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3일 일요일

조국을 떠나면 누구나 고생하게 된다




여차하면 한국 뜬다고?

사람이 보금자리를 만들기는 쉬울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어렵게 꾸미게 되는 사람들도 많다.
미국에 와서 20여 星霜(성상)을 덧없이 보냈지만 그 나름 늙어 보금자리 같은 게 마련된 것 같아 마음 한 쪽은 조금 느긋해진 것 같지만 죽는 그날까지는 인생의 課業(과업)이 있으니 작은 근심들은 하루도 쉬지 않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항상 할 일이 남아 있는 것처럼 생각하게 되고 무엇인지 잊어버린 것 같이 느긋하지 못하고 할 일이 있는 것 같은 막연한 압박감이 엄습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老子(노자)께서도 족함을 아는 자는 부유하다[知足者 富(지족자 부)].”라고 한 말씀처럼 항상 만족하다는 것을 강조하려고 하는 마음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다짐하며 살아간다.

senior apartments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내가 사는 미국 #LA노인아파트 한 동 달랑이지만 180여 세대가 살고 있는데 밖에서 살아가고 있는 젊은 사람들보다 여유가 있어 보이는 것은 아마도 아파트 환경이 그렇게 보이기 때문 아닐까?
이제 봄과 여름을 보내고 가을에 들어와 벌써 난방시설이 작동되고 있어 겨울이 곧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지난여름 시원하게 산 것에 얼마나 감사했던가?
전기료 한 푼 내지 않고 말이다.
거실에 있다가 아파트 현관만 나오면 너무 시원한 나머지 덜덜 떨어야 할 정도로 냉방을 하고 있어 노인들에게 너무 강한 인공적인 찬바람은 나쁜 것인데 왜 이럴까 하고 의문을 품었지만 밖에 한 번 나갔다오면 그 사실을 이해할 수 있었다.
밖의 기온이 너무나 더워 아파트 안에 들어오면 한 동안 그 더위가 가시질 않아 시원한 현관의 온도도 별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만다.
더해서 자신의 아파트 온도는 내 맘대로 설정할 수 있으니(현관에서 살아야 할 일 없으니현관이 시원한 것은 그 나름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방책을 쓰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현관이 시원한 아파트는 사방으로 그 온도가 세나갈 일 없다는 것도 알게 했다.
비상문이 있지만 비상계단에는 13층 옥상 나가는 쪽에 하나의 통풍구가 있을 뿐 외부 기온이 들어오는 것도 쉽지 않으니 밀폐된 공간의 시원함은 건물을 지을 때 Air condition(에어컨디션기능의 극대화에 아주 잘 갖춰진 최신형 아파트?
이런 곳이 노인 아파트라는 미국이 자랑스러운 나라이기도 하지만 지은 지 오래돼 열악한 곳도 없지는 않은 노인아파트 건물도 적지 않아 노인들도 이따금 이사를 하고 있는 미국이지만 미국의 노인에 대한 정책은 잘 갖춰진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아침 운동을 하면서 이따금 나는 부유한 노인 촌에 살고 있다.’고 마음속의 되뇐다.
이런 삶을 위해 아직도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오는 한국인들이 없지 않다는 것인가?
아니면 한국이 싫어 미국으로 오겠다는 한국인들이 아직도 있다고?
오늘은 이달(2019.10)까지 6억 원(50만 달러)만 있으면 미국투자이민 올 수 있다고 중앙일보가 적고 있다.

5일 서울 강남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임성빈 기자

중앙일보는
여차하면 한국 뜬다..6억짜리 미국 '이민티켓구입 행렬이라는 제목을 뽑아 투자이민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한국처럼 비춰지게 적었지 않은가?
서울 강남에 사는 사람들 정도는 돼야 그 돈이 있을 것 같지 않나?
더구나 다음 달부터는 90만 불로 오를 것 같은 내용이다.
잠시 그 내용 좀 본다.

“197080년대 고도성장기와 비교하면 한국 경제가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부족해졌다미래가 좀처럼 밝지 않은 한국을 떠나 경제정치적으로 안정된 곳에서 살고 싶다.”

지난 5일 서울시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열린 미국 투자 이민 설명회에 참석한 은퇴 사업가 김모(60)씨는 이렇게 말했다이날 설명회는 미국 영주권에 관심 있는 30명만 초청한 행사였지만 예상보다 참석자가 더 몰려들어 보조 의자를 가져다 좌석을 더 만들어야 했다.

최근 서울 강남권 호텔 등에선 매주 이민 설명회가 열린다투자 이민을 공부하는 자산가가 늘면서 부산제주도 등지로 설명회 붐은 번지고 있다.
20대는 물론 70대 고령층도 '보험'들듯 이민티켓 구입

이민을 저울질하는 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미국행 투자이민(EB-5)이다해외이주알선업체인 고려이주공사의 정이재 이사는 영어점수나 투자액 등을 점수로 매기는 캐나다호주와 달리 미국은 50만 달러(약 6억원)를 투자해 일자리를 만들면 비자를 받을 수 있다며 더욱이 다음 달 21일 최소 투자금액이 90만 달러로 오르기 전에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국무부 비자 발급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투자이민 비자를 발급받은 한국인은 1년 전보다 배이상 늘어난 531명이다한국은 중국과 베트남인도에 이어 투자이민 발급 국가 4위다.

요즘 자산가들에게 투자 이민은 2의 인생보험이다과거 4050대가 유학 등 자녀 교육을 위해 영주권을 땄다면 요즘은 6070대 고령층부터 20대 젊은 세대까지 불안한 미래를 대비해 언제든지 한국을 떠날 수 있는 티켓(영주권)을 사려고 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이모(62)씨는 열심히 돈을 벌고 세금도 잘 냈다하지만 한국 사회는 점점 돈 있는 사람을 홀대하는 거 같아 이민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60대 참석자는 가족끼리도 (진영 논리에 따라) 갈라서게 하는 지금의 정치 상황이나 한국의 미세먼지를 피해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민에 따른 비용 부담이 크다보니 20대는 부모의 도움을 받아 이민을 떠난다한마음 이민법인의 이소연 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으로 미국의 취업이민 문턱이 높아지자 투자 이민으로 방향을 튼 젊은이들이 꽤 있다며 부모로부터 투자금을 증여받는 방식으로 취업을 위한 투자 이민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상속증여세 없는 캐나다싱가포르도 인기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해외 이주자가 선호하는 행선지는 미국과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이다영어권 국가로 상속증여세가 아예 없거나 면제 한도를 높이는 정책을 쓰는 국가들이다.

캐나다와 호주는 1970년대에 상속세를 폐지했고뉴질랜드는 지난 92년 상속세를 없앴다미국은 지난해 증여세 면제 한도를 549만 달러(65억원)에서 1120만 달러(약 133억원)로 2배로 높였다.

해외 여행객들로 붐비는 인천공항 출국장. [중앙포토]

그런데 사진은 인천에서 해외여행을 위해 붐비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는 게 참으로
역겹다.
조중동의 검은 속내를 중앙일보는 여실하게 내보이고 있지 않나?
이민은 지구촌 시대에서 살고 있는 현실이니 막지 않는다,
더구나 인구밀도가 좁은 한반도 남쪽 땅에서 사는 것보다 미국이든 세계 어느 나라든 땅 넓고 공기 좋고 교통 좋은 곳(교통이 좋은 곳은 공기가 나쁜지만)을 택해 자신이 살기 좋으면 되는 시대에서 살기 때문에 막지 않으나 한국이 싫어서 이민을 간다는 것은 祖國(조국)을 등지고 말겠다는 의지가 없지 않으니 피해야 한다는 말이 하고 싶다.
하기야 외국에 나오기만 하면 고국생각이 간절하여 나도 모르는 사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북돋아지기 때문에 걱정할 일도 아니지만!

 57. 불확실한 것이 매력적이다,프리드리히의 <안개 낀 바다 위의 방랑자>

조국을 떠나면 그 때부터 방랑자 신세?

중앙의 이 기자는 마치 문재인 정부를 피해 이민을 가야 한다는 식으로 나라를 떠나야 한다는 글로 만들어가고 있지 않는가?
조국을 떠나는 그 순간부터 마치 방랑자 같은 신세가 된다는 것도 다 잊은 채?
아무리 좋은 나라라고 해도 내 어머니의 땅[祖國(조국)]만큼 할까만,
여유가 많은 사람(가정)이라면 미국에도 한국에도 살 곳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지만,
한국은 세상이 알아주는 富國(부국)이자 康國(강국)이고 國防力(국방력)까지 든든한 强國(강국)으로 변해가고 있지 아니한가?
어제 뉴스에 세계 경제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국가경쟁력 2계단 상승한 세계 13위 기록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한국의 국가경쟁력 순위는 박근혜 정권이던 2014년에는 역대 최저치인 26위로 내려앉은 다음 2017년까지 4년 연속 같은 자리에 머물렀는데,
2018년 15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금년에는 13위까지 오르며 내년에는 일자리창출에 급성장이 반영되면서 얼마나 더 뛰게 될 것인가?
올해는 지난해까지 신통치 못했던 노동시장과 금융 그리고 기업 활력이 떨어지게 된 것에서 점수를 더 얻어낼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한겨레신문은
노동시장과 금융기업 활력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노동시장에 대한 평가는 지난해 48위에서 올해 51위로 내려앉았는데특히 고용·해고 유연성(102), 노사협력(130), 근로자의 권리(93등이 부진했다다만 급여 및 생산성(14항목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금융은 중소기업 자금조달(37), 벤처자본 이용가능성(51등이었다또 기업 활력 항목은 지난해 22위에서 25위로 3계단 내려앉았는데오너 리스크에 대한 태도(88), 권한 위임 의지(85등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에 대한 지적이 많았다세계경제포럼은 기본환경(인프라·거시경제 등인적자원(보건·기술 등시장(노동시장·금융 등혁신생태계(혁신역량 등등 4개 분야로 나눠 각 나라의 국가경쟁력을 평가한다.


 
[祖國(조국)]을 떠나면 처음에는 누구를 불문하고 고생해야 한다.
처음부터 수많은 돈으로 다 막아버린다면 모를까?
6억 가지고 부자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땅이지 미국은 어림도 없다고 본다.
100만 달러 이상 부자들은 미국 땅에 어마어마하게 많으니까!
50만 달러 가지고 한국 땅을 벗어날 때부터 그들은 고생길이 열리지 않을까?
고로 중앙이 지금 지나친 보도를 하고 있다는 게 드러나고 있음이다.
오직하면 미국은 다음 달부터 90만 달러 이상 투자이민을 받을 것이라고 계획이 바뀔 것인가?
아직 젊고 투지가 있다면 비행기 표만 들고 오는 게 차라리 ()를 늘릴 수 있는 길이 더 쉽고 가능하지 않을까?
예로부터 돈을 들고 온 사람은 #아메리칸드림(American Dream)에서 탈락할 확률이 컸는데 미국에 오니 旅費(여비)하고 남은 돈 200불이 전부였다고 하는 사람은 지금 부촌에 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젊음의 覇氣(패기)는 언제든 어디서든 삶의 최고 활력제이지만 나이가 들어 돈 좀 벌었다는 사람들이 이민까지 와서 다시 시작을 한다는 게 그렇게 쉽게만 느껴진다면 시행해 보시라!
한국에서 60대의 세월 속도가 60km로 달렸다면 미국에서는 60miles(마일 대략 100km)로 달려간다고 보면 될 것이니까?
고생이 깊으면 세월도 빠르게 흐른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고로 엉터리도 없는 뉴스로 국민을 진영 이간질하는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들도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기자와 언론사 편집국장들이라면 말이다.
일본을 사랑하는 토착왜구(토왜)들이 아니라면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국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노력이 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하는 방향은 어떤가?
자신들이 쓴 보도내용 댓글들은 읽어보기나 하는가?



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조국은 조국 다웠다. 아니그런가?



조국(曺國)은 과연 祖國(조국)다웠지 않나?

 조국 법무부 장관이 출근하기 위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택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 100년 미래 大計(대계)를 세우려면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大韓帝國(대한제국)을 고쳐 1919년 시작은 좋았으나,
본국에서 형성된 나라가 아닌 중국이라는 나라 땅을 빌려 大韓民國(대한민국)으로 國名(국명)을 정해 국가를 형성한 때문에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신세였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패망과 함께 祖國(조국땅에 먼저 들어온 사람만 있었으니 권력욕에만 가득한 이승만이 오직 영어하나 잘 한다는 것을 앞세워 미군을 등에 업고 권력을 분산시키는 자세를 취해나가자 여운형을 추대한 조선건국준비위원회는 미군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게 되고 나라의 대계는 산산이 부서지고 만다.
여운형 선생이 얼마나 勞心焦思(노심초사준비한 기획이 미군 세력을 이용한 이승만에게 밀려나고 만 상황부터 대한민국의 100년 대계는 친일파 天國(천국)처럼 바뀌어가야만 했던 시절이 있었으니 嗚呼痛哉(오호통재)!
중국을 전전하던 임시정부요원들조차 미군은 인정하지 않았으며 오직 혀만 날름대는 이승만의 입김에 의해 미국은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생각하지 않았던가?
1950년부터 지금까지 전시작전권마저 미국에 넘긴(UN연합국사령관이 곧 주한미국군사령관상태인데 아니라고 할 것인가?

서울대생들의 조국 규탄 촛불집회

그리고 70여 년의 星霜(성상동안 친일파들의 득세와 군사독재자들의 짓밟힘에 시달린 대한민국!
그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였던가?
정말 대한민국에 국민이라는 존재들이 있었던가?
나라에 오직 정권욕의 독재만 있을 뿐 대계가 깨지며 사라지고 말았는데 무슨 국가계획이 있었을 수 있었겠는가?
그 들 독재자들의 꼬임에 넘어간 X돼지 같은 국민들은 분명 있었던 것 같다.
때문에 나향욱(羅向栯 1969~ )이라는 교육부 국장급 고위공무원이라고 하는 그는 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고.”라는 말로 역사의 현실을 국민들에게 인정하라고 한 것 아니겠는가?
그런 나라를 그래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들이 워낙 검소하고 부지런하며 사물을 아끼는 민족성을 지니고 있었으니 작금에 닿아 이만큼은 살고 있지 않는가?
독재자들이 재벌들과 정경유착 해가며 제 배 다 채우고 난 다음 흘러내리는 낙수효과 경제정책으로 허기는 가까스로 면해가면서 살아온 국민의 수는 얼마나 많이 산더미처럼 쌓였던가?
그래도 그런 세상이 좋았다는 국민들이 아직까지 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자한당)의 세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지 않는가?
어떻게 된 나라가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혁명의 국민들이 선출해놓고 검찰조차 통제하기 쉽지 않게 움직이는 나라가 됐던가?
아직도 자한당의 입김에 의해 검찰이 움직이며 윤석열 검찰총장은 그 직에 올려놓은 문 대통령을 비웃기라도 하는 자세로 조국은 법무부장관이 돼서는 안 된다며 임명조차 방해하고 있는 나라의 꼴을 보며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결국 촛불혁명의 용사들이 서초동 검찰청사 주위에서 촛불을 다시 들어 올리며 강력하게 외치고 있지 않는가?

 [TF포토] '조국 수호vs조국 사퇴'..반으로 나뉜 서초동 집회
'제9차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 개혁 촛불 문화제'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역 사거리에서 열려 많은 시민들이 집회에 참석한 가운데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12일 서울 서초대로 서초역 일대에서 집회에 참가해 촛불을 들고 있다. 이날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제9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열고 검찰의 개혁을 요구했다. 사진은 사랑의교회 시계탑에서 바라본 집회 전경. /사진=뉴스1
서초동 모인 검찰 개혁 목소리

論語(논어)에서 勇氣(용기)는 온전한 智識(지식)을 갖추고 어진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만이 용기를 갖추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스스로 하늘을 우러러 단 하나의 부끄러움도 없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진정한 용기를 갖출 수 없다는 말이다.
자한당 무리들과 극우세력이 아무리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버티고 자신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며 지키고 있었던 조국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자신은 국민의 불쏘시개 역할에만 충실하겠다며!
대한민국 헌정사상 이처럼 의지가 강한 인물이 있었던가?
그의 진심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僞善者(위선자)로 칭하고 있는데 대해 참으로 역겹기 그지없다.
자한당과 극우단체가 말도 안 되는 고발은 조국에 대한 죄의 고발이 아닌 傲氣(오기)의 일종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결코 쓰러지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을 자신처럼 믿었다.
문재인 정부 100년 대계를 꼭 같이 할 인재라는 것을 믿어 알고 있던 것을 실천했다.
청와대에서 회의를 하고 찬반의 논란 속에서도 결국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고 만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의 진심을 알지 못했다면 가능했을 일이겠는가?
그래도 중간계층[()도 ()도 분간할 수 없는 의지 貧困(빈곤)?]들은 마침내 자한당으로 몰려가고 말았다.

 [333 코멘트] '조국 힘내세요'에서 ‘법대로조국임명’까지···브레이크와 페달을 밟을 때
한국당 2주째 장외집회…조국 사퇴 압박

아주 많이 자한당 쪽으로 귀가 얇은 사람들은 몰려가고 말았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은 그들에 대해서만큼은 참으로 나쁜 사람이 되고 말았나?
의지가 빈곤한 이들은 얼마가지 못해 귀가 얇아지며 왔다가 갔다하는 자세를 쉴 사이 없이 하며 흔들린다.
이들이야 말로 용기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때문에 대한민국이 잘 되기만 소원하는 사람들은 이들을 향해 야무지게 叱責(질책)하지 않을 수 없다.
제발 무게를 지키는 사람이 돼 나라 망신을 시키는 일은 하지 말라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이전에 내 가슴을 열고 내 눈을 떠서 참된 진리를 알아내려고 하는 毅然(의연)한 인생을 단 하루라도 살려는 노력을 하라고!
된장과 X은 분명 향내부터 다른데 눈으로 분간할 수 없으면 코로 분간할 수 있는 X코 같은 상식만 가지고 있어도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가 달라져 보이게 될 것이라고!
어떻게 정치인들과 경제인들이 실컷 쓰다가 지쳐 남아 내다버리는 낙수효과 경제정책이 서민들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과 비교를 하려고 하는 이들에게 떨어지는 빗방울 같은 물이 방울방울 되기를 기다리며 목을 내걸 수 있다는 것인가?
결국 검고 나쁜 돈(법을 어기는 사회에서 만들어지는 돈)이 흘러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시대 경제시대로 돌아가서 밤의 유흥가가 휘황찬란한 거리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비도덕적인 사회로 환원하자는 의견에 찬성하는 무리들 아니던가?
때문에 조국은 자신의 진심만을 내걸고 자신만만하게 버티며 가족을 위로하고 있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조국 다시 국회로…여 "검찰 개혁" vs 야 "조국 사퇴"

조국이 조국 가정을,
조국 가정이 조국을 서로 믿지 못했다면 가정의 평화와 행복만을 위해 벌써 사퇴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딸 조민이 나와 하는 말을 듣고 생각나는 게 없는가?
말은 하지 않아도 아버지의 正義(정의)를 믿고 자신의 정의를 믿기 때문에 대학교와 대학원 10년을 잃어버린다고 해도 걱정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것 아니겠나?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도 아픈 몸을 끌어가며 저들의 工作(공작)적인 자세에 최선을 다해 대응하고 있지 않는가?
마음과 정신이 맑지 않다면 가능할 수 없는 일인데 중도층의 흔들림은 지금도 자한당으로 몸을 옮겨가면서도 어느 떡이 더 큰지 비교하며 무능한 판단을 하고 있지 않나?
정의를 벗어난 대한민국이 돼가는 현실을 그대들이 만들고 있지 않나?
이런 식으로 해서 내년 21대 총선에서 자하당이 승리(말도 안 되는 상상이라는 것을 알면서 저들이 만들어버리려고 하는 바보 같은 승리)를 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되돌릴 수 없는 부패정치 국가에 등재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용기는 아무에게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하늘은 그들(조국과 그 가정)을 인정해주는 것이다.
고로 老子(노자)께서도
하늘의 도는 친함이 없어 항상 선한 사람과 같이 한다[天道(천도)無親(무친常與善人(상여선인)].”라는 말씀을 남기신다.
때문에 조국(曺國)은 과연 내 祖國(조국)답지 않나?

10_[인문편] "노자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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