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6일 금요일

자유한국당 개헌 6월 발의는 국민 기만?



자한당은 개헌까지 국민을 분노케 한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지 10개월이 넘었는데
국회가 결정하는 일이라고는 더욱 진척이 없어졌으며,
국민 삶의 행복은 稀薄(희박)해져 가고
박근혜 정권이 하던 그 시절 국회와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이 국민의 여론이다.
이건 자유한국당(자한당)이 일부러
문재인 정부 추진 정책을 막아 국민의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세밀한 방칙에서 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문재인 정부가 하는 일을 믿고 한번 맡겨 볼만도 할 것 같은데
116석을 차지하고 있는 자한당이
121석 뿐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추진하려고 하는 일에만
방해를 하고 있어 국회가 되는 일이 없으니 문재인 정부도 한 가지인 것이다.
수많은 국민들은 2020년에 있을 21대 총선이 오기만 기다리기에는
너무 길다고 생각하며 속을 태우고 있는 중이다.
자한당이 방해하는 모든 인터넷 뉴스의 댓글들을 볼 것 같으면,
자한당 심판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하지만
입법부의 자한당 심판할 날은 멀게만 느껴진다.
결국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만이라고 휩쓸어버리겠다는 다짐을 보게 된다.


그 어떤 민주주의 국가를 보더라도
진보적인 성향과 보수적 성향의 당[Party]이 충돌하고 있으며
그 충돌이 있어야 민주주의는 발전돼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도 보수적 성향의 당을 파괴시킬 선거는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한당은 국민의 그런 갈망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
잘 알다시피 박근혜는 정치를 해서는 안 될 여인이 정치를 했고,
40년 지기 친구 최서원(최순실)
말도 안 되는 국정농단을 자행하게 협조까지 했다는 것이 밝혀져,
4년이라는 세월을 뒤로 보냈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 박근혜 탄핵까지 했다.
그 탄핵에서 자한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에서조차 찬성하는 무리들이 있었다.
지구촌은 희미한 1Watt(와트)짜리 촛불들의 힘들이 모여
자그마치 1700만 Watt 촛불혁명을 일으켰다며
대한민국 민주화를 추켜 세워주며 부러워하고 있지 않은가!
그 혁명의 씨앗이 문재인 정부 탄생 아닌가?
그 씨앗을 잘 심어 가꿔야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지구촌에서 당당히 앞서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탄생한지 10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민주주의 싹이 올라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죽었다고 봐야 할 게다.


잘 알겠지만
민주주의를 원활하게 키워가려면
국민의 삶을 원활하게 하며 행복하게 이끌 수 있는 헌법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현행 헌법은 1987년 6.10민주항쟁에 의해
아주 힘들게 개헌됐으나 국민의 욕망에 걸림돌이 될 소지가 없지 않았다.
그래도 感之德之(감지덕지)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색마이자 독재자 박정희의 욕심만을 넣어 만들어 논
유신독재 헌법의 뒤를 그대로 이어간 전두환 독재시대에서
국민을 억압하고 국가 1000년 대계를 방해했던
박정희 전두환 두 독재자들로부터 해방된 것만이라도 좋다면서
국민 간접선거에서 직접선거로 바뀐 것에만 환호하며 받아들인 것이 전부였다.
세월이 흘러 세상인심도 많이 바뀌고,
정치꾼(국민 안위는 뒤로 하고 선거에만 이기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을
몰아내야 할 법이 탄생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
6.10항쟁 이후 30여 년의 긴 세월이 흘렀는데도
그 때 정치꾼들을 모방하고 있는 정치꾼들을 몰아내지 못하는 한국 정치사!

 

정치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들의 野慾(야욕)만을 부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아내며 국민을 糊塗(호도)하고 있는 중이다.
1987년 이후 수많은 사람들은 현행 헌법이 지나치게 대통령 중심에 서있다고
개헌해야 한다며 안타까워했지만 제6공화국 헌법은 바뀔 수 없었다.
자한당이 그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그들은 촛불혁명에 자신들도 같이 동조를 했으면서
이제 와서는 문재인 정부가 독주를 하고 있다며 자신들이 바꾸지 않았던
헌법 탓만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지금
이명박근혜가 저질러 논 적폐청산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의 노력하며,
6공화국 헌법을 바꾸자고 하는데 자한당의 결론은 자꾸만 뒤로 미루고 있다.
6.13  방선거에 개헌안을 붙이면 자신들이 이번 선거에서 크게 질 것을
더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끝내는 고쳐야 할 법인데,
1200억 원의 국고를 절약할 수 있는 기회를 뒤로 미루자고 하는
자한당의 꼼수는 국민의 안위와 행복조차 뒤로하고
자신들의 욕심만 내세우고 있다.


이들은 대통령이 지명하는 총리 인선제도를 국회에서 하자고 한다.
결국 사회주의 국가에서 분권을 하는 방식을 채택하자고 하는 것이다.
독일과 일본이 하는 총리인선 제도로 바꿔 문재인 대통령의 권한을
최소한 줄이려고 하지만 그게 될 수 있는 문제일까?
정작 바꾸겠다고 하면 자신들이 먼저 막을 것이면서 배짱을 퉁기는 것 같다.
뉴시스는
한국당분권형대통령제·6월국회 발의개헌방향 발표제하에,
자유한국당은 16일 개헌 방향 및 일정과 관련책임총리제를 골자로 한 분권형 대통령제를 6월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개헌안을 발의한 뒤 국민투표를 진행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다시 말해 한국당은 분권형 대통령제를 추진하고 시기는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6.13지방선거 동시투표와 같이 하지 않겠다고 못 박은 것이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책임총리제를 통한 분권형 대통령제로 이번 개헌에 부여된 시대적 과제를 완성하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반드시 종식시키겠다"며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대통령이 국가원수로서 국가를 대표하되 총리가 책임총리로서 국민에 대한 국정을 책임있게 운영하도록 국회가 헌법적으로 뒷받침하는 제도를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뉴시스;2018.3.16.)

 

민주당은 "6월 국회 개헌 합의는 꼼수"라며
맹렬히 공격하고 나섰다.
연합뉴스는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개헌안 당론을 아직 정하지 못한 한국당이 '10월 투표'를 얘기하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 발의 시점이 다가오니까 '6월 국회 합의'를 얘기하는 것은 면피용 꼼수의 극치"라고 말했다.

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특별위원회(헌정특위)의 민주당 간사인 이인영 의원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6월 지방선거 때 동시 개헌 투표를 하는 것은 국민과 한 약속이자 최선의 방책"이라며 "권력구조 분산 등 개헌과 관련 쟁점들이 다 나와 있어 논의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니므로 투표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룰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의 정부 개헌안 발의가 21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국당이 조문화한 개헌 당론을 내놓지도 않고 투표 시점과 권력 분산 방향만 개략적으로 제시한 것을 향한 비판도 있었다.

강 원내대변인은 "한국당은 조문화한 개헌 당론부터 내놓아야 할 것"이라며 "4월 28일까지 국회 합의 개헌안을 내놓으면 되는데 그로부터 약 한 달 후인 지방선거에선 투표하면 안 되고 그 이후에는 된다는 얘기는 시간 끌기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2018.3.16.)


단 한 푼이라도 국고를 줄여야 할 테인데
자한당은 그 조차 반대하며 지방선거에서 지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대한민국이 37년의 가나긴 독재정권의 연장선상만 아니었다면,
헌법을 갈아야 한다는 여론이 이처럼 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난해 12월 MBC 여론조사에서는 개헌 찬성이 77%p까지 올랐었고,
지금은 60%p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90%p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 투표를 하자고 하는
국회는 먼 산 바라보기에 그치고 있다는 것은 국민을 외면하는 처사다.
자한당 원내대표 김성태도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서 했다.
그렇다면 촛불혁명에 동참했다는 뜻이 된다.
물론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도 그 때는 그랬었다고 본다.
하지만 이들이 주축이 돼 문재인 대통령 개헌 발의에는 적극 반대를 한다?
이런 것을 두고 남이 잘 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인물이라고 해야 한다.
반대만을 위해 하지 말고 왜 문 대통령이 발의를 하게 만들었는지를
깨닫기 바란다.


어차피 해야 할 개헌 뒤로 미룬다고 달라질 것이 없다고 본다.
지금 야당이 이렇게 반대하고 나선다면 국민들 원성은 더 극대화 될 것이다.
국민 여론을 믿지 못한다고 한 홍준표가 한 말만 믿을 수 없지 않나?
지금껏 그런 여론에 따라 결론을 만들어 온 것들이 어디 한두 가지인가!
국민이 원하는 일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통 큰 결정 내리기 바란다.
자유한국당의 통 큰 결정을 볼 수 있는 날을 대한민국 국민은 볼 수 있을까?
자유한국당 개헌 발의 6월은 국민 기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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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5일 목요일

트럼프 미군철수, 이명박 졸렬의 차이


쪼잔한 트럼프와 비굴한 이명박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3월 14(현지시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Saint Louis, MO)에서 열린 정치자금 모금 만찬장에서
"우리는 그들(Korea)과의 무역에서 매우 큰 적자를 보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보호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무역에서도 돈을 잃고군대에서도 돈을 잃는다"고 하는
녹음파일을 입수한 워싱턴포스트(WP)
15(현지시간한미 FTA 개정 협상에서 미국이 안보를 무기로
한국 정부를 강하게 압박할 것임을 예고하는 부분이라며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어
"우리 병사 32000명이 지금 남북한 사이 경계에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두고 보자"
"우리 동맹들은 자기 자신만을 챙기기만 하지 우리를 챙기지는 않는다."
불만을 쏟아냈다고 매일 경제는 보도하고 있다.


지금껏 이렇게까지 미국의 이익만 생각하는 것처럼 떠들어대는
미국 대통령을 보지 못해서인지 꾀나 거북스럽게 들린다.
솔직히 말해 미국에 국익이 없다면 한국에 미군을 주둔 시킬 일이 있을까?
한국과 일본본토는 물론,
오키나와 그리고 필리핀에 미군이 주둔한 때문에
중국을 강력 견제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 아닌가?
물론 세계평화를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결국 지구촌을 완전 장악하겠다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사고가 물씬 풍기고 있으며,
한국이나 필리핀 같은 경우는 2차 세계대전 잔재를 그대로 이어받고 있으니
한국과 필리핀은 자주 국가라는 체면에서는 완전 제외된 상태 아닌가!
그래서 자주국방 자주외교 자주국가라는 단어가
우리를 다잡아 불러 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 일을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잘 해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 것인가!


한국은 초대부터 18대 대통령까지
국가를 책임진 대통령들이 事大主義(사대주의)적 사고에 치중하며,
자주적인 국가를 이끌 생각은 하지 않고
미국에 빌붙어 자기들 배를 두들기며 욕심 채우기에 급급했으니
18대까지 총 10(최규하 대통령은 제외)의 인물 중
5명이 검찰소환을 당했고 그 중 2(전두환 노태우)이 형을 살았으며,
이들은 전직 대통령이라는 타이틀까지 박탈된 상태로 직위를 자로 쓴다.
자를 쓰지 않고 아직도 전 대통령이라고 쓰는 언론사들은
가짜 보수 언론이든지 아니면 그런 그들을 찬양하는 언론?


노무현 전 대통령은
뇌물 사실이 알려지자 인생의 허무함은 찾아 헤매고 있었는지
한국적 정치보복에 대한 정치 세계를 강력히 거절하기를 원했는지
스스로 몸을 날려 2009년 5월 23일 62세의 나이에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아직도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이명박 정권이 지나친 정치 보복을 했다며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다.
어찌 됐건 박연차 정관계 로비 사건은 노무현 전 대통령 측에서
600만 달러 뇌물을 받은 것으로 가닥이 잡혔지만,
기소 중지로 끝나고 말았다.
하지만 국민들의 열화는 대단했다.
노무현 사후 1주일 동안 봉하마을에는
전국에서 400만 명의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노무현의 장례는 국민장으로 치러졌으며 봉하마을에 안장됐다.
한 명은 얼마나 모자랐는지 40년 지기 친구와 국정농단하다 걸려 파면됐다.
파면된 인물 박근혜는 그 죄의 판결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는 중!


대한민국 17대 대통령 이명박은
2018년 3월 14일 검찰 소환돼 15일 오전 625분까지
21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는데,
자신이 인정하는 사실은 단 두 가지가 있을 뿐 나머지는 모조리 모르쇠이고,
부하들이 한 일이며 형들이 했고 부인 김윤옥과 아들 이시형이 한 일이라며
오리발 조사를 한 것으로 보도가 나왔다.
국정을 위해 썼지 사익을 위해 쓰진 않았다?
경향신문은
‘MB, 검찰 조사서 "모른다" "측근들이 거짓말" "가짜 문서주장’ 제하에,
이명박 전 대통령(77)은 15일 오전까지 검찰에서 총 21시간을 조사받으면서 관련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이 전 대통령은 차명 재산은 하나도 없다며 다스·도곡동 땅 등의 실소유주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검찰이 제시한 증거물에 대해서는 가짜라고 주장하거나 가족이나 측근들이 허위진술을 하고 있다며 책임을 떠넘기기도 했다유일하게 인정한 것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인인 김윤옥 여사(71) 측에 전달했다는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0만달러 부분이다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용처는 밝히지 않았고이를 김 여사 관련성도 언급하지 않았다.(경향신문;2018.3.15.)

 

이명박은 본인은 알지 못한다’ ‘기억나지 않는다
실무선에서 했다 하더라도 본인에게 보고하지 않고 한 일이다
부하들이 한 것으로 떠넘기며,
가족들이 했다는 식으로 답을 했다고 한들
지금까지 잡혀 들어간 그 인물들만 벌을 준다면 형평에 어긋나는 법 아닌가?
이명박이 청와대에서 정권을 잡고 흔들 때 김백준을 비롯해서
같이 행동한 그 부하들에게만 죄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지휘자가 책임 없는 민주주의는 없다.
또한 검찰도 잘 알다시피 그 참모들이 이명박도 공범이라는 것을
긍정했다고 하지 않았는가?
증거가 없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되나?
증인이 없다는 것을 가지고 이명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뇌물을 건네줄 때 증인 입회하에 건네줄 인물이 어디 있으며
그 참모들 스스로가 증인이 아니고 무엇인가?
부정의 부정은 긍정이 된다고 했다.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내용들만 보아도 이명박이 다스의 본 주인이고
이명박에 의해 이명박을 위한 이명박의 짓이 확실한 것 아닌가?
이명박 스스로도 더는 피해 갈 수는 없다는 것을 깊이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보좌해준 그의 측근들도 마음에서는 긍정을 하면서
머리로 아니라고 하기를 바라며 그 사이에서 떨어지는 콩가루를
모아보겠다는 어리석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검찰총장 문무일도 더는 피해 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 것으로 본다.
만일 이명박을 구속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옷을 벗겠다는 의지 아니겠나?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겠다면 그렇게 하라!
역사는 멋지게 증명하게 될 것이니까!
세상을 치사하게 살아서도 안 되고 비굴해서도 안 된다.
대통령이라는 간판이 아깝지 않나?
미국이라는 큰 나라 대통령이 무역 수지 맞지 않는다고
자국의 이득이 되는 미군의 한국 주둔을 두고
마치 자기가 선심 쓰고 있을 것처럼 붕 뜨는 소리를 하는 트럼프!
수없는 죄를 짓고 수많은 국고를 탕진했으며,
수많은 비리(21가지 혐의도 넘는다)를 감추면서 저는 아니라며
쥐구멍을 찾는 비굴한 이명박을 본다.
稚拙(치졸)한 트럼프와 비굴한 이명박!
역사는 분명하게 이런 내용이 들어가게 쓸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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