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김건희 유산한 경험이 확실하면 근거를 대라!


 불임 난임 여성이 영부인 될 자격이 왜 없겠나?

 

理致的(이치적)이고 論理的(논리적)이며 妥協的(타협적)이지 못한 사람들은 남의 귀중하고 高貴(고귀)한 말은 모두 잘라버리고 어떤 한 단어만 물고 늘어지며 억지주장을 부리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말싸움을 해본 사람들은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조물주가 인간들에게 말을 할 수 있는 權能(권능)을 준 것에 감사해야 할 인간들이 고귀한 권능을 사악하게 이용하며 신을 모독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인간들이 신의 권능을 어기는 일이 어디 한두 가지일 것인가만,

생각을 깊이 있게 하지 못하는 인간들은 자신의 능력은 탓할 생각하지 않고 남의 능력을 깎아내려서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해 갖은 못된 짓을 다하지 않는가?

억지주장이라면 국민의힘{국짐당; 의혹덩어리를 대선 후보자로 뽑아놓고 언론들과 합작하여 자신들 사익만을 위한 대통령을 만들려고 하는 국민의 짐 당}專賣特許(전매특허) 아닌가?

 

 

사사건건 국짐당은 신선하다고 인정해야 할 사람들에게 惡意(악의)를 품어내며 굴복시키고 만다는 것을 이제 알만 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단지 시간과 금전에 쪼들리는 서민들이 언론을 확실하게 들춰볼 수 없고,

착하기만 하여 언제든 흔들릴 수 있는 선량한 마음의 소유자들이 그들과 휩쓸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마음 아픈 일인가?

못된 언론들이 진중한 의미를 숨기는 제목만 보고서 잠시 국짐당으로 휩쓸리는 선량한 국민들까지 제자리로 되돌리려면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지 그걸 걱정하는 사람들 또한 얼마나 많은가?

국짐당이 그만큼 억지주장을 하는 것을 좋아 손뼉을 치고 있는 국민들을 보면 진정으로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

많은 사람들이 가짜뉴스를 지적하고 잡아내어 세상에 알리고 있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고맙게 생각하는 무리들은 선량하고 착해빠져 시간조차 없는 국민들이 아니라 세상을 바르게 잡아야 한다는 사람들만 그런 뉴스를 똑같이 보며 가슴을 쓸어내린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국짐당의 선배와 선조들이 자그마치 幾十(기십)년을 넘어 수백 년 동안 그들을 속여 시종으로 부리고 살았다는 것을 그들은 알면서도 또 속고 산다는 게 얼마나 쓰라린 일인가?

지금도 그들을 함부로 다루는 못된 인간들에게 취해 살며 진정한 뜻을 방관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痛嘆(통탄)해야 할 일인가!

그들에게 충성하는 것을 마치 선조의 유언을 지키고 받드는 일처럼 귀중하게 보존하고 있다는 것에 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좋은 말에 귀 기울이고 알아들을 만큼 교육도 돼있을 것 같은데 그들을 계몽시키지 못하는 나라라는 게 얼마나 한스러운 일인가!

그만큼 국짐당의 선조와 선배들이 그들을 부리고 살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아닌가?

선량한 국민들이시여!

두 눈과 두 귀가 있는 것은 인체의 衡平(형평)을 맞춰주기 위해 조물주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 않으신가?

인류의 선조들은 인간의 형평에 대해 수많은 세월을 소진해가면서 인간이 지켜야 할 道理(도리)에 대해 연구한 결과 中庸(중용)이야말로 인간이 지켜야 할 것이라는 것도 알아냈건만 귀와 눈이 기울어지는 것을 고치지 못했다는 게 21세기까지 와버리고 말았다.

어찌 한 쪽으로 쏠려 기울어진 운동장이 좋다고 하는 것인가?

제발 못된 언론의 悖惡(패악)질에서 탈피하고 억지주장에서 탈출하기 바라오!

 

 


오늘도 어김없이 국짐당의 억지주장을 보고 있다.

어찌 불임과 난임의 여성은 국모 될 자격이 없다고 했다는 말인가?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에게 국모의 자격이 없다는 것은 그녀 평소 거짓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거짓된 언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인데 언론들은 국짐당에서 나오는 것에만 치우치고 있을 뿐 대체적인 衡平(형평)성도 없이 보도를 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 아닌가!

거짓말이 인간 삶에 얼마나 나쁘게 인정되면 각 종교마다 금기시되지 않는 종교가 없다는 것쯤은 알고 있지 않는가?

 

 


 

국짐당에서 "난임 및 불임 가정에 상처를 준 이재명 후보 측의 사과와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했다는 것에 초점만 둘 수 있는가?

언제 한준호 민주당 의원이 난임불임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말인가?

김건희에게 토리엄마라고 국짐당에서 한 말을 그대로 하며 김혜경 씨의 모성애에 대해 구분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데 함부로 말해서도 안 되는 불임난임의 여성들은 왜 끄집어들이며 세상을 웃기게 하는 짓인가?

아이를 갖지 못하는 것도 이제는 다 이해를 하며 살아가는 세상인데 가슴 아픈 사람들까지 선동하려고 하는 못된 짓으로 국민들까지 웃기게 할 것인가?

정히 그렇게 따진다면,

솔직히 김건희의 더럽게 비쳐지는 과거사를 온전히 파헤치고 있는 열인공감TV만 봐도 그녀가 몸을 함부로 부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데,

그녀가 태생부터 난임인지 불임인지 어떻게 판명할 수 있을 것인가?

유산이고 배임이고 하는 단어를 만들어 붙이기 이전 그 夫君(부군)이 항상 목소리 높여 자신 있게 외치는 것처럼 근거를 가져다 대기 바란다.

그래서 국짐당은 당장 윤석열 국짐당 대선후보자(이하 윤석열)를 하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온전한 생각도 없이 막연하게 이명박근혜의 과거처럼 이끌려고 하는 국짐당 자세부터 고쳐야 하는데,

착하디착한 국민들은 거짓 꾀만 부리는 언론사들의 장단에 맞춰 움직이고 있는 것이 얼마나 거대한 잘못인지 후대가 먼 후일 판단하게 될 것이다.

국짐당 후보를 교체할 수 있는 시간은 아직 남아있다.

윤석열 본 부 장 혐의가 거의 밝혀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까지 국짐당 지도부는 헛된 꿈을 꾸며 망설일 것인가?

윤석열이 얼마나 치사한 인간이었는지 다 알고 난 지금까지 윤석열 수사를 방해하는 짓을 계속한다면,

국짐당은 후일 감옥으로 들어가야 할 인간들 수만 점점 증가하게 될 것을 기억해야 한다.

윤석열이 기소돼야 한다는 것을 국짐당이 먼저 알고 있지 않았던가?

이젠 본 부 장 모두 감옥으로 가는 길만 남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으니 그만 고집부리고 물러나기 바란다.

국민을 위해 국민들이 참신한 선거를 통해 올바른 인물을 뽑아 대한민국 미래 발전과 평화의 발판이 되게 해야 할 때가 지금이기 때문이다.

불임이든 난임이든 관계없이 국가와 국민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 대권을 쥘 수 있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 대한민국 아닌가?

제발 언론플레이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릴 생각하지 말고 실력으로 판가름 하는 나라가 되자!

 

 


 

다음은 뉴스1

‘'토리 엄마 김건희' 발언 후폭풍.."난임 여성은 영부인 될 자격 없나"’라는 제몸의 보도내용이다.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출산 경험 유무를 대비한 한준호 민주당 의원의 발언에 후폭풍이 거세다.

 

김연주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0일 논평에서 "난임 및 불임 가정에 상처를 준 이재명 후보 측의 사과와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 후보의 수행실장을 맡고 있다.

 

김 부대변인은 "아이가 없다는 게 어떻게 국격과 연결된다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전근대적이며 낡은 사고방식에 사로잡힌 이 후보 측에서 문제시 되는 표현을 삭제하는 것에 그칠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 마땅할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차세대여성위원회도 이날 성명을 통해 이 후보와 한 의원의 사과와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들은 "출산과 자녀 유무로 영부인 자격과 국격을 운운하는 민주당의 성()인식이 정말 충격적이고 경악스럽기만 하다""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성은 대한민국에서 영부인 될 자격도 없고 국격을 떨어뜨리는 것인가. 모든 난임·불임 부부도 국격을 떨어뜨리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난임과 불임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집값 폭등과 실업률, 물가 상승 등 구조적 원인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 캠프에 합류한 정철 '정철카피' 대표도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의원 발언에 대해 "게임에 들어가면 폭투(야구에서 투수가 포수가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나쁜 공을 던지는 일)가 나오는 건데 약간 많이 나갔다""건드려선 안 되는 (것을 건든) 느낌"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와 윤 후보의 배우자를 비교하며 "두 아이의 엄마 김혜경 vs 토리 엄마 김건희. 영부인도 국격을 대변한다"고 적었다가 삭제했으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 의원의 발언 이후 김씨가 과거 유산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18) 페이스북에 "윤 후보와 김씨는 본인들이 원해서 아이를 낳지 않은 것이 아니다. 과거 김씨는 임신을 한 적이 있다""그런데 국정원 댓글 수사 파문이 커졌을 당시 김씨는 크게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윤 후보 부부는 아이를 낳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son@news1.kr

https://news.v.daum.net/v/20211119191538503

 

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이재명 김혜경 부부 언제 화해했나?


 이재명 김혜경 부부 손잡은 것에 어떤 흠결이라도 있나!

 

내에게는 아직도 保守的(보수적)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어렸을 적(본인은 40대 이전까지를 이렇게 표현) 아내와 손을 잡고 산책 할 때가 없지 않았는데도,

연로한 미국인들이나 외국인 남녀가 손을 잡고 가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는데,

한국의 어색한 남녀가 매끄럽지 않게 손을 잡고 가는 것을 보면 어딘가 모르게 부드럽지도 않고 다정스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때가 있다.

아마도 그들 부부 간에는 아주 가까울 수 없는 강이 둘 사이게 있다는 것을 감지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점쳐보기도 한다.

다정스럽게 보이는 문재인 김정숙 부부가 이따금 손을 잡는 것을 보며 내가 왜 부끄럽고 어색함을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만일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손을 잡고 가는 것을 보면 어떤 느낌을 받게 될까?

아직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으니 그 느낌을 말할 수는 없지만...

때문에 평소 다정한 부부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부부가 같이 걸으면서 손을 얼마나 자주 잡고 걸었는지에 대한 답이기도 하고,

일반적으로 다정한 부부는 그들이 손을 잡는 그 순간에 묻어있는 정이 흘러나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남녀가 손잡는 것을 즐기기는 했다고 해도 어른들 앞에서는 무슨 죄라도 지은 것처럼 얼른 서로를 내려놓을 때가 없지 않았다.

물론 떨어질 수 없다는 듯 끝까지 열심히 손을 잡고 있는 이들도 보기는 했지만,

그런 이들은 얼굴에 철판이라도 두른 것처럼 보며 살아왔기 때문에 남녀의 손깍지는 이국적으로 느낀 때문에 지금도 그걸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남녀의 손깍지를 불륜처럼 보지는 않는다는 게 우리 세대들의 호감이 아닐까본다.

이재명 김혜경 부부가 손깍지 끼고 야구장에 나들이 하는 사진들을 The Fact가 실은 것을 보며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더팩트의 김혜경 가짜뉴스 보도로 인해 두 부부가 더 다정하게 된 계기가 된 것도 같아 보기 좋다.

두 부부가 자주 언론에 등장한 것은 아니었으니 손깍지 끼는 것을 종종 보지는 못했지만,

지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후보자가 된 이후부터 그들의 손깍지를 보며 다정하다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는 것은 틀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아주 소소한 일로 티격태격 다투는 일은 없지 않을지?

그러나 이내 언제 그랬었는지 모를 정도의 그런 匹夫(필부)匹婦(필부) 같은 사이?

그래서 김혜경 씨가 영부인이 된다면 이따금 구설수에 얽히게 될 경우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아무쪼록 김혜경 씨 얼굴에 있을 상처도 잘 아문 것 같으니 다행이고,

지금부터 열심히 내조할 수 있을 것 같아 반갑다.

사람은 언제든 실수를 할 수 있고 그 실수를 이제는 신이 용서하기 이전 인간들이 먼저 하는 세상이지만 큰 실수 없이 잘 이끌어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바이다.

夫君(부군)博識(박식)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잘 활용할 수 있게 말이다.

기왕이면 숨어 있는 깊은 동서양 철학까지 아울러 내놓을 수 있게 더 좋은 내조를 부탁하고 싶다.

 

 

오늘은 더팩트가

김혜경 씨, '얼굴 보여드릴게요'..이재명 후보와 야구 직관이라는 제목을 걸고 많은 사진을 올렸다.

3일 전 김혜경 씨가 온 얼굴을 가리고 외출했다는 오보에 대해 덜어내어 감싸주고 싶은 마음에서 일까만,

이 사람도 그 사진들이 實在(실재) 김혜경 씨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면서도 아주 조금은 의심함도 없지 않았다는 것을 사과하는 입장에서 그대로 베껴보기로 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배우자인 김혜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2021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낙상사고 후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김혜경 씨는 육안 상 상처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건강해보였다. /국회사진취재단

19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고척스카이돔 관중석 관전

[더팩트|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배우자인 김혜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2021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는 이날 낙상사고 후 9일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혜경 씨의 모습은 육안 상 상처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건강해 보였다.

김혜경 씨는 지난 9일 새벽 갑작스런 의식소실로 인해 안구 위쪽 열상을 입어 응급실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사건으로 이재명 후보는 당일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배우자로서 김혜경 씨를 간호한다고 밝혀 국민적 관심을 받았다.

김혜경 씨의 낙상사고와 관련해 근거 없는 괴소문과 가짜 뉴스가 여론을 달구기도 했다. 이에 선대위 배우자실장을 맡고 있는 이해식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구급차 CCTV와 119 신고 내역, 구급활동일지, 병원 진료기록 등을 언론에 공개하며 가짜 뉴스 대응에 나섰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3일 경남 거제에서 차박 캠핑을 진행하며 휴식 중인 김혜경 씨와 통화로 당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혜경 씨는 이 후보와의 통화에서 사고 당시 "눈을 딱 뜨는 순간에 우리 남편이 '이 사람아' 하면서 막 울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밝힌 바 있다.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이재명의 '신속수사'한 마디에 검경이 움직인다고?


 이재명 '신속 수사' 언급 이틀 만에 검경 동시 압수수색?

 

세월은 흐르고 흘러 숨길 것 다 숨기고 바꿀 것들 다 바꾼 다음인데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신속하게 수사해야 한다.’라는 말을 한 지 이틀 만에 경찰이 가까스로 수사에 착수한 것이 그처럼 가슴이 쓰리단 말인가?

동아일보사의 얼굴마담 체널A가 배가 아파 죽는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는 쾌재를 부리고 있을지 누가 알 것인가!

대장동게이트라고 이름이 붙기도 전 곽상도 국민의힘{국짐당; 뒤로 해먹을 것 다 해먹어가면도 착한 국민들을 속이면 잘 속아넘어가는 국민이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국민의 짐 당} 전 국회의원(이하 곽상도) 아들에게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이라는 명목을 붙여 자그마치 50억 원(이 돈의 실체는 뇌물인 것을 퇴직금으로 하여 준 인간도 정말 멍청한 것인지 - 아니면 곽상도가 더럽게 미운 나머지 그 인간을 단 한 번에 골로 보낼 작정을 했던지 둘 중 하나의 50억 원)을 받은 것을 이제야 수사를 하겠다는 것이 그처럼 대단한 것인가?

범인 태운 보트는 벌써 사라진 이후 검경의 늑장 수사를 대단히 빠르게 수사를 하는 것처럼 해서 국민을 들쑤셔보려는 심사가 참으로 더럽게 느껴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돈의 흐름만 수사해도 쉽게 들통이 나게 된다는 것을 이해하건만, 검경은 뒷짐만 쥐고서 엿보고 있다가 진정으로 아쉬운 이들의 호통이 날 때를 기다리고 있었던가?

누가 봐도 하나은행과 화천대유 사이에 벌어진 비리라고 쉽게 이해를 하고도 남는 것을 이처럼 질질 끌어 이재명 죽이는 무기로 쓸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그만큼 착하기만 한 국민들을 국짐당은 1년에도 수십 수백 번 속이며 배부르게 나라를 말아먹어가면서 지금에 닿아 있는 것이다.

 


또 다시 말하지만 이 건은 문재인 정부의 무능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일?

이낙연 전 민주당 예비 후보자(이하 이낙연)를 밀려고 하던 ()의 자세가 쉽게 바뀌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 않는가?

정말 이낙연을 밀려고 했던 ()이었던가?

대장동 새누리당(국짐당 전신) 비리를 이재명의 과오로 처음 들고 나온 것도 이낙연이었으니까!

죽을 때까지 이 문제는 내게 있어 수수께끼로 영원히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이낙연의 속내를 그처럼 모를까?

얼마나 긴 시간 이재명이 기다리고 있다가 터져버린 말인데 채널A가 약을 올리는 것 같아 작은 것이라도 거들지 않을 수 없다.

점차적으로 ()이 싫어지게 변하는 것은 하늘이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것도 모르고 문빠라고 현 사회에서 불리는 인물들은 그를 감싸기만 하며 아직도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 이낙연과는 둘도 없는 단짝 중 단짝?)와 이낙연에 미쳐 날뛰는 댓글들을 자주 보고 있어 가슴이 더 미어진다.

()을 싫어하는 내색을 할 때마다 문빠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재명?

이런 내용의 댓글들을 수시로 볼 수 있다.

진정 ()과 이낙연 그리고 홍남기는 찢어질 수 없는 단짝이란 말인가!

부동산 정책을 망치고 재정 정책에도 빗나가는 일만 하고 있었던 홍남기를 문은 지금도 그대로 두고 있으니 말이다.

누가 봐도 홍남기는 문재인 정부가 나아가야 하는 길을 막아버리고 있다는 느낌을 수많은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받는데 말이다.

이렇게 가다가는 이낙연과 홍남기가 원하는 쪽 국짐당으로 정권이 넘어가게 되고 마는데도 문빠들은 이재명을 내던지고 말 것인가?


좌우간

검경들아!

제발 하나은행의 자금들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보기만 하면 되지 않겠니?

대장동 의혹이라도 풀리면 국민들의 마음이 돌아설 수 있을지?

정말 대한민국을 이상하게 만들어버린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구나!

문재인 정부야!

 


다행하게도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이하 권오수)도 구속되고 주가조작의 達人(달인)5명이 구속됐다는 소식이 있어 조금은 안심이다.

그 중 세 명과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사이는 상당히 친밀하다는 정보가 있는 소식도 있다.

앞으로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처 김건희만 구속되면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도 모르면서 또 이재명 쪽으로 눈을 돌리지 않을까?

물론 조중동 같은 수구 언론 매체들은 물론 그들과 다 연계된 기자들까지 하이에나처럼 썩은 고기() 냄새를 맡기 위해 킁킁대며 몸부림을 치기도 하고 사방으로 흩어져 나대기부터 할 것 아닌가?

제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법부가 돼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윤석열의 머리에 든 것이 어처구니도 없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아직도 그 줄에 서서 윤석열을 지지하며 눈치만 볼 것인가?

하이에나들이 힘이 거의 빠졌는데 윤석열이 무슨 힘이 있어 제대로 설 수 있을까?

대한민국 국민들도 이젠 나라다운 나라에서 한 번 멋지고 희망에 찬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시대에 도달해야 하지 않을까?

독재와 독선 정치꾼들에게 그만큼 헌신했으면 이제는 사람다운 사람들과 함께 살아보는 것도 인간으로서 영유해야 할 자유 아닌가!

 




다음은 채널A가 보도한 내용이다.

이재명 '신속 수사' 언급 이틀 만에 검경 동시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대장동 관련 수사 속도가 늦다고 여야 양쪽에서 모두 질타를 받고 있는 검찰과 경찰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찰은 곽상도 전 의원 자택을 경찰은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박건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곽상도 전 의원과 관련해 검찰이 압수수색한 건 곽 전 의원의 주거지와 하나은행 본점입니다.

 

하나은행은 부동산 사업 투자 담당 부서가 압수수색 대상이었습니다.

 

곽 전 의원은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무산 위기를 해결해 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를 퇴직할 때 받은 50억 원이 민원 처리 대가인 걸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과의 연결고리도 잡았나요?)."

 

비슷한 시간, 경찰은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 주거지와 화천대유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최 전 의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의 핵심인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 통과를 주도한 대가로 화천대유 측에서 30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신속한 수사를 언급한지 이틀 만에 검찰과 경찰이 동시에 움직인 겁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지난 15)]

"하나은행이든 국민의힘의 공직자든 가릴 것 없이 엄정하게 (수사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의 2018년 선거법 위반 시건 재판 과정에서 변호사 비용을 특정 기업이 대신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 됐습니다.

 

수원지검은 그제 법조윤리협의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 지역 세무서를 압수수색 해 변호사들의 수임 신고 내역과 세금 납부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건영입니다.

 

영상취재 : 윤재영 임채언 최혁철

영상편집 : 손진석

박건영 기자 change@donga.com

 

https://news.v.daum.net/v/20211117194956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