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6일 월요일

값싼 동정심의 인간과 동물의 차이



자기 아쉬울 때만 머리 숙이는 인간은 되지 말아야

人間(인간)’이라는 단어나 사람이라는 단어는 動物(동물)’과 짐승이라는 단어와 차이를 두기 위해 만들어졌고 결국 동물이든 짐승과 차이를 둔 인간이 세상에서 우월하다는 의미를 갖춘 단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人間(인간)에 대해 네이버 국어사전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1. =사람(1.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
2. 사람이 사는 세상.
할머님은 옥황상제의 분부를 받아 한 손에 번성 꽃한 손에 환생 꽃 들고 인간에 내려와 하루 천 명 잉태 주고하루 만 명 환생 주는 생불왕(生佛王)이었다.

3. =사람(3. 일정한 자격이나 품격 등을 갖춘 이).
인간을 만들다
4. 마음에 달갑지 않거나 마땅치 않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이 인간이 글쎄 또 사고를 쳤어.

5. [북한어] ‘식구1’를 이르는 말.
한집안의 인간

인간은 동물이기는 하지만 동물과는 무엇인가 다른 특이한 게 인간이라는 의미를 갖춘 것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인간이 인간의 본분을 게을리 하거나 잘못하면 인간이라는 말로 천하게 대하는 마치 욕과 같은 의미도 있는 게 인간이란 단어의 말이 된다.
사람의 탈을 썼으면 이런 말을 쓰지도 말아야 하고 듣지도 않아야 하는데 자주 듣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큰절하는 자유한국당

이제 선거철이 됐으니 그동안 나라살림에 전념하지 않고 욕되는 짓만 하던 정치꾼들을 국민들은 심판할 때가 점차 다가오고 있으니 속 시원히 심판하기 바라고 싶다.
물론 재수가 좋아 지난 20대 국회에서 동물 같은 짓만 하던 정치꾼들이 21대 총선의 본선에도 오르지 못하고 새로운 후보자가 등록돼 심판까지 할 수 없는 지역도 없지 않는 지역도 많을 것이다.
그런 곳은 새로운 후보자를 정당에서 잘못 추천하지 않았는지 세심히 관찰해야 할 것이지만 정당 자체에 문제가 있는 정당은 뻔뻔하게도 동물 같은 인간을 정치꾼(정치는 올바르게 하지 않고 선거철만 되면 날뛰며 표를 받아내어 당선되는 자)으로 집어넣어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는 정당도 적잖으니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처리해야 하지 않을지?
자신의 동네를 빛내야 할 사람이 빛내기는커녕 수시로 욕되게 하자 모든 국민은 그 지역에 관광도 가지 말자고 한 지역이 있다.
강원도 춘천이다.
정치꾼 김진태의 난폭한 언어와 행동이 너무 많기도 하지만 기억조차 하고 싶지 않은 짓을 지나치게 했기 때문에 춘천에 가지도 말자고 한 국민들의 의지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그래도 김진태를 춘천 후보자로 앞세운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이 안 되는 당)의 橫暴(횡포)는 국민의 심판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받고 싶다는 말일 것이다.
그의 꼬락서니 또한 가관 아닌가?
아쉬울 때만 머리를 숙이는 꼴을 또 보는 춘천시민들이시여!
세상을 가볍게 여기시면 어떤 대가가 온다는 것쯤 알아보시는 것은 어떠신가?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실외

一片丹心(일편단심)이라는 말도始終一貫(시종일관)이라든가 首尾一貫(수미일관)이라는 말도 우리는 자주 쓰며 그렇게 될 것을 바라기도 하며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동물이 아닌 인간이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김진태가 옆에 써 붙인 것을 보자면,
도와주세요!”라는 단어는 반 强制的(강제적언사로 보지 않을 수 없는데(느낌표는 느낌의 의미만이 아닌 명령의 뜻도 있는데)도 이 인간에게 귀중한 한 표를 던지는 인물은 어떤 인간이 될 것인지?
소중한 한 표까지 던지면서 전 국민들로부터 욕을 바가지로 먹을 인간들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민주당 허영 후보에게 적잖게 지고 있는 김진태가 아주 큰 절까지 하며 또 도와달라고 한다.
만일 허영 후보에게 밀리지 않는 상황이라면 김진태가 무릎 꿇고 온 몸을 바닥까지 닿도록 저처럼 몸을 낮출 사람일까?
미통당 자체가 그런 정당이다.
그들은 이번 한 번만 더를 수도 없이 외치며 선거를 했던 박근혜로부터 전수를 받은 정당(새누리다)의 후예들 아닌가?
그 때마다 착한 국민은 안쓰럽다며 저들의 거짓에 속고 속아 찍어주면 정치꾼들은 마음에도 없는 고마움을 표시한 다음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던지 나라 정치를 할 수 없게 국회를 싸움박질 시켜왔다.
독재자들이 그렇게 하자고 주문하면 그렇게 동물로 변하던 저들의 선배정치인들에 대한 기억이 어디로 사라지고 말았는가?
그런 정치를 20대 국회에서도 한 자가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미통당 전신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아니었나?

 나경원 "'우리' 일본" 발언 논란

미통당 원내대표 출신들 줄줄이 떨어질 것 기대하며

서울 동작을 나경원이 나온 지역구도 예외는 아닐 것 같은데?
20대 국회를 싸움판으로 만든 원내대표로 영원히 남을 사람이 무슨 염치로 동작을 지역구를 대표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이런 미통당을 어떤 국민이 이들을 진정으로 믿고 귀중한 한 표의 권한을 던지겠다는 것인가?
세계일보까지 나서서 나경원을 돕고 있는가?
‘“어려운 자리였을 텐데 씩씩하게 엄마 지지” 나경원출정식 눈물 이유이라는 제하에,
4·15 총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정식에서 보인 눈물의 의미를 밝혔다고 하는 글부터 시작하고 있다.
남편인 김재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딸을 대동한 출정식으로 주민의 同情心(동정심)부터 자아내기 시작한 것을 상세히도 적고 있다.
나경원은 나쁜 사람들이 만든 가짜 프레임에 굴하지 않겠다더 큰 정치좋은 정치로 크고 작은 실망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우리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라도 절대 굴하지 않고 꿋꿋이 풍파를 견뎌낼 것이라며 민주당 이수진 후보자(사법농단의 괴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비리에 강력 저항한 전 부장판사)에게 크게 지고 있는 상황을 눈물로 호소하고 있는 것 아닌가?
수많은 주민들이 아직도 속고 또 속아가면서 아까운 한 표를 던질 준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통합당 심재철 정권심판과 민주당 이재정 지역심판, 안양 동안을 팽팽

경기 안양시 동안을 심재철 미통당 선거구는 어떨까?
국민의 귀와 눈을 막고 가리려고만 하는 심재철의 태도는 고쳐지지 않을 것인데 그에게 아까운 한 표를 던질 시민의 수는 얼마나 될까?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일으키게 한 당사자가 지금껏 국회에 있게 한 것도 모자라 21대까지 등정하겠다고 하는 심재철의 상대는 민주당 이재정 후보자로서 지금 거의 20%이상 앞서고 있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일까만,
대한민국에는 동정심으로 국가 미래를 망치는 국민들 또한 적잖으니 끝까지 긴장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결국 김진태 나경원 심재철은 국회가 아닌 집으로 향해야 하고 다시는 정치를 할 수 없게 민주당 정치 초년생으로부터 박살이 나는 상황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단지 허영 춘천 민주당 후보는 기나긴 세월 김진태와 싸워 마지막 순간을 지키지 못해 지난번에도 실수 한 것을 이번에는 꼭 갚아줄 것을 기대한다.

 민경욱, 광복절 기념행사 도중 숙면 ‘의혹’

인천 연수구을 민경욱 미통당 후보 지역은 어떤가?

어부지리로 당선될 확률이 크다면 이건 진보진영의 분산된 고집 때문일 것인데,
주민들까지 정당에만 집중하다보면 국회에 들어와서는 안 될 인물이 또 국회로 입성하게 될 힘든 일이 벌어질 것 같아 안타깝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포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지만 입만 열었다고 하면 막말도 거침없는 민경욱을 앞으로 4년 내내 국민에게 보이느니 현재 지지율 3위로 올라선 이정미 의원과 정의당의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진정 국민을 사랑하고 민주주의 국가를 지키겠다면 자신의 굴욕보다 국가 미래를 내다보고 후퇴하는 것이 미래의 전진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 한 번 더 알았으면 한다.
김정미 의원의 사람 됨됨이는 좋게 평가할 수 있지만 어차피 정의당은 정당 세에 밀리게 될 게 빤하다고 본다.
오마이뉴스는
‘[인천 연수을민주당 정일영 33.5%, 통합당 민경욱 33.5%’이라는 제목으로,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22.6%로 한참 밀리고 있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다.
솔직히
민경욱은 정말 안 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미통당도 경선에서 두 번이나 탈락시킬 생각을 했던 것을 이해해야 하리라!
어차피 낙방할 것인데 끝까지 고집을 부리며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도 애처로운 일 아닌가?
솔직히 인천 연수을 주민들이 이상한 국민인 것 같지만 대한민국 땅에는 이런 국민들이 처처에 진을 치고 독사의 꽈리를 틀고 있는데 어찌할 것인가?

 '무상급식 0원' 오세훈 초강수 "대화 없다"

쉽게 열 받고 트집부터 잡는 사람은 성공 못 해!

뉴스1
오세훈·고민정 '지역감정설전.."기막히고 참담" vs "사전적 의미 모르나"’라는 제목을 걸고 보도한 것을 보며 오세훈 미통당 후보자가 엄청 열 받아 정신없이 미쳐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정치 이력으로 말 할 것 같으면 정치 초년생인 고민정 후보와 비교도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일까만,
상대의 약점 잡기 흠집 내기라는 가짜보수들만의 專有物(전유물선거를 이번에도 하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보게 한다.
이렇게 열을 받으면 오세훈이 처참해지는 꼴로 변하게 되는 것인데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는 것이다.
고민정 아버지는 충청도 출신이고 어머니는 호남 출신이라고 한 말이 어떻게 지역감정을 조성시킨 것으로 둔갑될 수 있는지부터 말이 안 되는 억지를 오세훈이 부리고 있는 중이다.
부모님 태생지가 각각 다르지만 생활력이 강해 자신도 그 한 사람이라는 것인데 그게 그처럼 나쁜 내용일지?
말 같지도 않는 사람의 말을 가지고 열 낼 일도 안 되니 그저 무시하는 게 낫지 않을까?
오세훈은 時運(시운)을 잘 타던 때문에 서울시장까지 역임을 했지만 어린 학생들 점시 한 끼 주기 싫어 서울시장직까지 내던진 어리석은 위인이라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어떻게 광진을에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錯覺(착각)에 빠졌을까?
학생들 점심 다 준지 10년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데 오세훈이 변명의 판단을 하던 내용과는 아무런 지장도 관계도 없이 세상은 잘만 돌아가고 있다는 正評(정평아닌가?
어떻게 이런 미통당 정치꾼들이 대한민국 정치를 할 수 있었을까?

 문재인 대통령과 ‘짜파구리’ 먹은 봉준호 감독이 충격받은 이유

인간 문재인과 무슨 원수를 졌기에 이처럼 자신들의 욕구만 채우기 위해 안달이 난 국민들 또한 너부러져 있는지?
부자들만의 지지를 받는 미통당의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보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있다는 것도 문제꺼리이지만 70여 년 동안 친일파의 후손들에게 면죄부를 씌워 줬던 지난 독재정권이 한없이 밉기도 하다.
인간은 인간다워야 하건만 아쉬울 때만 머리 숙이는 인간을 인간으로 보는 인간도 되지 않아야 하지 않을지?
먼 미래를 내다볼 수 없다면 사람의 참된 면모라도 보려고 해야 하는데 돈만 앞세우려고 하는 인물들은 앞뒤 가릴 필요 없이 돈이 안 되는 인물은 뽑지 않겠다는 어처구니없는 생각 때문에 나라의 질서까지 좀먹게 하지 않나?
그 놈의 돈 X도 물어가지 않는 것을!
결국 돈만 알던 미통당 의원들은 이번에 돈은 흠씬 쓰지 못해 모조리 아주 큰 차이의 높이에서 추락하고 말 것인가?
쉽게 열 받고 트집부터 잡는 사람은 성공 할 수 없지 않던가?
아쉬울 때만 고개 숙이는 인물 더는 국민 앞에 보이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
국민을 위한 눈물도 아닌 즉 자신의 명성과 권렬을 위해 흘리는 눈물을 국민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 중인가?
막밀의 거대 정당은 이제 사라져주는 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일 아닌가?
제발 올바른 국민이라고 자부한다면,
싸우의 국회는 만들지 말고 순탄하고 평화로워 행복에 넘치는 웃음이 만끽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국회를 만들기 바란다.
나 자신만을 위하지 않고 내 이웃을 살피는 위대한 국민성을,
얄팍한 동정심에 빠져 쉽게 내던지지 말았으면 한다.


2020년 4월 3일 금요일

조중동은 왜 국민을 무시하나!



TV조선이 자신의 시청자들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남보다 월등하다고 나타낼 일도 아니지만,
너무 못났다고 자칭하는 사람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도,
생각이 깊지 못한 사람들은,
속이려고 하는 자들에 의해 멍청한 바보나 아니면 天痴(천치취급을 받는 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현 시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가?
지나치게 잘난 채 하는 사람들은 판단이 지나칠 때가 적잖으니 口舌數(구설수)에 자주 노출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리벙벙하게 하다보면 눈을 감는 사이 코비어가는 도둑들에게 당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우주시대라고 말하는 21세기에서 1950~60년대에서나 橫行(횡행)하던 말을 꺼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어찌하랴?
남이 나를 속이게 만드는 자세도 일종의 죄가 될 수 있지 않나?
물론 죽기 살기로 속이려고 덤벼드는 인간이 있다하더라도 내가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確固不動(확고부동)한 慧眼(혜안)을 지니고 있다면 누가 나를 속이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속이려고 하는 자를 바로 잡아,
스스로가 제 3자라고 한다면 告發(고발)을 할 것이고,
피해 당사자라면 告訴(고소)하여 자신이 직접 그 자를 처벌해달라고 할 일 아닌가?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론이 거짓을 보도해도 고소나 고발 하지 못하는(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비겁한 성질이 농후한 때문은 고소 고발하지 않는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나?
언론의 橫暴(횡포)가 분명 있는데도 대한민국 법은 그걸 고치려고 하지 않는 국희가 있기 때문에 언론의 자유라는 소리로 떠들며 국민을 빙자하면서 쉽게 빠져나가는 악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원인은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있었던가?

 

미디어스가
‘TV조선이낙연-황교안 격차 그래프 왜곡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고 있다.
세심하게 파고들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사물에 관심을 집중하지 않는 성질이라면 챙길 수 없는보도를 본 사람들은 적잖을 것인데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고 만다.
그런 상황과 상태를 이용하여 怪獸(괴수)같은 언론들은 정치권력과 합세하여 국민의 권리를 침해해 가면서 自得(자득)의 과욕을 아낌없이 취하는 것 아닌가?
일부 착실한 언론이 찾아내지 못하면 일반인들은 관심조차 없이 넘어가고 말 것인데 반해 시청자들이든 독자들에게 주는 피해를 어찌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만일 독자나 시청자가 고소 고발을 하고 싶지 않으면 그대로 덮어버리고 그 언론을 추후부터는 두 번 다시 보지 않으면 될 것인데 그조차 하지 않는 국민이라면 자신으로 인해 이웃에 주는 피해도 있다는 양심적인 사고를 갖는다면 또 모를 일이지만 그도 아닌 국민이 있다면 그들은 뭘 보고 뭘 들으며 뭐에 관심을 갖는 인물들이란 말인가?
고로 언론이 시청자든 독자들을 속이고 있다는 의미를 부여함과 동시,
시청자들이든 독자들이 그 언론을 차단해버린다면 어떤 현상을 얻어낼 수 있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은 벌써 했어야 할 일을 아직도 하지 않으면서 조중동만 탓하고 있는 것은 않닌지?

 조중동 광고에 약사들도 뿔났다

조중동은
잘 알다시피 특히 박정희 전두환 두 독재자들의 언론시녀가 되면서 자신들의 ()의 축적은 대단했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버렸지 않는가?
그래도 그 언론들이 버젓이 잘 지탱하고 있는 것은 아직도 그 언론을 믿는 국민들이 엄청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이유가 되는 것 아닌가?
그게 바로 언론의 권력인 것이다.
웬만하면 감춰주는 국민들이 있는가하면 거짓을 보도해도 이념적으로 때려주는 언론이라는 것에 춤추며 기생하고 있는 언론들!
이념만 앞세우며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는 것은 그런 언론사를 의지하는 국민이나 그런 언론도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대한민국만큼은 독재를 찬양하는 언론을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호응하는 때문에 세계사에 적잖은 파장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대한민국 언론은 조중동이 전부라고 인정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思考(사고)처럼!
결국 자신들이 조중동을 아끼는 것만큼 대한민국 언론의 질은 바꿔지지 않을 것인데 그런 국민으로 인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退步(퇴보)는 얼마나 깊어지고 말 것인가?
진보세력이 이끄는 민주주의를 바탕 하여 세계적인 그림의 바탕이 될 때가 적지 않을 것인데 아직도 독재시대 잔유의 언론이 있어 얼마나 많이 민주주의를 방해하고 있는 것인가를 짚어야 하지 않을까?
가볍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인데 아직도 진보적인 사고는 무시하고 사는 것을 어찌하랴!
간단히 말해 보수주의자를 자칭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도 국가를 생각하는(선진국 보수주의자들처럼 애국하는 자세까지 바라지 않고 그냥 나라를 생각하는자세는 갖춰야 하지 않나?
그냥 진보적 민주주의자들이 이끌어가는 데에 편승하여 막연히 寄生(기생)하며 흘러가려하지 말고 나라를 생각하는 자세만이라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중동의 횡포를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인데(독자든 시청자로서 傍觀的(방관적)인 위치가 되지 않을 것인데대한민국에 기생해가고 있는 보수주의자들은 생각조차 없는 두뇌만 모양으로 달고 있지나 않은지?
때문에 심히 遺憾(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어떻게 검찰개혁을 할 것이며 언론개혁까지 싸잡아 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말 조중동과 같이 동행하는 국민으로 남으려고 하는 것인가?
제발 제~발 제~~~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라는 노랫말처럼 조중동부터 싹 다 갈아엎어버렸으면 한다.

 [4·15 총선]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 선거 로고송 인기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

유산슬이 '사랑의 재개발'을 발표하기 전 작사가인 김이나(1979~ ) 씨가 문재인 대통령 정부를 향해 이런 글을 지었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싹 다 갈아 엎어주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조리 싹 다
싹 다 갈아 엎어주세요
나비 하나 날지 않던 나의 가슴에
재개발해주세요
내 맘을 그냥 두지 말아줘요
금싸라기 같은 내 맘을
내 맘에 전철역을 내어줘요
그대만이 내릴 수 있는
오 오 그대 맘을 심으면 뭐든 피어나
팥도 나고 콩도 날 텐데
모조리 싹 다 갈아엎어주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조리 싹 다 싹 다 갈아 엎어주세요
나비 하나 날지 않던 나의 가슴에
재개발해주세요
내 맘에 이정표를 세워줘요
딱 집어서 그대 거라고
내 맘에 박자를 좀 넣어줘요
쿵 찍으면 딱을 할 게요
오 오 그대 맘을 심으면 뭐든 피어나
팥도 나고 콩도 날 텐데
모조리 싹 다 갈아 엎어주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조리 싹 다 싹 다 갈아 엎어주세요
나비 하나 날지 않던 나의 가슴에
재개발해주세요
라라라라라라라
사랑의 재개발

정치적 의미가 들어가 있지 않다고 자부할 수 있는 글이라고 말할 사람은 누구일까만,
이번 21대 총 선거에서 로고송으로 점찍고 있는 여야 두 정당은 벌써부터 이 노랫말을 인용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되지 않는 정당)이 이런 노랫말을 인용한다면 그 자체부터 잘못된 선거가 되지 않을지!

 [생각비행] 부끄러운 이명박근혜 9년 : 인터북스

박근혜 탄핵된 것이 정치공작에 의한 것이라며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는 자유한국당(미통당 전신)은 국회의원 당시 110명을 살리기 위해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새누리당에서 당명만 바꿔 부르게 만들고 국민이 박근혜 탄핵을 잊어버릴 수 있는 길만 찾고 있지 않았던가?
그리고 산산이 부서져가던 당을 다시 모아 선거에서 승리하자고 최후의 發惡(발악)을 하며 무소속까지 통합하는 전례 없는 선거를 하기 시작하는 것도 모자라 문재인 정부를 갈아엎자고 하는 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짓인가?
羊頭狗肉(양두구육)식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는 것을 분명 알면서 이명박근혜 시절로 되돌리려고 하는 것도 모르는 국민들이 정말 이렇게 많다는 것인가?
세계가 웃게 만든다는 것을 그런 국민들은 제발 知覺(지각)하기 바란다.
지금 문재인 정부 코로나19대응을 가장 부각시키고 있는 마당에 다시 이명박근혜 정치로 회귀하는 대한민국이 된다면 이건 세계적 ‘Comedy Korean'이 아니고 무엇일까?

우리나라기차여행(3)-서울로

독재시절 한국 땅에는 밤낮 없는 술판을 벌이고 살지 않았던가?
술로 인한 실수를 두고 술취한 X"라는 단어를 내세워 용서해주는 터무니없는 아량을 베풀었던 국민성!
박정희가 술 고래였으니 그랬을까?
박정희는 스스로 酒色(주색)을 즐기며 흥청거리는 사회로 둔갑시킬 것을 노골적으로 지시했는지 모른다.
경제적인 용어는 낙수효과인 것이다.
재벌이 돈을 벌면 그 직원들이 같이 벌고(환상적인 표현일 뿐 모조리 재벌들의 돈이 됨그 돈이 남아 그 밑으로 흘러내리면 시장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정책이 홍등가로 가게 했고 거리거리에는 술판을 벌려 흥청거리는 거리로 만든 때문에 대한민국의 美風良俗(미풍양속)은 결국 술판으로 변하고 만 것인데 아니라고 잡아 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돈을 돌게 한 경제정책이 어느 정도 먹혀들기는 했지만 결코 서민들은 그 모양을 지켜보기만 했어야 했던 처절한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나 하며,
더구나 그들 중 상위층들은 서민을 향해 무슨 못된 짓을 했던가?
서민들 알기를 마치 이조 양반이 판치는 시절처럼 시종이나 노예로 認定(인정)해버리는 사회가 돼가며 돈 좀 있다는 인간들은 못하는 짓이 없을 정도(성매매는 물론 마약에다 상상을 초월할 짓까지 할 정도)로 사회는 악의 소굴로 변해가고 있었기 때문에 박정희 아들 박지만까지 그런 짓에서 해방될 수 없었던 것을 알지 못하시나?
이제는 그렇게 흥청거리던 시절은 버려야 하건만(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인 때문에 성장률까지 작은 규모로 오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건만아직도 일부 국민들은 독재시절 흥청거리게 했던 홍등가와 술판의 거리에 쏟아지던 네온사인 밑으로 쏟아지는 인파들의 물결을 그리워하는 애잔한 인물들이 있지나 않은지?
독재자들이 국민들을 취중의 환상으로 미쳐 날뛰게 해야 독재를 제멋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던 그런 암울했던 망각의 꿈속에서 제발 탈출하기 바란다.
건전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은 또 다른 홍역을 치러야 된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싹 다 갈아엎어줘야 할 것인가?
그런 시험 기간이 없는 한 어떻게 세계 최상위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저작권없는] 서울/시내/강남 네온사인/간판 영상

살만큼 사는 대한민국이 된지 오래 아니던가?
세계 유수의 선진국들은 두 번 다시 홍등가와 술판의 거리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건만 아직도 꿈을 깨지 못한 국민이 있어 자영업이 안 되는 이유를 문재인 정부 탓으로만 할 것인가?
경제학자라면 대한민국 600만의 자영업자들의 수는 지나치게 많은 수치라고 인정하지 않나?
독재정권에서 너무나 많은 세월 동안 국민을 술판으로 끌어들여 홍등가에 물들게 했던 그 시절의 비도덕적 행태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진즉 벗어나야 할 성폭력과 성추행의 나라에서 이름을 지울 수 없다는 것도 인식해야 하지 않는가?
낙수효과는 술판이 벌어지지 않는 국가에서는 지탱할 수 없는 경제정책이기 때문에 온전한 선진국에서는 진즉 버려버린 것인데 아직도 미통당은 국민을 欺瞞(기만)히며 가능할 것처럼 지나치게 떠들고 있지나 않는지?
미통당은 더 이상 국민을 위한 정치 할 수 없는 인물들이라는 것은 이미 지난 이명박근혜 정권을 지나면서 학습을 해버렸는데 복습을 하겠다는 국민들이 그렇게나 많은가?
정말 슬픈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명박근혜의 정치꾼들만이 아닌,
멋대로 미쳐 날뛰는 국민들의 뉘우침이 없으니 싹 다 갈아엎어야 하는 것 아닌가?
제발 IT강국의 국민들답게 건전한 삶은 孤獨(고독)의 獨白(독백)과 같이 하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했으면 한다.
고로 아무 나라나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없다는 것 아니겠나?
백의민족이라고 하는 나라는 분명 가능할 수 있는 나라일 것이니 걱정은 덜 되지만시련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빙 돌아와 서있다는 생각이 깊다.

신문브리핑3 "與 "그대여 아무 걱정 말아요" 野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