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종교계 100인 추미애 검찰개혁 지지?


 종교계 100인들의 추미애 검찰개혁지지 응원하며

 

머니투데이의

종교계 100"추미애 검찰개혁 지지..윤석열 법 심판 받아야"’라는 제하의 내용에 동의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촛불에 불을 켜고 싶은 사람들도 켤 수 없는 상황에서 머니투데이의 이런 보도는 추미애 장관에게 힘을 실어주는 일이 아니고 무엇이랴?

수많은 언론들이 돈과 어울리는 守舊(수구)세력에 끌려갔던지 그들 앞에서 아양을 떨면서 검찰개혁하면 먹을 떡조차 사라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마당에 검찰 개혁할 수 있는 빗장을 살짝 열어주고 있는 것 같아 고맙다.

언제 내리고 만 언론의 단비인가?

윤석열과 국민의짐당이 힘을 받고 있는 것도 언론들이 쌍수를 들고 함께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 아니겠는가?

어찌 정의에 찬 국민들의 바탕에는 같이 하는 언론들도 따라주는 게 그토록 없는가?

돈에 파묻혀죽기를 바라는 수구들의 세력들에게는 넘치고 넘쳐나는 언론이거늘!

추미애 밀어주는 세력은 여권이 있을 뿐이나 그들의 힘은 정말로 미미하게 느껴진다.

말만 180석일 뿐!

어찌 대한민국은 이처럼 바로잡히려하지 않는 것인가!

불의가 정의인 것처럼 날뛰고 있지만 잡아줄 언론이 없으니 盲目的(맹목적)인 국민들까지 합세하며 세상을 混沌(혼돈)峽谷(협곡) 사이로 차고 들지 않는가!

어찌 윤석열이 대권 제1주자까지 될 수 있는 지지율이 나올 수 있는 국민이던가?

그대들이 미국 트럼프를 욕할 자격이라도 있단 말인가?

슬픈 사슴은 지금도 눈물만 흘리고 있구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힘겨루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종교계 일부 인사들이 추 장관의 검찰개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천주교·개신교·원불교·불교로 구성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종교계 100'1일 시국선언문에서 "법무부의 검찰개혁 조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요즈음 검찰개혁을 두고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깊이 통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검찰개혁은 너무나 오랫동안 지체되어 온 숙원이며 시대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검찰은 거악의 한 축으로 살아온 과거를 반성하기는커녕 기득권 수호를 위해 자신의 본분을 팽개치기로 작정한 듯 보인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또 최근 추 장관을 향한 검사간부부터 평검사까지의 집단 반발과 관련 "노골적으로 저항하고 있는 검찰의 행태는 마치 집단난동처럼 보여 우리를 슬프게 만든다""검찰 스스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짓으로, 지금 검찰이 보여주는 퇴행은 너무나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윤 총장을 겨냥 "검찰의 일부 특권층, 특히 민주적으로 선출된 헌법기관의 합법적 통제를 거부하고 대통령의 지휘체계를 교란시켜온 검찰총장 윤석열의 행동은 너무나 위태롭고 실망스럽다""그는 검찰독립을 명분으로 정치검찰을 결집시켰고, 자기들만의 권부를 강화하는 데 극구 매달려왔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검찰의 본분과 기강을 무너뜨린 가장 큰 책임은 검찰총장 윤석열에게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은 이른바 재판부 사찰을 했고, 공정이 생명인 재판에 위헌적 훼손을 가했으니 이런 범죄는 추상같이 단죄해야 마땅하다""법무부가 직무정지와 징계청구의 사유로 제시한 사안 하나하나가 중대한 범죄에 해당하므로 검찰총장의 해임은 물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세중 기자 danoh@mt.co.kr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검사 출신 조응천과 구린 윤석열 검찰


  

검사 출신 조응천의 추미애에 대한 반발?


 

문재인 정권 청와대가 박근혜 정권 청와대와 다름이 없다는 말인가?

조응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이하 조응천)이 추미애 법무부장관(이하 추미애)의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에 대한 직무배제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 방침을 싸잡아 비판하고 나섰다는 뉴스이다.

https://news.v.daum.net/v/20201125204408877

조응천은

"공수처를 출범시키고 윤석열을 배제하면 형사사법의 정의가 바로 서느냐"

"과연 헌정사상 초유의 검찰총장 직무배제 및 징계청구를 할 만한 일인지, 또 지금이 이럴 때인지,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윤 총장에 대해 추 장관은 취임 직후부터 몹시 거친 언사와 더불어 초유의 수사지휘권, 감찰권, 인사권을 행사했다"

"급기야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넜다"

"소추기관인 검찰에 어정쩡하게 수사권을 남겨두고, 수사기관인 경찰에는 감시·감독의 사각지대를 다수 만들어놓고 독점적 국내 정보수집 기능까지 부여했다"라며 윤석열을 감싸고 나섰다는 것 아닌가?

 


 

민주당에 180 의석을 국민이 만들어 준 것은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은 기대할 수 없는 정당이라는 것을 반영시킨 것인데 민주당 의원이라는 이가 이렇게 국민의 깊은 뜻도 외면하는 逆行(역행)을 해도 된다는 것인가?

조응천이 2013년부터 2014까지 박근혜 대통령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으로 근무할 당시 문고리3인방(안봉근 이재만 정호성)과 정윤회(최서원의 전 남편) 사이 1차 국정농단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검찰 판단을 지지하던 시절과 비슷하든지 국민들이 모르는 다른 어떤 상황이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뤄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심히 의심스럽지 않은가?

잘 알다시피 윤석열은 검찰지휘권을 쥐고 있어서는 안 되는 상황인데도, 국민의힘(국짐)이 계속 뒷받침하면서 문재인 정부를 음양으로 막아 세우려 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 임명권까지 국짐이 가로 막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조응천이 모르고 있다는 말인가?

추 장관이 세세한 부분까지 다 밝히지는 않았지만 윤석열이 총장으로 자리하면서 감찰을 방해하고 있음이 들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도 아니라는 의미란 말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수사와 기소 그리고 재판이 1년여 진행되고 있는 사이 검찰은 그 재판부 인사들은 물론 검찰에 협조하지 않는 재판부를 사찰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왔다고 하는데 믿기지 않는다는 말인가?

사건이 있는 언론사 사주와 술자리를 같이했다는 증언이 나왔는데도 믿기지 않는다는 것인가?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이하 한동훈) 사이 조작된 사안이 분명한 것을 수사할 수 없게 막아 세우는 검찰을 돕겠다는 말인가?

특히 검찰총장은 현직 공무원으로써 중립에 처하는 자세를 취해야 함에도 국회에 출석해서 야권정치행위를 하고 있음에도 조응천은 윤석열을 지지한다는 말인가?

두둔할 수 있는 것을 두둔하든지 해야 할 것이지만 조응천은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것에 반항하는 자세가 아니고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이 제2의 금태섭이 될 것이라고 하고 있다.

결국 검사를 지낸 사람들은 국회의원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續出(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사법부보다 몇 배 이상 非理(비리)에 노출된 검사들을 누가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이 노력한 대가의 돈을 쓰지 않고 타인의 돈을 제멋대로 쓰던 검사들이라고 세상 사람들은 인정해버리고 있는데도 검사들은 검사들의 비행이 옳다고 계속 할 것인가?

 



평검사들까지 윤석열이 죄가 없다고 나서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1125222856396

한국일보는

‘'윤석열 징계 부당' 전국 검찰청 10여곳서 26일 평검사 회의 열린다라는 제하에, 언론플레이로 들어가려고 한다.

분명 검사들의 반란인데 언론들은 검사 편에 붙어 문재인 정부가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을 선동 질하려 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선동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전에 윤석열이 잘못했다는 판명이 나지 않을까 본다.

누가 봐도 판사들 사찰한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연합뉴스는

'재판부 사찰' 문건 공개에 '수사의뢰'로 맞불이라는 제하에 윤석열 측 이완규(윤석열과 서울대 동문이자 사법연수원 23 동기) 변호사가 그동안 사찰한 내용을 까발리며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찰이 아니라 검찰업무상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우기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30여 명 판사에 대한 세세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본 국민들은 사찰이 분명한데 언론들까지 나서서 윤석열을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1126213100363

궁금한 사람은 이 보도내용 댓글들을 읽어보면 국민들의 생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살아있는 권력을 감시하는 검찰?

문재인 정부가 과거 독재정권들처럼 국민의 세금이라도 착복한 적이 있는가?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보듯 쓸데없는 지출이 있었던 것처럼 문재인 정부가 빼돌린 것으로 보이는 게 있는가?

박근혜 정권에서 1차 국정농단과 2차 국정농단(최서원과 박근혜 그리고 청와대의 농단)처럼 국정농단으로 가고 있는 상태의 비위를 발견한 것이 있는가?

거의 모든 참모들이 과거정권에서 행하였던 사실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을 문재인 정부에서 된 것처럼 조작하려고 하는 윤석열과 그 참모들의 어쭙잖은 작전에서 보고 있는 것이 더욱 큰 문제꺼리가 아닌지?

과거 군사독재자들이 군사독재공화국 만들었던 시절처럼 검찰들이 검찰공화국 만들려고 하는 시도로밖에 볼 수 없는 상황극을 보면서 국민은 검찰을 향해 치를 떨고 있지 않는가?

 

 


잘 알다시피 천재소년으로 유명했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윤석열 검찰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합세하여 죽이기 위해 그 가족까지 탈탈 털면서 7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온 천지를 휩쓸었지만 특별한 죄가 될 만한 게 있었는가?

아직도 재판 중이라고 하지만 특이한 것이 수면으로 나온 것은 없지 않는가!

조국 전 장관의 딸에게 있어서 아무런 가치도 없는 동양대 표창장(대학을 들어갈 때 아무런 가치도 쓰임도 없던 표창장)을 위조하여서 썼다면서 없는 죄를 만들려고 갖은 노력과 국고만 축내놓고 만 윤석열 검찰!

채널A기자와 한동훈의 범죄조작이 분명한 것으로 비춰지고 있는데도 수사조차 할 수 없게 막아서고 있는 윤석열 검찰!

한명숙 전 총리 범죄조작사건에 비협조적인 윤석열 검찰!

그런 죄들을 감추기 위해 감찰조차 할 수 없게 가로막고 있는 윤석열 검찰!

결국은 30여 판사들의 사생활의 내용들까지 들춰가며 사찰한 것을 어디에 써먹기 위해 판을 벌리려고 했는가?

윤석열의 마누라 김명희(김건희의 본명)와 장모 최은순의 죄과가 확실히 밝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들을 감싸기 위해 치사한 대접까지 받아가면서 검찰총장 직에 연연하고 있는 윤석열!

수많은 남성들이 더러운 인간으로 판시해버리고 있는데도 빤빤한 얼굴 쳐들고 있는 윤석열과 그가 대권을 쥐어야 한다면서 지지율을 보내고 있는 넋까지 빼놓은 인간들!

아무리 판단이 어둡기로서니 윤석열과 그 검찰 그리고 그를 지지하는 못난 인간들!

어찌 그렇게 살고 싶다는 말이냐!

가랑잎에 불이 붙어봐야 얼마나 길게 갈 수 있던가!

아무리 판단을 하지 못하는 인간이라고 한들 이처럼 참담한 판단을 하는 조응천!

도대체 國祿(국록)을 먹고 살면서 그처럼 암울한 판단으로 무슨 일을 펼칠 수 있으랴!

걸러낼 수 있는 인물들은 걸러내야 나라가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천상천하유아독존 윤성렬 직무배제?


 개기는 것도 정도껏 해야 봐주지

 

검찰개혁 하자고 하는 마당에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대통령에게 들이대는 것은 대한민국 헌정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승만 독재정권 시대에 윤석열처럼 했다간 단 하루 만에 해임되고 말았을 것이고,

色狂(색광) 박정희 5.16 군사정권의 유신독재시대에서 윤석열 같이 했다간 남산 중앙정보부로 끌려가서 갖은 고통 다 받고 반죽음이 돼 어디론가 사라질 운명에 처하게 됐을 것이고,

광주학살의 巨頭(거두) 전두환 12.12군사 독재 정권에 걸렸다면, 국가안전기획부(國家安全企劃部, 안기부)에 끌려가서 쥐도 새로 모르게 곤욕을 치르고 나오자마자 감옥으로 직행했을 것인데 문재인 민주정부에서 검찰총장 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민주주의 정치를 앞세우며 국민의 뜻에 알맞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우습게 본 그 대가를 이제야 본다는 게 너무 늦은 감도 없지 않다.

하지만 늦은 것이 가장 빠른 것이라고 했지 않던가?

 

 



생각과 두뇌가 있는 윤석열은 결코 아니라고 봐야 할 것이다

 

개기더라도 정도껏 했어야지,

대권주자 반열에 오른 것이 윤석열을 더 참혹하게 만들고 말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일부 국민들도 생각을 좀 더 깊이 해야 하지 않을지?

칼만 휘두르던 사람(검사로 잔뼈가 굵어진 사람)에게 대통령 해도 될 수 있다는 식으로 엉뚱하게 만들어 주고 있구나!

마치 석가의 誕生偈(탄생게) 같은 것이라도 입으로 물고 나온 것처럼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유아독존) 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윤석열?

자신의 형편과 상황을 절대 생각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가족들의 비리들이 정당한 것같이 몰고 가기 위해 露骨的(노골적) 강 자세로 마치 감춰버리려고 하는 처사의 행동으로 옮기면서 어리석은 국민들로 만들려하고 있는 어설픈 자세로 일관하면서 검찰을 계속 선동하고 있던 것을 볼 때 정말 어처구니없었다.

수준 높은 생각을 한 게 아니라 검찰비리를 자랑이라도 삼는 것 같은 그런 억지 자세들!

보다 못한 추미애 법무장관이 그의 비행을 기자회견으로 대신하고 있다.

그리고 윤석열 직무배제 사유로

Δ언론사 사주와의 부적절한 접촉 Δ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건 등 주요사건 재판부 불법사찰 Δ채널A 사건·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 관련 감찰·수사 방해 Δ검찰총장 대면조사 과정 감찰방해 Δ정치적 중립에 관한 신망 손상 등 혐의를 들었다고 뉴스1은 적었다.



 

검찰 권력을 키워온 과거정권들의 비행도 큰 죄악이 아닐 수 없지만 작금의 윤석열의 처사를 볼 때 안쓰럽지 않는가?

과거 대통령도 내쫓았는데 문재인 대통령쯤이야?

비리가 있는 언론사 사주를 만나고 다니는 것도 문제이지만,

재판부 사찰까지 했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문재인 정부와 국회만 우습게 본 게 아니라 사법부까지?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유아독존) 이라고 생각한 게 틀림없지 않는가?

정도를 넘어선 현직 검찰총장?

대한민국이 확실한 법치국가라면 윤석열을 처내야 마땅하지 않는가!

 

 


뉴스1

사상초유 검찰총장 징계절차 돌입.."25일부터 출근 안해"’라는 제하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4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를 배제했다. 법무장관의 현직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65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기자실을 찾아 예정에 없던 브리핑을 열고 "그간 법무부는 검찰총장의 여러 비위 혐의에 관해 직접 감찰을 진행했고, 그 결과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직무배제 사유로는 Δ언론사 사주와의 부적절한 접촉 Δ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건 등 주요사건 재판부 불법사찰 Δ채널A 사건·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 관련 감찰·수사 방해 Δ검찰총장 대면조사 과정 감찰방해 Δ정치적 중립에 관한 신망 손상 등 혐의를 들었다.

 

검사징계법은 정치운동 등을 금지하는 검찰청법 43조를 위반했을 때,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거나 직무를 게을리했을 때, 검사 체면이나 위신 손상 행위를 했을 때 검사를 징계하도록 한다.

 

추 장관의 이번 징계청구와 직무집행정지 명령은 이 법에 근거를 뒀다. 동법 7조는 검찰총장인 검사에 대한 징계는 법무장관이 청구하도록 하고, 8조는 법무장관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엔 징계혐의자에게 직무집행 정지를 명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직무집행정지 명령은 법무장관이 내리는 순간 효력이 발생한다며 "형성적 처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청법 13조는 총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땐 대검 차장검사가 직무를 대리하도록 한다. 이에 따라 조남관 차장검사가 25일부터 총장 직무대리를 맡고, 윤 총장은 출근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법무장관은 검찰총장이 요청할 경우 2개월의 범위에서 비위 검사 직무집행 정지를 명할 수 있으나, 검찰총장이 징계혐의자인 경우에 대해선 상세한 규정이 이 법에 없다.

 

징계사건 심의는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징계위)가 한다. 위원장은 법무장관이고, 위원은 법무부 차관, 장관 지명 검사 2, 장관 위촉 외부인 3명이다.

 

동법 172항은 징계를 청구한 사람은 사건심의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해, 추 장관은 징계위원 6명 중 위원장 직무대리를 지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위원장(직무대리)이 심의기일을 정해 징계혐의자 출석을 명하면 윤 총장은 특별변호인을 선임해 서면 또는 구술로 진술을 하고 증거를 제출할 수 있고, 최종 의견 진술기회도 부여받는다. 윤 총장이 출석하지 않으면 징계위는 심의를 서면으로 할 수 있다.

 

사건 심의를 마치면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징계 여부를 의결한다. 징계사유가 있으나 징계처분을 하지 않는 게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불문(不問) 결정을 할 수 있다.

 

반면 해임이나 면직, 정직, 감봉이 결정된다면 법무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징계를 집행한다. 견책의 경우엔 해당 검사 소속 검찰청의 검찰총장 등 장()이 징계집행을 하도록 돼 있어 규정 해석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윤 총장은 추 장관의 징계청구와 직무배제에 즉각 "위법·부당한 처분"이라며 법적대응 방침을 밝힌 상태다. 소송전을 벌일 경우 추 장관이 내린 명령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는 집행정지가처분신청 등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

smith@news1.kr

https://news.v.daum.net/v/20201124212929994

 

 


 




2020년 11월 21일 토요일

줄리아니 검은 땀은 트럼프의 검의 땀?

 

거짓말의 명수 트럼프를 보호하던 루디 줄리아니의 검은 땀

 

거짓말의 대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하 트럼프) 변호를 맡은 루돌프 줄리아니 트럼프 변호사의 검은 땀이 세상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어 갔다.

염색약이 검은 땀과 섞여 긴장된 90여 분의 기자회견장에서 76세 영감의 양쪽 볼로 흘러내린 것을 두고 세계의 이목은 함께하며 트럼프의 음모론을 조롱하기 시작했다는 뉴스다.

줄리아니의 검은 땀은 결국 트럼프의 검은 땀?

미국 선거제도의 허점을 고칠 생각은 사전에 하지 않고 그 제도의 未洽(미흡)한 점을 노리고 있던 트럼프의 비굴한 짓에 열심히 동조하던 변호사 줄리아니 전 뉴욕지사!

그동안 선거에서 이길 것 같았던 트럼프를 돕던 유명 법무법인들의 두 변호인단은 끈 떨어진 트럼프를 더 이상 지원할 가치조차 찾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철수하자마자, 돈에 환장한 루돌프 줄리아니가 덥석 물더니 꼴좋게 세계 뉴스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줄리아니가 돈을 좋아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있다고 할지라도 말도 되지 않는 음모론만 가지고 선거를 뒤집을 짓을 한다는 게 아마도 지나치게 늙어서 빗나가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냥 한 번 웃을 수 있는 사진들을 국민일보가 잘도 구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트럼프의 비겁한 짓을 아무리 돈이 좋기로서니 대한민국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미국이란 돈에 미친 인간들 중에는 망해가는 트럼프에 붙어 짜낼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더더욱 이해할 수 없는 일인 것일 진데, 줄리아니는 열심히 제 직분을 다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시장까지 한 사람이 미쳐가고 있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고 증거 하나 없는 것을 빤하게 알고 있었을 것인데도 변호하고 있는 사람의 태도를 보고 무슨 생각들을 하게 될 것인가?

 

 




수백 년 세월 동안 이끌어오던 미국 선거제도의 허점을 가지고 억지를 쓰고 있는 트럼프를 지원하는 사람들의 어리석음도 얼마나 웃기게 하는가?

트럼프의 큰 아들도 루돌프 줄리아니 아들도 이번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뉴스도 있다.

이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이어갈 것인지도 궁금하지 않는가?

돈으로 자신들의 병까지 쉽게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

트럼프의 얼굴은 지난 세월 동안 지녀왔던 것과 확연히 다른 안색!

코로나19를 앓고 난 다음의 얼굴에 변화를 찾지 못하는 세상?

그의 골병은 깊어지고 있지 않을지?

정말 코로나19를 가볍게 봐도 된다는 생각이 올바를지?

내 병은 내가 앓던지 아니면 죽어가야 하지 남이 대신 아파줄 수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간단히 앓고 날 수 있는 코로나 병이라고 할지라도 그 후유증이 있다는 것도 기억해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트럼프가 심하게 미쳐가고 있는 것도 크로나19 때문 아닌가 말이다!

 

 

국민일보는

검은 진땀이 또르르대선판 조롱거리 된 줄리아니라는 제하에,


머리에서 검은색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는 루디 줄리아니 EPA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선 캠프가 연일 선거불복 주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개인 변호사 루디 줄리아니의 머리에서 흘러내린 검은색 액체가 기자회견장에서 대선 음모론보다 더 핫한 이슈로 떠올랐다. 트위터 등에서는 #루디의 검은 땀(#black sweat Rudy)이라는 해시태그가 온종일 회자됐다.

 

CNN 등 현지 언론은 줄리아니가 19(현지시간) 워싱턴DC의 공화당전국위원회(DNC) 본부에서 1시간30분 동안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당일 밤 트럼프 대통령이 훨씬 앞서 있었다. 우리는 증언할 통계학자도 있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재차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루디 줄리아니의 머리에서 검은색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다. 로이터연합

 

 

루디 줄리아니의 머리에서 검은색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다. AFP연합

 

하지만 캠프 인사 대부분은 기자들이 증거를 제시해달라고 요구하자 별다른 답을 내놓지 못했다. 제나 엘리스 캠프 법률고문은 당신의 질문은 근본적인 결함이 있다는 식으로 피해가기만 했다. CNN은 이를 두고 거짓과 음모론이 넘쳐났던 기자회견이라며 맹폭을 가했다.

 

기자들의 맹공이 이어진 지 40분 정도 지날 즈음 갑자기 줄리아니의 머리에 검은색 땀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뉴욕타임스(NYT)줄리아니가 캠프의 주장을 경시하지 말아 달라고 기자들에게 간청하는 동안, 머리에서 검은색 액체가 흘러내렸다고 묘사했다. 영국 언론들도 가장 기이한 기자회견이라며 줄리아니의 검은땀 사건을 앞다퉈 보도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줄리아니의 머리에서 흘러내린 검은 물이 염색약일 것이라는 추측이 떠돌았지만 NYT는 맨해튼 지역의 미용사들을 인용해 염색약은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다.

 

 

루디 줄리아니의 머리에서 검은색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다. 로이터연합

 

 

루디 줄리아니의 머리에서 검은색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다. EPA연합

 

RNC 본부에서 기자회견 중인 루디 줄리아니. AP연합

 

맨해튼에서 바버숍을 운영하는 데이브드 홀도로프는 머리 염료는 그냥 바르지 않는 한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역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미르코 베르가니는 줄리아니가 마스카라나 터치업 펜을 사용해서 구레나룻을 그려봤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진 샤르시넬로는 머리 색깔과 관련이 있다면서 염색약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238964&code=61131511&sid1=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