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8일 화요일

박근혜 침대와 국회 야당의 야유

 
 
박근혜 침대와 국회 야당의 야유
 
 
국민 혈세로 구입해서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쓰던 침대들!
669만 원짜리, 400만 원짜리, 80만 원짜리 침대 3개?
서민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값어치!
'처치 곤란'이 된 금박을 입힌 듯 화려한 침대?
수입 가구 브랜드의 제품?
쓰지도 버리지도 못하는 '애물단지'?

국민일보는
이 중 하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별장에 보내졌다.
400만 원짜리 침대로 추정된다.
80만원 침대는 윤전추 전 행정관이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 남은 '박근혜 침대'는 669만원짜리일 가능성이 높다.
JTBC는 이날 같은 모델의 침대 사진을 공개하며 "수입 가구 브랜드의 침대로 지금도 팔고 있다"면서 "디자인을 보면 청와대에 있어도 다른 사람이 쓰기에는 좀 쉽지 않아 보이는 디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국민일보;2017.7.18.)

 

지난세월
새누리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은 박근혜정권과 같이 한 정당!
그 정당이 아주 조금만이라도 국민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노력했다면
박근혜가 국정농단을 할 수 있었을까?
새누리당원 중 단 한 명의 국회의원이라도
국민을 위해 단 한 번만이라도 박근혜에게 정도를 가라고 조언 했다면,
국민의 혈세로 5년 동안만 쓸 침대를,
사치의 냄새가 지독하게 풍기는 것을 구입하려고 했을까?
그 여인이
워낙 제 고집대로만 살아온 여인이니
섣불리 말할 자신을 갖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박근혜가 아닌
국민의 안녕과 안위 그리고 국가의 번영을 위하는 마음이
티끌만큼이라도 있었다면,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치를 하게 했을 것인가?
 
[포토]취임사하는 송영무 장관

그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이 반대한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국회에서 첫 인사를 하는 것을 두고
못마땅해 야유를 퍼부었다고 한다.
물론
송영무 국방장관은
국민이 생각해도 지나친 과오를 지닌 인물이라는 것을 안다.
그렇다고
국민을 대표하는 점잖은 인물들이 할 짓이 아닌
야유를 퍼부었다는 것은,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이 새누리당을 향해 야유해야 할 일 같아서다.
파이낸셜뉴스는
“송 장관이 단상에 나갈 때는 한국당 의원들이 앉은 의석을 중심으로 웅성거림과 함께 "우~" 라는 야유가 나오기도 했다.”고 적고 있다.
그러나
송영무 장관은 "어느 때보다 안보가 위중한 때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새로운 국군을 건설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국방개혁을 추진하겠다"는 인사를 이어갔다고 한다.
 
송영무 최전방부대 첫 방문…"국민이 신뢰하는 군대 될 것"

자신들의 바지에 묻은 人糞(인분) 냄새는 맡지 못하고,
남의 바지에 묻은 겨만 보이는 상황?
예수께서도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말씀했던가?
박근혜정권 당시 제19대 국회에서
새누리당의 횡포를 국민들은 쉽게 잊지 못하고 있다.
그런 당이 지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며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추경)도 새 정부 조직 개편도 막아내면서
국민들의 안녕과 행복 그리고 평화를 저지하고 있는 중이다.
 
야당 국회의원들이 제 세비(급료)는 또박또박 다 받아가면서
배곯는 국민의 고통은 알 바가 아니라고 추경을 막아내며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으니 참으로 가관 중의 가관!
제 배 부르니 남의 배곯는 것을 모르는 것!
이런 국회의원들을 국민들은
이를 갈며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한다.
두 번 다신 국회에 들어올 생각을 하지 말라고!
모조리 다 갈아치우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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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7일 월요일

방산비리는 안보 뚫는 이적행위?

 
 
방산비리는 이적행위와 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몽둥이를 든다.’
- 賊反荷杖(적반하장) -
 -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 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境遇)의 말 -
이명박근혜 두 정권의 전체 실세들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은 賊反荷杖에 시달리며 정치를 하는데 쉼 없이
고통에 시달리는 것을 많은 국민들은 보고 지냈을 것으로 안다.
공산주의자를 비하하는 명칭 중 하나인
"빨갱이"
'좌파빨갱이'라는 뜻을 줄여 하는 “좌빨” 이란 말을
서슴없이 하는 정치꾼들이 지난 정권의 실세들이었다.
 
사람 죽여도 된다는 박사모 집회 스님들[포토]

그런 단어로 가장 두드러지게
문재인 대통령을 괴롭게 했던 인물들 중
요즘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들도 없지 않다.
전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이던 고영주 씨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방문진 이사들의 임명권은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갖고 있으며,
방통위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따라서
대한민국 대통령은 방송문화진흥회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검찰은 그 말이 나온 지 1년9개월 만에 비공개 조사를 시작했다.
그런 저런 문제로 인해
이명박근혜 권력의 시녀였던 검찰은
‘늑장 수사’라는 비판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문제로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가 정치보복을 한다며 아우성을 치는 중이다.
그런 그들의 과거사들을 들춰보면,
한 결 같이 적폐(積弊)의 산물들이 아니라 할 수 없으니,
누누이 말하지만 賊反荷杖이란 단어는
그들에게 필요한 단어라는 말을 하고 싶어진다.
 

문재인 대통령은
방산비리는 단순한 비리를 넘어 안보에 구멍을 뚫는
이적 행위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7월 17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언급한 말이다.
그 말씀을 국민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만일 아니라고 할 사람이 있다면 얼마의 수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지금 이 상황에서
국방을 위해 방위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해도 모자라다고 할 판에
비리를 저질러 국가방위비에 손을 대어 빼내 갔다면,
무기성능을 저하시키거나 못쓰게 만든 행위이니,
利敵行爲이적행위
- 적에게 이롭게 한 행위 -가 아니고 무엇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방산비리 척결은 보수와 진보의 문제가 아닌,
애국과 비애국의 문제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적폐청산 과제"라 했다.

 '하성용 대표이사, 항공산업은 격이 높다'

박근혜가 임명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 하성용(66)씨,
검찰이 정관계 '연임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지금
그 불씨는 서서히 이명박정권 당시 방산비리까지
이어지게 해야 하지 않을까?
또한 박근혜와 서강대 동기생인
방위사업청장 장명진 씨도
부실한 수리온 실전배치에 깊숙이 개입됐다고 하니
利敵行爲?
 
문 대통령은
"개별 방산비리 사건에 대한 감사와 수사는 감사원과 검찰이 자체적으로 독립적으로 해나갈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그럴 때마다 개별 사건 처리로 끝나지 말고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그 결과를 제도개선과 연결시키는 국가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제도개선이란
다른 것이 따로 있을 것인가?
 
수석보좌관회의, 발언하는 문 대통령

그동안 이어져 오던 방산비리를 말끔히 씻어내는 작업이 필요한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을 것!
자유한국당이나 야권 정당들이 아무리
정치보복이라며 국민을 선동한다고 해도
국가 안보에 이적행위를 한 집단을 찾아
모조리 그 싹들을 도려내야 하지 않을까 싶다.
一罰百戒(일벌백계)
- 한 사람이나 한 가지를 벌해서 백 사람을 경계(警戒)하는 자세 -
라 했던 방법을 크게 뛰어넘어야 하지 않을까싶어진다.
초토화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방산비리는
박정희 독재정권이 방위산업을 시작한 이후부터
수없이 쌓여온 폐단들로서
그대로 안고 이어져 온 것을 우리는 긍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그렇게 높이 싸여져 온 적폐를 간단히 수그러지게 할 수 있을까?
방위산업 처처에 그 독버섯들이 散在(산재)해 있을 것인데,
국방부 전 인력 중에 숨어 지내는 세력들이 있을 진데,
지금 이 순간에도 국방부 내 서류 중에 적폐의 잔재가 숨어 있을 것인데,
간단히 해결될 수는 있을 것으로 누가 말 할 수 있을 것인가!
그 수많은 세월 속에서 썩어온 부산물들을
샅샅이 찾아내야 할 것이다.
아마도 엄청난 사건들이 그 안에 들어있을 것으로 본다.
 
文 "방산비리는 이적행위" 하성용·장명진 겨누나?

국가미래와 국민의 안위를 위한다면
그 누구든 썩어 악취가 풍기는 쓰레기들을 깨끗이 청소해야 할 것이다.
어떤 누가 어떤 집단이
빨갱이였으며 좌빨이었는지 그리고 적폐였는지
확실하게 밝혀야 할 것 아닌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장하게 하려면
북한 제도를 이용해 대한민국의 분리를 부르짖는 무리들부터
썩어빠진 정신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경향이 찍은 오늘]10월16일 “이적행위” “내통”···또 막말정국

어떤
영혼에 금이 간 인물들 중
4·19정신과 5·16폐해조차 혼동하며
같이 가야 한다며 어물쩍거리고 있다.
온전한 민의조차 알지 못하며 모조리 한 통속에 섞어버리려고 한다.
섞어 한 무리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고칠 것은 고치는 자세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고치지도 않고 같이 섞어버리겠다는 사회지도층이 있다면,
우리는 그를 고치기 위해 크게 노력해야 할 일 아닌가?
더 이상
賊反荷杖(적반하장)은 볼 수도 없고 보아서도 안 된다.
더 나아가
방산비리 수사가 진행돼 그동안 국방비를 좀먹는 인물들이 확실히 밝혀진다면,
빨갱이 좌빨 등 이념적인
저들의 賊反荷杖까지 엄중히 다스려야 할 것이다.

구호 외치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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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6일 일요일

최저임금 7530원과 상생의 시대로!

 
최저임금 7,530원과 상생의 시대로!
 
 
2018년 최저임금 7530원은
17년 만에 16.4%p의 최대 인상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세 번째 있는 일이라고 대서특필이다.
월급으로 계산하면 한 달 157만3770원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해 기본적으로 모든 급여가 인상돼야 하는 상황에 닿게 됐다고 본다.
그러나
편의점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과 시간급 근로자들에게 희비가 엇갈릴 것?
그래도
민주노총과 알바노조 등 노동단체는
두 자릿수 인상이 노동자들의 팍팍한 숨통은 틔웠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반면 자영업자들은 역대 최저임금 인상률에 한숨을 내쉬고 있다니
결코 좋은 일만은 아니다?
그러나
임금은 인상돼야 한다고 보는 것이 정답 아닌가?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정부가 어느 정도 감안해줄 것인지 확실히는 모르나
능력이 안 되면 업주도 사업을 빨리 포기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싶다.
 
(LEAD) finance minister-minimum wage

요사이 부쩍
갑과 을의 관계를 반영하며 인권을 보장하는 사회로 가려고 하지만,
그렇게 잘 따라주지 않는 인물들이 많으니,
사회는 항상 엇박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협화음에 시달리고 있는 것!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씨,
막말 논란을 빚은 종근당 회장 이장한 씨,
성추행으로 물의를 빚어 회장직에서 물러난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씨
같은 이런 사람들이 계속해서 정의사회를 위해 추락하게 될 것으로 본다.
지금은 이들이 재벌이라는 별칭도 받고 있다.
종근당 이장한 씨 같은 경우는 아버지 잘 만난 덕에 회장이란 자리를
쉽게 얻어냈지만
본래 중소기업으로부터 시작된 회사들 아닌가?
 
'막말 갑질' 종근당 이장한 회장 "머리 숙여 사죄"(종합)

정치꾼들의 정경유착으로
재벌들 속에서만 흡혈귀 같은 행실을 한 재벌들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게 모르게
중소기업주들도 갑질의 횡포를 부리며
노동의 대가를 가로채며 임금을 탈취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 것으로 본다.
앞으로 그런 이들이 사회단두대에 서야 할 것이고,
그들의 이름 석 자는 주홍글씨로 변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번창 할 수 없는 빈약한 중소기업도 분명 없지 않다고 본다.
국가는 그 모든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감찰한다면,
확실하게 주홍글씨가 될 인물들을 찾아 낼 것이고,
사회단두대에 서게 되지 않을까?
그 반면에
국가가 협력해야 할 중소기업도 찾아내어
후원하는데 최선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본다.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타결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문재인 대통령의 처저임금 1만원 공약을
온전하게 성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면,
대기업은 물론 이거니와 중소기업도 철저히 감시 감독하여
회사의 규모에 걸맞게 인건비가 온전히 지불되고 있는지
확실한 감사가 따라야 할 것으로 본다.
두 번 다시
사주 측에서 최저임금이 자신들의 규모와 형편에 比等(비등)하지 않다고
할 수 없도록 그 규모를 맞춰나가게 한다면
최저임금 1만원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양대노총 광화문서 "최소한의 품위를 위한 최저임금 1만원"

영세업체가 없어진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능력이 되지 않아 사업을 포기 할 사람은 빨리 포기하고,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기업은 정부가 확실하게 밀고 당겨
온전한 기업체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바람이다.
처음부터 불가능하다고 인정된다면 빨리 포기하라고 직언을 하고 싶다.
하지만
10%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과거 박정희 독재자가 정경유착을 할 당시
재벌들에게 국가 능력을 쏟아 부었을 때 같이 廣幅(광폭)적으로 밀고 당기면
그 어떤 기업도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경제적인 파장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려되는 기업은 나오지 않을 것 아닌가?
국가가 그렇게 밀고 당기는데도 파산으로 간다면,
그런 이는 사업을 할 능력이나 자세가 없든지,
무능력자로 분류가 돼야 할 수밖에!
 
2018년 최저임금                                7천530 원

국가 모든 기업에 정부의 입김이 다 닿아야 할 테지만,
특히 영세기업에 각별한 신경을 쏟게 된다면
문재인 대통령 최저임금 1만원 시대가
확실해 질 것으로 본다.
문재인 정부는
기업주는 허술하게 잘 못 되어 가는데,
근로자에게만 최저임금을 인상하자는 전략을 Tm지 않을 것으로 본다.
모두 다 상생할 수 있는 정책으로
함께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최저임금 7,530원을 바탕으로 상생의 시대로 가야 하지 않은가!

2018년 최저임금 7530원…역대 최대 인상액(10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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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열대야와 건강과 지구온난화의 몸살?

 
열대야와 건강과 지구온난화의 몸살? 
 
 
연합뉴스는
“북극 주변 해빙이 점점 줄어들면
필사적으로 먹이를 찾는 북극곰들이 사람을 더 많이 공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하며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고 있다.
 

학술지 '와일드라이프 불틴' 최신호에는 지구온난화로 줄어드는 빙하가 북극곰의 먹이를 부족하게 만들고, 배고픈 북극곰은 인간을 공격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미국·캐나다·노르웨이·러시아 등의 생물학자들이 참여한 다국적 연구팀은 1870∼2014년에 확인된 북극곰 공격 73건을 조사했다. 이 기간 북극곰 공격으로 사람 20명이 숨지고 63명이 다쳤다.
 
196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에 평균 9건 꼴로 일정하게 북극곰 공격이 발생했으나, 해빙 면적이 사상 최저를 기록한 2010년부터 5년간 일어난 공격은 15건이었다.
 
해빙이 줄면서 물개 등 북극곰의 주요 먹이 개체 수도 급감했다. 특히 북극곰은 해빙이 많이 녹아 사방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여름에 주로 인간을 공격했다.
 
연구진은 사람을 노린 북극곰 공격 중 59%를 사람을 잡아먹으려는 포식성 공격으로 파악했다.
 
아울러 연구진은 점점 많은 사람이 북극곰이 나타나는 지역에 캠핑이나 여행을 가는 점도 북극곰 공격을 자극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2017.7.15.)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실감하고 있으니,
더 언급할 사항은 아닐 것 같다.
언제까지 혹독한 더위를 이기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
고국도
주말 장마가 이어지기 전까지는
섭씨 40도를 육박하는 혹독한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연로하신 어른들께서 죽음까지 당해야 했다는 뉴스를 보고 있었다.
식물까지 고통을 받는다는 소식도 있었다.
소나무에 오는 고온병이라고 하는 재선충병(材線蟲病)
-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는 재선충의 감염에 의해 소나무가 말라죽는 병 -
같은 것에 감염될까하는 우려가 있다는 뉴스도 보고 있다.
 

KBS는
‘열대야도 힘든데…‘에어컨 실외기 소음’ 갈등 증폭’이란 제목을 걸고
“가뜩이나 더워서 잠들기 힘든 여름, 이웃집의 에어컨 실외기에서 나오는 소음과 열기 때문에 잠을 설치고, 결국 다툼으로 번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라는
뉴스도 있다.
아파트라는 벌집 같은 삶을 살아야 만하는 현실!
서로 간 양보하지 못하면
가뜩이나 덥고 힘든 삶에 짜증을 부리게 마련 아닌가?
스트레스는 쌓이게 될 것이고
자칫 잘못하다가는 자신의 몸만 상하게 하는 여름이 될 것 아닌가?
이런 때 일수록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부처님 같은 소리만 할 수 없을 것이니 더욱 화가 치밀지 모른다.
 
화가 치밀게 되면
- 스트레스가 뭉쳐 큰 덩어리로 변하게 되면 -
자연스럽게 호흡이 가빠지고
혈류량이 급속도로 빨라지면서 스트레스가 초고속으로 달리게 마련이다.
결국
폭발을 하게 마련이다.
만일 그 폭발을 참아내려고 한다면?
그게 암 덩어리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최근까지 발표된 모든 암의 근원?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폭발시킨다면
자신의 인격은 천길 아래로 곤두박질 당해
이웃에서 기나긴 손가락질을 면치 못할 것 아닌가!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운동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 같다.
그렇다고
이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강력한 운동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열대야

이른 아침
남보다 좀 더 이르게 잠에서 깨다보니
저녁에는 일찍 잠에 빠지기 마련이다.
될 수 있는 한
섭씨 30도가 넘어가지 않으면
에어컨디셔너(Air conditioner/AC)를 작동시키지 않는다.
대부분 집에 있을 때만 오후에 작동하게 되는데
아무리 열대야가 시작돼도
남들이 잠든 시간까지는 작동하지 않게 된다.
스스로의 AC소음 때문에 스스로가 잠을 잘 수 없고,
많은 사람들이 AC를 켜고 잠을 잔다는 것은,
죽음을 끌어당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 일반상식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일반적으로 AC는 거실에 붙어있기 때문에
침실에서는 AC효과를 볼 수 없으니 늦은 시각까지 켜 놀 수
없다는 것이 일상적이지 않은가?
그러나
미국 서부 지역
- 그런대로 시원한 날이 많은 지역 - 에서도
밤을 세워가며 AC를 켜고 지내는 이들이 없지 않으니,
웃음거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제멋에 사는 사람들이니 뭐라고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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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잠이 든 때문에
일찍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캄캄한 새벽에 나갈 수는 없다.
동이 터오려고 하는 순간까지 기다리며 자신의 소임을 다 한다.
가벼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충분한 시간을 이용하여 걸어서 공원을 찾아 간다.
아주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한다.
밤새 정지됐던 척추부터 풀어주는 운동을 시작하고
평소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운동
- 건강 호흡 운동 - 을 한다.
그저 호흡을 크게 하는 운동이다.
물론 氣(기)와 관계가 깊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氣(기)도 호흡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큰 호흡으로 가슴과 배에 더 나아가 몸 전체 심지어 두뇌까지
호흡이 되게 한다.
대략 한 시간 가까이 한다.
스트레스가 사라진다는 것을 느낀 것은 오래였다.
스트레스가 없어졌는데 화를 낼 일은 거의 없다.
물론
참혹한 뉴스를 보았을 때 자신도 모르게 손에 땀이 나고 가슴이 뛰는 것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럴 때는 의자에 앉아서든 서서든 큰 호흡
- 臍中(제중; 배꼽) 아래 4.5cm 지점까지 크게 쉬는 호흡 - 을
서너 번 하고 나면 사그라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누구든 이 운동을 하라고 하지는 않는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 있으니까!
나뿐 운동이 아니고선 운동은 하면 몸에 좋지 않겠는가?
분명 자신에게 해가 되는 운동도 있다고 한다.
 
열대야..피서지의 잠 못 이루는 밤

자연이 평화로워야 우리 몸도 평안하지 않겠는가!
대자연에 비교 한다면 우리 몸뚱이는 작은 점 하나도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온난화로
북극곰의 먹이들이 사라지면서
인간에게 직접적인 충돌이 따라오고 있다는 뉴스가 충격적이다.
간접적인 피해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던 과학자들의 충고에 대비해서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사전에 막아보겠다며,
파리기후협약 같은 일을 자청하지 않았는가?
인간들이 스스로가 편하기 위해 만들어지던 것들로 인해
더 큰 재앙이 뒤따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이아침
긴파람 큰소리라도 질러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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