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8일 금요일

무지렁이가 싫으면 이재명을 공부하자!


 바보는 될망정 무지렁이가 돼서야!

 

바보무지렁이나 그게 그 말 같지만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둘 다 좋지 못한 말들이지만 깊은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은가?

바보는 천부적인 냄새가 나는 어리석음이라고 이해하지만 무지렁이는 세상을 알려고 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뜻하고 있다.

바보는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바보 같은 짓을 할 때가 종종 있을 때 등장하는 말로 써왔기 때문에 이제는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받아들이는 말이 돼버린 지 오래인 것 같다.

하지만 알아낼 수 있는 사람이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을 무지렁이라는 말로 써왔다는 것을 알면 인간은 정신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지성을 지녔으니 가다듬어야 한다는 말이다.

예전 지방의 어른들은 스스로를 무지렁이라는 謙讓(겸양)으로 쓰기도 했다.

물론 바보라는 말을 스스로 쓰기도 한 유명한 분도 있었다.

한국 가톨릭교회 초대 김수환 추기경이 스스로 바보라는 말을 이따금 쓰고 있었다는 것을 많은 이들은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를 향해 낮잡은 말로 두 단어를 쓴다는 것은 금물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나는 바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은 천부적으로 그렇게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하지만 무지렁이라는 말은 내가 노력하지 않은 탓에 듣는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불끈거리기도 했다.

나의 정진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다.

 

바보라는 소리는 여성이 자신의 속내를 알아주지 못하는 남자에게 이따금 쓴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쉽게 말해 진실로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접근해 보이고 있는 것조차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 남성들이 종종 연출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문학적인 표현으로 쓰곤 하지 않는가!

그런 때문인지 모르지만 바보라는 말은 작금에서는 귀여운 표현도 들어가 있다는 것을 첨부하고 싶다.

그래도 성질이 날 때는 결코 써서는 안 되는 두 말 중 무지렁이 라는 소리를 듣는 다는 것은 나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의 탁한 향이 더 들어가 있어 싫다.

그런데 이번 선거를 보며 무지렁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는 것은 나만의 오해일까?

 

 

경북 구미시민들이 내게 욕을 한다고 할지라도 이처럼 무지렁이 같은 말씀을 한다는 게 정말 두고 볼 수 없어 적어본다.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것을 전혀 알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오마이뉴스가

‘"박근혜 감옥 보낸 건 문재인이 시킨 것" 윤석열 구미 유세에 몰린 인파라는 제목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박근혜를 국민들의 촛불혁명에 의해 감옥으로 보내진 것이 1차이고,

그 집행은 박영수 특검(이하 박영수)의 윤석열 당시 특검 수사팀장(이하 윤석열)45년씩이나 구형한 것은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박근혜가 구속될 당시 대권조차 잡지 못한 문재인이 어떻게 집행을 했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구미 시민들의 무지렁이 같은 상식이하의 무지는 차마 볼 수 없구나!

 

다음 보도내용을 보면 구미시민들이 이처럼 갑갑하고 답답할 수 없다.

 

[르포] 경북 구미 시민들에게 '왜 윤석열?' 물었더니.. "나중에 찾아뵙고 미안하다 안 하겠나"

[박현광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계획과 농촌 새마을운동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사회의 혁명을 이룩하신 분이다. 이 나라를 완전히 바꾸셨다. 그게 바로 혁명이다."

18일 경북 구미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구미역 유세 연설에서 '박정희'9번 언급하며 표심을 공략했다. 앞서 박정희 생가를 방문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윤석열 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영정 앞에서 고개를 숙인 뒤 방명록에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습니다"라고 썼다(관련 기사: [오마이포토] 박정희 생가 방문한 윤석열).

 

구미는 '보수의 텃밭'이기에 앞서 '박정희 도시'. 박정희 생가, 박정희 동상, 박정희 체육관, 박정희로(도로)가 있을 정도다. 보수의 정통성을 부여받은 곳인 셈이다. 다만 정치 신인인 윤 후보에겐 구미는 꼭 공략해야 하는 도시인 동시에 '어색할 수도 있는' 지역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당시 특검 수사팀장으로 박근혜씨 수사를 담당했던 윤 후보에 대한 반감이 구미시민들에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미는 역시 '보수의 텃밭'이었다. 윤 후보의 구미역 유세엔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환호를 보냈다. 박정희 생가를 찾았을 땐 주차장 입구부터 생가까지 110m 거리를 통과하는 데에만 5분이 걸렸다. 좁은 길에 500여 지지자들이 몰려 걸음을 내딛기가 어려워서다. 몇몇 지지자들은 윤 후보에게 꽃다발을 전해줬고, 또 다른 지지자들은 바이올린과 건반 등으로 환영곡을 연주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 보낸 건 문재인이 시킨 거 아니가. (윤석열 후보)가 어쩔 수 있었나. 다 지난 일인데 어쩌겠노."

경북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의 한 상인(73)의 말이다. 이날 <오마이뉴스>가 만난 구미시민 12명은 모두 윤 후보의 과거 국정농단 수사와 관련해선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택시기사인 이아무개씨(63)"박근혜는 누가 쳤어도 쳤을 거야. 윤석열이 스스로도 그때 심정적으로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했을지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었겠어?"라며 "나중에 박근혜 대통령 찾아뵙고 미안하다고 안 하겠나. 이것저것 가리면 찍을 사람이 없어"라고 답했다.

 

"여기 경상도 아이가! 구미다 아니가 구미. 전라도 가봐라, 90% 이상 민주당 찍어준다 아니가. 우리는 국민의힘 찍어줘야지."

 

구미시민들이 윤 후보를 밀어주는 이유는 복잡하지 않아 보였다. 시장 상인 김아무개(61)씨는 윤 후보 지지 이유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윤 후보 사실 잘 몰라. 근데 여긴 대대로 국민의힘 아니가. 그러니까 찍어줘야지"라고 말했다. 그래도 윤 후보 좋은 점을 꼽자면 무엇이 있느냐는 물음엔 "사람이 덩치가 좋잖아. 인상도 순하고. 나는 그런 게 좋더라"라고 답했다.

 

구미시민 이아무개(55)씨는 "정치 신인이니까 윤 후보에 대해 잘 모르죠. 근데 국민의힘에서 받아준 거면 이유가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라며 "정치인들이 더러운 게 다 똑같잖아요. 차라리 무대포를 뽑아서 해보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오히려 정치를 처음 하니까 좀 공정하게 안 하겠나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구미시민 한아무개(70)씨는 "그럼 이재명이 찍을 끼가. 그 도둑놈을"이라며 "이재명 찍으면 북으로 간다 아니가. 그래서 되겠나"라고 주장했다.

 

걱정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손아무개(53)씨는 "윤 후보가 TK(대구·경북) 적통이 아니잖아요. 나는 국민의힘 당원이지만, 윤 후보가 우리 지역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는지 잘 확신이 안 선다"라며 "구미공단이 살아나야 하는데, 지역 정치인들이 아무리 약속해도 잘 안 되는 건데, 윤 후보가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홍준표가 됐으면 난 홍준표 찍었을 거예요. 그래도 홍준표는 지역에 관심이 많지 않나"라며 "뭐랄까, 윤 후보는 좋게 말하면 추진력이 있는 건데, 나쁘게 말하면 정책을 추진할 때 소통이 좀 안 될 거 같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윤석열 후보는 구미역 유세에서 "구미를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는 새로운 첨단과학기술단지로 이 윤석열이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며 "2차 전지와 미래형 자율주행차의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미는 포항제철과 울산의 조선 석유화학 자동차와 함께 섬유, 기계, 전기, 전자의 저력이 있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첨병이었다. 얼마든지 제2의 구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라며 "이번 39일을 구미가 확 바뀌고 대한민국이 확 바뀌는 국민 승리의 날로 만들어 달라"라고 호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218194800208

 

 

구미를 대한민국 국민에게 너무 잘 알게 한 사람은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쿠데타의 주역이자 유신독재자의 고향이라는 점 때문에 가장 먼저 모든 총력을 쏟아냈기 때문에 알게 됐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지금은 얼마나 될까?

하지만 윤석열은 구미에 대해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갖고 있을까?

그곳에 가서 색광 박정희 영정에 인사 좀 하자고 할 때 구미시민들의 푸대접을 온천지가 다 아는 사실인데 윤석열 또한 그것을 잊었을까?

그는 문재인 정부에게 검찰총장이 되면 검찰개혁을 약속하고 검찰총장이 됐다.

하지만 그는 검찰총장이라는 간판을 달자마자 단 한 달이 지나갈 무렵 문재인 정부와 약속을 단칼에 잘라내면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반기를 들며 인사권 방해를 시작한 배신자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하는 일마다 자신이 잘 아는 자들에게는 무한정 아량이라는 알량한 짓을 하며 본부장 비리부터 막아냈고 말로만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라는 말로 국민을 호도하기 시작했으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달고 살아간다.

그가 구미 발전을 위해 진정하게 도움을 줄 위인으로 인정하겠다는 말인가?

구미뿐만 아니다.

그는 지금 대권을 쥐지 못하면 그동안 국민과 국가에 지은 죄에 대한 고소장들이 즐비하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310일부터 그에게 쏟아질 죄의 대가를 받게 될 것을 그는 너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처갓집까지 모조리 엮이게 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 척 하는 국민들이 이처럼 많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국민에게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는지 확실히 알지도 못하는 무지렁이들이 이처럼 많은지 스스로는 절대 모를 것이다.

?

무지렁이들은 조중동을 비롯하여 수구언론들에게 길들여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의 쌍욕이 그대들에게 한 욕이던가?

이재명의 전과4범은 국짐당과 수구언론들의 참사람 죽이기 합작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맞지 않은가?

성남시민의 보다 더 좋은 삶을 위해 일을 하다 국짐당의 모략에 걸려 넘어진 것, 모두를 가지고 수구언론들과 기득권층(이재명이 대권을 잡게 되면 도태될 것에 두려워하는 기득권층)의 모략질에 빠졌는데 국민들은 아직도 그 상황을 외면하려는 것인가?

그러니 수구 정치꾼들이 국민들을 개돼지라고 하는 것조차 눈치체지 못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지금이라도 이재명을 적으로 생각하라는 거다.

 

적을 알아야 그대들이 윤석열과 함께 이재명을 이길 것 아닌가?

知彼知己 百戰百勝(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지 않는가!

이재명을 이기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이재명의 동영상부터 보면 될 것이다.

제발 이재명에 대해 알아보고 선거에 임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공동체의 단세포에서 탈출하게 된다는 것도 잊지 마시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

 

 

--- 그대가 진정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다음 동영상을 보시오!---

 https://youtu.be/GqMltp_3qh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3

왜 이재명이냐고?? ㄷㄷ 목사이자 신학자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기독교인은 거대 악 앞에서 무능하다"’<닥쳐라정치>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다음 포털부터 윤석열의 손아귀로?


 노무현과 쌍벽을 이루던 정치인 이해찬의 혜안을 우리는 귀담아 들어야 할 때인 것이 분명하다.

지금 다음 포털도 윤석열 잔당들의 손아귀에 들어간 느낌이다.

해외동포 계죄인증 확실하게 들어나고 있는데로 뉴스 댓글은 물론 찬 반 동의조차 막아버리고 말았다.
해외교포에게 해외전화 인증이 아닌 국내전화 인증을 하라는 게 말이된다고 보나!

 

동포들까지 손목을 묶어버리고 만 독재가 벌써부터 시작됐는데 선거가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스럽구나!

아무리 국민들이 선거를 잘한다고 해봤자 무능한 문재인이 어떻게 끌고 갈 수 있을지...

끝까지 민주주의라는 단어만 만지작거리다 시간 다 빼앗길 것 같은 더러운 느낌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해찬 “윤석열, 수백만 지지받는 안철수 조롱·무시···당선되면 공안정부·동물국회”<경향신문>

https://www.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2171108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_thumb1&utm_content=202202171108001&C?utm_source=naver_blog&utm_medium=social_share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윤석열 찍는 순간 당신도 거짓말쟁이?


 

거짓말 무서워하지 않는 국민성?

 

거짓말과 관련된 것은 사회 구석구석 어디에나 박혀있어 거짓말 하는 것을 못하게 막으려 하지만 거짓말이라는 단어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아주 친숙한 존재의 단어가 됐단 말인가!

이솝우화 중 양치기소년같은 동화 속에도,

범죄와의 전쟁같은 영화까지 등장하여 거짓말이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사회는 계몽하고 있지만 우린 얼마나 거짓말에 대해 위험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가?

더 깊이 들어가면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거짓말에 대해서는 별 관심조차 없는 듯 보이는 현실이 정말 무섭지 않은가!

유대인들의 거짓말 선동에 의해 예수는 죄인이 됐고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게 한 거짓말들!

클라우디아가 남편 빌라도에게 예수의 사형집행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先夢(선몽)을 말해주었건만 이중인격자 빌라도는 유대인의 거짓말을 더 옹호하여 애꿎은 생명을 끝내게 했던 종교적인 거짓말들!

개신교도들에겐 거짓말이 어떻게 위험한 것인지 더 잘 알 것이건만 목회자들이 더 앞장서서 거짓말쟁이에게 귀중한 보물을 던지라고 하는 세상!

모 스님의 생활법문 중 선의의 거짓말과 구업의 거짓말을 논하며 선의의 거짓말은 사회생활 중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며 살아갈까?

아침·저녁으로 천수경을 독송하는 불교의 가르침에서 거짓말은 독이 된다는 것을 소리쳐 외쳐대도 잘 이해하며 지켜내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국민을 비웃는 저 얼굴! 걸크러쉬들이 사랑하는 얼굴 맞아?>


뉴스1

김건희 논문 검증 결과도 대선 이후에..국민대, 조사기한 연장이라는 제목만 보고도 대한민국에 얼마나 큰 병폐가 거짓말을 相殺(상쇄)시켜버리는 습성이 만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도 했는데 나도 거짓말 하는 게 어때서?”라는 사고가 각자의 大腦(대뇌) 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국민성 중 하나?

이건 선의의 작은 거짓말이든 大盜(대도)의 거대한 거짓말도 따로 없이 무조건 거짓말은 같은 거짓말로 인정돼버린 것 같아 가슴이 더 쓰리다.

하기야 작게 먹는 것이나 왕창 먹은 것이나 먹은 건 같다며 죄의 동질성만 따지는 사회가 된지 오래인데 누구를 탓하랴!

청년들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학력과 학점 그리고 토익 점수를 올리기 위한 spec(스펙) 쌓기가 얼마나 힘겨운 일인 것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는 반면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한 부인의 허위조작 거짓말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학력과 경력까지 위조하는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짓을 한 것을 두고도 사회는 그녀를 두둔하며 그녀를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는 girl crush(걸크러쉬) 까지 만들고 있으니 어찌 통곡치 않으랴!

 

국민의힘{국짐당; 거짓말쟁이를 대권 후보로 만들어 놓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술술 튀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일까 윤석열이 말실수를 더 할 수 없게 원고지를 만들어 준다는 국짐당 선대위조차 거짓말을 맛깔지게 조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후보자토론에 나온 윤석열은 원고지를 읽는 중에도 거짓말은 그대로 나온다.

오직하면 기자들이 토론이 끝나자마자 과거 했던 발언과 상반되는 말을 지적하는 해프닝이 쏟아지고 있을까?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게 마련이라는 것을 국짐당 후보 윤석열이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어찌 이런 나라 국민들의 꿈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국민 아닌가?

 

1970년대 초 미국을 불신의 나라로 만들어버린 워터게이트사건[Watergate Affair]에서 닉슨이 대통령 직을 내려놓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도청했다는 것이 문제보다 사건을 감추기 위한 닉슨의 거짓말이 원인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는가?

지난 과거를 들춰내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윤석열식 수사방법을 써서 보복하겠다고 으름장까지 늘어놓는 것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의 거짓말은 방치하고 있는 국짐당의 선대위의 傍助(방조)가 정말 치를 떨게 한다.

국짐당의 역사적 거짓말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 습성까지 변하게 하지 않았나싶다.

어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전과4범이 됐는지 빤하게 알면서 진짜로 전과4범이라도 된 것처럼 떠벌리고 있는 것을 보며 이들의 더러운 양심은 여전하다는 것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이 그렇게 전과사범이 되도록 만들어 놓고 양심을 속이는 국짐당을 지지하는 국민들 또한 떳떳하지 못할 것인데 알려고 하지도 않는 국민들에게 또 한 번 더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이 형과 형수가 아무리 구렁으로 들어가라고 하더라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강력히 저항했어야 자신을 이길 수 있는 거대한 인물이 됐을 것인데 그걸 참지 못한 것에 정말 가슴 아프다만,

어떻게 된 국민들 중에는 거짓말보다 이재명의 쌍욕에만 더 치중하고 있는지도 이해가 안 된다.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어 더 안타깝다.

국민대학교(국민대) 같은 배움의 전당이 그 나라에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짓말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을까?

결국 배움의 전당은 거짓말을 어떻게 잘하느냐를 배우는 전당이 되고 있음을 국민대에서 확실하게 알려준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로 인해 온통의 국민들이 거짓말 무서운 것을 모르고 사는 국민과 국가가 돼 대한민국은 거짓말과 詐欺(사기) 왕국이 돼가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 ()정부 교육부장관 유은혜도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무능을 보여주는 것 같아 더욱 안타깝다.

동양철학까지 연구한 생각 있을 인물이 무슨 연유로 이렇게까지 무책임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지 정말 혼돈의 연속이다.

교육이 그렇고 그런 건데 정부가 국회가 사법부가 병들지 않았다면 그것 또한 거짓말 아닌가 말이다.

이렇게 미쳐가는 것도 정말 어려울 것 같구나!

 

 

 

--- 나라 亡徵敗兆(망징패조)를 증명하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굿판 동영상

https://youtu.be/YjCJCM4RHe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3 

🔥선명한 자료화면 공개🔥 윤석열-김건희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판 동참! 김의겸 기자회견 폭로⚡️[빨간아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16182251506

http://www.bulgyonews.co.kr/news/9202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정말 나라를 말아드실 생각인가요?


 찬성/반대 가능 횟수를 초과했습니다.’?

 

국민의힘{국짐당; 돈이면 세상까지 살 수 있다는 금전만능주의자들만의 천국을 만들 것을 대권 후보자 가족을 통해 직간접 선동하고 있는 국민의 짐 당} 같은 무서운 당은 세상천지에 얼마나 될까?

대한민국이 정말 미쳐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정권까지 빈약하게 만들어버리고 만 야권에서 대놓고 이런 일을 벌이고 있다는 것은 검찰의 조직적인 힘을 믿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일까?

검찰은 모든 대기업과 재벌 언론을 비롯하여 포탈의 비리와 비행을 그동안 잘 추적했을 것은 당연한 사실이라는 것도 느끼게 하지 않는가?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은 사법부 판사들 블랙리스트까지 작성을 했는데도 죄에 대한 추궁 한 번 당하지 않고 지금 대권을 노리는 주역으로 건재하지 않은가!

어찌 언론사들과 기자들이 함부로 윤석열을 취재할 수 있으랴!

그처럼 까불고 놀아나던 국짐당 이준석 대표까지 성매매라는 단어를 가세연을 통해 내보내자마자 윤석열의 꼬마아기처럼 온순해져 졸졸 따르게 하지 않는가?

그렇게 중립을 지켜가려고 애써오던 MBC까지 얼마 전 윤석열의 처 김건희녹취7시간 보도할 때부터 윤석열 앞에서는 꼬리를 내리고 말았다는 것을 보지 않았던가?

이젠 포털들도 꼼작하지 못하는 것을 느끼고 만다.

 

얼마 전부터 다음 포털 뉴스 댓글에 찬반 동의를 하다보면 얼마(여남은 번이나 했을까?) 하지 않아도 찬성/반대 가능 횟수를 초과했습니다.’라는 글이 뜨면서 막아버리기 시작한다.

왜 이런 것까지 만들어 국민의 주장을 막아야 하는 세상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것인가?

이런 것을 국짐당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자격이 있는 것인가?

민주주의를 외치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무능을 어떻게 되살려줄 수 있겠는가?

결국 국짐당은 댓글 공작부대를 만들어 박근혜 당선 당시 커다란 이득을 얻어내 대통령으로 만들어버리고 말았던 과거 국정원의 치적을 다시 검찰에서 활용하자는 것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세종시부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인지 모든 지역에서 다 시작이 됐는데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밝혀지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거의 확실한 뉴스가 있잖은가!

돈이 좋은 게 아니라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서민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현실을!

 

 


윤석열은 아주 오래 전부터 대권 준비를 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많은 뉴스는 전했다.

특히 그의 처 김건희 그의 장모 최은순 그 두 사람에게 뒤를 봐주며 그들이 사기를 칠 수 있는 방법까지 가르쳐가며 돈을 긁어오지 않았나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최은순의 앞에 떨어져 수입된 돈만 수백억 원 가치의 재산이 수 년 사이 만들어지게 한 것이 밝혀져 있고 심지어 박근혜를 파면까지 몰고 가게 만든 장본인 최순실의 범죄수익까지 최은순이 가로채게 하는 기가 막히는 방법까지 취하는 수법을 어찌 통탄치 않으랴!

그 돈이면 이번 대선을 돈 선거로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겠나?

때문에 윤석열의 처가 재산은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지?

1야당으로 국고가 보조하는 선거자금만 가지고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이하 이재명)를 향한 비방 댓글을 작성할 사람에게 20만원씩을 줄 수 없는 것 아닌 것은 빤하지 않는가?

돈이 나간 출처까지 추후에 보고를 해야 할 터인데 말이다.

이처럼 돈이 무섭고 더럽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윤석열은 지금 氣高萬丈(기고만장)의 자세로 국민들에게 더욱 강한 어조로 민주당과 ()정권을 향해 보복 선전포고까지 한 상황이다.

얼마나 그렇게 되기를 바란 국민들이 많이 있었기에 문재인이 검찰에 끌려가게 된다는 말인가?

선량한 국민들에게 묻겠는데 문재인이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단 말인가요?

내 생각에는 검찰총장 인사 잘못해서 배신당하여 등에 칼을 맞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잘 못 같고,

감사원장 잘못 임명하여 배신당했던 것이 다음이고,

김종필 5.16쿠데타 2인자에게 무궁화장 추서한 것이며,

노태우 5.18 2 광주학살자의 장례식을 국가장으로 해준 것에,

박근혜를 조기에 사면시킨 무책임한 짓이 있어 그래서 성질들이 나셨나요?

그 모든 것 다 국짐당에 유리한 일들인데 그처럼 성질내실 일은 아닌 것 같은데 해도 해도 너무들 하시는 것 아닌가요?

어찌 내 것 내주고 뺨까지 맞아야 한다는 말인지...

내가 이럴 줄 알긴 알았지만 조금은 과한 것 같은데!

그래 문재인도 이재명도 다 국짐당 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것이 쇼 같다고 수구언론들이 떠들어대니 벌을 받으라면 받아야할 테지!

하지만 윤석열이 대권을 잡기도 전 이런 횡포의 선전포고를 부리는 후보에게 뭉텅이 지지를 던지는 국민들은 너무 매정하시고 어리석게 구시는 것 아니신가?

하기야 5년 대통령 선출직이 거대하시고 위해한신 검사님들에게 검찰개혁 해야 한다며 국민을 선동한 죄가 기가 차게 클 테지요.

그렇게 하세요!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데 어찌 대들 수 있겠어요.

죽이지 않는 것만 해도 천만다행한 일이니까요.

전두환 노태우가 수조 원 뒷돈 챙겨 연희동 그 바닥 건물들 거의 다 사들여가며 연희왕궁까지 건설하게 했던 것도 착하고 선한 국민들과 기득권층 바람이었으니 앞으로 윤석열 또한 그런 왕궁을 한 번 더 설립할 테지요.

위대하신 대한민국 국민들이시여!

대한민국 잘 돌아가겠구나!

 

 

내가 처음 사람을 잘못 본 것에 대해 스스로를 책망하고 반성하는 순간,

가슴이 뭉클거리며 눈시울에 찬 물이 고이고 있음을 느끼게 한 동영상

 https://youtu.be/9Fk7ryAx1b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3

이재명, 유능해서 팬심 돋는 대기업인들..완전 스티브 잡스네~ <정치초단>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14192250124

https://openmindtv.co.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0144384&t=board

 

2022년 2월 13일 일요일

거짓말쟁이 윤석열보다 욕쟁이 이재명이 더 나쁘다?


  

남성 구실이나 하는 안철수일까?

 

男兒一言重千金(남아일언중천금)

한 번 뱉은 말 번복하는 더럽고 치사한 남성!

그래서 생긴 대로 논다는 못된 말이 나도는 거 아닌가?

안철수 국민의당(국민 기만 당) 후보(이하 철수)는 왜 살면서 사람들 가슴에 못을 박는가!

정치는 철수처럼 속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바꿀 수 있어야 새 정치이지!

구태정치 따라하는 인간이 새정치 하는 거니?

어쩌다 돈은 많이 벌었겠지만 인간 그렇게 살면 안 돼 철수야!

돈이 인간의 전부냐?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철수의 말을 믿지는 않았지만 결국 등에 칼 맞은 기분이다!

 

거짓말쟁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다급하면 무슨 짓을 못하겠냐만!

안철수 표를 끌어갈 수 있는 위인일까?

그래도 안철수라는 인간을 믿었던 지지자들이 撤收(철수)하는 철수의 짓을 보고 거짓말의 거두 윤석열에게 표를 던지게 될까?

그들도 그렇고 그런 철수 같은 사람들일까?

무책임한 철수!

철수는 믿을 수 없는 인간이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따라 붙었어!

대한민국 정치사에 더럽고 치사하게 오르내릴 인물로 철수라는 인간의 이름이 남을 수는 있을까?

국민들이여 철수 같은 사람은 제발 되지 마세요!

 

 


거짓말쟁이 윤석열보다 욕쟁이 이재명이 정말 미운가?

 

쩍벌 윤석열

구둣발 윤석열(위의 사진)

거짓말쟁이 윤석열

이중 가장 나쁜 것은 상습적인 거짓말이 가장 큰 것인데 어떻게 된 것이 예의 없는 것에 더 치중하는 국민의 판단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서양 사람들이 볼 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윤석열의 행동에 있어 이웃에 피해줄 수 있는 행동이긴 분명하다.

그 중 가장 큰 것을 고르라면 입만 벌렸다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고 있는데(그에게는 사실관념의 진실이라곤 찾을 수 없는 정신적 장애가 분명 있음을 정신과 의사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데),

국민들 거의 모두가 평소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며 살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는 것인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거짓말은 모든 종교에서 징벌적인 죄가 되는 것이지만,

예의가 없는 것은 고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죄가 되지 않는다.

행동의 무례함은 주위의 눈들이 무섭게 작용하지만 슬며시 눈을 감아준다는 것도 제삼 강조하지 않을 수 없구나!

 

욕쟁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쌍욕은 賤待(천대)하고 있지만 후일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 큰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것도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자신들의 입에서도 수시로 욕이 나오는 사람들이 더 이재명의 쌍욕을 천박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누가 알 것인가?

더군다나 자신에게 있어 소중하고 존경받아야 마땅하신 노약한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쌍욕을 해대는 형과 형수가 있다면 당신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 수 있는가?

국짐당에서는 이재명이 전과4범이라며 썅욕을 틀어대고 방방곡곡 선전하며 국민을 선동시키고 있지만 그대들이 그의 입장에 들어가서 본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 적이 있었던가?

물론 점잖게 형과 형수에게 저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겠지만,

대한민국 천지에 아무리 못난 형이라고 해도 나이 한두 살 더 먹었다는 유세를 하지 않고 동생의 뜻에 따르는 형들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보았는가?

차라리 동생이라면 한 대 쥐어박으며 입을 틀어막을 수 있을지언정!

미안하기는 하지만,

욕쟁이 대통령 한 번 만들어 주는 것도 그렇게 나쁜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나름 생각해본다.

 

윤석열을 대통령 시켜놓고 박근혜 같은 촛불혁명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고,

이재명을 시켜 놓았는데 실력과 실적이 없으면 탄핵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능력이 있는 사람을 믿는 것이 낫지,

손바닥 위에 침 배타놓고 손가락으로 튀겨 많이 튀는 쪽으로 가야 한다거나,

쌀 한 줌 상위에 던져놓고 쌍알 하나하나 무당 앞으로 끌어들여 가며 국운을 움질일 위인에게 국정을 맡길 국민들이 그처럼 많다는 것인지 믿기지 않는 지지율만 보면 기겁하지 않을 수 없구나!

제발 수구언론들의 잔꾀에서 벗어나는 참사람이 되길 바라며...

 

다음은 디지털타임스가

후보등록날 전격 단일화 카드.. -'험난한 과정' 시작됐다라는 제목의 보도를 보며 철수에게 품은 감정이 적지 않았다.

이런 사람은 제발 되지 말라고 하며!

윤석열은 자신의 죄가 너무 크고 대단한 범죄를 지었다는 걸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철수는 못 느낀다는 것을 생각하며 그에게 말했다.

易地思之(역지사지)도 해볼 수도 없는 사람들이 국운을 어떻게 책임질 수 있단 말인가?

철수 같은 인생을 산다는 게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없게 살아도 자신이 한 언행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하는데,

더군다나 공인으로서 그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단일화를 해야 된다는 철수!

그의 상판도 더는 보기 싫다!

상습 거짓말쟁이 윤석열과 철수하지 않겠다던 철수와 뭐가 다를까!

 

 

$$$ 이런 것을 명연설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

중도층, 대선후보 선택 고민? 이 연설만 보면 끝!! 이재명, 제주 서귀포를 뒤집은 명연설 "국가 지도자는? 3의 선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 동영상

 https://youtu.be/-U9qfAFUgo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2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13183640772

https://news.v.daum.net/v/20220213195020894

https://news.v.daum.net/v/202202131901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