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4일 월요일

북한 비핵화 1년 내 가능하다고?



북한이 '2의 한국'될 수 있을까?

세계일보가
'트럼프북한이 '2의 한국될 것으로 믿는 이유는'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다.

부동산 업자가 본 북한의 광활한 땅은 그야말로 황금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북한 땅은 70여 년 전에는 실소유주들이 있어 토지문서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 북한은 공동재산이라기보다 국가가 소지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니 부동산 업자가 바라보는 북한을 탐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땅이 있으면 무엇하겠냐만 개발하여 갖추어나가는 북한을 상상할 때 같은 민족이니 대단히 빨리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트럼프는 Dan Coats(댄 코츠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말한 것을 半信半疑(반신반의)하며 북한은 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는 보도에서 暗示的(암시적생각을 豫斷(예단)해 본다.

[사진] 대화 나누는 볼턴과 코츠

1년 내 북한비핵화를 달성할 수 있다는 John Bolton(존 볼튼백악관 국가 안보보좌관의 언급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실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한 코츠 국장의 말을 반대하지만은 않았지만 볼튼 보좌관의 의사에 더 접근하면서 북한이 경제 강국인 대한민국과 일본을 주위에 두고 있으며,
중국과 러시아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북한 경제발전은 한국처럼 가능하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가능하지 않다고 볼 수는 없지만 북한이 먼저 해야 할 일만 온전히 하면 최대한 밀어주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트럼프를 김정은이 얼마나 가까이 접근할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 중 북한은 핵을 절대 포기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갖는 이들이 대단히 많은 것으로 안다.

하지만 김정은과 북한 국무위에서 포기하고 경제발전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춘다면 불가능할 것도 아닌 것이 북한의 현실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북한이 아무리 한국 정부에 세계 여론을 무시하고 자주적으로 북한을 위해 경제 지원을 해달라고 해도 문재인 정부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현실이다.

중국이 북한을 위해 밀무역을 하고 있어도 세계 이목이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북한의 실정도 북한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결국 북한 주민들만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북한과 미국 政局(정국)이 모르는 채 傍觀(방관)한다면 아주 큰 罪惡(죄악)에 빠져들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김정은의 결심만이 이런 난제를 풀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어온 것이 1년이 넘어갔다.


북미 2차 정상회담 이 그 열쇠인 것이다.

미국 CNN은 베트남 다낭 휴양지가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가 될 것으로 보도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기자들 질문에 아니라는 말 대신 재치 있게 대답을 넘기면서 뉘앙스를 풍겨주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제 수 시간 후에 날짜와 장소를 곧 발표할 것이고 2차 북미 정상회담은 성사되는 것이다.

싱가포르에서 한 최초북미정상회담보다 더 크고 확실한 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말을 에둘러 트럼프는 북한 경제를 두고 "2의 한국"으로 미리 표현하고 있는 것 아닌가?

북미정상회담을 최대한 성대하게 계획하고 있는 미국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트럼프 자신의 최초 거대 회담으로 남을 것이고 제2기 트럼프행정부를 열 수 있는 단초(端初)로 보지 않을 수 없는 북미 정상회담이 될 것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북한에 대한 가장 剛勁(강경)했던 볼턴이 1년 내 북한 비핵화를 달성할 수 있다는 말을 뒷받침해준 것의 코츠 국장의 信賴(신뢰발언은 더 확실하게 만들어버린 것이 되어 북한 비핵화는 기정사실이 될 確證(확증)인 것이다.

그 결론으로 트럼프는 벌써 제2의 한국으로 북한은 돼가고 있다는 말이다.

image

문재인 정부의 기획이 2019년에 그 해답을 받게 되는 것이다.

3월과 4월 중 김정은 답방이 성사될 것으로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 스친다.

이제까지 예측했던 언론을 뒤바꿔 남북 4차 정상회담 은 서울이 가능하고 북한은 1년 안에 비핵화를 할 것으로 예단하지 않을 수 없다.

至誠感天(지성감천)이란 말이 될 확률이 점점 다가오고 있잖은가!

한반도의 미래는 2019년부터 새롭게 써질 것으로 본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미리 알려주러 스티븐 비건은 傳令(전령)으로 왔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50분 대담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미북 2차 정상회담이 끝나는 날 발표하지 않을까 싶다.

希望(희망)은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느냐에 따라 보이기 시작하는 것 아닌가!

조명균 “김정은 연내 답방 北과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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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일요일

한미 방이비 분담금 타결과 사회주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타결과 사회주의

나라를 미국에 의존시킨 7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미국 국방비로 대한민국 땅에 미군이 주둔했고,
대신 자유민주주의는 북한식 공산주의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행복했다고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미군 주둔 이 있었기에 대신 좋지 못한 병폐도 없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북한을 견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독재자들은 민주주의 탈을 쓰고 주권을 국민에 주지 않고 독식했다는 것을 이해하는 국민도 많지만,
아직도 미군이 없으면 북한이 남한을 적화통일 할 것이라고 증거 없는 말을 퍼뜨리며 안보장사를 하여 자유민주주의만이 地上樂園(지상낙원)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많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를 이용해서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된 사실을 아는 부유층은 어떻게 하든 서민들을 이용하여 자유민주주의적 사고를 집어넣게 하려고 연구소까지 운영하며 국민을 기만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도 이젠 점차적으로 알려지면서 삼성그룹이 도마 위에 올라있는 현실이다.

어찌 보면 대한민국 사회가 사회주의 체제로 들어서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며 귀를 쫑긋 세우려고 하는 층도 나타나고 있단다.

정말 사회주의가 나쁜 것인가?

사회주의로 가면 북한처럼 변할까?

지금은 달라졌지만 사회주의 기본적 모델인 프랑스의 전례에서 볼 때 북한식 정치를 한구석은 없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고치지 않고 그게 말이나 되겠냐만 이런 말이 나돌고 있다는 게 타당치 않은 것 같아서다.

문 대통령, '청년일자리대책 보고대회 참석'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로 갈 수 있는 길은 없지만 사회주의 장점을 따올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좋은 것 아닌가?

민주주의도 사회단체가 많아 사회적 활동에서 개인주의 보다 사회 전반이 다 어울려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면 개인의 부를 축적시키는 1:99의 불평등 경제체계에서 벗어날 수만 있으면 하는 바람 아닌가?

사회주의라는 단어만 나오면 북한식 정치를 하는 것으로 깜짝깜짝 놀라는 이들도 참 어색하기 때문에 감히 언급해본다.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길이라면 이념을 혼합시켜 가장 좋은 사고방식만 추려내어 골고루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채택하는 것이 나쁜 일인가?

개인주의를 앞세워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를 헌법에 집어넣어 놓고 독재를 일삼던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은 자신들 名聲(명성)만을 위해 살았지,
국민의 자유는 말살시켰는데 지금 20대 청년들이 그런 시대를 겪어보지 못했으니 半信半疑(반신반의)하며 문재인 정부의 자유주의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인가!

세금으로 흔들린 박정희-박근혜 ‘닮은 꼴’

이승만 시절은 제쳐두고,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는 '공익제보'라는 단어는 있었지만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원 같은 일은 없었고 말도 안 되는 신재민 같은 사무관이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이 TV 생중계되는 일이 일어날 수 없었다.

가까운 시절 이명박근혜 정권에서도 독재시대에서나 하던 방식으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진보적 사고를 갖춘 이들에게는 국가적으로 방해하기 위해 방송 출연조차 막았다는 것을 볼 때 문재인 정부가 진행하는 자유 정치를 어떻게 비유할 수 있을까.

문재인 정부는 지금 자유주의 全形(전형아닌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김경수 지사처럼 국회의원이나 도정 책임자를 법정구속 시킨 적이 있었던가?

홍준표 경남 도지사 시절 성완종 1억 뇌물 수수 재판에서 유죄 1심 재판은 1년 6월 형을 받았지만 불구속했다.

하지만 김경수 지사는 청와대 입김이 들어간 게 없다는 증거 아닌가?

정권을 잡고 있던 실세가 사법부의 보복(1월 24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된 것을 두고 양승태 kids(키즈중 성창호 부장판사가 23일 재판을 30일로 미뤄 보복판결에 의해 철창신세가 됐다.

지난 정권에서 이렇게 된 적은 없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자한당)의 국민 선동은 도를 지나쳐 짜증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논평] 학생은 투표할 수 없다는 자유한국당, 개탄스럽다[논평] 학생은 투표할 수 없다는 자유한국당, 개탄스럽다 - 의정감시센터 - 참여연대

문재인 정부 자유주의 그 자체를 이용하여 국민을 선동하며 문재인 목줄을 잡아 흔들고 있는 중이다.

이제껏 단 한 번도 없던 자유주의를 이용해 먹는 자한당의 行暴(행포)까지 보면서 자유주의가 아니라고 할 사람은 누구인가?

이런 상황까지 가고 있는데 어떻게 사회주의로 가는 길목이라고 선동 질을 할 수 있는가?

솔직히 사회주의라는 단어를 써가며 문재인 정부를 지칭하는 얼간이 짓도 문제꺼리 아닌가?

사회주의가 어떻기에?

개인주의에 대한 반대가 사회주의 아닌가?

개인적으로 잘 살려고 하며 경쟁을 부추기는 것에 사회가 설 수 없기 때문에 사회단체를 기준하여 설립된 주체적 사고를 나쁘게만 보는 국민적 常識(상식)이 沒常識(몰상식)하지 않는가?

G20 정상회의장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

민주주의만 온전히 이행해도 사회주의 실상이 그 내부적으로 들어간다.

자유라는 단어를 민주주의 앞에 놓고 부자 만들기에 적극성을 부린 과거 정권들이 만든 것은 제왕적재벌

그룹 외에 무엇이 남아 있는가?

얼마나 지난 정권들이 키워 놓았으면 문재인이 그렇게 외치던 경제민주화의 칼날이 빗나가면서 혁신경제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되고 말았는가?

재벌들이 세운 제왕적 그룹에 대비되는 폭군적 노동단체까지 성행하면서 대한민국 경제는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이다.

이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마비되기 때문에 정권을 잡은 측에서 이제는 살살 다독이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아닌가?

독재자들이 私益(사익)을 위해 정경유착으로 정치자금 다 빼서 자신들 뱃속 채워버린 그 후유증이 미래 정객들에게 짐으로 돼버린 대한민국의 난해한 현실 속에 국방까지 미국에만 의존시켜 놓은 현실을 국민의 일부는 이해타산도 없이 미국에 그냥 퍼주라고만 한다.

미국이 지금도 한반도 안정을 위해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는 보수적 사고를 버리지 못하는 현실이 부끄럽지 않나?

국가기록원, 6.25전쟁 관련 사진 공개

70년 동안 북한 김일성 暴擧(폭거)를 대항해 싸워준 미국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현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며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미국도 한반도에 미군 기지를 세워 미국 본토를 구소련과 중공으로부터 지켜온 핵심적 장소로 이용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계속 주둔할 구실을 이어가려면 땅값은 못 낼망정 주둔하는 가치를 한국에 떠넘기는 것도 적당히 해야 한다.

방위비를 주면 제대로 다 쓰지도 않으면서 빼앗아가는 욕심은 무슨 이유인가?

결국 트럼프 2기 정권을 모색하기 위한 술책을 내보이기 위해 미군 철수 운운하며 더 뜯어내지도 않을 것을 질질 끌어오면서 미국 투표권자들 눈치나 보는 짓에서 대한민국과 겨눈 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본다.
트럼프만의 일종 제스처에 불과한 짓으로 끝낸 것 같다.

10억 달러까지 받아내겠다며 아우성치던 미국이 1조 원 남짓만 받기로 결정하면서 계약 기간까지 1년으로 단축했다?

미군이 어디로 갈 것인데?

아직은 남북 화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할 말은 없다고 하자!

미군이 철수해도 한반도가 적화통일 될 일는 없을 것으로 확신하는 이들도 엄청 많아진 것을 미국은 알고 있다.

미국이 종전선언하지 않고 북미 협상을 하지 않아도 한반도만 화해를 해 간다면(자한당 같은 안보 팔이 야권 인사들만 없다면세계 이목(유엔을 위시한 국제기구들)은 자연스럽게 한반도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1. 소곤 소곤 세상 이야기를 시작하며

대한민국 해외동포들의 선전하는 자세만 있어도 한반도 평화통일에 있어 든든한 후원이 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미국이 그동안 해온 친밀했던 과거 역사를 쉽게 저버릴 수 없는 양심적은 정치를 보이기 위해 미국과 화해를 유지하며 미군 주둔을 인정하는 것으로 해야 할 뿐 미군 철수를 미국이 고집한다면 억지로 막을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트럼프처럼 더 많은 한미방위비를 받아내려고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단호하게 철수하려면 하라고 한다면 세계 이목도 이목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인륜적인 도덕에 맞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히 철수를 하고 싶으면 하고 대한민국 상황에 맞게 주는 돈만 가지고 운영한다면 남아있어도 좋다는 협상이 불원간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미국이 고집만 부릴 일도 아니고 한국이 은혜를 원수로 갚을 일도 아니니 한미 간 협상은 항상 존중하는 입장에서 해야 하고 동등한 권한을 갖게 해야 평화가 계속될 것이다.

남북 간 철도가 들어서고 도로 통행이 원만해지면서 대한민국 물류들이 북한 땅을 거처 중국과 몽고 그리고 유라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진출하는 그날이 오면 한반도 국방도 엄청 개선될 것이다.

그렇게 먼 시일에 올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국민의 일부는 아직도 자한당 정치꾼들의 꾐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것이 몹시 안타깝다.

남북연결철도, 유라시아 1.5만㎞ 달린다…26일 판문역서 철도·도로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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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일 토요일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정신 차려야!



민주당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국민은 국민의 눈으로 바라볼 뿐 도덕적으로 해이해진 당은 돌아보지 않는 것이다.

김경수 경남 도지사의 법정구속이 정당하지 않은 판결이라고 해도 국민의 心中(심중)은 半信半疑(반신반의)하는 게 국민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다.

사상가나 철학자들처럼 깊이 생각하고 思索(사색)하여 결정하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김동원과 합작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김동원 드루킹과 그를 옹호해주는 카페 경공모 회원들이 사법부를 세뇌[성창호 부장 판사의 판결문은 추측성 발언이 80여 차례나 이어지는 것을 볼 때 세뇌]시킨 결과가 아니라면,
Godfather 격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하 양승태구속에 따른 반란의 판결이라는 생각으로 歸結(귀결)시키는 이들이 너무나 많지만 국민의 단순함은 복잡한 내용에는 관여할 바가 아니라는 결론이 된다.

무조건 자신들의 배만 부르게 해주고 안락한 생활을 영유할 것처럼 하는 당에 정신이 팔려 끌려가게 돼있는 아주 단순한 습성이 있는 일부 국민들의 판단에 따라 사회 발전은 없이 자꾸만 후퇴하며 건전하게 전진하지 못하는 것이다.

얼마나 열을 받으면 그렇게 자주 변하는 일부 국민을 향해 들쥐의 속성을 들어 貶下(폄하)된 발언을 자주 듣고 하게 만들 것인가!

차라리 선거 投票權(투표권)을 포기하는 국가 반역보다 더 무서운 존재의 국민이라고 말하려 하고 있을 것인가!

그들의 투표 권리에 따라 정권 독재가 되든지 독선과 독주 정치로 치닫게 되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에 우병우는 없다!

문재인 정부도 그들의 힘에 의해 정부 요인들의 인사에서 강행했던 8번의 과오가 없다고 하지 못할 것 아닌가?

물론 자유한국당에서 억척같이 반대하던 인사들이 요직에서 아주 잘 움직이며 국가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인물이 더 많이 있지만 말이다.
 
어쨌건 문재인 지지율이 80% 이상 상승할 때 단행된 인물들 중 3명 장관급 인사를 제외하고 무난히 부처를 이끌고 있음을 보고 있다.

결국 3명은 탈락되고 국민의 인심은 점차 변해가고 있으니 문재인 정부도 인사로 인해 망해가고 있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물론 북한 문제에 걸려 외교에만 집중했던 정부 업무로 인해 경제에 소홀해졌고 자영업자와 20대 남성과 영남지역에 뜸한 틈을 이용하여 인심이 離叛(이반돼가고 말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냉랭하게 변해버린 인심에서 무한한 허무감도 감출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

아직도 40%대의 지지율이 유지(42% 가까운 지지를 받아 탄생된 대통령하고 있다는 것을 볼 때 민심 이반이 됐다고는 단언할 수 없지만 순간적으로 마음을 바꾸는 이들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 판도가 크게 변해왔다는 것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들을 두고 中道(중도)라고들 말하지만 사고 없이 들쥐 떼처럼 흔들리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국민 질문에 답하는 문 대통령

자유를 이처럼 만끽하고 있었던 때가 대한민국에 언제 있었던가?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키게 아주 노력했던 사람 중 한 명으로 김경수 지사를 야권에서 꼽고 있다.

문재인 측근 중 한 명으로 차기 대권 후보자까지 점치기도 한 인물이 囹圄(영어)의 몸으로 변하고 말았다.

박정희와 이승만 그리고 전두환 독재시대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던가?

이명박근혜 9년 중 이런 일 있었나?

정권이 바뀐 다음 철창신세가 된 적은 있어도 집권자가 문재인이지만 사법부에 감 놔라 배 놔라 한 적 있나?

그저 아직 2심 3심 더 있으니 최후까지 지켜보자며 여유 있게 바라보고 있잖은가!

굳은표정으로 검찰 들어서는 김태우 수사관

청와대 감찰반원으로 근무했던 김태우 전 수사관의 비행에 의해 파직된 것을 공익제보 로 뒤바꿔 기자 회견을 하며 정부를 흔들고,
신재민 기획재정부 사무관도 청와대 압력 받은 것(자신이 당한 것도 아닌 것이며 실제 전화를 받은 인사는 아무 일도 아니라며 손사래치고 있는 것)을 두고 억지 제보를 하는 것도 검찰이 알아서 할 일로 치부하며 자유롭게 민주주의를 만끽하게 만들고 있는 정부 아닌가!

사법부가 잘 알아서 판결할 것으로 알았던 김경수 지사 재판은 문재인 정부 실수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1월 23일 선고 공판을 30일로 미룬 사법부의 취지도 문제꺼리이다.
24일 새벽에나 나올 양승태 영장실질심사 결말을 본 다음 판결문을 새롭게 적은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이들도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박근혜 당선을 위해 이명박 정부는 국정원도 모자라 국방부 그리고 정부 홍보까지 서슴지 않았고 선거가 끝나자 감쪽같이 파기해서 증거 인멸시키고 말았지만 문재인 정부는 단 한 차례도 그런 일은 없었기 때문에 김동원 드루킹 일당이 벌린 건수가 수백만 번으로 나오며 그 양이 많은 것으로 비치는 것 아닌가?

경찰 '드루킹' 사무실ㆍ네이버 카페 압수수색

2016년 11월 9일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사무실에 찾아 시현하는 장면을 보지 않았을까 추측 판결하는 성창호 판사는 그 증거를 명백히 가리키지 못했다.

그날은 촛불 혁명의 기가 완전히 승승장구할 때이며 문재인 대통령도 그 누구도 선거에 임하던 시기가 아니었다.

더구나 김 지사가 건네준 URL 11건 중에 달린 댓글들에서 나타난 증거도 미미한 수일뿐 드루킹 일당이 벌려놓은 것들과 무관하다는 게 많은 이들의 촌평이란 점이다.

자유를 보여주는 문재인 정부의 자유주의가 있지 않다면 가능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대통령으로서 한반도 통일에 모든 정열을 다 쏟다 보나 경제에 치우친 게 빛나지 않았을지 모르나 평화가 곧 경제가 된다는 것처럼 자유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를 잘 이끌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국민은 배가 고프다며 마음을 돌리고 있다.

문재인 "朴대통령, 국정원·경찰 바로세워야"(종합2보)

민주당도 문재인 정부도 배고픈 국민에게 밥을 주고 평화와 자유를 더 많이 줘야 하지 않을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갈대 같은 국민들의 가슴을 헤아릴 일이다.

들쥐들처럼 우르르 쏟아지는 그들 가슴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누리꾼들 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 혁명에 의한 대통령이 아니라 박근혜 퇴진을 위한 촛불 혁명이었다는 소리로 대신했다.

틀리는 소리는 아니다.

문재인을 그렇게 인정하려고 하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깊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자한당이 언제 코 비어 갈지 모른다.

민중총궐기 촛불집회, 안전하고 제대로 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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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일 금요일

안희정 성폭력 죄는 정쟁화 말아야



안희정 성폭력 구속은 정쟁거리가 아니다!

안희정(54)의 정치력을 아끼고 민주당의 정책적 정의의 편에서 진보적이고 진취적 성향을 갖춘 사람일지라도 안희정의 이번 재판을 가지고 정쟁의 대상으로 삼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인간으로서 가야 할 길을 가지 않고 동물적 행동으로 옮긴 그 자체를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인간이기에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으로서 행위를 확실하게 해야 하는 것인데 안희정의 성관계(성적 행위가 아닌 일반적인 도덕성 성관계즉 본 부인 민주원이라는 여인이 분명히 있는데 성욕을 함부로 남발했다는 그 자체부터 따져야 하는데위력이니 불륜이니 따지며 본처를 두고 다른 여성과의 관계도 인정하려고 하는 사회적 모순의 성관계)를 정치적으로 稀釋(희석)시키려고 하는 사회를 책망하지 않을 수 없다.

[오마이포토] '법정구속' 안희정, 굳은 얼굴로 구치소행

안희정 2심 을 두고 정의사회는 정확한 판결임을 알면서 도덕적인 것까지 정치적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인심이 무섭게 느껴진다.

언제부터 불륜도 인정하려고 하는 사회로 됐던가?

안희정이라고 만들 수 있는 이름이 있던 박정희 시대 아니 아주 오랜 옛날부터 男尊女卑(남존여비사상에 취해 남성들만의 정치로 여성을 偉力(위력)으로 쓰러뜨리고 폭력을 자행했던 남성들만의 역사 시대 부터 대한민국 남성들이 여성을 한 인간의 어머니이든 인권을 가진 여성으로 보지 않고 오직 자신의 성노리개로만 인정하며 살지 않았던가?

안희정은 그 아버지가 박정희를 지극하게 아끼고 사랑하여 '정희'를 뒤집어 '희정'으로 이름을 지을 때부터 그의 운명이 바꿔져야 하게끔 性慾(성욕)의 雜神(잡신)이 만들어 놓았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자신의 정신적인 비서가 돼줘야 할 여성을 성폭행(안희정과 그를 아끼는 이들은 김지은 씨가 안희정과 情分(정분)에 의한 不倫(불륜)으로 착각하는 성관계할 수 있을 것인가?
그것도 딱 20년이나 어린 여성을 말이다.
그녀를 보는 순간 惻隱(측은)하게만 느껴지는 여인에 불과할 것만 같은데...

'제 5공화국'에선 `그때 그사람들'이 어떻게 그려질까?

독재자 박정희가 김재규 열사에 의해 죽던 날 1979년 10월 26일 청와대 근처 안가 에서 여대생을 옆에 앉혀놓고 비싼 Chivas Regal (시바스 리갈양주병을 까놓고 총탄에 맞아 피를 흘리며 죽던 그날이 머리를 스치게 한다.

그 양주병이 굴러다니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박정희가 평소 무슨 짓을 하며 살았던가 하는 의혹을 품지 않을 것인가?

박정희가 거친 여성들이 일반적 통계로 나온 박정희 여인들의 수만 200여 명이라고 했다.

안희정이란 그 이름만 들으면 박정희가 떠올라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을 받는다.

그가 도지사가 아니어서 威力(위력)이 없었거나 행사하지 않았다면 어떤 여성이 그가 벗기는 손을 뿌리칠 수 있었을 것인가?
3의 김지은 씨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면 지금 이 순간에는 어떤 심정일까?

1심에서 안희정 부인이 아이들 아빠라서 나서야만 한다는 것을 보며 한국의 Hillary Clinton(힐러리 클린턴여사가 되고 싶었던가 하는 생각도 지울 수 없었지만,
대한민국 여성으로서 아직은 미국 여성들과 다른 사고를 갖추고 있는 것을 착각하지 않았을까하는 의구심도 가졌다.

불륜에 대해 대한민국 여성들이 미국 여성만큼 관대할까?

안희정 2심에서 구속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일제히 환호를 감추지 못한 여성들의 마음만 읽어보더라도 다르지 않는가?

'성폭행 무죄' 안희정, 2심 결심공판 출석..."드릴 말씀 없어"

'안희정 꾸짖듯..법원, 80분간 세워 둔 채 유죄선고했다'는 뉴시스 보도 제목만 보고도 이번 재판의 홍동기 부장판사의 심리가 이해된다.

일반적으로 선고하는 이유가 길 때는 착석을 시켜 까닭을 알리고 최후 형량의 주문을 읽는 그 순간만 서게 하는데 반해,
홍 판사는 80분 내내 서서 들으라고 한 것을 보면 안희정의 과도한 행동을 심하게 질책한 것으로 봐진다.

물론 정치적이거나 사법부를 불신의 상대로 볼 때는 반론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나 어디까지나 이번 사건은 안희정 개인의 일탈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다.

좀 더 인간다운 행동,
이성을 잃지 않고 목적한 바를 충실히 이행하려고 하는 자세를 꾸준히 지키려고 했다면 어떻게 제 주위 여성에게 魔手(마수)의 손길을 펼칠 수 있었을 것인가!

민주당을 위해서도,
아니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안희정은 더 이상 사회에 나설 수 없게 해야 한다.

힘겹게 공부하여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실력을 갖춰 고대 철학과에 들어가 청춘의 희망을 품으려고 했다면 빗나가는 짓은 말았어야 한다.

안희정의 인생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

더 정확하고 알차며 굳은 심기를 품은 정의에 찬 젊은 청년들이 대한민국에서 힘차게 나올 것으로 기대하며...

안희정,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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