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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6일 수요일

윤석열 찍는 순간 당신도 거짓말쟁이?


 

거짓말 무서워하지 않는 국민성?

 

거짓말과 관련된 것은 사회 구석구석 어디에나 박혀있어 거짓말 하는 것을 못하게 막으려 하지만 거짓말이라는 단어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아주 친숙한 존재의 단어가 됐단 말인가!

이솝우화 중 양치기소년같은 동화 속에도,

범죄와의 전쟁같은 영화까지 등장하여 거짓말이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사회는 계몽하고 있지만 우린 얼마나 거짓말에 대해 위험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가?

더 깊이 들어가면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거짓말에 대해서는 별 관심조차 없는 듯 보이는 현실이 정말 무섭지 않은가!

유대인들의 거짓말 선동에 의해 예수는 죄인이 됐고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게 한 거짓말들!

클라우디아가 남편 빌라도에게 예수의 사형집행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先夢(선몽)을 말해주었건만 이중인격자 빌라도는 유대인의 거짓말을 더 옹호하여 애꿎은 생명을 끝내게 했던 종교적인 거짓말들!

개신교도들에겐 거짓말이 어떻게 위험한 것인지 더 잘 알 것이건만 목회자들이 더 앞장서서 거짓말쟁이에게 귀중한 보물을 던지라고 하는 세상!

모 스님의 생활법문 중 선의의 거짓말과 구업의 거짓말을 논하며 선의의 거짓말은 사회생활 중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며 살아갈까?

아침·저녁으로 천수경을 독송하는 불교의 가르침에서 거짓말은 독이 된다는 것을 소리쳐 외쳐대도 잘 이해하며 지켜내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국민을 비웃는 저 얼굴! 걸크러쉬들이 사랑하는 얼굴 맞아?>


뉴스1

김건희 논문 검증 결과도 대선 이후에..국민대, 조사기한 연장이라는 제목만 보고도 대한민국에 얼마나 큰 병폐가 거짓말을 相殺(상쇄)시켜버리는 습성이 만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도 했는데 나도 거짓말 하는 게 어때서?”라는 사고가 각자의 大腦(대뇌) 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국민성 중 하나?

이건 선의의 작은 거짓말이든 大盜(대도)의 거대한 거짓말도 따로 없이 무조건 거짓말은 같은 거짓말로 인정돼버린 것 같아 가슴이 더 쓰리다.

하기야 작게 먹는 것이나 왕창 먹은 것이나 먹은 건 같다며 죄의 동질성만 따지는 사회가 된지 오래인데 누구를 탓하랴!

청년들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학력과 학점 그리고 토익 점수를 올리기 위한 spec(스펙) 쌓기가 얼마나 힘겨운 일인 것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는 반면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한 부인의 허위조작 거짓말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학력과 경력까지 위조하는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짓을 한 것을 두고도 사회는 그녀를 두둔하며 그녀를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는 girl crush(걸크러쉬) 까지 만들고 있으니 어찌 통곡치 않으랴!

 

국민의힘{국짐당; 거짓말쟁이를 대권 후보로 만들어 놓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술술 튀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일까 윤석열이 말실수를 더 할 수 없게 원고지를 만들어 준다는 국짐당 선대위조차 거짓말을 맛깔지게 조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후보자토론에 나온 윤석열은 원고지를 읽는 중에도 거짓말은 그대로 나온다.

오직하면 기자들이 토론이 끝나자마자 과거 했던 발언과 상반되는 말을 지적하는 해프닝이 쏟아지고 있을까?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게 마련이라는 것을 국짐당 후보 윤석열이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어찌 이런 나라 국민들의 꿈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국민 아닌가?

 

1970년대 초 미국을 불신의 나라로 만들어버린 워터게이트사건[Watergate Affair]에서 닉슨이 대통령 직을 내려놓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도청했다는 것이 문제보다 사건을 감추기 위한 닉슨의 거짓말이 원인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는가?

지난 과거를 들춰내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윤석열식 수사방법을 써서 보복하겠다고 으름장까지 늘어놓는 것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의 거짓말은 방치하고 있는 국짐당의 선대위의 傍助(방조)가 정말 치를 떨게 한다.

국짐당의 역사적 거짓말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 습성까지 변하게 하지 않았나싶다.

어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전과4범이 됐는지 빤하게 알면서 진짜로 전과4범이라도 된 것처럼 떠벌리고 있는 것을 보며 이들의 더러운 양심은 여전하다는 것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이 그렇게 전과사범이 되도록 만들어 놓고 양심을 속이는 국짐당을 지지하는 국민들 또한 떳떳하지 못할 것인데 알려고 하지도 않는 국민들에게 또 한 번 더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이 형과 형수가 아무리 구렁으로 들어가라고 하더라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강력히 저항했어야 자신을 이길 수 있는 거대한 인물이 됐을 것인데 그걸 참지 못한 것에 정말 가슴 아프다만,

어떻게 된 국민들 중에는 거짓말보다 이재명의 쌍욕에만 더 치중하고 있는지도 이해가 안 된다.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어 더 안타깝다.

국민대학교(국민대) 같은 배움의 전당이 그 나라에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짓말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을까?

결국 배움의 전당은 거짓말을 어떻게 잘하느냐를 배우는 전당이 되고 있음을 국민대에서 확실하게 알려준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로 인해 온통의 국민들이 거짓말 무서운 것을 모르고 사는 국민과 국가가 돼 대한민국은 거짓말과 詐欺(사기) 왕국이 돼가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 ()정부 교육부장관 유은혜도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무능을 보여주는 것 같아 더욱 안타깝다.

동양철학까지 연구한 생각 있을 인물이 무슨 연유로 이렇게까지 무책임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지 정말 혼돈의 연속이다.

교육이 그렇고 그런 건데 정부가 국회가 사법부가 병들지 않았다면 그것 또한 거짓말 아닌가 말이다.

이렇게 미쳐가는 것도 정말 어려울 것 같구나!

 

 

 

--- 나라 亡徵敗兆(망징패조)를 증명하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굿판 동영상

https://youtu.be/YjCJCM4RHe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3 

🔥선명한 자료화면 공개🔥 윤석열-김건희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판 동참! 김의겸 기자회견 폭로⚡️[빨간아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16182251506

http://www.bulgyonews.co.kr/news/9202

 

  

2022년 2월 12일 토요일

윤석열의 무속정치는 신천지까지 통합했나?


 기자들을 상좌에 앉힌 국짐당과 윤석열

 

무궁화 열차까지 갖춘 국민의힘(국짐당; 신천지 수사를 방해하여 직무유기까지 한 자를 대권후보자로 채택한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열정열차' 속은 사진으로만 봐도 호화스럽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국회 복도나 길바닥에 주저앉아 취재하는 기자들에 비하면 상전취급이 되는 기자들은 좋겠다!

기자들을 천시해야 한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내 생각은 5.18광주학살자 전두환 군사정권(이하 전두환)으로 회귀한 것 같은 느낌에서 하는 말이다.

그땐 금일봉까지 건네주며 보도 잘해달라고 격려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대신 전두환 정권은 비방하는 글이 올라오면 가차 없이 그 신문사를 파산시키든지 재벌들을 불러들여 광고를 싣지 못하게 막아버리고 말았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했다.

조선과 동아도 그런 조치를 당해 일반인들의 쪽지 광고가 나가지 않으면 유지할 수 없었던 시절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조선과 동아 등은 전두환 앞에 납작 엎드리기 시작하여 언론재벌의 경지에 오르고 만다.

그 때 그 맛을 윤석열과 국짐당이 재연시키기 위해 1차로 열정열차 취재 대우를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특히 보도내용들이 국짐당과 윤석열에 더 우호적이 된 것 같지 않은가!

https://news.v.daum.net/v/20220212182820019

 

 

앞에서는 그럴싸한 소리인데 속내도 그럴까?

 

열정열차의 특급대우 기자들만의 열칸에서 기자회견이라 해도 될 것 같다.

윤석열은 여수 순천 간 이동 중 기자특급 칸으로 옮겨 기자회견하는 자리에서,

"사법절차나 언론중재위원회 등 준사법절차를 통해 언론의 자유, 취재원 보호를 확실하게 하면서 진실이 아닌 기사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확실한 책임을 지워야 한다"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고 진실을 왜곡한 기사 하나가 언론사 전체를 파산하게도 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이 언론 인프라로 자리를 잡았다면 공정성 등은 자유롭게 풀어놔도 문제가 없다고 본다"

"언론보도가 잘못됐을 때 책임 추궁은 법적으로 하는 것이고 원칙은 사법절차"라며 "책임을 묻게 되면 확실하게 묻자는 이야기"라고 했다는 보도이다.

그의 말 속에 자신과 그 가족을 파헤치는 언론은 가만두지 않겠다는 내용 아닌가?

그러니 자기 말에 대해 잘 취재하라는 명령으로 들리지 않는가?


기자들을 잘 모시는 건달 같은 폼의 윤석열을 난 보고 있다
 

댓글에도

<우봉>이란 ID소유자는,

후보의 진의는 ...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은 망하게 해 버리고 말 테니 알아서 조심하라... 라고 들린다.”

<생각찾기>라는 ID소유자는

윤석열은

자신을 괴롭히는 열린공감TV는 확 다 패죽이고 싶은데...

반면 자신을 비호하는 조중동류 언론은 반대로 챙겨주어야 하니...

언론에 대해 왔다갔다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는 것...

결국 언론 통제를 사법부 아니 정확히는 검사손아귀에 맡기자는 속내...

준서기는 그저 개 산책시키며 떵 치우는 기분이 들 것이다.”

라고 적은 것을 보면 윤석열의 진의는 어디에 있는지 나오는 것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20212181801938

 

 

충청권 시민들은 정말 멍청도 사람일까?

 

좋은 말은 아닌 것 같은 멍청도라는 말의 근원을 언제부터 이었을까만,

힘든 시절의 반세기 전 군대 시절 충청도 병사로 인해 단체 기합이라도 받게 되는 날에는 멍청도라는 말이 꼭 튀어나왔다.

그래도 그 충청도 병사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이 고개 숙이며 참아가는 것을 느끼곤 했다.

새삼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보도를 보고 내 스스로에게 더 놀라고 만다.

뉴스1

윤석열 41.7% vs 이재명 31.4%..오차범위 밖 우세라고 발제한 것부터 악의적이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그랬을까?

내용은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에 대한 지지율 조사라고 적었다.

오랜 세월의 그 당시 친구는 그렇게 바보가 아닌 착한 친구였는데!

착한 게 바보란 말인가?

그래서 뉴스 내용은 엉터리 같다는 생각은 뒤로 돌려버리고,

댓글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16시간 전 <길동석>이란 ID 소유자는

여기는 대전인데요. 모두가 #이재명 지지자 입니다. 선택적 여론조사인가요

 

<와이쏘>라는 ID 소유자도 16시간 전에

이재명이 되면 언론중대법 할 거고

 

그러면 기레기들이 지금처럼

아니면말고식의 기사 썼다가는

천문학적인 배상금 물어낼 테니

봄날 다 간 거지 ㅎㅎ

그러니 열심히 조작질하는 수밖에

 

<미로>라는 ID의 소유자도 16시간 전

지금여론조사는 전혀 신뢰할수 없다

오차범위내 접전이란 조사도있다

오차범위밖이라 보도하는것은 미리 심리적으로 포기하게 만드는 조작이란 느낌을 지울수 없다.

용기잃지말고 투표해서 무당이 정치하는 나라는 막자라고 적은 것을 보면,

충청도가 사람을 잘못 보는 멍청한 사람들만 사는 곳을 아닌 것 맞지 않은가?

<다음>포털도 그렇지 자그마치 16시간이나 이런 보도를 뉴스로 취급하고 있는 게 웃기지 않는가?

16시간이면 인천서 뉴욕까지 날아올 수 있는 시간까지 그대로 두고 자리만 위로 올렸다 밑으로 내렸다 하며 반복하고 있었단 말인가?

https://news.v.daum.net/v/20220212050010984

 

 




윤석열 무속 정치가 신천지까지 끌어들여?

 

신천지 기사는 그렇게 흔하지 않다만,

빠진법사인지 건진법사의 주선에 의해 윤석열은 검찰총장 당시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풀어주었다는 것을 이재명 후보자는 언급하며 대략 10만 명 정도가 국짐당원에 등록된 것으로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동아일보는

이재명 "신천지 특검 해야"..윤석열 "지나가던 소가 웃겠다"’라는 제목을 걸어놓고 윤석열을 적극 방어하는 자세?

https://news.v.daum.net/v/20220212202741777

댓글도 별로 없다만

<아스테뉴>1시간전

신천지는 종교가 아니라 뿌리 뽑아야 할 사회악이며 이 기회에 제대로 뿌리뽑아야 함량미달의 인간백정인 윤도리 같은 대선후보가 안 나온다.”

 

<거양>1시간전

신천지

부산저축 부실수사

50 억클럽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특검합시다.”

 

<가즈아아아> 1시간전

대한민국을 사이비 종교 와 법사한테 맡기실껍니까?”

 

종교를 이용하는 정치꾼들이 부쩍 늘고 있다지만 무속인들과 사이비종교까지 동원시키는 추잡한 인물은 처음 아닌가?

특히나 경선에서 폐할 것 같았던 윤석열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지지를 받으며 홍준표 전 예비후보자(이하 홍준표)를 누르고 살아난 것을 보았을 때 疑訝(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이제야 밝혀지고 있다는 게 늦은 감이 없지 않다.

홍준표도 경선 끝나고 알았다고 하지만 가제는 게 편이라고 결국 윤석열 편에 붙어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하니 배알도 없는 인간 아닌가?

이준석 대표는 성매매 건으로 휘어잡았고,

홍준표는 무슨 혐의에 걸려들었을까?

윤석열 검찰공화국은 벌써부터 잘 돌아가고 있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지대한 혐의가 있는 대구 신천지를 수사해야 하는 것까지 미루어주기 위해 경찰 구속영장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 기각시켰던 것을 생각하면 이 자가 지금 후보자 자격이 있나 싶다.

그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채포하는 성과를 거두지 않았다면 얼마나 크게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했을까를 생각하면 윤석열의 업무비행은 치를 떨게 만들지 않는가!

어찌 이런 자가 대권을 쥘 수 있게 방치할 수 있는 것인가?



 

국짐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잘 기억하기 바라고 싶다.

이명박이 대권을 잡기 위해 박근혜 당시 경선후보자를 새빨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놓고 대권을 잡았지만 후일 그가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밝혀져 현재 감옥에 수감 중인 것을 제발 기억해주기 바라고 싶다.

윤석열의 거짓말은 도를 넘어 현행범으로 몰려도 국민들은 할 말이 없을 것 같은 상황까지 도달해 있다는 것을!

 

늙고 가여운 어머니를 학대하는 형과 형수에게 쌍욕 한 것이 그처럼 큰 죄악이란 말인가!

성남 시민의 안정된 삶을 위해 헌신하던 이재명에게,

새누리당(국짐당 전신) 권력자들이 단합하여 전과4범으로 씌워 만들어버린 게 그처럼 큰 잘못이란 말인가?

 

윤석열은 근무태만 직무유기 허위 허위증언 도둑질 사기 국민 배반자라는 것을 알면서,

국짐당이 억지주장에 따라 여당의 정치공작으로 몰고가는 것을 옹호하는 국민이라면 제발 깊은 잠에서 깨어나기 바란다.

이번에는 여당도 쉽게 자리를 내줄 수 없는 인물에게 당하지만 않을 것이다.

자신을 검찰총장에 임명한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은 자를 지원하는 국민이 어느 천지에 살고 있다는 것인가! 

대한민국을 잡신민국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는 말인가!

제발 좀 정신 차리기 바란다.

 

 

윤석열의 비리를 지금 발표한다는 것에 무슨 효과가 있을까만,

"윤석열은 배신의 칼을 품고 문대통령과 국민을 속였다... 검찰총장 면접 때는 후보 4명 중 가장 세게 #검찰개혁 찬성"-#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오마이TV 동영상

https://youtu.be/tVZ_enqNs-g



2022년 1월 30일 일요일

대장동은 윤석열과 국짐당이 몸통?


 윤석열이는 형이 가지고 있는 카드면 죽어?

 

대장동게이트의 핵심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윤석열이는 형(김만배 스스로를 이라 지칭)이 가지고 있는 카드면 다 죽어라고 정영학 회계사와 전화대화 중 한 말이 설 전후 국민에게 얼마나 알려질지 모르지만 다루는 기존 언론들은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는다.

이런 말이 나와야만 대장동게이트의 핵심 인물이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甘言利說(감언이설) 만들어 선하고 여린 국민을 회유하고 기망하며 국민을 개돼지취급하는 국민의 짐 당} 후보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 국민이란 말인가?

깬 시민들은 진즉 대장동게이트는 국짐당내부 인사들의 소행이라는 것을 눈치체고 거들떠보려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

그러나 어떻게 된 국민들이 거짓말과 사기 도둑질 같은 범죄보다 쌍욕한 사람이 더 나쁘다고 판단하는 지 그것도 참으로 안타깝다.

 

 


거짓말[虛僞(허위)]이나 詐欺(사기) 도둑질 같은 범죄는 남에게 정신적이고 물질적으로 해를 끼치게 하는 악행이다.

물론 쌍욕도 악행이지만 상대방 재물까지는 해를 끼치지 않지 않는가?

더구나 어머니에게 형이 돼서 말할 수 없는 짓을 하며,

公的(공적)市政(시정)까지 간섭하려는 것에 일침을 가하기 위한 목적과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분노를 몰아서 한 것인데 그것도 용서할 수 없는 국민이란 말인가?

그대들은 욕 한 마디 하지 않은 순수한 인간들이란 말인가?

도대체 당신들은 얼마나 깨끗하고 선량한 사람이란 말인가?

물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보다 깨끗하고 알뜰하며 선량하고 처신 잘하는 인물이 왜 없겠는가?

진정 그렇게 훌륭한 사람들이라면 이재명이 그처럼 정중하게 머리 숙여 사과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을 보았을 때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상대방의 잘못만 따질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돌아보는 자세를 취하며 용서하는 反面敎師(반면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더 훌륭한 사람 아닌가?

세상에는 욕쟁이 목사도 있고 욕쟁이 스님도 있으며 욕쟁이 신부도 만나보지 못한 정말 청순한 국민들이 이처럼 많단 말인가!

국짐당에는 사욕과 억지주장의 달인들이 즐비하게 줄지어 있는데,

만약 이재명이 대장동게이트에 가담된 인물이 확실하다면 지금까지 저 악독한 짓을 하는 인간들이 그냥 놔뒀을까?

쌍욕하는 것을 좋아 할 사람은 정말 없을 것으로 본다만,

그 원인이 국짐당의 도적들이 이재명 국가 파수꾼을 죽이지 않으면 도적질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재선(잘 못된 결혼에 의해 영혼의 반이 날아가 버린 이재명의 세 째 형)을 이용한 것을 왜 모르는 척 한단 말인가?

정말 대한민국 국민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 된단 말인가?

 

 

도적들을 키워 大盜(대도)를 청와대에 심겠다는 국짐당의 뜻에 화합하려는 국민들인가?

만일 윤석열이 청와대에 입성하게 된다면 대통령 위에 김건희라는 妖怪(요괴)의 짓을 보게 될 것이 빤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말리지 않을 사람 있단 말인가?

왜 이렇게 감정에만 폭발하는 국민이 돼가야 한단 말인가?

정말 가슴을 치지 않을 수 없구나!

침도 바르지 않는 김건희의 거짓말!

허위 학력과 경력의 인간 김건희!

검찰을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이는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최은순

이들이 가야할 길은 감옥이 확실한데 어떻게 청와대로 가게 만들겠다는 것인가!

 

김건희 7시간을 종합한 유튜브가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윤석열이 얼마나 위험한 인물인지 알 수 있는데 왜 나라와 국민들까지 몽땅 함정에 빠지려는가!

그동안 검찰이 꼭 수사를 해야 할 사람에 대해 하는 둥 마는 둥 하며 기소하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대략 15개 유튜브방송이 방영했다.

입으로 형언할 수 없는 요괴의 짓을 보고 노하지 않을 사람 얼마일까?

장장 두 시간 47분이나 되는 분량이 나올 정도로 대단한 일을 벌인 윤석열의 처를 국민들은 청와대 안주인으로 기어코 대접하려 한단 말인가?

국짐당은 각자의 사욕만 생각하다 나라와 국민을 팽개쳐도 이처럼 팽개치고 싶은가?

그건 국민들이 알아서 할 일 같다.

3.9대선에서 국민 각자의 갈 길을 정할 것이니까.

 


 

다음은 김건희 7시간 녹취 동영상 중 일부

https://youtu.be/HcMNcgyf2ws


"윤석열이는 형이 가지고 있는 카드면 죽어" 동영상

https://youtu.be/TCGVzlZvx4Y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30153910806

https://www.yna.co.kr/view/AKR20220130024800001?input=1179m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239

 

2022년 1월 21일 금요일

내 한 표로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다면?


 대한민국 절체절명 위기가 닥친다면?


도덕적으로 볼 때 양당 후보자 중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더 나쁘게 나오는 이유는 뭔가?

보나마나 寸鐵殺人(촌철살인) 언론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 전체에 끼치게 되는 영향이 지대하게 될 것인데 국민들은 아랑곳하지 않는구나!

상식이 철철 넘치게 입으로만 앞선 국민의힘{국짐당; 사람이 개 동상 앞에서 머리를 숙이는 후보자를 내놓고 국민을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드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비리도 분명 도덕적으로 볼 때 이재명 쌍욕 이상으로 평가받지 않을 수 없는데 쌍욕을 했다는 후보자에게 더 많은 도덕적 결함이 있다고 인정하는 국민들 판단을 어찌하랴!

대장동게이트까지 다 뒤집어쓰고 만 이재명이 단 한 표 차이로 대권을 내려놓지 않으면 안 되게 생긴 국민들의 팽팽한 氣(기)싸움 속에 3.9대선이 치러지게 될 것 같아 가슴이 조려오는구나!

좌우간 판단이 어설프면 참된 인물이 나서서 국민을 설득해야 하건만 그만한 偉人(위인)이 대한민국에 지금 없는 것 같다.

서로가 잘 낫다고 하는 국민들 각자 도토리 키 재기하다보면 결국 올바른 결론을 내지 못할 것이 빤하다는 생각만 앞서게 된다.

이럴 때는 하늘과 자연의 섭리에 의지하는 방법 외에 뭐가 있으랴!



<개 동상 앞에서 머리를 숙이는 윤석열>



내 한 표로 인해 대한민국에 絶體絶命(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다면?


국짐당 대선 왕 캠프는 코바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사무실?

'서초캠프'라고?

김건희 친오빠가 관여하고 있는 왕캠프?

이들은 무속인들의 지시에 따라 국짐당 캠프가 작동 중?

대한민국 대통령과 청와대 안주인은 國師(국사)를 두고 국가를 左之右之(좌지우지)할 구상을 하게 될 것 같구나!

결국 윤석열 위에 김건희 그 위에는 무속인 國師(국사)?

나라꼴 잘 돌아가겠지요?



다음은 김건희 서초캠프에 대한 MBC 동영상

https://youtu.be/SWUWWAcRDqA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1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방문, 장애인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한 후 안내견 추모 동상을 찾아 목례했다. 사진=국민의힘/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