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1일 토요일

토왜는 순수 한국인과 다르지 않나?



토착왜구(토왜)는 바로 류석춘 같은 인물들?

인사하는 홍준표-류석춘

류석춘 교수(이하 류석춘)는 홍준표 자유한국당(자한당전 대표(이하 홍준표시절 2017년 7월 11일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자마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부당하다"며 1700만 촛불국민 심판을 거역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은 극우 성향 인물이라는 평을 받는다.
그가 연세대에서 아직도 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부터 문제꺼리인데 이제는 제 X밥통까지 스스로 차버리고 있는 것 같다.
두뇌의 기억력은 좋은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석사과정을 거처 1986년 박사까지 되자 그 이듬해 본교인 연세대학교(연대조교수부터 시작한 그는 연대를 발판으로 하고 사회 제반 조직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2006년에는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폄하한 사실도 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의 사상을 깊이 欽崇(흠숭)한 홍준표가 자한당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그를 영입한 나머지 허구한 날 그의 입으로 인해 구설수가 끈이지 않고 있었다.
그 당시 청년들에게 "일베를 많이 하라"라고 하며 노인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은 사람이다.
그런 그를 연대에서 교수로 잘 쓰고 있었으니 그로부터 배운 학생들의 사상은 어떠할지 심히 의심된다.
결국 학생들로부터 그의 사상에 철퇴를 가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위안부는 매춘…해볼래요?”…류석춘 교수 ‘막말’ 논란

JTBC
‘'위안부 폄하발언 류석춘..반발하는 학생에 되레 막말이라는 제하에,
류석춘 연세대 교수가 수업 중에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다이렇게 말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돈을 벌기 위해 '위안부'로 나섰다는 주장인데요학생들이 반발하자 궁금하면 한 번 해보라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류정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제의 발언은 19일 류석춘 교수의 사회학과 전공수업 시간에 나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었고 일본 정부는 직접적인 가해자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영훈 서울대 교수의 책 반일 종족주의를 참고자료로 한 수업이었습니다.

[류석춘/연세대 교수 (지난 19일 강의) : (매춘부랑 위안부를 지금 동급으로 본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결국은 비슷해그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서 매춘에 들어간 거예요살기가 어려워서.]

학생들의 반발하자 오히려 다그치고 나섭니다.

[류석춘/연세대 교수 (지난 19일 강의) : (성매매를 시작하는 과정이)지금도 그래요 지금도옛날에만 그런 게 아니예요궁금하면 한번 해볼래요?]

학생들은 공식적으로 문제를 삼겠다는 입장입니다.

[연세대 수강생 질문을 한 사람이 여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가 가서 매춘을 해볼래?' 이런 건 진짜 심각하다우리 계속 못 듣겠다너무 힘들어서]

악수 나누는 홍준표-류석춘


이런 교수를 데려다 혁신을 하겠다며 교육을 한 자한당 당원들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을 우리는 단 1년 사이에 수도 없이 봐왔다.
5.18광주민주화를 광주사태로 비하하는 자한당 김진태와 이종명 그리고 김순례 의원들은 국회회관을 빌려 극우 성향의 지만원 씨를 불러다 놓고 전두환 광주학살 수괴가 저지른 만행을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했다고 거짓을 자행하며 광수의 뒤에 호수까지 매겨 가짜뉴스를 살포한 사실을 만들어 낸 자한당!
4.16세월호 참사를 卑下(비하)하는 자한당의 셈속은 말도 안 되는 박근혜를 복권시키기 위한 전략?
이런 일들은 순수한 한국인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 아닌가?
인간 근성이 다르지 않고서야!
박근혜 없는 정치를 할 수 없는 빈약한 자한당의 실체를 계속 봐야 하는 국민들?
결국 저들의 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다는 말인가?
고로 저들은 도로 박근혜 당으로 회귀하기 바라고 있는 정당?
결국 무능하고 무책임한 것을 즐기며 사랑하는 정당이라고 歸結(귀결)시킬 수 있는 말이 되지 않는가?
그래도 抑止(억지)와 强制(강제)에는 반들거리는 길이 나서 길길이 날뛰며 발악을 잘하는 정당?
해방 이후 70여 년 중 대부분 그들의 선배들이 정권을 장악한 나머지 일본으로부터 얻어낸 정치자금을 비롯해서 국내 재벌들과 정경유착의 대가로 받아낸 적지 않은 정치자금이 풍부한 나머지 대한민국 언론은 일본 극우 보수 아베정권이 일본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것처럼 대한민국 우파 언론은 끝까지 자한당 없으면 살 수 없다고 하며 문재인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기사만 열심히 써내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잖은가?
아니 그러한가?

'홍준표의 칼' 류석춘, 1년 전 "문재인 정신세계 의심"

조국 법무부장관도 장관 자리에 오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자그마치 120여 만 기사를 가짜뉴스와 병행하여 쏟아내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데 국민의 민심은 가짜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아지고 있잖은가?
그래도 양심이 있는 이들은 어차피 장관에 임명됐으니 끌어내리는 것은 삼가야 한다며 퇴임 요청은 하지 않고 있지만 류석춘 같은 인물들에게 세뇌돼 정신이 몽롱한 국회의원들은 아직도 광화문에서 부산에서 대구에서 시위를 벌이며 조국 끌어내기에 동참하여 세상을 시끄럽게 한다.
그러나 새까만 저들의 속내도 들어내며 류석춘 위안부 매춘 발언을 비하 논평하고 있는 것은 矛盾(모순)의 矛盾(모순)을 보는 것 같아 웃기기도 하고!
생각이 새롭게 들어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국민을 戱弄(희롱)하고 있는 것인지!

나경원 원내대표와 삭발한 자한당 의원들 '손에 손잡고'

토왜를 벗어나기 위한 方策(방책중 하나 인가?
친일을 자처하고 있는 류석춘의 발언을 찬성하기까지는 너무 과했다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박근혜 정권이 2015년 12월 28일 은밀히 일본과 굴욕 위안부 합의를 할 때 그런 생각은 어디에 두고!
色魔(색마)이자 5.16군사정변의 유신 독재자 박정희가 1965년 6월 15일 굴욕적인 한일기본조약을 맺은 것은 어디에 내팽개치고?
2019년 7월 1일 아베 정권이 수출규제를 외치고 있을 때 일본을 탓하기 앞서 문재인 정부부터 탓하던 친일적 사고는 어디에 내던지고?
이들은 순수한 한국인의 근성을 지니지 않은 사람들 같지 않은가?
정권만 잡겠다며 국민을 최대한 악질적인 구렁텅이로 몰아가며 조국 가족을 완전히 파헤쳐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고도 양이 덜 찬 나머지 계속 조국파면’ 외치고 있는 자한당을 국민은 꼭 심판해야 한다.
류석춘이 위안부를 혐오의 대상으로 끌어낸 것처럼!
저들도 비열한 최후를 맞아야 할 일이 있어야 공평한 것 아닌가?
때문에 우리는 서로를 할퀴기 이전 깊이 생각하고 만반의 준비를 한 다음 확실한 승산이 있을 때 비로소 덤비는 자세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혜훈 "한국당, 홍준표식 개혁으로 자멸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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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0일 금요일

서울대 출신들 이전투구 누가 막을 수 있나?



부산 간 나경원 "원정 출산우리 아들은 부산 사람"?

미국 말을 꼭 잘 해야 출세하는 사회를 만들어 놓은 대한민국 기성세대가 참으로 부끄럽지 않는가?
물론 미국어를 잘 하면 미국에 관한 모든 연구를 잘 할 수 있으니 문명국인 미국의 학술을 쉽게 배워 올 것은 틀리지 않겠지만 그걸 빙자해서 법까지 어기면서 미국 유학을 시키는 부모들도 참으로 대단한 대한민국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에 박수를 쳐야 할까 아니면 콧방귀를 쳐야 할까?

외국어도 머리가 좋아야 쉽게 터득하게 되지만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생활하면 자연스럽게 배워지는 게 언어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돈 좀 있는 중산층이라면 기러기 가족까지 만들어가며 아이들 교육에 열을 올리는 現代的(현대적思考(사고)의 疾病(질병)’?
기러기 아빠든 엄마든 그 소리도 2012년부터 나온 것이어야지 그 이전부터 했다면 불법이라는 것을 오늘 KBS가 소상히 밝히고 있다.

물 마시는 나경원[포토]

나경원 자유한국당(자한당원내대표(이하 나경원)의 가족은 그 아들 김 군(부모와 자식 간을 구분할 수 있게 가 아닌 으로 적음)을 2010년 미국으로 조기유학(초등학교 졸업하지 중학교부터 조기유학)을 시킬 때 두 부부는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었으니 조기유학법을 위반한 인물들?
KBS
단독으로 '저자나경원 아들 유학 "초중등교육법 위반"‘이라는 제하에,
미국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에서 한 인턴 연구 결과로 해외 학술대회에서 제저자에 오르고 동시에 미국 고등학교 과학경진대회에서 입상해 특혜 논란이 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아들 김 모 씨의 해외 조기유학이 초중등교육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 씨는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2010년에 졸업한 뒤혼자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코네티컷주 레이크빌에 있는 기숙학교인 인디언 마운틴 스쿨에 입학했습니다그리고 2년 뒤인 2012년 해당 중학교를 졸업한 뒤 뉴햄프셔주에 있는 기숙학교인 세인트폴 고등학교를 입학했고중고등학교 과정을 모두 미국에서 마치고 현재는 미국 예일대 화학과에 다니고 있습니다런데 김 씨가 미국 유학을 떠난 당시 초중등고육법상 부모가 모두 동행하지 않는 조기유학은 금지돼 있었습니다.

아들 김 씨가 중학교 과정인 인디언 마운틴 스쿨에 재학했던 2010년부터 2012년에 나 원내대표는 한나라당 제18대 국회의원이자 최고위원을 지냈고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했습니다나 원내대표의 배우자인 김재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도 당시 경기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와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를 지냈습니다나경원 원내대표 부부 모두 한국에서 공직에 있어 아들 김 씨 해외 조기유학에 동행할 수 없었던 상황입니다.

발언하는 나경원 원내대표 - 20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거리에서 열린 ‘조국 파면 부산시민연대 촛불집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19.9.20 연합뉴스

저 아들 김 군을 나경원이 부산에 살 때 미국 LA로 건너가 원정출산했다는 뉴스가 나돌고 있는데 반해 나경원은 부산으로 달려가 아니라며 한 소리 한 게 뉴스로 나오고 있다.
아들이 부산에서 태어났다는 것인데 그런 증거가 있다는 소리?
그 속을 어찌 다 알 수 있겠는가만,
조기유학을 보낼 때도 법을 어긴 부모가 아들 날 때 한 두어 달 LA에서 거주하면서 아들 낳고 미국국적 취한 나머지 귀국할 수 있지 않겠는가하는 의혹 쯤 품는 다고 대단하겠는가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왜 없을 것인가?
나경원이 조국 장관을 씹을 때 사정없이 쏟아내는 말들을 보면 뭐 대단한 것이라고?
이번에도 조국 장관을 또 씹고 또 씹으면서 자신은 죄인이 아닌 사람처럼 퍼붓고 있으니 적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서울신문은
부산 간 나경원 "원정 출산우리 아들은 부산 사람"이라는 제하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자신의 아들에 대한 미국 원정출산 의혹에 대해 우리 아들은 부산 살 때 낳고 한 돌까지 (부산에있었다우리 아들은 부산사람이라고 일축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서면에서 열린 조국 파면과 자유 민주 회복을 위한 부산시민연대 집회에서 저보고 원정출산 했다고 자꾸 그런다며 이렇게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부산에서 살았다면서 우리 아들은 부산에 살 때친정이 있는 서울 병원에서 낳았다부산 살 때 낳고 한 돌까지 (부산에있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나 원내대표가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했다는 의혹 제기를 공개적으로 반박한 것이다.

그러면서 나 원내대표는 “(부산아들을 둔 엄마로서 부산사람에 대한 긍지가 굉장히 높은데조국을 보면서 부산 사람이 아니라고 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조국 법무부 장관이 고향이 부산인 점을 겨냥해 말한 것으로 해석된다.

나 원내대표는 조국아웃시켜야 되겠죠?”라고 물은 뒤 조국은 부산사람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가슴에 조국 사퇴’ 글귀를 달고 나선 나 원내대표의 조 장관의 퇴진을 촉구하며 조국 규탄’ 발언을 이어갔다.


서울대 82학번 동기, 조국·나경원의 결전

나경원이 조국 장관과 서울대학교(82학번)를 같이 다녔으면서 이처럼 씹으며 법무부장관을 하지 못하게 왜 막고 있는 것인가?
이 사람도 저 이유에 대해 夢想(몽상)의 幻想(환상)을 꿔보며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다.
두 사람은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어 조국 장관의 고집적인 正直(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은 지키지 못하는 正義(정의)에 대해 조국 학생은 너무나도 잘 지켰기 때문에 학교 교수들조차 잘 알고 있었고 그 당시 선후배 사이에서 조국은 이미 정해진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깜?
조국 뒤를 확실하게 받쳐주지 못할 사람이 있다면 정경심(서울대 81학번동양대 교수?
정경심 교수 뒤를 파고 또 파면 조국의 허점이 드러날 것이다?
서울대 출신 정치검찰들의 고집에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을 사랑하는 윤석열(서울대 79학번총장도 청와대와 사전에 조율했다?
뉴시스는
임은정 검사 "윤석열 총장 '조국 교체 건의소문 들었다"’라는 제하에,
임은정(45) 청주지검 충주지청 부장검사가 "윤석열 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 후보의 교체를 청와대에 건의했다는 소문을 듣긴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복수 여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윤 총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 청와대에 우려를 전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윤 총장이 조 장관 가족이 받고 있는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기 전부터 '혐의점이 가볍지 않다'며 청와대에 알렸다는 것이다.

다만 청와대는 해당 기사에 대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있다"고 부인했다.

[포토]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예방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

서울대 출신들의 泥田鬪狗(이전투구)’라는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판을 잘못 깔았다는 결과가 나올 것인가?
아니면 더 크고 확실하며 진정한 正義(정의)는 꼭 살아 있을 것인가?
조국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의정부 지원을 방문 검사와의 대화를 통해 얻어낸 것은 미약하고 검사 쪽에서는 건방지게 쓴 소리를 했다는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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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니겠나?
장관 취급을 하지 않는 검찰총장이니까?
때문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하기 위해 갖은 애를 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만 국민의 指彈(지탄)의 대상이 돼야 하는 것인가?
당장 검찰총장을 교체한다면 그 또한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없는 일이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결국 조직을 사랑하는 윤석열 총장의 난감한 결단으로 대한민국 검찰을 수술할 수 있을 것인지 참으로 난처한 상황에 닿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때문에 검찰 개혁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만다.
노무현 정부에서 충분히 경험한 바가 있었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화살은 이미 날아가 과녁을 뚫고 말았으니 참으로 난처할 것이다.
그렇다면 정의의 사도들이 있을 때까지 기다리며 숨을 돌려야 하지 않을까?

양정철 "선거, 절박한 쪽이 이긴다…무소의 뿔처럼 갈 수 있어야"

파이낸셜뉴스는
양정철지지율 급락에 "선거는 절박한 쪽이 이긴다"’라는 제하에,
여권 실세로 불리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20일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태 및 지지율 하락세 등으로 여권 내부 위기론이 커지는 데 대해 '원팀'으로 이를 극복하자며 메시지를 내놨다.

양 원장은 이날 연구원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여러 상황을 결코 낙관할 수만은 없지만선거는 절박한 쪽이 이긴다우리는 누구보다어느 때 보다 절박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원팀의 무서운 단결력으로 변화와 도전의 담대한 대장정에 나설 때 실패한 역사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양 원장의 이런 언급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현재와 같은 위기론이 커질 경우 지도부 책임론과 내부 분열이 가속화 할 수 있는데따른 사전 예봉 차원으로 보인다.

여당에선 과거 집권당이던 열린우리당 시절 야당과 싸움보다 내부 분열이 정권 재창출 실패의 최대 원인으로 꼽히고 있어 그동안 위기마다 당··청 원팀론을 강조해왔다.

특히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 이후에도 외부는 물론 지지층 내에서도 비판론이 거세지고 있어 집권 이후 최대 고비를 맞고 있는 형국이다.

양정철, 中당교와 협력 위해 방중…"국제·미래정당 추구"(종합)

그렇다.
아주 절박하다고 생각하다는 것을 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절박한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인간은 신[God]를 닮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법이다.
때문에 老子(노자)께서 道德經(도덕경) 81장 중 단 한 장에 ()의 힘을 등장시킨다.
60장에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삼는 것처럼 다뤄야한다.”고 하며
세상에 도가 닿게 되면 신도 신이 되지 아니하고 사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며 참된 사람의 역할과 같아진다는 표현을 하게 된다.
신령의 힘을 인정하는 노자의 사상 속에서 나라의 힘든 일에 결코 ()가 낄 수 없다는 사고를 내비추고 있는 글이 있다.
결국 모든 백성들에게 서로의 덕이 교차하게 만드는 신령도 도의 극치가 닿아야 한다는 의미가 생각나게 한다.
때문에 절박함에서 우러나오는 절실함이 있다면 나라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국민의 절박한 심정을 정리할 수 있는 길은 지금이 아닌데 검찰 속에 끼어있는 ()가 힘의 세기를 강하게 하고 있는 것을 지배하려면 正道(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靑, 여론 분석 결과 대통령에 보고…오늘 '조국 임명'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과 깨어있는 국민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시련이 아닐까?
9월이 가장 힘든 시기라는 말이 틀리지 않는 것 같다.
어떻게 극복하여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그건 문재인 대통령만 알 수 있는 대목일 것인가?
아니다.
국민이 원하는 검찰개혁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갈 정도로 국민들이 덜 깨어있는 게 빈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인간들이 막는 마의 근원도 결국 인간의 정도가 없어서라는 말이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정의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인가?
서울대 출신들의 이전투구는 결국 愚民(우민)의 빈약한 힘 때문이 아닌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대한민국 국민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고로 대한민국 검찰개혁을 찬성하는 국민이라면 문재인 정부 뜻에 적극 동참하는 것만이 이를 극볼 할 수 있는 길 아니겠는가?

“조국, 우릴 구할 수퍼맨 아닌 욕망의 386 정치인일 뿐”...조국 사태, 사회·심리학자들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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