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홍카콜라 보느니 유치원 TV 봐야!



홍카콜라가 정말 '오른 말 대잔치'라 할 위인은 얼마?

광화문에 사무실까지 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이하 홍준표)가 개시[open]한 'TV홍카콜라'가 성황리에 조회 수가 오르고 있다는 소리에 '오른 말 대잔치등을 직접 시청했다.
2017년 대선 당시 손석희 Jtbc 대표가 진행했던 당시 대선후보자 토론회를 편집한 것인데 조회 수는 적잖게 많았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혹 하게 반할 정도!
홍준표를 기준으로 한 말재간을 내세워 논 화면은 타 후보자의 眞面目(진면목)은 사라졌고 모조리 홍준표 말이 옳은 것처럼 꾸민 화면을 볼 사람도 적잖을 것으로 봐진다.
워낙 쏟아지게 하는 홍준표의 입담에 놀아나야 하기 때문이다.
상대방(당시 후보자 중에서 홍준표의 사고를 부인하며 잘못을 지적한 이들)이 해석하며 올바른 답을 하는 부분은 완전 끊다시피 하며 홍준표의 위상만 높여주고 있는 편파적인 화면만 넣은 것은 마치 독일의 나치시대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년 4월 20일 ~ 1945년 4월 30독재자 시대 선전 선동을 담당했던 선전부장 파울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1897년 10월 29일 ~ 1945년 5월 1)의 거짓말 장면이 떠오르게 하고 있다.
홍준표의 진면목인 '홍준표 막말'과 못된 권위주의적 자세는 희석되고(편집할 때 거슬러내고상대에게 강변하는 장면만 삽입하여 최고의 입지로 끌어올려 놓아 홍준표 내면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흥취를 돋게 한다는 점이다.
간단히 말해 7분 40여 초 만에 그 사람 입담 속으로 빨려들게 개작을 했으니 편집자의 사상까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ë…¸ìžì˜ 인간관계 5계명

老子(노자)께서는 道德經 81장에서
신뢰의 말은 아름답지 않고 미화된 말은 진실하지 않으며 착한 사람은 달변이 아이고 달변인 자는 선하지 않다[信言不美 美言不信 善者不辯 辯者不善(신언불미 미언불신 선자불변 변자불선)].”고 했다.
孔子(공자)의 말씀이 語訥(어눌)하여 듣기에 답답할 정도였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실지로 말을 좀 더듬는 듯 하는 이는 심성은 고르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죄를 더 짓는다는 말도 없지 않다.
그리고 정치꾼들 중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인기도도 두 자리 숫자 지지율이 될 수 있을지?
전체적으로 다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지만 2,500년 이전부터 達辯(달변자들에 대한 반응은 좋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부인할 수 있을 것인가?

 

노컷뉴스는
'한국당홍준표 당권 출마 시 제명추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뉴스가 올라 있었다.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가 향후 막말과 계파 갈등 등 물의를 일으키는 인사들에 대해 윤리위원회 회부를 통해 징계를 강화하기로 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인적 쇄신에 이어 당 이미지 제고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실제로는 특정 인사를 겨냥하고 있다는 해석이 제기된다친박계 홍문종 의원의 '계파발언에 대한 나경원 원내대표의 윤리위 회부 입장이 그런 사례다.

같은 맥락에서 비대위는 홍준표 전 대표가 내년 3월 전당대회에 출마할 경우 과거 막말지방선거 참패의 책임 등을 물어 윤리위에 회부할 것으로 전해졌다홍 전 대표가 현역 의원이 아닌 '평당원'임을 감안한 조치로 제명에 대한 비대위의 권한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국당 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에 따르면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하여 당 발전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그 행위의 결과로 민심을 이탈케 하였을 때또는 '정당한 이유 없이 당명에 불복하고 당원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당의 위신을 훼손하였을 때당원에 대한 징계가 가능하다.

징계는 제명 탈당권유 당원권정지 경고 등이 있는데당원에 대한 제명은 위원회의 의결 후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위원회 의결 후에도 의원총회에서 재적의원 3분의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국회의원에 대한 제명 절차에 비해 '평당원'은 상대적으로 간소한 편이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홍 전 대표가 유튜브 'TV홍카콜라'에서 제기한 남북회담 현금 거래설 관련 징계 가능성에 대해 "(홍 전 대표가지금 평당원 신분인데뭐라고 하시겠냐"며 "(차기 당권의잠재적 주자라고 하지만 하여간 지금은 평당원 신분이시니까 (해당 방송을한번 들어보겠다"고 말했다.(노컷뉴스;2018.12.19.)

홍준표, 오늘 'TV홍카콜라' 첫 방송…"사이비 언론 추방"

못된 버릇은 개도 물어가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막말과 조작된 말을 서슴지 않는 것으로 보아지는 대목에서 주춤할 수밖에 없다.
남북회담 현금거래가 없이 북한이 회담에 응하지 않는다는 허위조작발언도 쉽게 할 수 있는 홍준표를 아무리 홍카콜라가 감싸고 돌아봤자 홍준표는 당권을 잡을 수 없는 현실?
홍준표가 제기할 수 있는 텃밭 없이 영원히 가짜뉴스나 생산 해내는 방송은 할 수 있을까?
世上萬事(세상만사)가 투자 없이 돈 벌 수 있는가?
복권에 당첨되는 것도 복권 살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이고,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벼락 맞는 확률만큼 힘든 일이라 한다.
세상은 공짜가 없다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시베리아 횡단열차 : 대탈주

대한민국은 세계 5위 수출 강국이다.
시베리아를 연결할 수 있는 철도가 북한으로 연결되면 대한민국 수출 가격이 낮아지는 대신 유럽시장에서 경쟁력이 好轉(호전)돼 더 많은 물류가 북한 땅을 거쳐 시베리아를 통과하고 유럽과 러시아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다.
북한에게 거저 돈을 던져줄 수 없다.
무엇이 아쉬워 GDP 세계12위 국가 대통령이 후진국으로 널리 알려진 북한 괴뢰 수장에게 머리 숙일 일이 있겠나?
과거 독재자 박정희 시대까지만 해도 그런 낌새를 받을까 걱정했던 事案(사안)을 홍준표가 잊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 형제 한 민족[韓民族(한민족)이기도 하다한 겨레의 통합을 위하고 나아가 국가 번영과 평화를 위한 일념인데 홍카콜라가 트림 나는 소리를 할 것인가!
권력을 이용해 국민을 옥죈 색마이자, 5.16군사정변의 유신독재자 박정희를 찬양하는 방송이 되려고 홍카콜라를 개국했나?
'안 보면 국민에게 이로운 방송 TV홍카콜라'로 인정해두면 어떨 것인가!
그 것 보고 세뇌될 바엔 차라리 유치원 방송을 보는 게 (정신에 낫지 않나?

'TV 홍카콜라' 홍준표 “소통 수단으로 유튜브라도 해야”

원문 보기
http://m.nocutnews.co.kr/news/5077808#_enliple
https://news.v.daum.net/v/20181219164112765

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서울 대성고 3학년 10명 참사는 CO때문?




일산화탄소[CO]에 의한 참사가 지금 말이 돼?

1960~70년대 연탄가스 중독 사고가 한창일 때 자고 새면 뉴스 사회면에 일산화탄소[CO(Carbon Monoxide)] 에 질식됐다는 반갑지 않은 사고 소식이 전해질 때가 생각이 난다.
한국적인 난방 시설 방식인 부엌(음식을 만들 때 그 열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아궁이에 솥을 얹어 밥과 국을 지을 때 그 열기가 온돌 속으로 동시에 들어가 방을 따뜻하게 만든 장치로 불을 지피고 음식을 만드는 곳)이 있어 연탄을 피우면 아궁이를 통해 온돌로 연탄 열기가 들어가는 방식을 취하던 때는 온돌에 작은 금이나 구멍이 났을 때는 연탄가스 속에 일산화탄소 함유율이 많아 입에 흰 거품을 물고 죽어가는 인명이 적지 않았다.
일산화탄소는 탄소[C]와 산소[O]의 원자 부호를 합성하여 표시하며 화석연료를 태워 발생하는 자동차매연이나 번개탄 소화 중에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자살을 시도하는 어리석은 인물들이 이따금 차고에서 발견되든지 밀폐된 공간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 소동을 벌이기도 한다는 점에서 CO는 달갑지 않는 무색무취의 기체에 속한다.
고로 서울 은평구 소재 대성고등학교(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의 사고를 논 할 때 '자살'의 흔적은 없었다며 생뚱맞은 표현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물론 그 10명의 학생들이 자살을 할 확률은 거의 없을 것으로 인정하는데 말이다.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체험학습을 온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은 강원 강릉시의 펜션 앞에 설치된 출입통제선 앞에서 경찰이 경비를 서고 있다.  이준헌 기자 ifwedont@kyunghyang.com

대성고 3학년 10명은 12월 17일 오후 3시 45분 경 강릉의 아라레이크 팬션에 입실을 끝냈고 18일 새벽 3시 경에도 그들의 움직임을 느꼈다고 주인은 말한다.
18일 오후 1시 12분 경 이들은 팬션주인에 의해 거실과 방에서 쓰러진 채 모두가 발견된 것을 신고 했으며병원으로 후송돼 3명은 숨졌고 7명은 의식이 불명한 상태 속에서 1명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의식이 있는 것으로 아직은 불명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연합뉴스는 "보일러배관이 어긋나 있고 가스누출경보기도 없는 것으로 확인돼 인재사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보도이다.
보일러 배기관의 연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았을 때 이들은 일산화탄소 중독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소방대원이 발견 당시 일산화탄소 측정 결과는 155~159ppm의 수치로 나왔는데 일반 공기 속 안정된 수치 20ppm을 가준할 때 8배에 달하는 CO가 10명의 학생들 목숨을 위협하고 있던 것이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고 있었을 정도라고 볼 때 이 학생들이 문을 완전히 닫고 자던 그 동안에는 그 농도가 더 짙었지 않았을까!
가스난방기구를 설치한 업체도 감사해야 할 것이지만 패션주인도 문책 대상일 것 같다.
그 이전 생각해야 할 것은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업무수행방식도 되돌아봐야 한다.
진정 국민이 낸 세금을 먹고 살 자신이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하지 않겠나!
그 이전에 대한민국 건축법과 가스안전점검법도 재검토해야 할 것이다.

사고 현장 바라보는 유은혜 부총리 (강릉=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8일 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강릉시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브리핑 중 유은혜 부총리와 김부겸 장관이 사고 건물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12분께 이 펜션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남학생 10명이 단체 숙박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업주 등이 발견했다. 2018.12.18 xyz@yna.co.kr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는 어떤 집이든 300달러(34만 원 가치이상 수리를 해야 할 때 반드시 관할관공소에 허가를 받아야 하고 수리가 끝난 다음 검사를 받게 돼있다.
인권비가 비싼 요즈음 웬만하면 수리를 할 때 신고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결국 누구를 위한 검사인가!
주민들 안전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상황은 어떨까?
주먹구구식 이라는 말이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 건축법을 고치지 (독재시대에 제정개정된 법들은 건축업자들에게 편향된 이익만을 위한 법이 아니었는지않고서는 안전불감증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본다.
모든 법과 규범들을 면밀히 조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입법부의 할 일은 태산 같을 것인데 정권을 잡기 위해 당파 정쟁만 일삼으니 지난 정부나 지금 정부나 달라진 게 뭐가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 무너뜨릴 생각만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야당은 대한민국에서 逐出(축출)시켜야 한다고 국민들은 입을 모으고 있지만 들은 척도 안하는 철면피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발전은 踏步(답보상태가 될 것이다.

 í—Œë²•개정 역사

문재인정부 들어 독재시대 잔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헌법 개정을 강력히 요구했으나 자유한국당(자한당)은 강 건너 불보기 하다 6.13지방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정권욕에 불탄 나머지 유치원법 개정도 반대하며 한국유치원총연합(한유총)의 로비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가하면 연동제 비례선거제도를 응낙 하는 듯 하드니 번복하는 태도로 국민에게 실망만 던져주고 있구나!
분명 자한당은 21대 총선에서 군소정당으로 변해(2019년 2월 전당대회 이후 분당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보는 눈도 많다땅을 칠 일이 앞에 놓여 있는데 연동제 반대하고 있는 것이 한심하다고 한다.
누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있을 것인가!
어리석을수록 미래를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국민의 안정된 삶을 위한다면 독재 37년의 잔재된 법부터 현대화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도 정의에 앞장서지 않고 권력을 잡았다고 안주한다면 국민은 언제든지 변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민주당 지지율이 점차 떨어지고 있는 이유를 북한 김정은 답방 무산으로만 보지 말아야 한다.
과거 독재정권이 하던 방식을 따르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자체 감사[感省(감성)]해야 한다.
21대 총선에서 대량 승리를 위한다면 정의의 편에서 벗어나고 있지 않은지 항상 뒤돌아봐야 할 것이다.
왜 우리는 안전불감증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하고 국민 안전과 편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면(간절한 사람에게는 하늘이 스스로 돕기 마련국가는 안전해지고 국민은 평안하게 살게 될 것이다.
무엇이 어떻게 잘 못 됐고,
개선해가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初志一貫(초지일관한다면 세상은 안정을 찾게 될 것으로 본다.

강릉펜션 사고, 보일러 배관 비정상 연결


원문 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4911.html
https://news.v.daum.net/v/20181218213337714
https://www.yna.co.kr/view/PYH20181218208900013?input=1196m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182123001&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2_thumb&C



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김태우 전 청와대 특감반원 항의의 오점



김태우 전 청와대 특감반원 또 민간인 감찰 폭로?

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수사관(이하 김태우)은 지인 최 모 건축업자에 대한 경찰 수사를 들춰 수사 진행을 묻는 과정에서 청와대에 들통이 났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검찰 본 소속지로 되돌렸고,
검찰 수사를 받게 청와대가 고발했다는 점이 먼저이다.

검찰이 김태우를 구속수사하지 않은 것을 이용해 그는 SBS와 조선에 보도자료를 던지며 一問一答(일문일답)도 꺼리지 않았으며,
이번에는 채널A를 붙들고 물타기 전법을 쓰려 하고 있지 않은지?
채널 A는 단독으로 '전 특감반원 김태우 "민간기업 불법 감찰 지시 받아"'라는 제목을 걸고
당시 직속상관이었던 이인걸 특감반장이 "우리 감찰 대상은 아니지만 비리가 있다고 하니 확인해 보라"며 A4 용지 한 장짜리 비리 의혹 첩보 문건을 건넸다는 보도로 문재인 청와대가 민간인 불법 감찰을 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ë¯¼ê°„인 불법사찰 국정조사 수용하라!

문재인 촛불혁명 대통령이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민간인 불법사찰을 했을까?
궁지에 몰린 김태우가 발악을 하는 것은 아닌지!
검찰 수사가 끝나봐야 이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보이는데 미리부터 까발리게 하고 있는 검찰도 문제 아닌가?
과거 독재정권 같으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자유한국당(자한당)은 김태우 언론폭로사건을 두고 做作(주작)浮言(부언)도 서슴지 않을 것 같이 김태우를 감싸고돈다.
박근혜 정권 당시 2014년 정윤회 국정농단에 휘말려 감찰된 서류를 도난당한 사건과 비교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농단으로 끌고 가려는 心算(심산같아 여러 사람들이 比肩(비견)되지도 않는 짓을 한다며 아우성이다.

당시 박관천 경정과 조응천(현 더불어 민주당 의원비서관은 청와대 내에서 금기어로 지정된 최순실(최서원)’과 그녀의 전 남편 정윤회가 문고리 3인방[박근혜정권의 십상시(중국 후한시대 말기 황제 옆에서 악명 높은 悖惡(패악질을 부리던 10명의 환관들)로 알려진 그 당시 청와대 홍보비서관인 안봉근과 총무비서관이던 이재만 그리고 제1부속비서관 이던 정호성 등을 지칭]과 어울려 청와대 문건을 밖으로 빼돌리며 국정농단을 한 사실이 있었지만 박근혜 청와대는 박관천 경정이 정윤회와 최순실을 수사한 문건을 훔쳐 빼돌리며 조응천 비서관과 박관천 경정에게 (화살로 돌려 막았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김의겸 대변인이 17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전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수사관이 자신의 비위 혐의를 덮기 위해서 일방적으로 주장한 내용을 언론이 여과 없이 보도하는 상황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오늘 법무부에 추가로 징계요청서를 발송했다"고 밝히고 있다. 2018.12.17. photo1006@newsis.com

김태우는 지인의 비리를 적발한 경찰 수사과정을 물어 직권남용의 비위연루 의혹이 불거져 원대 복귀된 데에 앙심을 품고,
우윤근 러시아 대사의 2013년 박근혜 정권에서 기각된 비리 수사와 전직 총리 아들 및 일반 은행장 동향 재활용 쓰레기 대란사태에 관련된 부처 동향,
삼성반도체 작업환경 실태 보고서,
외교부 간부 사생활 등을 폭로하고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고들 입을 모은다.

쉽게 말해 김태우의 죄를 물어 청와대가 검찰로 원대복귀를 한 데에자신의 죄를 물타기 하기 위한 목적으로 그 동안 청와대에서 국세를 먹으면서 활동해온 자신만의 수사내용에다 동료들의 수사과정까지 자신이 행한 것과 같은 방법으로 수사를 해왔다며 사회에 폭로하는 입장으로 바뀌어 문재인 정부를 곤혹스러운 처지로 처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 다분하다는 말이다.

박근혜 정권부터 청와대에서 활동해오던 인물을 改過遷善(개과천선)하게 하려고 한 것이 문제로 변하고 만 것 같아 안타깝다.
많은 국민들이 과거 정권 같으면 김태우를 구속시켜 입을 봉할 것인데 문재인 정부가 너무 물렁해서 국민들까지 걱정꺼리로 만들게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가차 없이 채찍질을 하는 게 맞는 것 아닌가하는 의견도 많다.

'김태우 수사관 폭로'…오락가락 靑 해명에 혼선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

어찌됐건
미꾸라지 한 마리가 맑은 물을 온통 흙탕물로 만들려 하고 있다.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이 되고 부터 국민은 쉽게 속지 않는 것 같다.
12월 둘째 주 문 대통령 지지율은 48.5% 긍정 평가를 냈다고 리얼미터는 발표하고 있다.
부정 평가도 46.8%로 올라갔지만,
국민의 거의 절반(실질적으로 한다면 이 수치보단 다르지 않겠나?)은 문재인 대통령을 신뢰하고 있다는 뜻?
김태우의 반항에 汚點(오점)이 있다는 것을 국민은 잘 안다.
김태우의 반항은 어디에서 끝날 것인가!



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81217231039542?rcmd=rn
http://news1.kr/articles/?3503282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26182

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수소자동차 장점과 현대 수소차



수소차의 장점과 현대 수소차

7천 7백만 원 출고 수소 자동차를 타본 호감 좋은 소감의 기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은 현대차도 수소연료전지방식 자동차만 생산되고 있으니 물을 부어 가는 자동차 생산은 하지 못하지만 친환경 자동차를 만들면서 힘도 좋은 차(버스 등 대형차도 거뜬히 잘 달릴 수 있는 힘)를 탈 수 있다면 전기자동차보다는 수소자동차를 선호할 것 같은 생각도 든다.

수소를 충전할 곳은 2018년 기준 대한민국에는 겨우 6(미국 39, 2016년 기준 전 세계 92?)이 있다는 현실 앞에(한 번 충전에 5분 소요되는 데, 2시간 줄을 서야 한다수소자동차의 인기는 얼마나 될까만 장점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ì¹œí™˜ê²½ 자동차, 수소 자동차

나무위키는 수소차의 장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연료로서 수소의 성능이 우수하다 수소의 열효율은 내연기관 연료의 약 3배로 최대 주행 거리의 확보가 매우 유리하다현재는 수소 1으로 100를 주행할 수 있으며[현대자동차 넥쏘의 제원상 복합연비가 96.2/㎏​이는 연료의 단위 무게 당으로 계산할 때 동급 화석 연료 자동차의 6배 수준 연비이다.

배기가스 제로 천연가스 차량들이 가솔린이나 경유차에 비해 배기가스가 적다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지만수소차는 연료에 탄소(C)나 다른 불순물이 없고 수소와 산소가 만나 물이 생성될 뿐이므로 유해한 배기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다만 생성된 물을 배출할 때 차가 오줌을 싸는 듯한 모습은 단점...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연료전지 스택이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가 제거된 청정한 공기가 필요하므로 수소차는 달리는 동안 주변 공기를 빨아들여 정화한 후 수소연료전지에 사용하고 다시 배기구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게 된다현대 넥쏘의 경우 한 시간 주행 시 26.9의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데이는 성인 42명이 한 시간 동안 호흡하는 공기량에 해당한다.

저렴한 수소 단가 과거에는 수소 제조에 들어가는 비용이 기름값보다 비쌌지만현재는 천연가스 개질법이나 #나프타 분해를 통해 저렴하게 수소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 1당 약 5,000원의 단가로 생산이 가능하다해당 기술들은 현재도 수소 대량 생산에 쓰이고 있으며 일상적인 기술이다즉 생산 단가에 따른 경제성은 충분히 확보된 상황이다.
 ìˆ˜ì†Œì°¨, 미래 먹거리
#부생 수소 활용 가능 위의 항목과 연결된 부분인데 한국은 거대한 석유화학과 제철산업 인프라를 갖고 있는 나라로서 매년 200만톤 가까운 부생 수소가 제조 공정 부산물로 생겨난다기존 제조 공정 부산물이므로 수소 자체를 직접 생산하는 것 보다 저렴하며탄소 발자국 면에서도 유리하다예를 들어 수소자동차 한 대가 매년 2km를 주행하기 위해서는 수소 200kg(0.2)가 필요하며수소자동차 100만대라고 해도 매년 20만톤의 수소만 있으면 된다즉 한국에서 생산되는 부생수소 중 10%만 수소자동차용으로 공급하면 충분한 것다만 부생 수소는 순도가 낮아서 바로 자동차 연료로 쓸 수는 없고 추가 공정이 필요하다.
수소생산의 세계적인 미래전략은 현재 생산은 쉬우나 수송이 힘든 친환경 전기에너지를 이용한 전기분해로 수소를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네바다 사막 한가운데에 태양광 발전소를 세워봤자 효율은 높지만 송전을 못하니 중간 에너지 저장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따라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연료이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자 함이 아니다현 수소차의 미래전략은 수소공급을 전량 친환경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전제로 개발하는 것이다.
물론 초기 수소사회에서는 과도기적 기술로 천연가스 개질을 통해 수소공급을 하고 있다하지만 개질로 발생하는 대량의 온실가스는 전량 회수하여 암석층사이로 주입하여 매립하는 방식으로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를 높이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만약 수소가 대중화 되어 엄청난 양이 사용된다고 하였을 때 개질로 발생하는 대량의 온실가스를 대기 중으로 방출한다고 하면 어떻게 그 비싼 탄소 배출권을 사서 배출량을 충당할 수 있단 말인가경제적으로나 사업의 목적으로 보나 말이 되지 않는 발상이다현재 일본에서는 해외에 친환경 수소 생산기지를 만들어 액화수소선(현재의 CNG선과 유사한)을 통해 국내 수소 수요를 충당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추세로 보아 한국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정책적 결정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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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충전 - 2018년 현대에서 공개한 넥쏘는 충전시간을 5분으로 예상하고 있다현재의 화석연료 주입시간과 비교해도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다반면 축전지 형식의 일반 전기자동차는 아무리 급속충전을 해도 1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데다가 그조차도 완충은 불가능하며 현재 고속도로 등지에 설치된 급속충전기로는 최소 30여분을 소요해야 90% 정도로 충전이 가능하다.

인프라 구축이 쉬움 한국 한정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개당 건설비 30억이 드는데 언플로 정부 압박가능 원래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지만한국은 세계적으로도 LPG차량이나 천연가스버스 등을 활발하게 운용하는 국가로서가스충전소 인프라가 충실하게 구축되어 있다.[한국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하지만 외국에는 '가스차'라는 것이 별로 없다기체 연료를 고압으로 압축하여 보관하다가 차량에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수소충전소와 가스충전소는 매우 유사하며기존 가스충전소들을 수소충전소로 전환하거나 혹은 추가 설비를 통해 병행하는 작업이 쉽다.[실제로 기존 가스충전소 운영업체들이 수소충전소 시설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기존 가스충전소 근무인력을 수소충전소 근무인력으로 전환하는 것도 쉽다만약 수소충전소를 '가스 개질 방식'으로 운영한다면가스차량 용으로 저장한 연료가스들을 개질하여 수소로 전환 후 충전해주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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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이나 화재시의 안전성 수소 자체는 가연성 가스로써의 위험성이 높긴 하지만 밀도가 낮고 가벼워 낮은 농도에서 다룬다면 오히려 석유 기반 연료보다 더 안정적일 수 있으며 설령 폭발했더라도 확산이 빠른 만큼 날아가는 시간도 빠르기 때문에 화염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애초에 대형 폭발은 가스가 대량으로 공기 중에 고여 있는 상태에서 착화가 되는 것이 문제인데 탱크를 빠져 나오면 가볍고 확산성이 커서 작은 틈으로도 바로 확산된다그래서 밀폐된 공간만 아니면 비교적 안전하다수소는 흩어지기 쉬워 그런 일이 발생하기 힘들고 휘발유든 수소든 어찌됐든 폭발 가능성이 있는 연료를 사용하는 것은 딱히 변함이 없으므로 안전하게만 다룬다면 별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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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수소탱크도 수소를 초고압으로 저장하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무지막지하게 튼튼하게 설계되므로 압력을 견디지 못해 터질 일도 없다수소는 고압에 저장되기 때문에 일단 상당한 저온이고 아무리 수소라도 연소하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탱크에서 가스 누출이 발생하더라도 주변의 산소가 알아서 탱크로 들어가주지 않는다.[수소폭탄 때문에 수소에 대한 오해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수소폭탄의 위력은 절대로 수소 자체의 폭발력이 아니다수소 핵융합을 통한 원자력이 근원이다또한 수소는 그다지 폭발력이 높은 물질이 아니다. 1종 폭발물(Primary Explosive) 2종 폭발물(Secondary Explosive)에 대해 공부해보면 수소는 커다란 폭압이 발생하지 않는 편이다물론 수소는 폭발력이 높지 않은 반면 연소반응은 빠르게 일어나는 고 가연성 물질이므로 화재에는 매우 취약하다.[사실 이는 전기자동차의 배터리의 주류인 리튬계열 축전지도 동일하게 적용된다사실 다 따지면 리튬전지가 수소탱크보다 더 위험하다그리고 고압의 수소탱크도 만약 사고로 금이 가거나 하면 수소가 빠져나오면서 금속제 탱크를 초 저온으로 냉각시켜 금속이 부스러져서 고운 가루가 되므로 때문에 압력으로 폭발해도 수류탄처럼 금속제 파편이 비산되지 않는다종합적으로도 수소 자동차의 위험이 휘발유나 천연가스 차량보다 크다고 하기는 어렵다.

■ 우리가 몰랐던 수소전기차의 놀라운 기능 5가지!

물론 단점도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수소를 생산하는 과정에 석유나 천연가스를 사용해야 하고 그 과정 중 온실가스 배출이 따른다는 것 때문에 전기자동차보다 친환경적이지 않다는 비판을 일부 받는다.
하지만 10~20년 뒤에는 자연에 전혀 해를 주지 않는 방식을 찾아 수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장 좋은 방식은 물을 연료로 사용해서즉 수소 기체를 연소해서 달리는 내연기관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지동차 값도 비싸(현대 투싼 ix35 FCEV이 출고 당시 1억 5천만원정부나 지자체에서 지원을 받지 않으면 소비자 선호가 쉽지 않다는 점이 문제?

12월 7일자에 나간 본인의 블로그에 '물 위에서 물이 연료 돼 달리는 워터 보트?'에서 권순철(42) 부산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수소수소 '워터 보트'의 물탱크에 시중에서 흔히 살 수 있는 생수 한 병을 붓고 작은 배(길이 3m 폭 1.5m 무게 100kg의 1마력짜리 모터 장착)를 낙동강에서 시연회를 한 것을 볼 때 자동차도 수소연료 대신 물을 부어 달릴 수 있는 시대가 분명 올 것으로 본다.
수소 자동차 시대는 틀림없이 오게 될 것으로 본다.

[수소차 시장, 日에 뺏길 판] 수소車 성패, 충전소 확충에 달렸는데…日 3000곳 vs 韓 23곳

#나프타분해란?
원유의 상압() 증류장치에서 얻은 가솔린 유분()인 나프타를 750∼850℃에서 열분해하여 석유화학제품의 기초 원료인 에틸렌·프로필렌·벤젠 등을 생성하는 반응으로 석유화학공업에서 가장 중요한 제조공정의 하나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나프타분해 [naphtha cracking] (두산백과)

#부생수소 가스by-product gas ]란?
제품 생산 공정에서 필요로 하는 화학 원료 외에 부산물로 발생하는 가스를 일컫는 말로, 공정 과정에 따라 가스의 종류와 에너지원의 용도가 달라진다.
현대 차세대 수소전기차 공개, 내년 출시

원문 보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59888&plink=ORI&cooper=NAVER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59887&plink=ORI&cooper=NAVER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15&aid=0003261743
https://namu.wiki/w/%EC%88%98%EC%86%8C%EC%9E%90%EB%8F%99%EC%B0%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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