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9일 금요일

청와대 5당 원내대표 오찬초청?

 
 
청와대 5당 원내대표 화평 초청?
 
 
文대통령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청와대 상춘재 오찬?
유쾌한 영부인도 뒤에서 특별 보조?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 구성 및 공통공약 우선추진?
19일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 중 개헌 위해 국민투표 한 발 앞으로?
2022년 대선부터 대통령 4년 중임제로 전환을 골자로 한 오찬?
 
문 대통령은 상춘재 앞뜰에서 각 당 원내대표들이 도착하는 순서대로 일일이 영접!
과거 청와대와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
청와대는 모든 원내대표 대기하지 않기 위해 시작 시간까지 연락?
시간은 금이다?
옛날 같으면 30분 전부터 와서 대기했을 손님들에겐 굉장히 파격적?
원내대표들은 관행적 패용하던 이름표도 사용하지 않았다?
청와대 방문객은 대통령을 위해 가슴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 관례였던 것?
문 대통령 직접 이름표는 사용하지 않도록 특별지시!
 
 
 
 
"대통령께서 청와대에서 열리는 각종 정부회의에
모든 참석자가 이름표를 다는 관행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하셨다"
"앞으로 권위주의와 국민 위에 군림하는 청와대의 상징으로 지목되는 이름표 패용 관행을 재검토할 것"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춘추관 브리핑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도착하자 기념사진을 찍고서 오찬 개시!
오찬은 한식 정찬에, 주 요리는 통합을 의미하는 비빔밥.
다 같이 섞여야하는 국회와 정부 그리고 청와대, 그 의미가 좋다!
후식은 유쾌한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손수 준비한 인삼정과?
보기도 좋으니 맛도 좋을 것!
 
 
 
 
연합뉴스는
빼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김 여사는 이날 오찬을 위해 손수 인삼과 꿀, 대추즙을 열 시간가량 정성스럽게 졸여 인삼정과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 여사는 인삼정과를 통합과 협치를 의미하는 조각보에 직접 싸서 오찬을 마치고 돌아가는 원내대표들에게 손편지와 함께 선물했다.
김 여사의 손편지에는 '귀한 걸음에 감사드리며, 국민이 바라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의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낮은 자세로 손님을 맞이한 문 대통령과 김 여사의 정성에 이날 오찬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연합뉴스;2017.5.19)
 
 
 
 
문 대통령과 원내대표들은 상석이 따로 없는 원탁에 둘러앉아 격의 없이 대화!
원내대표들의 발언에서도 우호적인 분위기에 신경전은 찾을 수 없었다?
"야당은 언제든지 우리에게 (정부에게 하고 싶은 말을) 얘기해 달라.
가교역할을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부언
 
연합뉴스는
청와대와 국회 간 소통에 대해서는 주 원내대표가 "정무수석을 이용해 달라"고 언급하자 전병헌 정무수석은 "이용이 아니고 애용해 달라"고 맞장구를 치는 등 농담도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주 원내대표는 "정무수석을 정무장관으로 하는 것이 낫다. 야당 의원의 경우 정무수석을 만나면, 참모를 만난다는 점에서 청와대와 '내통'을 하는 것처럼 의식될 수 있다"는 건의를 했다고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전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정무장관직을 만들면) 부처에 인력이 얼마나 들어가나"라고 물었고, 원내대표들은 "정무장관실은 부처에서 인력을 파견 받고 실제 충원을
안 해 인력이나 예산 부담이 없다"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정부조직법 논의 때 추가 논의해보기로 했다고 김 원내대표는 설명했다.(연합뉴스)
 
 
 
애초 이날 오후 1시 30분까지 예정됐던 오찬은 한 시간 연장?
 
"대통령도 정치를 하시다 들어가신 분이고 5당 원내대표가 다 정치를 하신 분이다. 또 대통령이 생각보다 소탈하고 격의 없이 대화에 임해 서로 언로가 트였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부언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을 한다면 눈을 부라리고 언성을 높이며 삿대질까지 하며 치욕적 언행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와 자당의 이권이 개입되니 그런 짓도 마다하며
국민 앞에서 추태인지도 모르는 행동을 하는 것!
특히 독재자들의 요구에, 강력한 지시와 협박에 대한민국 정치는
반세기나 뒤진 상황!
문대통령이 얼마나 앞당길 수 있을 것인가.
 
 
 
아직도 독재정권의 그 뒤안길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헤매는 정치인들이 천지인데!
진정 국민들이 국가 미래와 후손들의 안위를 위한다면
그 독재 뿌리들을 잘라내야 할 것!
아직도 경상북도와 대구 그리고 전국 각지에 박정희와 전두환을 옹호하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무리들이 존재할 것!
그 두 독재자들의 뿌리가 존재하는 한
문재인 대통령과 평화를 위하는 국민이 자유로울 순 없을 것!
제발 그 뿌리들을 자르는데 다 같이 협조해야 밝은 미래를 맞이하게 될 일!
현재 내 일이고 대한민국의 후대를 위한 일 아닐까!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서로를 내 몸 같이 생각했었다면?


      서로를 내 몸 같이 사랑했었다면?
 
 
    정말 내 부모와 형제에게 최선의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었는가?
    부모 형제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는 이라면 반드시 친지들과 이웃에게도 성심을 다하는 마음의 소유자가 아닐까?
    억지로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했다면, 아니, 스스럼없이 자연스럽게 했다면, 더더욱 찬사를 받아야 할 인물 아닐까?
   이런 인물들은 거의 하늘에서 내려 준 인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대개 어린 나이에 유난이 안쓰러운 사람을 만나면 어쩔 줄 몰라 하던지, 자기가 먹던 것까지 스스럼없이 나눠 먹는 친구들을 보았을 때, 다시 쳐다보게 했던 그런 시절이 있어 하는 말이다. 그 친구를 아직도 잊지 못하며 살지만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사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따금 슬픈 장면을 보거나 안쓰러운 일이 있을 땐 그의 얼굴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런 마음을 늙어 죽을 때까지 그대로 유지하는 이들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이아침에 그의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는 이유는, <체널 A>가 내보낸 ‘알바생도 ‘식사 시간’만은 보장해주세요’라는 뉴스를 보며 가슴이 아려서다.
   단 15분 휴식시간을 이용해, “사람 없을 때 잠시 쉬고 와라!”는 그 시간을 이용해 빵집 구석에서 남은 빵조각으로 끼니를 때워야 했다는, 그 학생의 자태가 머리로 스치고 지나가기 때문이었다.
   세상은 바쁘게 돌아간다. 그렇게 같이 돌아가야 여느 이들과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모르겠다. 여하튼 세상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아니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선진국에서 1주 40시간을 정해놓고 더 이상 일을 시키면 150%p의 일당을 주게 법으로 정해져 있음을 알고 있다. 그로인해 차라리 다른 인력을 쓰지,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선 40시간 이상 일을 잘 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의 1년 근로시간은 2,113시간으로, 일본 1년 근로시간 2,024시간보다 훨씬 웃돌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 왜 지금까지 고쳐지고 있지 않은가?
   정부가 확실한 태도를 갖춰야 하는데 기업 편에만 붙어 노동자들의 애환을 모른 채 방치하고 있기 때문 아니던가? 그렇게 하고도 일 한 대가는 최저수준으로 치르게 하니, 노사갈등은 쉽게 가실 수 없는 일로 곪아 터지기 1보 직전까지 와 있는 상황 아닌가?
  
    
 
 
   그런 국가 불행 중 다행스럽게 박근혜정권이 파면대통령을 만들어내면서, 독재의 잔재인 자칭 보수정권이 19대 대선에서 비참하게 참패해, 정권이 바뀌고, 노동자들에게 더 많을 혜택이 갈 수 있게 됐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어 좋다.
   그동안 독재의 잔재들이 정경유착의 억측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기업들로부터 뜯어낸 그 비리의 액수 – 그 비리자금들은 거의 노동자들의 노동의 대가를 온전히 지불하지 않고 독재 정치인들에게 받쳐온 비리의 돈 액수 – 로 생각한다면 이젠 노동자들에게 좋은 금전혜택이 돌아가든지, 아니면 근로시간을 줄여도 기업에 미치는 손해는 없을 것 아닌가? 더 이상은 노동자들로부터 피눈물을 빼게 해선 하늘이 용납할 수 없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물론 문재인 대통령이 잘 알아서 좋은 결실을 맺게 할 것으로 알지만, 재벌들에게 미리 고하고 싶어서다.
 
   국민은 지금, 많은 눈물을 눈과 가슴으로 흘리고 있는 중이다. 왜? 너무 좋아서!
   문재인 대통령이 들어서자마자 세상의 기운이 확 변하고 있어서다.
   우린 왜 이런 이를 처음부터 지도자로 세울 수 없었을까? 왜 4년 전 2012년에 문재인 후보가 박근혜에게 참패를 당해 국민을 이렇게 슬프게 했을까?
   지금이라도 잃어버린 지도자를 다시 찾아 천만다행이라지만, 4년 전에만 우리들이 온전하게 처신했다면 국가가 이 지경까지 갔을 것인가? ‘그게 다 시간이 있나보다.’라고 스스로 위안하며 살고 있지만, 우리의 실수는 70년 전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은가!
 
     백범 김구 선생 기념메달 출시
 
 
   백범(白凡) 김구(金九) 선생께서 이 나라를 처음부터 다스렸다면, 만일 그렇게 됐었다면, 우리 한반도가 이 지경으로 찢어져 있을 것인가?
   머리는 좋아 생각만 앞세웠던 이승만(李承晩; 본명은 이승룡). 한학(漢學)도 공부를 했으나 그 좋은 동양철학은 미국 땅에 다 내 던지고, 가벼운 신문화에 정신과 영혼을 다 빼앗겨 빈껍데기만 남아, 자신의 부귀영화에 영혼까지 저당을 잡힌 인물로 변해 미국의 앞잡이로 변해버렸으니 어찌 그 앞에 국민이 보였을 것인가?
   강냉이가루와 우유가루 등 미국의 잉여농산물을 들여오고, 미군들이 먹다버린 쓰레기로 부대찌개나 꿀꿀이죽을 만들어 먹인 사람이 누구냐고? 할 위인들이 지금도 이 땅 처처에 분포돼 살고 있다는 것도 잘 안다.
   미국이 6·25 한국전쟁을 최종적으로 막아 줬다는 것도 잘 안다. 그러나 그 이전에 그렇게까지 가지 못하게 막아내지 않고, 민족의 비극 열차를 띄운 인물이 이승만이라면 틀리다고 할 것인가? 충분히 북한을 껴 않을 수 있었는데 이승만은 이념타령 하느라 국민을 버리고 만 것 아니던가? 그 썩을 놈의 이념이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로인해 지금껏 우리는 찢어지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게 됐다면 아니라고 할 것인가?
 
   박정희 독재자는 수없이 논했기에 오늘은 더 말하고 싶지 않다. 단지 그는 ‘정경유착의 대부’였기에 우리 노동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밥을 서서먹으며 일을 해야 한다는 것 아닌가?
   독재만을 위해 검찰을 앞세워 경찰을 누르게 하면서, 권력을 앞세워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방법을 공무원들에게 알게 한 위인? 그가 국민을 사랑했다는 소리를 하는 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처처에서 같이 호흡하고 살고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 것인가? 독재 권력의 힘이 보수라고 알고 있는 한국형 보수주의자들의 얄팍한 지식을 앞세워, 그 언제든 힘으로만 누르려고 하는 세력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 것인가?
 
      '文정부' 확 달라진 5·18기념식…개방과 통합
 

   37년 전 전두환 독재자는 제2의 박정희 독재자라는 것을 내세우며 광주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모를 이들이 어디 있을 것인가? 그러나 아직도 어디든 숨어있으면서, 그 때 그 순간을 잘 한 일이라고 하는 인물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린 반성하고 뉘우쳐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고 세상을 살아야 한다는 것 말이다.
   노자(老子)께서 “무위(無爲)정치를 하라!”고 2,500여 년 전 중국 천자(天子)와 제후(諸侯)들에게 한 말이 무엇인가를 우린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무위(無爲)라는 말은 무불위(無不爲=하지 않은 것이 없다)와 같다고 노자께선 도덕경에 여러 번 되뇐다. 단지 마음을 써서 일을 도모하면 무위의 경지에 닿게 돼, 국민들이 스스로 돼가니 세상이 걱정될 일이 없다는 말 아닌가!
 
   그런 일을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서서히 행해가고 있음을 우린 살피고 있는 중 아닌가? 진실이 담겨진 눈물 말이다. 정말 아끼는 마음! 진정어린 사랑이 듬뿍 담겨져 철철 넘치고 있는 상황! 웃을 땐 아낌없이 웃어주는 그 평화로운 얼굴! 그러나 언제든 비리들은 철저하게 막아 세우겠다는 의지!
   어찌 독재자 박정희와 전두환이 정치를 잘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진정 비교를 할 수 있다고 보는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을 잡은 지 딱 10일째다. 수많은 이들이 감동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독재자들의 방망이와 최루탄 눈물의 환영에 영혼을 빼앗긴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어설프다고 하지 않은가? 진품과 가짜도 구분 못한다면 우리 눈이 어떻게 옳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좀 더 세월이 흐른 뒤엔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런 이를 지도자라고 하는구나! 할 때가 오지 않을까?
   우리 다 함께 기대 해 봅시다!
   해방이후 우리가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고 생각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더 많은 복지를 누리고 있지 않을까? 반성해본다.
     ​
​  원문보기;
 
[영상] 5·18 생일날 아빠 잃은 女, 대통령과 눈물의 포옹 – 노컷뉴스
“철 없던 때에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제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계실텐데…” 1980년 5월 18일, 그날 …
www.nocutnews.co.kr
 
 
알바생도 ‘식사 시간’만은 보장해주세요
당연히 보장돼야할 60분 간의 식사시간도 마음 편하게 누릴 수 없는 청년 아르바이트생이 많습니다.. 이런 휴식 시간조차 안주는 업주는 2년 이하 …
news.naver.com
 
 
 
문재인 대통령 품에 안긴 ’5·18둥이’ 김소형씨"아빠처럼 따뜻했다”
“아버지가 오신 것처럼, 기분 좋았고, 포근했습니다.” ‘5·18 둥이’ 김소형씨(37)가 문재인 대통령을 안고 울었다. 김씨는 1980년 5월18일이 생…
news.khan.co.kr
 
 
 
백범 김구 묘소 헌화하는 문재인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효창공원 내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
news.naver.com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돈 봉투 만찬'은 검찰의 자충수?

 
 
‘돈 봉투 만찬’과 검찰의 자충수?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법무부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그리고
법무부 간부 2명 등 특수본 간부 검사 7명!
2017년 4월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술을 곁들인 저녁 식사?
안 국장은 특수본 수사팀장들에게 70만∼100만원씩,
이 지검장은 법무부 검찰국 1·2과장에게 100만원씩 격려금 지급!
어디서 어떤 경로에 의해 왜?
격려금을 지급해야 했었을까?

[재산공개] 불황에도 부산 공직자 5명중 4명 재산 증가


특수본의 수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 아니었었단 말인가?
아니면 왜 격려금을 공개석상이 아닌 식당에서 지급해야 했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섰단 뉴스다!
안 그래도 바쁜 대통령에게 또 짐을 지운 인물들?
'돈 봉투 만찬사건'에 대한 감찰 지시!
청와대는
"이번 감찰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공직기강을 확립하려는 차원"
이라고 언급!
결국 검찰개혁의 시작?
국민들은 모두 입을 모아 잘 하는 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께서 오늘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이번 감찰 지시는 검찰개혁 문제가 아니라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는 차원이라는 점을 특히 강조하셨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를 위해 마련된 특수본?
안 국장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수사대상이 된 이후
1천 차례 이상 통화?
대단히 구린데가 심하다고 생각했던 인물?
박근혜정권에서 놀아난 이들이 제 덫에 걸린 격 아닌가?
수많은 국민은 문재인 정부에 열렬한 박수!
좋은 국무위원들을 선정해 확실한 정부 출범 기대!
아직 정부요직들이 들어서지 못한 것엔 유감!

박근혜정권의마지막 비리?
법무부 두 과장은 지난 달 22일 서울중앙지검에 격려금을 반납?
그렇다면
나이가 든 - 경험이 풍부한 -
윗선의 사람들은 무슨 생각에 100만원의 금액에 맞춰
격려금으로 했을 것인가?

'고마움에 떡 한 상자' 강원도 청탁금지법 신고 1호 법정행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엔,
“공직자를 비롯해 언론인·사립학교 교직원 등 법안 대상자들이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에 상관없이 1회 100만 원(연간 3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수수하면 형사처벌(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도록 규정했다. 또 직무 관련자에게 1회 100만 원(연간 300만 원) 이하의 금품을 받았다면 대가성이 입증되지 않더라도 수수금액의 2∼5배를 과태료로 물도록 했다.”
법의 테두리 밖의 금액이란 말인가?
그러나 그 속을 생각한다면 검찰의 자충수?
어찌 구린내가 풍기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까?
100만원이 법 태두리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들의 행동엔 혼선된 잡음을 유발할 수 있는 뒤끝이 없지 않아 보인다.
철저히 감찰해서 유혹을 말끔히 걷어낼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대통령 지시 '돈 봉투 만찬' 감찰…'수사 같은 조사'할 듯


원문보기;

2017년 5월 16일 화요일

지나치게 호남 인사에 치우친 건 아냐?

 
지나친 호남 인사를 쓰고 있진 않나?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부처마다 호남인맥이 단절됐던 고위 공무원과 청와대 비서진들!
가까스로 선택했던 그 당시 한두 명도 미덥지 않던 것을 생각한다면,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지금 문재인 정부에
큰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호남을 중용하는 대탕평(大蕩平)인사?’
문 대통령의 대선 과정 중 누차 강조한 인사원칙?
원칙에 따라 요직에 어느 정도까지 포진시킬 지 주시하는 형국?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취임선서를 끝낸 뒤
2시간여 만에 이낙연(영광) 전 전남지사를 국무총리로 지명하고,
임종석(장흥) 전 후보 비서실장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엔 윤영찬(전주) 전 선대위 SNS 본부장 인선!
 
16일엔 이용섭(함평) 전 의원을
문 대통령 ‘1호 업무지시’의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은 일자리위는 일자리 정책을 상시점검·평가하고
일자리 발굴 등의 일을 하는 신설조직!
 
 
 
 
이번 주에
문 대통령과 이 총리 후보자가 조각 작업을 본격화하면,
더 많은 호남 출신의 정부 입성도 가능할 것?
‘문재인 시대를 만든 공신’들은 처처에 널려 있다?
문 대통령도 ‘호남 홀대론’ 소리 듣고 싶지 않겠지만,
인사는 지역을 떠나 확실한 능력에 기초해야 할 일 아닌가?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16일 문재인 정부 요직 인사에 대해
"대탕평을 천명하고 포장하고 있지만 소위 '비문' 몇 명 기용했다고 탕평인사라고 할 수 없다"고 비판!
정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금까지 발표된 주요 요직 인사는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출신과 과거 민주당,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경력자가 대부분"
"극단적 이념 편향성이 우려되는 인사가 계속되고 있다"
"대탕평은 커녕 주사파와 사노맹(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같은 극단적 좌파 이념에 물든 사람들이 정부의 최고 핵심 요직에 속속 기용되고 있다"
"이들이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뉘우치는지 본인 입으로 밝혀야 마땅하다"
"안보실장과 외교부 장관, 통일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 국가의 외교안보라인 핵심요직 인선만큼은 국가관·대북관·안보관이 투철하고 충분히 검증된 분을 널리 찾아 불안한 안보관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해 달라"
비평과 요청을 함께한 정우택 대표의 발언 들!
 
 
 
그러나 아무리 대탕평을 한다고 해도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청산을 부르짖으면서
적폐의 잔재 당에서 인사를 불러오진 않을 것 아닌가?
정의당이나 국민의당 좀 더 나아가 바른정당에서 뽑아 온다면 모를까!
자유한국당은 꿈에서라도 생각지 말아야 할일!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3철(전해철·양정철·이호철) 중 한 명인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문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지난 10일
"정권교체는 이뤄졌고 제가 할 일을 다 한 듯하다"며 출국!
 
16일 새벽에는 양정철 전 홍보기획비서관은 지인들에게 보낸 글에
"참 멀리 왔다.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며,
조만간 뉴질랜드로 출국?
 
문 대통령의 '호위무사'로 불리기도 했던 최재성 전 민주당 의원!
"인재가 넘치니 원래 있던 한 명쯤은 빈손으로 있는 것도 괜찮다고 제 마음을 드렸다"며 백의종군 의사?
 
안희정 충남지사의 측근으로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된 박수현 전 의원이 16일 청와대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사진DB
안희정 충남지사의 측근으로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된 박수현 전 의원이 16일 청와대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사진DB
 
 
이같이 문재인 정부 '개국공신'들의 2선 후퇴까지 보면,
인사문제로 나쁜 인식을 피하고자 하는 의지가 역력한 것 아닌가?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인사문제는 항상 믿지는 장사’라는 말로 스스로를 달랬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신망과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핀다면
철저한 관심을 갖고 임해야 할 일?
그렇다고
지나치게 호남 인사에 치우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한다.
호남 측에서도 욕심만 부릴 것이 아니라
인물과 능력을 비교하여 상대방 인사에도 깊은 이해로
양보하는 자세가 있어야 할 일 아닌가?
지나치게 호남 인사에 치우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있게 살펴야 할 일?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무총리가 호남 인사라는 것을 확실하게 기억해야 할 일?
 
 
 
 
원문보기;

2017년 5월 15일 월요일

행복이 뭐 별거란 말인가!

 
 
행복이 뭐 별거란 말인가?
 
 
부모 모시고 나라를 섬기며
형제와 친구에게 신망 받는 언행으로 도의를 벗어나지 않고,
더 나아가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훌륭한 것 아닌가?
국가 최고 지도자가
자신이 공약한 것 하나하나 짚어가며
실천하려는 그 자세야 말로 국민이 본받아야 할 덕목 아닌가?
지도자가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실천한다면,
사회는 훨씬 밝아지고 질서를 지키려고 애쓰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가식 없는 행동의 선행이라면
누가 사시(斜視)의 눈으로 째려볼 것인가!
각자 자신을 돌보며
너나할 것 없이 함박웃음 가득한 세상이 된다면
그 누가 그 나라를 떠나려 할 것인가?
 
 
 
세상을 바르게 한다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웠단 말까?
단 한 사람이 모범 보이는 것으로
지금 우린 행복에 겨워하며
좋아 죽잖은가!
왜?
해방 칠십 고래희(解放七十古來稀)가 돼서야
그 맛이 뭔지 알 것 같다는 소리를 하나!
그 동안 대한민국 지도자들은 도대체 뭘 했단 말까!
누구 배를 두드리고 누구 권위를 위해 살고 있었단 말까!
도덕은 바닥이고, 나아갈 길[道]조차 잃어
헤매고 헤매던 방황의 격랑들!
피눈물 훔치며 쌍욕으로 털면서 외국행 비행기에 오르던 그들!
그들이 진정 나라를 버리고 싶었을 것인가?
같은 백성과 헤어지고 싶었을 것인가?
노자(老子)의 가르침도 버렸단 말까?
‘그 티끌들과 함께[同其塵]’ 하란 말의 뜻도 잊었단 말까?
 
아서라!
지금이라도 덕장(德將) 만나
옛말 씹어가며 나아가려 하지 않는가!
행복이 뭐 별거란 말인가?
행복이 뭐 별거란 말인가!
 
 
 
 
‘文대통령 '1∼4호' 업무지시 메시지는…'개혁·민생·안전'’
 
청와대는 15일 문 대통령의 '업무지시' 3호와 4호를 잇달아 공개했다.
3호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응급대책으로 30년 이상 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일시 가동 중단(셧다운)'을, 4호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기간제 교사 2명의 순직을 인정하는 절차를 진행하라는 지시였다.
 
앞서 문 대통령은 취임 당일인 지난 10일 일자리위원회 구성을 업무지시 1호로 내린 데 이어 12일에는 업무지시 2호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논란이 된 국정 역사교과서를 폐지하라고 명령했다.
연합뉴스(2017.5.15) 보도내용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직후부터 '업무지시'라는 특유의 국정운영 방식을 활용해 대선공약을 하나씩 이행 중?
 
 
꼼꼼한 성격이 문제라 할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그저 마음에 안 든다는 이들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독재자가 더 좋다고 하는 ‘독재보수’는 또 얼마나 될까?
권위를 앞세워,
권위가 없다고 아우성 칠자들은 또 얼마나 될까?
카리스마적 리더십[charismatic leadership]이 없다며
뒤에서 비비꼬는 이는 또 얼마나 될 것인가?
아직은 말 할 수 없다며 뒤로 물러난 채
씹고 또 씹을 이들은 얼마나 될 것인가!
 
아서라!
지금이라도 우린 덕장(德將)을 만나
옛말 씹어가며 나아가려 하지 않는가!
행복이 뭐 별거란 말인가?
행복이 뭐 별거란 말인가!
 
 
 
 
원문보기;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김일성 작품 중 아주 더러운 작품?

 
 
文 정부는 안보인사부터 단행해야!
 
 
문재인 대통령 당선돼 5일 만에
북한 김정은 정권은 비겁한 도발을 자행!
많은 언론들이 북한이 문재인 정부를 시험했다?
시험이 아닌 제멋대로 까분 거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한자) One belt, One road(영어)]
-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일대 ; 一帶)와 동남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해상 실크로드(21st Century Maritime Silk Road) -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9~10월 중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순방 중 처음 제시한 전략 -
14일 회의 첫날 체면 구기게 한 걸 보면
김정은 정권의 종횡 도발을 어찌 우리게만 준 시험이라 할 겐가?
 
얼마나 심하게 얻어맞고 싶어 까부는지 모를 일?
기회 맞춰 문재인 정부 4강 특사 발표!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강을 포함한 주요국에 파견할 특사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특사로는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왼쪽부터), 중국 특사로는 이해찬 전 총리, 일본과 러시아에는 더불어민주당 문희상·송영길 의원이, EU와 독일특사에는 조윤제 서강대 교수가 각각 5강 특사로 파견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특사에 내정된 홍 전 회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5년 주미대사를 역임한 미국통이다. 홍 전 회장은 대선 기간 “문 후보 측이 당선 시 외교ㆍ통일 분야 내각 참여를 부탁했으나 평양특사나 미국특사 제안이 오면 도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홍 전 회장의 바람이 반영되면서 특사 이후에도 문재인 정부에서 주요 역할을 할 지 주목된다.
 
이 전 총리는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3년 중국 특사로 파견돼 장쩌민 국가주석과 만날 정도로 중국 경험이 풍부하다.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으로 선거 기간 동안 문 대통령과 중국의 채널 역할도 담당했다.
 
일본 특사인 문 의원 역시 한일의원연맹 회장을 맡으며 한일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일본 정계에도 폭넓은 인맥을 가졌다는 평가다. 러시아 특사인 송 의원은 한ㆍ러 의원외교협의회 부회장으로 인천시장 재임 시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와 자매 결연을 맺었다. 한ㆍ러 교류에 증진한 기여로 2013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으로부터 러시아 평화우호훈장을 받기도 했다.
한국일보(2017.5.14.) 보도 내용
 
EU와 독일에 보내는 특사로는 조윤제 교수가 내정됐다. 조 교수는 유럽 지역 전문가로서 문 대통령의 외교 철학과 비전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인사로 평가받는다.
그는 김종민 민주당 의원, 조문환 전 국민성장 사무국장, 임창순 전 주독일 공사, 배기찬 통일코리아협동조합 이사장 등과 특사단을 꾸려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MK뉴스;2017.5.14.)
 
 
경향신문에서
 
 
한 결 같이 적절한 인사로 입을 모은다!
그러나 아직도
청와대 안보실장이 박근혜 정권 인사?
김관진 안보실장만이 아닌,
이순진 합참의장의 화상 보고,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까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을까?
언제 또 북한의 도발이 국민의 가슴을 철렁케 할 지 모른다.
속히 국무위원은 물론 국가 기관장들 인사조치가 완성되길 기대!
 
 
 
14일 오전 5시 27분 북한은 중장거리 미사일 한 발 발사!
30분 뒤 700km거리까지 날아갔다?
시간상으로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
일본 방위성은 고도 2,000km 상공까지 쳐올렸다가 낙하시켰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이 정도로 무모한 짓을 한다는 것?
ICBM은 1000km 정도 상공까지 올렸을 때 5,500km거리 이상 비상?
그 시간이 대략 30분?
그 때문에 14일 새벽 북한 미사일은 ICBM 혹은 중거리(일본주장)?
대신 2,000km 상공까지 쳐올렸다 낙하를 시키면 최종 낙하 속도는
마하 20 그 이상?
어마마한 폭발력을 조장할 수 있다?
우리는 깊이 있게 북한의 도발 수위를 이해해야 할 일!
 
 
 
 
문 대통령은 14일 오전 6시8분 관저에서 전화로 임종석 비서실장으로부터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첫 보고를 받았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지 41분 만이다. 문 대통령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직접 보고하도록 지시했고, 6시22분 김 실장으로부터 전화로 상황보고를 받았다. 김 실장은 보고를 마치고 임 실장에게 전화해 문 대통령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즉각 소집을 지시했다는 것과 직접 회의를 주재하겠다는 지시를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아침식사를 하고 메시지를 준비해 오전 8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지하벙커)를 방문해 NSC 상임위를 20분가량 직접 주재했다. 청와대는 이 같은 과정을 시간대별로 상세히 공개했다. 위기 상황에서 대통령의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경향신문(2017.5.14.) 보도 내용
 
지금 북한은 세계를 상대로 까불고 있는 것!
김정은 정권의 말로가 어떻게 변하게 될 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곧 알게 될 것 같지 않은가?
더 이상 까불면 크게 다친다는 것을 모른다.
장난감 무기도 무기인데
다친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고로
세계는 그를 어리다고 하는 것 아닌가?
김일성 작품치고 아주 더러운 작품?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