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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군사정권도 울고 갈 검찰 독재정권?



 군사정권보다 더 지독한 검찰정권이 맞는 말!

 

군사정권은 군대의 힘[軍力(군력)]으로 밀어붙여 국민을 위협했던 반면,

검찰정권은 법의 虛點(허점)’을 이용해 法理(법리)까지 따져가며 政敵(정적)도 아닌, 즉 국민의 推仰(추앙)克明(극명)하게 얻어내는 숭고한 정치인들만 골라 죽이는 방식이니 당연히 검찰정권이 더 지독한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나?

좋은 머리를 여러 사람들을 위하는데 좋게 써먹는 게 인간이 해야 할 도리라는 것은 누구나 하는 말이지만,

좋은 머리를 검사들의 利權(이권)만을 추구하기 위해 쓰는 인간들이니 오죽하랴!

군사정권 당시 군의 총칼이 두려운 검찰이 군에 의해 끌려가며 마지못해 법의 논리를 어겼던 대에 반해,

검찰공화국은 작정하고 칼날을 바로 세워 틈남 보이면 사정없이 들이밀며 쑤셔대고 있는데 어찌 군사정권보다 더 지독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군사정권을 더 크게 원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자신들의 이권만을 위해 검찰에 지대한 권한을 모조리 안겨주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독히도 가슴이 아려온다.

그걸 이용한 그 작자들 중 하나가 지금 대권을 휘어잡고 있으니 이런 낭패가 어디 있단 말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여!

그대들은 정녕 이런 일이 벌어질 줄 진실로 몰랐단 말인가!

하기야 수구언론들이 국민 정신개조를 자신들 이권의 입맛에만 치우치게 수십 년을 이끌어 왔는데 어찌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게 책망의 呼訴(호소)를 할 수 있을 것인가!

 

 

검찰이 잘 못된 길로 가는 것을 막아 개혁을 하려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희생됐다.

언론을 이용한 검찰의 조작수법에 의해 전 가족까지 산산이 부서지는 고통 속으로 끌고 간 대한민국의 더러운 법치를 누가 바로 잡을 수 있으랴!

뒤를 이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도 검찰개혁을 강력히 부르짖었으나,

검찰과 조중동의 언론 조작에 의해 되려 윤석열 한태안인(한반도에 태어나선 안 될 인간 중 신입인생)’만 추켜 세워주었다고 결론을 낸 것이 바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수박(이하 민수박)들이 아니고 누구이었던가?

이낙연과 민수박들이 추미애 전 장관의 뒤통수를 가격하며 앞장섰던 것을 생각하면 치를 떨게 한다.

결국 이낙연과 민수박들의 말도 안 되는 소통정치의 화려한 잔치로 인해 대한민국은 한태안인하나만 더 생산하고 말았는데 누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으랴!

전 국민이 2천여 명 검사들의 손아귀 속에서 신음하는 꼴이 되고 만 대한민국!

얼마나 힘들게 민주주의를 일구어 세워놓았는데 이낙연과 민수박들이 산산이 깨 부셔버린 것인데,

그게 아니라할 자들은 바로 그자들 외에 국민의힘(국짐당; 공정과 상식도 없는 자들만 똘똘 뭉쳐진 국민의 짐 당)뿐 아닌가?

국짐을 열렬히 지지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아직도 수구언론의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머지,

똥과 된장조차 구분할 수 없는 미흡한 판단이 문제인데 어찌하랴!

이런 국가구조를 바로 잡을 자를 찾아나서는 것은 국민의 소망이지만,

아직도 세워지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슬픈 것이다.



 

세계일보가

모습 드러낸 정진상군사정권보다 더한 검찰정권”’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https://v.daum.net/v/20221118180142278

 

이재명 민주당대표의 정진상 정무조정실장이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검찰 주장은 억지주장이라고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걸 믿지 않는다는 게 대한민국이 大韓(대한) 亂國(난국)이 된 근거 아니던가?

정진상 그 인물을 알아보려면 기사내용이 아니라 댓글만 읽어보면 될 것 같다.

대한민국 언론은 그런 것을 잘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권력에 붙어 아양까지 떨기 바쁘기 때문 아닌가?

 

 

우리는 나를 위해 살고 있지 않은가?

 

검찰공화국의 더러운 세상에서 착하고 여린 국민은 무엇을 얻어먹을 것이 있기에 이처럼 좌우 살피지 않고 10.29참사(이태원참사)를 같이 감춰보자고 열띤 응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구나!

이태원참사명단 밝힌 것을 두고 정치적으로만 생각한다며 한탄하지 말자!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도 내지 못하는 유가족의 마음이 어떨지...

자기 자손이 그런 희생의 제물이 돼버렸다면 함부로 언행을 보일 수 있을까?

지극히도 모자란 한태안인과 국짐당의 지지율이 바닥인 것을 극복해주기 위해 희생자 명단도 감추자고 하는 짓을 그리도 몰랐단 말인가!

청춘을 훨훨 날아보지도 못한 불쌍한 희생자들이 영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그들을 영원히 추모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상기하고 또 상기하는 일일 것인데 단 며칠의 哀悼(애도) 기간으로 끝내자고 하는 무능하고 악독한 독재정권에 힘을 실어주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느 별 인간들이란 말인가!

같은 동포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무관심한 인종인 것만 같다.

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이웃의 아픔도 같이 나눌 수 있는지 비교하는 법인데 어찌 제 인생을 그렇게나 심히 깔아뭉개버리는 것인지...

주위를 살필 수 있는 마음을 갖출 수 없다면 내가 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다.

희생자 유족을 하나라도 더 찾아내어 위로할 수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이 되는 것도 나를 위하는 일 아닐까?

우리는 나를 위해 살아가기 때문이다.

군사정권도 울고 갈 검찰정권을 붕괴시키려면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 사단법인 화해평화연대(이사장), 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사진; 전수미 변호사)에서,

국가를 상대로 10.29 이태원 참사 국가배상 청구할 준비 중이라고 한다.

지금껏 50여 유족이 모였다고 하는데 될 수 있으면 한 곳으로 집중하여 서로를 위로하며 공익 제보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62585

 

 

 

 

--- 패러디)윤석열 김건희는 G20 만찬장에서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

동영상

https://youtu.be/XMUEwZFxrBM

 

 

--- 윤석열 지지율 16%, 역대 최저치 기록;;; 여론조사 꽃에서도 '20%' 신기록(?) 돌파!! 대세 하락이 시작했다 ---

동영상

https://youtu.be/LeM1WVLHsXM

 

 

--- [11뉴스] "군사정권입니까?" "찍지 마세요!" 결국 충돌한 대통령실-MBC 기자 / JTBC News ---

동영상

https://youtu.be/4RrCHVfPpDE

 

--- 비공식이라면서 조명까지 준비한 김건희의 빈곤 화보 ---

동영상

https://youtu.be/toYCRrCVZ-c

 

 

 

 

2022년 10월 24일 월요일

이재명 울분은 오천만의 눈물이 변한 것?



 이재명의 울분은 5000만의 피눈물 아니냐!

 

자유를 찾는 자는 세상을 바꾸자는 진보적인 인물들의 보편화이다.

너도나도 다 잘 살자고 하는 사람은 공평한 세상을 만드는 거름이 된다.

이들이 찾는 게 바로 자유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

자유의 뜻도 모르는 인간이 자유라는 단어를 달고 다니며 함부로 낭비하는 것을 자랑삼고 있는 것을,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은 언제 제정신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수구를 넘고 극우를 스치더니 이젠 완전히 독선에 닿은 윤석열(지독한 국민의 밉상)이 지 손바닥에 썼던 ()자를 미친 듯 끝까지 찾고 다니는 어리석음 속에서 방황한다고 생각지 않은가?

 

지난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을 키워줬다는 것은 이제 三尺童子(삼척동자)들까지 알고도 남지 않는가!

문재인이 윤석열의 고집을 넘어 아집까지 보고도 쳐내지 않았던 것은 역사의 ()에 들어갈 수 있게 한 것이라는 걸 윤석열이 단단히 준비하고 있지 않은가!

아주 조금만 이재명 전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힘을 실어준 민주당이었다면 20221024일 이재명의 鬱憤(울분)을 우리가 보았을까?

한 사나이가 북받치는 ()을 참지 못한 나머지 눈물까지 고이고 만 자신을 얼마나 안타깝게 가슴을 치며 통곡했단 말인가!

이 울분은 5000만 가슴의 피 터지는 울분으로 변해 말도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는 윤석열과 김건희(만고의 죄인이 무슨 예우를 바랄 수 있나) 그리고 국민의힘(국짐당; 정당하지 못한 것을 내세워 국민을 현혹시키는 국민의 짐만 되는 당)의 억지주장자들에게 그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우리가 어찌 하늘을 이고 산단 말인가!

 

 

이재명은 이제 마지막 카드를 윤석열과 국민의힘에게 제시했다.

윤석열이 대장동사건 종자돈이 되게 만들어 준 부산저축은행 특검까지 포기 할 테니,

제발 올바르게 대장동사건에 대한 특검 좀 하자고!

국짐당은 항상 그랬지 않은가!

특검을 거부하는 자들이 대장동 사건의 주범이라고!

윤석열 정권이 된 이후,

한동훈(조작의 달인)을 법무부장관에 앉혀놓고,

윤정권 억지주장 인사(상상조차 할 수 없는 비리집합 인사)들의 집단체제 속 검찰공화국 건설을 완수해놓은 이 마당에,

어떤 올바른 인물이 천치처럼 윤석열정권의 검찰 수사를 받겠다고 할 바보가 있단 말인가?

물론 특검도 윤석열과 국짐당의 마수 같은 손을 거치지 않고서는 집행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도 남는다.

하지만,

그래도 윤석열 검찰공화국이 알짜배기로 선정한 조작 날조의 대명사인 검사들만 집합시킨 수사에서는 벗어날 수 있다는 희미한 바람이 될 수 있는 것이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이재명의 뜻인데,

그것조차 하지 않겠다면,

그건 영구집권을 위한 유신헌법의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이나,

전두환 광주학살 독재정권을 능가하는,

북한 김일성이 자행했던 독재체제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자신과 결이 같지 않으면(즉 윤석열 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는 정치인이라면) 한 방에 보내버리는 肅淸(숙청)도 불사하겠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국민일보는

닷새 만에 민주연구원 압수수색..울먹인 이재명 "민주주의 지켜달라"’라는 제목으로 이재명의 울분을 깎아내리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24175404652

 

 

이런 치욕을 당하는 이재명의 심정을 누가 알아줄 것인가?

나는 그의 입장에 들어가 본다.

아무 잘못도 없는 정치인이 외로운 섬으로 유배 간 날,

茫茫大海(망망대해) 절벽 위에 서있는 심정이라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 굴욕을 느끼고 계실지...

잘못이 있어 유배를 간 사람의 심정과 아무 잘 못도 없이 당당히 백성만을 위해 최선을 다한 죄밖에 없는 사람의 심정은 어떻게 다를 것인가!

분명 이재명은 윤석열이 부산저축은행과 모정의 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치 않을 수 없지만 포기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절벽에 서 있는 자신을 만났을 때 그 심정은 어떻게 변했을까?

정의와 공평한 저울을 가슴에 품고 다니는 당신이라면 어떤 심정이실까?

나라 앞날이 참담하다는 것을 느끼는 그 순간 당신의 마음은 어떠하실까?

당신이 지금 외톨이라 느끼는 순간 어떤 작용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실까?

 

 

민주당은 25일 윤석열 국회 국정연설의 시간을 두고 어떻게 보낼 것인가?

북한 김일성에게 했던 비참한 자들이 하던 방법대로 머리를 숙이는 비겁자들이 될 것인가?

아니면 민주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던 정당답게 검찰공화국에서 완강한 탈퇴를 선언할 것인가!

민주당이 국민을 얼마나 아끼고 얼마나 민주화 건설을 위해 싸우는 정당인지 답하시길 바라오.

 


 

--- 이재명의 승부수에 국힘 쫄았다! ---

동영상

https://youtu.be/KxpgbyAEjrg

 

 

--- 누구 잘못? --- 동영상

https://youtu.be/eWTVblFNLWE

 

 

--- "분통이 터진다!" 분노한 김병주 "윤석열 정부의 서욱 구속, 군 모두를 구속한 것!" ---

동영상

https://youtu.be/G2itne4WkZE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

윤석열도 밉상 그 주위 인사는 더 밉상들?


 윤석열 주위엔 왜 짜증나는 인간들만 모이나?

 

윤석열(인간의 기본도 안 된 밉상)과 한동훈(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인물)의 합작에 의해 박근혜(정치를 해선 안 될 인물을 윤석열처럼 밀려서 된 모자란 인물)와 최서원 간 국정농단으로 역사를 짓게 만든 것은 사실 아닌가?

물론 JTBC의 획기적인 테블릿 발견이 있었다는 것을 지울 수는 없겠지!

그렇다고 박근혜 최서원 국정농단이 없었다고 누가 끊어놓을 자신이 있을 것이냐?

윤석열과 한동훈 그리고 그 둘을 도와준 검사패거리들의 작품은 지금에 와서 볼 때 지나치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도 없지 않은가?

윤석열과 한동훈의 造作(조작)捏造(날조)하는 짓을 보면 말이다.

결국 보수논객 변희재의 말을 부인할 수만 없는 것 같다.

그냥 답답한 것이 문재인 정권에서 윤석열을 키워준 것을 알 수가 없다는 결론이고,

그 전말에 대해 말하는 자들이 없기 때문 아닌가?

결국 역사는 이 문제를 덮고 가려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어 가슴이 아린다.

 

--- 변희재, "내가 몇 번을 말했습니까" --- 동영상

https://youtu.be/PYer8ecFSBQ

 

 


국민의힘(국짐당; 조작날조의 근원이 되는 국민의 짐 당) 의원들 하나둘 면모를 보면, 詭辯(궤변)을 넘어 억지 주장만 부리지 않으면,

莫無可奈(막무가내) 고집통이에다,

이젠 말을 해놓고 하지 않았다며 오리발까지 내놓는가하면,

역사 왜곡도 가지가지 뒤바꿔 나라를 온통 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정당이라는 생각 외에 다른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 될,

부당한 정당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이 인사하는 것만 봐도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과거 국회에서 부당한 국짐당의 전유물로 알려진 나경원을 데려다 위촉장 하나로 국민의 눈을 속일 셈 아닌가?

또한 자신과 40년 동안 한통속으로 놀아나던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자리에 앉혀두고 북한을 얼마나 자극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v.daum.net/v/20221014175512195

 

전문건설공제조합 새 이사장 후보군에 건설이나 금융 관련 경력이 전무한 이은재(70) 전 의원이 낙점돼있다는 뉴스만 봐도,

윤석열은 恣慾(자욕)만 챙길 수 있다면 무슨 짓인들 다 하겠다는 인사의 의미가 함축돼있지 않은가?

결국 윤석열의 인간상이 그 정도이기 때문에 그 둘레가 다 그렇고 그런 인간들끼리 엮어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지 않겠는가!

 

怪物(괴물)이란 말 이상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 하는 인물 김문수!

그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여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깨시민들을 자극하는 윤석열의 괴팍한 인사법은 국짐당의 주변엔 어쩔 수 없는 처사 아니가싶다.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검찰공화국 인사 캐비닛 속의 죄인들이 아니고선 윤석열과 함께 일할 올바른 사람이 없으니,

적폐들 중 하나를 뽑아 비리를 폭로하여 감옥에 잡아넣기 전에,

윤석열 일을 도와야 한다고 엄포를 놓지 않고서야 이처럼 한 결 같이 비리로 똘똘 뭉쳐진 인사 집단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러니 국회에서도 윤핵관(비리 투성이 집단)이 아니면 안 되지 않은가?

사고를 치고 나가면 올바른 인물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돌고 돌아 다시 그렇고 그런 인사들이 권력을 잡고 있으니,

정작 역사를 제대로 배워야 할 인간이,

국민을 향해 도리어 역사를 배우라!”라고 하는 억지나 쓰는 정진석 같은 인간이 사고를 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부당한 정당 국짐당은 보수가 아니라 국가 골치 수구 정당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알려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국짐당 의원들은 정말 좀 역사를 올바르게 배워라!

 

 


--- 흥선대원군(1863~1873의 기적), 그는 왕이었어야했다.--- 동영상

https://youtu.be/v1ZBBBYr2aY

 

 

짜증나게 하는 극한 직업을 가진 국짐당 국회의원들은 조수진 같이 판박이 아닌가?

--- 극한직업 --- 동영상

https://youtu.be/6ThuGG38hUY

 

 

참고;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012500258&wlog_tag3=naver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민주당은 속내를 감추고 있구나!


민주당의 살길은 있을까?

 

민주당 해체해라 너무 무능력하다!”라는 말이 나돌기 시작했다.

너 죽고 나 죽자!’라는 방식이 아니고서야!

국회 법사위장이 국민의힘(국짐당)으로 넘어가는 순간 민주당은 국회를 지킬 필요가 있을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170명 국회의원들은 거의 죽은 목숨처럼 느끼는 국민들이 많은 것 같은데...

민주당 의원이 299명이라고 해도 단 한 명뿐인 국짐당을 이길 수 없다고 포기하고 마는 힘 빠진 국민이 있는 것처럼 댓글들은 거의 초상집 분위기다.

민주당이 법을 만들어 놓고도 의석이 모자란다는 이유로 입법이 되지 못해하는 것에 국민들이 얼마나 고민을 했는데...

그리고 국민이 민주당에 180의석을 갖게 하기 위해 얼마나 애를 썼는데...

정권도 국짐당으로 넘어갔고 법사위장까지 넘어가 국회까지 장악하게 되면 윤석열(직위가 타당치 않아 양심상 적을 수 없다) 정권은 이제 잡을 것 다 잡은 꼴!

검찰공화국을 만들어준 문재인(직위 생략; 功過(공과)만 따지다가 국내정치를 완전 망치게 하여 등에 칼을 맞고 나라와 국민을 파산으로 끌어가게 만든 불쌍한 인생)과 민주당은 영원히 국민의 怨恨(원한)을 품게 되고 말 것 같은 낌새 아닌가!

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은 의원총회를 통해 처리했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수박들에게 항복한 셈이겠군!

민주당은 해체하라!”는 말이 정답 아닌가?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는 넘어갔고 검찰공화국을 넘어 검찰제국으로 들어가 국민의 세금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게 돼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는 더욱 심하게 될 것 아닌가?

문재인과 민주당이 입으로만 양극화에 대해 가장 걱정하는 것처럼 하면서 더 크게 벌려버린 정치를 해놓고 이제 당까지 해체하지 않을 수 없는 순으로 가면 국민은 어떻게 살게 될 것인가?

 

 



정치 초낸 생도 아닌 26세 된 박지현 같은 풋내기까지 내세워 민주당의 인재들을 완전히 제압하게 하는 수박들의 원조가 죽지 않으면 민주당은 이제 회생하기 쉽지 않을 것만 같아 보인다.

자신들보다 조금만 우월한 인재는 무조건 죽여 놓고 보자 하는 민주당의 똥파리꾼들!

조국을 죽이더니 조국과 비등할만한 최강욱을 짤짤이한 단어로 딸딸이(썩고 낡아 털털거리는 차나 Motor by(모터바이)를 표현하기도 하는 딸딸이)’라고 했다며 흑색 선전시키는 민주당 똥파리들은 도대체 어떤 가슴을 지닌 인간들이란 말인가!

박지현 그녀가 무슨 세력이 있기에 민주당의 인재들까지 거들먹거리며 민주당에 흙탕물을 만들어 놓고 뒤집어버리게 그냥 두는 것인가?

김남국을 거론하며 처럼회도 죽여야 한다는 것을 보면 이낙연 같은 거물급이 미국까지 가서 훈수를 두고 있다?

이낙연 뿐만이 아니라 이광재 심지어 정세균까지 박지현을 앞세우고 있는 것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이광재하고는 박지현의 아버지와 간단한 관계도 아니라고?

하찮은 미꾸라지 한 마리 잡지 못하는 민주당은 국회까지 국짐당에 반납하고 만 것인가?

뒤에 말을 해야 할 것이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상황으로 끌고가는 민주당 비대위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우상호 비대위장도 로비를 받으며 미꾸라지 한 마릴 풀어놓고 있는 것인가?

 

 


민주당이 이제 거꾸러지면 국민은 정말 各自圖生(각자도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윤석열이 고물가 잡을 수 없다며 도리어 국민들이 국가를 도와야 한다는 것을 보면 국민은 各自圖生(각자도생)하라고 한 말과 무엇이 다른가?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여!

대한민국에 정부가 어디 있으며,

나라가 온전히 지탱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일말의 희망이라도 보이시오?

야당이 국회를 버리고 죽기로 각오를 한 데에는 무슨 해답이 나올 만도 한데 생각나는 게 있다면 국회도 정부도 다 해산하고 새롭게 시작하자는 것인가?

어차피 윤석열 정권은 무너지고 말 것이니까?

예상을 뒤엎어버릴 것 같아 당장은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국회가 지금까지 공전이 되게 여당이 협조를 하지 않은 정권은 독재만은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 아닌가?

국회가 공전이 되면 여당이 안달을 치면서 야당에게 협조를 부탁해야 하건만, 수구언론(대한민국의 실체 국민 각자의 영혼은 어디론가 사라진지 오래됐고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진 불합리한 국민의 입이 된 언론)의 힘을 빌려 국민을 자극하여 민주당을 죽인다고 스스로 항복 선언을 하고 만 것은 아닌지...

그렇게 마음이 약해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야당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단 말인가?

아니면 어차피 줄 것 다 주고 윤석열이 무슨 짓을 하는지 보자고 한 것인가?

윤석열과 국짐당의 사기정치(공약 파기를 넘어 사기정치)를 국민들이 호응했으니 국민들에게 가혹한 형벌로 지도자를 잘 못 뽑으면 그 대가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번 기회에 똑똑히 보여주고 싶다는 말인가?

죽을 바에는 확실히 죽어주고 저들이 독선적으로 나가는 것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가슴이 찢어지고 갈라지며 깨지고 거꾸러지는 꼴이 될 때까지 가다보면 국민들이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 지켜본 다음에 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둔 게 있단 말인가?

그처럼 붙들고 가까스로 버티던 민주당이 법사위장 자리를 넘겨줄 때는 그에 대응하는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따라가는 마음은 도대체 무슨 연유일까만,

어차피 깨지고 말 윤석열과 그 무리들의 꼴이나 보는 게 나을 것만 같아 기다려보기로 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죽을 때가 임박하면 살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으니 크게 걱정할 일도 아닐 것이다.

 

 

--- 버려져야 할 자들이 오히려 당원들을 버렸다. 본보기로 최소 5명 심판..!!---

(기운내자) 동영상

https://youtu.be/Ah-4g6xqty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2419363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