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2일 월요일

文대통령 적폐청산은 4대강부터?

 
적폐청산의 참된 국민과 참된 지도자
 
 
‘積弊淸算적폐청산’
- 한반도에 쌓이고 쌓인 폐단(弊端)을 말끔히 씻어내는 작업 -
역사(役事)는 적지 않은 역사(歷史)를 지닌 때문에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오래 전 歷史는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근대에 와선 조선말기 양반사회가 썩고 썩어 있었기에
일제강점기라는 시대로 흐르게 만들었고,
일제강점기는 현대사회 적폐(積弊)를 낳고 말았으니
우리의 恨한을 씻어내기란 좀처럼 쉽지 않을 것!
그러나 최소한의 아주 최소한의
가까운 시기에 벌어진 것만이라도 씻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많은 이들이 원하고 있으니,
문재인 정부로서도 국민의 뜻에 입각해야 하지 않을까?
 
 
 
모든 것이 국민이 정치를 알려고 하지 않았다는 데서 積弊는 쌓이고 있었다.
그보다 왕권시대에선 사대부들이 국민을 까막눈으로 만들어 놓고,
권력을 쥔 자들만 국민을 노예로 삼았기에
지식이 없었던 서민들은 등골이 휘어지도록 일해 양반들에게 상납하는 것을
의무와 책임으로 알고 살았으니 어찌 불쌍타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한 마디로 양반이란 자들은 양심을 땅 속에 처박아두고
권력[임금]을 향해 머리를 조아리며 제 딴엔
국민을 위하는 척 하며 국민의 노역을 멋대로 쓰고 부리며 살면서
그 적폐가 쌓이고 쌓여 후일에는 세금속에 세금을 거두며
혈세를 받아갔으니 국가가 올바르게 흘러 갈 수 있었을 것인가!
그 방법을 배우고 익힌 양반들 때문에
이씨조선은 마지막 국운을 일본의 입에 처넣어주게 된 것!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처참한 역사를 공부하며
과거 양반사회가 참으로 좋았다고 감탄해 맞이하는 이는 없는지?
 
배운 자들이 양심이 없으면
- 양심을 양심으로 하지 않고 욕심으로 하는 욕심쟁이들 -
남의 등을 치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희희낙락하는 것!
분명 학업을 할 땐 양심적으로 살라는 것을 배웠으나
재물에 욕심이 나기시작하면 제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고
하늘 높은 줄 모르며 제 멋대로 살게 되는 것!
 
[4.19 혁명 기념일] 학생이 만들어낸 민주화 혁명
 
이승만의 청년기와 박정희의 청년기
일제강점기를 사이에 두고 살았으니 무엇을 보고 배웠을 것인가?
이승만은 이조말기를 보고 자랐으며
박정희는 일본의 강제를 보고 자랐으니 무엇을 터득했을 것인가?
물론 이승만은 독립을 위해 노력한 자취가 역력했지만,
해방 이후 끝내 국민을 옥죄는 방법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독재를 했으니 하는 말이다.
박정희는 이승만과 비교할 수도 없는 인물이지만
- 일본 천황에게 피의 충성맹세를 한 일본 유신의 후예 -
박정희와 이승만은 국민을 자유롭게 하지 않은 인물들이니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그들의 죄와 적폐는 씻을 수 없는 과오로
영원할 것이니 하는 말이다.
 
 ‘이승만·박정희 독재 미화’ 뉴라이트, 역사흔들기 본격화
 
특히 박정희는
갖은 고통을 국민에게 안겨준 독재 중의 독재자 아닌가!
독재를 하기 위해 쌓이기 시작한 적폐는
알게 모르게 역사 속에 그대로 남아있는데,
모조리 위장한 상태이니
어리석은 국민은 그가 경제계발의 위인으로 잘 못 인식하는
적폐의 산물인 것!
그가 남긴 가장 큰 적폐가 바로 정경유착과 정언유착!
하지만
수많은 이들이 경제 국가를 세웠다고 잘 못 알고 있잖은가!
그 두 가지 적폐가 대한민국에 끼친 폐단 중 가장 큰 것 아닌가?
더불어
독재를 위해 법을 제멋대로 고치고 뜯어 고쳐
적폐의 산은 쉽게 허물어질 수 없게 튼튼히 떠받치고 떠받쳐
대한민국이 곪을 대로 곪아 위아래도 몰라볼 형국까지 닿게 했던 것!
국가에 위신이 서지 않았다!
박정희 그 앞에서는 머리를 굽히고 설설 기었을지 모르지만
뒤로 돌아서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어야 했던 대통령?
박정희가 위신이 서 있었다고 그 누가 자신할 건가!
 
 
박정희의 모독적인 위신은 사회에 그대로 轉移전이!
사회는 썩고 또 썩어 갔다.
그 썩은 사회로 이어진 것이 반만년을 넘긴 적폐역사!
박정희 이후 각 정권들 수뇌들 중 깨끗했던 지도자가 있나?
단 1푼이라도 뒤로 챙기지 않은 지도자가 있었나?
양심적으로 깨끗이 정말 깨끗이 국가에 헌신만 한 이가 있었는가?
그런 지도자가 있다고 자부하는 이라면 그는 양심이 없는 이?
가장 좋고 정확한 양심은
있는 것은 있다고 해야 하고 없는 것은 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 양심!
내 부모형제 친지들이 잘 못한 것이 있다면 인정할 수 있는 양심!
상대편에서 잘 한 점이 있으면 인정할 수 있는 양심!
켕기는 것이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이 되면 올바른 양심이 아닌 것!
자로(子路)가 너무 아는 채 하니까 공자(孔子)께서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른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는 것”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
이라 한 말이 바로 양심이란 것!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속에 들어서면서 많은 국민들은 안심하는 눈치!
언제 이런 맛을 느낀 적 있었는가?
권위만 앞세우고 권력욕에 사로 잡혀 국민 앞에 군림하는 자세의 지도자들!
이런 지도자와 확연하게 달라져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며
국민은 이제 자발적으로 ‘대통령’이란 말이 스스럼없이 나오고 있다?
과거완 너무나 달라져가고 있는 대한민국?
이 땅에 이런 지도자가 나올 수 있다고 기대했던 이들이 좋아 죽는다!
너무 좋아 뉴스 속에 살면서 희희낙락(喜喜樂樂)?
이젠 우리도 적폐를 청산해야 할 때가 온 것 아닌가?
바로 지금이 한 많던, 그렇게 恨에 쌓여 있던 폐단을 씻어야 할 때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검찰 내 '돈 봉투 만찬'에 대한 감찰 지시했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인사에 이어 검찰개혁 착수!
22일 4대강에 대한 정책감사 지시!
문 대통령의 대선과정 중 기치로 내건 '적폐청산' 작업이 시작된 형국?
 
22조원 투입된 4대강 정책감사, MB 정부 겨냥할까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절
3번에 걸쳐 감사한 4대강 의혹?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해답이 있었는가?
수많은 국민은 지금 이명박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눈치!
확실하게 파헤쳐 국민의 의혹이 풀려야 된다!
물론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철저한 조사도 계속돼야 하지만,
이명박이 왜 4대강을 허물고 자연을 망치면서까지
국토를 난장판으로 파헤쳤는지 샅샅이 조사해야 한다.
벌써 이명박 계에서는 해답이 오고 있는 중
도둑이 제발저려하고 있으니 하는 말!
 
차츰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에 대한 재수사,
방송·언론개혁 등도 파헤쳐야 할 일!
방산비리 국방개혁, 자원외교에도 조만간 착수?
세월호 특조위 2기 구성 문제?
조만간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 신설!
 
왕권시대완 다르게 이젠
국민의 눈이 더 밝아져 있다는 것을 우린 스스로 느끼고 있다.
또한 국민이 참가하지 않으면 정치인들 멋대로 재단하고,
멋대로 찢어발겨 국가가 혼란의 구렁에 처하게 된다는 것도 읽고 말았다.
지도자들이 率先垂範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됐다
고로 적폐들만 서서히 제거해가면
머지않아 대한민국에는 서광이 빛나게 될 것!
지도자를 잘 뽑으면 세상이 바뀐다는 것 잊지 말아야 한다.
더는 지도자 때문에 우는 일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참된 국민 속에 참된 지도자가 탄생하는 법!
더 이상 슬퍼할 일 없으리라!
이명박 측, 文 ‘4대강 감사’ 지시에 “정치적 시빗거리 만들지 말라”
​원문보기;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文대통령 통일의지 인선에서 본다

 
文대통령 통일의지 인선에서 본다?
 
 
2017년 5월 10일 정오를 기해
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알리는 취임식을 조촐히 치렀다.
수만 명을 초대시키고 하던 평소와 달리
300여 명의 국내 정치인들이 참석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치렀다는 뉴스가 나왔을 뿐!
장황한 환영식도 없었던 것으로 안다.
물론
선거가 끝나 당선 발표가 있자마자 취임을 해야 하는
법적 장치가 있어 그렇다고 치지만,
아주 간략하고 조용히 대통령직에 올랐다.
여타 대통령들의 요란한 취임식에 비교 될 정도로
차분하고 소박하게 치렀다는 취임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런 취임식에 걸맞은 대통령이란 것도 서서히 알게 하고 있으니 좋다!
 
 
 
권위도 의전도 복잡한 의식까지 뒤로 하는 대통령?
스스로 나서서 국가 고위공직자들을 소개하고
소탈한 평소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며
비서진들과 똑같은 위치에 서서
스스럼없는 대화도 나누며
청와대 직원들과 같은 식당에서
3000원 가치 식권으로 똑같은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여야 5당 국회 원내대표들을 청와대 상춘재 앞뜰에서 영접하며
수직적인 지시가 아닌 수평적 제안의 자세?
단 2주도 안 돼
국민은 벌써 인간 문재인을 알아버렸나?
벌써부터 온라인 뉴스 댓글에는
문재인 대통령 건강을 챙기기 시작하고 있잖은가!
 
 
2017년 5월 23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맞춰21일 오후 청와대를 떠나,
경남 양산 자택으로 가서 22일 단 하루 쉬고,
봉하마을 추도식에 참석코자 했는데,
북한 김정은은 21일 오후 4시 59분 경
북극성-2형이라는 미사일 발사?
 
 
 
북한의 끊임없는 미사일 발사시험들!
하늘이 용납지 못하니 북한 미사일들이 제대로 성공할 일 있겠나!
그러나
이번 미사일도 고체연료 기반의 신형중거리미사일(IRBM)?
지난 2월 12일 '북극성-2형' 발사 실패와 동일형?
3개월 만에 재발사한 북한의 의도는 무엇?
이 미사일은 최대고도 560㎞, 비행거리 500㎞를 달성?
한국 군 당국의 분석!
 
대통령직에 오른 지 12일 만에 단 하루 평안히 쉬고 싶었는데
김정은이 또 망쳐버리고 만 셈!
지난 14일 일요일 새벽, 화성12형에 이어
꼭 1주일 만에 북한은 문대통령을 또 시험하고 있다?
북한이 무덤을 파고 있는 중이지!
 
“문 대통령은 미사일 발사 8분 후인 오후 5시7분에 정 실장으로부터 최초 보고를 받고 NSC 상임위 소집을 지시했다”
“오후 6시27분까지 NSC 상임위 회의 결과를 포함해 모두 다섯 차례 보고를 받았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전언!
 
 
 
분명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 대화로 이 난국을 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외신들은
잘 알고 있다.
외신들만이 아닌
문재인이라는 인물을 아는 이라면 모두 이해하는 일이다.
그러나
단지 자칭 보수라고 하는 허접한 한국형 보수들!
- 독재자들이 득시글거린 정당을 보수라고 인정하는 보수들 -
욕심이 넘치고 넘쳐 국민의 재산과 권리를 착취하는 자들을
보수라고 하는 보수들!
만이 이해할 줄 모르고 억지를 쓴다는 것이 다를 뿐!
세상은 보수도 진보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해야 할 일 이거늘!
진보도 보수적인 사고를 갖출 때가 있고,
보수도 진보적 사고에 듬뿍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왜 대한민국 자칭 보수들은 모르고 어리석게 살아가는가?
세상은 서서히 달라져 가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탕평을 보면 쉽게 이해되지 않은가!
왜 우리는
개도 물어가지 않는 이념에 사로 잡혀 일생을 망치려든단 말까?
 
 
 
북한 김정은은 스스로 어리석은 짓을 끊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전쟁을 사수할 능력도 없다고 본다.
그냥 어린아이가 전쟁놀이 장난감 쥐고 장난치는 행동?
세계가 북한을 아주 위험한 국가로 간주한지 오래다.
러시아도 중국도 과거 인연을 생각하고 있다지만
자주 골치 아픈 인물로 인정할 뿐!
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한국이 외교만 잘 하면 북한 정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확실히 이해를 해야 할 일?
문재인 대통령의 21일 주요인선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일?
통일외교안보 특보에 문정인과 홍석현 두 인물을 둔 이유!
경향신문은
‘문정인 ‘통일’·홍석현 ‘한·미동맹’ 자문…특보 그 이상’의 제하에
“이전 정부에서 없던 자리인 데다 정부가 이 같은 비상임 특보를 두겠다고 사전에 예고한 적도 없다. 문 대통령은 “두 분은 새 정부의 통일·외교안보 정책 기조와 방향을 저와 의논하고 함께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적고 있다.
 
 
경향신문에서
 
 
지난 14일 북한 화성12형 미사일 발사이후 정책을 바꾼 것으로 봐야 할 것?
더해서
외교부 장관에
‘비고시 출신’ 인권전문가인 강경화(62) 유엔 사무총장 정책특보가
장관 후보자로 등장한 것도 그 맥락?
한미 관계에만 우선을 둘 것이 아니라
북한 인권을 앞세워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일본,
더 나아가 세계를
한국 쪽으로 확실하게 기울게 하겠다는 의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북한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우리나라에 있는지!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을 시험하고 있다면
우리는 한 수 더 떠서 자연스럽게
북한을 항복할 수 있는 길[道]로
끌고 가면 될 일 아닌가?
싸우지 않고 북한을 무릎 꿇게 한다?
자연의 섬세한 조화가 우리게 한껏 다가와 있지 않나?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자 인권침해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한 강경화 유엔 사무총장 정책특보.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웹사이트
원문보기;​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일본, 위안부합의 한국정서 이해한다?

 
 
태극의 세계, 태양도 그 안에 있다
 
 
 
국민의 뜻은 알 바 아니라는 정서만을 갖춘 채
국민의 힘과 위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제 힘자랑만 하며,
그저 밀고만 가자고 했던 박근혜 정권!
무엇을 잘 못 했는지조차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
세월이 가면서 문재인 정부가 하는 것을 보면서
아주 서서히 이해나 할 수 있을지!
 
문재인 정부 들어서자마자
4강 외교부터 돈독하게 다지고 또 다져 갈 것!
우리가 긍정 할 것은 긍정하고 부정할 것은 완강하게 부정할 일?
벌써 4강 외교 문재인 정부 특사들이 귀환 중!
제일 먼저 일본을 방문한 문희상 특사
환한 미소를 담은 채 귀환 보고?
 
 
 
"재협상이라기보다는
미래지향적으로 슬기롭게 극복하자는데 의견의 합의를 봤다"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도 (위안부 합의) 파기하자는 말은 안했고 다만 현재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이 정서적으로 위안부 합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전달했으며, 그 취지를 이해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말을 들었다"
"그 문제(위안부 합의)가 쟁점이 돼서
한일관계의 틀이 무너지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문재인 대통령의 일본 특사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20일 한일 위안부합의 재협상 논란의 결과 보고?
 
문희상 의원은
3박4일의 일본방문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올해 11월 만료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에 대한 질문엔
"안했다"
"폐지 여부를 고민한다면 신정부가 알아서 할 일이고 아직까진 쟁점이 아니다"
 
문희상 의원은 방일 성과에 대해선
"한일관계가 경색된 상태에서 새로운 단계로 출범하는 전기가 마련됐다는 게 성과"
셔틀외교의 복원 가능성 언급?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어떻게 변해 갈 수 있을지?
아직 그 누구도 모를 일?
하지만 박근혜정권 다루는 방식과 달리해야 한다는 것은 파악?
더 이상은 자기들 멋대로 처리 할 수 없다는 것도 인식?
국가 지도자 한 사람에 따라 이렇게 달라져 가는 것!
일본 정치꾼들이
제 입맛대로 역사를 왜곡하며 뻗댈 수 있을까?
죽어도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를 부릴 수 있을까?
자기들 멋대로
세계로 뻗는 소녀상 설치를 철거로 지속할 수 있을까?
아직도 전쟁 광신도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외손자 계승을 설득할까?
 
 
 
돈에만 환장했던 이승만과 박정희 시대와 달라져가는 한국!
아직도 한국 정치꾼들이 일본 정치자금에 머리를 숙일 것인가?
원칙만을 앞세우는 문재인 시대가 왔는데 먹힐 수 있을까?
한국에도 ‘올바른 길[正道]’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정치가 실행되고 있다는데,
과거 한국 정치꾼들 다루듯 할 수 있을까?
우리 국민이 이젠 눈을 확실히 뜨고 살 수 있는 지평을 마련했다는데,
일본 정치세력이 침투할 수 있을까?
돈에 미친 이들은 더 이상 정치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한다는데
일본 정치꾼들이 한국 정치꾼들을 세뇌시킬 수 있을까?
일본 정치꾼들이 날뛰며 한국 국민을 업신여기던 시대는
다신 돌아오지 않아야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아닐까?
 
 
 
 
우리는 너무 잘 안다
우린 더 이상 정치꾼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자신이 생겼다!
왜?
친일세력들은 더 이상 발붙일 곳을 잃었기 때문이다!
친일 세력은 박정희 시대에 가장 왕성했다는 것 잘 안다!
아직도 살아서 일본 정치꾼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도 잘 안다!
언제든 일본이 휘두르는 정치 떡에 눈이 뒤집힌다는 것도 우린 잘 안다!
그러나 이젠
친일 세력들은 박근혜시대에 종을 쳤지 않은가!
우리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는 것을 일본 정치꾼들은 이해해야 한다!
빨리 이해해야 한다.
더 이상은 ‘독도는 일본 땅’이란 소리 할 수 없을 것?
이젠 더는 속지 않는다는 것 알기 바란다!
제발 일본은 빨리 터득해야 할 것이다!
 
한국은 이제 동(動)의 시대를 지나 정(靜)의 시대로 향하고 있잖은가!
땅 만 파먹겠다는 사상에서 탈피하여 하늘이 더 넓다는 것도 알지 않은가!
하늘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도 잘 배워가고 있지 않은가?
왜 우리가 노자(老子) 사상에 흠취하고 있는지 잘 알잖은가!
미래를 향해 달리는 한국의 앞날에 일본은 머리를 숙여야 할 일!
더는 한국을 괴롭힐 생각 말아야 할 것이다.
태극의 힘은 태양도 손아귀에 넣게 된다는 것 말이다!
그걸 자연의 힘이라 하지 않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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