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5일 수요일

文 "대한민국이 냉전 종식시키는 나라!"

 
 
문 대통령의 한반도 냉전 종식을 기원하며
 
 
2017년 7월 5일
문재인(1953~ )과 트럼프(1946~ ) 대통령은
북한이 7월4일 오전 9시(북한시간)를 기해 시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응징 의지로
북한지도부를 향한 타격의 일환으로 동해안에서 한미 미사일훈련을 지시!
그동안
북한의 대량 살상 무기[Weapons Of Mass Destruction, 大量殺傷武器]시험에,
성명만 발표하든 전 대통령들과 사뭇 다르게 대처한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가 돋보인다할 것 같다.
문 대통령의 지시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의에 따른
한미 미사일 부대는
한국군의 현무-2A와 미8군의 ATACMS(에이태킴스) 지대지미사일을
동시 사격해 유사시 적 도발 지도부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했다며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현무-2A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사거리 300㎞ 탄도미사일이며,
미8군이 운용하는 에이태킴스의 지대지미사일 사거리도 300㎞이며,
다연장 로켓포시스템이다.
한미 군 당국이 북한 지휘부 타격훈련을 공개한 것도 처음이고,
우리 정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무력 도발에 탄도미사일 발사로 대응하는 것도 이례적이라 했다.
북한은
벌써 *'레드라인(red line=대북 포용정책이 실패할 경우 봉쇄정책으로 전환하는 기준선 )'을 넘어섰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좋은 게 좋다는 방식으로
- 무력이 아닌 평화통일을 위해 -
우리는
참고 참아왔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물론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과 이명박근혜는 북한 도발을 이용해서
국민의 마음을 혼란시켰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지만!
어찌됐건
북한지도부에 우리도 정밀 타격할 수 있다는 경고를 보낸 셈 아닌가!
많은 국민들이 ‘사이다’라고 한다.

앞으로는 북한이 도발 할 때마다
우리도 미사일이든 그동안 연구 개발한 무기에 대해 시험할 것들을
드러내놓고 시험발사를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은 어떠할까?
화풀이라도 해보자고 하는 것이다.
물론
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 아닌가?
숨어서 하는 것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

문 대통령, 재독 교민들과 간담회

문 대통령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를 접견한 자리에서
"북한이 한미 정상이 합의한 평화적 한반도 비핵화 방식에 호응하지 않고 레드라인을 넘어설 경우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지 알 수 없다"고
강경한 메시지를 보냈을 때부터 심상치 않은 발언으로 들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독일에서도 북한에 대한 발언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7월 5일(독일 시간)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냉전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나라가 되도록 하겠다”
“제 다음 누군가는 통일 한국의 대통령으로 베를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닦겠다”
“과거 분단과 냉전의 상징이던 이곳이 평화와 통일의 상징이 되었다”
“동포 여러분께서는 북핵 문제와 한반도 안보 문제에 대해 저와 새 정부를 믿으시고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란다”
“모레부터 시작되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도 성과가 이어지도록 하겠다”.
문 대통령의 독일 방문 첫 일정으로 베를린 동포간담회에서 한 발언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베를린 선언’을
어떻게 발표할 것인지 많은 국민이 기대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 정상들을 우리 가슴 속으로 품어야 할 것이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두고
시진핑(習近平;1953.6.~ )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1952.10.7.~ )
두 정상이 손을 마주잡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막아서려고 하는 자세를 감싸주면서,
우리 외교의 길을 틔울 방법이 왜 없을 것인가?
하지만
정말 쉽지 않은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이런 때일수록 국민이 한 덩어리가 돼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할 것 아닌가?
분명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라면 불구덩이라도 뛰어들 각오를 하지 않을까싶다.
마치
裹屍馬革(과시마혁)
- 전장에 나가 죽을 각오를 하는 자세의 (장군) - 같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본다.
 
문 대통령 방명록 작성 지켜보는 독일 대통령

지금까지
G20정상들 중에서
북한의 이번 ICBM 도발에 강력한 발언으로
북한 제재에 최선을 다짐한 수뇌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
더해서
G20 정상들의 마음을 확고하게 돌려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선언’이 대성공으로 이어질 것을 기원하며.
 
*
레드 라인(red line)이란?
'한계선'이란 뜻으로, 대북 포용정책이 실패할 경우 봉쇄정책으로 전환하는 기준선을 의미한다. 한ㆍ미 양국은 시간개념은 도입하지 않고 북한의 행위를 기준으로 레드라인을 판단하기로 하고 이의 기준을 설정하였다. 이에 따라 북한이 중장거리미사일을 재발사할 경우, 제네바 합의를 위반할 정도의 핵개발 혐의가 포착될 경우, 대규모 대남 무력도발을 반복적으로 실시할 경우 등을 포함, 북한의 행동에 대한 리스트를 마련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레드라인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문 대통령, 독일 대통령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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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4일 화요일

G20 정상회담은 北도발 철저히 다뤄야!

 
G20 정상회담, 북한을 좌우해야!
 
 
북한은 미국 독립기념일(7.4.) 하루 앞서
화성-14형(ICBM급 미사일 가능)을 쏘아 올려 세계를 경악케 했다.
대략 39분간에 최대고도2802㎞에 비행거리는 933㎞?
빠르기는 음속의 24배?
 
中, 북한 "ICBM 발사 성공" 중대발표에 "유엔 결의 위반" 비난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오전 9시 우리나라 서북부지대에서 발사돼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39분간 비행해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했다"며
신이 나있는 상태다!
(인명의)대량살상무기를 제조한 것이 그렇게 자랑인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열이 받쳐있는 상황 같다.
3일 밤(현지시간) 트위터에
"북한이 방금 또 다른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 사람은 할 일이 그렇게도 없느냐"
'이 사람'이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지칭하는 것?
 
북한, 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14' 발사 모습 공개

문재인 대통령도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북한이 오늘 또다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을 감행했다.
우리와 미국, 중국 등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정면으로 거부한 것이다”
 
“한·미 초기 판단으로는 중장거리 미사일로 추정하고 있으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밀 분석 중이다”
“ICBM급일 경우 이에 맞춰 대응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저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이 도발을 줄이고 불안정을 야기하는 군사적 행동을 자제하고 국제적 의무와 규약들을 준수하는 전략적 선택을 촉구한지 불과 며칠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북한이 도발을 감행한데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명한다.”
심지어
문대통령은 "北이 레드라인(red line; 대북정책에 설정된 정책전환의 한계선) 넘으면 우리 대응 어떨지 알 수 없다"는 말까지 할 정도로 심기가 불편했던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더해서
“우리 정부는 공고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와 협력해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다.”
“나아가 제재와 대화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안전한 북핵 폐기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
 

이어
“지난달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에 대해
국제사회는 안보리 결의를 채택한 바 있다”
“이러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의지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은 오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만 가중시킬 뿐임을 북한이 절실히 깨닫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북한이 지금이라도 핵과 미사일 개발이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망상에서 벗어나 비핵화를 위한 결단을 내릴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북한의 핵·미사일은
우리와 우방국들의 안보와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생존의 문제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북한의 이러한 위협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튼튼한 안보는 정부와 국민이 함께할 때 비로소 성립할 수 있다는 인식 하에 국민들께서도 정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문 대통령은 북한도발에 강력한 발언을 했다.

 북한, 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14' 발사 모습 공개

문재인 대통령은 5일
G20 정상회의를 위해 4박 6일 일정으로 독일을 공식 방문한다.
먼저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저녁 독일 베를린에 도착하자마자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을 면담하고,
다음 날
메르켈 총리와 한독 정상회담을 연 뒤
중국 시진핑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도 갖는다고 한다.
이어
쾨르버 재단 초청 연설을 통해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에 대한 새 정부의 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어서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함부르크로 이동하여 취임 후 최초
다자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7일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하는 한미일 정상 만찬 회동에 이어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 등 러시아,
프랑스 등 주요국 정상과도 회담을 가질 전망이란다.

 [그래픽] 北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 발사 성공" 발표

이번 첫 G20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비롯한 도발이
핵심 의제가 될 전망으로 보아진다.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
 
7월3일
문재인 대통령은
방한 중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만나
40분 간 한미동맹과 관련된 환담을 나눴다.
7월4일에는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방한 중인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를 접견하고 약 35분간 환담했다.
캐머런 전 총리는 이란 핵 폐기를 위해 영국이 협력한 경험을 말했으며,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환담했다는 뉴스다.
 
북한 ICBM 화성-14형 미사일 발사 보는 김정은

세계는 모두 대한민국을 응시하고 있는 중이다.
북한의 도발에 그만큼 관심이 커졌다는 말이다.
이제 북한이 600kg 이하로 핵탄두를 개발한다면,
ICBM에 장착할 수 있으며 그 탄두가 LA까지 날아올 수 있다고 한다.
아니
워싱턴까지 확장할 수 있은 미사일을 북한이 소유했다고 인정하기 시작?
 
만일 북한이
미사일 몇 개 가지고 미국에 대항한다는 것은
북한을 초토화 시켜달라고 하는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쯤은 김정은이라고 모를까!
단지 저들이 저지르고 있는 짓에서 대한민국에 위험이 따르니 하는 말이다.
물론 중국이나 러시아가 뒤를 대주지 않겠다면 북한 혼자는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철없는 김정은이 무슨 짓을 할지?
캐머런 영국 전 총리가 언급했던 대 이란정책을
G20 수뇌들에게 각인시켜
북한을 강력하게 제재해보는 방향으로 갔으면 한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시험이 마지막 시험이길 간절히 기대한다.
G20 정상들이 북한 도발에 강력하게 대처해준다면
못할 일도 아니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번 G20회담은
대단한 위치에 처하게 할 것으로 본다.
독일 함부르크 G20회담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최대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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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일 월요일

文 정부 1기내각에 국민 용서 필요!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에 국민 용서필요!
 
 
문재인 정부가
출범 54일 만에 1기 내각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것 같다.
인선 특징은
‘교수 또는 시민단체 출신’과
‘지역 안배’로 분석된다는 평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대선 캠프 출신으로 개혁성향 인사들이 차지한 것으로
보도가 나왔다.
영남 출신은 7명,
호남 출신은 5명이 발탁돼
지역적으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다고 한다.
인구비례로 하면?
‘여성 내각 30%’ 공약은 지키지 못했으나,
여성이 4명으로 역대 정부 초기 내각 중 가장 많다.

 

국회 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한 관료도 있지만,
국회 청문보고서 없이
문재인 대통령이 과감하게 임명한 관료들도 하나둘 나오고 있어
국민의 마음이 무거워지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국가 개혁을 위한 정책으로 보고 그냥 넘겨야 할 일?
그러나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송영무 국방장관 후보자와 조대엽 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야당 의원들이 합의에 꼼짝도 하지 않으니
문재인 정부의 출혈이 아주 크지 않을까싶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이 언급하던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청문보고서가 채택됐단다.
 

앞으로
국회 청문회를 거쳐야 할 장관 후보자들이 적잖다고 한다.
결국
현 시점에서 볼 때
국가 국무를 맡아야 할 인물들의 흠결이 없지 않다는 결론이다.
물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나 김은경 환경부 장관 같이 청문회 당일
청문보고서가 채택된 관료들도 없지 않고,
결점이 없는 관료들도 속속 나오곤 하지만,
문재인 인사 5대 원칙 공약에 걸린 인물도 적지 않으며,
심지어
음주운전(살인운전)에 걸려있는 인사들도 없지 않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한 결 무거워지지 않을까싶다.
왜냐하면
지금은 자유의 몸으로 활동을 하는 관료라고 하지만,
과거의 病歷(병력)은 미래의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원인이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을 질 것으로 이해를 하고 빠른 시일 내에
문재인 정부가 확실하게 밀고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도착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길에도
산업통상자원 장관의 자리가 비어있어 어딘가 나사 풀린
국가 품격을 보고 있었다.
당장 미국은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을 다시 의결해야 한다며
미국 측에서는
위버 로스 통상장관과 로버트 라이티져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이 참석했으나
그에 견줄 인물이 공석이었으니 대통령에게 부담이 가지 않았을까?
 

이제
백운규(53세; 경남 마산, 한양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등장했다.
한양대 교수(제3공과대학 학장)출신으로,
미국 표준기술연구소 연구원,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이 발탁됐다.
머지않아 한미 FTA를 다시 협의해야 할 것 같다고들 한다.
한미 FTA 조율에 있어
한쪽에서 불만이 있든지 수정을 해야 할 사안이 있다고 통보를 하면,
상대에서 응해야 하는 조항이 있으니,
언제든 다시 참석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조정해야 할 것으로 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옹고집을 살살 다루는 것도
외교적인 수완이 아닐까?
또한
줄 것은 줘야 하고,
받아 올 것을 받아내는 착실한 통상을 하는 방법이 돼야 균형을 이룰 것!
이젠 더 이상 징징 짜는 외교는 말아야 하지 않을까?
고로
문재인 정부를 믿어줘야 할 것 아닌가?
 
귀국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단 한 푼도 헛되이 낭비하거나,
손해를 보거나
버리지 않을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정숙씨’
영부인 김정숙 여사도 이번 미국 방문을 하며
한 푼이 아까워 미용사를 대동하지 않았다고 하지 않은가?
의상도 세 번 같은 의상을 입었지만,
겉옷을 바꾸는 제치를 써가며
순수한 마음을 유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서민의 생활을 해본 그 자세를 그대로 이어가는 바른 자세를
우리도 같이 생활화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팔짱 낀 문재인 대통령 내외

바른 자세가 없는 이들이라면
자신들이 과거 가난히 살았던 그 시절은 잊어버리고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 -
權威(권위)儀式(의식)에 사로잡혀
국민들로부터 가소로운 웃음을 짓게 하지 않았든가!
국가 대통령과 영부인이 올바른 길을 향해 전진하며,
率先垂範(솔선수범)을 하는데,
국민이 가소롭게 볼 사람들이 있을 것인가?
사회균형이 엇박자로 변할 수 있을 것인가?
공무원들이 호기를 부리려고 할 것인가?
교육자들이 비뚤어진 길로 갈 수 있을까?
국방 인력들이 방위비에 손을 대려고 할 것인가?
법관들이 돈 냄새에 興趣(흥취) 될 수 있을 것인가?
정치꾼들이 허풍을 떨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의 도덕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인가?
국민은 최선을 다해 문재인 정부를 밀어야 할 것으로 본다.
 
국민의례하는 문재인 대통령

더군다나
이번 정부는 준비할 인수위의 기회도 없었다.
하지만
서서히 잘 꾸려 갈 것으로 본다.
국무위원들 중의 음주운전 경력도 현실이 아닌 과거의 일이니
- 病歷(병력)이 있지만 -
한 번만 눈을 감아보기로 하는 것은 어떠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앞장서서 좋은 길로만 가고 있는데
과거 病歷(병력)들이 되살아날 수 있을까?
어렵지만 허용하는 방안은 어떨지?
To error is human, to forgive Divine.
- 실수를 하는 것은 인간이고, 용서를 하는 것은 신이다 -
인간도 인간을 용서할 때가 많다.
아닌가?
국민의 용서가 필요한 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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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일 일요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은 국민의당?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국민의당 개입?
 
 
미디어오늘이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지난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최근 국민의당 당원이 지난 대선 기간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채용 특혜 의혹 관련 증거를 조작한 혐의 구속됐다.
귀하께서는 이 사건이 구속 당원의 단독 범행일 것이라고 보느냐
아니면 당 관계자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보느냐”라고 물은 결과 ”당 관계자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는 응답은 71.5%, ”구속 당원의 단독범행일 것“이라는 응답은 13.9%로 나왔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입장을 유보한 응답은 14.5%였다. 국민의당 지지층(68명)에서도
조직적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는 응답(43.6%)이 당원 단독 범행이라는 응답(42.8%)보다 많았다.(미디어오늘;2017.7.2.)

 (2nd LD) opposition party-investigation

그러나
국민의당은 이유미 당원 단독범행으로 결론?
安철수 전 대선후보는 "사전에 조작 몰랐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국민의당 진상조사단(단장 김관영 의원)은
7월2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를 상대로 '제3의 장소'에서 대면조사했다.
 
진상조사단은 이 자리에서 안 전 대표의 사전 인지 및 관련 여부를 집중 조사했으나 안 전 대표는 사전 인지를 부인하며 "최근에 알았다"는 취지로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상조사단은 그간의 조사를 토대로 이유미씨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진상조사단 구성 6일 만인 3일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안 전 대표에 대한 조사를 끝으로 사실상 일단락하고 막판 보강 작업 중이다.
 
진상조사단장인 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5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오늘 오후 시내 모처에서 약 50분간 안 전 대표를 대면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이번 주 초 안 전 대표와의 면담결과를 포함한 진상조사 전체 결과를 밝힐 예정이오니 언론인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구체적 조사 내용에 대해선 함구했다.

 

이와 관련,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김 의원으로부터 '조사단장으로 판단해볼 때 이유미 당원의 단독범행'이라는 결과를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도 제보조작을 몰랐느냐는 질문에 "몰랐다고 한다"고 답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대면조사에서 인지 및 조작 관여 여부 질문에 "미리 보고받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했다"며 지난달 25일 공명선거추진단장인 이용주 의원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조작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앞서 최근 기자들에게 지난달 25일 전화로 안 전 대표에게 제보 조작 사실을 보고했을 당시 안 전 대표는 이를 모르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복수의 당 관계자는 "안 전 대표가 진상조사단에 상황을 소상히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안 전 대표는 해당 제보가 공개된 5월5일 당일에도 부산에서 '국민 속으로' 행사에 집중하고 있었으며, 제보 폭로 사실을 보고 받고 '정말 답답하다. 이 상황에서 이게 무슨 도움이 되는 것이냐'고 반문한 바 있다"고 전했다.
 
안 전 대표는 또한 대면조사에서 지난달 25일 검찰 조사를 앞둔 당원 이유미씨로부터 구명 문자를 받은 시점이 당일 이용주 의원의 제보조작 사실 보고를 받기 전이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상조사단의 안 전 대표 조사는 지난 30일과 1일 두 차례의 전화 조사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로, 대면조사는 처음이다.
 

김 의원은 이날 대면조사에서 제보 조작에 대한 인지 시점 및 관여 여부, 지난달 24일 이준서 최고위원이 찾아왔을 때의 나눈 대화 내용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의원은 이유미씨가 검찰에 구속되기 전인 지난달 25일 안 전 대표에게 구명을 호소하는 취지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 안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1일 40분 가량 길게 통화하며 2차 전화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상조사단은 전날 선대위 총괄본부장이었던 장병완 의원도 전화로 조사하는 등 그동안 관련 인사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왔다.
 
진상조사단이 단독범행으로 결론짓더라도 부실검증에 대한 책임문제는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박 위원장은 "당 조사에서 단독범행으로 나왔고 앞으로 검찰조사를 지켜본다는 식으로 정리해야 되지 않겠느냐"며 "진상조사 결과가 나오면 왜 진짜 검증이 부실하게 됐는지, 부실검증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는지를 따져 책임 유무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2017.7.2.)
 
국민의당 조작사건, 안철수 이유미 관계 분석은?

미디어오늘은
“박재익 (주)에스티아이 연구원은 “대다수 국민들은 조직적 개입 가능성에 상당한 무게를 두고 있다. 안 전 대표가 즉각 사과해야 한다는 여론이 과반을 넘었지만, 신중한 대응을 주문하는 여론 또한 상당하다. 무엇보다도 범행의 전모가 시급히 밝혀져야 한다는 정서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는 바른정당에 밀려 6%대로 내려앉았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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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통령을 뽑는 선거전의 중차대한 일에서
확실한 제보인지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무조건 상대방을 인신공격해도
무방하다는 것인가?
없는 일을 꾸며낸 당원에게만 책임을 추궁해야만 할 것인가?
만일 그 혜택을 받았다면 이렇게 그 당시 ‘이게 무슨 도움이 되는 것이냐'고 반문한 바 있다’고 하며,
이익이 없었다는 식으로 지금도 얼버무리고 말 것인가?
참으로 비열한 대답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식이 잘 못했을 땐 부모가 책임을 져야하고,
회사 직원이 잘 못했으면 그 담당 상사들이 연대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데
국민의당은 당원이 잘 못한 것으로 가볍게 치부하고 말 것인가?
이유미 한 사람만 검찰조사를 받고 책임을 지게 할 것인가?
이유미란 인물은 그냥 당원이 아니고,
안철수 전 대표의 제자이기도 하며 여수 지역구 공천도 오가던 인물!
국민의 71.5%p
당 관계자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을 하고 있는데
아니라며 그 윗사람들은 ‘나 몰라’라 하는 국민의 당!
국민들은 고마워해야 할 것이다. 안철수가 아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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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당원 혼자 국민을 농단시켰다고 하자!
왜 그런 짓을 했는가?
자신에게 돌아갈 이익도 없는데 왜 가짜뉴스를 만들어
세상을 어지럽게 했는가?
궁극적인 문제는 안철수 후보에게 이익이 가게 하기 위해,
- 안철수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
상대 후보의 아들을 구렁에 처박는 流言蜚語(유언비어)를 유포 시킨 것이지
자신이 囹圄(영어)의 몸이 되고 싶어서 엉뚱한 짓을 했을 것인가?
이득이 없었다고 대통령이 안 됐다고 얼버무릴 문제인가?
사회는 이 문제를 무겁게 다뤄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정부도 잘 판단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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