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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6일 금요일

윤석열은 기본조차 없는 인간이란 말인가?


윤석열은 기본도 없다고?

 

영국 대표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윤석열(대통령자질조차 없다는 자에게 호칭을 붙이는 인간은 인간일 수 없다) 자질도 없다는 것을 신날하게 비판했단다.

세계가 다 읽어 알아볼 수 있는 제목은

‘South Korea’s president needs to learn the basics’라고 한다

이 말도 아주 점잖게 타이르는 제목 아닌가?

하지만 부끄러움은 국민들의 몫으로만 남게 될 것 같구나!

이런 인간에게 권좌에 앉게 해준 모자라는 국민들에 의해 뽑혔다고 했으니 말이다.

https://v.daum.net/v/20220826173005458

 


더 부끄러운 것은 칼럼에 함께 게재한 삽화를 보면 알 수 있다.

목의 피부가 남의 눈에 보이지 않게 단정히 매고 다녀야 할 넥타이는 허벅지에 맨 윤석열!

발에 신어야 할 신을 손에 끼고 있는 것은 인간의 앞과 뒤 그리고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 뒤집혀서 똥과 오줌도 못 가리는 윤석열!

첫 단추 하나 잘 꿰지 못해 와이셔츠는 멋대로 밖으로 나와 있고,

明暗(명암)이 뚜렷이 엇갈리고 있는 자태에,

안면의 입을 헤프게 벌린 채 고압적인 말만 남발하고 있는 자세까지 잘도 묘사했구나!

더해서 비웃고 있는 웃음까지?

 

대한민국 언론은 이미 죽어버렸는데 대신 영국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앓이를 알아 적었는가?

언론꾼(배만 채우기 위해 권력자에 붙어 보도하는 자)이냐?

기자 정신 버리고 정신까지 썩어버린 기레기냐?

징그럽게 오글거리기만 하는 기사를 적는 기더기더냐?

기본조차 갖추지 않는 자를 띄우는 대한민국의 언론은 제발 부끄러운 줄 알고 살아라!

양심은 어디에다 내던졌느냐!

구더기보다도 못한 기더기들아!

 

 

 

윤석열이 기본이 왜 안 돼 있는지 볼 수 있는 동영상

아오리 사과만 모른다면 이동형이 이처럼 펄펄 뛰게 될까?

왜 파란 사과를 팔고 있는지도 모르는 답답한 인간!

지 생각에는 설익은 사과도 판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런 질문을 했을까?

감싸 돌고 싶더라도 사리분별은 하고 감싸라! 인간들아!

--- 빨개지는 사과 --- 재명이형tv 동영상

 https://youtu.be/gFUPkDZGgIA

 

 

羞惡(수오)하는 마음이 없으면 인간 자격이나 있을까?

내 잘못은 부끄러워해야 하고 남의 잘못은 꾸짖을 수 있는 자세가 없다면 말이다.

윤석열은 羞惡之心(수오지심)만 없는 게 아니라 이웃의 아픔조차 나눌 수 없는 즉 惻隱之心(측은지심)의 어질 ()자도 모르는 인간임이 지난 수해 때 밝혀졌는데 무슨 얼굴로 나다니고 있단 말인가?

국가재산 빼먹을 수 있는 해법만 찾기 위해 사방팔방 기웃거리는 것은 아닐 테지?

어딜 가도 술판만 벌리며 여전히 잘도 퍼마시는구나!

손등은 콜걸마누라가 할퀸 것 맞아?

--- 너무 사랑하셨나? --- 동영상

https://youtu.be/JNVOitmegKw



2022년 8월 17일 수요일

尹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기레기들의 반란?


윤석열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기레기들의 숨은 반란?

 

인간은 동물과 다르게 義俠心(의협심)도 있어야 하고 公正(공정)正義(정의)도 알아야 하건만,

대한민국 괴짜 기자들은 인간이 아닌 몸만 움직이는 동물이나 구대기에 불과하기 때문인지 그런 것은 어디에다 잊어버렸는지 내다버렸는지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만들고 있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바라보는 기자들은

기자+쓰레기=기레기

기자+구더기=기더기로 변해버렸다는 것을 알아차린 나머지 새로운 신조어까지 만들어 놓고 말았다.

기레기들이 의협심이 없어진 것은 얼마나 지났는지 몰라 가물가물 할 것이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것을 이번에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기자협회보가 1000명의 기레기들을 상대로 윤석열(입만 벌리면 거짓말만 하는 자에게 직위를 적는 것은 나의 양심을 속이는 짓) 지지율 여론조사를 한 것이 나돌고 있다.

기레기들이 얼마나 비겁하면 일반시민들보다 더 무섭게 부정평가가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시민들은 여러 조사기관을 통해 20%대 안에서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하는 비율에 비해,

기자들은 10.7%만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하는 것을 보면 숨어서 비겁한 짓을 한 것 같지 않은가?

윤석열 앞에서는 윤석열과 김건희(상상도 할 수 없이 악마의 가슴을 안고 사는 인간에게 어찌 좋은 명칭을 쓸 수 있단 말인가) 의혹에 대해 단 한 마디 말조차 꺼내지 못하면서 지지율 부정수치는 85.4%라는 최대치까지 숨어서 내보일 수 있단 말인가?

천 명 중 854명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싫어한다는 말 아닌가?

이처럼 윤석열이 안 보는 조사에서는 不適(부적)격 인사로 몰던 기레기들이 100일 기념 윤석열 기자회견장에서는 윤석열과 김건희에 대한 不當(부당)한 의문점이 100가지가 넘다는데 대해 단 한 가지도 질문이 나오지 않게 만들 수 있었을까?

더러운 기레기냐 징그러운 기더기이냐?

그게 그것 같지만 발음이 틀리니 물어본다.

어찌 대한민국 대학들은 이렇게 한심한 인간들만 배출해서 사회에 내보내는 것인가?

그러니 국민대학교에서 김건희에게 말도 안 되는 박사학위까지 YUJI시켜주는 것인가?

대한민국 배움의 전당이 썩었는데 누굴 탓할 소냐?

의협심이나 공정한 정의는 쓰레기장에 버렸다고 치자!

어떻게 한 결 같이 구질구질하게 구는 더러운 머리는 아직도 달고 다닐 수 있단 말인가!

소수의 지식층은 지금도 입이 터져라하며 유튜브를 통해 진실을 털어놓고 있는 와중에 대학물까지 먹었다는 인간들은 비굴한 짓을 하며 하얀 밥이든 검을 색 밥이든 목구멍으로 넘기며 하루하루 구더기처럼 오글거리는 짓을 이어가며 윤석열 파이팅같은 소리까지 내뱉으면서 살아갈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대한민국 국가 가치를 이처럼 떨어지게 한단 말인가!

 


 

 

--- 지지율 10.7% --- 동영상

https://youtu.be/Bx0hp1UkA4c

 

 

우리가 얼마나 윤석열을 모르고 있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필수 동영상

--- [최배근TV LIVE 101]- 윤석열 100일의 예고된 실패, 문제는 향후 악화일로 가능성! --- 동영상

 https://youtu.be/IjmZwLnuuOI?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2021년 12월 15일 수요일

윤석열과 김건희 사과는 위조된 사과?


 억지로 받는 謝過(사과)가 사과인가?

 

고집이 센 정치꾼(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영달만을 위해 정치하는 자가 선거에만 이기는 정치꾼)들을 보면 대다수가 엄청난 잘못을 해놓고 국민 앞에 절대로 머리 숙이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자주 본다.

대한민국에도 적잖게 많았고 지금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렇기에 누가 누가 더 사고를 잘 치나!’를 내기라도 하는 것 같다.

사고치기 잘하는 정치꾼들은 억지를 부려가며 또 정치판에 끼어들고 끼어들 수 있게 국민들이 무더기 표를 던져주며 만들어내는 대한민국?

왜 대한민국 국민들은 속기를 그렇게도 잘하며 살아가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지금도 그런 사람 하나가 나라를 쥐락펴락하며 매일처럼 전체 뉴스에 나오지 않는 날이 없다.

그런 부류의 정치꾼들은 언론들까지 아주 좋아하고 졸졸 따라다니며 기사거리들을 잘도 만드는 기자들을 보고 기레기라는 단어가 완전하게 달라붙게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이젠 기레기들이 만성이 돼 기레기라는 말이 자신들에게 하는 좋은 말로 착각하며 밥 잘 먹고 잠 잘 자며 국민에게 아픔을 주는 것을 낙으로 삼으며 자랑까지 하면서 배 두들기며 살고지고 하는 것 같다.

결국 기자와 정치꾼들은 악어와 악어새가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국민을 기망할 만반의 준비태세를 너무나 잘 갖춘 것 같다.

그런 언론을 보며 가슴이 아파하는 국민들이 있는가하면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국민들이 더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깊어진지 오래이다.

참으로 슬픈 세상인데 기레기들과 정치꾼들은 살판이 난 것 같은 보도를 열심히도 잘 꾸려내려고 한다.

어찌 잘못한 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당신 잘못했으니 謝過(사과)하라고 때를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사과를 받아낸 다음 사과했다는 보도를 하여 국민에게 거짓된 사과를 진실인 냥 알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謝過(사과)’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빎이라고 네이버 어학사전은 적고 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과 동시에 다시는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反省(반성)하며 용서를 비는 것이 사과라는 것을 초등학생들이 더 잘 아는 단어인데,

기자들은 사과하지 않겠다는 사람을 악착같이 쫓아다니면서 사과하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정치꾼들과 기자들이 얼마나 웃기고 있는 것인가!

기레기들은 억지 정치꾼들을 줄줄이 쫓아다내면서 지금 잘못했다고 임시로 말하고 잘못은 또 하면 된다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 이 느낌은 도대체 왜 그런 것인지...

내 가슴만 정말 꼬인 것인가!

12.12군사반란의 주동자 전두환과 노태우가 죽는 그날까지 사과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죽고 말았다.

참으로 불쌍한 삶을 살았고 불쌍한 죽음을 한 사람들이다.

국가와 국민의 재산인 탱크와 장갑차에다 전투헬기까지 동원시켜가며 자국민을 사살하고 그 대가로 독재정권을 할 수 있었던 악독한 인간이기 때문에 많은 국민은 그들의 이름만 들으면 치를 바르르 떨며 반항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두 인간은 지옥 불에서 어떤 고통의 맛을 보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 둘에 빌붙어 도와준 인간들은 자신들만의 榮辱(영욕)의 시간을 자랑하며 지금도 훔친 돈과 재산을 바탕으로 아주 잘 살고 있다.

 

 


전두환과 노태우에게 수많은 기자들은 제발 사과를 하라고 따라 다녔지만,

그들의 영혼이 지옥불에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 반성하며 사과한다.’는 소리 한 마디 없이 불속으로 들어가 보잘 것도 없는 몸둥이는 작은 항아리속의 재로 남고 말았다.

단지 노태우의 아들이 그의 어머니(노태우의 처)의 권유였을지 모르지만,

아버지가 사과를 하며 돌아가셨다.’라는 믿기지 않는 말만 남기며,

인간 문재인만이 속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좌우간 노태우 쪽을 열심히 쫓아다니며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를 받아낸 기레기들은

절반의 성공은 얻어낸 것처럼 날뛰고 있는가?

장례식만이라도 국가장으로 치러준 문재인 정권의 쓸데없는 雅量(아량)’을 받아냈으니까!

이처럼 기레기들은 평소 자신들에게 잘 대해준 정치꾼들의 쓸데없는 아량에 보답하기 위해 잘못조차 사과하지 않겠다는 정치꾼들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사과하라고 종용하고 있지 않는가?

국민의힘{국짐당; 자신들의 野慾(야욕)만을 위해 국민을 업신여기면서도 표만 잘 긁어가는 정치꾼 집단} 윤석열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전두환을 능가하는 人種(인종)일 정도로 사과라는 것을 싫어하는 것을,

지난 번 개사과를 내보이면서 세상에 알렸는데도 기레기들은 윤석열의 ()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사과하라고 渴求(갈구)하여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사과를 받아냈다고 시간까지 재어 적어가면서 보도하고 있다.

주인님이 '激昻(격앙)'하시던 것을 4시간 만에 "悚懼(송구)" 하다로 바꿔 말씀을 하셨으니 얼마나 좋았겠는가?

윤석열은 지 처가 다 옳았다고 성질을 부리며 목소리까지 높이던 것을,

네 시간 뒤에는 주위 파리들이 왱왱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었던지 아니면 제풀에 꺾인 것인지 모르지만,

"국민의 기대에 맞춰 저희가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것은 맞는 태도"라면서 한 발 뒤로 물러났다며 적은 기레기는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말을 보면 사과는커녕 반성조차 없는 것이 확실한데 어떻게 사과라고 말 할 수 있을까?

또한 허위에 위조 날조된 인간을 영부인으로 두자고 사과까지 하는 쇼를 하겠다고?

양심이란 것이 그들 가슴 속에 있기나 한가?

 

 


사과 같지도 않는 사과도 사과로 받아들이는 대한민국 언론?

김건희가 "사실관계를 떠나 사과드린다"라는 말은 도대체 어떤 사과란 말인가!

사실관계 자체를 해명해야하는 것이 먼저인데 무조건 사과한다고!

무엇을!

모조리 위조되고 捏造(날조)된 이력을 수없이 적어 버릇한 것을 왜 해명조차 시키지 않고 사과만 했다고 인정할 것인가?

도대체 이런 기자들은 어느 나라에서 공부하고 왔기에,

대한민국 엉터리 기레기가 됐던 것인가!

오직하면 기더기라는 신종어까지 등장하게 하는 것인가?

김건희의 인생은 모조리 위조된 인간이 확실한데 어떻게 대한민국의 영부인까지 노리게 하겠다는 말인가?

국짐당은 더 이상 도피할 구멍을 찾지 못하자 김종인 영감까지 헛소리를 하고 있지 않는가!

? 대통령을 뽑는 것이지 영부인을 뽑는 것이냐고?

위조된 인간이 시답지도 못한 대통령 옆에 붙어 다니는 그 꼴을 국민들에게 보라고 하는 말인가?

아무리 늙어도 밥 먹을 때 수저 잡을 힘은 아직 있는 것 아닌가?

그게 아니면 진짜 망령된 헛소리?

에라 ()~

기레기들아 허위에 위조된 나라를 만들고 싶으냐?

그렇게 사기처서 김건희가 영부인 되면 청와대 들어가 저녁 한 끼 잘 얻어먹고 배부르다!’를 연발하시려고?

제발 정신 차리고 착한 국민을 위해 단 한 번이라도 국민의 올바른 마음에서 살아가는 것은 어떠하랴!

윤석열과 김건희의 허위 날조된 사과를 믿으란 말이냐?

 

 


한국일보가

‘'격앙' 4시간 만에 "송구".. 윤석열, 김건희 놓고 롤러코스터라는 제하에,

배우자 김건희씨가 겸임교수 임용과정에서 허위 경력을 써냈다는 의혹을 둘러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대응이 종일 롤러코스터를 탔다.

 

윤 후보는 15"국민의 기대에 맞춰 저희가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것은 맞는 태도"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김씨도 "사실관계를 떠나 사과드린다"고 했다. 윤 후보는 오전엔 대학이 시간강사를 뽑는 현실을 잘 알아보고 보도하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윤 후보가 '격앙'에서 '사과'로 태도를 바꾸기까지 약 4시간이 걸렸다.

 

#오전 1140: "현실을 보고 보도하라" 불쾌감

윤 후보가 기자들의 김씨 관련 첫 질문을 받은 건 오전 1140분쯤.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아니, 내가 하나 물어보겠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권성동 선거대책위 종합지원총괄본부장이 그건 나중에라며 말렸지만, 윤 후보는 듣지 않았다.

 

윤 후보는 겸임교수는 시간강사다. 시간강사는 (대학이) 공개 채용하는 게 아니다고 했다. “외부 강사는 위촉하는 것이라며 학계에서 누가 추천하면 그냥 위촉을 하는 것이고, (겸임교수 임용을 위한) 공개 경쟁에 필요한 자료를 (대학이) 받는 것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김씨가 겸임교수 지원서류에 허위 경력을 쓴 것이 임용 절차를 위반한 것도, 누군가의 기회를 박탈한 것도 아니라는 논리로 해석됐다. 윤 후보는 기자들에게 그런 현실을 잘 보라. 저쪽(여권)에서 떠드는 것만 듣지 말라고도 했다.

 

윤 후보의 발언은 또 다른 논란을 불렀다. 더불어민주당은 대부분의 대학은 채용 공고를 내고 지원서류를 제출받아 철저히 선발하는 절차를 진행한다”(박찬대 선대위 대변인)고 반박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15일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나와 자신의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후 340: "저희가 송구해 하는 게 맞아"

당사자인 김씨의 대응은 달랐다. 서울 서초구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한 언론사 기자를 만난 김씨는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국민께 불편함과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는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가 "사과드린다"고 고쳐 말했다. 김씨가 언론을 통해 자기 목소리를 낸 것은 처음이다.

 

이어 윤 후보도 물러섰다. 오후 서울 성동구 가온한부모복지협의회에서 다시 기자들과 만나 여권의 공세가 기획 공세이고 아무리 부당하다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의 기대에서 봤을 때 조금이라도 미흡한 게 있다면 국민들께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게 맞다고 말했다.

 

'윤석열표 공정'이 상처 입을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시비를 가리기보다 논란 확산을 차단하는 게 시급하다고 본 것이다. 다만 윤 후보의 발언은 김씨의 사과가 맞았다는 취지로, 윤 후보 본인이 사과하진 않았다.

 

"자료 남지 않았을 뿐"... 의혹 적극 반박

팩트를 따지는 역할은 국민의힘 선대위가 맡았다. 선대위는 김씨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김씨가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수 임용 지원서류에 수상 경력을 허위로 제출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개인이 아닌) 회사 활동 이력을 쓰는 게 낫겠다는 판단 하에 부사장으로 있던 업체 홍보물에 나와 있는 수상 경력을 기재한 것이라고 했다. 고의 혹은 100% 허위는 아니라는 뜻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이사 경력을 허위로 써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무보수 비상근 명예직이었다. 20년 가까이 지나 과거의 자료가 남아 있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김현빈 기자 hbkim@hankookilbo.com

https://news.v.daum.net/v/20211215202054285

 




 

2020년 8월 3일 월요일

미래통합당의 꼼수가 또 보인다


미통당이 서민들 앞에 정말 가까이 다가가나?
 
머니투데이가
‘'조국사태 진원지' 민정수석실 폐지안 내놓은 통합당이라는 제목을 걸고 미래통합당(미통당)이 대단한 일을 할 것 같은 것처럼 보도를 하고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미통당 만의 헛공약을 걸었다고 하는 것 같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문제가 발생했던 것은 박근혜 정권 당시 최서원 씨(이하 최순실) 전 남편(정윤회)과 문고리삼인방 사건이 벌어지면서 청와대 민정수석이 무엇을 하는 자리라는 것을 확실하게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을 까 잡순 머니투데이?
조국사태라는 단어도 미통당과 검찰 그리고 더러운 수구세력들이 지어낸 말이지 조국 전 수석이 민정수석으로 있으면서 무슨 일을 저질렀기에 事態(사태)’라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
정확히 말하면 조국사태가 아니라 윤석열 謀反(모반)사태라는 말이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언론들이 검언유착과 정언유착을 하면서 멀쩡한 조국 만 죽여가고 있으니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퇴보돼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모조리 처형해야 할 인간들 아닌가?
이렇게 국민들에게 欺瞞術(기만술)을 쓰면서 70여 년을 음양으로 노략질한 대가이기 때문에 수구꼴통이란 말을 듣고 사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김종인과 박정희 그리고 언론

이승만은 친일파를 이용하여 자신을 미화하는 언론사들로 만들었으며 그 대가로 부를 축적하게 만들어 주며 상생의 정치라고 국민을 기만하고 있었으며,
5.16군사정변의 박정희 독재자는 처음부터 협조하지 않는 언론사는 모조리 폐간시킬 계획을 짜고 있었기 때문에 언론매체 사주들은 무릎을 꿇었으나,
아주 작은 정의를 부르짖은 기자들이 있었기에 국민들은 언론사를 아주 조금은 믿어주려고 애를 썼을 뿐!
지금의 기더기들하고는 그 출처가 달랐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전두환 군부독재에 들어서면서 언론 정책은 이승만과 박정희 식의 언론다루기를 병행하며 일부는 돈으로 아니면 강제를 유지하며 언론사는 재벌을 꿈꾸기 시작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 죽을 지경이 된 언론사가 아니던가?
문재인 정부처럼 맑은 정부에 붙어봤자 돈이 생기나 그렇다고 권위를 찾을 수 있나?
언론사와 기더기들은 전두환 정권이 정말 그렇게 좋았던 것을 어찌하랴?
좋은 기사를 써주는 기자들에게는 금일봉을 던져주던 그 시절이 있었으니!
더는 문재인 정부 같은 정부가 재탄생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더기들 아닌가?
모두가 다 그러하진 않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소수의 기자를 빼고 나면 백만 건이 넘는 기사들이 조국사태라는 방향으로 흐르게끔 글을 만들어버린 기더기들 아니던가?
말도 되지 않는 미통당 정책을 미화하려고 하지 말라!
 
 
예배가 일요일에 하는건가?

누가 봐도 미통당 김종인 체제(이하 김종인)는 이리의 얼굴에 양의 가면을 썼던지,
羊頭狗肉(양두구육)식 정책을 내놓은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써야 한다.
우병우 전 박근혜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인해 1차 국정농단이 사라지게 된 것일 뿐 결국 박근혜는 최순실 국정농단에 의해 20년 형기를 받았으니 대통령 직위까지 사라지고 만 것인데 무슨 手作(수작)을 쓰려고 하는 것인가?
아직도 조국 전 장관에게 꼬리표를 달고 싶어 하는 언론들은 각성해야 하지 않겠나!
벌써 조국 전 장관에게 있어 죄가 없다는 게 사법부는 밝히고 있는데도 헛소리를 계속 할 것인가!
민주당의 차기 대권을 쥘 수 있는 인재들은 모조리 죽여야 한다는 사명을 받은 기더기들이시여!
김종인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봤자 문재인 정책에 다가가지도 못하거니와 민주당 정책은 벌써 미통당 이상으로 모든 정책들을 국민의 뜻에 맞게 정해져 있는 상황인데 무엇을 더 원할 것인가?
단지 있는 자들 중에서 제 돈이 아까워 아등바등하는 이들만이 문재인 정부를 곱씹으며 반대를 하고 있을 뿐 서민들 대부분은 미통당을 버린 상황 아니던가?
어찌 민주당 180의석(지금은 176)을 만들어준 국민들과 문재인 정부를 이간질 시키려고 하는 것인가?
수구꼴통들이여!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살길 바란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