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1일 화요일

국가 최고지도자 한 일 비교 중에서


일본이 서서히 망해가고 있는가?

한국인들 중에는 일본인들의 장점을 들어보라고 하면 질서를 잘 지킨다고 하며 깔끔하게 생활한다는 말들을 종종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일본에 가보면 거리가 너무 깔끔해서 저들이 한편 얄밉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는 말까지 하곤 했다.
심지어 본받아야 한다면서 강력하게 일본인들의 생활에 찬사를 보내는 이들도 없지 않았으니 저들이 질서를 잘 지키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세상이 계속 그렇게만 갈 수 없는지 오늘 뉴스에는 일본인들의 난장판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귀한 마스크를 잡기 위해 서로 간 뒤엉켜져 마켓에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사진이다.
국민일보는
본색 드러낸 일본마스크 풀리자 달려들었다라는 제목을 걸고,
무너지고 있는 일본인들의 그러한 자화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는 것은 알리라!
그들도 그렇고 그런 삶이 돼가고 있는 이유를 어디에 두면 될까?
국가최고지도자 단 한 사람인 아베신조 욕심이 지나쳐 일본인들이 세상에서 버려지기 시작하고 있는 때문인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도 70여 년의 星霜(성상)의 세월 중에 저처럼 되지 않았던 적은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처음 나왔을 뿐 아닌가?
국가최고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는 열심히 깨닫고 느끼며 그동안의 터무니없이 무뎠던 우리의 과거를 충실히 반성해야 하지 않을지?

 선진 의회, `난장판 폭력'은 없다

아무리 色魔(색마중의 色狂(색광)이던 박정희 독재자를 경제의 제왕이라고 하며 지독스럽게 欽崇(흠숭)한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의 일본 국민보다 얼마나 더 난폭했었던지 기억이나 온전히 할 수 있을까?
박정희 정권 시절에 있었던 일 중 단 하나만 짚어보자!
시내버스가 오면 그 누구보다 먼저 타기위해 힘 센 인간들만 버스의 문을 휘어잡고 수많은 군중을 육중한 궁둥이로 밀어내던 그런 시절이 박정희 독재정권 당시에 벌어지고 있었는데 박정희는 경제의 제왕이기 때문에 우러러야 한다는 인간들이 지금도 잘 살고 있지 않은지?
그래서 지하철을 만들었다고 하며 박정희를 숭상하던 그들이 콩나물 버스와 전철을 타봤던 것인가?
우리는 질서를 지키는 것을 바보나 하는 것처럼 생각하던 시절이 박정희 때 아니던가?
그 시절 단체들의 집합만 있으면 군대식으로 선착순이 왜 그처럼 유별나게 흥행하며 사람을 짐짝이나 짐승들로 변하게 했었을까?
언제 우리가 인간 대접을 받던 시절이 있었던가 말이다!

 “독재타도” 부마민주항쟁 생생한 기록 첫 공개

최고지도자가 독재만을 위해 독재정치를 하며 수없는 학생들을 연행할 때 질서 있게 잡아간 적이 있었던가?
왜 젊은 피가 끓는 학생들이 박정희 정권과 대항해야만 했던가?
박정희 독재정권을 옹호만 하던 기득권세력들이 손가락질 하던 학생들이 공부만 할 수 있게 했으면 학생들이 책가방 내던지고 데모를 했을 것인가?
질서를 지키라고 말만 하던 박정희 독재정권의 기득권층은 스스로는 지키지 않으며 말로만 하고 있었으니 머리에 學究(학구)의 지식이 조금이라도 쌓인 학생들은 어떤 게 옳고 그른지 판별할 수 있었기 때문에 正義(정의)를 가리자고 毅然(의연)히 일어나고 있었지 않았던가?
독재 정권은 기득권들을 불러 학생들만 나무라게 깔끔히 구박당하고 있었던 어리석을 그 시절을 우리는 모두 잊고만 살자고 하질 않는가?
그 당시 그 기득권층들이 온전히 사과를 하고 새롭게 탄생한 국가와 국민의 구심체로 변하고 있었다면 지금 이 사람이 케케묵은 썩은 소리를 할 리가 없지 않는가?
사이비보수들은 그렇게 국민을 우습게 여기며 깔보고 있었으니 지금의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될 수 없는 당같은 정당이 아직도 버젓이 국회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게 다 국민들의 정통한 판단에 구멍이 나 있었기 때문인데 누가 아니라며 박정희 독재자를 지금껏 국가우상으로 섬기고 있단 말인가?
한심하지 않나?

 박정희가 좋은사람인가요?

미통당은 언제든 해산될 때 그 당 대표가 국민에게 정말 반성하며 굳은 결심의 사과를 하지 않으면 나 같은 사람이 수도 없이 영원히 나오게 될 것으로 본다.
그리고 박정희의 유골까지 현충원에서 내몰아야 한다고 외쳐댈 것으로 본다.
박정희 독재 시절 기득권층으로 올라 영원한 부유함이든 영예를 누리고 있는 자들은 박정희의 사무친 그리움에 엉켜 앞길이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들이 영광을 누리게 됐을 때 상대적으로 핍박을 받은 이들의 수가 얼마나 더 많이 있어야만 했을 것인가?
국가최고지도자 단 한 사람의 영광을 위해 그 주위 1%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적잖았을 것이다.
그 혜택과 핍박 사이에 일어난 무질서를 지금에 와서 어떤 사람이 걸머지고 갈 수 있을 것인가?
인간 문재인이 그 일을 하겠다는데 미통당 의원들 중에는 "Show"라는 소리로 일관하고 있으니 그들이 진실로 제정신인가?
자기 선대 정치꾼(국민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인물이 선거에만 승리하는 자)들이 사과하지 못했으면 한쪽에서 찌그려져 지내야 당연한 처사일 텐데 한 술 더 떠서 문재인 정부를 향해 하고 있다는 인물들을 뽑아 국회로 보낸 국민들의 정신은 제 정신일까?
진심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신적인 障碍(장애)를 지닌 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무수한 고통도 따를 것이지만 그런 정치꾼들을 뽑는 장애자들 또한 얼마나 고통이 클 것인가만,
대한민국 정치는 아직도 멀게 떨어져 있기 때문에 국민들 고통은 좀처럼 가시질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
경제적 고통은 조금 더 길게 갈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래도 IMF가 2020년 대한민국 경제(-1.2%)는 세계수준(-3%)보다 상위에 머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잖은가!
누구 때문에?
고마운 줄 알아야 하는데 고마움조차 모르는 국민은 되지 말자!
모든 세상이 온통 살기 힘들다고 하는데 문재인 정부가 잘 못해서 살기 힘들다고 할 언론과 야권이 있다면 그 입을 쳐 막아버려야 하고 그 筆鋒(필봉)을 단숨에 단호히 꺾어버려야 할 것이다.

 혼돈의 ‘아베 마스크’… “머리카락 벌레 나왔다” 속출

일본은 코로나19로 정신 못 차릴 때가 오고 있다?

일본은 계속 500여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매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더 많은 증상자들을 검사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지 일본 내부는 지금 엉망진창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잖은가?
마스크대란이 그 원인이다.
처처에 환자들이 즐비할 것인데도 일본은 세상의 눈을 가리려고만 하고 있지 않는지 살펴봐야 할 게다.
벌써 대한민국 확진자 수를 넘었을 것인데 아베정권은 대한민국보다 적은 수가 나오게 하기 위해 철통같이 숨기고 있었다는 게 밝혀질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노릇?
도쿄올림픽 연장이 발표된 이후부터 500여 명의 확진자 수는 매일처럼 그 주위를 맴돌게 만들고 있는 아베정권이 어떻게 붕괴될 것인지 두고 보기로 한다.
문재인 정부를 심하게 강타 할 때부터 스스로 무덤 파는 짓을 하고 있음을 우리는 쉽게 알 수 있었는데 아직도 아베가 숨을 쉬고 있으니 아베 독재도 대단하다는 것을 보고 있잖은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하는 말은 아베가 6월 사퇴를 할 것인지 9월에 할 것인지 좌우간 둘 중 하나라고 했다.
사퇴만 하면 되는 게 아닐 것 같은데 어떤 결정을 일본인들이 할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착한 일본 국민들이 없지 않으니 아베가 이처럼 끌고 왔지만 만일 대한민국 같았다면 아베는 벌써 철창신세가 돼있지 않았을까?
남의 눈에서 눈물 나게 한 인간치고 제 눈에선 피눈물 나지 않았던 인간이 있던가?
이웃나라이기 때문에 저들이 건강해야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피해가 덜 할 것이지만,
어리석을 대로 어리석은 일본 국민들도 크게 반성해야 한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하루하루 일본이 미쳐가고 있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보게 될 것이다.
그게 아베에 대한 신[GOD}의 詛呪(저주)가 작동하게 되고 있음 아닌가?
그는 그처럼 일본을 좌우할 최고지도자가 돼서는 안 될 인물이었으니까?
결국 그 국민도 스스로 최고지도자를 잘 못 선출한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 아니고 무엇일까?
일본 국민들도 최고지도자로서 아베는 적당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는 것으로 판명돼가고 있는 것 같은 뉴스도 늘어만 갈 것이다.
그처럼 일본 우파계열 국민은 꼭 대한민국 사이비보수주의 국민처럼 아베를 아까워하는 것은 대한민국 사이비보수들이 박정희에 대한 향수처럼 질질거리고 있는 것 같이 손을 놓지 못하는 것 같지 않는가?

 유람선 승선자 포함 일본 내 코로나 감염 1천500명 넘어서

연합뉴스는
일본 코로나 하루 사망자 20명 처음 넘어..누적 276이라는 제목을 처음으로 걸었다.
일본은 4월 20일 하루 동안 25명 사망했다고 한다.
단 하루 동안 수천 명씩 죽어가는 미국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비춰질지 모르는 수치이지만 일본은 세계적으로 심각한 지경에 닿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었기에 적잖은 고통이 일본 국민들에게 지금부터 닥치기 시작 될 것으로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부터 나라 최고지도자의 指導(지도力量(역량)에 따라 국민들의 고통이 어떻게 변화돼 갈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국가지도자가 이끌어가는 대로 잘 움직이기만 하면 잘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반해 어떤 지도자가 이끌게 되면 자꾸만 수렁의 늪으로 빨려 들어가는 국가가 되고 있다면 어떤 생각을 해야 할 것인가?
진심은 하늘도 통하게 하는 법 아닌가?
순수한 한반도 백의민족의 종교라고 할 수 있는 천도교를 창시한 최제우 선생의 깊은 신념에서 人心(인심)은 天心(천심)을 더욱 강화시킨 나머지 우리는 人乃天(인내천)이라는 즉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생각까지 갖게 만들었던 국민 아니던가?
일본 국민들이 지금 극한적으로 치닫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전쟁만을 위한 광신도들의 일본인 우상으로 삼으려고 한 神社(신사)만을 일으키려고 발악을 쳤던 아베의 사상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 지 우리는 꼭 봐야 할 것이다.
국민을 국민으로 생각하지 않는 일본 정권의 최고지도자들의 근본을 일본인들이 깰 수 있을지를 아직은 모른다고 치자!
아베의 마스크를 본 일본인들의 아우성소리가 우리 귀를 뜨겁게 달궈주고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고자 지난해 수출규제를 시작했던 아베신조!
그가 어떻게 망해 갈 것인지 잘 지켜보기로 한다.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 숙명 아닌가”

일본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한국의 토왜들은 어떻게?

일본이 없으면 곧 대한민국이 쓰러질 것 같이 생각하고 있는 정신 빠진 이들이 지금도 처처에 널려 있는 대한민국은 아닌지 의심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특히 박정희 독재자를 지극히 숭배하는 정치세력 집단에서 그런 경향이 강했다.
그럴 것이 박정희의 근본이 만주사관학교 출신으로 혈서로서 일제 당시 왕에게 忠誠(충성盟誓(맹서)를 한 지극히 강렬한 친일파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집권했던 18년의 星霜(성상마디마디에 박정희가 일본에 충성한 사례는 지극히 쌓여있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할 것인가?
지하철을 놓는 것도 일본 민간자본은 물론 일본정치 세력을 들여와 생색을 냈고 6.15한일기본조약에서도 박정희는 일본이 하자고 하는 대로 따르고 말았다는 증거가 즐비한데 뭐가 모자랄 것인가?
일본이 없으면 무너질 것처럼 선전했던 정권의 기초가 박정희 정권인데 누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응답할 수 있을 것인가?
일본은 대한민국이 옆에 있어 일본경제발전은 땅 집고 헤엄치기 했는데 지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지난 해 수출규제를 하기 시작해 지금은 막대한 손해을 보고 있는 일본 아베정권!
그들이 대한민국 사이비보수정권들이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하자 제정신이 아닐 것으로 미룬다.
일본의 지원을 받던 미통당도 이제는 억지 쓸 일이 없어질 것 같아 마지막 항의를 하고 있는지 모른다.

사전투표시스템(통합명부시스템 등)으로 투표가 조작 될 수 있나요?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들이나 생각할 수 있는 일들을 재연하고 있는 사람들이 또 나오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마치 21대총선이 부정선거라고 하는 정신 빠진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나오고 있으며,
미통당 낙선자들까지 가담하고 미통당 일부 의원들까지 넋이 나간 소리를 하고 있다고 하니 이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토왜들 방식을 따르는 것처럼 한심하지 않는가?
결국 박정희 시대에서 투표함 옮기며 부정선거 했던 것을 들춰내달라고 하는 말처럼 들린다.
박정희정권은 그런 짓을 정말 잘했다.
한참 개표할 때 전기를 완전 나가게 하고 미리 준비해둔 통과 바꿔치기도 하고,
부재자 투표에서는 국군장병들 표는 거의 여당을 찍게 선임하사나 중대장 등이 보는 앞에서 선거를 하게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이들의 처사를 어떻게 봐줘야 할 것인가?
사이비보수들 만의 전용적인 비리 방식을 문재인 정부도 할 것이라는 아득한 추측으로만 넘겨잡기 하는 집단의 뇌 속에는 박정희 정권 시절의 비리들이 그대로 남아있어 박정희 독재시절에 있었던 일장춘몽 속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처럼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랴!
하다하다 국제적인 망신까지 시키고 있는 이들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MBC
‘"사전투표 조작도 넘은 선동백악관 청원까지?’라는 제목이 올라와 있다.
이게 사이비보수들의 난잡한 정치놀음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들 스스로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청맹과니 같은 이들을!
비싼 밥 먹고 아무 가치도 없는 헛소리 할 바에는,
일 손 모자라는 배나무 과수원 찾아가 인공수분작업이나 돌봐주는 게 낫지 않을까?
제발 정신 차려서 국가 최고지도자 한 사람을 잘 얻게 되면 어떤 점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최대의 이익을 얻게 되는지를 세밀한 분석이나 하기 바란다.
이런 식으로 가면 그대들은 영원히 국민으로부터 눈 밖의 인간들로 남게 되리라!
보수당커녕 사이비보수당조차 이어갈 수 없게 되고 결국 박정희 향수는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이 明若觀火(명약관화할 것이다.
바라는 바데로 돼가고 있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

2020년 4월 18일 토요일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무슨 교훈을 남기나?



돼서는 안 될 사람들이 아직도 국회에?

노래 '비 내리는 호남선' 그리고 이승만의 관계

국민이 국회의원을 뽑는 것은 분명하다.
고로 국민의 대표들의 모임이 국회인 것이다.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때문에,
그 국회의원은 품행과 인격 그리고 학식까지 잘 겸비한 인물들로서 가장 건전하고 올바르며 참신한 사람들의 집합지가 돼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그 국회에 의원으로 뽑혀서는 안 될 사람이 분명 있다는 소리를 분명히 수도 없이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는 그런 말을 듣지도 보지도 못한 듯이 헛소리까지 하며 엉터리도 없는 사람들을 뽑아 국회에 보내곤 한다.
그 원인은 어디서부터 왔을까?
과거를 들춰내는 것은 싫어할 사람들도 적지 않겠지만 과거를 우리들이 잘 반성했더라면 또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는데 반성하기는커녕 저만 잘 낫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또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수업 듣다가 구미역 간 초등학생, 이승만 때문이었다니

국가와 국민의 안녕보다는 자신의 영예와 명성만을 위해 독립운동도 했던 이승만이 미국에서 영어하나 잘 했던 때문에 하버드 대학까지 들어가 공부한 것까지는 좋은 데 일제가 항복하자 미국으로부터 일본으로 먼저 가서 맥아더 장군과 하지 장군을 만나 자신이 권력을 잡기 위한 기틀부터 마련하고 한국으로 들어왔던 이승만!
미군정에 드나들며 연신 굽실대기도 한다.
말이 잘 통하지 않던 미군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당연하고 이승만이 떠벌리는 대로 미군정도 이해하며 그쪽으로 몰두하게 되지 않았던가?
자연적으로 일제 관리로 있던 이들과 이승만의 만남이 쉽게 이뤄지며 獨不將軍(독불장군)들을 길러냈던 것으로 이승만 정권의 기초가 됐던 것을 누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으랴!
1948년 초대 국회가 출범할 때 그 기록들의 정확성을 얼마나 우리가 인정해야 할 것인가만,
맞아죽지 않으려면 권력을 잡기 위해 친일파들은 대거 국회의원이 됐고 심지어 깡패들까지 정치적으로 이용한 이승만 정권의 민낯을 우리는 잘 이해하며 이젠 긍정할 때도 됐지 않은가?
대한민국 초기 국회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자들이 자신들의 권력 욕심에만 가득한 나머지 국가의 발전과는 동떨어진 구석을 쉽게 볼 수 있었던 것을 아니라고 할 것인가?
물론 정신을 차린 극소수의 정치인도 없지는 않았겠지만 말이다.
첫 단추는 분명 잘 못 꿰지고 있었다.
4.19학생혁명이 일어난 다음 제2공화국이 출범했지만 그 기간(겨우 6개월 남짓)은 얼마나 짧은 기간이었나?
박정희 5.16군사정변의 주역들이 망쳐놓은 국회의 역사를 얼마나 나열해야 할 것인가?
독재를 위한 독재의 정치에서 국회라는 겉포장만 있었을 뿐 대한민국 정치는 말 그대로 買櫝還珠(매독환주)의 실속 없는 포장만 있는 국회가 있었을 뿐 아니었던가?

박정희와 한강의기적 질문

애초부터 박정희는 국민을 국민으로 보지 않았고 자신을 떠받쳐주는 시녀정도로 생각한 정치꾼에 불과했지만 국민들은 나라꼴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도 모르고 매일처럼 잘 돌아가는 것으로 인정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땅만 갈아엎고 있었을 뿐이다.
반항하면 남산 정보부로 가던지 형무소생활만 해야 할 판이었으니까?
국가 법안을 박정희의 입맛에만 맞게 만들었으니까!
그따위 국회를 국회라고 말하고 있는 우리가 처절하지 않았던가?
물론 반대를 하는 야당의원들이 없지 않았으나 그들 중 언제 어떻게 남산으로 끌려가 고통을 받게 될지 아무도 모르던 시절이었으니 제대로 나설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되었던가?
아주 유명한 정치인이 아니면 언제든지 그들의 총과 칼이 피해갈 수 없었던 그런 시절이었는데 어떠했을 것인가?
물론 김대중 같은 유명 정치인도 그들 공작에 걸려 혹독한 고생을 면치 못한 사건들도 하나 둘 아니었던 것을 생각하면 18년의 박정희 독재자만큼 지독한 인간도 없을 것이다.
자신에게 반항하는 천재적인 지식인들은 정치인이 되기 전 잘라냈고,
기존 정치인들은 일종 장식품처럼 놔두고 있었으나 언제 어떻게 처형될지 모르던 시절이었는데 국회가 잘 굴러갈 수 있었을 것인가?
3선 개헌까지 해먹고도(이승만은 3선 개헌까진 성공모자라 1972년 유신헌법으로 자신을 위한 종신국회를 만든 박정희는 닥치는 대로 학생들을 연행했고 자신의 편으로 하나 둘 만들지 못하게 되면 정신병자들을 탄생시켰으니 그 잔유 인물들의 몰골은 지금도 볼 수 있잖은가!
그렇게 살아가도 좋아라하며 박정희를 마치 태양과 같은 존재가 여기고 있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세는 영원히 감출 수 없는 해바라기가 되고 만다.
그렇게 세뇌당해 지금도 박정희만을 崇慕(숭모)하지 않으면 안 되는 후예들의 나라가 대한민국인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그들이 박정희시대 기득권 세력으로 지금까지 그 후예들이 그와 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박정희 그 당시 그들은 지금 늙어 병든 신세들이 됐지만 영원한 박정희 향수에 젖은 나머지 깨어날 생각조차 할 수 없는 頑固(완고)한 기득권층에 속해 있는 부자들만의 지역에서 네 활개 치며 다니는 기득권층이 아니고 무엇인가?

 필승 다짐하는 태구민(태영호) 후보

21대 총선에서 보면 서울 강남쪽 유명한 지역은 거의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이 안 되는 당후보자들이 안타깝게 당선이 되고 말았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항하기 위해 생각도 없는 사람들처럼 자신의 귀중한 한 표를 국가에 반항하는 자세로 감정적인 투표를 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심지어 북한에서 도망쳐 미국으로도 갈 수도 없었던 태구민(1964~ , 본명 영호당선자가 강남갑에서 북한 탈출 3년 좀 지난 이 시점에 국회의원(강남갑 주민 58.4% 60,324)에 당선됐다는 것을 일반 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인가?
태구민 후보자가 대한민국의 정치를 얼마나 알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어느 정도나 알기나 할 것인가?
제대로 의정활동이나 할 수 있을지 의심가게 했다.
강남 지성인들답지 않게!

 [개표현황] 서울 송파을 배현진 49.52%  최재성 47.46% 초접전(16일 0시20분)

물론 송파을 쪽에서도 배현진 mbc전 아나운서를 국회로 보내고 있었다.
그가 mbc 아나 생활을 하면서 어떤 판단을 했는지도 관계치 않는 송파을 주민들의 반항이 이번 선거에서 표출되고 있다고 본다.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 거주해야만 할 집을 부동산의 재산으로만 생각하는 주민들의 반항일 게다.
하지만 서민들로부터 얼마나 욕을 바가지로 퍼먹을지 모를 일 같아 안타깝다.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正道(정도)를 걷지 않고 비뚤어지게 걸었던 前轍(전철)을 밟았던 20대국회의원들이 있으니 하는 말이다.
나경원 의원의 동작을 지역구 주민들과 김진태 의원의 춘천 시민들그리고 민경욱 의원의 연수을 지역구 주민들을 떠올리게 한다.
강동갑과 송파을 주민들 또한 그와 다르지 않을지 암담하게만 느껴진다.
그 외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홍준표 전 대표까지만 말해보자.
홍준표는 벌써부터 세월호 비하 발언을 시작하고 있으니 뻔뻔한 사이비보수가 반항적인 첫 인사를 세월호로 하고 있는 것 같다.
홍준표는
세월호는 해난 사고에 불과하다
아직도 정치에 이용하려고 하는 극히 일부 정치인들은 참 나쁜 사람이라며 지난 16일로 세월호 사고 6주기에 맞춰 대구에서 당선사례 인사를 하며 떠들고 다녔다고 한다.
대권을 쥔다는 게 아무나 하는 일로 착각하는 이 사람의 머리통 속에는 무엇이 들어가 있을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시절 사람을 사람으로 제대로 봐왔던 시절이 있었던가?
국민을 짐짝이나 화물처럼 취급하지 않았던 때가 얼마나 있었나.
그런 시절로 회귀하자는 홍준표를 뽑은 대구 민심은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하구나!
미통당 인물들을 언제나 완전히 씻어버릴 수 있을 것인지?
당선돼서는 안 될 사람들이 21대 국회에도 적잖게 올라와 있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문재인 정부를 괴롭히게 될지 이들의 활동을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으리라!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테스트제 생산 업체 방문

코로나19의 위력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었나?

더불어민주당은 180석 압승의 기쁨도 없다.
어떻게 하면 국민을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에 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
17일에는 코로나19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부터 했다.
국가 경제를 일으켜 세워야 하고 국민의 건강을 책임져야만 하는 집권여당의 자세에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굳게 다져지고 있다는 것을 본다.
무슨 일이든 가장 양심적으로 인간 본연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게 되면 하늘도 반드시 그에 해당하는 혜택을 주게 마련 아닌가?
오늘 미국에서는 에볼라 치료제로 인정받았던 Remdesivir(렘데시비르)가 COVID19(코로나19) 치료제가 될 것 같은 뉴스가 나왔다.
미국 Gilead(길리어드)사가 개발한 이 약을 The University of Chicago Medicine (시카코 약대)에서 시험을 한 결과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내용이다.
전 세계적으로 임상실험을 하고 있는 Remdesivir가 거의 확정적으로 코로나19의 치료제가 될 것 같은 느낌으로 가고 있는 중인데 이약은 에볼라에는 크게 효과를 보지 못했던 것으로 이해시키고 있는 중이다.
미국에서 이약의 치료가 성공리에 진행된다면 세계는 급물살을 타게 되고 결국 코로나19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미룬다.
대한민국도 그리고 모든 유럽의 국가들도 더 나아가 전 세계는 머지않아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될 것으로 봐진다.
아직은 아니라고 할 미국이 아니다.
113명의 중증환자에게 렘데시비르를 투약한 결과 단 두 명만 사망했고 111명의 완치됐다면 그 해답은 거의 나온 것 아닌가?
(The University of Chicago Medicine recruited 125 people with Covid-19 into Gilead’s two Phase 3 clinical trials. Of those people, 113 had severe disease. All the patients have been treated with daily infusions of remdesivir.
“The best news is that most of our patients have already been discharged, which is great. We’ve only had two patients perish,” said Kathleen Mullane, the University of Chicago infectious disease specialist overseeing the remdesivir studies for the hospital.)

 문재인 "신종 코로나가 경제에 미칠 영향에도 총력대응해야"

아쉬운 대로(어느 정도 확정할 수 있지만렘데시비르를 치료약으로 하고 앞으로 백신만 나오면 코로나19는 인류가 또 파멸시키고 만 셈이 될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은 가장 민주적으로 질병에 대응한 국가로서 가장 확실하게 방역을 한 국가가 될 것이 확실해지고 있어 문재인 대통령을 세계 굴지의 대통령으로 만들어놓은 코로나19는 대단히 큰 역할을 하고 말았다.
더해서 대한민국 진단키트를 세계 각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은 인간 문재인이 어떤 인물이라는 것을 아주 조금 알게 됐다.
2017년 5월 10일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 국민들이 그의 위상을 짐작해 알아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 것인가만,
국민의 절반 가까이는 아직도 그 감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지나 않은지?
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아니 전 세계를 위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하늘은 인정하게 만들고야 말았다.
그리고 대한민국 사이비보수주의 附逆者(부역자)들을 대거 탈락시켜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게 할 수 있는 역할까지 한 코로나19,
과거 독재정권자들이 흠씬 세뇌시켜버렸던 대한민국 국민에 있어 조금이나마 세탁할 수 있어 아주 큰 역할을 한 것 아니던가?
그처럼 미워만 했던 대한민국 국민의 거의 40여 %의 국민들이 조금은 인간 문재인이 어떤 인물인지 아주 조금은 이해하게 했으니 코로나19 힘을 어찌 무시할 수 있을 것인가?
다행스럽게 우리 국민에 피해를 최소한으로 적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문재인 정부가 미리 그 모든 것을 감지한 때문에 성취할 수 있었는데 신천지 사이비종교까지 하늘은 강타하기를 명한 것 아니던가?
저들(아직 밝혀내지 못한 악마의 수법을 쓰려던 세력들)은 정권탈취를 위해 검은 마음을 품었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 것인가?
세상은 영원한 비밀은 없다는 것을 알게 하고야 말 것이다.
머지않아 검은 손들까지 잡아넣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를 하며,
대한민국의 사이비보수들은 지금부터 확실하게 떨쳐버리게 될 것으로 미룬다.
그 세력을 위해 정확하게 180 의석을 민주당에게 준 것 아닐까?
국민의 절반 이상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를 아주 깨끗이 씻어내라고 하지 않는가!
무엇이 더 성스럽고 더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것인지 우리는 확고하게 알아야 할 일 아니던가?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를 아직까지 찬양하던 국민에게 코로나19는 적잖게 대단한 역할을 하고 난 다음,
문재인 정부에 무릎을 꿇게 될 것으로 본다.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격상..."대구경북 전폭 지원"

2020년 4월 13일 월요일

인간 문재인 정부가 왜 잘 돼가고 있나?




자신 속에 자신이 없는 정치인이 되야!

대한민국 정식으로 된 11명의 역대 대통령 중 자신 가슴속에 자신만 들어가지 않았던 대통령은 몇이나 될까?
쉽게 말해 마음을 비운 대통령은 몇 명이나 있었던가?
그들만 알지 누가 알 수 있겠나만,
지나가버린 과거이기 때문에 하나둘 그들의 과거를 더듬다보면 그 해답은 분명 나오게 돼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꼭 돼서 國運(국운)과 국민의 평화와 행복 그리고 미래 민주주의를 위해 철저히 헌신하겠다고 온 정성을 다했던 이들이 정말 있었던가?
그들이 배타버린 말 속에서 나온 말만 가지고 따지려고 하질 말자!
그들의 진심을 알 사람은 알고 있지 않던가?
그냥 가볍게 정치꾼들끼리 주고받는 정치적 이해타산을 따지려고도 하질 말자!
액면 그대로 모든 인생을 다 바쳐 국민의 아픔을 얼마든지 감싸면서 나라 미래를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아주 조금씩이라도 축적하려고 했던 것인가만 따지자!

김영삼·김대중도 포기... 노무현은 끝까지 갔다

정말 자신을 버리고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했다고 할 위인들은 얼마나 될까?
가장 먼저 3대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 세 사람은 자신들만의 정치(자신 속에서 자신을 위한 정치 즉 독재정치)를 위해 정치를 한 사람들이니 제쳐놓고 보자!
윤보선은 국가와 국민도 감싸지 못해 박정희에게 정권을 탈취(5.16군사정변의 탈취당하고 만 정치꾼에 불과하니 또 제쳐두고 보자!
전두환과 한 패가 돼 독재정권을 지극히 협조했던 노태우가 얼마나 국민을 위해 정치를 했다고 보는 사람이 있을까?
김영삼 김종필 노태우 3당 야합에 가담해 정권을 포획한 김영삼은 국민을 얼마나 지극히 동정했으면 그런 야합의 짓까지 하며 정권을 잡았을까?
김대중은 이중적인 잣대가 전혀 없었다고 자신 있게 토로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노무현이 정말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물이었다면 국민의 힘을 요청하지 않고 검찰과 맞대응하며 세상을 온통 사납게 混沌(혼돈)의 도가니 속으로 끌어가려고만 했을까?
감정의 我執(아집)이 전혀 없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면 언론사들과 감정의 골이 깊게만 파지도록 독선적인 자세가 돼버렸을까?
자신 속에 자신만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이겨내지 못한 나머지 결국 애처로움 속에서 갈등하며 힘겨운 그 세월이 얼마나 허무했는지 알 수 있지 않았던가?
단 1원 한 장이라도 헛된 돈은 절대로 안 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세상에서 자신 있게 왜 처리하지 못했던가?
기대했던 사람에게 실망을 주고 말았던 그때 그 국민들의 그 심정을 지금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만,
적지 않은 사고를 친 것에 어린아이처럼 울어대고 있었던 김대중의 그 눈물이 아깝다고 생각하던 사람은 단 하나라도 없었던가?
물론 덜떨어진 이명박의 비아냥거림에 속 터지는 일은 없지 않았지만,
엄격하게 따진다면 아군의 전투력도 철저하지 못해 당한 것이니 누굴 탓할 수 있을 것인가?

 위키리크스, 김영삼.김대중.노무현 평가 자료 공개

물론 민주화를 위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 세 분이 헌신 한 것까지는 이해하며 흔쾌히 인정할 수 있지만,
자신들 마음속에서 자신들까지 온전히 다 버리지는 못했던 것들이 있었기에 모자란 사람들에게까지 당했던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도 이 세 사람들이 있어 이만큼 민주화가 돼가고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까지만 박수를 보낼 뿐이다.
더해서 이명박과 박근혜까지 논할 가치의 힘은 단 하나도 없다.
결국 자신 속에 자신만 들어있는 이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지금도 정치 선진국이라는 말은 할 수 없다는 것 아닌가?
그게 다 국민들 無知(무지)의 동정심에서 왔고 권력자들의 誇大妄想(과대망상)증으로부터 파생됐던 것을 우리는 확실하게 인정하고 이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저 노무현을 尊崇(존숭)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가 옳았다는 막연함으로 판단의 오류는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그는 가슴을 온전히 다 비우지 못했다고 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끝까지 찾아 나서지 않는 때문도 큰 것이 아니던가?

 밥그릇 챙기느라 바쁜 국회...“국회 개혁 없인 정치성공도 없다”

국민을 위해 국민만 가슴에 품은 정치인이 있을까?

마음을 비우라는 말이 왜 있는가?
자신만으로 꽉 들어찬 가슴에 어떻게 이웃을 넣어 생각할 수 있을 것이며,
사회를,
더 나아가 국가와 국민을 넣고 아까워하며 국민을 품어 사랑할 수 있을 것인가?
정치인이 되고자 하면 가슴부터 텅 비워야 한다는 말이다.
老子(노자)께서도 올바른 길을 가려면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것을 자주 강조하며 王侯(왕후)들의 정치인에 대한 학습도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것을 되뇌고 있을 때 그러하지 못하고 자신만 자신 속에 있어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 때문에 백성이 화합을 하지 못한다고 했다.
윗사람이 스스로 세상을 돌보지 않으면서 누가 어두운 세상을 위해 빛을 비추려고 했을 것인가?

 2020 부활절 연합예배

2020년 부활절을 맞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復活(부활)시킨 사람은 얼마나 있었을까?
예수의 육신을 소생했다는 것을 믿으라하면서(믿으면서자신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부활하는 것에는 吝嗇(인색)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낡아버린 마음을 우리는 부활시켜야 하지 않는가?
해마다 크리스찬들은 가슴에 멍을 부활시키며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정작 사회로 돌려 줄 것조차 없는 정치인들이 된다면 결국 정치꾼(국민을 잘 다스릴 생각은 없이 선거에서만 發狂(발광)까지 해가며 승리하는 자)밖에 되지 않는 것 아닌가?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되지 않는 당전신 정치꾼들에게 그만큼 당한 국민들이라면 이제는 마음을 비우고 제정신을 차려야 하건만 아직도 그들 洗腦(세뇌)에서 허우적거리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참으로 믿기지 않은 일 같다.
대한민국 초기 정부는 고사하고 독재자 이승만 정권부터 꼽는다고 하더라도 70여 년의 세월동안 70여 星霜(성상)의 기나긴 세월동안 마음의 부활을 했다면 지금쯤 해맑아져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만,
아직도 무엇이 옳고 그름조차 구분할 수 없는 국민들이 적잖으니 이게 말이 되나?
이제 문재인 정부를 위해 국민은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아야 하지 않을지?
국민은 국회를 쉬지 않게 하기 위한다면 싸움질 잘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국회를 국회답게 만들고 일하며 건설적인 입법을 할 수 있는 국회가 될 수 있게 할 의원들을 국회로 보내야 할 것으로 본다.
제발 정치꾼 같은 인물들은 사양해야하고 단 한 명이라도 섞일 수 없게 해야 한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우물물을 온통 썩게 해서는 안 된다.

 미통당 차명진 징계두고 극한내분

미통당 지도부는 차명진에게서 무슨 떡고물이라도 받아먹었는지 제명조차 할 수 없는 것 같더니 결국 쫓아내고 말았다는 뉴스다.
저런 정당의 사람을 국회로 보내면 또 싸움하는 국회가 될 게 빤한데 아직도 구태의식(독재자들의 권력을 이용한 선거폭력)조차 버리지 못하는 정치꾼들로부터 그런 국민들은 저들로부터 받아먹은 게 얼마나 되기 때문일까 하는 疑懼(의구)도 생기게 한다.
요즘은 과거 차떼기 하던 그런 시절도 아닌 때문에 선거자금도 여유 없는 정당인데 의심까지 하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차명진이 미통당 지도부에게 어떤 약을 먹였으면 차명진은 옮기기조차 싫은 막말의 막말로 계속 퍼부어대고 있어도 단호한 조치조차 할 수 없는 것을 국민들은 보고야 말았으니 미통당의 숨은 권력은 대단하지 않은가?
결국 민주당에 漁父之利(어부지리)의 힘을 넣어주기 위해 차명진이 나서고 있는 형세처럼 됐던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차명진의 막말로 인해 민주당에 거는 기대는 아주 커지고 있다.
무턱대고 개헌까지도 쉽게 할 수 있는 의석이 될 가능성을 내다보게 하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이던가!
물론 민주당 지도부는 손사래 치며 그 정도까지 되지 않을 것처럼 엄살을 하고 있지만 주위 눈치로는 미통당 실수에 박수를 보내고 있지 않은가?

한국 '코로나19 방역 선진국가'…프랑스-UAE 정상들 협조요청

문재인의 천부적인 사람됨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미통당 실수도 나오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미통당 인물들은 匹夫(필부같은 판단조차 할 수 없는 사람들이 공천을 받아 후보자에 오른 것을 보고 있지 않나?
그만큼 저들 후보자들 속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인물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을 단면으로 관악갑의 김대호도 그리고 차명진도 보여주게 된 것 아닌가?
아직도 처처에 막말꾼들은 수두룩한데 입이 간질거려도 참고 있는 저들의 막말 실력은 당선되면서 또 공개 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들의 수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소수로 21대는 일단락 될 것이고 차기에 완전 바닥을 치게 되지 않을지?
더는 미통당 인물들 같은 이들이 국회에 들어갈 수 없는 세상으로 될 것으로 본다.
그게 다 인간 문재인 덕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순수한 마음만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노력에 의하여 지어지는 가슴을 지닌 때문인 것 아닐까?
자신보다 약한 타인들을 가슴에 품고 있으면서 그들만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을 어찌 하늘인들 모른 채 할 수 있을 것인가?
무언가 거대한 힘이 문재인에게 주게 될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었지만 오늘날 같은 일이 벌어지리라고는 누가 상상이나 했을 것인가?
오염되지 않은 마음을 지닌 때문에 그의 자신 속에는 그가 없고 온통 다른 사람들만 가득하기 때문에 세상은 더욱 그에게 큰 힘을 실어주게 될 것으로 미룬다.
고로 아무리 반대하는 당에서 臆測(억측)을 부린다고 해도 결국은 문재인의 지도력이 더욱 돋보여진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때문에 더는 抑止(억지)를 쓰지 말고 무릎부터 꿇고 순리를 기다리는 것만이 야당이 할 일 아닐지?
좌우간 세상을 옳게 갈 수 있게 하고 있어 참으로 고맙지 않은가!
THANK HEAVEN!

'문재인 1번가'히트에 이어 '문재인 펀드'마저 대성공, 식을줄 모르는 문 후보의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