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3일 목요일

지구촌 자동차 생산 차질의 원인은?


 지구촌 자동차 생산 언제나 풀릴 것인가?

 

코로나 이후 차량용 반도체는 물론,

산업 전반에서 반도체 부족 현상이 깊어지면서 산업용 반도체를 찾는 생산업자들의 시름은 더 악화일로라고 한다.

세계는 지금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대략 770만대의 생산 감소 상황으로 2100억 달러가치의 매출 손실을 보고 있다는 푸념이다.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subcat=politic&uid=372219

 


 

 

지난해 코로나가 시작되었을 때 반도체 시장은 크게 흔들렸다.

원격 작업은 물론,

온라인 학습 및 기타 재택근무 추세에 따라 새로운 모바일 장치와 PC 및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게 된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반도체 출하량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였다.

그 주요 원인은

PC 및 데이터 센터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 CPU(中央處理裝置[중앙처리장치], central processing unit)제조업체인 인텔은 최근 수년간 10nm 공정 관련 문제를 겪었으며 7nm 칩 출시에 성공하지 못한다.

인텔의 최첨단 반도체 칩 실수는 더 많은 PC 제조업체가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같은 경쟁사에 CPU를 구입하도록 압박하면서 반도체 칩 생산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자체 칩을 제조하는 인텔과 달리 AMD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파운드리업체인 TSMC[대만 소재의 세계 최대 규모 파운드리 업체]에 대부분 칩 생산을 맡긴다.

그 결과 AMD의 성장과 시장 점유율 상승은 코로나 이전부터 TSMC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었다.

추가 생산에 여력이 없는 상황?

 

2017년과 2018년에 메모리 칩 가격은 급등했으나,

PC와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가 부진하자 2019년과 2020년에는 가격이 하락하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최고 DRAM과 낸드 칩 제조사들이 코로나 직전에 생산량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다시 2017년이나 2018년 생산량 이상으로 늘리기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고로 내년부터는 숨통이 조금은 트이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생산업체들은 무조건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는 식이다.

당장 위급하다고 하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는 식이다.

 

 


사람이 하는 일은 돈을 쌓아두는 일은 허다하지만,

재고를 쌓아두고 흔전만전 팔릴 때를 기다리는 장사꾼들은 없기 때문이다.

미국도 중국으로부터 환경파괴가 확실한 재품 생산을 시켜 가져다 먹고 살 때는 배를 두드리다가,

중국이 이제 미국 산업의 턱밑까지 따라붙자 부랴부랴 생산 공장까지 미국으로 끌어 들어오게 산업정책을 바꿔가려하고 있지 않는가!

특히 반도체가 이처럼 귀할 줄 몰랐다가 한국 삼성전자 생산 공장을 텍사스주 윌리엄슨카운티에 있는 테일러시에 짓기로 결정을 하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최고급 생선요리까지 대접해가며 입이 귀밑까지 찢어졌던 것을 우리는 잘 보며 한국의 위상이 새롭게 등극했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았던가?

그 한 가지 문제만 있었던 이유는 아니었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연결 방식이 아주 좋았다는 것을 밝혔으니 말이다.

{하지만 한국의 썩어빠진 언론[守舊(수구)언론]들은 인간 문재인의 인기가 무서워 크게 보도하지도 못하며 배가아파 숨조차 쉬지 못하고 끙끙대며 국민을 欺瞞(기만)한 사실 때문에 더 많은 국민들이 알 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한국의 썩어빠진 언론들은 언젠가 땅을 치면서 통곡할 날이 분명 오고 말 것을 손꼽아 기다리는 국민들이 널려있다는 것은 알고 있길 맹세코 경고하는 바이다.}

 



반도체 칩의 보급도 자동차 생산도 시간이 약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코로나19!

21세기는 인간이 인간을 뛰어넘기 때문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말 것이라는 것을 이번에 살짝 맛만 보게 했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면서 感知(감지)한 것이다.

코로나19를 잘 활용한 국가가 가장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또 느껴가고 있지 않는가?

결국 人間事(인간사)에는 轉禍爲福(전화위복)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준 셈?

 

 


참고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4301456002145e8b8a793f7_1&ssk=newmain_0_2&md=20210502164930_R

https://namu.wiki/w/TSMC

 

2021년 9월 22일 수요일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독감 사망자 수 넘었다?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 독감 사망자 수를 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0년 전 스페인 독감[Spanish flu]’으로 인해 미국에서 숨진 사망자 수를 넘겼다고 미국 내 한국 언론사인 RadioKorea뉴스가 간추려 보도하고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675446명으로, 스페인 독감 유행 당시 사망자 추정치인 675천명을 뛰어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100년 전 스페인 독감 넘어서라는 제하의 보도.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72124

 

 


먼저 스페인독감부터 살짝 알아보고 넘어가기로 한다.

1918년에 처음 발생해 2년 동안 전 세계유행병[pandemic]으로 2500~5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간 스페인 독감’!

1차 세계대전 당시 스페인독감에 대한 언론보도 禁忌(금기)!

스페인에서부터 발생했다는 근거도 확실치 않은데,

스페인 독감이라고 불리고 있는 연유는 스페인은 전쟁 중립국이었기 때문에

그 전염병에 대한 보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나라가 스페인이었다는 때문이라고 하니 스페인은 좋은 일하고 汚名(오명)을 받았다는 것!

고로 코로나19도 중국 우환이라고 무조건 뒤집어씌울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알아보고 올바른 것을 찾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미국에서 지금 동양인 멸시당하며 인종차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흥분되고 있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함부로 입을 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스페인독감에 대해 나무위키는,

기록에 의한 보고는 19183, 미국 시카고가 최초. 38일 캔자스 퍽스톤 기지와 311일 미군 각 부대에서도 발병자가 발생했으니 출처를 따지면 스페인이 아니라 미국 독감이나 다름없는 셈. 비록 미국에서 최초로 보고되었으나 미국이 아닌 유럽 발원설, 중국 발원설도 있다. 고병원성으로 발전한 것은 같은 해 8, 영국령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발견된 것을 최초로 여긴다고 적고 있다.

스페인독감은

14세기 중기 페스트[[Plague, pest]가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보다도 훨씬 많은 사망자를 냈고 지금도 인류 최대의 재앙으로 불린다고 두산백과는 적고 있다.

나무위키는 스페인 독감에 대해 14세기의 흑사병[Plague, pest],

수백 년간 전 인류를 괴롭힌 천연두와 함께 인류에 큰 피해를 남긴 범유행전염병 중 하나라고 적고 있다.

결국 코로나19[COVID19]21세기 최초의 팬데믹으로,

전자들과 함께 인류재앙 중 하나로 꼽히게 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코로나19는 미국의 사망자 수를 앞으로 10만 명을 더 발생시킬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기야 미국 인구가 20세기 초반 보다 대략 3배가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비례적으로 스페인 독감이 더 심했다고 할 위인들[트럼프 전 대통령(이하 트럼프)과 그 지지자들]도 없지는 않을 것이지만 말이다.

아무쪼록 잘 견뎌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발표하는 그때그때 실행 사항을 잘 숙지해야 하며,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하여 이웃에 폐를 끼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살길을 찾는 방법이 아닐까 본다.

 

 


후일 스페인 독감처럼 코로나19도 감기의 한 병목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미국 트럼프가 아주 조금만이라도 협조를 했으면 미국 사망자 수는 이처럼 많아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먼 훗날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아직도 철이 덜 들어 정신 못 차리며 깝죽대다가 언론 질타를 수시로 얻어맞고 있는 중!

그를 따르는 철없는 미국 시골과 중노동 백인들이 그처럼 많아 그에게 모금까지 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트럼프의 돈벌이가 짭짤하다는 뉴스를 이따금 볼 때마다 미국이라는 세계 제1의 선진국의 정치 뒷걸음질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트럼프가 아무리 껍적거려도 나라 지도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을 무수한 미국인들에게 영원한 교훈으로 제삼 남긴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미국 공화당 주지사들이 지금껏 남아있는 ()가 대부분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것을 미국인들이 왜 모를까만 그들은 자신들이 옳다며 백신을 기피하게 하며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미국의 공화당!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일도 모르는 자들을 뽑은 주민들이 정말 유감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제발 이런 미국은 닮지 않기를 간곡히 諫言(간언)하는 바이다.

 

 


 

참고

 

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20%EB%8F%85%EA%B0%90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35661&cid=40942&categoryId=32799

 

2021년 9월 20일 월요일

어른들보다 더 철이 든 방탄소년단 아냐?


어른들보다 더 잘 철이 든 BTS?

 

요즘 청년들은 고기와 버터를 자주 먹고 커서일까?

입이 아주 보드랍고 매끄럽게 자란 청년들이라서 일까?

말도 愉愉(유유)히 잘 하며 그 내용도 쉽고 깊은 뜻까지 포함하고 있어 더 좋다.

어떨 때는 어른들보다 더 마음이 넓고 포근하다는 느낌도 받을 때가 있어 우리 젊은 시절과 크게 비교된다는 생각도 종종하게 된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유엔본부에서 열린 '2SDG Moment(UN 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환경 파괴 없는)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행사에 (세계청년대표)로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아주 자랑스럽다.

우린 환경파괴도 환경보호라는 말도 쉽게 생각하며,

아니,

 모르고 살아오지 않았던가!

예전과 다르게 회의장 내부에 참석한 사람들이 거의 없어 생트집을 잡으려고만 애를 쓰는 이들이 무슨 소리를 할 것인지 대략 짐작하고도 남지만 우리가 할 일은 열심히 한 것에 대해 큰 자축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어찌되었건

오늘 뉴스 중 BTS 멤버 각자의 소신을 적은 말들을 기억하고 싶어 통째로 옮겨본다.

 

 


<대한민국 언론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여성신문에서 이 사진 하나 건질 수 있었다.
공정한 사회를 그렇게 외치며 솔선수범하는 대통령을 그리도 미워하는 대한민국 작금의 언론과 포털은 언제든 땅을 치며 통곡할 때가 분명히 올 것으로 본다.>


머니투데이는

대통령과 함께 유엔 무대..BTS가 전한 희망, 연설 어땠나라는 제하에,

 

방탄소년단(BTS)20(현지시간) 전세계 젊은 세대에게 "우리의 미래에 대해 너무 어둡게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직접 고민하면서 길을 찾고 있는 분들도 있다. 우리가 주인공인 이야기의 페이지가 한참 남았는데, 엔딩이 정해진 것처럼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BTS는 이날 오전 유엔본부에서 열린 '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행사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BTS'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문화특사)로 임명했고, BTS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6차 유엔총회'에 문 대통령과 함께 참석했다.

 

BTS 멤버 7명은 각각 한두마디씩 이어가며 연설을 했다.

 

먼저 'RM'"저희는 오늘 미래세대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왔다""이 자리에 오기 전에 전 세계 10, 20대들에게 지난 2년은 어땠고, 지금은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물어봤다"고 말했다.

 

''#youthtoday SNS 캠페인 결과물로 작업한 폼포드 2개 중 워드클라우드 폼보드를 가리키며 "지난 2년은 사실 저도 당혹스럽고 막막한 기분이 들 때가 있었는데 그렇더라도 Let's live on! 지금을 잘 살아가자! 라고 외치는 분들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지민'"가장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는 시기에 멈춰만 있을 순 없다""솔직히 처음엔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억울하기도 하셨을 거다. 나는 어제와 똑같은데, 한순간에 평행세계에 온 것처럼 세상이 변해 버렸다"고 말했다.

 

[뉴욕=뉴시스] 김진아 기자 = 그룹 BTS(방탄소년단)20(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1.09.20.

 

[뉴욕=뉴시스] 김진아 기자 = 그룹 BTS(방탄소년단)20(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1.09.20.



'정국'"입학식, 졸업식이 취소됐다는 소식도 안타까웠다. 인생에서 꼭 기념하고픈 순간을 놓쳐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다""저희들 같은 경우엔 오랫동안 준비한 콘서트 투어가 취소돼서 속상도 했고, 우리가 완성하고 싶었던 순간을 한동안 그리워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슈가'"코로나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일종의 애도가 필요한 시간이었다""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순간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제이홉'"지구에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인 걸까? 방금 우리가 애도해야 했던 것들에 대해 얘기했는데, 지구에 대한 애도는 정말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기후변화가 중요한 문제라는 건 다들 공감하시지만 어떤 게 최선의 해결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건 정말 쉽지 않다. 단정 지어 말하기엔 어려운 주제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의 미래에 대해 너무 어둡게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직접 고민하며 길을 찾고 있는 분들도 있다""엔딩이 정해진 것처럼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RM'"그래서 지금의 10, 20대들을 '코로나 로스트 제너레이션'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들었다""가장 다양한 기회와 시도가 필요한 시기에 길을 잃게 되었단 의미에서다. 그런데 어른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길을 잃었다고 말할 순 없지 않을까"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지민'"온라인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친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고, 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들을 하는 분들이 많다""길을 잃었다기보다는 새롭게 용기 내고, 도전 중인 모습으로 보인다"고 했다.

 

'진은 "그런 의미에서 '로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니라 '웰컴 제너레이션'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변화에 겁먹기보단 '웰컴'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걸어 나가는 세대라는 의미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 RM'"세상이 멈춘 줄 알았는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모든 선택은 변화의 시작이라고 믿는다. 엔딩이 아니다"고 했다.

 

BTS"새롭게 시작되는 세상에서 서로에게 '웰컴!'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이제 들려드릴 'Permission to Dance'는 모두에게 미리 전하고픈 저희의 웰컴 인사다"며 유엔본부에서 사전에 찍은 'Permission to Dance' 영상을 공개했다.

 

뉴욕(미국)=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2021년 9월 19일 일요일

조선일보는 청맹과니인가.. 어찌 이런 기사를!


어찌 이 얼굴이 김정은이 아니란 말이냐!

 

청맹과니나 할 짓을 언론사들이 하는 것이냐?

아니면 국민의 눈을 청맹과니로 만들어버리고 싶다는 말이냐?

눈은 모양으로 달고 다닌다는 말이냐?

이런 글을 그대로 베껴 국민에게 알리는 저의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조선의 그 속내를 아는 사람은 그 대답을 주시길 바라외다.

 

 

조선일보가

‘140kg 김정은, 홀쭉해진 모습에.. 대역 가능성 제기한 언론이란 제목과 함께 다음과 같이 일본 번역판으로 국민을 속이려하고 있지 않나?

 

 


일본 언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역 가능성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9일 열병식 행사 때 포착된 모습은 김 위원장 본인이 아닐 수 있다는 주장이다.

 

도쿄신문은 19김 위원장이 날씬하게 변신했다다이어트를 한 것인지 가게무샤’(影武者· 대역)를 내세운 것인지를 둘러싸고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김 위원장의 체중이 140대로 알려졌던 당시 모습과, 지난 9일 북한 정권수립 기념일에 찍힌 모습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김 위원장은 볼이 부풀어 올라 커진 얼굴로 목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김 위원장이 최고지도자가 되고 몇 달 후인 2012890대였던 체중이 8년 사이 급격히 불어났다며, 한 정보당국 관계자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폭음과 폭식을 한 것이 원인일 것으로 추측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 9일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의 얼굴은 조금 달랐다. 도쿄신문은 볼살이 빠지고 피부 윤기도 젊음을 되찾은 모습이었다양복에 넥타이를 맨 차림도 이미지 변신의 인상을 심어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급격한 외모 변화 때문에 대역설이 나오고 있다며 한국 국방부에서 북한분석관으로 일했던 고영철 다쿠쇼쿠대학 주임연구원의 주장을 게재했다. 고 연구원은 김 위원장의 옆얼굴과 헤어스타일이 이전과 다른 데다가, 너무 젊어진 모습을 이유로 들어 “10여명 이상인 경호부대 소속 대역 중 한 명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또 김 위원장이 행사 당시 연설하지 않은 것도 수상한 점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북한정치학자인 히라이와 준지 난잔대학 교수는 “(김 위원장) 본인과 같은 느낌은 든다“2012년경 모습으로 되돌아간 인상을 풍긴다는 상반된 견해를 밝혔다.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쩌면 국민의힘(국짐당; 김학의 얼굴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검사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을 옳다며 찬성하는 국민의 짐이 되는 정당)에서 하는 생각과 이처럼 닮았는가?

죽지도 않은 김일성 김정일을 얼마나 죽여가면서 멍청한 인간들 만들며 국민을 우롱했던가?

늑대와 양치기소년 같은 조선일보에 이젠 속을 국민이 얼마나 될까?

하기야 아직도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이 부지기수라는

일본어판 조선을 일본 언론들이 번역해서 한국인들 망신시키는 것처럼 똑같은 짓을 뒤집어하고 있구나!

나라망신 그만 시키고 폐간하라! 

https://news.v.daum.net/v/20210919160724520



2021년 9월 18일 토요일

민주당과 청와대는 조국 과잉수사 책임져라!


 국짐당은 조국 과잉수사 책임져야!


2021916일 조선TV에서 진행된 대선 경선1TV토론회에서 홍준표 국민의힘(국짐당; 아무리 인재가 없다고 선량한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을 과잉수사한 자를 대권후보자로 내세우고 있을 정도로 국민의 짐이 되고 있는 정당) 대권예비후보자(이하 홍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향해 조국 과잉수사라는 단어를 꺼내들며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에 대한 윤석열의 지나친 압박수사 사실을 노골적으로 인정하며 윤석열을 맹비난하자 국짐당 대권토론장은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국짐당 전체가 홍준표에게 돌을 던지며 후보자사퇴 하라고 맹공을 퍼붓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이젠 국짐당이 홍준표를 쳐낼 수도 없는 상황에 닿아 있으니 坐不安席(좌불안석)이 되고 말았다.

취임 100일을 맞은 이준석 국짐당 대표(이하 이준석)도 기자회견 중 홍준표의 조국 과잉 수사라고 말한 것에 대해 17"그런 다양성이 오히려 토론을 재밌게 만든다고 생각을 한다"라면서

"그런 관점은 평가할만한 쟁점이었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뉴스1은 적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917223656757



최고야당 대표까지 윤석열 검찰이 과잉수사한 것으로 긍정한 문제라면 이건 대한민국 검찰은 대수술이 필요하다는 말이 아니면 무엇인가?

당장 그 수사관들을 모조리 잡아 샅샅이 수사해야 한다.

그리고 조국 부인 정경심 여사도 악마의 손끝에서 풀려나야하지 않는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 것인가?

민주당에는 수박들이 많아 홍준표의 그 말뜻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냐?

멍석을 깔아줘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여당으로서 재 기능을 발휘할 줄도 모르는 민주당을 국민들이 믿을 수 없다며 달아나는 꼴을 보고 있노라니 치가 떨리는구나!

 

 


민주당도 조국 과잉수사를 야당 보다 더 확실한 책임을 져야!

 

YTN

윤석열 첫 경남행 "정권교체"..'조국수홍' 비판에 홍준표 후퇴라는 제목으로 눈길을 끌게 한다.

윤석열은 홍준표의 조국과잉수사라는 조국수호 발언에도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자와 탄핵된 박근혜의 본고장에서 표를 구걸하는 꼴을 보도하고 있구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멀쩡했던 인물을 하루아침에 바보로 만든 윤석열!

진정으로 착실하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알며 그 누구보다 易地思之(역지사지)를 읽을 수 있었던 조국에게 치명타를 주어야 자신이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챈 윤석열!

16세 천재소년 조국의 열기를 꺾어야 대한민국에서 설 수 있다는 것을 예전부터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윤석열?

그에게 검찰총장 직을 맡기고 있었던 문재인 정부가 한 없이 원망스러웠다.

 


 

조국과 그 가족에게 상상을 초월한 죄목들(열 손가락도 모자랄만큼 넓게 펼쳐져야 하는 죄목들)을 씌워 국민에게 정신적인 반감을 일깨워주면 자신의 입지가 더욱 넓고 높아질 것을 꿈꿔오던 윤석열의 행보가 못마땅하다는 것을 알아차린 홍준표?

윤석열 스스로가 대권을 쥐겠다면서 어리석은 국민들을 쥐락펴락하는 꼴을 보며 홍준표는 무엇을 상상했던 것인가?

윤석열을 찍어내야 자신이 딛고 일어설 것이라고만 생각지 말라!

민주당에 목말라 쏠려 있는 2030세대까지 모조리 잡아보자고 나선 그 말이 조국과잉수사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민주당수박들과 청와대만 모르지 않은가!

국짐당의 조국과잉수사 긍정적 발언까지 듣고도 모른 채 하고 있을 것인가?

어찌 추석 송편들이 그들의 목구멍을 타고 그들의 뱃속으로 차곡차곡 들어가게 될까?

정말 가슴이 죄어오고 숨이 막힐 지경으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원망스러워 못 견디게 아려서 처절한 가슴에는 검붉은 피눈물이 凝固(응고)되어 간다.

언제든 그렇게 검붉은 덩이들이 세상 밖으로 하나둘 터져 나오지 않으면 안 될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국민을 위한 국민의 눈을 의식했으면 한다.

하나를 더 붙인다면,

조국을 이용한 이낙연의 진심조차 진정으로 모르고 있는 것인지?

 

 


참고

https://www.news1.kr/articles/?4438740

https://news.v.daum.net/v/2021091822281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