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4일 금요일

윤석열과 자한당이 막나가는 이유는?


검찰개혁 그리고 자유한국당만 말살되면 적잖은 적폐청산이야!

[위기의 건설업계 긴급진단 ③ 포스코건설] 정경유착 꼬리표에 무너져내리는 제철보국

돈이면 다되는 더러운 세상으로 만든 장본인들이 도대체 누구였던가?
돈으로 사람의 인권을 사고팔고 했던 그들은 어떤 인간들이었던가?
사람다운 냄새를 모두 날려버린 인간들은 누구였던가?
순수한 우리 美風良俗(미풍양속)을 입으로만 떠들며 죽여 버린 인물들은 누구였던가?
결국 금전만능시대로 만들어 놓고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던 정치꾼들은 18년 동안 대한민국 사회를 온통 돈으로 흐려놓고,
독재정권까지 내놓고 싶지 않은 나머지 Chivas Regal(시바스리갈)의 짜릿한 맛과 소녀의 부축을 받아가며 성매매까지 하기위해 꼬부라진 혀를 달래는 순간
궁정동 안가에서 독일제 발터 PP 권총(Walther PP/PPK 권총)의 총신 끝에서는 희미한 연기가 微妙(미묘)하게도 어수선한 방안공기 속으로 빨려들고 있지 않았던가?

 기무사 ‘박정희 시해’ 김재규 사진 게시 검토 촛불은 묻는다, 우린 박정희와 이별할 수 있는가

이승만의 독재로 인해 젊은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었던 4.19학생혁명으로 탄생된 장면 민주당 정부가 어렵사리 만들어 잘 보관하고 있었던 경제개발5개년계획 전 과정을 밟아가면서 박정희 독재자는 정경유착을 일삼으며 모든 것을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했던 것을 누가 모른다고 할 것인가?
독재정치를 감추기 위해 순수하고 착한 농민들과 서민들 앞에서는 美風良俗(미풍양속)을 계승해야 된다면서 유학으로 서울 간 아들들이 데모를 할 수 없게 하라며 시골 어르신들에게 반 강제의 압력을 넣었던 그 시절을 기억할 사람들은 다 어디에 숨었던가?
그 당시에는 친일파의 후손(재산가 자손)들이 아니고선 지식인들이 많지 못한 때문에 우수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 부모는 배움이 적어 識者(식자)들과 대면하면 머리조차 들지 못하던 그 시절.
불의를 보고 참을 수 없는 그들 자손들!
정의에 불탄 그 학생들은 박정희의 독재에 크게 항거하지 않을 수 없는 피가 솟고 있었으니 독재정권은 어떻게 하든 소소한 금전으로 懷柔(회유)전술까지 쓰던 그 시절.
독재정권은 권력과 돈으로 사람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가?
소 팔아 땅 팔아 서울 유학시키던 그 시절 일본으로부터 정치자금 확보하고,
정경유착으로 뜯어낸 정치자금 들고서 인간의 마음을 사고팔려고 하지 않았던가!
그 세력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었으니 정말 긴 세월 자유한국당(자한당)의 역사는 당명만 틈틈이 바꾸면서 지금에 닿아 온 것인데 아니라고 할 것인가?
그 세력 속에서 無所不爲(무소불위)의 권력으로 큰 검찰이 지금은 문재인 정부까지 전복시키기 위해 자한당과 힘을 합치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 "윤석열 사단, '조직아닌 '사람'에 충성할 뿐"’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말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역)에계 속고 만 문재인 정부도 문제지만,
국민들까지 감쪽같이 속여 버린 윤석열의 그 말!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그 누가 들어도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하지라는 말이 앞에 붙을 것으로 착각할 수 있었던 그 말 때문에 지금 문재인 정부가 온갖 困辱(곤욕중에 있잖은가?

[단독]이성윤, 윤석열 건너 뛰고 추미애 직접 사무보고

SBS
윤석열 "최강욱 기소" 4번 지시..이성윤끝까지 거부라는 제목처럼 윤석열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을 무시하고 하지 말아야 할 짓까지 저지르고 있는 것 아닌가?
직속상관의 명도 없이 최강욱 변호사를 기소했으니 법무부가 감찰을 지시할 것으로 보인다.
저들은 문재인 정부를 眼下無人(안하무인)의 세력으로 실실거리기 시작한다.
윤석열의 얼굴은 언제부터인가 실실거리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법무부가 윤석열을 감찰 할 수 있는 능력이 될까?
금년 7월이 돼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발동하기 전까지는 윤석열은 자기들만의 세상이라는 것을 실실거리며 자신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엔화 약세…오후 1시 30분 현재 달러당 103.66엔

돈이면 다 되는 세상으로 만든 박정희와 그 뒤를 이은 전두환의 돈 정치는 참으로 무섭다.
결국 검찰을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주물러 자신들의 정치에 방해되는 세력들을 검찰이 주무르게 하고 그들에게는 권한을 준다.
얻어먹을 수 있는 한 숨어서 먹으라고?
들키면 가차 없이 남산으로 보내든지 서빙고로 보내버렸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남산도 서빙고도 없는 그야말로 민주주의 정치를 하고 있으니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를 향해 좌파독재’, ‘진보독재라는 말까지 거침없다.
윤석열 부인과 장모도 대단한 범죄를 진 것으로 세상에 온통 자자하게 나돌고 있는 말들대로라면 윤석열도 그 측근들도 자유롭지는 못할 것 같은데 윤석열을 지금도 실실거리며 국민들이 낸 세금을 물 쓰듯 하며 관용차를 타고 오가고 있다.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위해 일해야 할 집단이 죄 없는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 정치조차 할 수 없게 만들어버리고 말겠다는 것 아닌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이 결국 그 꼴이 되게 하기 위해 자한당관 검찰은 온 힘을 다해 조국가족 관련자 등을 이 잡듯 수사했고 별 것도 아닌 것을 기소하며 국민을 놀라게 하고 있잖은가?

 발언하는 곽상도 자유한국당 곽상도 친문게이트 진상조사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울산시장 부정선거 등 친문게이트 진상조사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2.5  연합뉴스

자한당 의원들은 조국과 문재인 정부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몰아세우고 있다.
입술에 기름을 바르며 혀를 내둘러 닦아가면서 膏脣拭舌(고순식설)의 방식대로 문재인 정부를 말도 안 되게 비방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곽상도 의원(이하 곽상도)이나 주광덕 의원은 결국 어떻게 되고 말 것인가?
그래도 문재인 정부는 아직은 살아있는 정부인데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국정원을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약점을 잡아 얼마나 흔들고 있을 것인가?
서울신문은
곽상도 "문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의 고발 환영한다"’라는 제목처럼 실권자의 자손들까지 가지고 정치에 활용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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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까지 자한당을 돕고 있기 때문에 자한당은 이때가 아니면 문재인 정부를 망신 줄 수 없을 것으로 간주하여(21대 국회에서는 자한당이 축소돼 지금 같은 일은 벌어질 엄두도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나머지정치에는 소심한 국민들을 마구잡이로 선동하고 있는 것 아니겠나?
이게 자한당이 막가는 이유인 것이다.
수많은 국민들 중 뉴스를 제대로 보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뉴스의 제목조차 보지 않는 국민들이 대다수 이지만 그들 중 투표는 한다는 것을 이용하는 것 아니겠나?
街談巷說(가담항설)의 풍문을 이용하여 문재인 대통령 가족도 이명박근혜 같은 일을 범하고 있다는 식으로 탈바꿈시켜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행위!
진짜 독재시대 같으면 어림조차 없는 일을 범하면서 문재인 정부가 좌파독재라고 떠들고 있는 자한당!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긍정할 수 있는 제목을 뽑아 언론은 국민에게 내보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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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전신 독재시대처럼 돈만의 세상으로 가야 언론 기자들도 먹을 게 있다는 것 아냐?
그보다 언론사들만의 누릴 수 있는 향락의 혜택을 원하고 있어서?
돈에 의해 재벌 언론이 된 이후부터 이들의 보도는 국민이 아니라 독선의 정권만 성장시키면 자연스럽게 언론사도 落水(낙수)效果(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까?
淸淨(청정)히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조차 살기 어려워서?

 엔화환율 하락 지속 100.32엔... 미일 공조개입 초래할까?

맑은 물에서는 먹을거리가 없다?
이미 일본으로부터 많은 것을 받아먹었기 때문에 그 혜택의 報恩(보은)일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하늘과 땅 그리고 그들이 아니면 그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독재시대를 걸치면서 수많은 적폐는 싸이고 또 싸였는데 그걸 해소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미래도 지금처럼 독재자들과 친일파들만의 세상으로 이어지며 富益富(부익부)貧益貧(빈익빈)은 계속될 것이다.
지금 물리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악습을 제거해야 하건만 대다수 국민들은 잠에서 덜 깬 상태든지 깨려고 할 생각조차 없이 물결치는 데에 같이 휩싸이기만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 아닌가?
대한민국은 첫 단추가 잘 못 끼워진 상태로 계속 갈 것인가?
지금이라도 다시 풀어 새롭게 시작하려고 애를 쓸 것인가?
국민들이 알아서 해야 할 것이지만 자한당 패거리에게 또 당하고 있는 국민들이 적잖으니 애달파하는 마음만 크게 자리하고 있을 뿐이다.

윤석열 "최강욱 기소" 4번 지시…이성윤, 끝까지 거부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황교안의 불교계 육포 배송은 의도적?



황교안의 불교계 육포 선물은 의도적?

‘육식 금지’ 불교계에 ‘육포’ 보낸 황교안…뒤늦게 회수

불교에서도 자신들이 직접 잡은 짐승이 아닌 고기는 어쩌다 실수에 의해 먹을 수도 있을 만큼 요즘은 불교도 규제가 많이 완화해진 것은 틀리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고기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도 그것을 입에 넣는 스님이라고 한다면 誘惑(유혹)에 휘말린 破戒(파계)가 아니라고 누가 자신 있게 壯談(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인간은 잡식동물이니 고기가 먹고 싶을 때도 없지 않는 스님도 있겠으나,
육식을 금지한다는 것만으로도 戒律(계율)을 엄히 다스리고 지켜가는 불교에서는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殺生(살생금지의 계율에 同調(동조)해버리고 마는 重罪(중죄)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불교 사찰로 마른고기[肉脯(육포)]를 선물했다는 것은 누가 봐도 恥辱的(치욕적행위로 볼 수밖에 없는 일 아닌가?

 [순간포착]절에 육포 선물…황교안 “배송 착오”

뉴시스는
황교안불교계 육포 선물에 "대단히 송구..배송 과정 문제"’라는 제목을 걸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불교계에 육표를 보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조계종에 그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배송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경위를 철저하게 파악해보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한국당은 황교안 대표 명의로 불교계에 육포를 보내 논란이 됐다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육식을 금하는 불교계에 말린 고기인 육포를 선물로 보낸 것으로배려 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조계종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견지동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등에 설 명절 선물로 황 대표 명의로 포장된 육포가 배송됐다.

조계종은 스님의 육식을 금하는 대승불교의 영향을 받은 종파이기에 내부에서는 선물을 받은 당일 당혹을 금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황을 파악한 한국당 측에서 이날 급히 직원을 보내 육포를 회수했지만 육포를 보냈다는 자체만으로 종교계 안팎으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특히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황 대표가 앞서 불교 관련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어 이번 육포 사태를 지켜보는 시선들이 더 곱지 않다.

작년 5월 황 대표는 '부처님 오신 날법요식에서 불교식 예법인 '합장'을 하지 않아 종교 편향 시비를 일으켰다당시 조계종은 공식 성명을 통해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황 대표는 "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국당 측은 이번 육포 선물 관련해서도 다른 곳으로 전달이 될 선물이 잘못 배달됐다며 사과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교안의 설 선물에 발칵 뒤집힌 조계종

위 보도의 밑에 적은 댓글들도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자한당)의 행위에 대해 辛辣(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Black GoMuSin>이라는 ID소유자는
주소는 정확히 찍어놓고 배송탓 하냐라며 변명에 불과하다는 의미를 적었다.
<kjk>라는 ID소유자는
난 황이 일부러 보냈다고 본다라며 의도적으로 불교를 폄하했다는 의미를 적고 있다.
또한 수천 명이 동의하고 있다.

<pyunssy>라는 ID소유자는
빤쓰목사의 지령을 받았구나?”라며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와 전광훈 사이는 마치 바늘과 실 같이 서로를 떼어낼 수 없을 만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 사회를 혼탁하게 물들어버리게 하고 있는 데에 항의라도 하는 것 같은 思考(사고)이다.
결국 자한당은 뿌린 것만큼 거둬들이고 있다는 것을 배워가고 있나?

 "불교 육식 허용 공약이냐" 네티즌 분노 반응↑ 황교안 육포 설선물 소동

종교계 신자들도 사회가 開放(개방)돼가고 있는 것에 최소한 종교적 규율을 지켜낼 의무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보다 사회가 쉽게 와해되는 것 이상으로 신앙인들이 더 앞서 추진해 나가고 있다는 것도 반성하지 않는 것 같아 많은 이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반해 종교계 내에서도 세상이 바꿔지는 게 당연한 문제라며 일종 포기하며 지나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인식은 하고 있는지?
결국 사회는 신앙인들의 규율을 지켜내기를 바라는 것보다 破戒(파계)하는 걸 원하기 때문에 종교들이 서야 할 곳도 막연할 것이라는 데에 세상 이치는 악순환으로 치닫게 되고 있는 현 상황이 쉽지 않을 것인데 정치인들까지 가담하고 있다는 의심도 하게 만든 황교안 체제의 자한당의 비열한 짓은 결코 아닌지?
누가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인가?
황교안 체제에 들어 불교계를 힘들게 하는 숨은 내막은 정말 없는가?
전광훈의 소견머리 같은 게 정말 없었던 것은 확실한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을 황교안과 자한당은 해대고 있었으니까!
불교계에 찾아가서 머리를 조아리며 叩頭謝罪(고두사죄해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을 저질러놓고 황교안이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게 도리어 어색하게 보인다.

황교안 ‘육포 배송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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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9일 일요일

안철수 공항 바닥에서 큰절의 의미는?

국민은 대권 욕심자의 마음에도 없는 큰절을 받다?

안철수 '큰절 부터'

2,500여 년 전 老子(노자)와 孔子(공자)가 깍듯이 예의를 표명하던 시대와 다르게, 21세기 AI 시대의 謙遜(겸손)한 자세는 무슨 행동을 취해야 모든 이목이 집중될 수 있을까?
공자의 溫故知新(온고지신)의 자세로 생각해도 쉽지 않는데,
현대판 謙下(겸하)는 도대체 무슨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가?
예나 지금이나 인간 세상은 동물의 性質(성질)이 가득한 慾心(욕심)을 빼버린다면 모자란 것(모자라게 보이지난 결국은 착한 것)만 있을 게 분명하거늘 무슨 자세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평범한 겸손을 자아들이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그저 솔직하게 表裏(표리없는[single hearted] 사람의 자세를 취하는 것이 최상 아닐까?
남들이 보기에 보여주기[Show] 같은 것으로 叱咤(질타)를 당하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순수한 자세를 취하는 게 어떨 것인가?
짧지 않은 시간 해외를 떠돌다 들어와 공항 바닥에 엎드리며 나는 大權(대권)을 노리고 있다.’는 자세(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 국 마시는 자세)를 취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차라리 가볍게 목례하며 순수한 자신을 보여주는 사람이 더 나을 것만 같아 하는 말이다.

안철수, 큰절로 귀국 인사

안철수 전 의원(이하 안철수)이 귀국하며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 대한 뉴스가 눈에 따갑게 들어오고 있다.
얼마나 대권을 그리고 있었다면 공항 입구에서부터 무릎을 꿇어 큰절로 욕심을 표명하려고 할 수 있을까?
과연 미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짓을 하는 것인데 안철수 또한 해외에서 헛짓이나 하다 들어오고 있다는 생각이 간다.
정치공부를 얼마나 했을지는 모르지만 다른 나라 방식의 정치가 이제 대한민국 국민에게 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좀 모자란 것은 아닌지?
21세기 정치는 대한민국으로부터 나가게 돼있는데 안철수는 그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 같으니 하는 말이다.
겸연쩍게 공항 바닥 큰절로,
국민으로부터 무겁고 알차며 탄탄한 민주주의를 만들어내는 충실한 한 표를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한참 후진적인 사고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을 일!

 '4+1' 협의체 "예산안·패스트트랙 법안, 8일까지 단일안 마련"

많은 사람들이 이젠 대한민국 식 정치가 세상을 새롭게 형성시킬 것으로 보고 있잖은가!
촛불혁명이 그렇게 만들었으며 조용히 독재의 잔재들을 씻어내면서 국회도 새롭게 바뀌어가고 있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내부에 잡음이 없는 것처럼 새로운 방식에 의해 야권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우리는 2019년 연말과 2020년 연초부터는 새로운 국회 地平(지평)을 열어버린 상태 아닌가?
자유한국당(자한당)처럼 패스트트랙(패트)를 막기 위해 국회 바닥에서 뒹굴며 정부 여당의 발목을 잡느니 민생의 편의를 위해 서로 간 좋은 의견을 내세우지 못하면 결국 당하고 만다는 것을 대한민국 국회는 가르쳐주고 있지 않던가?
결국 보수든 진보든 국민의 편의를 위해 그 어떤 법이든 서로 간 한 발 물러나면 疏通(소통)할 수 있는 정치로 국가와 국민의 이득만을 위해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는 발판이 됐던 것을 생각하면 민주당 방식의 정치를 누가 방해하려고 할 것인가?
상대 당에서 법안 내용의 허점이든 실점을 찾아내어 동등한 가치를 얻을 수 없는 법이라고 생각하면 언제든 그 의견을 들어주고 고칠 수 있는 자세의 정치로 나아간다면 그 어떤 법도 통과시키지 않을 법이 없다는 것을 알아냈지 않았나?
자한당처럼 반대만을 위한 반대로 모든 법을 막아버리지 않는다면 국회는 소통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냈지 않던가?
나와 내 당파에서 적지 않은 손실을 보는 한이 있어도 국민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立法(입법)이 될 수 있다면 손해도 감수하자고 하는 자세는,
그동안 자한당이 莫無可奈(막무가내)식 보이콧 [Boycott]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하고 말았기 때문에 결국 자한당은 모든 것을 막지도 못하고 결국 正義(정의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었던 것 아닌가?
깬 국민들은 자한당의 몹쓸 행동이 결국 국가발전과 민생까지 나아갈 수 없게 붙잡아놓고 있었다는 걸 알아채고 말았는데 자한당이 4.15일 총선투표에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을까?
자한당은 그동안 얼마나 무모한 짓을 했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 국민의 심판은 단호해야 하지 않겠나!
후대 정치 발전을 위해 국민의 辛辣(신랄)하고 確固不動(확고부동)한 판단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 국회도 이젠 문재인 정부가 이끌고 가는 올바른 길에 들어가기 시작하지 않았나?
문재인 정부에 힘들고 어려운 때는 흘러갔고 이제 서서히 밝아오는 黎明(여명)의 고비를 넘어 한 층 더 나아진 미래의 길로만 다가가고 있는데 안철수가 무슨 것을 헐뜯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국민들에게 큰절하는 안철수      (영종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해 큰절을 하고 있다. 2020.1.19      yatoya@yna.co.kr  (끝)

연합뉴스는
돌아온 안철수바닥에 엎드려 큰 절하며 정계복귀 '신고식'’라는 제하에,
“(기자)회견에서는 실용·중도 정당을 만들겠다는 선언이나 총선 불출마 표명도 나왔지만 문재인 정부와 야당을 싸잡아 비판하고야권 통합 논의에는 선을 긋는 내용은 기존 메시지와 큰 차이가 없었다.”라고 적고 있다.

 한전 1108명·남부발전 122명…전력공기업 8개사 하반기 1633명 채용

지금 문재인 정부는 40대 실업률이 늘어나고 있는 것 외에 딱히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무능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본다.
40대 실업률은 산업구조적인 문제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그 원인 파악만 확실히 잡아 방향을 틀게 되면 머지않아 복구할 수 있을 것이지만 세계 모든 나라의 제조업경기 하락에 따른 것이기에 너도나도 같이 겪고 있는 상황 아니던가?
지난해 OECD회원국들 중 미국 다음 두 번째(2.0%)로 경제성장률이 올라갔고,
금년에는 최고 선두로 나서기 위해 벌써 출발점을 떠난 상황이다.
일본은 지는 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은 이제부터 뜨기 시작하고 있다고 보는 경제학자들이 대다수이다.
물론 철없는 조중동과 문재인 성공을 가장 싫어가는 자한당만 제외하고.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에 대해 날선 비판을 하던 조중동이 갑자기 돌아설 수는 없을 것이지만 언제까지 국민을 속일 수 있을 것인가?
언제까지 일본이 없으면 한국은 살 수 없는 나라라며 국민을 糊塗(호도)할 수 있을 것인가.
아직도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이 잘못됐다며 총선에서 그것으로 국민을 호도시켜 공약 남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데,
그런 欺瞞術(기만술)에 이제 넘어갈 국민은 없다고 본다.
단지 죽어도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만 외치는 허파와 쓸개 빠진 이들이 있어 자한당에게 다행한 일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처럼 문재인 정부 정책을 탄탄대로에 놓여있는 상황인데 안철수가 비판한다는 게 맞는가?
안철수 귀국장에 200여 환영객이 모였다고 하지만 그들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누가 말릴 수 있을 것인가?
다만 안철수의 인기는 거기에서 끝나는 게 맞다고 본다.
내일 5.18광주민주화 묘지참배와 곁들여 광주 민심을 보러갈 것이라고 하더라도 과거 같은 거품은 또다시 일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는 사람들이 대다수 아닌가?

펜이 무서운 걸 아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깐깐해 기자들이 공짜로 먹을 만한 것이 없어 가짜보수들에게 기대를 걸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이젠 대한민국 국민들이 기레기로 인정해버린 상황인데 어찌 과거 흥청거리던 시절을 그리워만 하고 있는 것인가?
제발 언론들도 이제 그만 포기하고 의롭고 올바른 길[正義(정의)]을 찾는 게 어떨 것인가?
아무 곳이든 가면 기자들에게 待接(대접)이 크고 좋아 마치 권력자들처럼 활개 치던 세상은 더 이상 있을 수 없을 게다.
검찰도 포기해야 할 판에 기자들에게까지 돌아갈 게 뭐가 있을까?
더는 꿈속에서 방황하지 말고 제정신 차리기 바란다.
안철수도!
민주당 내에 앞으로 대권을 이어갈 人才(인재)는 無窮無盡(무궁무진)하다는 걸 알라!
그게 문재인 정부가 길을 잘 닦아놓은 때문이라는 것도 안철수는 알아야 한다.
2년 7개월 전 19대 대선 때와 너무나 차이가 난다는 것쯤 알고 정치에 복귀했는가?
새 포도주는 새 주머니가 필요한 것 아니겠나?

입국 후 큰절 올리는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