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황교안이 정말 똑똑한 사람?




황교안은 얼마나 똑똑한가?

자유한국당(자한당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는 16일 대구 북구 노원동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대구·경북지역 기업인·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을 빗대어 바보라며 국민들 앞에 노골적으로 깎아내리고 있다.
황교안은
"철학자 키케로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바보가 실수를 집요하게 끌고 간다고 했다생각나는 사람이 있지 않느냐"며 "바보가 계속 끌고 가면 결국 망하게 되는 것이다경제정책을 대전환하지 않고는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없다" 강조하고 한국당의 민부론을 언급했다.

 【대구=뉴시스】이무열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후 대구시 북구 노원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열린 민부론이 간다! 대구경북 기업인 및 언론인 간담회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0.16. lmy@newsis.com

황교안의 민부론을 발표하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주민 의원은 한국당의 민부론에도 고마워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지난달 언급한 적이 있다.
이번 민부론을 발표한 내용을 보면 재벌들 더 부자로 만들고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게 드러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최고위원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 9월 23일 오마이뉴스가
박주민, '황교안 민부론'이 고맙다고 한 까닭이라는 제하에 보도한 내용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22일 내놓은 총선용 경제 정책즉 민부론(民富論)을 놓고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정책 내용은 물론애플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의 발표 형식을 차용한 것에 대한 조소도 이어졌다.

가장 강도 높은 비판을 던진 것은 더불어민주당이었다박주민 최고위원(초선서울 은평갑)은 23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황 대표가 스티브 잡스를 모방한 차림새로 민부론을 발표했다"라면서 "구체성이 떨어지고 시대적 평가와도 동떨어졌다"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이어 황 대표가 제시한 정책을 나열하며 친재벌 반노동 정책이라고 규정했다일감몰아주기 규제 완화 ·중소기업 협력이익공유제 철폐 등에 대해선 "오랜 세월 이어진 저성장 양극화 문제가 그동안 지속된 재벌 위주의 성장 정책에 기인한다는 시대적 평가를 간과하고 다시 재벌 위주의 경제 정책을 제시했다"라고 지적했다.

근로기준법의 근로계약법 전환 파업 기간 대체 근로 전면 허용 부당노동행위 형사 처벌 규정 삭제 직장점거 금지 등 노동 관련 정책에 대해선 "자본주의 체제에서 노동자가 갖는 특수한 지위를 배려한다는 헌법에 반하고 근로 3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인영 "잘못된 처방 다시 환자에게무능한 의사라고 고백"
박주민 의원은 "이런 한국당의 민부론에도 고마워해야 할 부분이 있다"라면서 "항상 한국당은 자신들을 서민을 위한 정당이라면서 국민을 혼동시켰는데 이번 민부론을 통해 확실히 서민이 아닌 정당임을 알 수 있었다"라고 꼬집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황 대표의 민부론에서 이명박 정권의 '747 정책'(경제성장률 7%, 국민소득 4만 달러, 7대 선진국 진입)과 박근혜 정권의 '줄푸세'(세금을 줄이고 규제를 풀고 법질서를 세우자기조를 반추했다황 대표는 특히 자신의 민부론에서 "2030년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가구 당 소득 1억 원중산층 비율 70% 달성을 내걸었다.

이 원내대표는 "실패한 경제 정책에 대한 향수만 가득했다"라면서 "잘못된 처방을 다시 환자에게 내미는 것은 무능한 의사임을 고백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박광온 최고위원(재선경기 수원정또한 황 대표의 민부론을 '이명박박근혜 유턴 공약'이라고 깎아내렸다김두관 민주당 의원이 2006년부터 민부론을 주창해왔다며 "남의 당 정책 브랜드를 갖다가 이름만 배껴 쓰고 내용은 정반대로 발표했다"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을 주장한 김 의원은 같은 날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 대표의 민부론은 "이름은 도용하고 내용은 가짜인 위작"이라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특권 경제 부활론을 감히 민부론으로 이름을 붙여 새로운 경제 이론처럼 포장하는 것에 분노한다"라면서 "서민은 대벌 대기업 낙수 경제의 떡고물이나 챙기라는 이론이 어떻게 민부론이 될 수 있느냐"라고 반문했다.

中, 미중무역전쟁 장기전 대비…재정·금융정책 강화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이 착착 진행돼가고 있는 상황에서 미중 무역전쟁 만이라도 사그라진다면 좀 더 활력을 찾아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감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데 공교롭게도 여의치 않다는 게 난항은 아니라 할 수 없지만 대한민국 세계 국가경쟁력은 13위로 껑충 뛰어오르게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13년 박근혜 정권이 시작되어 2014년 국가 경쟁력은 26위로 하락하더니 2017년까지 4년 연속 이어지고 있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5월 10일부터 열심히 이뤄낸 것이 2018년에는 15위로 국가경쟁력이 급상승하더니 2019년에는 13위까지 껑충 뛰어 올랐는데 자한당이 정권을 잡아 민부론 경제정책을 펴서 재벌들에게 또 좋은 일만 하자고 한다는 것인가?
저들의 말을 X돼지 같은 국민들은 쉽게 이해할지 모르지만 정신이 완전히 깬 국민들은 쉽게 납득 못하지 않을까싶어 보인다.
가장 국민을 생각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을 정권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무조건 빨갱이로 몰든 간첩으로 몰아 죄 없는 국민을 옥살이까지 시킨 독재정권에서 공안검사로 굵어진 황교안을 어떻게 믿을까?
황교안은 대권을 쥐어서도 안 되지만 쥘 수도 없는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바보라는 단어로 내려 깔아버리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을 추대할 사람들은 정말 있기나 하나?

 평택시, 사회복지 정책, 공감 토크 진행

서민들 위해 국가에서 최소한의 복지소득이라도 올려주어 소비를 원활하게 할 수 있게 하는 정책을 쓰지 않으면 세계적인 하향경제 상황을 탈출할 수 없다는 것을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론적으로도 환영하고 있는데 자한당만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복지정책으로 나라를 말아먹는 다고 위협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대 기업에서 고용을 늘일 수 있는 대책을 세워주며 개발주도 성장을 병행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는 삼성과 현대를 방문하여 앞으로 삼성은 13조원들 들여 화성에 새로운 반도체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기획을 받아냈다.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2030년까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미래차 1등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24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차를 세계 최초로 완비하여 2027년 자율차 상용화시대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받아냈다.
과거 정경유착의 정권들이었다면 정권 실세가 정치자금을 받아내기 위해 기업순방을 하며 언론은 치하한 것처럼 꾸며 국민의 눈속임을 했던 것에 비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 경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기업의 노고를 순수하게 치하하며 북돋아주고 일자리 창출과 신기술 개발확대를 위해 확실하게 다짐을 받고 있지 않는가?국민들은 최근 이명박근혜 정권의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자한당 전신들)의 卑行을 본지 얼마나 지나고 있는데 아직도 X돼지 같은 대접받기를 바라는 국민들이 도대체 얼마나 될 것인가?

문재인 지지율, 갤럽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부정평가 앞서...정당별 지지율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잠시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잠에서 덜 깬 국민 때문이 아니라,
조국의 진정한 진실이 무엇인지 몰랐던 의지빈곤자(중도층)들의 갈팡질팡 때문이 아니었나?
鷇音(구음=모이를 입까지 넣어주는 새끼 새의 울음처럼 남의 말뜻에 대한 판단조차 할 수 없는 능력)이었던 이들이 이제는 제정신을 차려 곧 돌아서게 된다는 것을 자한당은 잊어서는 안 되지 않을까?
정말 확실한 바보야!
노무현과 문재인 그리고 조국 같은 세 바보는 너무나 진실만 찾기 때문에 그들 옆에서 바라보는 사람은 마치 삶은 고구마를 한꺼번에 입에 집어넣고 삼켜버린 것처럼 가슴을 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그런 바보를 생각해야지 두뇌가 안 돌아가서 하는 자한당 무리들과 그 지도부 같이 鷇音(구음)의 짓을 하는 온전한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구분해야 한다는 말이다.
고로 정말 멍청한 바보는 멀쩡한 사람을 향해 바보라는 단어를 쓰지 않던가?

해외문화홍보원, '문재인 정부 1년' 홍보영상 제작

아직 적잖은 시간이 남아 있다.
문재인 정부가 어떻게 꾸려가게 될 것인지를 보여줄 날은 허다하다고 본다.
때문에 자한당이 내년 총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지만 진실은 하늘과 땅이 통하게 되지만 거짓은 항상 들통이 나서 거짓으로 하려는 사람들에게 난처한 입장이 되게 하지 않던가?
아무리 鷇音(구음같은 판단의 소유자들(중도층이라고 할지라도 문재인 대통령이 이끌고 가는 정국을 보면 차기 정국은 어떻게 펼쳐질 정부가 장악해야 한다는 것쯤은 머지않아 쉬 알게 되지 않을까?
가냘픈 새끼 새들 같은 중도층이여!

블랙 버드 둥지 새 병아리 · Pixabay의 무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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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조국 후유증 얼마나 길 게 갈 것인가?



조국 후유증은 당분간 계속될 것?

대한민국 안에 장장 70일 간 조국대전 정국은 깊게 뿌리를 내렸다고 본다.
조국사태로까지 단어를 넣을 정도로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은 대한민국에 커다란 불꽃이 될 수 있게 활활 태우고 말았다.
조국이 언급한 조국불쏘시개를 다 태위 장작더미까지 활활 타오르기 시작하려 하자 사퇴의사를 내렸다고 본다.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를 보내주는 게 서로의 미래를 위해 豁達(활달)한 자세가 아니었던가?
살아있는 한 그의 역량은 언제든 다시 쓸 수 있을 것이니까!
그러므로 그가 간 자리에는 아직도 餘韻(여운)이 있어 마치 따뜻한 온천에서 이는 물김 같은 것들이 피어나며 이어지는 조국의 자취들이 여럿 있다.
국회 국감장에서는 계속 조국의 자취들이 들쑥날쑥 거리며 언론에 올라 있다.

 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

한국경제는
부산대 총장 "동양대 표창 허위땐 조국 딸 의전원 입학 취소"’라는 제하에,
조국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다음날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는 여전히 조국 국감장이었다야당은 조 전 장관이 필생의 사명이라고 밝힌 검찰개혁의 내용과 절차를 집중 질타했다조 전 장관이 국감을 하루 앞두고 물러난 것을 두고도 무책임하다” “비겁하다고 비판했다법무부에선 김오수 차관이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같은 날 열린 부산대 국감에서는 조 전 장관의 딸 조모씨의 동양대 표창장이 위조된 것으로 밝혀지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이 취소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조국 사태 다룬 PD수첩, "최성해·최교일 교감 가능성" 녹취 공개

조국 전 장관 딸의 입학취소 전 동양대 총장 같지도 않은 총장 최성해부터 검찰은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자신의 학벌까지 위조해가면서 수십 년 동안 아버지가 지은 동양대에서 총장을 하고 있는 그가 무슨 거짓말을 하고 있을지 샅샅이 뒤져 수사해야 하는 이유는,
최성해가 학벌이 들통이 나니 이제는 목사 간판을 앞세운 그의 이력도 의혹투성이 인데 동양대 총장 표창장은 수도 없이 남발된 것으로 확인돼 가고 있는데 어떻게 위조 표창장이 조국 딸에게만 있을 수 있다는 것인지 그 진실을 밝혀야 한다.
최성해의 거짓(거의 증명 단계에서 杜門不出(두문불출?)으로 인해 조국 가정만 온통 쑥대밭이 돼서야 사회가 너무 偏頗的(편파적)인 것 아닌가?
최성해 이리의 가면을 벗기는 게 먼저이다.

 기자간담회장으로 향하는 조국

뉴시스는
‘"조국 사퇴 결정적 이유는 가족정경심 교수 뇌경색 진단"’이라는 제하에,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 35일 만에 사퇴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건강 문제라는 주장이 다각도로 제기되고 있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15일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정 교수의 문제가 조 장관에게는 가장 어려운 점이었다"며 "정 교수의 건강이 좋지 않다"고 소개했다.

주 기자는 "정 교수가 2004년 영국 유학을 할 당시 흉기를 소지한 강도에게 쫓기다가 건물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며 "그래서 두개골 골절상을 당해 평상시에도 심각한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정 교수가며칠 전에 뇌경색과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며 "그래서 (조 장관이더 끌 수가 없었다그래서 자신의 결심을 앞당긴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고 언급했다.

조 장관 스스로도 전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가족 문제가 사퇴의 결정적 원인이었음을 시사했다.

조 장관은 "원래 건강이 몹시 나쁜 아내는 하루하루를 아슬아슬하게 지탱하고 있다"며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곁에 지금 함께 있어주지 못한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가족들이 자포자기하지 않도록그저 곁에서 가족의 온기로 이 고통을 함께 감내하는 것이 자연인으로서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 기자는 아울러 가족이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열린 서초동 '검찰 개혁촛불집회가 사퇴 결심의 배경이 됐다고 전했다.


공지영 "악(검찰)이 노리는 건 공포…조국 힘내세요"

무소의 뿔 같은 조국은 서울대 복직?

장관 직 수행 35일의 기간 이전 장장 70일 동안 언론과 검찰의 極盛(극성)에 시달리면서 버텨온 그 의지가 대단하고 고맙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자신의 진실만을 믿고 사자처럼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는 참된 인물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더 그를 잊지 못하게 될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본다.
당당해야 할 때 당당하고 떳떳해야 할 때 떳떳하게 입을 움직이며 자신만을 믿고 나갈 수 있는 勇氣(용기)를 가진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단 35일 동안 법무부장관 자리에 있으면서 2년 2개월 동안 법무부장관을 지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도 해내려고 하지 못했던 검찰개혁을 단숨에 끝내버린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膽大(담대)한 인물인가 말이다!
때문에 자한당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와 그 일당들이 조국을 끌어내지 못해 안달이 났던 것이다.
만일 순순하게 조국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면 자한당은 머지않아 해체까지 되고 말았을 것을 자한당 지도부에서는 사전 감지하지 않았을까?
때문에 죽기를 각오한 사람들처럼 조국퇴진을 정신없이 외치며 광화문에 모여 집회후유증을 만들었지 않았나?
결국 광화문 집회후유증으로 검찰에 소환될 자한당 당원들이 적잖지 않는가?
조국이 자한당 적폐청산까지 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 못내 아쉬워 허전하다.
돈만 뇌 속에 박혀 있는 적폐 가짜보수들의 퇴치운동을 할 수 있는 차기 법무부장관은 누가 될 것인가?
청와대는 지금 열심히 조국후임 찾고 있는 중?

황교안, '국론분열 아니다'는 문 대통령에 "독재의 길 가겠다는 것 아니냐"

조국은 서울대 복직됐다는 뉴스가 나왔다.
일을 하지 않고는 잡념에 사로잡힐 것 같아 문재인 대통령 사표수리한 시간이 끝나기도 무섭게 조국은 복직신청서를 낸 것으로 보인다.
그런대 보수계 학생과 재학생들의 모임인 '스누라이프'회원들 찬반투표에서 96%가 반대한다며 머니투데이가,
조국 복직에 서울대생들 뿔났다..반대 96%’라는 제하에,
조 전 장관의 복직신청서는 전날 오후 6시쯤 서울대 교무처에 팩스로 접수됐다문재인 대통령이 오후 538분 사표를 수리했기 때문에 조 전 장관은 대통령의 사표 수리 사실을 확인한 직후 즉시 교수 복직신청서를 낸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사실이 이날 오전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서울대 학내 여론이 들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물이 게재된 지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후 6시 현재 설문에는 1460명이 참여했으며응답자의 96%에 해당하는 1409명이 복직 '반대'를 선택했다찬성한다는 응답은 1%(28)에 그쳤다나머지 3%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았다.

 [고액권의 함정 ③] 10만달러권도 있었네…고액권 퇴출의 역사

조 교수의 강의가 필요한 학생들은 熱烈(열렬)히 듣기 위해 모일 것이고 집안이 부유하고 보수적인 사고(돈돈 돈하며 돈으로 돌아버릴 것 같은 가정의 가짜보수 학생들의 사고)를 지닌 학생들은 피하게 될 것은 빤하지 않겠는가?
조국 사퇴를 열심히 외쳐놓고 강의를 듣는다는 것도 양심에 가책을 느낄 것이니까?
자한당 같이 二重的(이중적사고를 가진 이들이라면 또 모를까?
좌우간 조국이 대한민국 안에 있는 한 모든 언론 기레기들은 똥파리 몰리듯 몰려들 것 아닌가?
조국이 지나가는 길에는 언론까지 특종으로 돼버린 작금의 상황을 그들 기레기들이 만들어 놓았으니 얼마나 좋을까?
고로 당분간 조국은 우리 주위에서 항상 주춤거리며 巡廻(순회)하는 시간을 만들면서 이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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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불쏘시개는 영원히 필요하다



조국은 법무부장관 직에서만 사퇴했을 뿐

 조국 법무장관 전격 사퇴에 정치권 당혹

검찰개혁 불쏘시게 역할에 최선을 다한 인간 조국에 감사한다.
어떤 누가 빗발치는 언론 화살을 피해가며 35일 간을 장관직에서 버틸 수 있었으며,
누가 대한민국 정치검찰 개혁을 위해 불쏘시개 역할의 법무부장관의 임무를 수행했던가?
문재인 대통령이 19대 대통령이 되면서 국가정보원(국정원)과 기무사(국군기무사령부)는 정리를 어렵지 않게 해왔지만 박상기 전 법무부장관은 온전하게 검찰개혁을 단행하지 못하고 말았다.
고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 임무수행에 적지 않은 걸림돌의 작용에 걸리고 말았다는 것을 우리들은 볼 수 있지 않았나?
문재인 대통령은 결단을 내리고 조국 법무부장관을 임명하기에 이른다.
그로부터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조국에 대한 신상 털기로 검찰과 합작하여 조중동을 비롯해서 보수언론은 물론 대한민국 대부분의 언론들은 검찰개혁의 진행을 방해하는 장애 언론으로 둔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었고 결국 조국 가정은 조국과 함께 언론의 붓에 의해 갈기갈기 찢기고 만다.
나쁜 사람이 아닌 조국은 기어코 나쁜 사람으로 결론지어지게 된다.
하지만 그는 나쁜 죄는 짓지 않았다는 게 원론이다.
그러므로 검찰개혁이 끝나면 언론개혁의 촛불은 타오르게 되고 말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910일 법무부장관에 조국을 임명하고 35일 간 힘든 장관직에서 검찰개혁의 장작에 불이 붙게 만드는 불쏘시개 역할로 끝을 내야만 했다.
조국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검찰에 의해 구속될 수도 있다는 특수부(없는 죄도 만들어내는 특수부기획이 따를 수 있다는 感性(감성)을 받은 때문일 수도 없지 않을 것이다.
더해서 서초동 집회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광화문 보수집회에 대한 부담을 안은 민주당 비문들의 못난이들 奸計(간계)가 작용했다고 보는 눈들도 적지 않다.
21대 총선에서 자한당에 패할 수 있다는 겁쟁이 같은 자세들의 합리화가 조국 전 장관의 가슴을 조이게 했을 수 있다는 말이다.

 '조국 사퇴' 가득 채운 광화문…여의도선 '조국 수호'

어찌됐건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장관 사표를 수리하고 말았으니 조국 장관은 자신이 말한 것처럼 검찰개혁의 불쏘시개 역할은 충실히 한 셈 아닌가?
서초동 촛불문화제는 7차 8차 9차 각각 백만 명 이상 자발적으로 모였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그리고 조국수호 최후통첩까지 검찰에 알렸으니까!
단지 검찰이 조국 전 장관 가족을 놓아주지 않고 자신들 권력의 永享(영향)을 끝까지 끌고 가면서 조국에 가한 치명적인 타격으로 검찰개혁의 고삐가 느슨해지지 않을까 하는 의심도 하게 만든다.
그러나 검찰개혁을 외치는 국민들의 호응도도 만만치 않으니 이번 주부터는 촛불집회도 국회가 있는 여의도로 결집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깊게 든다.
조국수호를 해내지 못한 아쉬움도 없지 않을 것이고 자한당 콧대를 꺾어야 하는 시각에서 볼 때 그렇게 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정작 정치 직에서 물러나야 할 사람들은 자한당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와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돼야 마땅할 것인데 검찰개혁을 철저하고 완벽하게 시행하여 깔끔하게 진행하고 말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상황에서,
조국 사퇴로 이어지게 만들어버린 상황 때문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조국은 지금 하나의 국민으로 되돌아 왔지만 국민들의 念願(염원)을 채워주는 일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내려온 때문에 그 책임을 느껴야 한다.
조국은 국민에게 아직 빚을 지고 있지 않은가?
잠시 국민의 양대 진영이 안정될 때까지만!
조국 가정의 안정을 찾고 검찰에서 법원으로 기소가 돼 모든 재판이 끝나게 되면 유불 리가 확실하게 갈라지면서 조국도 그 가정도 원만해지게 된다면 조국은 다시 등장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될 것으로 본다.
문재인 정부가 있는 한!

 사의를 표명한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 청사를 떠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는 자료를 내고 “오늘 법무부 장관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2019.10.1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불쏘시개는 영원히 필요한 것이다

조국사태에서 강력하게 비판의 선두에 서있었던 뉴스1,
조국장관직 내려놨지만..정치적 위상 커져 향후 역할 주목이라는 제하에,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조국 법무부장관이 취임한지 35일 만인 14일 전격 사퇴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역할은 여기까지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더는 제 가족 일로 대통령님과 정부에 부담을 드려선 안 된다고 판단했다제가 자리에서 내려와야검찰개혁의 성공적 완수가 가능한 시간이 왔다고 생각한다"며 사의를 밝혔다.

조 장관은 또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들 곁에 있으면서 위로하고 챙기고자 한다"며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곁에 지금 함께 있어주지 못한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직인사에서 밝혔듯이 조 장관은 당분간 수사 대상에 오른 가족들을 돌보는 데 집중하는 한편자신을 향해 오는 검찰 수사에 대한 대비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법조계에선 조 장관에 대한 소환조사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대체적이다조 장관이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과 관련해 공직자윤리법 위반 가능성과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증거인멸·은닉을 방조했을 가능성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조 장관이 참고인이 될지피의자 신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가족과 관련한 의혹에 있어서 소환조사를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도 조 장관은 '되돌릴 수 없는 검찰개혁'을 위해 한 시민으로서 SNS 등을 통해 검찰개혁에 대한 목소리를 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조 장관은 이날 마지막 퇴근길에 "저는 이제 한 명의 시민으로 돌아간다"면서 "법무부 혁신과 검찰개혁의 과제는 저보다 훌륭한 후임자가 맡으실 것이다더 중요하게는 국민들이 마지막 마무리를 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검찰개혁 완수'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치권을 중심으로는 검찰 수사와 별개로 조 장관의 향후 정치적 역할론에 주목하고 있다.

무엇보다 조 장관이 '국론분열등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이라는 과제를 이슈화하고 이를 실질적인 변화로 이끌어내는 데 상당한 성과를 거둔 데다 일부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이어 3위까지 오르는 등 정치적 위상도 달라졌기 때문이다.

당장 여권 내에선 조 장관의 차기 총선 차출론이 거론된다이는 문재인 정부의 향후 국정운영을 추동할 수 있는 여권 내 대선주자를 키워야 한다는 여론과도 맞닿아 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검찰 수사를 받더라도 확정적으로 유죄를 받을 가능성이 크지 않은 데다 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라며 "이미 차기 대선주자로서 위상이 커진 만큼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내에서 차출론이 거론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다른 여권 관계자도 "지금 검찰개혁의 불쏘시개로서 역할만으로 끝나선 안 된다는 게 조 장관을 그동안 지지해 왔던 여론일 것"이라면서 "불쏘시개의 역할을 딛고 이제는 더 큰 쓰임새를 위해 '장작'이 돼 타올라야 한다내년 총선에 서울이든 부산이든 지역구에 출마해 명예회복과 함께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다만신중론도 나온다당 관계자는 "일단 검찰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상황을 봐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말했고민주당의 한 의원도 "조 장관의 향후 역할론이 있을 수 있겠느냐"라고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캠프파이어의 따뜻한 불꽃이 그리운 시절

불쏘시개란 장작에 큰 불을 붙게 하기 전 아주 작은 불꽃(불씨가 되는 성냥 같은 불꽃)으로부터 불을 이어받아 큰 불이 될 수 있는 나무에 불이 활활 타 붙도록 하는 구실을 위해 우리 선조들이 집안에서 가장 통풍이 잘되고 햇살이 잘 드는 곳에 저장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던 소나무 관솔이나 지푸라기 같은 게 불쏘시개이다.
때문에 문명사회 이전 고유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활용해야 할 불이 필요할 때는 꼭 불쏘시개를 이용해서 불을 지펴왔다.
고로 불쏘시개는 우리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 자유롭게 꺼내 써야 한다.
조국 전 장관의 검찰개혁 불쏘시개는 검찰개혁만을 위한 불쏘시개라고 보기 이전 대한민국 국민들이 필요한 불쏘시개 역할은 언제든지 써야 하지 않을까?
그의 역할의 중요성을 안 국민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계속 요청하게 될 것으로 본다.
때문에 그는 지금 법무부장관 직에서만 물러났을 뿐 우리가 필요할 때는 어디든 나서줘야 할 것이다.
그를 그렇게 만들어 준 그 가정의 가족들도 결코 반대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기도 한다.
조국 자신이 당당하고 떳떳한데 죄가 되는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 가족들도 그를 닮았다면 죄의 틀 밖으로 나가 있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단지 대한민국 야권 정치꾼들과 검찰동양대 총장 같지도 않은 최성해 그리고 언론들이 제 욕심 채우기 위해 법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들을 너무나 혹독히 몰아붙였기 때문에 지금 일부 국민으로부터 恝視(괄시)를 당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의 본심은 머지않아 밝혀지고 말 것이다.
국민들에게 불쏘시개는 영원히 필요하다.

조국, 마지막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