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0일 화요일

조국은 문재인 정부 최후의 보루?



조국이 아이들을 잘 못 가르친 것인가?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는 말이 왜 있는 것인가?
인간을 신[God]에 가깝다는 식으로 신이 아니고서야...”라며 인간이 인간을 極讚(극찬할 때도 없지 않다.
인간을 신의 경지에 닿았다고 혀를 내두를 때도 없지 않다.
그처럼 인간은 참된 신의 경지까지 올라가려고 갖은 애를 쓰며 살아가는 것으로 우리는 서로의 인격을 높여주고 도덕적인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집단에 속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신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은 실수를 하게 되어있고 그 실수를 서로 간 용서할 수도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도덕적인 삶을 살아간다고 해도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는 따르기 마련이고 잘 못을 인정하면 용서하는 게 인간으로서 해나갈 문제인 것이다.
아무리 철저하게 스스로가 잘 하고 산다고 해도 언젠가는 실수가 따를 수밖에 없으니 상대의 잘 못도 용서해주는 美德(미덕)을 지녀야 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용서받기 힘든 죄를 졌다면 죄에 대한 벌도 받는 게 인간으로서 책임 있는 의무라고 보는 것이다.
고로 인간의 삶은 평화로운 일도 있는가 하면 難關(난관)도 따르게 되고 그 난관을 신의 시험으로 이해하며 잘 극복하면 행복의 경지에 닿게 되며 세상 평화가 오는 것일 게다.
고로 인간의 죽음을 두고 安息(안식)을 찾았다.’라며 죽음을 높이 평가하는 이들도 많은 것 아닌가?
그처럼 인간 삶의 기나긴 旅程(여정)이 고되고 힘들어 가시밭길이라는 말도 쓰게 된 것일 게다.
그래도 삶의 그 순간순간들이 얼마나 찬란히 아름다운 환희가 따르고 있다는 것을 느껴가는 인생의 삶이 된다면 죽음이 다가오는 그 순간에도 아주 평안한 가슴을 안고 떠나갈 수 있지 않을까?
얼마나 어렵게 내 삶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며 숨을 쉬고 있다면 말이다.
때문에 모든 이들의 삶은 尊敬(존경)받아야 한다.
존경을 할 수 없다면 최소한 尊重(존중)할 수 있는 자세로 상대를 바라보는 눈을 지녀야 하지 않을까?

한국당 '청문회 과녁'은 조국·한상혁…검증대 달굴 주요쟁점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법무부장관 후보에 오르고부터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야권은 온몸을 떨고 있는 것인가?
조국 후보자의 청문회 준비를 하면서 매일 같이 그 가족의 비행을 찾기 위해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결국 한 건을 잡았다며 각 언론사들이 하나같이 조 후보자의 딸에 대한 신상털기에 바쁜 것 같다.
딸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지도교수의 조금은 지나친 채점 같은데 말이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알면 얼마나 알 것인가?
경험이라고는 겨우 10여년을 살아온 것뿐일 것인데 무엇을 어떻게 잘 처리해야 할지나 알 수 있을까만 영특한 아이라면 하나를 가르치면 둘을 알 수 있다는 것도 勘案(감안)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그저 기준만 들이대며 다그치고 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왜일까?
단국대학교가 연구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조사를 할 것이라고 하니 두고 보면 그 내막을 알 수 있을 것인데 미리부터 단정을 짓고 마는 것 같다.
틀린 게 나오면 그에 대한 벌을 받든지 아니면 어떤 결론이라도 나올 것이다.
고로 자한당 쪽 말만 듣고 결론을 내지 말아야 할 게다.
야권 중에서도 자한당 의원들이 조국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법무장관으로 앉게 되면 서슬 퍼렇게 법 집행이 될 것에 미리부터 벌벌 떨고 있었으니 국회인사청문회 사상 처음으로 초강경 야권 TF(Task Force 태스크포스)까지 꾸려가면서 조국 후보자보다 그 가족들에게 먼저 질리게 하려는 노림수에 국민들이 결려든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사람에게는 항상 신의 시험에 부딪는 난관이 따르기 마련이니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난관의 정도는 그 사람 됨됨이에 따라 강약이 다르고 굴곡의 尺度(척도)까지 크게 달라 높낮이도 변하게 된다고 본다.
[God]도 견뎌낼 수 있는 만큼 시험을 한다는 뜻이다.
때문에 그 시험의 대소는 분명히 다르다는 것으로 볼 때 조 후보자에게 큰 장애가 닥친 것 같은 느낌도 받는다.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가족들과 이목만 생각하고 사퇴를 할 것인가?
그도 아니면 국가 미래와 국민의 행복한 평화를 위해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을 위해 마지막 카드로 내놓은 조 후보자인데 여기서 멈출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야권에서 얼마나 벼렸으면 벌써부터 조 후보자 관련 의혹을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를 하기로 결정까지 봤다고 한다.
청문회가 꾸려지기도 전 법무장관 후보자가 대단한 비리를 짓고 형무소로 들어갈 수도 있다는 의미?
이런 상황을 계속 본다면 문재인 정부에서 누가 고위직 공무원에 入閣(입각)하려는 인물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자한당과 야권은 문재인 정부를 완전 망치게 하여 일본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쪽으로 흐르게 만들어 간다?
국민들은 잘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초월 할 수 있는 힘을 줄 것인가?
아니면 박근혜 정권처럼 주저앉게 만들어 미래 없는 대한민국으로 서버리고 말 것인가?

조국 후보자가 사퇴하면 문재인 정부도 힘을 쓰지 못할 것?

조국 “인사청문회 내일이라도 열어준다면 의혹 다 밝힐 것”

뉴스1
잇따르는 조국 관련 의혹 서울중앙지검이 수사한다라는 제목을 걸고 신이 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을 둘러싼 고발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건들이 서울중앙지검으로 모이고 있다.

2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이언주 무소속 의원 등이 공동대표를 맡은 '행동하는 자유시민'(자유시민)이 전날 조 후보자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업무상 배임)과 부패방지권익위법(공직자의 업무상 비밀 이용 금지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을 이날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

자유시민 측은 조국 후보자 가족이 2017년 사모펀드에 투자한 후 기업 영업이익이 2.4배 수준으로 급증했다며 공직자의 업무상비밀이용 금지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또 조 후보자가 웅동학원 이사로 재직하던 2006년에 동생이 운영하던 회사에 50여억원의 이득을 취하게 한 사건에 대해서도 고발했다.

조 후보자 일가에 대한 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미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검으로 사건이 집중되는 것으로 보인다이 의원 등이 고발한 사건에 대한 배당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관련 사건이 배당된 형사1(부장검사 성상헌)으로 병합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 후보자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조 후보자 친동생의 전 부인 조모씨 등 3명이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했다며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장검사 성상헌)에 배당하고 자료 검토에 들어간 바 있다.

형사1부는 조 후보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영훈 전 서울대 명예교수의 저서 '반일종족주의'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며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다이 전 교수 등 반일종족주의 필자 6명도 이날 조 후보자를 모욕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김 의원은 조 후보자 측이 주택 3채를 실소유하면서 고위공직자의 다주택 보유자 논란을 피하기 위해 동생의 전처 조씨 명의로 2채를 넘긴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정 교수는 부산 해운대구에 빌라와 아파트를 각각 한채씩 보유하고 있는데빌라는 2014년 12월 조씨의 명의가 됐고아파트는 2017년 11월 조씨에게 명의가 이전됐다.

정 교수가 2014년 12월 아파트를 전세로 내주면서 받은 전세금을 받았는데조씨는 이 전세금을 받아 정 교수 소유의 빌라를 구매했다는 것이다또 2017년 정 교수가 이 아파트를 명의신탁을 활용해 매도한 것처럼 했다는 것이 김 의원 주장이다.

전날 주광덕 한국당 의원이 조 후보자의 동생과 전 부인 조씨를 사기 혐의로 대검에 고발한 사건은 이날 오전 우편 접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대검은 주무부서에서 검토를 거친 뒤 관할 등을 고려해 배당할 예정이다.

주 의원에 따르면 조 후보자 동생 부부가 웅동학원을 상대로 밀린 공사대금 51억여원(공사대금 16억원과 지연이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는데 웅동학원은 변론을 포기해 51억여원을 전부 채무로 지게 됐다당시 조 후보자는 웅동학원의 이사였다.

주 의원은 조 후보자 동생 부부가 가짜 계약서를 꾸며 법원에 제출했다고 주장했다웅동학원 공사대금 채권을 갖고 있던 고려시티개발이 2005년 12월 청산돼 등기가 폐쇄됐는데이 부부가 이듬해 10월 고려시티개발에서 채권을 넘겨받았다며 채권 양도양수계약서를 위조해 웅동학원을 상대로 '사기 소송'을 냈다는 주장이다.

조국 "청문회서 답하겠다"…달아오르는 공방

이 내용만 보면 조국은 법무부장관에 오르면 안 되는 인사로 볼 수밖에 없다.
조 후보자의 내막을 잘 아는 사람은 이 내용 중 가슴이 찡하게 하는 관련된 사실도 있다며 안쓰러워 하지만 깊은 속내를 모르는 기자들은 간단히 조 후보자는 사퇴해야 한다며 적고 있는지 모른다.
조 후보자 친동생의 전 부인 조모씨 등 3명이 부동산실명법을 위반이 아니라,
조 후보자의 전 제수(조모씨)가 증여세를 내지 못한 것 하나만 결여된 사안이고 모든 것은 청문회만 열면 후보자가 해결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자한당과 야권 의원들이 조 후보자를 조각조각 寸鐵殺人(촌철살인)하고 있는 중이다.
인간들이 최소한의 인간 존중하는 사고는 지녀야 하건만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匹夫(필부匹婦(필부)들보다도 못한 자세로 상대를 깎아내려고만 하는 세상이 참으로 더럽고 凶惡罔測(흉악망측)한 짓을 서슴지 않으며 숨을 쉬고 있단 말인가?
저들이 지켜야 할 차기 국회의원 자리를 위해?
고로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를 지켜내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조국 법무부장관을 입각해내지 못하면 倭寇(왜구)들에게 대한민국을 바치고 말 것으로 긍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말은 조국 후보자가 견뎌내지 못하는 것만큼 문재인 정부 차기 입각관료들 인사에 누가 들어가려 할 것인가?
조 후보가가 견딜 수 있는 힘을 국민이 지켜주지 않는다면 문재인 정부 최후의 堡壘(보루)가 무너지는 꼴이 되고 말 것이다.
자한당 TF의 힘이 이처럼 강력하게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은 각각의 정부 공무원들 자리에 가짜보수들과 토착왜구들이 자리하여 일본 아베에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자한당 의원들만의 榮華(영화)를 위해 미래를 망치고 말 인물들이 아직도 득시글거리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고 무엇인가?
국민은 미래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본다.

조국 후보자 청문회, 법사위 간사 회동

원문 보기


2019년 8월 19일 월요일

'자한당은 토착왜구' 청소년 노랫말 인정 못해?



자한당은 '토착왜구'” 청소년 노랫말이 왜 나왔을까?

나경원은 토착왜구라고 하지 맙시다. 나경원은 토착왜구라고 하지 맙시다. 나경원은 토착왜구라고 하지 맙시다.

1900년 초부터 시작된 단어 토착왜구에 대한 의미는 多角的(다각적)으로 많아 적기가 만만치 않으나 자유한국당(자한당)이 하는 짓을 보아 적지 않을 수 없다.
나무위키는 토왜(土倭 토착왜구)’의 범위에 대한 사실을 적고 있다.
1910년 6월 22일자 '대한매일신보'에는 토왜천지(土倭天地)’라는 글이 실렸고토왜(土倭)를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人種)’으로 규정하고 아래와 같이 분류했다.
뜬구름 같은 영화를 얻고자 일본과 이런저런 조약을 체결하고 그 틈에서 몰래 사익을 얻는 자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
암암리에 흉계를 숨기고 터무니없는 말로 일본을 위해 선동하는 자일본의 침략행위와 내정간섭을 지지하는 정치인과 언론인
일본군에 의지하여 각 지방에 출몰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고 부녀자를 겁탈하는 자친일단체인 일진회 회원
저들의 왜구 짓에 대해 원망하는 기색을 드러내면 온갖 거짓말을 날조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독을 퍼뜨리는 자토왜를 지지하고 애국자를 모함하는 가짜 소식을 퍼뜨리는 시정잡배(나무위키에서)

"친일파 즉각 청산" 좌익 주장에…美 지원받은 이승만 "정부수립 우선"

독재자 이승만이 정치 욕심만 부리지 않고 나라를 나라답게만 꾸리려고 했다면 대통령이 되지도 못했을 것이지만,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늙은이였다면 친일파를 등용시켜 자신의 팔다리(총과 칼)로 써먹지 않았을 것이고,
친일파를 척결하지는 않았더라도 그들을 인간다운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한 자태의 끈이 보일 것이지만 그런 내용은 찾아볼 수도 찾아지지도 않았고 찾을 수 있는 것도 없다는 게 定石(정석)인데 아직도 이승만 사진을 걸어놓고 있는 자한당 사무실을 볼 때 자한당 무리들은 그만큼 토왜의 근성이 있다는 것 아닌가?
아니그보다 한 단계 위로 올라가 토왜를 숭상한다는 의미 아닌가?
이승만이 친일파들을 무엇을 어떻게 어디에 왜 써먹었는지는 역사가 다 긍정하고 있으니 더 논할 필요 있을까?

박정희혈서 대법원 판결 나왔다

자한당이 진실로 토왜가 아니라고 자부한다면 친일 중 친일파이자 ()()에게 血書(혈서)로서 盟誓(맹서)까지 한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박정희 일본이름]의 사진도 당 사무실에 내걸지 말아야 하고,
色狂(색광)이자 국민을 지극하게 탄압한 5.16군사정변의 거두 박정희 유신독재자를 국립현충원에서 그의 유골을 파내는데 앞장을 서야 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자한당의 박정희에 대한 稱頌(칭송)을 위한 칭송의 骨髓分子(골수분자)들은 박정희의 유골이 현충원으로부터 퇴출될까 두려운 나머지 이런 말만 나오면 온 얼굴에 핏대를 세우며 뼈 속까지 토왜인 박정희 지키기에 온 몸을 던지고 있지 않던가?

 ë¯¼ê²½ìš± 분노, 청소년 자한당 해체 메들리..황교안·나경원·김무성 비난

자한당은 토왜가 아니라는 말로 하지 말고 언행으로 국민에게 보여 줘야할 것이건만 단 한 번이라도 그렇게 한 적이 있던가?
일본 왜구들 말만 나오면 앞장서서 막아버리든지 말을 돌리게 하지 않았던가?
일본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자립할 수 없다는 말을 서슴지 않으면서 어찌 토왜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자신들의 言行(언행)은 고칠 생각하지 않고 그 말을 한 사람들만 다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는 抑止(억지)와 强制(강제)가 신물 나지 않은가?
법을 법답게 써먹어야 하건만 법 위에 군림하는 자한당의 과거와 현실을 어찌 통탄치 않을 수 있을 것인가?
자한당은 토착왜구라는 노래가 불러지고 있는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밝힐 생각은 하질 않고 좌파단체가 아이들을 선동했다고 억지를 쓰고 있다?
자한당이 앞장서서 박정희와 이승만 무덤을 현충원에서 몰아내면 자한당은 토왜가 아닌 게 확실하지 않을까?
왜 대한민국은 토왜들을 싫어하면서 국립묘지 속에는 토왜들이 득시글득시글 거리게 한다는 말인가?

<포토>‘토착왜구 자한당 해체하라!’ 피켓 등장한 아베규탄 촛불집회

뉴시스는
한국당, '토착왜구청소년 노랫말 규탄.."좌파단체 고발"’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은 19일 자당을 모욕·비판하는 청소년들의 노랫말 영상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어린이까지 정치선전도구로 이용하는 친북좌파단체를 규탄하고명예훼손 및 선거법위반 혐의로 고소·고발한다"고 밝혔다.

당 미디어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유튜브에 '자한당 해체 동요-만화 주제가 메들리'라는 제목의 3분 가량의 동영상이 게시돼 초등학생~중학생 연령대로 추정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하는 내용의 노래를 합창하는 모습이 유포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9 자주통일대회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이 행사는 민주노총 등 52개 단체의 연합체인 민중공동행동이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랫말 중에는 만화 '아기공룡 둘리가사에서 차용해 "요리보고 조리보고 음음 자한당은 토착 왜구"라는 가사도 포함돼 있다.

이에 한국당은 "친북좌파 단체가 제1야당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를 서슴지 않은 것은 물론 아직 뚜렷한 정치관정체성이 정립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들까지 무분별하게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했다는 점에서 경악을 금치 못할 지경"이라고 했다.

당은 또 "세계에서 유일하게 어린이들이 정치 행사와 외화벌이에 강제로 동원되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라며 "북한에서도 시급히 사라져야 할 아동의 정치 동원 행위가 바로 이곳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버젓이 행해지고 있는데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소년들이 한국당을 모욕하고 비난하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저는 정말 마음이 쓰라리고 아팠다"며 "어른들 싸움에 아이들까지 동원하는 것정말 우리가 넘어서는 안 되는 금도를 넘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진보단체 행사서 청소년들 '자유한국당 해체' 노래 불러

어른들이 부르라고 한다고 요즘 아이들이 따르려고 하던가?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기에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는 아이들 심리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인지.
아베신조 일본 내각(이하 아베)의 대한민국에 대한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에 대한 자한당의 반응을 보고 아이들도 깨우친 게 있어 자한당은 토왜가 확실하다는 것을 눈치 챈 나머지 스스로 만들어 부르기 시작한 것이지 어떤 어른들이 그렇게 하라고 시킬 것인가?
아무리 가짜 保守的(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한들 과거 어른들의 비굴한 방식을 요즘 당당한 아이들이 따른다는 식으로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요즘 영악한 아이들을 자한당은 너무 얕잡아보는 것 아닌가?

사실상 'ì¡°êµ­ 청문회'…고성 오가며 '강 대 강' 

자한당의 요사이 하는 짓을 보면 토왜에 대해 알 수 있는 일들은 너무나도 많다.
몇몇 인사 실패를 빙자해서 문재인 정부 인사가 무조건 잘 못된 것이라고만 한다.
때문인지 대한민국 초유의 일로 인사 TF(Task Force 태스크 포스)까지 꾸려 후보자 비리를 찾지 못하자 그 가족들의 비리까지 캐내는 인간 최하의 짓까지 자행하며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자한당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이 되면 자한당의 뿌리까지 파헤칠 것이 빤하다는 것을 눈치 챈 나머지,
자한당 적폐의 附逆者(부역자)들은 눈에 불을 켜고 조 후보자 친척의 친척까지 파헤칠 것 같은 기미가 있다.
후보자의 신상명세를 들추려다가 막혀버린 자한당의 한계점을 넘어서려고 갖은 애를 쓰며 청문회 기일까지 연장하고 있는 자한당의 문재인 정부에 대한 傲氣(오기)는 도를 넘고 말았다.
이게 토착왜구들이나 하는 짓이지 정상인들이 할 일이라고 보는가?
이승만 독재자가 그렇게 친일파를 이용하여 진보세력(이승만의 비리를 캐내는 머리 좋고 유능한 인물)을 무조건 빨갱이로 찍어 총을 들이대고 질리게 한 역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머리가 좋은 무고한 사람들을 이유도 없이 사살한 자한당의 전신인 이승만 독재자의 정치를 아직도 따라하려고 대통령까지 협박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국회권한을 권력으로 바꿔 멋대로 쓰면서 문재인 정부 인사를 지치게 하여 자진사퇴하라고만 하고 있잖은가!
이런 게 다 토왜들이나 했던 짓이라는 것을 위에 나무위키는 잘도 적어 놓고 있잖은가!
입만 벌리면 가짜뉴스가 나오는 자한당의 그 원천을 잘라낼 수 있는 인물에 최대한 흠집을 내겠다는 나경원과 그 토왜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눈에 불울 켜고 국가개혁을 방해하고 있는 것을 국민은 알아야 한다.
그만큼 조국 전 수석은 유능한 인물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넘어가야 한다.
잘 알다시피 1982년 16세의 조국은 서울대 최연소 입학을 한 인물!
때문에 識者(식자)들은 21대 총선의 그날이 빨리 오기만 기다리는 것 아닌가?
더는 나라를 倭寇(왜구勢力(세력그들의 농간에 놀아나게 해서는 안 된다.

소설 '황금벌레' 역시 토착왜구 100년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황교안 장외투쟁? 좋은 기회 될까?



危機(위기)를 機會(기회)로 잡는 것을 아무나 하나?

아베, 한국 수출규제 조치 사실상 보복 인정?... 김상조 “삼성 등 기업 만나 논의 중”

분명 문재인 정부는 일본 아베신조 내각(이하 아베)이 터무니없이 벌린 수출규제의 일환으로 한국 삼성과 SK하이닉스에 대한 무역보복의 危機(위기)를 잘 넘기면서 絶好(절호)의 機會(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보는 눈들이 많다.
반도체 세 소재 중 거의 국산화의 輪廓(윤곽)은 잡혀가고 있으며 곧 100% 한국산 소재로 반도체를 생산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해하는가 하면 일본불매운동을 확대해가면서 이젠 일본 제품만이 아닌 일본산 素材(소재)가 들어간 제품들까지 찾아내어 불매운동으로 확산해가고 있는 국민들의 성숙함은 참으로 毅然(의연)한 剛氣(강기)를 보여주고 있어 하루하루가 마음 든든해지고 있다.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卑下(비하)하면서 한국에서 불매운동 길게 가지 않는다고 장담했던 것을 초월하여 일본 재료들이 들어간 것까지 찾아내어 내쫓아버리고 말겠다는 의지는 그만큼 대한민국 경제 사정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이유가 확실한 것 아닌가?
아무리 유신독재자 박정희 극친일파 시대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살렸다고 자부하는 허망한 사람들이 많을지라도 그 당시 일본제품을 사오는 것을 국가적으로 막아서려고 한들 죽자 사자를 반복하며 일본 제품이 좋아 죽겠다며 말을 듣지 않았으니 하는 말이다.

 ì½”끼리 밥솥 조지루시 일본 전기 밥솥 NS-LLH05-XA : URBAN BRWON

말하고도 싶지 않지만,
특히 주부들에게 인기제품인 코끼리밥솥은 물론 SONY TV며 일본 냉장고 등 일제만 혼수제품으로 사들고 시집온 새색시들이 흔했으니 대단한 인기를 독차지했던 日製(일제)의 성행에 비춰볼 때를 생각하면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수준은 월등해진 것은 분명하지 않은가?
아베가 대한민국 경제를 아직도 모르고 있는 건 분명한 일!
친일의 대가이자 일본 왕에게 血書(혈서)까지 써가며 일본에 忠誠(충성)盟誓(맹서)를 한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박정희 일본이름]가 대한민국 국민을 주무르던 1960년대~1970년대와 같은 줄 착각한 것은 분명한 것이다.
지금 일본 코끼리밥솥과 SONY TV들고 시집가는 새색시가 있던가?
철이 지나도 한참 지난 소리를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대단히 달라졌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국민들 아닌가?
분명 대한민국 경제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인정하는 국민이 10의 5~6명은 확실하고 아직도 일본에 기대야 한다는 사람들이 10에 3(자유한국당(자한당지지자들)이 있을 뿐 아닌가?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의 경제타령을 하는 것 아닌가?
스스로는 빈곤한 생활을 하면서까지 자한당에 빌붙어 경제가 나빠지고 있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의 삶이 더 힘들어진다면서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과 최저임금이 오른 것을 責望(책망)하며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 경제를 말아먹었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하 황교안)과 82명의 경제전문가들이 모여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이하 경제전환위)를 조성하여 경제정책 민부론(民富論)’을 외치는 것을 들여다보면 또 다시 이명박근혜 정권시절 빛을 보지 못했던 정책을 그대로 가져와서 재벌들이 배터지게 먹다 흘린 낙수효과의 경제정책을 일으키겠단다.
황교안이 그걸 앞세워 장회투쟁을 시작하겠다는 선언이다.
양극화를 팽창시켜 극한의 富益富(부익부貧益貧(빈익빈경제정책을 내세워 국민의 삶을 어떻게 윤활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만!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황교안을 벗어나(그 둘 사이는 벌써 빗나가고 있었다본격적으로 홀로서기로 나가려고 하자 이번에는 황교안 혼자 장외투쟁을?
회의원도 아닌 황교안으로서는 장외투쟁만큼 자신을 돋보이게 할 일이 어디에 또 있을까?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오늘을 이기고 내일로 나아갑시다’ 대국민 담화 발표를 하고 있다. 2019.08.14. since1999@newsis.com

뉴시스는
황교안 "정부 실패개선의지 없어"..장외투쟁 재개 선언이라는 제하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8일 "문재인 정부는 실패했고 스스로 개선의지도 없어 보인다이에 저와 우리 한국당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강력한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장외투쟁 재개를 선언했다.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황 대표의 입장을 발표했다.

황 대표는 '가열찬 투쟁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국정농단과 대한민국 파괴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고민생은 도탄에 빠졌으며안보 붕괴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조차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위기 상황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해 지난 광복절을 앞두고 대국민 담화를 통해 문 대통령에게 국정 대전환 요청을 한 바 있다"며 "하지만 지난 광복절 경축사를 봐도 끝내 마이동풍이었다문 대통령은 또 다시 국민의 목소리를 철저하게 외면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장외투쟁 재개를 선언하고 "국민과 함께 하는 가열찬 투쟁을 통해 이 정권의 폭정을 멈출 수밖에 없다"며 "그것이 지금 국민과 역사가 우리 당에 요구하는 시대적 소명이라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는 우선 오는 24일 광화문에서 열릴 집회를 예고했다그는 "국민의 경고를 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24일 광화문에서 구국집회를 열겠다"며 "이 정권의 국정파탄과 인사농단을 규탄하는 '대한민국 살리기 집회'"라고 했다.

다만 황 대표는 장외로 나가 원내 일정을 보이콧했던 이전과 달리 이번에는 원내투쟁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이달 말 있을 인사청문회와 다음달 예정된 국정감사도 모두 참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장외투쟁원내투쟁정책투쟁의 3대 투쟁을 힘차게 병행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거리에서 투쟁하면서도 정권의 실정을 파헤치는 국회 활동 또한 강력하게 전개하겠다국민을 위한 대안을 내고 보고드리는 정책투쟁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비상한 각오로 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에 임해 정부의 실책을 끝까지 추궁하겠다"며 "특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인사농단이며 인사참사다모든 역량을 다해 결단코 이를 저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고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모든 것을 건 전방위 투쟁을 시작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싸워주시면 문재인 정권의 좌파폭정을 반드시 막아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믿는다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믿는다7

선량한 국민을 선동하여 자신의 입지를 높여야 하겠다는 의지?
어떻게?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소리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황교안의 이런 일에 우려하는 입장이 분명하다.
그 보도 댓글들을 볼 수 있게 하기위해 위에 URL을 넣어본다.
많은 이들은 황교안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믿는다.’라는 말처럼 들리게 한다.
그러나 황교안도 그 나름 문재인 대통령이 危機(위기)를 잘 극복하면서 기회로 끌고 가는 것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기에 마지막 發惡(발악)을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그가 위기를 기회로 삼는 이들은 보통 인물들과는 다르다는 것도 알았을까?
아무나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 충심의 마음에서 진실로 우러나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한 사람에게만 주워진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결국 자한당은 21대 총선을 제대로 치르지도 못하고 산산이 분산될 것 같은 느낌?
금년 말부터 내년 초까지 그 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결국 烏合之卒(오합지졸)의 群像(군상)?
하지만 아무리 빈약한 군상들이라고 해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
얼마의 국회의원을 자한당이 배출 할 수 있을지는 국민의 뜻이니까!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믿는다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믿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