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0일 수요일

인간도 안 된 사람을 대통령이라 누가 말하나?


윤석열은 인간 준비가 안 된 사람!

 

사람을 다스림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어질어야[()]한다.

()의 사랑이 基盤(기반)되도록 한다면 同情心(동정심)부터 발동해야 한다.

孟子(맹자)惻隱之心(측은지심)하는 자세를 갖추진 못한 사람은 사람 구실을 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

동정심은 동물들과 인간 간의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으로서 그런 데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에 맹자의 가르침은 지금까지 이어지며 뭇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 아닌가!

 

아무리 사람이 되라고 해도 사람이 안 될 사람은 처음부터 점쳐져 온 것 같은데 사회는 그런 것도 모르고 함부로 덤비는 것 같아 안타깝구나!

윤석열(직위를 써넣는다는 게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은 처음부터 사랑은 말 할 것도 없이 동정심조차 무엇인지 모르는 人面獸心(인면수심)怪物(괴물)에 불과하거늘,

한 때 문재인(직위생략)과 이낙연 그리고 민주당 수박들의 헛다리짚기에 의해 발탁된 것이 가장 큰 문제 아니던가?

결국 문재인과 이낙연 그리고 수박들이 죽기 살기로 보존해줬던 것을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윤석열이 조국 전 장관에 대해 지나친 수사를 멋대로 강행하자 많은 사람들은 그제야 윤석열이 괴짜라는 것을 깨닫게 됐고 내다버렸다

국민의힘(국민이라는 단어가 아까운 국민의 짐 당)이 아쉬운 대로 데려다 쓰며,

언론을 이용하여 문재인 정권을 박살냈고 세상은 뒤집어지고 말았다.

그가 대권을 집게 한 이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제야 눈을 뜨고 있는 것 같다.

하기야 문재인도 윤석열이 대권까지 거머쥘 줄 누가 알았겠냐만,

이낙연은 알아챘을지 의혹을 품게 할 때가 많다.

좌우간 윤석열은 처음부터 대권을 잡게 해서는 안 될 괴물 같은 인간일 뿐인데 나라가 뒤집어지려고 해서인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까지 수구언론들의 밑밥에 걸려든 것 같아 더욱 안타깝지 않는가!

 

국민을 사랑하지 않는 정치꾼들은 독재자들만의 세상 아니던가?

윤석열은 일제 강점기 시절 창경원을 동물원으로 만든 것처럼,

청와대를 국민에 개방한다며 지난 과거 대통령들의 삶을 하찮은 역사로 만들기 위해 일본의 지령을 받지 않았던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청와대를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있는 국민에게 一言半句(일언반구) 충고도 하지 않는 것인가!

마치 친일파 국민들만 청와대를 방문하여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희희덕 거리는 것처럼!

그 아버지 윤기중은 色魔(색마) 박정희 극우 친일파 정권에서 최초 유학생이었음에 의심치 않을 수 없다.

그런 인간의 말을 믿었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

윤석열 공약 실천이 어떻게 돼가고 있는가?

윤석열은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대형 산불이 나도 재해 재난이 나도 나라와 국민의 삶에는 관심조차 없었고 술만 퍼마시며 국민의 눈총을 받아왔다.

이번 115년만의 폭우 재해로 인해 그 속마음을 완전 노출시키고 말았다.

벌써 그 속내를 다 들어 내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독재정치 외에 할 것이 없다는 것을 그와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감지하고도 남았을 것 같은데 누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을 것인가!

그가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에 꿈쩍이나 했나?

지지하는 국민의 수가 열에 두 명 뿐인데 국민만 믿고 간다는 헛소리는 무슨 의미일까?

자기 의도대로 밀고 가겠다는 말 아닌가?

검찰의 공정과 상식은 검찰 멋대로 하는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라고 임은정 검사가 일러준 것을 벌써 잊은 사람들은 없을 테지!

국민의 마음은 윤석열로부터 점차 멀어져가고 있는데 그가 정권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앞으로 할 일은 억지주장 아니면 국민을 도탄으로 집어넣는 것 외에 무슨 방법이 있을까?

스스로 하야할 수 있는 길을 윤핵관들이 열지 못한다면 국민이 끌어내야 하고 그것까지 할 수 없게 된다면 윤석열은 경찰을 동원시키고 끝내는 계엄까지?

끔직하다!

그렇게 될 수 없게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정치는 전멸할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애국동지들이여!

그대들의 마음은 어떠신가?



 

윤석열은 이번 폭우에서 국민을 바라보는 것이 수재 물 구경에 불과하다고 입을 모으면서 손 놓고 있을 것인가?

아직까진 밝혀진 게 없다지만,

아주 작은 관심이라도 국민에게 있었다면 윤석열이 칼퇴근 하여 술잔을 입에 넣고 밤새 헛소리를 했을까?

그가 술을 마시지 않았으면 전화로만 윤석열식 국가재난위기관리 즉 윤석열폰트럴타워를 아크로비스타 아파트에 설치했을까?

다음날 아침 아홉시에 맞춰 출근하는 태평스러운 인간?

제 돈 투자해서 설립한 회사 사장도 직원들 집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그대로 퇴근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 하는 인간은 없을 것이다.

아주 작은 관심만이라도 국민에게 있다면 이같은 짓을 할 수 있으랴!

망할 놈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아!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방치할 수 있단 말인가?

정말 한심하다.

조국과 그 가정을 완전히 파괴시킬 때부터 윤석열은 인간 괴물이라는 것을 알게 했건만 무엇을 느끼고 살았다는 말인가?

우리 스스로도 올바른 인간이라고 평가 할 수 있단 말인가?

 

 

 

--- 전쟁 나도 폰트롤? --- 동영상

 https://youtu.be/Zh8oMXNNiuI

 

--- 똥바지 사건의 실수 --- 동영상

https://youtu.be/A3kfOKBClnk




2022년 8월 9일 화요일

'불량품 대통령'이란 말 들어보았나?


무경험자가 이처럼 무섭다는 걸 알아야 하건만!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70장 중에

言有宗 事有君(언유종 사유군)의 구절이 있다.

번역하는 학자들마다 설명이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거의 종합적인 의미에서 보면

말은 기본적인 시작의 근본 바닥이 있고 일은 잘 아는 일꾼이 있다.’는 의미이다.

말은 옮길 때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것이고,

일은 사람에 따라 달리 하게 되지만 잘 아는 일꾼을 닮아야 한다는 말로 본다.

즉 말과 일의 근본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말로 축소할 수 있다.

그런데 세상은 점차 제멋대로 사는 것을 선호하며,

말꼬리가 길어지면서 세상을 혼란의 도가니로 끌어가며,

일도 일꾼과 다르게 제멋대로 하여 혼동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지만,

잘도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양심상 적을 수 없는 직위의 인물)이 멋대로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無謀(무모)한 인간인지 가늠할 수 있지 않은가?

無識(무식)하기 때문에 제대로 판단할 수 없고,

無知(무지)하기 때문에 우악스럽기만 하여 지혜가 나올 수 없고,

無智(무지)하기 때문에 무당 같은 사람들에게 의지하는 무모한 짓을 하는 것 아니겠는가!

수도권 물폭탄이 떨어지고 있는데도 퇴근하는 윤석열의 고집을 꺾을 자가 없었다는 것인가?

제 몸뚱이 하나 虔修(건수)할 수 없는 인간을 믿고 사는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

모든 사람들이 알코올 중독증세를 가졌다고 인정하면서도 말이다.

그에게 계속 나라를 맡길 것인가?

비가 오면 알코올 중독자들은 더욱 술에 의존하고자 하는 습관성이었을까?

술이 당기는데 퇴근해야지.

집에서 술김에 전화를 받아 나라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자들이나 다 똑 같은 인간들!

하기야 다 그렇고 그런 인간들끼리 나라를 끌고 왔으니 어쩔 수는 없겠지!

대한민국은 한심하다?

대한민국은 언론 즉 말의 근본부터 바꾸지 않는다면 미래는 없다!

 

 

 

--- (윤석열은) 불량품 --- 동영상

 https://youtu.be/Lq2FK1PX3H0

 

--- 윤석열 '자택 전화 지시' 논란"왜 멀쩡한 청와대 나왔나" (2022.08.09./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kbjCEKbiLY4

 

2022년 8월 8일 월요일

尹과 김건희에 팽당한 박순애의 경질!


 김건희 YUJI논문 위해 박순애만 희생 양?

 

不潔(불결)한 일에는 항상 불결한 인물들이 등장하게 돼 있지 않던가?

高潔(고결)한 사람에게 불결한 일을 시키면 따라 줄 사람이 있던가?

윤석열(직위를 인정할 수 없는 凶測(흉측)한 자에게 양심상 적을 수 없음) 검찰캐비닛 속에는 거의 불결한 사람들의 不義(불의)不道德(부도덕)자들의 명단으로 꾸며졌을 것으로 본다.

고결한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 그 속에 있다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이나 이재명 의원(이하 이재명) 그리고 한명숙 전 총리 같은 이들의 세심한 정보들이 차곡차곡 싸여있지 않겠는가?

사회적으로 아주 고결한 사람들을 죽이지 않으면 윤석열이 제대로 빛을 볼 수 없다는 이유를 사회는 여러 각도에서 인정할 때가 많았다.

하기야 윤석열과 관계되는 모든 검사들이 그처럼 연결됐겠지만!

그것을 알고 조국은 검찰개혁을 하려다 윤석열 검찰의 늪에 빠져들게 됐고, 문재인(직위생략)과 이낙연(민주당과 문재인 정권까지 말아 잡수신 장본인으로 저명함)은 방관자로 낙인이 찍혀 있지 않은가?

결국 조국은 문재인과 함께 검찰개혁을 실천하려다 윤석열 마귀의 그물에 말려 餓鬼(아귀)의 늪에서 지금도 헤어나지 못하지 않은가!

그처럼 윤석열은 고결한 사람도 불결한 사람도 가리지 않고 자신에게 걸림돌이 되는 자들은 대형 검찰캐비닛 속에 가둬두고 하나둘 아쉬울 때마다 꺼내서 자신의 野慾(야욕)의 배를 채워오고 있었다는 것을 누가 모른다는 말인가?

그 캐비닛 속의 불결한 블랙리스트에 등록된 또 한 사람이 박순애라는 여인이 아니었을까?

그게 아니면 단 36일 만에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자리에서 아주 쉽게 경질 될 수 있을까?

그녀가 경질된 이유 중에는 만취음주운전과 여러 가지 논문과 관련이 돼있다고 하지만 가장 크게 드러난 것은 5세입학이 결정타이다.

그러나 만 5세 입학의 변을 가장 먼저 민들어낸 것은 지난 대선 기간 중 안철수 손가락위원장의 입에서 나온 것이라는 게 밝혀졌다.

고로 박순애는 윤석열 김건희 饕餮(도철; 두억시니)들의 불결을 위한 불결의 성공을 위한 불소시게 역할에 있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김건희와 박순애가 어떻게 알게 된 동기가 있는지 모르지만,

만취음주운전의 대실수를 한 박순애는 윤석열의 검찰 수사부 낚시에 코가 걸려 있지 않았던가?

언제든지 맘만 먹고 까버리면 사회에서 매장될 수 있는 교육계 인사라는 품격 있는 고리도 있었고?

 

 


김건희의 박사학위 恣慾(자욕)은 수많은 날과 날이 이어지며 뭇 사람들에게 의혹을 품게 하고도 남지 않았던가?

그리고 8개월 전 재조사위원회라는 조직을 꾸며 국민대와 김건희는 충분한 거래를 하고 있지 않았던가?

문재인 정부에서 할 수 없던 것을 잘 피해왔고 윤석열은 착하고 여린 국민으로부터 정권을 성공리에 탈취했으며 교육부장관 지명자(교육부만 아니라 거의 전 부처 장관 지명자)들은 한 결 같이 과거 비행이 쌓여있는 불결한 인물들만 고르고 골라 윤석열 김건희 하수의 찬란한 로봇들만 국무위원으로 지명하지 않았던가?

특히 박순애는 국회청문회 조차 거치지 않고 벼락치기 장관으로 만들어 놓자마자 국민대부터 압력을 넣지 않고서야 김건희 YUJI박사논문들이 즉흥정치적으로 통과할 수 있었을까?

하기야 국민대와 김건희는 사전에 재조사위원회의 구성까지 잘 파악하고 있었겠지만,

박순애 교육부의 강력한 지시와 명령이 따르지 않았다면 감히 해낼 수 없었던 일 아닌가?

사람들이 확고부동한 근거가 있어야 입으로 털어놓을 수 있겠지만 의혹은 품을 수 있지 않은가!

그리고 김건희와 윤석열은 박순애가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하는데도 과감히 경질시켜버리고 만다(누가 봐도 경질이지 사퇴가 아니라 입을 모은다).

이런 걸 兎死狗烹(토사구팽)이라 하지!

20대 남성들 후리는 사냥개 같은 이준석을 써먹을 대로 다 써먹고 잡아먹어버리는 것처럼!

 

나는 이준석이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와 국민보다 사리사욕만 앞세원 국민의 짐 당) 선배들로부터 배운 양아치 정치를 인정할 수 없지만,

饕餮(도철; 두억시니) 윤석열 김건희에게 당하는 이준석의 어리석음을 보며 그래도 빈약한 이준석의 헛발질을 보며 안타까워 비교해본다.

이 모든 일들을 構想(구상)하는 악마는 역시 김건희가 아닐까 의심하는 사람들 수는 점차 더 증가해가고 있지 않는가!

얼마나 깊게 깨우쳤는지 몰라도 박순애가 사퇴결정문 낭독을 하며 머리조차 들지 못하고 울음까지 억누르는 그녀의 비참한 자세를 보며 매정한 윤석열 김건희 饕餮(도철; 두억시니)의 감쪽같은 짓에 치를 떨게 하지 않는가?

좌우간 김건희는 지금 현재 박사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饕餮(도철)?

국민대에 얼마나 많은 금액의 가치 속으로 들어갔을까?

깬 시민들은 윤석열 정권 하야로 몰고 갈 태세구나!

 

 



국민대 총장은 얼마나 받아먹었나?

 

중앙일보가

국민대 교수들 '김건희 논문 조사' 항의..총장 "정쟁 이용말라"’보도 내용은 접기로 하지만 보고 싶은 분들만 보기 위해 자취까지 지우고 싶지 않다.

https://news.v.daum.net/v/20220808185714614

댓글들이 본 내용보다 훨씬 정직하지 않을까 싶다.

노골적으로 국민대는 돈을 받고 박사학위를 판 것이 돼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국민들 소견을 보지 않을 수 없다.

 

 

 

국민대 임홍재 총장은 얼마나 받아먹었기에,

이젠 노골적으로 윤석열 정권의 썩은 정권의 내면이 노출되기 시작한다.

총장이라는 자가 얼마나 비리면,

재조사위원회 명단과 회의록은 공개할 수 없다고 하며 입은 살아 움직이고 있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대학교육을 세계인들은 인정해줄 수 있을까?

썩어빠진 교육계의 수장 임 홍 재?

보다 선명해야 할 학문의 전당을 混濁(혼탁)시키는 임 홍 재?

임홍재 그대는 썩어빠진 퇴행 학문 歷史(역사)의 주역이고 싶은가?

한국에서 박사는 돈만 주면 살 수 있다는 것을 세계는 어찌 생각할 것인가!

수억을 들이며 더러운 국민대학교를 보내야 할까?

국민대 대학원 박사코스는 돈만 있으면 된다?

더러운 국민대는 더 이상 설립자 海公(해공) 申翼熙(신익희) 선생 얼굴에 침을 뱉지 마라!

더러운 국민대 총장 임 홍 재는 독립투사들 얼굴에 침을 뱉지 마라!

더러운 대학이 아니고 싶으면,

재조사위원회 명단과 회의록을 공개하고 임 홍 재는 사라져라!

 

 

 

 

--- "100% 표절! 도둑질 방치""김건희 여사 논문 재조사하라" (2022.08.08./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2xL7JYOPU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김건희 화난 진짜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NnHoUMR-CEE

 

2022년 8월 7일 일요일

김건희 윤석열 검찰 캐비닛 얼마나 깊을까?


윤석열 김건희 얼마나 버티나 보자!

 

한국경제까지

한국 이대로면 10일도 못 버틴다..올 겨울 '푸틴 공포'’라는 보도가 났다.

https://news.v.daum.net/v/20220807173203689

내용은 윤석열이 단 3개월 만에 나라 연료 LNG까지 바닥을 내고 말 것이라는 내용 같다.

레거시미디어들 내용들을 믿지 못해 깊이 읽기가 싫어 댓글들만 본다.

댓글이 기자와 언론사들보다 더 신뢰가 가고 기자가 써야 할 것을 대신 써주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지성> 6시간전

대통령 잘 못 뽑아서

참담한 나라꼴이됐다.

 

정권 2개월만에 개박살

물가 환율 대폭등

주가폭락 경제 완전 박살

공정? 상식? 개가 웃고

인사 대참사 기본

친인척 지인 수백명 사적 채용

건진법사 청탁 비리

친인척 수의계약 비리

 

국가위상 추락 외교 굴욕 대참사 치욕 사건

비선 제2의 국정농단 시작

온통 검찰공화국 혈안

저급한 문자질 참담

추잡한 권력 싸움질

무능 무식 개판 정권

지지율 20% 추락

허구헌날 문통 보복 수사

 

이게 두달만에 가능함?

대통령 잘못 뽑으면 이렇게됨 ㅠㅠ

 

답글95댓글 찬성하기11999댓글 비추천하기258

 

<외부연결> 6시간전

취임 후 윤창열이가 한 짓거리

 

1. 청와대를 창경원으로 만들기

2. 용산이전 1조이상 혈세 낭비

3. 검찰 공화국 기틀 다지기

4. 국정원, 감사원, 경찰까지 접수

5. 정치보복

6. 부자들 세금감세

7. 경제 폭망엔 '어쩔 수 없다'

8. 나토방문 외교참사

9. 공기업 민영화 착수

10. 사적채용, 지인, 비선청치 서막

11. 도어 스투핏 버럭 삿대질

12. 아시아 번영에 헌신한 아베 조문

13. 양산 욕설시위 사주 의혹

14. 과학방역

15. 북한 흉악범 인권보호

16. 조선총독관서 복원

 

답글86댓글 찬성하기10371댓글 비추천하기180

 

<탁월한선택> 6시간전

나라가 이러는데 연극보고 술이나 퍼먹고 일한지 3개월만에 휴가?

탄핵해야 맞는거 아냐

 

답글28댓글 찬성하기7364댓글 비추천하기105

 

<동궁과월지> 6시간전

이지훈기지 대다나다

동절기 기준 ㅋㅋㅋㅋㅋㅋㅋㅋ

윤씨 돌려 까네

동절기까지 분명 야무 대책 없을걸 눈치 챘네

참기자다

 

답글14댓글 찬성하기3227댓글 비추천하기31

 

<플라포트> 6시간전

윤두창 국민의힘

아무 대처도 안하고

할줄도 모르고

그렇게 남탓만 하겠지

무지성 2찍들 덕에 좋은 구경하고 산다

 

답글8댓글 찬성하기2678댓글 비추천하기72

 

<kataomoi> 6시간전

이 사람 은 요소수는 커녕 맹물도 못구해올 위인중의 위인

 

답글11댓글 찬성하기2370댓글 비추천하기28

 

<행복아이> 6시간전

이번에 돈있는 사람들이야 배두둘기겠지만 없는사람들은 춥고 배고프겠다. 이번정권은 가진자들의 편이고 대중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들이니..

 

답글16댓글 찬성하기1976댓글 비추천하기59

 

<쇠퉁소> 6시간전

.. 생각보다 일찍 말아먹네..

써결아~, 한잔해~~ ~~

 

답글9댓글 찬성하기1581댓글 비추천하기54

 

<신비주의> 6시간전

몇달만에 이렇게 될 수가 있군요..

 

답글16댓글 찬성하기1656댓글 비추천하기35

 

<RnaDna> 6시간전

검찰정권~ 무능하기 이를데없고. 참으로. 낭패...

 

답글8댓글 찬성하기1388댓글 비추천하기44

 


윤석열(직위를 생각할 때마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왜 이처럼 아린지!)을 신뢰하는 국민들은 점차 줄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죽은 아들 睾丸(고환) 노치고 싶지 않은 듯 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더 가슴이 아린다.

그들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으로 윤석열을 따르고 싶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콜걸 처의 대외활동들이 그대로 이어질 때마다,

윤석열이 꼼짝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과거 만취음주운전의 박순애가 치욕을 넘어 인간 노예처럼 어쩔 수 없이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도,

국민대 자체의 YUJI박사 논문에 대한 비굴한 처세도 윤석열 검찰 캐비닛과 연계가 된 것 같다는 의혹을 떨치지 못하게 한다.

국민대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같이 했다는 게 밝혀지는 것보다 유지박사논문 굴욕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내년부터 국민대는 신입생을 더 이상 받고 싶지 않다는 말 같기도 하고!

이처럼 나라 전체를 오염시키는 그런 인간들을 방치하게 된다면 나라꼴은 말이 아니게 변하게 될 것 같고,

국민의 삶은 하루아침에 낭패를 넘어 쑥대밭으로 변하게 될 것이 빤해 보이지 않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나라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훌륭한 가르침을 톡톡히 주게 될 것은 빤하구나!

그러나 윤석열 검찰 캐비닛도 한정이 있을 것 아닌가?

그게 언제 고갈 될 것인지?

 

 

 

--- 바보 인증? --- 동영상

 https://youtu.be/b4hGOjD7mmU

 

--- 펠러시를 팽 시키다 --- 동영상

 https://youtu.be/t5xJG5WNBj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8월 6일 토요일

민주당 전당대회 싱겁지만 흥미진진?


민주당 전당대회 싱겁지만 한편으론 흥미진진!

 

당 대표 선거가 국민의 시선을 완전히 장악하려면 후보들 실력이 莫上莫下(막상막하)해야 하거늘,

더불어민주당(민주당) 2022년 당 대표 선출이 이렇게 심심하니 국민들 관심을 어찌 받으랴!

물론 이재명 의원(이하 이재명)이 당 대표가 된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던 바이어서 나무랄 것은 없다고 치더라도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에 땀을 쥐게 하면 국민들도 정당 대표가 어떤 인물이어야 하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질 것인데 첫판에 너무 싱겁게 끝났기 때문에 긴 관심이 이어질지 의문이다.

그러나 민주당 의원들이 이번 기회에 자신들이 그동안 크게 실수 한 것을 반성이라도 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고집쟁이들이 수두룩한 민주당 의원들이 각성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민주당 당내에서조차 이재명을 얼마나 헐뜯고 있었는지 깨달아야 하건만...

 


이재명 후보 득표율 74.81%이고, 97세대(90년대 학번·70년대 출생)라 불리는 박용진 후보(이하 박용진)20.31%, 강훈식 후보(이하 강훈식)4.88%를 받아가면서 싱겁게 끝났지만,

다 죽어가던 민주당을 이재명이 이끌 수 있다는데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그나마 안도의 한 숨을 쉬지 않을까?

솔직히 박용진 같은 후보자는 주는 것 없이 밉상 짓만 해왔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할 수 없는 것이다.

남을 헐뜯기 잘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姿態(자태)는 죽어간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어찌 건전하게 당을 이끌 수 있으랴!

 

이재명은 남들이 찾지 못하는 것을 발견할 줄 알지 않는가!

이번에도 경북과 대구 지역 같은 민주당 험지 위원장 중에서 정치꾼이 아닌 정치인이 될 만한 인재를 찾아내어 비례대표 의원으로 배당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만 봐도 그가 나랏일에 얼마나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 않는가!

 

이재명은 "어려운 곳에서 독립운동 하듯 민주당을 지켜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당세가 취약한 전략지역에는 비례대표 우선배정, 주요 당직 부여는 물론 인적·물적 지원을 확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전국정당화를 확실히 책임지겠다"며 지구당 부활과 원외위원장 후원 허용 등을 공약했다고 연합뉴스는

당권주자들, 강원·대구서 첫 경선"이기는 민주당"’이라 발제하여 보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806024951001?input=1195m

 

 

 

200여 여성의 인권을 앗아버린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정권이 만들어놓은 피폐!

남북으로 갈라진 것도 안타까운데,

남한을 또 반쪽으로 갈라버린 박정희의 정치권역으로 변천해왔던 지역갈등들!

수많은 세월이 흘렀는데 대구 경북은 물론 영남권까지,

그 지역에 민주당 정치인의 발을 붙일 수 없도록 철저하게 배척당해왔었지만,

이재명 같은 생각조차 할 생각도 하려고도 했던 이가 있었던가?

이재명이 그 말을 꺼내들자 다른 후보들까지 합세하여 박용진이,

"영남권 비례대표 3석을 우선 배정하고, 지구당 제도도 부활시키겠다"라는 말을 따라하고 있지 않는가?

앞서야 할 젊음이 뒤처지고 있는데 어찌 97세대가 돋보일 수 있을까?

그것도 모자라 박용진은 이재명에게만 모든 잘못이 있는 것처럼 마치 국민의힘(국짐당: 대권욕만 가득한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을 대변하는 방식으로 입 벌려 이재명 탓만 하고 있으니 민주당원은 물론 많은 국민의 눈살까지 찌푸리게 하지 않는가!

이재명이 오죽했으면 저학력·저소득층들이 윤석열에 열의 여섯 명이 투표를 던진 것을 입에 담았을까?

민주당 의원들 중 그처럼 중요한 사항에 대해 말을 하지 않으니 자신이라도 해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깨우치게 해야 하는 책임감을 느낀 것 같은데,

박용진은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지 않는가!

비교도 되지 않은 자가 대선 예비후보가 돼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조차 모르면서 자신보다 월등한 이에게 반항이나 하며 비판이나 하니 한심하지 않았던가?

20대 대선 선거철 당시 깨우친 의원이 있었더라면 저소득 저학력자들에게 윤석열에게 표를 주게 되면 당신들 남은 밥통까지 다 가져다 바치는 꼴이 되고도 남는다는 것을 알랴줘야 했던 것 아닌가?

조중동과 수구언론은 물론 진보언론들까지 조중동 기사들만 베끼면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눈을 속여 양극화를 더 큰 폭으로 늘리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이 지금 하는 짓을 보면서 박용진은 아직도 이재명 까는 데에만 총력을 다 할 작정인가?

어떻게 이런 인간이 민주당에서 민주주의를 빛나게 할 수 있다고 보겠는가?

'이재명 방탄용' 이라고 핑계대는 '당헌 80조 개정' 문제까지 들고 나와서 이재명만 죽이면 자신이 대표가 돼 무슨 짓을 하고 싶은가?

이낙연처럼 민주당을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파산시켜야 할 국짐당에게 더 큰 도둑질을 하도록 내버려두겠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박용진은

오직하면 그가 이런 정견발표를 하는 동안 관중석에서 그만해!”, “이제 그만해!”라는 소리까지 터져 나왔을까?

지금껏 민주당은 박 후보 같은 성품이랄까 그런 인품을 지닌 이들이 민주당을 이끌고 왔으니 이번에도 그가 최종 후보까지 올라온 것 아닌가 말이다.

제발 민주당부터 변하라!

세상은 날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하고 있다.

그게 하루 이틀 쌓이고 쌓여 한 달이 지나면 엄청 큰 변화처럼 보이는데 아직도 박용진은 상대 헐뜯는 정치로 가려고 하니 어찌 서글프지 않으랴!

제발 이런 사람은 정치를 할 수 없게 해라!

이런 사람을 정치꾼이라고 하는 것 아니고 무엇이랴!

결국 박용진이 엄청난 표차로 밀리고 말았지만,

민주당 전당대회가 국민의 시야 밖으로 벗어나게 될까 두렵구나!

상대의 약점만 보고 정치하던 시대는 지났다.

새로운 기획이 없는 정치꾼들은 제발 제 자신을 알기 바라고 싶다.

박용진이 어설픈 짓 때문인지 민주당 전당대회가 싱겁게 돼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한편 흥미진진?

아주 크게 이재명이 이기고 있어서다.

 

컴퓨터는 여러 사람들의 머리를 종합하여 가장 월등한 지식을 간직해가고 있다.

21세기는 나 한 사람의 생각이나 구상으로 살아왔던 시대는 벌써 지나가고 말았다.

산산이 흩어져 있던 좋은 기획들이 플랫폼에 집결되도록 하지 못하면 인류는 더 크게 성공할 수 없다.

정치도 나 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지 않는가?

국민의 뜻을 모아 하나로 뭉쳐놓을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할 때다.

조국 전 장관이나 이재명 같은 인재를 죽이는 정치는 더 이상 하지 말자!

월등한 두뇌와 모든 국민의 마음을 아우를 수 있는 人才(인재)는 추켜세워야 하고, 억지주장이나 국민을 편 가르게 하는 국짐당 의원들 같은 악의적인 惡才(악재)들은 과감히 내다버려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일 것이다.

민주당도 박용진 같은 인간은 정치에서 배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

22대 총선에선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남은 체면이라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白衣從軍(백의종군)을 시작하던지!

 

 

 

윤석열 정권과 국민에게 밝히는 이재명의 결연한 의지의 동영상

---저들에게 맡겼더니 --- 동영상

 https://youtu.be/hKDIWMOodm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개표 결과] 이재명 74.81%, 강원·대구·경북 첫 경선 압승... 최고위원 1위 정청래, 2위 고민정 --- 동영상 ---

https://youtu.be/s0CL66WZJPw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80619330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