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3일 월요일

미래통합당의 꼼수가 또 보인다


미통당이 서민들 앞에 정말 가까이 다가가나?
 
머니투데이가
‘'조국사태 진원지' 민정수석실 폐지안 내놓은 통합당이라는 제목을 걸고 미래통합당(미통당)이 대단한 일을 할 것 같은 것처럼 보도를 하고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미통당 만의 헛공약을 걸었다고 하는 것 같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문제가 발생했던 것은 박근혜 정권 당시 최서원 씨(이하 최순실) 전 남편(정윤회)과 문고리삼인방 사건이 벌어지면서 청와대 민정수석이 무엇을 하는 자리라는 것을 확실하게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을 까 잡순 머니투데이?
조국사태라는 단어도 미통당과 검찰 그리고 더러운 수구세력들이 지어낸 말이지 조국 전 수석이 민정수석으로 있으면서 무슨 일을 저질렀기에 事態(사태)’라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
정확히 말하면 조국사태가 아니라 윤석열 謀反(모반)사태라는 말이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언론들이 검언유착과 정언유착을 하면서 멀쩡한 조국 만 죽여가고 있으니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퇴보돼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모조리 처형해야 할 인간들 아닌가?
이렇게 국민들에게 欺瞞術(기만술)을 쓰면서 70여 년을 음양으로 노략질한 대가이기 때문에 수구꼴통이란 말을 듣고 사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김종인과 박정희 그리고 언론

이승만은 친일파를 이용하여 자신을 미화하는 언론사들로 만들었으며 그 대가로 부를 축적하게 만들어 주며 상생의 정치라고 국민을 기만하고 있었으며,
5.16군사정변의 박정희 독재자는 처음부터 협조하지 않는 언론사는 모조리 폐간시킬 계획을 짜고 있었기 때문에 언론매체 사주들은 무릎을 꿇었으나,
아주 작은 정의를 부르짖은 기자들이 있었기에 국민들은 언론사를 아주 조금은 믿어주려고 애를 썼을 뿐!
지금의 기더기들하고는 그 출처가 달랐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전두환 군부독재에 들어서면서 언론 정책은 이승만과 박정희 식의 언론다루기를 병행하며 일부는 돈으로 아니면 강제를 유지하며 언론사는 재벌을 꿈꾸기 시작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 죽을 지경이 된 언론사가 아니던가?
문재인 정부처럼 맑은 정부에 붙어봤자 돈이 생기나 그렇다고 권위를 찾을 수 있나?
언론사와 기더기들은 전두환 정권이 정말 그렇게 좋았던 것을 어찌하랴?
좋은 기사를 써주는 기자들에게는 금일봉을 던져주던 그 시절이 있었으니!
더는 문재인 정부 같은 정부가 재탄생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더기들 아닌가?
모두가 다 그러하진 않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소수의 기자를 빼고 나면 백만 건이 넘는 기사들이 조국사태라는 방향으로 흐르게끔 글을 만들어버린 기더기들 아니던가?
말도 되지 않는 미통당 정책을 미화하려고 하지 말라!
 
 
예배가 일요일에 하는건가?

누가 봐도 미통당 김종인 체제(이하 김종인)는 이리의 얼굴에 양의 가면을 썼던지,
羊頭狗肉(양두구육)식 정책을 내놓은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써야 한다.
우병우 전 박근혜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인해 1차 국정농단이 사라지게 된 것일 뿐 결국 박근혜는 최순실 국정농단에 의해 20년 형기를 받았으니 대통령 직위까지 사라지고 만 것인데 무슨 手作(수작)을 쓰려고 하는 것인가?
아직도 조국 전 장관에게 꼬리표를 달고 싶어 하는 언론들은 각성해야 하지 않겠나!
벌써 조국 전 장관에게 있어 죄가 없다는 게 사법부는 밝히고 있는데도 헛소리를 계속 할 것인가!
민주당의 차기 대권을 쥘 수 있는 인재들은 모조리 죽여야 한다는 사명을 받은 기더기들이시여!
김종인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봤자 문재인 정책에 다가가지도 못하거니와 민주당 정책은 벌써 미통당 이상으로 모든 정책들을 국민의 뜻에 맞게 정해져 있는 상황인데 무엇을 더 원할 것인가?
단지 있는 자들 중에서 제 돈이 아까워 아등바등하는 이들만이 문재인 정부를 곱씹으며 반대를 하고 있을 뿐 서민들 대부분은 미통당을 버린 상황 아니던가?
어찌 민주당 180의석(지금은 176)을 만들어준 국민들과 문재인 정부를 이간질 시키려고 하는 것인가?
수구꼴통들이여!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살길 바란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사진=뉴스1


2020년 7월 31일 금요일

민주당은 지지율 하락을 당장 해결하라!



정말이지 X나 할 짓을 하고 간 박원순 아닌가?
 
죽은 자에게는 ()하는 일이라고 하여 많은 것을 용서해주던 과거 어른들의 전통조차 ()해버리고 싶게 하는 것은,
죽은 자가 한 짓들이 과연 어떠했느냐가 아니던가?
黨論(당론)만이 더 강했던 이조시대에서 剖棺(부관)斬屍(참시)는 적지 않았으니 그 시대를 지나면서 죽은 자까지 벌하지 않으면 안됐던 그런 까닭은 그 시대를 걸쳐 죽은 자가 어떻게 행동을 했기에 그러했을 것인가!
아무리 죽은 자를 감싸고 돌 당파가 있다고 한들 국민들의 원성에는 해답을 찾지 못하는 게 당연한 것 아니던가?
가장 민주주의를 실천하겠다고 자부하며 덤비던 자가 성추행을 한 것을 自責(자책)하며 스스로 생명 줄을 끊고 말았는데 누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해답을 찾아내어 만인 앞에 새롭게 던질 수 있다는 말인가?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44%...9주 연속 하락"[갤럽]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가 뚝뚝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보며 솟구치는 감정을 억제하기 힘들다.
서울은 자그마치 9.4%p나 미래통합당(미통당)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서가고 있다한다.
행정수도이전 및 부동산시장 여파도 없지 않다고 하지만,
또 다시 독재정권후예 들에게 정권을 넘겨줘야 할 판인가?
저들이 70여 년 동안 저지른 일이 얼마나 무서운 정책이었는데 저들에게 다시 나라를 맞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인가?
미통당 김종인 체제에서는 저들이 국민을 위하는 것처럼 머리를 숙이고 있지만 언제 어떻게 머리를 꼿꼿이 쳐들고 獨善(독선)적인 행동으로 나갈지 누가 알겠는가?
70여 년을 그렇게 밀고 내려온 정당이 하루아침에 바뀔 수 있다고 누가 자신 있게 自負(자부)하겠는가?
저들에게는 국민은 눈에 없고 오직 자신들의 영화와 번영만이 가득해야 하고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면 자신들의 노예가 돼야 한다는 게 저들의 低質(저질) 哲學的(철학적) 觀照(관조)인 것을 왜 모르고 넘길 수 있을 것인가?
진정 죽은 박원순이 국민을 위했다면 이렇게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폭탄을 던질 수 있었을 것인가?
참으로 憤嘆(분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래서 과거 어른들이 죽은 자를 諱字(휘자)라고 하며 건드리지 말라고 분통 터지는 소리들을 하고 있었던 것인가?
아니면 박원순은 자신의 성추행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자마자 인간의 숭고한 목숨을 개돼지 목숨처럼 내던지고 말았는가?
무엇을 그렇게 크게 한 게 있다고 남은 자들에게 거대 폭탄을 던져 抱腹絶倒(포복절도)시켜버리고 만다는 말인가?
마지막 성추행 그 하나로 그의 업적들은 모조리 허물어지고 말았는데 계속 붙잡아 세우려고 앙탈을 칠 것인가?

박원순, 안희정·오거돈 이어 여권단체장 세 번째 ‘미투’ 
 
儒敎(유교)槪念(개념)을 앞세워 죽음으로 자신의 잘못을 던져 ()함을 얻어내겠다는 어리석음으로 대신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怖伏(포복)인지 박원순은 정말 모르고 그렇게 죽었다는 것인가?
죽어가면서까지 일본식 꼰데짓 해가며 떠나간 것 같아 더 아리고 아프다.
그래서 또 다시 말하고 싶은 것은,
제발 철저하고 확실한 인간의 냉철한 자세가 아니거든 국민의 지도자가 되려고 하지 말라!
뜨거운 熱意(열의)도 차디찬 明哲(명철)함도 없는 그저 그런 인간이 지도자의 위치에 서있다면 당장 옷을 벗어던져라!
애꿎은 사람들 가슴 아프게 하지 말라는 말이다.
어찌 자신의 욕정도 이기지 못하는 인간이 지도자가 될 생각을 할 수 있었다는 말인가?
박원순이라는 한 사람 때문에 나라가 온통 비참한 지경에 닿게 한다는 게 얼마나 슬픈 문제란 말인가?
이제 와서 박원순의 죄과를 덮으려고 하는 것은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치는 것과 다르지 않으니 민주당은 사과하고 국민의 마음을 추슬러줘야 하지 않겠는가?
더 이상 국민으로부터 멀어질 생각을 말고 국민의 진정한 삶을 위해 끝까지 獻身(헌신)하라는 말이다.
더 늦기 전에 해결해야 할 일 아닌가?
박원순의 허망하고 盲從(맹종)한 사태를!
또 다시 독재자들의 후예들에게 정권을 넘겨준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廢亡(폐망)의 길로 끌어들이게 하는 것과 뭐가 다를 것인가!
민주당 꼰데가 더는 되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차디찬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져 위로해야 한다.


정의당, 정당 지지율 사상 첫 10%대 돌파



2020년 7월 30일 목요일

강남특혜3법과 주호영23억 해시태그도



 
박정희도 부동산 귀한 줄 너무나 잘 알았겠지?

정수장학회, 대선판 쟁점으로 '부상'
 
정수장학회(박정희의 자와 육영수의 자를 따서 지은 이름)가 지금껏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5.16군사쿠데타를 일으킨 이후 중앙정보부를 시켜 부일장학회(釜日奬學會)를 거저먹었기 때문 아니던가?
표면적으로는 삼화고무, 진양고무, 조선견직과 부산일보 등을 운영하며, 부일장학회까지 곁들인 동양척식 출신인 부산의 갑부 김지태가 국가에 헌납한 것으로 꾸민 것이 있을 뿐이지 총과 칼을 찬 군인들이 김지태를 얼마나 다그쳤으면 아까운 장학회까지 내놓게 됐을까?
결국 김지태에게 부정축재자로 둔갑시켜 7년 형을 선고하고 강제 기부를 조건으로 풀어주던 그 시절 박정희 독재자가 남겨 논 搾取(착취)물 중 하나가 정수장학회 아니던가?
그로인해
석방의 대가로 김지태 소유의 부산일보, 한국문화방송, 부산문화방송의 주식과 장학사업을 위해 준비해둔 토지 100,147(부산 서면 지역)을 강압적으로 착취했으면서 겉으로는 국가에 헌납한 것 같이 잘도 꾸몄지만 결국 역사는 기본적인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을 밝혔던 것으로 박정희의 부동산 및 동산에 대한 욕구는 얼마나 크게 가지고 있었을까?
 
 그때 땅 좀 사둘 걸 하면서 한 번쯤 후회하는 '그곳'

한강 남쪽을 이르는 江南(강남)’이라는 말은 박정희 독재자 시절 만들어진 이름이다.
강북이란 단어는 그로부터 얼마나 긴 시간 이후 불러지기하고 있었던가?
강남 개발이 한창일 때 나온 단어이기 때문에 강북이라는 말은 굳이 쓸 필요가 없었으니 쓸 수도 쓸 필요도 없었지 않았나?
좌우간 강남의 땅값은 1960년데 중반부터 꿈틀거리기 시작하여 1970년대에 들어오자마자 날이 새면 幾何級數(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있었으니 부동산부자라는 말도 그 당시부터 불러지게 됐던 것이니 박정희 독재자가 부동산을 부추겼다고 하면 틀리겠는가?
경제개발5개년계획 때문이지 박정희가 만든 말이 아니라고요?
경제개발5개년계획이라는 단어를 앞세우고 박정희 실세들은 부를 축적시켰고 관련된 부서 관료들은 날개를 달았으며 사돈의 팔촌들까지 떵떵거리며 줄을 세우기 시작했다.
박정희는 정치자금이 쏙쏙 들어오는 것에 즐겁고 흥분된 나머지 국민들 앞에서는 훈훈한 소리를 하며 거의 매일 같이 양주를 까며 궁정동에서 밤의역사를 즐기며 수많은 여성들을 울리고 웃겨주던 그 시절이 있었지 않았던가!
 
 양복입고 경제개발 두루마리 쥔 박정희…

독재를 하지 않으면 정치자금도 정경유착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문재인 정부는 잘 보여주고 있는 현실을 국민들은 똑똑히 보고 있으니,
박정희가 왜 정경유착을 하고 정치자금을 끌어들이며 경제개발에 치열한 경쟁을 부추기고 있었던 것인지 많은 이들은 쉽게 이해하고 남지 않을까?
그런 문재인 정부를 향해 문재인독재정권이라는 말은 쓰며 비아냥거리고 있는 미래통합당(미통당)과 그 전신인 자유한국당(자한당) 의원들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 참 좋다!’라는 소리가 저절로 튀어나갈 판이다.
도대체 누굴 보고 독재라는 말을 쓰는 것인가?
발을 펼 곳을 보고 펴야지 아무렇게나 편다고 국민들이 호응할 줄 알았던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생각나는 게 박정희 독재와 전두환 독재의 후예들이 다른 말을 생각해낼 줄 모르기 때문에 진보진영에서 하던 말을 아무 생각도 없이 영혼조차 없는 소리로 거짓 마음에 알찬 단어들까지 섞어 쓰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통당 전신들이 야외투쟁에 성공하지 못하는 원인도 그 안에 포함된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하는데 민주당이 하는 것만 그대로 따라하는 철부지 정치꾼들의 속 좁은 정치가 수많은 국민들을 웃기고 있는 것 아니겠나!
때문에 미통당은 장외투쟁 같은 것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의 호응을 끌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판이하기 때문이다.
박정희의 후예들이여!
 
 "주호영 '재건축특혜법'으로 23억 챙겨가, 박덕흠 73억원↑"

부동산3법에 혜택이 컸던 주호영23억 해시태그를 본다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180(현재는 176)을 만들어 준 것은 미통당 전신인 자한당 의원들이 법사위 등 국회 상임위를 꼭 틀어잡고 법을 통과시지지 못하게 했던 것을 보고 21대에서는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를 운영할 수 있는 의석을 만들어 준 것이라고 국민들은 외치고 있다.
문재인 성공을 방해하는 미통당 전신들 때문에 국회는 일하는 국회가 아닌 발목잡기 국회로 전락됐으며,
검찰과 경찰까지 막아낼 수 있는 나경원 등 극우세력들을 앞세워 국회를 멋대로 휘젓게 하며 국민을 애타게 한 미통당의 전신들!
이들은 박근혜의 새누리당 시절인 20141229일 그해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이용해 부동산3(강남특혜3)을 통과시키고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미통당 이들이 이런 말을 하면 안 되지 않나?
민주당 의원들도 가담한 이들이 없지 않았으나 대부분 미통당 전신인 새누리당 의원들에 의해 통과된 그 법들로 인해 주호영 원내대표(이하 주호영)도 그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는 게 밝혀진 상황!
그에 재산이 어떻게 #주호영23억 시세차익의 가치만 될 것인가?
단군 이래 최대 건설사업이라며 대략 3조원을 투입하려고 하는 단지에는 아파트 한 채가 3채로 알까기를 하게 만든 부동산3법의 특혜를 누렸던 판인데 어떻게 시세차익이 23억 원 가치가 전부일 것인가?
그가 말하는 서민이란 최소한의 종부세를 내는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世間(세간)소문이 자자한 상황에서 그가 아무리 목청을 돋운다고 해도 그를 따르는 人種(인종)들은 강남부자 들일 뿐 누가 눈 하나 깜짝할 사람이나 있을 것인가?
집 한 채를 가졌다고 해도 아무나 종부세를 내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그런 혜택을 얻은 이는 어찌 주호영 하나뿐이겠나?
있는 자들이 더 죽는 소리를 하는 게 인간이라는 것을 주호영은 너무나 잘 아는 인물?

 
 뉴스1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대구 수성구갑 주민들은 부처들인가 아님 푼수들인가?
 
국회의원의 집은 서울 반포동에 45억 원 가치의 아파트에 앞으로 두 채나 더 받아낼 수 있는 상황이니 얼마나 더 추가 될 사람인데 대구 지역구에서 살지도 않는 사람에게 표를 던진 이들은 얼마나 위대한 인물들이란 말인가?
그렇게도 인물이 말라있는 대구에 위대한 투기꾼 국회의원을 배출한 대구!
그대들은 영원히 역사에 남을 것이다.
속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인간인 채 하며 속으로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인물에게 표를 던져 국회로 보내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미통당 원내대표를 나게 한 대구!
대구는 부자들의 도시가 정말 맞는 말이던가?
그 도시에는 서민들이 최소한 6억 원 이상 주택이든 아파트 소유자들만 사는 도시인가?
또 나대지이든 잡종지로 최소한 5억 원 가치 이상을 소유한 사람들만 대구 수성갑에 살고 있다는 말인가?
또는 건물을 80억 원짜리 이상을 소유한 사람들의 집합체가 대구 수성구 갑에 살고 있나?
이런 부자들이 아니고선 내 생각으로는 주호영을 뽑아야 할 이유가 없을 것인데 말이다.
원래 대구에는 부자들이 적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렇게나 많을 줄 상상을 초월한 도시가 아닌가 말이다.
고로 푼수들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좌우간 주호영이 원내대표로 있는 한 미통당에는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그래도 제발 이치에 맞는 말을 해야 국민들은 호응할 것인데 주호영의 말도 되지 않는 소리에 일본 극우세력들도 울고 가지 않겠는가!
 
 통합당 의원 40% 다주택…부동산재산 1위 박덕흠 '288억원'

부동산의 재미를 쏠쏠히 본 미통당 국토위 소속 의원들도 이젠 정신을 차려야 하지 않을지?
지금은 정경유착도 하지 않고 정치자금 필요한 독재도 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박정희 독재시대가 아니라는 말이다.
고로 이명박근혜 정권이나 박정희 전두환 시대처럼 팔을 뻗으면 되던 그런 시절은 결코 오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한다.
특히 기백 억 원 가치의 부동산을 소유한 박덕흠 3선 의원도 더는 두고 볼 수 없는 인물인 것 아닌가?
하지만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주민들이 뽑아준 것인데 누가 뭐라 할 수 있을 것인가만,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살자며 간언하는 바가 크다.
지금은 박정희 정권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주의해야할 점

참고 보도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미통당은 이소영 의원에게 얼마나 당했나?


이소영 의원이 본 국회는 정직하지 않았지?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상임위 위원정수에 관한 규칙 개정 특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2020.06.09.   photothink@newsis.com


21대 국회는 그런대로 많이 젊어진 것으로 판명이 났으니 이소영(1985~ ) 같은 의원이 경기도 과천과 의왕시를 대표해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나?
그동안의 국회가 얼마나 늙고 병들었으면 20대 국회 개회 당시 43세의 박주민(1973~ , 서울 은평 갑) 의원을 두고 청년 의원이라는 개념에 있었을까만,
아직도 박주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하고 있는 것을 두고 어리다는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국회가 늙어도 너무 늙지 않았나?
그런 것 비하면 이소영 의원의 국회 입성은 대단한 사건으로 봐야 할 일 같지 않나?
미래통합당(미통당) 舊態(구태) 의원들의 늙은 국회전시장이 젊은이에게 혼쭐이 난 모양이다.
202072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소영 의원이 미통당 의원들 전체를 들었다 놨다한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통쾌하다고 하는데 미통당 일이라고 하면 죽음을 각오하며 덤비는 국민들에게는 대단히 민망한 일이 아닐지?

경기도, 이소영 국회의원 초빙 '경기도형 뉴딜정책' 간담회·교육 진행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2012년 제4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이소영 의원은,
백영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학 학사를,
그리고
201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과정 수료한 법 전문 의원이지만,
더 기대되는 것은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으로서 환경법학을 한 지식인이기에 미래 국가 성장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볼 수 있어서다.
지구촌에 過密(과밀) 돼있는 인구 현실을 감안했을 때 우리가 얼마나 잘 자연을 보호하며 지탱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는지 그는 잘 알고 있지 아니 하겠나?
고로 이소영 같은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국회를 이끌어가며 세상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물론 자연을 아끼며 지켜가야 하는 방법을 잘 아는 이의 눈에 미통당 의원들의 행태에 있어 지난 7주간 얼마나 한심한 짓을 했으면 초선의원에게 듣지 말아야 할 소리까지 들었을까?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하자 악을 쓰며 난동을 부리다 못해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미통당 의원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발악하는 버릇은 예나 다름없는 구태!
이젠 버려야 하지 않겠나?
 
 
이소영 같은 의원들 같은 생각을 하는 국민이 이젠 아주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차게 간직하지 못하면 22대 국회에서 미통당은 지금 의원 수의 절반 이하로 뚝 떨어지게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을 것?

경제에 대한 대정부 질문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경제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 미래통합당 서병수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7.23 saba@yna.co.kr

 
다음은 이소영 의원에 관련된 뉴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