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7일 토요일

문재인 정부 인사 난항과 임중도원

     문재인 인사 난항과 임중도원(任重道遠)
 
 
    任重道遠임중도원 - 임무는 무겁고 갈 길은 먼 상황 - 의 문재인 새 정부 인사 난항을 보고 있다. 뉴스들은 웬만한 걸림돌은 차고 가야 할 것 아닌가하는 식으로 보도를 하는 매체도 있다. 과거 우리들의 삶이 그래왔는데 흙속에서 진주를 찾기란 쉽지 않을 것 같은 식의 보도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수많은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이 자유한국당이든 국민의당이든 야당들이 반대를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아우성이다. 과거를 비췄을 때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은 할 말이 없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야당이 비리를 보고 지적을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정치는 제자리걸음에 불과하지 않을까?
 
    


    고로 지적을 당했으면 고칠 수 있는 길을 문재인 정부는 찾아야 할 것!
    그저 어물쩍 넘어가려는 자세는 후일을 보았을 때 자살행위와 다를 바 없을 것?
    만일 이런 상태로 야당의 의사를 밀어붙이면서, 다수결원칙을 이용한다면 ‘위장전입 내각’이란 단어를 계속 듣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이번에 약점을 잡히면 결국 자유한국당에게 힘을 실어주는 일 밖에 없다. 물론 야당도 지지율을 올려줘야 할 것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도 무방할 수 있다. 하지만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위한 자세를 끝까지 밀고 가려면 국민의 지지를 확실하게 받아야 하지 않을까?
 
    


    만일 이번에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를 그대로 밀고 간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 것인가?
    한국적 보수주의자(자칭 보수주의자)들은 ‘문재인 정부도 박근혜정권과 별다른 것 없네!’라는 인식이 바로 박히게 돼, 후일 차고 나가야 할 일에서 지금 이상 더 큰 난항에 부딪힐 수 있다는 것이다. 더해서 지금껏 쌓아올린 탑도 많이 헐어내야 할 것으로 본다. 그게 인간의 마음이란 것!
    지지도도 90%p에서 5%p 정도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그 영향이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인사문제 아닌가!
    해당되는 그 인사들이 미약하나마 흠점을 만들기 시작한다면, 그 영향 또한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가까스로 힘들고 어렵게 인선을 했더라도 문재인 정부는 깊이 생각하여야 할 일 아닌가싶다.
 
    경호팀과 엄지 척

    특히 이낙연 총리 후보자에서 큰 걸림돌 아닌가!
    그의 과오는 적지 않게 나타났다. 아무리 차분하게 청문회를 진행했다고 하지만 그는 최후에 거친 표현도 하고 말았다. 자신의 잘못을 끝까지 뉘우치고 반성해야 할 것을 망치고 말았다는 것이다. 과오가 없는 것까지 상대들이 덧씌우려고 했다손 치더라도 입을 앙다물고 참았어야 할 일을 입 밖으로 내뱉고 말았으니 그의 인내가 어디까지라는 것을 알게 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
 
    논어(論語) 태백(泰伯) 편 7장에서 증자(曾子)가 말한다. “선비는 도량이 넓고 뜻이 굳지 않으면 안 된다. 짐[任務]이 무겁고 길이 멀기 때문이다. 어진 사랑을 자기 책임으로 해야 하는 까닭이니 역시 무겁지 않은가? 죽은 다음이나 그만둘 것인데, 그 길 또한 멀지 않은가[士不可以不弘毅 任重而道遠 仁以爲己任 不亦重乎 死而後已 不亦遠乎]?”라고 했다.
    공자(孔子)께서도 말씀하기를 아주 짧을 시간에도 어진 사랑[仁] 속에 머물러야 한다고 했다. 밥을 먹는 그 순간도, 넘어지는 그 순간까지도 몸을 흐트러져선 안 된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 안에 포함한다는 것으로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인사들이 따라오지 못한다면 그 책임이 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되돌아가게 되니 인사를 철저히 해야 자신을 잘 방어할 수 있는 것!
 
     

    세종대왕을 빛나게 한 인물 중 황희(黃喜)정승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문제가 전혀 없진 않은 인물이라고 하지만, 그의 성품이 너그럽고 어질며 침착하고 사리가 깊고 청렴한데다 충효까지 지극하였기 때문에, 세종과 유학자 그리고 중신들 간의 마찰을 중화시키는 데 온 정성을 다해, 세종의 치적이 한껏 역사에 아름답게 빛났던 것 아니던가?
이낙연 총리 후보자가 총리로 내정된다면, 얼마나 국가에 헌신할 수 있을지 지금 상황에선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다. 그게 그의 과거에서 비춰지는 것!
    동아일보 기자일 때도 그는 획일적인 면을 갖추지 못했다고 한다! 권력에 흔들리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사고도 충만하다고 할 수 있을까?
    김영란 법에 대한 인식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가게 답변을 하지 못했으니 하는 말이다. 단 1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고칠 것을 고쳐야 한다는 말로 자신이 흔들리고 있었으니 믿기지 않은 인물? 무슨 점이 그에게 장점인가? 업무를 본다는 것? 이해할 수 없는 점이 없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다.
 
    任重道遠, 책임이 무겁고 갈 길은 멀다. 문재인 정부가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길을 찾기 바란다. 하지만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동안 정성을 다해 바친 시간이 아깝겠지만, 새롭게 진행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싶다. 한 번 국민에게 약점을 잡히면 5년 내내 끌려가야 한다는 것 잊지 말기를 부탁하고 싶다. 새로운 백지위에 그림을 그려야 깨끗하게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이낙연 전남도지사,"이제 적폐청산·국가개조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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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왜 우리는 위장전입을 해야 했나?

 
‘문재인 사과나무’ 잘 살게 하려면?
 
 
‘네가 하는데 나도 한다! 못하는 게 바보지.’
지옥으로 들어가고 있는 옆 집 아주머니 행보를 본 한 여인이,
같이 따라 들어가며 하는 이웃집 아주머니의 변명의 소리?
‘너도 하는데 내가 왜 못해? 내가 바보냐?’
‘한국적인 속성의 비위행위’를 타당하게 했던, 아니 지금도 그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실태?
아이들 학교면 학교, 아파트 투기면 투기 할 것 없이,
재산증식이든 일류학교 입학이든 남보다 더 잘난 세상을 살기 위해
수많은 대한민국 여성들은 머리 속으로 띠를 두르고
‘의쌰 의쌰!’
치맛바람을 일으키며 여성부대를 동원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세종시 신도시


남성들을 사회전투에 내보내 놓고 무조건 긁어오라고 했다
마구잡이로 닥치는 대로 돈이든 명예든 긁어오라고 했다.
못하면 남성 축에 낄 생각도 말라며 다그치고 또 다그쳤다.
공처가가 만들어지고 애처가가 만들어지며
남편들끼리 흉을 보며 애처가 공처가 타령을 하며 비굴해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며 눈치 보기 경쟁 직장 대항이 벌어졌다.
마누라 무서워
집에 들어갈 마음이 없는 이들은 선술집으로 전전긍긍?
그래도 ‘마누라하숙집’에 들어가지 않으면 다음날 출근 할 수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
그런 생활이 계속 이어진 세상에 남는 건
고혈압에 당뇨병자?
1980년대부터 40대 사망자가 극대치로 올라갔다.
이게 나라였나?

 지방 아파트 투기수요 ‘빨간불’


누가? 왜?
대한민국
여성들을 이런 발광 속을 헤매게 했으며.
그 장단에 맞춰 남성들이 죽게 뛰어야 했던가?
‘벼락부자’라는 단어를 누가 만들어 놓았으며,
‘땅투기’란 단어가 왜 극성을 부리며 사회에서 사회로 진출했던가?
‘강남’과 ‘강북’이란 단어를 누가 만들었으며,
그 누가 선하고 선했던 국민들을 들쑤셔대며
경쟁에 경쟁의 사회로 둔갑시켜놓았나!
‘강남’은 ‘강남 학군’의 영예를 만들어 놓았고,
‘강남학군’은 ‘위장전입’이란 단어를 산출시키고 말았다!
그놈의 ‘위장전입’은 미국 땅까지 날아와 생면부지의 이름에 시달리게 하잖는가!
 
 GS건설, 자이 아파트 색채 디자인 리뉴얼


나라살림이 좋아진 것은 분명한데 국민생활은 양극화!
배를 퉁기고 퉁기는 무리들은 나몰라 하고
책임질 사람은 없다
제 배부르고 등 따시면 그만!
도의는 바닥이고, 인심은 저당 잡힌 지 언제던가!
이게 나라냐?
누가 그 누가 이 지경까지 가게 했는가?
모두가 다 내 탓 아닌가?
 
법 없어도 살 수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 최고 지도자가 됐는데,
그를 받혀줄 국무총리가 없다?
이낙연 총리 후보자를 인선했는데 그에겐
‘한국적 속성의 비위행위’에 걸려 옴짝달싹도 할 수 없는 처지?
한국적 속성의 비위행위에 걸리지 않을 사람은 ‘아무 이력도 없는 사람’이라야
현실에 맞는다는 말을 하는 이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


무작정 돈의 금욕에만 치중했던 과오를 우린 반성할 수 없어서 인가?
그 당시 사회가 그렇게 흐르고 있어 같이 따라 갔던 것인데?
그게 지금은 죄가 돼 함정에 빠진 꼴?
죄가 안 되고를 따지기 전 우리 양심에서 비췄을 때 분명 ‘위장전입’은
양심의 가책에 해당 되고 남는다.
양심의 가책에 해당되면 죄가 된다는 말이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지명하니 말이 안 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양심에 비췄을 때 아닌 것은 아니니 긍정을 해야 마땅한 일!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서 해명을 해야 당연할 것!
 
文대통령, 오후 총리인선 발표…국정원장·비서실장·경호실장도


인사는 만사?
첫 단추를 확실하게 끼우고 출발해야 할 것!
41.1%p의 지지율도 안 된 대통령 아니었나?
어물쩍하게 넘어 갈 수는 없다.
문재인의 공약 중 5대 비리 인사
- 병역면탈, 부동산투기, 세금탈루, 위장전입, 논문표절 -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강경화 외무부 장관 후보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모두 위장전입에 공통분모?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자칭 보수라고 하는 인물들까지 다 가슴속으로 품으려고 한다면,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할 때는 해야 영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최소한의 예를 갖춰
야당과 국민에게 사과하고 진행해야 할 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간이 아까워도
사과나무가 잘 살 수 있는 길을 택해야 할 것!
첫걸음을 잘 띄워야 영원할 것!

[경향포토]문재인 대통령 현충원 방명록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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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5일 목요일

적폐청산은 문재인 대통령부터!

 
 
적폐청산은 대통령부터?
 
 
정말 아주 조금이라도
양심적 생각 있는 이라면,
문재인 정부 들어 첫 인사청문회인,
이낙연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두고
무난했다고만 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살아 숨 쉬었던 독재정권들의 사회적 적폐는
처처에 독버섯 되어 꿈틀거리고 살았었지?
독에 물들지 않은 이를 얼마나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분명
인간 문재인은 말했었다!
당신이 대통령직에 올라 인사를 할 땐
국민들이 싫어할! 국민들이 거부할! 국민들이 따르지 않을!
인사조건 다섯 가지만큼은 피할 것이라고!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자신에 대한 '입법로비 의혹'과 '당비 대납' 의혹도[修身수신]
가족에 대한 책임도[齊家제가]
부하직원 부패와 책임과 의무도[治國치국]
자유로웠다고 할 수 없어 ‘송구’라는 단어를
자주 입에 물고 또 물며
"몹시 처참하다", “공부가 부족했다”
심지어
"날카로운 지적이라고 생각한다.","의원님의 지혜를 배우겠다."며
총리직위 따내기 위해 머리를 조아리고 또 조아리며,
臥薪嘗膽와신상담의 태도?
진정
문재인 정부에서 총리직을 잘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
 
 


“대통령 지시에 대해 이견을 제기하는 것은, 해도 되느냐가 아니라, 해야 할 의무!”
“잘못된 방향에 대해 한 번은 바로 잡을 수 있는 최초의 계기가 여기인데, 그 때 다들 입을 닫아버리면 잘못된 지시가 나가버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첫 수석보좌관회의 중 언급
임종석 비서실장 “대통령님 지시사항에 이견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여기서 격의 없는 토론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시는 그렇게 못하게 된다.”
 
“반대의견이 있었다는 것도 함께 나가도 좋다”
“격의 없는 토론이 필요한데 미리 정해진 결론은 없다”
“대통령이 말하면 더 많은 정보 가지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다 걸러졌을 테지,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잘 모르면서 황당하게 여겨지는 얘기까지 하셔야 한다. 뭔가 그 문제에 대해 잘 모르지만 느낌이 좀 이상하지 않느냐, 상식적으로 안 맞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자유롭게 해주셔야···”
“전문적으로 부서에서 충분히 검토됐을 것이다. 대통령이 정보 많을 것이다. 이런 식의 선입견 가지면 절대 안 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참모진과 확실한 소통을 위한 思考사고!
소수의 의견도 존중할 수 있어야 하는 지도자의 자세?

 


심지어
문대통령은
특수활동비도 率先垂範솔선수범 수술?
- 수사·정보 수집 등 보안이 요구되는 특수 활동비용 -
영수증 등 사용 증빙이 필요 없다는 특수 활동비?
공직자 ‘쌈짓돈’으로 전락!
특수 활동비를 생활비로 사용하는 게 관행?
행정부는 물론, 입법부, 사법부까지 모두 수혜자인 상황에서 ‘끼리끼리 나눠먹기’식의 그릇된 관행!
세계일보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자의 경남지사로 있을 때,
“2008년 여당 원내대표를 할 때 국회 운영위원장을 겸하고 있어서 매달 국회 대책비(특수활동비)로 4000만~5000만원씩 나왔는데 그것을 현금화해서 쓴 뒤 남은 돈을 집사람에게 생활비로 주곤 했다.”는 말을 상기시키고 있다.
 
문재인정부가 이 같은 특수활동비 수술!
문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청와대 생활비부터 시작해서 제반 잡비 등을
특수활동비 아닌 대통령 봉급으로 처리하겠다!’
‘특수활동비 대수술’은 또 다른 문재인식 개혁 카드?
이것 또한 적폐청산(積弊淸算) 아닌가!
 


사람은 기본적으로 성정(性情)이 잘 갖춰진 사람이 있어
무슨 일을 하던 타인들로부터 귀감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이들도 참으로 많다고 본다.
 
23일 오후 일본 여행을 마치고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잖을까?
누가 보든 진실 된 삶을 살고 있다고 할 수 없는 자세?
김무성 수행원에게 캐리어(여행가방)를
전달하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의 관심은 싸늘하다?
 
아무리 친한 형제끼리도 태도가 지나치면
인격까지 모독하게 되는 법!
수행원이라고 왜 인격이 없을 것인가!
同居同樂동거동락의 처지 아닌가?
고통도 즐거움도 함께해야 할 사람이 보좌관 아닌가?
 


2014년까지만 해도 김무성을 차기 대권 후보자로 꼽고 있던 당시 새누리당?
수많은 국민들이 그의 과오를 샅샅이 캐기 시작하면서
그의 인기는 서서히 하락하기 시작!
결국
자신의 부덕이 수면위로 확실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
누구를 원망할 수 있을 것인가!
근본이 그것밖에 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것이지!
대한민국 국민 중 김무성 의원과 홍준표 전 경남지사를 옹호하는 인물들이 있으니,
올바른 길[正道정도]이 어떤 길인지 모르고 가는 인물도 있다는 것!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이 正道로 향해 가고 있다 해도,
국가 미래를 위해 적폐청산을 꼭 해야 한다고 해도,
그 正道가 무엇인지조차 몰라, 엉뚱한 생각만 하는 이들이 있다면,
돼지 목에 진주를 걸어주는 것과 다를 것이 있을까?
수많은 이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는데,
가슴 속에 갈고리를 걸고 박근혜가 참 대통령이라고 하는 이들과
뭐가 다를꼬?
박정희 독재자의 독재로부터 그 뒤로 이어지는 대통령들이 권위에만 치우쳐,
국민을 올바르게 다스리지 못했던 과거가 아직도 좋다고 하는 이들과,
무슨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그 소수들의 의견까지도 귀를 기울이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있으니
우린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아냈지 않았는가!
무엇이 더 부러울 것인가!
 


국무총리가 좀 마음에 들지 않다고
국무위원들까지 다 그럴 것인가?
혹여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보다 더 흠이 있는 인물을
장·차관으로 뽑으려 할까?
첫 작품이 좋아 환호의 박수를 받는 것보다,
점차적으로 나아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면,
바로 우린 그것을 바라는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에선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과오의 인물 마지막?
청와대는
좀 더 신중을 기해,
좀 더 세심한 관철의 자세로,
좀 더 확실하고 투명한 눈으로,
국가 주요 단체장 인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바라며...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文대통령 적폐청산은 4대강부터?

 
적폐청산의 참된 국민과 참된 지도자
 
 
‘積弊淸算적폐청산’
- 한반도에 쌓이고 쌓인 폐단(弊端)을 말끔히 씻어내는 작업 -
역사(役事)는 적지 않은 역사(歷史)를 지닌 때문에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오래 전 歷史는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근대에 와선 조선말기 양반사회가 썩고 썩어 있었기에
일제강점기라는 시대로 흐르게 만들었고,
일제강점기는 현대사회 적폐(積弊)를 낳고 말았으니
우리의 恨한을 씻어내기란 좀처럼 쉽지 않을 것!
그러나 최소한의 아주 최소한의
가까운 시기에 벌어진 것만이라도 씻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많은 이들이 원하고 있으니,
문재인 정부로서도 국민의 뜻에 입각해야 하지 않을까?
 
 
 
모든 것이 국민이 정치를 알려고 하지 않았다는 데서 積弊는 쌓이고 있었다.
그보다 왕권시대에선 사대부들이 국민을 까막눈으로 만들어 놓고,
권력을 쥔 자들만 국민을 노예로 삼았기에
지식이 없었던 서민들은 등골이 휘어지도록 일해 양반들에게 상납하는 것을
의무와 책임으로 알고 살았으니 어찌 불쌍타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한 마디로 양반이란 자들은 양심을 땅 속에 처박아두고
권력[임금]을 향해 머리를 조아리며 제 딴엔
국민을 위하는 척 하며 국민의 노역을 멋대로 쓰고 부리며 살면서
그 적폐가 쌓이고 쌓여 후일에는 세금속에 세금을 거두며
혈세를 받아갔으니 국가가 올바르게 흘러 갈 수 있었을 것인가!
그 방법을 배우고 익힌 양반들 때문에
이씨조선은 마지막 국운을 일본의 입에 처넣어주게 된 것!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처참한 역사를 공부하며
과거 양반사회가 참으로 좋았다고 감탄해 맞이하는 이는 없는지?
 
배운 자들이 양심이 없으면
- 양심을 양심으로 하지 않고 욕심으로 하는 욕심쟁이들 -
남의 등을 치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희희낙락하는 것!
분명 학업을 할 땐 양심적으로 살라는 것을 배웠으나
재물에 욕심이 나기시작하면 제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고
하늘 높은 줄 모르며 제 멋대로 살게 되는 것!
 
[4.19 혁명 기념일] 학생이 만들어낸 민주화 혁명
 
이승만의 청년기와 박정희의 청년기
일제강점기를 사이에 두고 살았으니 무엇을 보고 배웠을 것인가?
이승만은 이조말기를 보고 자랐으며
박정희는 일본의 강제를 보고 자랐으니 무엇을 터득했을 것인가?
물론 이승만은 독립을 위해 노력한 자취가 역력했지만,
해방 이후 끝내 국민을 옥죄는 방법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독재를 했으니 하는 말이다.
박정희는 이승만과 비교할 수도 없는 인물이지만
- 일본 천황에게 피의 충성맹세를 한 일본 유신의 후예 -
박정희와 이승만은 국민을 자유롭게 하지 않은 인물들이니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그들의 죄와 적폐는 씻을 수 없는 과오로
영원할 것이니 하는 말이다.
 
 ‘이승만·박정희 독재 미화’ 뉴라이트, 역사흔들기 본격화
 
특히 박정희는
갖은 고통을 국민에게 안겨준 독재 중의 독재자 아닌가!
독재를 하기 위해 쌓이기 시작한 적폐는
알게 모르게 역사 속에 그대로 남아있는데,
모조리 위장한 상태이니
어리석은 국민은 그가 경제계발의 위인으로 잘 못 인식하는
적폐의 산물인 것!
그가 남긴 가장 큰 적폐가 바로 정경유착과 정언유착!
하지만
수많은 이들이 경제 국가를 세웠다고 잘 못 알고 있잖은가!
그 두 가지 적폐가 대한민국에 끼친 폐단 중 가장 큰 것 아닌가?
더불어
독재를 위해 법을 제멋대로 고치고 뜯어 고쳐
적폐의 산은 쉽게 허물어질 수 없게 튼튼히 떠받치고 떠받쳐
대한민국이 곪을 대로 곪아 위아래도 몰라볼 형국까지 닿게 했던 것!
국가에 위신이 서지 않았다!
박정희 그 앞에서는 머리를 굽히고 설설 기었을지 모르지만
뒤로 돌아서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어야 했던 대통령?
박정희가 위신이 서 있었다고 그 누가 자신할 건가!
 
 
박정희의 모독적인 위신은 사회에 그대로 轉移전이!
사회는 썩고 또 썩어 갔다.
그 썩은 사회로 이어진 것이 반만년을 넘긴 적폐역사!
박정희 이후 각 정권들 수뇌들 중 깨끗했던 지도자가 있나?
단 1푼이라도 뒤로 챙기지 않은 지도자가 있었나?
양심적으로 깨끗이 정말 깨끗이 국가에 헌신만 한 이가 있었는가?
그런 지도자가 있다고 자부하는 이라면 그는 양심이 없는 이?
가장 좋고 정확한 양심은
있는 것은 있다고 해야 하고 없는 것은 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 양심!
내 부모형제 친지들이 잘 못한 것이 있다면 인정할 수 있는 양심!
상대편에서 잘 한 점이 있으면 인정할 수 있는 양심!
켕기는 것이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이 되면 올바른 양심이 아닌 것!
자로(子路)가 너무 아는 채 하니까 공자(孔子)께서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른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는 것”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
이라 한 말이 바로 양심이란 것!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속에 들어서면서 많은 국민들은 안심하는 눈치!
언제 이런 맛을 느낀 적 있었는가?
권위만 앞세우고 권력욕에 사로 잡혀 국민 앞에 군림하는 자세의 지도자들!
이런 지도자와 확연하게 달라져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며
국민은 이제 자발적으로 ‘대통령’이란 말이 스스럼없이 나오고 있다?
과거완 너무나 달라져가고 있는 대한민국?
이 땅에 이런 지도자가 나올 수 있다고 기대했던 이들이 좋아 죽는다!
너무 좋아 뉴스 속에 살면서 희희낙락(喜喜樂樂)?
이젠 우리도 적폐를 청산해야 할 때가 온 것 아닌가?
바로 지금이 한 많던, 그렇게 恨에 쌓여 있던 폐단을 씻어야 할 때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검찰 내 '돈 봉투 만찬'에 대한 감찰 지시했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인사에 이어 검찰개혁 착수!
22일 4대강에 대한 정책감사 지시!
문 대통령의 대선과정 중 기치로 내건 '적폐청산' 작업이 시작된 형국?
 
22조원 투입된 4대강 정책감사, MB 정부 겨냥할까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절
3번에 걸쳐 감사한 4대강 의혹?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해답이 있었는가?
수많은 국민은 지금 이명박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눈치!
확실하게 파헤쳐 국민의 의혹이 풀려야 된다!
물론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철저한 조사도 계속돼야 하지만,
이명박이 왜 4대강을 허물고 자연을 망치면서까지
국토를 난장판으로 파헤쳤는지 샅샅이 조사해야 한다.
벌써 이명박 계에서는 해답이 오고 있는 중
도둑이 제발저려하고 있으니 하는 말!
 
차츰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에 대한 재수사,
방송·언론개혁 등도 파헤쳐야 할 일!
방산비리 국방개혁, 자원외교에도 조만간 착수?
세월호 특조위 2기 구성 문제?
조만간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 신설!
 
왕권시대완 다르게 이젠
국민의 눈이 더 밝아져 있다는 것을 우린 스스로 느끼고 있다.
또한 국민이 참가하지 않으면 정치인들 멋대로 재단하고,
멋대로 찢어발겨 국가가 혼란의 구렁에 처하게 된다는 것도 읽고 말았다.
지도자들이 率先垂範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됐다
고로 적폐들만 서서히 제거해가면
머지않아 대한민국에는 서광이 빛나게 될 것!
지도자를 잘 뽑으면 세상이 바뀐다는 것 잊지 말아야 한다.
더는 지도자 때문에 우는 일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참된 국민 속에 참된 지도자가 탄생하는 법!
더 이상 슬퍼할 일 없으리라!
이명박 측, 文 ‘4대강 감사’ 지시에 “정치적 시빗거리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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