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윤석열 사과를 사과라고 보는 기레기들?


  

목뼈에 철심 박은 자의 사과?

 

목뼈가 부러져 철심을 박았다면 머리를 숙일 수는 없을 테지만,

본디 謝過(사과)라는 것이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사과라는 것을 모르는 인간이라면 사과를 해도 머리가 숙여지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나?

국민의힘{국짐당; 아무리 봐도 人倫(인륜)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인간을 대권 후보자로 올려놓고 착해빠지기만 한 국민들의 지지를 받게 하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사과 같지도 않는 사과에 불만을 품은 국민들이 많은 것 같다.

윤석열에게 사과를 받느니 안 받는 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

정치는 잘했다.”라고 전두환 옹호발언을 한 다음 국민들이 들끓고 있으니까 어떨 수 없이 그 주위에서 사과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을 윤석열이 사과라는 것을 억지로 한 것으로 본다.

사과하는 게 싫은 나머지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를 억지로 한 그날 자정을 넘긴 새로 한 시 경,

자기 집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찍어 국민을 개처럼 취급한 것이 세상에 알려진 것을 국민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개에게 사과를 줘야 먹지도 않을 것이라는 의미!

사과한들 개(국민)들이 무엇을 알아듣겠느냐는 것 아니었나?

국짐당이 얼마나 지금 국민을 무시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윤석열과 국짐당에 지지를 보내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지 않는가?

 

 


진심어린 謝過(사과)는 자신의 근본 양심에서 진실로 잘못했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반성 없이는 될 수 없는 것을 머리만 숙인다고 사과가 될까?

하기야 머리를 조아리며 사과를 한다는 것은 그래도 1푼의 양심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니 보는 사람들로부터 최소한의 인정을 받을 수는 없지 않겠지!

인간이 지켜야하는 도덕적인 자세에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과할 짓을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인간이기에 한 순간의 실수에 의해 도덕적이든 인간적인 문제에서 벗어나버린 것을 알아차렸다면 추후에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함과 동시 머리를 숙여 사과하는 것이 올바른 사과의 자세 아닌가?

그 예로 가장 쉬운 곳에서도 찾지 못하는 국민들이 정말 안타깝다.

그래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는 언론들이 보도하지 않는 것인가?

그처럼 판단조차 할 수 없는 기자들의 글을 어떻게 공평하다고 믿을 수 있는 것인가!

이재명의 사과 방식과 윤석열의 사과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그 사람의 자세부터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이재명은 장남의 불법도박이 밝혀지면서 지금 풀이 완전히 죽어 목소리조차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억지웃음까지 보이며 자신을 되찾기 위해 애쓰고 있지 않는가!

하지만 윤석열의 목소리는 툴툴거리는 푸념까지 섞어가면서 당당한 자세로 일관하고,

자기 처(김건희)가 저지른 위조와 허위조작 이력서와 경력증명서가 틀리지 않고 마땅하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는 자세 아닌가 말이다.

 

 


이재명은

"부모로서 자식을 가르침에 부족함이 있었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깊이 사죄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이고,

치료도 받도록 하겠다"

"(아들이) 형사 처벌 사유가 된다면 선택의 여지없이 당연히 책임져야죠"라며 형사처벌도 감수한다고 했다.

그의 아들 이동호 씨도 사과문을 내고

"저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상처 입고 실망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반성하며 당사자로서 모든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속죄의 시간을 갖겠다" 반성한다는 말을 했다.

불법도박 이외의 건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긋고 있으니 더 이상 말 할 가치가 없는데 윤석열 측에서는 지금이 기회라고 하며 물고 늘어지는 느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윤석열의 억지 사과는 어떠한가?

 

 


윤석열의 비열한 사과를 보면,

"여권의 공세가 기획 공세고 아무리 부당하다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의 기대에서 봤을 때 조금이라도 미흡한 게 있다면 국민들께는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동아일보도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아내와 관련된 국민의 비판을 겸허히 달게 받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경력기재가 정확하지 않고 논란을 야기하게 된 것 자체만으로도 제가 강조해온 공정과 상식에 맞지 않는 것

국민께서 저에게 기대한 바를 결코 잊지 않겠다라며

과거 제가 가졌던 일관된 원칙과 잣대를 저와 제 가족, 제 주변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

더 낮은 국민께 다가가겠다. 죄송하다

이렇게 말씀드렸으니 사과로 받아달라

법과 원칙은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다고 했을 뿐

추후에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수 없게 하겠다는 말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자그마치 가짜로 나타난 것만 18개 대학에 제출한 서류들이 모조리 다 허위로 밝혀진 때문 아니겠나?

대권을 잡고 싶어 어쩔 수 없이 하는 사과를 사과라고 볼 사람들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윤석열이 사과를 한다고 해도 믿을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무조건 착하기만 한 사람들만 빼고)은 없을 것으로 본다.

 


그의 처 김건희 씨도 마지못해 하는 사과라는 게 드러나고 있지 않는가?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다"

(허위 경력 논란과 관련해서는)

"국민께 불편함과 피로감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며 반성하는 자세는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지 않는가?

사과라는 것은 양심의 가책에 따른 잘못의 範疇(범주)를 정확하게 정한 다음 그에 대해 어떤 벌도 받을 것을 내세워야 원만한 반성의 자세가 있다고 볼 것인데 그런 말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게 국짐당 소속 사람들의 자세 아닌가?

분명 잘못한 것은 억지로 대답 하지만 벌은 안 받겠다는 의미가 다분하다고 봐야 한다.

생각과 관념이 뚜렷한 사람들은 사과한다라는 말만 가지고 사과를 했다고 볼 수 없는 것을 안다.

그런데 대한민국 기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까지 따질 필요가 없다는 것인가?

정말 실망이 크다.

正論(정론)을 적어야 하건만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사과했다며 이재명과 윤석열의 사과를 동시에 받아들이려고 하는 기레기들의 기우러질 대로 기우러진 자세가!

 


이재명의 하는 사과를 보고 베낀 감이 있는 윤석열의 사과하는 것을 보면서 느끼신 것은 없는지?

4일 동안 머리 꼿꼿이 세워가며 죽어도 사과할 기색조차 없던 윤석열이 이재명 장남에 대한 즉각적인 사과를 보고 배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머리까지 수그리긴 했지만 탐탁하지 않은 것이 문제이기는 해도!

하지만 머리를 숙이고 있는 그 목부터 사과하는 자세라고 할 수 없어 보이니까!

오죽하면 조성은 씨가

"목뼈에 철심 박았는지..숙이는 꼴이 없어"라며 윤석열의 사과하는 자세에 대해 핀잔하고 말았을까?

 

 

이만하면 이재명이 윤석열 만큼은 잘 가르쳐 놓지 않았나?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17181013376

https://news.nate.com/view/20211216n33009?isq=10719&mid=n0000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57477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217/110837449/1




 

 

2021년 12월 16일 목요일

이재명 윤석열 대권 선거판과 배반낭자


 대한민국 20대 대선은 杯盤狼藉(배반낭자)?

 

杯盤狼藉

 

술잔과 접시가 마치 이리가 짓밟았던 풀처럼 산만하게 흩어져 있다는 말로,

술판을 벌리고 난 뒷자리의 어지러운 상황을 의미.

 

출전 : 사기(史記)의 골계열전(滑稽列傳)

 

잔 배

소반 반

이리, 어지럽다 낭()

(), 흐터지다, 밟다 자

#狼藉(낭자)- 여기저기 흩어져 어지러운 모양

 

<유래>

중국의 전국시대 초기, ()나라 위왕(威王) , ()나라가 침범해 오자, 위왕(威王)은 말솜씨가 좋은 순우곤(淳于髡)을 조()나라에 보내 10만 대군을 지원 받아 돌아오게 하니,

초나라는 후퇴하게 되고,

위왕은 순우곤과 군사들을 위로하며 거대한 주연을 베푼다.

 

위왕은 순우곤을 옆에 두고 술을 따르며 묻는다.

"그대는 얼마나 마시면 취하오?"

순우곤은 "한 되를 마셔도 취하고 한 말을 마셔도 취합니다."

위왕은 "한 되를 마셔 취한다면서 어떻게 한 말을 마셔도 같이 취할 수 있소?"라고 묻자,

순우곤은 "성상 앞에서 대신들과 같이 마시게 되면 엎드려 마시게 되니 한 되를 마셔도 취하게 되지만,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을 모시며 마실 때는 어른들이 내리는 술을 마시다보면 두 되를 마셔야 하니 그 때 취하게 되지만,

옛 친구들과 어울리면 너덧 되를 마시며 즐거워 취하게 되는데,

동내잔치에서 쌍육이든 즐거운 놀이들을 하며 흥이 날 때는 족히 여덟 되는 마시게 되지만,

술판이 끝나 술잔과 접시들이 낭자한 것들[杯盤狼藉(배반낭자)]이 치워질 때 저만 오롯이 안주인과 남아 취흥을 돋우게 될 때는 한 말까지도 마셔야 취하게 됩니다."라고 한 말에서 온 말이라고 한다.

 


그러나 순우곤은 "전하, 술이 지나쳐 끝을 본다면 곧 난잡해지고,

즐거움이 극에 달하면 곧 슬픈 일이 있으니 모든 일이 다 그렇게 되는 것이외다[酒極則亂 樂極則悲 萬事盡然(주극즉난 낙극즉비 만사진연)]라며 술을 삼가해야 한다."라는 말을 고해 위왕이 술을 좋아하는 것을 은연히 언급하자 위왕도 순우곤의 뜻을 되새기게 됐다고 한다.

순우곤의 그 말 이후 위왕은 주연도 점차 삼가게 돼갔다는 것을 보면 제왕의 옆에 어떤 신하가 있느냐에 따라 나라의 운명도 바뀐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술은 즐겁게 하기도 하지만 슬프게도 하고 더구나 난잡해지게 만들기도 한다는 의미 아닌가!

난잡해지질 것이 빤한 술은 왜 마시는 것일까?

스트레스라는 것을 이제 우리는 말하고 있어 알아가고 있지만 술이 그 스트레스를 해결해주는 물체로 알고 마시기 시작하지 않았던가?

좌우간 술판 뒤를 보면 정말 散亂(산란)한 것은 틀림없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아들 동호 씨(29)가 불법도박을 했었다는 뉴스를 보고 나니 정말 마음이 더 아픈 것이 술판의 끝자락 杯盤狼藉(배반낭자)를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쓰리다.

이재명의 과거에서 볼 때 많은 국민들이 착잡해했을 것을 상상하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셋째 형과의 불화는 화목한 가정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본인의 음주운전 또한 난감한 일이라는 것을 안다.

만일 대권을 놓칠 경우 이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멀리 피해버린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을 음주운전!

더 이상 혼잡한 일이 없기를 바랐건만 이재명의 주위는 그를 지지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지나가고 있다.

얼마나 실망을 주는지 그 아들은 알 수 있을까?

아버지가 경기도지사 직에 있을 때부터 도박을 했다(2019~ 2021)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당당하지 못한 젊은이의 지나친 욕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자신의 아버지 신분에 금이 간다는 것을 분명 알 수 있는 나이가 넘어버렸는데 어찌 이런 일을 저지를 수 있을까?

부모에 대한 원망이라도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이재명과 그 부인이 아들을 잘못 키운 것이 맞는 것이고!

더해서 그 아들은 성매매까지 했다는 말이 진실은 아닌 것처럼 나오기는 해도 이재명에 대한 信賴度(신뢰도)는 또 무너져가고 있기 때문에 믿을 마음이 없어지고 만다.

20대 대선은 처음부터 흐름이 좋지는 않았지만 이처럼 杯盤狼藉(배반낭자)의 바닥을 보일 줄이야!

그러나 상대당의 후보자에 대한 지적에 너무 빈약하게 이끌고 있은 민주당의 전력에 허점을 따지라고 하는 인심과 천심이 동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謝過(사과)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 나머지, 자기를 지나치게 따르던 기레기들에게까지 대폭발의 성깔을 부리며 국민을 우습게 아는 대권 후보자를 낸 국민의짐 당}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과거를 파면 팔수록 알 수 없는 非違(비위)卑行(비행)들이 쏟아져 내리고 있다.

김건희의 허위경력 증명서가 쏟아질 때마다 기레기들까지 놀라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가?

하기야 조선일보는 그걸 물 타기하기 위해 이재명 아들 불법도박 사실을 들춰내기도 했으니 어마어마한 수확을 찾았을 것이지만 말이다.

이재명 아들과 그 가족 중에서 앞으로 또 어떤 사건들이 터질 런지 아직을 안심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만 봐도 20대 대선은 난장판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김건희에 대한 일들이 점차적으로 더 크게 터지지 않을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한 확실한 근거라던가,

윤석열 장모에 대한 확실한 구속이 이어지며 김건희까지 영어의 몸이 돼가는 것을 보게 되지 않을까?

윤석열에 대한 수십 가지 의혹들이 사실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면 야권은 글자그대로 초토화 되지 않을까?

사과라는 것을 윤석열이 왜 하지 않으려고 하는지 그때 모든 것이 알게 되지 않을까?

고로 20대 대선은 杯盤狼藉?

술을 즐기는 국민성이 있는지라 술판이 파할 때의 난장판은 너무나 다들 잘 알 것이다.

 

 


지금 윤석열의 종종 등장하는 술판을 보고 있노라면 과거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 시절이 떠오르게 한다는 것을 생각이 있는 이들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려줄 사람들은 극히 드믈 것이다.

작금에 이재명 아들의 불법도박을 했다는 보도를 보는 순간 나라 정치에까지 미치게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이 스쳐간다.

거기에 대해 이재명은 그 말이 나오자마자 윤석열이 가장 싫어가는 謝過(사과)를 아주 정중하게 했는가하면 윤석열은 국민을 향해 불끈거리기를 시도해가면 국민의 감정을 저울질하고 있었다.

더 큰 것이 터질 것이라는 것을 예고라도 하는 것처럼!

더해서 이재명 아들 성매매도 했다는 뉴스에서 볼 때는 윤석열은 김건희의 성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하는 것에 방점을 찍지 않을 수 없구나!

너무나 더러워진 杯盤狼藉(배반낭자)의 판이 이대로 끝날 수 있을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16183547329

 

2021년 12월 15일 수요일

윤석열과 김건희 사과는 위조된 사과?


 억지로 받는 謝過(사과)가 사과인가?

 

고집이 센 정치꾼(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영달만을 위해 정치하는 자가 선거에만 이기는 정치꾼)들을 보면 대다수가 엄청난 잘못을 해놓고 국민 앞에 절대로 머리 숙이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자주 본다.

대한민국에도 적잖게 많았고 지금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렇기에 누가 누가 더 사고를 잘 치나!’를 내기라도 하는 것 같다.

사고치기 잘하는 정치꾼들은 억지를 부려가며 또 정치판에 끼어들고 끼어들 수 있게 국민들이 무더기 표를 던져주며 만들어내는 대한민국?

왜 대한민국 국민들은 속기를 그렇게도 잘하며 살아가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지금도 그런 사람 하나가 나라를 쥐락펴락하며 매일처럼 전체 뉴스에 나오지 않는 날이 없다.

그런 부류의 정치꾼들은 언론들까지 아주 좋아하고 졸졸 따라다니며 기사거리들을 잘도 만드는 기자들을 보고 기레기라는 단어가 완전하게 달라붙게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이젠 기레기들이 만성이 돼 기레기라는 말이 자신들에게 하는 좋은 말로 착각하며 밥 잘 먹고 잠 잘 자며 국민에게 아픔을 주는 것을 낙으로 삼으며 자랑까지 하면서 배 두들기며 살고지고 하는 것 같다.

결국 기자와 정치꾼들은 악어와 악어새가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국민을 기망할 만반의 준비태세를 너무나 잘 갖춘 것 같다.

그런 언론을 보며 가슴이 아파하는 국민들이 있는가하면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국민들이 더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깊어진지 오래이다.

참으로 슬픈 세상인데 기레기들과 정치꾼들은 살판이 난 것 같은 보도를 열심히도 잘 꾸려내려고 한다.

어찌 잘못한 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당신 잘못했으니 謝過(사과)하라고 때를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사과를 받아낸 다음 사과했다는 보도를 하여 국민에게 거짓된 사과를 진실인 냥 알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謝過(사과)’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빎이라고 네이버 어학사전은 적고 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과 동시에 다시는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反省(반성)하며 용서를 비는 것이 사과라는 것을 초등학생들이 더 잘 아는 단어인데,

기자들은 사과하지 않겠다는 사람을 악착같이 쫓아다니면서 사과하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정치꾼들과 기자들이 얼마나 웃기고 있는 것인가!

기레기들은 억지 정치꾼들을 줄줄이 쫓아다내면서 지금 잘못했다고 임시로 말하고 잘못은 또 하면 된다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 이 느낌은 도대체 왜 그런 것인지...

내 가슴만 정말 꼬인 것인가!

12.12군사반란의 주동자 전두환과 노태우가 죽는 그날까지 사과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죽고 말았다.

참으로 불쌍한 삶을 살았고 불쌍한 죽음을 한 사람들이다.

국가와 국민의 재산인 탱크와 장갑차에다 전투헬기까지 동원시켜가며 자국민을 사살하고 그 대가로 독재정권을 할 수 있었던 악독한 인간이기 때문에 많은 국민은 그들의 이름만 들으면 치를 바르르 떨며 반항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두 인간은 지옥 불에서 어떤 고통의 맛을 보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 둘에 빌붙어 도와준 인간들은 자신들만의 榮辱(영욕)의 시간을 자랑하며 지금도 훔친 돈과 재산을 바탕으로 아주 잘 살고 있다.

 

 


전두환과 노태우에게 수많은 기자들은 제발 사과를 하라고 따라 다녔지만,

그들의 영혼이 지옥불에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 반성하며 사과한다.’는 소리 한 마디 없이 불속으로 들어가 보잘 것도 없는 몸둥이는 작은 항아리속의 재로 남고 말았다.

단지 노태우의 아들이 그의 어머니(노태우의 처)의 권유였을지 모르지만,

아버지가 사과를 하며 돌아가셨다.’라는 믿기지 않는 말만 남기며,

인간 문재인만이 속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좌우간 노태우 쪽을 열심히 쫓아다니며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를 받아낸 기레기들은

절반의 성공은 얻어낸 것처럼 날뛰고 있는가?

장례식만이라도 국가장으로 치러준 문재인 정권의 쓸데없는 雅量(아량)’을 받아냈으니까!

이처럼 기레기들은 평소 자신들에게 잘 대해준 정치꾼들의 쓸데없는 아량에 보답하기 위해 잘못조차 사과하지 않겠다는 정치꾼들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사과하라고 종용하고 있지 않는가?

국민의힘{국짐당; 자신들의 野慾(야욕)만을 위해 국민을 업신여기면서도 표만 잘 긁어가는 정치꾼 집단} 윤석열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전두환을 능가하는 人種(인종)일 정도로 사과라는 것을 싫어하는 것을,

지난 번 개사과를 내보이면서 세상에 알렸는데도 기레기들은 윤석열의 ()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사과하라고 渴求(갈구)하여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사과를 받아냈다고 시간까지 재어 적어가면서 보도하고 있다.

주인님이 '激昻(격앙)'하시던 것을 4시간 만에 "悚懼(송구)" 하다로 바꿔 말씀을 하셨으니 얼마나 좋았겠는가?

윤석열은 지 처가 다 옳았다고 성질을 부리며 목소리까지 높이던 것을,

네 시간 뒤에는 주위 파리들이 왱왱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었던지 아니면 제풀에 꺾인 것인지 모르지만,

"국민의 기대에 맞춰 저희가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것은 맞는 태도"라면서 한 발 뒤로 물러났다며 적은 기레기는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말을 보면 사과는커녕 반성조차 없는 것이 확실한데 어떻게 사과라고 말 할 수 있을까?

또한 허위에 위조 날조된 인간을 영부인으로 두자고 사과까지 하는 쇼를 하겠다고?

양심이란 것이 그들 가슴 속에 있기나 한가?

 

 


사과 같지도 않는 사과도 사과로 받아들이는 대한민국 언론?

김건희가 "사실관계를 떠나 사과드린다"라는 말은 도대체 어떤 사과란 말인가!

사실관계 자체를 해명해야하는 것이 먼저인데 무조건 사과한다고!

무엇을!

모조리 위조되고 捏造(날조)된 이력을 수없이 적어 버릇한 것을 왜 해명조차 시키지 않고 사과만 했다고 인정할 것인가?

도대체 이런 기자들은 어느 나라에서 공부하고 왔기에,

대한민국 엉터리 기레기가 됐던 것인가!

오직하면 기더기라는 신종어까지 등장하게 하는 것인가?

김건희의 인생은 모조리 위조된 인간이 확실한데 어떻게 대한민국의 영부인까지 노리게 하겠다는 말인가?

국짐당은 더 이상 도피할 구멍을 찾지 못하자 김종인 영감까지 헛소리를 하고 있지 않는가!

? 대통령을 뽑는 것이지 영부인을 뽑는 것이냐고?

위조된 인간이 시답지도 못한 대통령 옆에 붙어 다니는 그 꼴을 국민들에게 보라고 하는 말인가?

아무리 늙어도 밥 먹을 때 수저 잡을 힘은 아직 있는 것 아닌가?

그게 아니면 진짜 망령된 헛소리?

에라 ()~

기레기들아 허위에 위조된 나라를 만들고 싶으냐?

그렇게 사기처서 김건희가 영부인 되면 청와대 들어가 저녁 한 끼 잘 얻어먹고 배부르다!’를 연발하시려고?

제발 정신 차리고 착한 국민을 위해 단 한 번이라도 국민의 올바른 마음에서 살아가는 것은 어떠하랴!

윤석열과 김건희의 허위 날조된 사과를 믿으란 말이냐?

 

 


한국일보가

‘'격앙' 4시간 만에 "송구".. 윤석열, 김건희 놓고 롤러코스터라는 제하에,

배우자 김건희씨가 겸임교수 임용과정에서 허위 경력을 써냈다는 의혹을 둘러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대응이 종일 롤러코스터를 탔다.

 

윤 후보는 15"국민의 기대에 맞춰 저희가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것은 맞는 태도"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김씨도 "사실관계를 떠나 사과드린다"고 했다. 윤 후보는 오전엔 대학이 시간강사를 뽑는 현실을 잘 알아보고 보도하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윤 후보가 '격앙'에서 '사과'로 태도를 바꾸기까지 약 4시간이 걸렸다.

 

#오전 1140: "현실을 보고 보도하라" 불쾌감

윤 후보가 기자들의 김씨 관련 첫 질문을 받은 건 오전 1140분쯤.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아니, 내가 하나 물어보겠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권성동 선거대책위 종합지원총괄본부장이 그건 나중에라며 말렸지만, 윤 후보는 듣지 않았다.

 

윤 후보는 겸임교수는 시간강사다. 시간강사는 (대학이) 공개 채용하는 게 아니다고 했다. “외부 강사는 위촉하는 것이라며 학계에서 누가 추천하면 그냥 위촉을 하는 것이고, (겸임교수 임용을 위한) 공개 경쟁에 필요한 자료를 (대학이) 받는 것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김씨가 겸임교수 지원서류에 허위 경력을 쓴 것이 임용 절차를 위반한 것도, 누군가의 기회를 박탈한 것도 아니라는 논리로 해석됐다. 윤 후보는 기자들에게 그런 현실을 잘 보라. 저쪽(여권)에서 떠드는 것만 듣지 말라고도 했다.

 

윤 후보의 발언은 또 다른 논란을 불렀다. 더불어민주당은 대부분의 대학은 채용 공고를 내고 지원서류를 제출받아 철저히 선발하는 절차를 진행한다”(박찬대 선대위 대변인)고 반박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15일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나와 자신의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후 340: "저희가 송구해 하는 게 맞아"

당사자인 김씨의 대응은 달랐다. 서울 서초구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한 언론사 기자를 만난 김씨는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국민께 불편함과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는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가 "사과드린다"고 고쳐 말했다. 김씨가 언론을 통해 자기 목소리를 낸 것은 처음이다.

 

이어 윤 후보도 물러섰다. 오후 서울 성동구 가온한부모복지협의회에서 다시 기자들과 만나 여권의 공세가 기획 공세이고 아무리 부당하다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의 기대에서 봤을 때 조금이라도 미흡한 게 있다면 국민들께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게 맞다고 말했다.

 

'윤석열표 공정'이 상처 입을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시비를 가리기보다 논란 확산을 차단하는 게 시급하다고 본 것이다. 다만 윤 후보의 발언은 김씨의 사과가 맞았다는 취지로, 윤 후보 본인이 사과하진 않았다.

 

"자료 남지 않았을 뿐"... 의혹 적극 반박

팩트를 따지는 역할은 국민의힘 선대위가 맡았다. 선대위는 김씨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김씨가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수 임용 지원서류에 수상 경력을 허위로 제출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개인이 아닌) 회사 활동 이력을 쓰는 게 낫겠다는 판단 하에 부사장으로 있던 업체 홍보물에 나와 있는 수상 경력을 기재한 것이라고 했다. 고의 혹은 100% 허위는 아니라는 뜻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이사 경력을 허위로 써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무보수 비상근 명예직이었다. 20년 가까이 지나 과거의 자료가 남아 있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김현빈 기자 hb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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