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9일 금요일

아베 수출규제는 대한민국에 신 광복?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과 대한민국의 숙명적인 감정

역사를 올라갈 때마다 가까운 나라일수록 자주 전쟁을 하게 마련이다.
중국을 비롯하여 대륙에 있는 나라일수록 가까이 있는 나라와 전쟁은 잦았다.
그러나 일본은 동해와 가까이는 대한해협을 사이에 두고 있는 지형적인 이점에 따라 중국이나 몽고보다는 전쟁이 잦지 않았다.
일본과 전쟁을 하는 것도 섬나라 일본이 침투한 때문에 몰아내는 전쟁이 대다수를 차지했지 일본 땅을 빼앗고 싶어서 우리가 먼저 쳐들어간 것은 흔치 않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
때문에 일본의 침략에 의해 우리가 갖은 피해는 적지 않았다는 기록들만 있는 것이다.
섬나라 작은 키에 작은 체격의 인물들이 덩치가 큰 사람을 상대로 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된 훈련을 쌓은 나머지 한반도를 점령했을 것인가?
때문에 일본 남자들은 한반도 남성들로부터 기가 죽는 일이 적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일본인들은 야마토족이 99%라고 한다.
그들은 한국인과 비교했을 때 거의 덩치가 작았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때문에 저들이 한반도를 점령한 이후에도 혼자 나돌아 다니는 남자들은 거의 없었고 패거리로 무리지어 다니던지 최소한 둘이 한 조가 되어 나다니게 했다는 것을 안다.
고로 일본 남자와 한국 남자가 단 둘이 싸움을 할 때는 항상 당하게 돼있다는 것은 일본 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사실이 있다.
고로 한일 전 축구를 하면 운이 좋은 때가 아니고서는 일본이 이길 수 없는 것이다.
기술은 거의 비슷하지만 힘이 달리는 일본인들의 약점으로 인해 한국 남성들 앞에만 서면 기가 죽어버리는 일본 남자들의 약점일 게다.
고로 그들은 항상 거짓 술수를 쓸 준비가 만연한 민족성이 있다.
떼거리로 몰려드는 방법을 쓰면서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强迫觀念(강박관념속에 살았기 때문에 물불은 안 가리는 비겁한 내면이 다분하다.
고로 저들은 한국 남성에 대한 믿지 못할 만큼의 萎縮(위축)되는 비열함도 갖춘 민족?
이 때문에 일본 아베내각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열한 반감이 앞서고 있는지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ì¼ë³¸ì„œ "혐한시위 너무 심하다"…자성론 '고개'

일본 남성들의 嫌惡(혐오=미워하고 싫어함)하는 한국인 남성의 역사는 유구할지 모른다고 보는 역사가들이 적지 않다.
일본에는 수많은 세월을 거치면서 살아왔다고 하지만 정작 침략을 당한 것은 몽고로부터 침투당한 것을 제외하면 그들이 섬나라를 떠나 대륙을 향한 憧憬(동경)하는 상상력이 더 강한 민족 아니었을까?
때문에 13세기부터 16세기에 걸쳐 倭寇(왜구=한반도와 중국을 통해 도적질하던 민족)’라는 소리를 듣지 않을 수 없었던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일본이다.
하지만 덩치가 작아 매번 얻어터진 것을 생각하면 상대국 남성에 대한 嫉妬心(질투심)이 혐오로 변하고 마는 저들 남성들의 약점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중 일 게다.
그렇지 않고서 문재인 대통령 집권하는 동안 한일관계는 돌이킬 수 없다는 말을 함부로 할 수 있을까?
매일경제는
19일 아사히신문은 "경제산업성 간부가 (일본의수출 관리보다 징용공 문제에 대한 한국 쪽 대응이 수십 배 지독한 행위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이어 "문재인 정권이 계속되는 이상 (규제를계속할 수밖에 없다"며 장기전을 예고했다라고 적고 있다.
해방이후 이승만 친일 독재자를 비롯해서 박정희 극친일파 독재자에게 받아먹은 아부로 시작된 한일관계는 70여 년을 이었을 테지만 올곧게 나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자세에 아베 신조가 傲氣(오기)를 부리는 것은 다 그들 민족만의 비열한 혐한의 역사가 말해주는 것이 아니고 무엇일까?

■아베총리가 에칭가스가 군사적전용가능한 물품 이라며 북한관련성 주장 상황 주목하자! ■수출규제무역경제보복이 강제징용배상판결외 대북제재 의심등 정치목적 확연히 드러났다 ※당당대응!

일본 남성이 한국 남성을 부러워하는 역사가 현대에 와서 완전 혐오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키백과는
“1990년대 후반 이후일본에서 혐한이라고 하는 감정과 행동은 그 말과 함께 인터넷의 보급을 계기로 크게 퍼지기 시작하였다이것은 오프라인 미디어에서는 제한적으로밖에 접할 수 없었던 대한민국·한국인·한국 문화에 대한 혐오감을 담은 정보를 인터넷과 익명성이라는 도구와 조건을 통해 자유롭게 가공하고 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특히 익명성을 특징으로 하는 일본 최대의 사이트인 2채널은 그런 정보들을 대량 생산·유통시키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일본인의 혐한 배설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적고 있다.
일본에 혐한 무리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한 대한민국과 두 나라는 점점 遼遠(요원)한 나라로 남게 될 것으로 본다.
일본은 국가에서 제한하지 않는 한 이들의 극성은 점차 심해질 것인데 아베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더욱 부채질을 하고 있으니,
그가 총리로 있는 한 한일 간의 반감은 날로 커지고 말 것으로 본다.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으로 돌리려고 하는 일본 아베 정권의 변명하는 자세에 치가 떨리지 않을 수 없다.
가까운 나라 먼 일본은 그 間隙(간극)이 앞으로 영원하지 않을까?
고로 대한민국은 경제를 홀로 서기해야 하고 세계 속으로 함께 가되 가까운 나라 일본인들이 정신을 차릴 때까지 멀리 방치하는 게 낫지 않을까?
때문에 일본으로부터 영원한 해방이 필요한 대한민국이 돼야 하고 한반도가 돼야 일본은 멀어지게 되며 대한민국의 발전이 더 커질 것 아닌가?

일본인 60% “韓 수출규제 타당”…아베 여론몰이 통했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당장 중단하라!"

아베의 수출규제를 달갑게 받아들이는 이들만이 미래지향적 자세를 지녔다고 해야 할 것이며 대한민국 신 광복과 독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민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본다.
벌써 노노재팬(NoNoJapan)이 불쏘시개가 돼 친일파 언론 조중동도 접근할 수 없게 밀어내면서 대한민국은 日製(일제불매운동의 지름길을 열어젖히게 만들어지고 있지 않는가!
불화수소(애칭가스)도 확보돼가고 있고 반도체 소재 국산화가 착착 진행되면서 일본을 한쪽 귀퉁이로 몰아넣고 있는 중이다.
얼마나 상쾌한 尺度(척도)의 進取的(진취적발전이 삽시간에 형성돼가고 있단 말인가!
이런 것을 두고 轉禍爲福(전화위복)이라 하는 것 아닌가!
혐한 열심히 해봐라!
정신 못 차린 짓들 열심히 해봐라!
누가 더 손해가 될지는 서서히 가려지게 될 것으로 본다.
단지 대한민국은
언제 발작을 하면서 쳐들어올지 모르니 일본을 주적으로 경계하면서 총 매진하는 것만이 영광의 설욕이 될 것이다.


아베 수출 규제했다가 오히려 국내 신기술이 쏟아져나와 난감해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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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일본 후지TV "문재인 탄핵".. 문제 없나?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후지 TV?

막가는 日 방송.."韓 내놓을 건 문재인 탄핵뿐"?

 i?¼e³¸iμ?e?� e?¼i??e°ⓒi?¡ i??i§�TVe°� e¬¸i?¬i?¸e?�e¡±e ¹i??i?μi?? i??e¸°i??e?¤e?¤i??!!!

자유한국당(자한당)이 주적’- 자한당이 외치는 주적은 북한이라고 단호하게 인정하고 있는 주적 은 꼭 찾아야 한다며 북한과 화해하는 것조차 달갑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는 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작금,
일본 아베내각이 앞으로는 내가 주적이다.’라며 대한민국을 백색국가(일본의 27개 안전보장우호국[White List])에서 제명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중이다.
결국 우리는 주적을 이제야 올바르게 찾았다는 느낌이다.
솔직히 미국이 일본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반 강압적으로 한미일 동조를 부르짖으며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지 우리 국민적 성향으로는 반일의 감정을 쉽게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본다.
생각을 조금이라도 깊이 있게 한 국민이라면 일본이 남북까지 갈라놓은 장본국가인데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고로 반일감정의 골은 쉽게 완화될 수 없는 것이다.
자한당 전신인 민주공화당(박정희 당=자한당 전신은 전두환이 민주공화당을 깨고 창당한 민주정의당(민정당)으로 알지만 민정당도 박정희 민주공화당의 색깔이 짙다시절부터 주적을 내세우며 남북 간 화해의 골을 크게 가르며 국민을 더 세뇌시켜갈 때 한반도는 완전 갈라지면서 통일의 염원은 杳然(묘연)해지기 시작했고 대한민국은 대륙의 반도에서조차 완전 떨어져 나간,
마치 섬과 같은 형국의 국가가 영원히 될 것처럼 보이고 있었다.
친일 중 친일파(극친일파박정희 독재자가 남긴 한반도에 대한 대단히 위험한 정책이라는 것을 선물하고 죽었으니 착하고 정말 착한 국민은 그렇게 사는 게 좋은 것인 양 박정희의 정책을 쉽게 고칠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맹꽁이들로 살았는지 모른다.
유신독재자이자 色狂(색광)중의 色魔(색마)인 박정희가 김재규 열사의 총탄에 맞아 죽어갈 때 자신만의 영원한 왕국이 된 대한민국을 놓아두고 어떻게 죽어갈 수 있었을지?

[i??i?¬i??i?¤] e??i?¼ i?¸e¡  "1965e?? i??i?¼i²­eμ¬e¶?i??i ?, i?¬e°?e¥¸ i??i ? e§?e??e°�?"

미국이 대한민국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됐던 그 세월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독재자 박정희는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을 거머쥐고 튼실한 배만 두드리며 차곡차곡 스위스 은행으로 돈을 나르고 있었을지 누가 모를까만 아직까지도 그 행방을 확실하게 찾아낸 것이 없으니 애간장이 녹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국민의 의혹은 영원하게 이어가지 않을까?
그래도 그가 있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이 됐다고 고마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들도 무진장으로 남았다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다.
박정희식 일본에 대한 충성으로 일본으로부터 신기술을 베껴와 우리 것으로 한 것도 없지 않다며 고마워하라고 하는 이들도 또한 많다.
그렇게 한 것만큼 우리가 일본에 바쳐온 朝貢(조공)까지는 아닐지라도(조공이라고 박정희는 생각했는지 모르지만)수출과 수입의 격차는 완연하게 달라 일본의 이득이 가게 항상 맞춰주고 있었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알지 않나?
그냥 가져온 게 아니라 우리가 준 것만큼 받아온 것이라는 말이다.
1965년 한일협정 이후부터 작금까지 수백조 원(이익의 차가 수천조 원이 될지도 모르지만 통계상은 그렇게 나와 있음)을 가져다 바치면서 좋은 것만 골라다 바치고 있었던 우리 상인들도 이젠 국내에 그 좋은 상품을 내놓는 것은 어떤가?
더 이상 박정희 시대는 이어질 수 없고 그만큼 일본 국민을 위해 가져다 받쳤으면 이젠 우리도 우리 것을 좀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동안 일본에 받친 때문에 그만큼 물자가 줄어들면서 그 가치는 천정부지로 비싸게 뛰어 서민들은 감히 좋은 것 하나 입에 널 수 없던 시절은 이제 보내고 우리끼리 한 번 맛있게 먹어보는 것은 어떤가?
일본에 최상품 농수산물의 수출길이 끊겼다고 죽는 소리하지 말고 이런 기회에 한 번 대한민국 국민을 향해 善心(선심좀 쓰면 안 될지 묻고 싶다,
동아일보가 국민을 얼마나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설명도 없이 주문량 갑자기 절반으로".. 日 '보이지 않는 장벽'에 기업들 시름이라는 제목을 걸고 수출이 안 될 것처럼 하는 보도가 눈 시리게 보인다.
물론 먹을거리들만이 아닌 제반 상품들도 있다고 하지만 말이다.
이제 주적은 북한이기보다 일본이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부터 해야 할 때에 허리띠 한 번 더 졸라매면 일본의 수출입규제쯤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한동안 홍역이 왜 없을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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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금 하는 짓을 보면 약간의 배고픈 것 쯤 견디면서 우리 국민의 단합된 힘을 잠시나마 과시해볼 시간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뉴시스도
·5당대표 "日 수출 규제는 경제 보복초당적 협력"’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며
청와대와 여야 5당은 "정부와 여야는 일본의 경제보복 대응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우리 경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국가경제의 펀더멘털 및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또한 범국가적 차원의 대응을 위해 비상협력기구를 설치하여 운영하기로 한다"고 밝혔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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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수출만 전적으로 하는 사업체라면 모를까 세계 여러 나라를 상대하는 수출입 상사라면 이번 기회에 일본과 거래를 중단할 수도 없지 않을 것이고,
일본에만 의존했던 상사라면 상대국을 다각적으로 구상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을까?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대한민국 무역상사들 또한 새로운 계기로 삼아 일본과 거래를 한다는 게 참으로 위험천만하다는 것도 느꼈을 것으로 본다.
중국을 믿을 수 없는 국가로 알고 살았지만 일본 또한 못지않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이 또한 국민에게 커다란 교훈을 안겨준 셈 아닌가?
각성은 이런 때에 해야 일본과 거리감을 둘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지 일본 후지TV까지 대한민국 국민에게 거리감을 확실하게 두고 살아가라며 선동시키는 방송을 했다.

a�?e?¹i? i?´ e?¿i??e?? i??i?´i?¬a�? i?¼e³¸i?? i??eμ­ i? e¬¸ e°�i§? e?´i?¤ e°?i??i§�?

MBC
‘ 막가는 日 방송.."韓 내놓을 건 문재인 탄핵뿐"’이라는 제목에,
[뉴스데스크◀ 앵커 

아베 정권만 '한국 때리기'에 열을 올리는 게 아닙니다.

마치 힘을 합치듯 일본의 극우 언론도 가세했습니다.

일본 후지TV의 한 해설위원이 "한일 관계를 풀기 위해선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도를 넘어선 주장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박선하 기자입니다.

◀ 리포트 

일본 후지TV가 어제 공개한 영상입니다.

정치부장 출신의 논설위원히라이 후미오가 진행하는 230초 분량의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히라이 후미오/후지TV 논설위원] "안녕하세요오늘의 주제는 '문재인은 해임(탄핵)될 수 밖에 없다'입니다."

'쿠비오 키루'. 아무리 해고라는 관용구로 쓰인다지만직역하면 섬뜩한 뜻이 되는 이 표현에선 무례그 이상의 노골적인 악의가 묻어있습니다.

 [i ?i°¸i??] æ?¥ TV, "e¬¸i?¬i?¸ i??i?μ", i?¬i?¼ i´?i? i?? 'æ?¥ i?­i??'? (2019.07.18/e?´i?¤e?°i?¤i?¬/MBC)
이 논설위원은 시작부터 탄핵을 언급했습니다.

[히라이 후미오/후지TV 논설위원] "일본의 거침없고 싸늘한 태도에 한국 재계 인사는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그만둘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수출 규제에 이어 일본 정부가 다른 제재를 내놓게 되면 한국 경제가 큰 타격을 받게 되겠지만타협점은 없다고 강변했습니다.

한국이 강제징용 문제에서 물러날 리 없고 레이더 조사를 인정할 수도 없고 위안부 화해치유재단은 해체해버려 한국 정부가 내놓을 해법이 없다는 겁니다.

[히라이 후미오/후지TV 논설위원] "일본에 내놓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셈입니다있다고 한다면 문재인의 해임 정도라고 할까요."

탄핵이 까다롭다면서도 '한국이니까 못할 것도 없다'며 심지어 비꼬기까지 했습니다.

아울러 아베 정부가 한국 정부와 잘 지내는 건 무리이고 아베 총리가 일본 국익을 위해 더 이상 착한 아이로 남지 않기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탄핵된 사례를 들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 도중 자살했다"며 잘못된 사실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후지TV 측은 비난이 확산 되자 기사를 수정하고 동영상을 내렸습니다.

또 영상의 내용은 방송사의 공식 입장이 아닌 논설위원의 개인 의견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해명을 내놨습니다.
MBC뉴스 박선하입니다.

[MBN e?´i?¤i?¤i?´i??] i ?i?  eª≫ i°¨e|¬e?? i?¼e³¸e°ⓒi?¡a�|i??i§�TV e?¼i?¤i??i?? "e¬¸i?¬i?¸ i??i?μe§?i?´ i?´e²?" 

가짜뉴스까지 동원하는 경제전쟁으로 돌입하고 있는 일본인들을 보고 있다.
우리의 태도도 명확히 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정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단 하나라도 탄핵할 가치조차 없다는 것을 알면 말이다.
설령 대한민국 국민이 탄핵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외국 언론매체가 나선다는 것은 곧 국가 간 전쟁을 선포한 것과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아니면 일본 아베 정권에 대한 일본 국민의 越權(월권)행위이지 않은가?
그것도 아니면 아베 정권이 지시를 했던지!
본 기사를 수정하고 동영상을 내렸다는 것을 보면 아베내각이 지시한 것을 아닌 것으로 인정할 수 있다지만 지각없는 일본인의 단면을 우리는 보고 있는 중이다.
고로 대한민국 국민들도 깊이 각성하고 일본의 태도에 對蹠(대척)해야 할 것으로 본다.
아베가 올바른 정신이 될 때까지는 철저히 대립하여 온전하게 가르쳐줘야 대한민국의 위상이 설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모르는 자에게는 가르쳐서라도 사람을 만들어야 弘益人間(홍익인간)으로서 본연의 임무를 잘 수행하는 것 아니겠나!
아베가 일본의 피해가 얼마나 갈 수 있는지 몰라 함부로 까불고 있는데 머지않아 세계적인 지탄을 받아가면서 쓰라린 눈물을 흘리게 될 것으로 본다.
불소가스도 곧 자력 생산을 할 수 있고,
당장은 중국으로부터 들여와 반도체 생산에 차질을 두게 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기회로 인해 일본으로부터 수입을 줄여 국가 이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일본은 아베가 집권하는 한 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우리 국민의 소망인데 아베가 올바르지 못한 생각과 행동이라면 하늘인들 무심할 것인가!
일본 국민들만 불쌍하다고 할 날이 기어코 오고 말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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