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5일 일요일

이낙연 위선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나?


 민주당은 22대 국회는 소수정당이 될 것 예견했나?

 


21대 국회 후반기 2년 동안(20226월부터)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국짐당)이 가져가기로 했다는 뉴스이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현재 180 의석으로 법사위에서 재동 걸 수 있는 사안을 막을 수 있는 다수를 지녔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하며,

20대 국회에서 120일 동안 법사위에서 각 상임위 입법안을 주무를 수 있었던 것도 60일로 줄였기 때문에 문제없다 하지만 꼼수의 천재 김기현 국짐당 원내대표와 국짐당의 뒤틀린 머리에서 어떤 묘수가 나올 수 있을지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가 알고 하는 소리일까?

그 이전 국민의 현재 怨聲(원성)을 들어볼 때 22대 국회에서 민주당은 소수정당으로 폭락하게 될 것을 미리 계산해두고 하는 것 같다.

그때 가서 소수정당에 국회법사위원장 자리는 넘겨줘야한다고 할 수 있는 기획을 미리미리 짜고 있는 것?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마음을 얻어낼 생각은 하려하지 못하고 정치꾼(정치는 무관심이고 자신들 영달을 위해 로비나 받으며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은 자)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만 셈이다.

 


 

국민들이 180 의석을 던져줬을 때는 민주당 스스로 해왔던 법안들을 소신껏 통과시켜달라고 한 목적인데 12개월 만에 민주당은 국민을 배반하고 만 셈!

이렇게 정치꾼들은 국민의 입장에 서려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 입지를 위해 사전 포석을 던져놓고 보자는 것 아니고 뭔가?

솔직히 수많은 국민들 가슴에서 민주당은 떠나고 말았다.

모든 법들이 국짐당 전신들이 했던 것처럼 누더기법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X이 다를 게 없는 그X’이라고 했던 국민들 아니던가?

얼마나 많은 Lobby를 받았으면 중기부로 핑계까지 돌리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등 등의 누더기법으로 툴툴거리며 서민들 가슴을 후려쳐버렸을까?

그로서 민주당을 믿는 국민들은 이제 더는 없을 것으로 본다.

결국 민주당을 대체할 수 있는 정당이 나오면 그 당을 지원하겠다는 국민들이 부쩍 늘고 있다는 것을 민주당 의원들이 왜 모를까?

때문에 이낙연 대선 후보자(이하 이낙연)를 졸졸 따르고 있는 김종민 의원도 그런 꿈을 꾸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으리?

생각이 좀 깊은 사람이라면 이재명과 추미애 후보자를 제외한 인물은 아니라고 하는데 민주당 정치꾼으로 변한 인간들은 제 의원직 이을 목숨만 챙기기 위해 바쁜 것 같지 않나?

솔직히 나는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도 믿기 쉽지 않아 추미애 후보(이하 추미애)에게 기대를 더 걸고 있다.

잘들 알고 있겠지만 이재명의 말은 신뢰할 수 없을 때가 이따금 따르기 때문이다.

국민 기본소득 공약까지 타 후보들이 흔든다고 같이 흔들리는 것을 보면 그의 갈대 같은 철학들이 間或(간혹)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어떻게 된 것이 사나이들이라고 할 수 없는 후보자들을 믿기 어려워 난감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이 20대 대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고로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반성하는 자세를 취한 추미애 후보자가 더 마음에 들어서 하는 말이다.

최소한 인성의 양심을 갖춘 추미애 후보자를 아직까지 용서하지 못하는 덜 떨어진 인간들도 수두룩하지만 말이다.

그가 그 용서를 받기 위해 다리에 무리가 가서 일어서지도 못했고 그 후유증은 추미애 법무부장관 청문회 회의장에서도 우리는 목격했는데 얼마나 졸렬한 인간들이라면 惻隱之心(측은지심)은커녕 羞惡之心(수오지심)의 근처에도 가지 못할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이 있는지?

인간 추미애는 자신의 실수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지던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지?

 

 


제발 이낙연 위선의 늪에서 탈출하기 바란다!

 

사람의 눈은 전체 관상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고 한다.

이낙연의 눈을 유심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고 사진으로만 봐도 그의 진심은 恣慾(자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낙연이 자신은 노무현 탄핵 반대표를 던졌다고 자랑스럽게 답하는 것을 보며 치사한 인간이라는 가슴의 소리가 저절로 나가고 만다.

자신이 속해 있던 당시 민주당 의원들의 찬성에 대한 양심을 단 하나도 생각지 못하는 拙劣(졸렬)한 인간이 어떻게 대권을 이끌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말인가?

大人(대인)이라면 말이다.

間歇的(간헐적)으로 중저음의 튀는 목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애써 잡아내든지 사려고 하는 僞善(위선)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있는 것조차 알아차릴 수 없을 만큼 착한 국민들이 그처럼 많다는 말인가?

제발 이낙연의 위선에서 벗어나주길 간절히 바란다.

그가 대권을 잡게 된다면 박근혜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국민들도 많아지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 밑에서 해만 바라보던 사람이 얼마나 큰일을 해낼 수 있다고 내다볼 수 있을까?

문재인 밑에 들어가 총리를 한 때문에 그런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인데 지금 그와 홍남기가 고집을 피우며 국가를 흔들고 있지 않는가!

이번에도 이낙연의 입으로는 국민 보편지급으로 가장하면서 홍남기의 선별지급으로 되돌리게 하여 88% 선별지급으로 한 홍남기의 뒤를 밀고 있는 이낙연을 국민의 사람이라고 누가 말 할 수 있다는 말인가?

僞善者(위선자)에게 어떻게 나라와 자신의 권한을 넘겨줄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의 입과 행동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대권 후보자들이 더 모르는 것 같아 정말 아쉽다.

제발 이낙연의 위선의 늪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22대 국회는 여소야대가 될 확률이 크지만 추미애 후보자가 대권을 쥐고 잘 이끌어낸다면 신의[Faith]圓滿(원만)하지 못하는 이재명 보다도 끝에 가서는 더 나은 국가를 이끌 수 있다고 豫見(예견)해본다.

 

 


 

추미애 지대개혁 제1호 공약을 환영하며

 

추미애의 제1호 공약으로 지대개혁을 부르짖으며 토지공개념 개헌 추진을 해내겠다는 것이다.

https://www.newspim.com/index.php/news/view/20210723000429

이성계가 이씨조선을 세우며 고려 백성들에게 이밥(이 씨네 밥)’을 실컷 먹을 수 있게 하겠다는 공약과 일맥상통한다고 해야 할 것 같지 않는가?

조선 초기에는 그 약속을 지켜냈다.

지금 국민들만 잘 호응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부자들 꾐에 빠져 그들에게 줄을 서는 사람들만 없으면 가능한 일 아니겠나?

지금 대한민국 토지를 단 1평방미터도 소유하지 못한 국민이 50%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위 3% 국민들이 전체 땅의 40%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보유세를 추진하게 된다면 그 세금으로 국민기본소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본다.

상세한 것은 그가 추후 밝히겠지만 단 한 평 땅도 소유하지 못한 국민들도 땅을 소유하고 있는 국민과 별 다를 게 없는 권리가 주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간다.

결국 땅 부자들로부터 세금을 걷어 서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는가?

누가 반대할 이유가 있을 것인가?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이 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풀어줬던 것이 기억된다.

이재명 후보도 추 후보자의 지대개혁에 대해 동감을 표시하고 있는 것을 본다.

상대를 비방하는 선거가 되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정책대결로 당내경선은 좋게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한 것에만 치우쳐 새 세상을 바로 보려하지 않는 국민이 있을 수 있겠는가!

추미애를 대통령으로 세워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어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결국 수많은 국민들도 새 세상을 밝혀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723232526379

 

2021년 7월 20일 화요일

차기 대권은 추미애 것 같구나!


2의 노무현은 단연코 추미애가 아닐까?


 

[God]이 아닌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된다.

失手(실수)判斷(판단)을 깊게 하지 아니하고 생각이 浮萍草(부평초)처럼 가벼웠을 때 발생하게 된다.

세상을 바르게 보지 못하고 輕視(경시)하는 일이 잦은 사람들이 실수도 잦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참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같이 反省(반성)’을 하며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참다운 인생이라면 신중하지 못했던 과거를 거울삼으며 열심히 반성해야 된다.

그러나 反省(반성)’이라는 단어 속 내용조차 기억 하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인간들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성공하는 비율이 소수인 것이다.

고로 학식을 늘이는 이유는 실수를 하지 않게 하기 위해 필요한 판단의 덕목을 배워가는 것이다.

올바른 판단 덕목의 학식과 반성을 통해 숭고한 인물이 돼가는 게 인간이 추구하는 목표인데 사회는 그걸 비웃을 때가 있으니 안타까운 것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예비 후보자(이하 추미애)도 이따금 실수하는 것을 보고 실망도 적잖았었다.

하지만 크게 반성하는 勇氣(용기)와 내면의 氣運(기운)은 그 누구보다 강한 인물이기에 글을 만들어 본다.

 

 


 

인간 추미애가 되기 위해 용수철 같은 그의 성격은 적잖은 장벽이 됐을 것으로 짐작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최근에도 추미애는 생각하는 게 초등생보다도 못한 윤석열 야권 대선 예비후보자(이하 윤석열)로 인해 화려했던 경력에 금이 가고 만 안타까운 인물로 볼 수 있다.

추미애가 정치에 입문하게 된 근원은 타계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발탁한 인재로서 15대 총선부터 광진을에서 당선하여 국회의원 금배지를 달게 된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찬성표를 던진 다음부터 국민들에게 수많은 질타를 당해 17대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광진을 주민들까지 거들떠보지도 않게 되자 처음으로 실패의 맛은 본다.

자신을 키워준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노무현 정부의 박절한 태도 때문에 탄핵 표를 던진 것이 화근이었다는 것을 누구나 짐작할 수 있었던 대목도 우리는 참고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좌우간 노무현을 사모하던 당시 국민의 열망은 대한민국조차 흔들었다는 결론인 것인데 사전에 감지 못한 추미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결국 15km나 되는 길고 힘든 거리 - 광주도청에서 5·18 묘역까지 23일 간 거리 - 를 삼보일배로 반성하였지만 세상인심은 정말 싸늘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것을 많은 국민들은 가슴에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었을 것으로 본다.

결국 삼보일배의 반성은 하지 않았을 때보다 적잖은 효과를 얻게 됐고 새천년민주당으로 입당이 되면서 해동되기 시작했다.

그는 당 대표가 돼 큰 선거를 잘 치러내고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17대 대선을 성공리에 끝낸 민주당 대표 시절부터 국민의 인심은 추미애 쪽으로 방향을 조금 씩 아주 조금씩 틀어주고 있었다.

인간 추미애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용기의 지혜를 공부했을지 본인 말고 누가 알 수 있는 일인가?

그러나 아직도 먼 장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것은 법무부장관 시절 두 번째 학습을 하지 않았을지?

검찰개혁만을 위해 극악한 윤석열을 때려잡아야 한다는 傲氣(오기) 때문에 일반국민에게는 헛발질로 보게 한 것이다.

윤석열이 얼마나 나쁜 인간인지 오늘날 대구에서 그의 입으로 스스럼없이 뇌까리며 자폭하고 있지 않는가!

윤석열을 향한 철없는 국민들의 풍선효과 지지율이 그처럼 강한 줄 스스로도 몰랐을 것이다.

추미애가 오기로 풀려고 애를 쓸 것이 아니라 어짐[()]으로 풀지 못했다는 게 참으로 안타까웠던 일인데 많은 국민들은 아직도 윤석열의 들뜬 지지율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추미애라는 인물이 결국은 올바른 반성으로 해결할 수는 있지만 사물의 觀照(관조)를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윤석열을 더 키워준 것처럼 두드러져 보였던 것은 아니었던지?

결국 대한민국 국민들은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준 셈인데,

결국 윤석열의 지지율은 추미애가 다 가져갈 것이라는 게 하늘의 각본으로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법조인 출신의 추미애가 본 윤석열의 비리는 정말 크고 놀라울 만큼 더러운 것이었는데,

윤석열을 지지만 했던 순해빠진 사람들은 그 열기를 서서히 되돌리려 할 것이다.

천박한 인간 윤석열이라는 것을 알고 난 국민은 그로부터 정떨어지는 현상을 보일 것이 분명해질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윤석열을 지지하는 열기는 이어진다는 것인데 그 인내는 얼마나 갈 수 있을지?

그로 인해 지금 새로운 추미애가 탄생됐다는 설이 돌기 시작하고 있지 않는가!

법무부장관을 끝내고 돌아온 추미애는 새로운 정치인이 돼있다는 게 衆論(중론)이다.

용수철 같은 성격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눈들이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는 추다르크인상부터 떼어 내고 부드러운 인상을 보여주게 되지 않을지?

대권을 잡을 수 있는 인물은 품격을 지닌 인내가 깊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식어가는 윤석열의 지지를 좀 보고 가자!

 

 

 


 

[MBC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44 vs 윤석열 34.9, 이낙연 41.5 vs 윤석열 37.8’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것만 봐도 윤석열은 차기 집권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게 밝혀지고 있다.

불과 한 주 전만 해도 윤석열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식의 보도와는 다르게 뒤집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식이 있는 국민들은 윤석열을 버리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로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1136813

 

 

 


 

노무현 전 대통령과 추미애는 비슷한 성격을 지니지 않았나?

불의를 보면 참아내지 못하는 성격 말이다.

때문에 손해를 볼 때가 더 많았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지 않는가?

분명 검찰들의 橫暴(횡포)를 알고 있었던 노 대통령은 검찰과 전쟁도 불사했지만 다수의 세력에 밀리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을 국민들은 후일 후회하고 있었다.

그 당시 조금만이라도 국민들이 촛불을 크게 밝히며 따라주었다면 아까운 생명이 끊어지지 않았을 것을...

지나간 실수를 반성하지 못하는 국민들은 아니니까!

대한민국 개혁을 위해 열중하는 이들에게 우리는 영원한 힘을 유지하게 해야 하지 않을지...

고로 추미애가 차기 대권을 주도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낙연의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

 

세상에 비밀은 없다.

과거 잘못된 흔적을 덮고 싶어도 덮을 수 없는 것들은 너무나 많다.

젊은 시절 잘 못된 판단 중에는 고칠 수 없는 것들도 이따금 크게 나타날 때가 없지 않다.

"박정희 찬양하던 분"을 아직도 좋아하는 쪽은 그대로지만 그 수치는 세월이 가면서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기성세대들이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는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를 正視(정시)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하지만 박정희를 흠모하는 인간들이 사이사이 끼어있다는 게 문제 정당인 민주당! 진실한 마음을 감추고 민주당으로 입당하는 쁘락치들이 없지 않는 게 현실이다.

다른 정당으로 입당해서 국회의원 된다는 게 쉽지 않으니 어떻게 하든 민주당 당적부터 얻어내어 국회의원 금배지만 달고 나면 안면을 싹 바꾸는 인간들이 사이사이 끼어있기 때문에 당 운영에 지장을 초래케 하는 것 아닌가?

고로 선발 기준을 더 명확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이념은 부모 형제도 막을 수 없다는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박용진 예비후보자(이하 박용진)가 민주당 초선일 때는 유치원삼법 등을 통과시켜내면서 음양으로 정의와 공평을 따지려들더니 조중동의 민주당아바타가 돼가는 것 같다는 게 중론이다.

다스뵈이다에 출연하여 김어준 진행자(이하 김어준)와 말씨름 하는 것을 보고 있으려니 참으로 가벼운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내보이며 부끄러움도 잊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었다.

자신의 지역구에서 가장 많은 지지율을 보였기 때문에 당당해도 된다는 식의 긍정을 보며 한심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데에 내가 도리어 부끄러웠던 것은 무슨 이유일까?

따가운 疾視(질시)反目(반목)을 받을 때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자세부터 차려야 참사람일 것인데 그는 아직은 아닌 듯하다.

老子(노자)께서 도덕경에

스스로를 내보이는 것은 밝고 맑지 않고, 스스로 옳다하는 것은 뚜렷하지 않은 것이고, 스스로 자랑하는 것은 공이 없고, 자만하는 것은 길게 가지 못한다[自見者不明(자현자불명), 自是者不彰(자시자불창), 自伐者無功(자벌자무공), 自矜者不長(자긍자부장)].”라고 심심찮게 되뇌는 것은 무슨 연유에서 그랬을까?

예수께서도

자기를 높이는 자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 높아진다.”라고 했다.

어찌 성현들의 말씀을 가볍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낙연의 실수도 정말 크고도 더 큰 것인데 그를 쫓고 있는 이들은 아직 그의 실수를 모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를 옹호해야 민주당이 망할 수 있다는 생각만 앞서고 있는 것인지?

 

 


 

이낙연도 코 밑의 입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금 민주당을 완전 와해시켜버리고 말겠다는 생각을 지닌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지 않나?

이재명을 어떻게 하든 누르고 올라서기만 하려는 게 역력히 드러나고 있음을 본다.

동아일보 논설에서 나타난 박정희 찬양은 그에게 있어 감추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이 분명하다.

이재명이 은근하게 그의 과거를 노출시키자 이재명 군면제에 대해 노골적으로 덤비고 있다.

이재명이 돈 많은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군 면제를 받았다면 국민들도 호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인데 가난한 삶 중 공장 어린노동자로 작업을 하다 불구자가 돼 군대조차 갈 수 없었던 참담한 시절을 떠올리게 한 것은 도가 지나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낙연은 이재명을 향해 온 몸으로 부딪고 있다.

이재명 지지 단톡방 파장은 2012년 대선 때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과 다를 바 없다며 총공세를 펼치고 있단다.

어떻게 이명박정권 국정원과 비교할 수 있는 일인가?

자신이 이명박과 절친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진보세력 후보자를 겨냥하는 것 같다.

분명 이낙연 측의 지나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재명 측도 사과를 앞세우며 치고 빠질 태세를 보여주고 있다?

대권이라는 자리가 단연코 가벼운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으나 같은 당 경쟁자들의 지나친 압박은 서로의 지지세를 깎아버리게 되는 것인데 두 후보자는 지칠 줄 모른다?

결국 추미애 쪽에 유리한 점으로 변하게 된다는 것을 민주당 당원들도 알았으면 한다.

자당 예비후보끼리 지나친 정쟁은 결국 좋을 게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민주당 발전이 될 것이다.

고로 추미애는 윤석열 지지세가 떨어지면 그 지지표를 얻게 될 것이고,

이낙연과 이재명의 지나친 激突(격돌)로 그들의 지지세가 꺾이게 되면 추미애는 그 여파를 몰고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된다는 게 이 사람의 의견이다.

추미애를 깎아 누를 수 있는 것은 벌써 다 우려먹었기 때문에 민주당 내에서는 관심 밖에 있다.

더구나 그 일로 인해 추미애는 반성할 만큼 다 한 뒤이기에 더 할 게 없다는 게 중론이다.

하지만 이낙연은 친일 경험도 없지 않다는 게 서서히 밝혀지고 있지 않는가?

아무리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그를 감싸고돌더라도 불원간 이낙연의 추락은 하늘 각본대로 움직일 것이고 추미애의 지지세가 용트림을 하게 될 것!

 

 


다른 후보들은 추미애가 23일의 머나먼 장정의 삼보일배로 보다 강한 반성을 할 때 어떤 심정으로 했을지 상상조차 하지 못할 사람들 같지 않나?

그 일로 인해 지금도 다리가 원활치 못한 추미애의 깊은 심정을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무슨 책망을 해야 할까?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 청문회 때 두 발을 그의 스카프로 묶어 흐트러짐이 없도록 한 이유에서 그의 노무현 탄핵 반성의 영역은 끝이 났고 새롭게 변신한 것은 누구보다 탁월하다는 것을 그들이 진정한 사나이들이라면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때문에 모든 후보들은 서로 간 아귀다툼으로 민주당 체면만 깎아내릴 것이 아니라,

손을 들고 물러서야 할 것으로 본다.

결국 본선 후보로 올라가야 할 사람은 추미애가 돼야 하고 대권도 추미애에게 넘어가는 게 당연한 처사이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잠시라도 쓰러뜨린 국짐당은 영원이 일어설 수 없을 것이다.

 

 


참고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107160029

https://news.v.daum.net/v/20210716223905316

https://news.v.daum.net/v/20210717211901512

https://news.v.daum.net/v/20210717203604188

 

2021년 7월 14일 수요일

벙어리가 된 문재인 입이 그립구나!


 대한민국 편파 언론을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나?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생각하지 않나?

콩가루라도 떨어지지 않는 일이라고 이렇게 방치해서 나라와 국민에게 어떤 이익이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다.

대한민국 언론들이 모조리 썩었다는 것을 안 것은 2019년 한 여름이 지나가고 있을 때가 아니었을까?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썩은 언론들은 만들어냈고 그렇게 썩어버린 언론의 장단에 맞춰 미친 듯 춤을 추고 있던 대한민국 국민들!

도대체 인간들이 그처럼 아름답고 희망에 찬 두 눈을 왜 달고 다니는지조차 이해할 수 없었던 처참했던 그 시절!

20198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을 낙마시키지 않으면 守舊(수구)정치가 회생할 수 없다는 絶體絶命(절체절명)의 위기를 느낀 수구 정치꾼[국정 刷新(쇄신)과 국민을 다스리는 일은 뒤로 미루고 자신들의 명성과 금전적 이득에만 미쳐 날뛰는 하위 정객]들과 검찰 그리고 조중동을 비롯한 따라만 가기에 열중한 언론들은 문재인 정권 붕괴만을 위해 국무위원 인사를 망치려고 예리한 舌劍(설검)을 빼들고 설치기 시작했다.

그 선봉에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총대를 메고 조작의 달인들이라 할 수 있는 특수검찰들을 앞세웠다.

조국 장관과 관계되는 인물들과 각 학교는 물론 온 친가와 친지들까지 압수수색한 내용을 잡다한 언론들은 물 만난 물고기 떼처럼 70여 곳을 샅샅이 차례차례 뒤져가면서 각 언론들은 大書特筆(대서특필)을 했다.

세계 개도국 중 최하위급 언론 신뢰의 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은 신뢰라고는 도저히 찾기 힘들어 벌써 바닥을 쳐버린 언론들이 적은 글씨들의 제목만 보고서도 조국은 僞善者(위선자)가 됐고 그 가족은 사회에서 매장되지 않으면 안 될 가족으로 변하고 있었다.

어디를 보나 흠결조차 없이 착실한 사람인 조국과 그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로 청와대 민정수석의 권한을 남용한 것처럼 검찰은 몰아가고 있었으며 언론은 길이 잘들은 강아지 떼처럼 졸졸졸 따라다니며 열심히 特筆(특필)하고 있었다.

심지어 조국 장관 두 자녀의 컴퓨터는 물론 그들의 일기장까지 뒤지며 그 내용까지 언론들은 퍼 나르고 있었는데도 철없는 국민들은 박수를 치며 조국에게 배신당했다고 露骨的(노골적)으로 자기들의 혀가 돌아가는 방향대로 멋대로 입과 눈을 놀리고 있었다.

진솔하고 순진했던 가정은 단 며칠 사이에 짓밟히고 또 짓밟혀 몹쓸 부스러기로 만들어지고 말았던 것은,

생각이 깊지 못한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었고,

源泉(원천)의 시작은 바로 검찰의 입만 받아 적었던 언론매체들 때문 아니었던가?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시대 18년과 5.18광주학살의 巨頭(거두)이자 군사독재정권 전두환 7년에서는 감히 찾아볼 수도 없는 일이 문재인 집권정부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그런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얼마나 민주주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는 게 밝혀지고 있는데도 국민들은 그런 상황조차 전혀 감지하지 못한다는 게

또 얼마나 슬픈 일인지?

 


 

문재인 정부 들어 OECD 언론 민주화의 순위는 상승하고 국가 신뢰도 또한 해가 변하면서 세계 32위에서 20위로 상승하고 있는 반면,

언론 매체들의 국민에게 바르게 알릴 의무와 책임은 점차 奈落(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데도 그 책임을 질 사람들이 없다.

정부가 하지 않고 있으니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태만이 아닐지 그 또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데도,

언론들은 독재시대 정권이 아직도 살아있는 것처럼 계속 날뛰고 있다.

그런 혜택을 집권 與黨(여당)인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아닌 野黨(야당)인 국민의힘(국짐당)이 그대로 누리고 있으니 세상 참 더럽게 아이러니하지 않는가?

윤석열은 헌정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일을 열심히 하고 있지 않는가!

문재인 정부 顚覆(전복)만을 위해 갖은 방법 다 동원했던 검찰총장 직을 내던지더니,

내년 대권을 넘겨다보며 야권 후보를 자청했다.

될 수도 없고 되지도 못할 것을 넘겨다보는 그의 욕심을 보며 콧방귀를 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만,

제 잘난 맛에 사는 게 인생이라지만 윤석열이 너무 건방지게 까부는 것은 아닌지?

소크라테스 형의 숭고한 뜻을 1/100만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지금 이처럼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짓은 범하지 않을 터인데 말이다.

윤석열이 이처럼 天方地軸(천방지축) 날뛰는 것도 못된 언론 망아지 길들이지 못한 문재인 정부 때문 아닌지?

윤석열이 온전히 썩어버린 언론과 검언유착해서 된 것인데도 웬만한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민주주의 放心(방심) 때문에 빚어진 것으로 착각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젠 문 정부가 언론을 잡아 묶어야 하는데도 방치만 하고 있는 것은,

180의석을 갖춘 민주당의 의회민주주의 빈곤 때문이라는 게 일반적인 논리인데 민주당은 아직도 갈 길이 먼 것으로만 보인다.

차기 대권을 이낙연 전 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잡아야한다는 어설픈 민주당 세력들의 힘겨루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누가 되도 민주당 내에서 되는 대권이니 아무렇지도 않는 일처럼 생각하는 일부 민주당원들이 있다는 것도 또한 문제이기 때문에 민주당은 지금 대단한 정치 갱년기에 접어든 것 같다.

후일 이낙연이 대권을 잡고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빤히 들여다 볼 수 있는데도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까지 흔들리고 있다는 생각이 가고 있지 않는가?

홍남기 경제부총리(이하 홍남기)를 그대로 이어가게 하는 문재인 정부를 보며 대단히 착잡하다.

홍남기는 문재인 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생각은 나만의 착각인가!

홍남기는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 이낙연의 막강한 국무실장부터 했고 결국 이낙연이 총리직을 떠날 때 홍남기를 경제부총리 직에 심어놓고 문재인 정부를 흔들기 시작한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만 뒷짐을 쥐고 있으니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도대체 문재인은 이낙연과 홍남기 사이에서 무슨 약속을 했을까?

결국 홍남기는 이번에도 빛 좋은 개살구 정책인 80% ‘선별지급을 고집하며 국회의원들의 맹공격에도 거칠 것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그의 고집에 물러나 있다는 생각은 나만의 憂悶(우민)인가?

제발 민주당 의원들은 의원다운 면모를 갖춰주길 강력히 바란다.

그들이(민주당론) 추석을 전후하여 보편지급을 하겠다고 하지만 믿을 수 없지 않는가?

이낙연부터 송영길까지 이어지며 국민을 실망케 한 것이 어디 한두 가지인가?

 

 


 

세계가 다 코로나19로 인해 정부가 국민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데도 대한민국 경제부총리는 국가 채무만 걱정하고 있으니 참으로 괴상한 일 아닌가?

재난지원금도 전 국민 보편지급(서민을 위한 지급)을 해야 골고루 돌아가며 소상공인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끝까지 선별지급(죽지 않을 만큼만 보조지원)을 고집하는 홍남기를 경제수장으로 그대로 두기를 원하는 것은 끝까지 이낙연을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목적이 아니고 무엇일까?

정히 그렇다면 차라리 추미애 후보를 미는 게 낫지 않을지?

문재인 정부 정말 危險千萬(위험천만)한 발상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아무리 각본이 그렇다고 할지라도 이낙연은 정말 아닌 사람 같은데 말이다.

후일 이 사람이 후회할 일이 될지 모르지만 이낙연은 정말 아닌 것 같은데 말이다.

이 또한 대한민국 언론들이 국민의 알 권리를 제도로 알려주지 않기 때문 아닌가?

21대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 역사가 계속 이어지는 한 대대로 손가락질을 당하게 될 것을 거듭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송영길 당 대표가 된 것도 다 이낙연과 홍남기의 입김에 의한 것 같은데 언론들은 결코 그런 의미를 던지지 않고 있으니 이 또한 민주당 역사에 큰 낭패가 아닐지?

이낙연의 지지율이 점차 오르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민주당에 의한 K- 보수주의가 태어날 수 있는 태동이란 말인가?

K-보수는 이낙연의 생각처럼 그렇게 될 수도 없고 그렇게 돼서도 안 될 것으로 본다.

지금 내가 말도 되지 않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구나!

이낙연과 홍남기에게 어려운 난국의 기대를 건다는 것은 국민의힘에 그대로 정권을 넘기는 것과 뭐가 다를지?

벙어리가 된 문재인의 입이 그립구나!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711163637716

https://news.v.daum.net/v/20210711224359682

https://news.v.daum.net/v/20210715000348590

https://news.v.daum.net/v/2021071500071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