시 43분을 지나면서(6일 경과) 389,926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2안의 정치개혁 안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장관 임용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2019년 08월 11일 등록하여 8월 26일 오전 01시 43분을 지나면서(15일 경과) 233,728명의 동의를 얻어내고있다.
조국 법무장관 임명 반대가 9일 먼저 시작은 했지만 156,198명이나 뒤지고 있는 상태이다.
물론 두 건 다 200,000명이 넘었으니 청와대 답변은 해야 되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임명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하니 그 해답은 민주주의 多數決原則(다수결원칙)에 따라 당연히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이 국민청원의 해답이 되는 것 아닌가?
때문에 조국 후보자에 대한 국민청원 답변은 조국 법무부장관이 되면 결론이 나는 것이다.
고로 조국은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이 돼야 모든 것은 평화롭게 해결될 것으로 본다.
그로서 국민청문회까지 끝이 난 것이니,
자한당은 괜히 시간만 낭비하고 닭 쫓던 X’처럼 국민들로부터 탄성만 더 듣게 된 것뿐이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과 황교안 대표 아들과 딸의 의혹에 대한 것을 집고 들어갈 일도 없고 자연스럽게 조국 후보자는 법무부장관으로 탄생하면 되는 것이다.

"공수처 신설, 국회가 나서라" 국민청원 힘입은 청와대의 압박

2019년 8월 24일 토요일

조국 법무부장관이 왜 돼야 하나?


가짜보수들이 최후 發惡(발악순간?

71일 일본 아베신조 내각(이하 아베)은 대한민국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할 것을 발표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은 일본이 정한 27개 백색국가[White List]에서 배재하겠다는 내용이다.
2018년 대한민국 사법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의 蠻行(만행)에 의한 강제징용의 배상책임은 일본 전범기업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에 대해 아베 정권은 한국 문재인정부가 사법부에 대해 관여하지 않는다는 이유가 그 첫째 이유인 것이다.
분명 민주주의 삼권분립이 명확한 나라를 향해,
일본 아베정권이나 할 수 있는 것 같은 일,
아베 정권은 사법부를 주무르지 않는 문재인 정부하고 관계를 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던 아베 정권!
그에 맞서 대한민국 국민은 蹶起(궐기)하기 시작했다.
평소와 다르게 상인들부터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나선다고 했다.
소비자가 물건을 사지 않는다는 불매운동이 아닌 상인들이 일본제품 받지도 않고 팔지도 않겠다는 선언이다.
일본 아베정권이 중요한 반도체 3소재를 팔지 않겠다는 放恣(방자)함에
대한민국 국민들도 즉시 동참하며 일본 안 가기 안 사기를 외치며 동참했다.
그로인해 벌써 일본산 수입과 일본의 한국산 수입 차이가 1:46배나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일본인들이 생각했던 1980년대 한국인이 아니라는 것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대한민국 경제수준이 높아졌다는 의미이고 국민들이 소망하는 것이 분명 달라지고 있다는 의미 아닌가?

박정희와 이승만의 부상

4.19학생혁명의 발단이 된 元兇(원흉이승만은 친일파들을 대거 기용하면서 권력의 시녀로 써먹던 그 시절이나,
일왕에게 血書(혈서)의 盟誓(맹서)까지 했던 친일파 중 극친일파 박정희가 1961년 5.16군사정변을 일으키자마자 일본에 손을 벌려 6,600만 달러를 빌려다 써가면서 일본에 굴욕외교로 들어갔던 그 시절,
박정희 독재통치 18년 간 일본 정치자금까지 받아들이던 그런 정권과는 차이가 나도 크게 차이가 나는 문재인 정부이기에 아베가 작정하고 덤볐는데 모든 게 다 착각?
아베는 문재인 정부를 탄핵하여 전복시키고 난 다음,
일본이 주무르기 쉬운 가짜보수(토착왜구이자 박정희 후예정치꾼들에게 한국 정부를 맡겨야 한다는 계산에 깔렸던 아베 정권의 셈속은 이번 기회에 삼성과 SK하이닉스까지 굴복시켜 반도체 생산도 한반도에서 중단시킬 계산으로 수출규제에 들어갔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이제는 대한민국 三尺童子(삼척동자)들도 알게 됐다.

 [팩트체크] 토착왜구 뜻하는 '토왜(土倭)' 1908년에 처음 사용

1900년 초 일본의 만행이 얼마나 기막혔으면 서민들은 치를 떨며 친일파를 土着(토착)倭寇(왜구)라는 말로 바꿔 쓰면서 저주를 퍼부었던지 알고나 있는지 모를 신 친일파?
문재인 정부가 아베 정권의 뻣뻣함의 외교에 더 이상 공유하거나 제공할 수 없다는 상황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종료를 선언한데 대해 가짜보수 세력들이 머리를 들어 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그동안 국가를 지켰다고 생각도 할 수 있는 예비역장성들이 국민의 뜻을 저버리며 문재인 정부에 엄포를 놓고 있다.
수많은 국민들(대략 50%)이 지소미아 파기를 원하고 있었는데 무시할 것인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서울 겨레하나 '아베에게 군사정보 넘겨줄 수 없다! 한일군사정보협정 파기를 선언하자! 일본대사관 앞 시민촛불발언대'에서 참가자들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에 환호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

뉴스1
예비역장성단 "지소미아 폐기 철회 않을시 '정권 퇴진운동전개"’라는 제하에,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대수장)은 24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협정 종료 상태가 이어질 경우 "문재인 정권에 대한 퇴진운동을 거국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수장은 이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를 통렬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지소미아로 인한 한일의 대북정보 공유의 장점을 언급하며 협정 종료 결정에 대한 철회를 촉구했다.

대수장은 "북한의 핵 위협에 한국과 일본이 공통으로 노출되어 있어서 안보협력의 필요성이 한층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재인 정권은 국익과 국가안보를 무시하고 한미동맹 해체를 거쳐 고려연방제와 사회주의 혁명의 완성으로 이어질 '지소미아폐기라는 자해적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대수장은 "정부는 지금이라도 일본과의 지소미아 폐기 결정을 철회하고시간적 여유를 갖고 양국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라"며 "북한과는 어떻게든 대화의 끈을 놓치지 않으려고 굴욕적 자세도 마다하지 않는 문 정권이 우방국인 일본과는 극도의 감정적 대결로 치닫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아베, A급 전범 외조부 아닌 청렴한 조부 닮았더라면...

남북은 이제 더 이상 대치할 일이 아니라 평화를 이룰 때도 됐다는 생각은커녕 일본은 우방이고 북한이 적국이로 생각하게 하는 기득권층 그대로 후세들에게 반쪽짜리 땅을 물려줘야 한다는 늙은이들의 좁고도 좁은 소갈머리는 박정희 독재자 소갈딱지의 유산이던가?
늙으면 늙어갈수록 다리를 편히 펴고 살 수 있는 후대를 생각하게 마련인데 자신들이 지내왔던 그 길을 그대로 가야한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그 조상 대대로 토착왜구 질을 하며 친일을 일삼았으니 그대로 일본에 정보를 주며 色狂(색광중의 色魔(색마)인 박정희가 하던 대로 일본에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는 말인가?
오직하면 이 보도 댓글들을 보면 이런 글을 쓴 사람도 있다.
<uminheg>의 ID를 가진이는
일본이 정치인관료언론인학자군인 중에서 친일매국노를 양산하려고

민간교류나 지원이란 미명아래 뒷돈을 조단위로 뿌려대왔다

지간접적 후원금은 물론 돈세탁이나 한국기업으로 위장한 세력을 통해

주옥사 이영운 나완용 황교베같은 친일=매국노들이 괜히 일본 편드는게 아닌거다

이번 기회에 정치인관료언론인학자군인들의 소득출처를 전수 조사해서

일본과 연관돼 있는 것들을 국가반역죄로 전원 소탕해야한다

지간접적 후원금은 물론 돈세탁이나 한국기업으로 위장한 세력을 통한 것등

철저히 조사해서 삭초제근해야 한다
찬성하기 21085 : 비추천하기 666으로 이어가고 있다.

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 그리고 아베 신조 
색마 박정희가 김재규 의사의 총탄을 맞아 죽는 그 순간까지 정치꾼들이 일본을 수시로 왕래하면서 무슨 짓을 어떻게 했는지 곧 밝혀지는 뉴스가 새롭게 등장할 것이다.
공공연히 妓房(기방)을 드나들던 정치꾼들의 돈주머니를 누가 만들어 주었을 것인가?
전범기업들에게 배를 부풀리는 것으로 하여 리베이트를 받아 챙기면서 했던 그들의 과거가 서서히 양파껍질 벗겨지듯 들어날 것인데 뭐가 급해 난리를 치는 것인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文정권 규탄 광화문 집회'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머니투데이는
한국당광화문 대규모 장외투쟁..조국 집중 공세라는 뉴스에,
일본 아베 정권이 문재인 정부 전복을 꾀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한 것처럼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광화문에서 조국을 더 큰 의혹 덩어리로 굴려 눈사람을 만들고 싶다?
의혹은 어디까지나 의혹이지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이들은 의혹을 뛰어넘어 가짜뉴스까지 멋대로 만들어낸다는 게 문제이지 의혹까지는 아무 것도 아니다.
아무리 의혹을 품게 해도 조국 법무부장관은 나와야 하고 자한당을 비롯해서 대한민국의 적폐는 청산돼야 한다.
특히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아가며 나라를 위태롭게 한 토착왜구들부터 확실하게 청산해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전 국민 불매운동의 적극적인 전개와 일본 안 가기 운동은 끝까지 참여하여 일본이 대한민국 국민을 가볍게 또는 우습게 여기지 못하게 명확하게 입증해줘야 한다.
또한 일본으로부터 기술을 습득했고 일본이 전술시켰다는 저들의 꼬인 사상에서 해방이 돼야 진정한 해방이 됐다는 것이다.

 ë°•정희, 군대 동원해 시민 짓밟고 엉터리 한일협정 추진 ⑧

골수 친일의 박정희가 리베이트를 받기 위해 제멋대로 일본에 머리를 숙여가면서 전범회사의 기술까지 들여와 국민에게 반 강제로 머리를 숙여가며 배우라고 한 그 때 그 심정을 어떻게 배상할 것인가?
독재를 하지 않고 진정어린 마음으로 국민을 돌본 박정희였다고 해도 그의 과거사로 국민에게 핍박을 받아 마땅할 것인데,
그의 과거사를 들춰내지 않으면 안 되게 늙은 예비역장성들이 일본 편을 들고 나올 수 있단 말인가?
박정희는 국민을 향해 총과 칼로 강압했고 군화발로 짓밟았다.
심지어 청와대 앞에서 일제군복을 입고 승마까지 한 사진이 왜 돌아다니고 있는가?
마치 일제의 총독이 들어와 있는 것처럼!
고로 박정희 후예들까지 정치에서 손을 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야 한다.
2020년 21대 총선에서!
때문에 조국 법무장관은 이번에 꼭 돼야 한다.

[포토] 각종 의혹에 대해 입장 밝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원문 보기


2019년 8월 23일 금요일

조국 청문회는 왜 국민청문회로 하나?


국민의 대다수가 조국 후보자를 지지하고 있다

야권에서 조금은 생각할 수 있는 학생들(말만 학생이지 국민의 눈을 속이면서 서울대와 고려대 학생으로 이용되는 학생들)까지 등장시켜야 하는 것처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대단한 인물임에 틀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언론을 통해 순수한 고대생이고 순수한 서울대생으로 정치와 무관한 학생들만 엄선한 것처럼 사전에 홍보하는 것부터 위험한 그림자가 숨어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국민 중 깨있는 이들은 그것을 알고 있기에 속지 않는다는 것부터 전제하며 알아본다.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촛불집회'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촛불집회'에서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19.8.23 ondol@yna.co.kr

먼저 연합뉴스가
서울대·고대 촛불집회.."조국 후보 사퇴·부정입학 의혹 규명"’이라는 제하의 내용보다 댓글부터 살펴본다.
<리오넬 호날두>라는 ID
부끄럽다...서울대...;;;;”라는 댓글로
찬성하기와 비추천하기는 4255 : 641의 꼴로 이어가고 있다.

<ilya2001> ID
니들은 수시학종 없었으면 그 자리에 몇명 있을까??
수시학종의 최대 수혜자들
니네들이 촛불 들 자격이나 있을까??
니네 부모인맥‥ 다 까보고 싶다라고 적은 글에는,
찬성하기 3395 : 비추천하기 579로 이어지고 있고,

<>이라는 ID
서울대생 도 됏다가
고대생도 됏다가
부산대생 도 됐다가 . . . ㅋㅋㅋ
친일매국삔스내린당쓰래기들이 고용한
2만냥짜리 알바들로 거득 찼네 . . . ㅋㅋㅋㅋ라고 적고서
찬성하기 2243 : 비추천하기 600으로 이어가고 있다.
한 마디로 학생들이 하는 촛불집회가 아니라 야권에서 이용하는 학생들이든 알바로 밖에 인정하지 않는 게 현실인 것 같다.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에서 27일 국민청문회를 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그 의미가 깊다고 보지 않을 수 없는 일!

이인영 '취임 1주년 공동 기자회견에서'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당 대표-최고위원 취임 1주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해찬 대표, 이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kjhpress@yna.co.kr

연이어 연합뉴스의
與 "안되면 27일 조국 국민청문회"..한국 "3일간 국회청문회"’라는 제하의 댓글들도 본다.
<막까대야>라는 ID
청문회 보이콧하는 자한당의 속내
*계속 질질끌고 도덕적 타격을 주는것으로 정치적 우위 도모
디테일 없는 마구잡이식 마녀사냥식은 역풍우려
*청문회 열어 자한당 내 입시비리 들춰질까 내심우려 (황교안 나경원등)
*10대 20대를 획책선동하려는 의도
*추석밥상에 올리기
*불매운동 가리기? ..등등
조국에 대한 의혹은 자한당이 좋아하는 법리적해석이 필요한거죠
특히 딸문제는 그 원인은 10년전의 입시환경문제부터 봐야할겁니다
정유라 문제는 고등학교도 졸업안한 학생이 이대를 졸업했죠 출석이나 했나요?
김진태의원
정신차려라 자한당이라는 글에
찬성하기 10541 : 비추천하기 1959로 이어지고 있으며,

<혹등고래>라는 ID
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건도 3일 동안 같이 청문회 하면 되겠네
나경원 부동산투기도 샅샅이 털어서 공개 검증해보자라고 적은 글에
찬성하기 7418 : 비추천하기 608로 이어지고 있다.

<대도무문>의 ID
“3일간?
국정조사하냐?
ㅁ ㅣ ㅊ ㅣㄴ 거 아냐?”라며 거친 숨을 쉬고 있는 글에,
찬성하기 2367 : 비추천하기 373로 이어진다.

 ê³ ëŒ€ìƒë“¤ 'ì¡°êµ­ 딸 ìž…í•™ 과정 투명하게 밝혀라'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중앙광장에서 학생들이 ì¡°êµ­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고려대 ìž…í•™ 과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ì—´ê³  촛불 대신 휴대전화 불빛을 밝히고 있다. 2019.8.23 hwayoung7@yna.co.kr

솔직히 세상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 되고 만다.
자유한국당(자한당전신 정당들을 비롯해서 보수 기득권 인사들이 74년 간 끌고 내려오면서 무한정의 자금을 정치권에 동원한 것을 보면 정치적 문제에 걸리지 않은 사안들이 없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던 가짜보수권의 셈속을 의심치 않을 수 없다는 말이다.
적폐가 만들어지는 것은 다 돈과 권력 때문인 것이다.
적폐를 청산하고 싶은 이들도 많지만,
적폐의 적폐들은 그 적폐의 길이 사라지고 없어 질까봐 적폐의 적폐를 또 만들어가며 이어온 세월이 近代(근대)만 계산해도 1세기가 훨씬 넘어 가고 있지 않던가?
기득권층 자녀들(용이 돼 나은 그 자식들)이 또 용이 돼가는 세월의 연장이라고 하는 현실을 볼 때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두뇌가 들어가는 서울대와 고대 학생들 중 보수 기득권층 자식들이 아니라고 하는 학생은 몇 명이나 될 것이고,
확실하게 들어나지는 않았지만,
자한당이 지금 두 학교에 촛불집회를 빙자해 모이고 있는 학생들을 선동하지 않았다고 장담할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순수한 학생들만이 조국 교수를 아끼는 마음이든 아니면 조 후보자가 확실한 비리가 있어 정치에 관여하는 게 옳지 않으니 진실로 괴로워서 모인 학생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촛불집회가 만들어질 때까지 순수한 학생들만의 모임이 될 것이라고 언론에 흘릴 때부터 정신적으로 위험천만한 일이 학교 안에서 또 벌어지게 하고 있는 기득권이 나타날 것만 같았던 더러운 사회가 되는 게 정말 불안해서이다.
저들이 말은 순수할지라도 그 순수함의 척도를 누가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ì„œìš¸ëŒ€ì™€ 고려대의 23일 집회 예고 포스터. © 뉴스1

대한민국 입시제도의 변천사에서 볼 때 참으로 험난하고 힘들게 학교에 들어간 그들!
가장 이해해야 할 그 학생들이 2009년 입학과정의 상황까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인가?
지난 과거까지 알바 없고 당장 자신들 앞에 보이는 그 사태가 진정한 비리로만 보인다는 학생들인가?
이런 학생들이라면 왜 국가가 힘들어했던 2016년 촛불집회에서는 각 서울대와 고대는 학생들이 교내 촛불에는 방관했던 것인가?
광화문에 집결했었다고요?
때문에 이들의 이번 모임은 그 부모형제들이 보수기득권 층 자녀가 아니면 댓글에 나오는 말처럼 진짜 2만량의 알바들인가?
순수 학생들은 확실한데 가족관계에서 보수를 따르는 돈냥이나 있는 집안의 자녀들이 아니고서야 이명박 정권의 즉흥적이고 허술한 입시제도의 흠집에 대한 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인가?
그 당시 조국 후보자의 딸만이 아닌 수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온몸으로 뒤집어써야 했기에 조민도 그에 버금가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인데 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인가?
미국 입시에서 에세이(Essay 수필정도를 굳이 논문이라고 한 단계 올려놓은 단어에 집착했던 이명박 교육정책에 문제가 있었는데 왜 언론은 책임교수의 실수는 논하지 못하면서 조국 후보자 딸이 모든 것을 다 한 것처럼 부풀리려고 하는 것인가?

입장문 발표 마친 조국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조국 법부무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한 건물에서 입장문을 발표한 뒤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seephoto@yna.co.kr

조민이 스스로 제1저자에 쓴 것도 아니고 박사로 착오가 난 것도 전산오류로 판명이 난 것을 언론만 믿고 당사자와 그 부모의 말은 외면하겠다는 것인가?
이런 게 자한당이 바라던 바인 것이다.
그들이 2007년 고1부터 2009년 고 3까지 당시 학생들의 입시가 정시보다 더 난관이었던 것에 아니라 하면서 무조건 반대만 할 것인가?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도 한 순간이라는 것을 이용하는 속된 사람들은 되지 말아야 할진데 짓밟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보수들의 집념에만 치우치려고 할 것인가?
양심을 털어 놀 사람들은 정말 없는 것인가?
고로 민주당이 언급하는 대로 조 후보자 청문회는 국회청문회가 아닌 국민청문회를 여는 게 마땅하다고 본다.
자한당과 그 지도부의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도 황교안 대표(이하 나경원)도 자신들의 태도가 옳다며 한 가족을 완전 망신주기의 방식을 통해 쑥대밭처럼 초토화시키는 청문회 정책으로 나오는 게 참으로 더럽기 때문이다.
조국 후보자의 진솔함과 참된 마음에 의해 자한당은 지난해 연말 국회운영위에서도 한 차례 당해봤기 때문에 이번 청문회는 없는 것까지 가짜뉴스로 만들어가며 기죽이고 가족사를 들춰내 완벽하게 짓밟겠다는 취지로 청문회 기일을 최대한 늘이다 못해 위법까지 범해가면서 3일 청문회 운운하는 强制(강제)와 抑止(억지)를 쓰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 따라 서울대와 고려대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지 않은가?
촛불집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순수함이 확실하다면 국민에게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기 바란다.
자한당과 나경원 그리고 황교안이 지휘하고 있는 한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문제를 그냥 믿을 수는 없어서이다.
그만큼 보수와 언론은 똘똘 뭉쳐 적폐사회를 이끌기를 원하고 바라며 제 이속을 채우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다 파악하지 않았던가?
더는 속지 않는 국민들이 되기 바란다.
보수 기득권들이 조국을 때리면 때릴수록 짓밟으면 짓밟을수록 인간 조국이 나라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더 굳게 다져주는 일이 되는 것 같지 아니한가?

조국 후보자,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입장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 현대빌딩으로 출근해 불거진 의혹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8.23 hihong@yna.co.kr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