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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5일 일요일

조선일보 윤석열 역성에 국민의 반응은?



 뉴스보다 더 빠른 시대라는 걸 이제 안 조선일보?

 

조선일보가

‘MBC보다 빨랐던 박홍근의 '막말'.. MBC 3노조 "정언유착 의혹"’이란 말로 국민을 선동시키려고 하다 호되게 얻어맞고 있구나!

조선일보 詭辯(궤변) 보도내용은 애써 볼 것도 없다.

https://v.daum.net/v/20220925170135144

정신을 바짝 차리고 보더라도 은근히 빠지고야마는 즉 조선만의 ()를 달리하는 魔力(마력)의 세뇌에 걸려 결코 빠지게 만드는 재주를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정신이 올바르던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 중에도 적잖게 걸려들어 수박으로 변한 나머지 조선에 미쳐 지금도 놓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지 않는가!

조선만의 마력의 글들은 이처럼 무서움을 넘어 怪力(괴력)의 마술을 부린다는 것을 다시금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詭辯(궤변)의 연속으로 착하고 여린 국민의 정신을 지옥으로 끌어가게 만드는 조작을 위한 조작의 글에 불과하지 않은가!

깨어있는 시민의 양심인 댓글만 보면 천국으로 가는 글들이 잔뜩 잔뜩 넘쳐나고 있는데 긴 시간 허비하며 長長(장장)假飾(가식)의 글에 정신을 빼앗길 수 있으랴!

똑바른 길로 가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댓글들이 珠玉(주옥) 같이 반짝이지 않은가?

 

<아나키스트> 2시간전

박홍근보다 먼저 사태 파악한 조중동기자들은 김건희 무서워 특종도 묻어버리고 기자랍시고 순방동안 김건희 사진만 찍다 오는 인간들을 세금으로 해외여행 시키는게 이놈의 나라다..

 

답글9댓글 찬성하기3188댓글 비추천하기39

 

<겨울아이> 3시간전

디지털 타임즈하고.

조선일보하고 기사 제목이

똑같네.

 

니들 합숙하며 기사쓰냐?

 

답글24댓글 찬성하기2378댓글 비추천하기15

 

<맹박189조 세금폭탄> 3시간전

정경심은 공소시효 직전 기소됐다.

청문회 당시 보수당은 검찰을 지휘하는지, 검찰이 수사정보를 유출하는지,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이게 검언유착 아니면 어떻게 가능했나?

 

보수당은 노무현님 NLL는 왜곡해서 대국민 사기질했다. 이 문건이 어떻게 보수당 손에 들어갔고 유출됐나?

 

보수당에 의해 문재인님의 정상 통화는 폭로됐다. 이걸 어떻게 입수해서 유출했나?

 

윤석열 취임과 동시에 기재부는 없던 돈이 생겼다며 추경을 했다. 어떻게 가능했나?

 

이거 모두 흉악 범죄 아니냐?

 

답글4댓글 찬성하기2229댓글 비추천하기19

 

<즐거운하루> 2시간전

지금 딱 과거에 삼성x파일 사건 때 처럼 빠져나갈려고 한다

 

그 때 녹취록에 떡값 먹은

검사 판사 정치인들은

처벌 안하고

 

불법과 범죄를 밝히고

보도한 기자와 노회찬의원만

처벌을 했었지

 

지금도 막말과 욕설응 하여

국가 외교 파탄만들고

나라를 망친 인간에 대한

처벌은 안하고

 

그런 사실을 밝힌 자들

잘못을 지적하는 자들을

거꾸로 처벌하려한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과거에 했던 방법으로

부패한 자들이 빠져나가고

의의로운 자들이 처벌 받는

일은 있을수 없다

 

답글3댓글 찬성하기1760댓글 비추천하기14

 

<Jay> 3시간전

엠비씨가 보도 전 이미 윤씨.막말 영상이 떠돌고 있었다 이 기레기야

 

답글8댓글 찬성하기1505댓글 비추천하기44

 

<하이나비> 2시간전

정작 나라망신 시킨 놈은 아무말도 안하고

엄한 것들이 나서서 본질을 흐리고 있구나.

진짜 못되쳐먹은 것들이네.

같이 장단 맞춰주는 기레기들,

니들도 앞으로 3대가 재수없을 것이다

 

답글6댓글 찬성하기1474댓글 비추천하기17

 

<비누> 3시간전

mbc를 정치적으로 엮어서 이참에 죽이려고 작정을 했구만.

악마들.

 

답글9댓글 찬성하기904댓글 비추천하기61

 

<좋은세상> 2시간전

실언으로 끝날일을

거짓말논쟁과 언론탄압으로

일을 확대시키는구나

 

이쯤이면 보수도 등돌린다

 

지지윤 기대되네

 

답글6댓글 찬성하기831댓글 비추천하기29

 

<허니칩> 2시간전

가장 문제는 조선일보 친윤언론이다

 

답글4댓글 찬성하기726댓글 비추천하기29

 

<좋은세상> 2시간전

니네가 그렇지

 

윤가가 도저히 사과는 못하겠다지?

 

누가 감히 윤무식에게 사과를 권하겠니

 

바이든이 윤석렬 물러나라고 하겠구나

 

ㅉㅉ

 

답글2댓글 찬성하기616댓글 비추천하기19

 

<신용술> 2시간전

언간히해라,

윤가 지키려고 용쓰다가

💩 싸겠다

 

답글1댓글 찬성하기565댓글 비추천하기30

 

<Ilgweunkim> 3시간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네

한심한

쓰레기들

 

답글4댓글 찬성하기499댓글 비추천하기11

 

<낭만거북이> 3시간전

조선이 조선짓하네.어휴 언창들!

 

답글1댓글 찬성하기444댓글 비추천하기11

 

 


댓글 찬성과 반대(비추천하기)가 어느 정도 비슷해야 하건만 극명하게 갈릴 정도로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의 정신은 올바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야 하지 않을까?

아직도 조선일보 궤변의 怪力(괴력)에 빠져 비추천하기를 누르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조선만의 洗腦(세뇌) 교육이 지독하다는 증거 아닌가?

조선아!

제발 정신 좀 차리게 살도록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欺罔(기망)하지 마라!

아직도 조선일보에 돈을 대주는 조선 독자들이시어!

세상은 극변하여 SNS의 기발한 문명에 기대는데 어찌하여 궤변의 글에 취해 깨어나지 못한다는 말인가?

제발 정신 좀 차려보자!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 국짐? --- 동영상

https://youtu.be/FfBu5ENY7vA

 

 

--- 소름 --- 동영상

https://youtu.be/64AOjIu5JYs

 

 

--- 변희재, 동네 똘마니 - [] 윤석열바이든, 윤석열비속어막말, 윤석열이새끼 ---

동영상

https://youtu.be/sksUGfdovl4

 

 

 

 

 

 

2022년 8월 24일 수요일

이재명과 민주당 한판 싸움은 이제부터!


민주당은 간절함에서 국짐당에 항상 밀리는 것!

 

먼저 국민의힘(국짐당; 국민보다 자신들의 영광 먼저 쉽게 찾을 수 있는 국민의 짐당)은 국회의원이 되면 법적 정치자금 이외의 것들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든지, 아니면 국가 재산을 빼내도 크게 재제를 받지 않았고 설령 감옥행을 한다고 해도 대통령 특별사면의 혜택을 가볍게 받았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사실이다.

대선 선거자금이 차떼기로 굴러다니게 했던 것도 국짐당 선배들이 저지른 짓이며,

국민의 세금인 특활비를 쓰다가 남는 돈은 가정생활비로 해서 자신의 처에게 줬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한 홍준표 대구시장의 증언도 있으니 누가 아니라고 할까?

물론 박근혜(탄핵에 의해 죽어버린 직위를 문재인이 살려줬다고 해도 인정할 자 얼마나 될까?)와 이명박도 특활비 사건을 만들었고 그에 따라 줄줄이 엮여 감옥행을 했지 않은가?

고로 해먹을 수 있는 국짐당 의원과 해먹으면 쉽게 탄로 나서 혼자 책임을 져야 하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과 엄격한 차이가 나지 않은가?

문재인(직위생략)조차 국민의 과반수가 넘는 박근혜 사면 반대를 무릅쓰면서까지 그녀는 사면을 했지만,

민주주의를 위한 검찰개혁의 선봉에 섰던 조국 전 법무장관의 부인 정경심 여사는 남편대신 옥고를 치르는 것도 문재인 정권에 의해 특사는 물론 무시당했지 않은가!

대입 가치조차 없는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윤석열(그 직위는 개고기 권력이 아니면 사기꾼)이 검찰총장 권력남용을 부리고 있다는 것을 국민의 과반수가 인정하고 있었지만 문재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낙연(정치꾼에 불과)과 함께 윤석열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던가?

이런데 민주당 의원들이 어떻게 정권에 대해 절실한 마음가짐을 갖게 할 수 있을까?

물론 민주주의 발전만을 위해 자신을 초개처럼 던지고 있는 민주당 정치인이 있기 때문에 아직도 개혁의 딸(개 딸)들이나 깨어있는 시민들이 민주당을 의지하고 있다는 것은 자타가 더 잘 알지만 말이다.

상기 내용만 봐도 문재인과 이낙연이 얼마나 민주당을 홀대한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래도 문빠들이나 친낙들은 이러한 상황조차 싸잡아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문재인이 없으면 못살고 이낙연의 아바타 짓을 해가며 국회에서 사회에서 가정에서 숨을 몰아쉬며 재건하려는 민주당을 파괴시키기 위해 온몸을 던지고 있는 불굴의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우린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수차에 걸쳐 말하지만 이낙연은,

국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상황을 만든 이낙연과 친낙계가 어찌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애를 썼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결과로 보듯이 민주당은 간절하고 절실하게 움직인다고 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이재명만이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것을 유튜브로 통해 볼 때 그는 목에서 피를 토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이재명 개인의 노고만 보일 뿐 도와주는 인물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확연했는데도 이재명은 혼자의 힘으로 버텨냈다.

결국 0.73%의 지지를 더 받아내지 못해 안타까운 참패를 당하지 않았나!

문재인은 대통령이라는 핑계로 나몰라하며 정권을 넘겨주고 말았는데 어찌 민주당이 간절하고 절실한 정치를 한다고 볼 수 있단 말인가?

한마디로 민주당은 각자도생의 정당이라는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하지만 국짐당은 제몫을 챙기기 위해 불구덩이도 들어갈 듯 국민을 회유하기를

나라 전체 구석구석까지 휘몰고 있었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들이 노예나 종처럼 생각하며 민주주의를 박살내고 천대를 해도 그들에게 넘어가주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 의원들이 왜 절실하지 않는지 알 수 있는 것은 이뿐이겠는가?

 

예로부터 정치꾼들은 뒷주머니를 꼭 차고 다녔다는 것을 역사는 알려주고 있다.

민주당 정치꾼들은 국짐당처럼 대놓고 할 수 없으니 Lobby로 들어오는 것만 지금은 챙기고 있는가?

민주당도 2선 의원만 되면 흐물흐물 국짐당이 요구하는 대로 넘어 가주는 것을 자주 보게 한다.

재벌그룹부터 Lobby는 항상 열려있는 곳이 국회이다 보니 유혹에 휘말리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으랴!

하루하루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의원들 하나하나가 귀족화돼가고 있다는 것을 자유롭게 느끼도록 만든다.

지금 민주당은 법사위원장도 아주 가볍게 넘겨주고 말았다.

박홍근 원내대표가 이처럼 쉽게 넘겨줄 것을 누가 알고 있었지?

죽어도 안 넘겨 줄 것처럼 하다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을 외면하는 정치꾼으로 변모해가며 국민의 인심까지 바꿔가며 농락하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은 민주당이라고 하면 안 될 정도로 자신들의 껍질을 쉽게 벗겨내며 귀족이 돼가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끼게 한다.

민주당 내에 윤석열 캐비닛 속에 들어가 있는 의원들의 수가 10~ 30여 명이 된다고 하는 소리까지 들리기 때문일까?

국짐당 정치꾼들은 모든 얼굴을 가려가면서 자신들의 잇속을 왕창 챙기는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잔챙이 짓을 하고도 감옥으로 잘도 들어가게 돼있으니 각개전투 자세를 취한다고 할까만,

믿었던 도끼로 변하기 쉽다는 말이다.

배반당한 국민들은 얼마나 시름이 클지 恣慾(자욕)자들은 아마도 몰라 그럴까?

결국 대한민국은 윤석열 같은 모지리가 정권을 잡고 나라를 온통 다 들어먹을 수 있게 민주당의 구조는 단순화 돼있지 않았을지?

민주당 내 올바른 길을 가는 당대표가 있었다면 단 2년도 안 되는 사이 그처럼 시들어버릴 수 있었겠느냐는 말이다.

이런 민주당을 바로 잡을 수 있을지...

영웅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이재명 당대표가 확실해지기 시작하자 경찰은 김혜경 여사를 5시간이나 소환조사했고,

불구속 검찰송치 할 것이라고 언론은 대단한 범인을 잡은 것처럼 떠벌려주고 있다.

법인카드 한 번 만져보지도 않은 사람에게 범죄를 씌워주고 싶다는 언론들은 김 여사가 78천원의 공금을 쓴 것처럼 국민의 눈과 귀를 홀리게 하는구나!

아무리 각개전투 해야 하는 민주당이라고 할지라도 당 대표가 거의 확실해졌으면 눈이라도 돌아봐야 하건만 마치 남의 당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는 민주당의 냉혈동물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해 간절하고 절실하게 마음가짐을 갖은자는 얼마나 될까?

 

문재인 사저 평산마을은 이제 개고기 윤석열의 쌍욕시위꾼들이 사라지고 과거로 돌아갔다는 뉴스도 있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하 김진표)의 부탁을 받은 개고기 윤석열이 큰 인심을 쓴 것 같다.

아주 간단한 것을 윤석열은 왜 이만큼 골탕을 먹였을까?

이준석이 언급한 개고기이기 때문일까?

{오죽하면 이준석까지 윤석열이 자신을 회유했다는 것까지 발설하며 맞붙고 싶단 말인가?}

 

아니면 김진표와 윤석열 간 어떤 계약을 체결했을까?

혹시 이재명 구속으로 걸고 문재인 평산 마을 소음 막말 시위대와 바꾼 것은 아닐까?

김진표도 이재명을 떨떠름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으니까!

왜 민주당 의원들까지 이재명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지...

민주당을 완전 갈아엎어버리든지 친낙계 의원들과 담판을 짓고 이재명의 길을 따르게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영원히 가망이 없다고 인정하는 눈들이 크지 않은가!

제발 대인들이 될 수 있게 이재명은 혼신을 다해 싸워줄 것을 기대하며...

지금부터 이재명은 민주당과 조용하면서 격렬한 싸움을 시작해야 할게다.

 

 


 

--- 김건희의 논문,이준석 --- 동영상

 https://youtu.be/k8svPdz_ixM

 

--- 원 플러스 원 --- 동영상

 https://youtu.be/t6ThkYRNbV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민주당은 속내를 감추고 있구나!


민주당의 살길은 있을까?

 

민주당 해체해라 너무 무능력하다!”라는 말이 나돌기 시작했다.

너 죽고 나 죽자!’라는 방식이 아니고서야!

국회 법사위장이 국민의힘(국짐당)으로 넘어가는 순간 민주당은 국회를 지킬 필요가 있을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170명 국회의원들은 거의 죽은 목숨처럼 느끼는 국민들이 많은 것 같은데...

민주당 의원이 299명이라고 해도 단 한 명뿐인 국짐당을 이길 수 없다고 포기하고 마는 힘 빠진 국민이 있는 것처럼 댓글들은 거의 초상집 분위기다.

민주당이 법을 만들어 놓고도 의석이 모자란다는 이유로 입법이 되지 못해하는 것에 국민들이 얼마나 고민을 했는데...

그리고 국민이 민주당에 180의석을 갖게 하기 위해 얼마나 애를 썼는데...

정권도 국짐당으로 넘어갔고 법사위장까지 넘어가 국회까지 장악하게 되면 윤석열(직위가 타당치 않아 양심상 적을 수 없다) 정권은 이제 잡을 것 다 잡은 꼴!

검찰공화국을 만들어준 문재인(직위 생략; 功過(공과)만 따지다가 국내정치를 완전 망치게 하여 등에 칼을 맞고 나라와 국민을 파산으로 끌어가게 만든 불쌍한 인생)과 민주당은 영원히 국민의 怨恨(원한)을 품게 되고 말 것 같은 낌새 아닌가!

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은 의원총회를 통해 처리했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수박들에게 항복한 셈이겠군!

민주당은 해체하라!”는 말이 정답 아닌가?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는 넘어갔고 검찰공화국을 넘어 검찰제국으로 들어가 국민의 세금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게 돼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는 더욱 심하게 될 것 아닌가?

문재인과 민주당이 입으로만 양극화에 대해 가장 걱정하는 것처럼 하면서 더 크게 벌려버린 정치를 해놓고 이제 당까지 해체하지 않을 수 없는 순으로 가면 국민은 어떻게 살게 될 것인가?

 

 



정치 초낸 생도 아닌 26세 된 박지현 같은 풋내기까지 내세워 민주당의 인재들을 완전히 제압하게 하는 수박들의 원조가 죽지 않으면 민주당은 이제 회생하기 쉽지 않을 것만 같아 보인다.

자신들보다 조금만 우월한 인재는 무조건 죽여 놓고 보자 하는 민주당의 똥파리꾼들!

조국을 죽이더니 조국과 비등할만한 최강욱을 짤짤이한 단어로 딸딸이(썩고 낡아 털털거리는 차나 Motor by(모터바이)를 표현하기도 하는 딸딸이)’라고 했다며 흑색 선전시키는 민주당 똥파리들은 도대체 어떤 가슴을 지닌 인간들이란 말인가!

박지현 그녀가 무슨 세력이 있기에 민주당의 인재들까지 거들먹거리며 민주당에 흙탕물을 만들어 놓고 뒤집어버리게 그냥 두는 것인가?

김남국을 거론하며 처럼회도 죽여야 한다는 것을 보면 이낙연 같은 거물급이 미국까지 가서 훈수를 두고 있다?

이낙연 뿐만이 아니라 이광재 심지어 정세균까지 박지현을 앞세우고 있는 것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이광재하고는 박지현의 아버지와 간단한 관계도 아니라고?

하찮은 미꾸라지 한 마리 잡지 못하는 민주당은 국회까지 국짐당에 반납하고 만 것인가?

뒤에 말을 해야 할 것이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상황으로 끌고가는 민주당 비대위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우상호 비대위장도 로비를 받으며 미꾸라지 한 마릴 풀어놓고 있는 것인가?

 

 


민주당이 이제 거꾸러지면 국민은 정말 各自圖生(각자도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윤석열이 고물가 잡을 수 없다며 도리어 국민들이 국가를 도와야 한다는 것을 보면 국민은 各自圖生(각자도생)하라고 한 말과 무엇이 다른가?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여!

대한민국에 정부가 어디 있으며,

나라가 온전히 지탱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일말의 희망이라도 보이시오?

야당이 국회를 버리고 죽기로 각오를 한 데에는 무슨 해답이 나올 만도 한데 생각나는 게 있다면 국회도 정부도 다 해산하고 새롭게 시작하자는 것인가?

어차피 윤석열 정권은 무너지고 말 것이니까?

예상을 뒤엎어버릴 것 같아 당장은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국회가 지금까지 공전이 되게 여당이 협조를 하지 않은 정권은 독재만은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 아닌가?

국회가 공전이 되면 여당이 안달을 치면서 야당에게 협조를 부탁해야 하건만, 수구언론(대한민국의 실체 국민 각자의 영혼은 어디론가 사라진지 오래됐고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진 불합리한 국민의 입이 된 언론)의 힘을 빌려 국민을 자극하여 민주당을 죽인다고 스스로 항복 선언을 하고 만 것은 아닌지...

그렇게 마음이 약해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야당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단 말인가?

아니면 어차피 줄 것 다 주고 윤석열이 무슨 짓을 하는지 보자고 한 것인가?

윤석열과 국짐당의 사기정치(공약 파기를 넘어 사기정치)를 국민들이 호응했으니 국민들에게 가혹한 형벌로 지도자를 잘 못 뽑으면 그 대가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번 기회에 똑똑히 보여주고 싶다는 말인가?

죽을 바에는 확실히 죽어주고 저들이 독선적으로 나가는 것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가슴이 찢어지고 갈라지며 깨지고 거꾸러지는 꼴이 될 때까지 가다보면 국민들이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 지켜본 다음에 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둔 게 있단 말인가?

그처럼 붙들고 가까스로 버티던 민주당이 법사위장 자리를 넘겨줄 때는 그에 대응하는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따라가는 마음은 도대체 무슨 연유일까만,

어차피 깨지고 말 윤석열과 그 무리들의 꼴이나 보는 게 나을 것만 같아 기다려보기로 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죽을 때가 임박하면 살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으니 크게 걱정할 일도 아닐 것이다.

 

 

--- 버려져야 할 자들이 오히려 당원들을 버렸다. 본보기로 최소 5명 심판..!!---

(기운내자) 동영상

https://youtu.be/Ah-4g6xqty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24193635223

 

2022년 5월 6일 금요일

윤석열 무총리 발언과 문재인 책임


굥정부 총리는 건진이와 건희가 있잖은가?

 

한덕수는 허수아비 총리가 될 게 빤한데 뭘!

한국일보가

민주당 "한덕수 인준, 어렵다" vs 윤석열 "그럼 총리 없이 간다"’라는 제목의 댓글에서 해답은 나와 있다.

심지어 대통령 없이 가자고 하는 댓글들이 더 많구나!

 

<신의계획>1시간 전

현 상태라면 대통령 없이 가는것이 국가를 위해 더 좋을듯...

 

답글9댓글 찬성하기239댓글 비추천하기2

 

<코푸타>1시간전

총리없이 국정운영?

결국 속마음은 한덕수는 허수아비

건진하고 건희하고 동훈이 3명이면 되는 거냐?

 

2번 찍은 넘들

조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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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마>1시간전

대통령 없이도,된다 ,

썩열아

 

답글1댓글 찬성하기98댓글 비추천하기2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1시간전

대통령 없이 갈 수는 없나?

 

답글3댓글 찬성하기90댓글 비추천하기5

 

<깜순이>1시간전

박홍근 잘한다

난 대통령 없이 가는데 한표

민주당 화이팅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85댓글 비추천하기10

 

<peace2030>1시간전

책임총리제라며?

하기야 윤가놈

네가 무슨 총리가 필요하겠지

쥴리와 무당들이 점 쳐서 국정 운영할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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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미열나게>1시간전

역시 무대포 답다. 그래 총리없어도 된다.

비리덩어리 총리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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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gksalsrnr>1시간전

한덕수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출신이라 하지만 배반자야.

윤석열...

당신도 문재인 정부 출신이지만 배반자 아닌가???

배반자끼리는 쿵 착이 잘 맞는 건희???

 

답글1댓글 찬성하기42댓글 비추천하기5

 

<막걸리>1시간전

역시검찰 깡패답다 이보더 한것도 할놈 국민과 소통이 안된다고 청와대 절대 안들어 간다하고 소통은커녕 국민무시하고 밀어부치왕 봤죠 이놈 뒤가 꼭그곳으로 향할겁니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42댓글 비추천하기4

 

<-YS스타일->1시간전

tk수준에 딱 부합하는 정치인=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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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ob>1시간전

한동훈이 녹취록 들어 보세요 이게 검찰공무원의 특권입니까? 윤씨와 김양 모두 당당 수사하고 구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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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의수채화>1시간전

어차피 법사 말대로 할건데 총리가 필요할까...

오히려 잘 됐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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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1시간전

아닌건 아닌거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어찌된게 다 비슷한 놈들만 모아놨냐 인물들 보면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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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이 대한민국을 끌고 갈 수 있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했으니...

이런 인간으로부터 지배는 한 번쯤 당해봐야 하고,

쓴지 단지 짠지 신지 그리고 매운맛까지 봐야,

사람과 동물과의 차이,

생물과 무생물과의 차이를 파악하는 인생들이 될까?

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와 광주학살의 거두 전두환 같은 군사독재 지배를 받아본 착하고 여린 국민의 자손들은 선친들의 노예근성이 배어있어 지배를 받지 않고서는 도저히 못 배기는 피를 지녔단 말인가?

그도 아니면 일제강점기 굴욕을 당해본 선친들의 사대주의 사상의 정신에 흠뻑 취한 악령들의 작용에 의해 미친 춤을 같이 추고 말았던가?

어떻게 똑 같은 인간들끼리 지배를 하는 자 따로 있고 지배를 당하기를 원하는 자들이 이처럼 많다는 말인가?

인간은 너나할 것 없이 동등하게 태어났거늘 지배를 당하기를 그처럼 좋아할까?

윤석열과 국민의힘(국짐당; 사람 위에 사람 있고 돈과 권력 밑에 개돼지들만 있다는 사상에 취해 있는 국민의 짐 당) 전신들이 해왔던 독선적인 정치를 그처럼 추구하며 기원할 수 있단 말인가?

이처럼 국민들이 뒤틀리게 한 문재인 정부 또한 책임이 없다고 한다면 그건 국민과 국민 간 충돌만을 원하는 양심이 아니고 무엇이랴!

윤석열의 도도하고 거침없는 지배 권력이 일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마다 문재인과 이낙연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만 같다.

 


 

 

인간의 인간됨을 판단하는 기준조차 없고,

인간이 가야할 길이 무엇이며 어느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하는 것인지조차 아직도 파악할 수 없는 사회가 되도록 어떤 인간들이 망쳐놓았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대한민국!

제 밥벌이는 열심히 하면서 제 갈 길은 어느 쪽인지 모르는 모순된 사회!

윤석열이 본격적으로 그 지표를 가르쳐주고 있잖은가!

 

()총리시대 꾸리겠다는 단호한 것은 진즉부터 생각해왔던 名分(명분)을 찾았으니 좋아 죽을 지경이다?

윤석열이 이런 짓을 할 때마다 문재인 정부의 人事(인사) 정책 대실패만 뇌리를 스치게 한다.

특히나 이낙연과 문재인의 만남이 없었다면 하는 생각 말이다.

문재인이 이낙연 의견만을 존중한 그 의미를 지금도 판단할 수 없다.

인사가 실패돼 암 덩어리로 성장하기 전 그 즉시 수술하여 잘라내야 할 것을 왜 잘라내지 않았는지 말이다.

문재인과 이낙연 사이에는 여러 가지가 얽히고설켜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홍남기보다는 김동연의 판단이 나아보이건만 문재인은 이낙연의 홍남기 말만 따르고 있다는 것을 수도 없이 느낀다.

문재인 정부가 이재명 대선후보 시절 단 한 차례만 국민보편지급복지정책에 호응만 해주었어도 국민이 민주당을 그처럼 배반했을까?

문재인은 항상 이낙연과 뜻을 같이하며 이재명 의견을 깔아뭉개고 있었다.

민주당 당 대표가 된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를 적극 후원하지 않았고,

문재인은 입을 다물고 해외로만 나돌고 있었다.

()의 당선 선포된 그 날 국회 취임사 중 국민과 함께 전국 시장에서 만나 막걸리 잔을 나누겠다는 대통령 취임사의 단호한 의지는 사라지고 어느 날부터 귀족이 돼가는 문재인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

문재인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게 나는 노예근성을 벗지 못했다고 단호하게 꾸짖기 시작했다.

인간 개개인 모두 존엄성을 지닌 인간이거늘 문재인은 지배자가 됐고 착하고 여린 국민은 노예처럼 느껴지던 나날들!

아무리 의리가 중하다고 한들 잘못하고 있는 것은 잘못한다고 해야 지도자든 인도자도 태도를 바꿀 것인데 국민보편지급에 대해 잠시만 갸우뚱하며 넘어가던 그렇고 그런 국민들?

좌우간 문재인도 대권을 잡을 때 같은 조아림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처음과 다른 겸손(부동산정책도 세계시장이 다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핑계 같지도 않은 홍남기적 핑계의 색바랜 겸손)으로 변하고 말았는지?

龍頭蛇尾(용두사미) 문재인 정권은 윤석열과 이낙연 두 적폐 세력을 확실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1의 적폐 附逆者(부역자)는 지금부터 단호하게 독선정치를 진행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잘못하면 한국의 히틀러가 탄생하는 기회가 주어질까 대단히 두렵다.

세계를 더 두렵게 하기 전에 끝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앞선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빈틈없이 처방을 모색해야 하고,

깬 시민들은 그 뒷받침을 위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잘 다독여야 할 것으로 본다.

祖國(조국)을 또 잃을 수도 있다는 각오로 말이다.

 

 

 

---밤잠을 못 자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Pmvi8L7UmqA

 

---가자 가자 감방 가자 (Feat. 소리꾼 백금렬 선생) 동영상

https://youtu.be/1ufF-Wdm0F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수구적 사고를 가진 사람) 부럽습니다 (Feat. 김어준) 동영상

 https://youtu.be/0JZqTwIpin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