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5일 토요일

화천대유는 절대 이재명 것이 아닙니다?


 화천대유는 누구의 것입니까?

 

 


화천대유라는 단어가 각 언론사마다 수없이 난무하면서 20대 대선은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은 정확하고 바른 정치인들을 원하고 있는데 반해 어떻게 하든 국민을 속이기 위해 자신들의 과거 행적까지 속이는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이 거꾸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온 것 같다,

국짐당의 근본은 전두환 5.18광주학살자가 근원적인 首魁(수괴) 아니라 그 이전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 시대부터 이끌어져오던 정치꾼들의 영향에 의해 지금껏 그 명맥이 국짐당까지 이어온다는 것은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국짐당이 국민들을 어떻게 하든 속이고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국민의 금 쪽 같은 한 표를 빼앗기 위해) 자신들의 선배 기득권이 뿌린 악의 씨앗을 여권 최고 지지자인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덤터기를 씌우려하다 逆反應(역반응)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니 이건 국짐당이 불러온 최악의 사건이 될 확률이 크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현역 시절 고발사주한 것을 어떻게 하든 화천대유로 감춰 볼 생각이었는데 진실은 단 한 달도 못가 국민들이 국짐당의 잔꾀를 알아차리고 말았으니 바로 역반응은 저들의 가슴에 명중되어 고꾸라지고 말 것이다.

하늘 위위 불이 크게 존재하니 군자의 화합이라는 火天大有 卦(화천대유의 괘)’라는 주역에서 따온 단어로 회사명을 지었으니 상상을 초원한 이익금을 얻었을까?

실재 내막에는 자본금 3억 기천만원은 회사를 설립하면서 들어간 자본금에 불과하고 SK와 연계된 것으로 내다보면서 최소한 3백 기십 억 원이 투자된 것으로 나오고 있으니 많은 이익금은 얻어냈지만 서류상에 들어나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열린공감TV는 열심히 보도하고 있다.

더구나 대단히 유명한 법조계 인사들까지 4~5{권순일 전 대법관, 김수남 전 검찰총장, 박영수 전 특검, 자문 변호사 강찬우 전 검사장 등}을 기용한 화천대유가 기억원의 자본금만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평가인 것을 본다면 풍문과 실제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말이 나온다.

좌우간 화천대유가 성남 대장동을 개발하여 국짐당과 연관된 이들에게 적잖은 특혜가 돌아간 것으로 나오는 것으로 봐선 화천대유를 가볍게 넘길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그래도 야권이 언급하고 있는 이재명 지사의 것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해져가고 있는 중이다.

 


 

JTBC

화천대유 '300억 종잣돈' 댄 익명 투자자는 SK 최기원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냈다.

결국

국짐당의 기득권세력으로부터 이재명이 5000억을 뺏어서 성남시민들 손에 쥐어준 사건이라는 것으로 판명이 나고 있다.

지금껏 작은 시의 시장이 시민을 위해 그처럼 열심히 뛰어다녔다는 보도를 낸 언론들은 단 한 곳도 없었는데 이제야 그런 사실을 국민이 알게 된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고로 화천대유는 이재명을 띄워준 회사이니 이재명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것은 틀리지 않으며,

이명박이 대통령 직을 끝낼 때까지 숨겼었던 다스(DAS) 같은 사건과는 그 성질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국민들은 온전히 느끼고도 남았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국짐당은 추석 명절을 기해 지방 각처에 화천대유는 누구의 것입니까?”라는 플랫카드를 펼쳐들고 다스(DAS)는 누구의 것입니까라고 했던 것처럼 국민들을 기망하려고 하다 국민들에게 딱 걸리고 만 셈이다.

결국 국짐당은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을 때내려고 마구잡이로 덤비다가 이재명만 더 유명하게 만들고 말았으니 안타까워 어떻게 하나?

이렇게 될 수 있게 기획을 한 월간조선을 비롯해서 사이비 언론의 元祖(원조) 격인 조선일보의 방씨 일가들도 얼마나 땅을 치며 통곡의 눈물을 머금고 있을지 보지 않아도 그 명장면들이 환하게 그려지며 스치고 있지 않는가?

그 기회를 덩달아 따라가며 국짐당에 힘을 잔뜩 실어주던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왕수박인 이낙연 예비후보자(이하 이낙연)도 낙동강 오리알이 될 날은 그렇게 길지 않은 것 같다.

 



민주당 대권후보자 경선 호남의 1번지 광주·전남 지역 순회 경선에서 이낙연이 1등으로 석권을 했다고 이낙연을 띄워주려고 하지만 그 표차는 새 발의 피나 될까?

{이낙연이 33848(득표율 47.12%)1위에 이어 이재명 지사(33726, 46.95%),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3113, 4.33%), 박용진 의원(471, 0.66%), 김두관 의원(677, 0.94%) }

전남 도지사까지 역임했던 곳에서 아주 근소한 표 차로 이겼다는 것은 그만큼 그를 신임할 수 없다는 도민들이 많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재명 지사는 성남은 물론이고 경기도민의 지지를 받아내면서 전국적으로 그 사실들이 확산되고 있는데 반해 이낙연은 그동안 한 일이 거의 없이 그냥 저음을 내리깔고 입으로만 얻어낸 것 말고 없다는 것 아닌가?

총리를 할 때도 당 대표를 할 때도 그의 행동은 문재인 정부가 성장할 수 없는 쪽에 무게를 두었고{홍남기 당시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장의 의견에 맞춰 다주택보유자들에게 막대한 이득권을 주어 코로나시대에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은 () 실패}

 


 

 

더구나 광주 전남 경선 투표율까지 저조한 것으로 나오는 이유는 이낙연을 기피한 선거인단들이 적잖았다는 이유가 아니고 무엇일까?

물론 정세균 전 총리에게 몰아줄 대의원들과 권리당원들이 모조리 기권을 했다는 설도 틀리지는 않겠지만!

광주가 자신의 정치기반도 아닌 이재명에게 적지 않은 표가 돌아갔다는 데에 이낙연의 입지는 끝난 것처럼 보이는데 아직도 기대 섞인 말을 하고 있는 게 비웃음만 짓게 하지 않는가!

전주와 전북을 내일 열어볼 것이지만 누구나 하는 말은 이재명의 승리가 될 것으로 점치고 있으니 이낙연은 끝장이 난 것 같지 않나?

말보다 행동이 앞서지 않는 사람은 이처럼 큰 실패가 따른다는 것을 우리는 교훈삼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을 적으면서 잊은 것이 하나 있다면 총선 1번지 종로 지역구 국회의원 직까지 개밥의 도토리처럼 생각하며 내던지며 이낙연은 대권욕에 사로잡혀 눈이 뒤집히고 말았는데 그게 되돌아가서 이낙연의 대권욕심은 개밥의 도토리가 되어 영원히 그의 밥그릇 한쪽에 굴러다니며 뭇사람의 회자거리가 될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낙연이 던져야 할 것은 대권욕이었는데 국회의원 직을 던질 때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코웃음을 치고 있었다는 것을 그와 그를 보좌하는 참모들만 모르고 있었던 것 아닌가?

멍청한 사람 옆에 있으면 같이 멍청해지고 미친 인간 옆에 있으면 같이 미치게 된다는 것을 그들도 이제 교훈을 삼았으면 하는 바이다.

그래도 종로 국회의원직 내던진 덕택으로 미미하지만 광주 전남에서 1등까지 했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정말 拍掌大笑(박장대소)할 일 아닌가싶다.

이낙연이 화천대유를 가지고 국짐당처럼 이재명을 공략하지 않았다면 광주 전남 표는 얼마나 더 차이가 났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구나!

화천대유는 절대 이재명 것이 아닙니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24200705156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62

 

2021년 9월 23일 목요일

지구촌 자동차 생산 차질의 원인은?


 지구촌 자동차 생산 언제나 풀릴 것인가?

 

코로나 이후 차량용 반도체는 물론,

산업 전반에서 반도체 부족 현상이 깊어지면서 산업용 반도체를 찾는 생산업자들의 시름은 더 악화일로라고 한다.

세계는 지금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대략 770만대의 생산 감소 상황으로 2100억 달러가치의 매출 손실을 보고 있다는 푸념이다.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subcat=politic&uid=372219

 


 

 

지난해 코로나가 시작되었을 때 반도체 시장은 크게 흔들렸다.

원격 작업은 물론,

온라인 학습 및 기타 재택근무 추세에 따라 새로운 모바일 장치와 PC 및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게 된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반도체 출하량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였다.

그 주요 원인은

PC 및 데이터 센터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 CPU(中央處理裝置[중앙처리장치], central processing unit)제조업체인 인텔은 최근 수년간 10nm 공정 관련 문제를 겪었으며 7nm 칩 출시에 성공하지 못한다.

인텔의 최첨단 반도체 칩 실수는 더 많은 PC 제조업체가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같은 경쟁사에 CPU를 구입하도록 압박하면서 반도체 칩 생산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자체 칩을 제조하는 인텔과 달리 AMD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파운드리업체인 TSMC[대만 소재의 세계 최대 규모 파운드리 업체]에 대부분 칩 생산을 맡긴다.

그 결과 AMD의 성장과 시장 점유율 상승은 코로나 이전부터 TSMC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었다.

추가 생산에 여력이 없는 상황?

 

2017년과 2018년에 메모리 칩 가격은 급등했으나,

PC와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가 부진하자 2019년과 2020년에는 가격이 하락하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최고 DRAM과 낸드 칩 제조사들이 코로나 직전에 생산량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다시 2017년이나 2018년 생산량 이상으로 늘리기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고로 내년부터는 숨통이 조금은 트이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생산업체들은 무조건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는 식이다.

당장 위급하다고 하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는 식이다.

 

 


사람이 하는 일은 돈을 쌓아두는 일은 허다하지만,

재고를 쌓아두고 흔전만전 팔릴 때를 기다리는 장사꾼들은 없기 때문이다.

미국도 중국으로부터 환경파괴가 확실한 재품 생산을 시켜 가져다 먹고 살 때는 배를 두드리다가,

중국이 이제 미국 산업의 턱밑까지 따라붙자 부랴부랴 생산 공장까지 미국으로 끌어 들어오게 산업정책을 바꿔가려하고 있지 않는가!

특히 반도체가 이처럼 귀할 줄 몰랐다가 한국 삼성전자 생산 공장을 텍사스주 윌리엄슨카운티에 있는 테일러시에 짓기로 결정을 하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최고급 생선요리까지 대접해가며 입이 귀밑까지 찢어졌던 것을 우리는 잘 보며 한국의 위상이 새롭게 등극했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았던가?

그 한 가지 문제만 있었던 이유는 아니었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연결 방식이 아주 좋았다는 것을 밝혔으니 말이다.

{하지만 한국의 썩어빠진 언론[守舊(수구)언론]들은 인간 문재인의 인기가 무서워 크게 보도하지도 못하며 배가아파 숨조차 쉬지 못하고 끙끙대며 국민을 欺瞞(기만)한 사실 때문에 더 많은 국민들이 알 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한국의 썩어빠진 언론들은 언젠가 땅을 치면서 통곡할 날이 분명 오고 말 것을 손꼽아 기다리는 국민들이 널려있다는 것은 알고 있길 맹세코 경고하는 바이다.}

 



반도체 칩의 보급도 자동차 생산도 시간이 약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코로나19!

21세기는 인간이 인간을 뛰어넘기 때문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말 것이라는 것을 이번에 살짝 맛만 보게 했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면서 感知(감지)한 것이다.

코로나19를 잘 활용한 국가가 가장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또 느껴가고 있지 않는가?

결국 人間事(인간사)에는 轉禍爲福(전화위복)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준 셈?

 

 


참고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4301456002145e8b8a793f7_1&ssk=newmain_0_2&md=20210502164930_R

https://namu.wiki/w/TSMC

 

2021년 9월 22일 수요일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독감 사망자 수 넘었다?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 독감 사망자 수를 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0년 전 스페인 독감[Spanish flu]’으로 인해 미국에서 숨진 사망자 수를 넘겼다고 미국 내 한국 언론사인 RadioKorea뉴스가 간추려 보도하고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675446명으로, 스페인 독감 유행 당시 사망자 추정치인 675천명을 뛰어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100년 전 스페인 독감 넘어서라는 제하의 보도.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72124

 

 


먼저 스페인독감부터 살짝 알아보고 넘어가기로 한다.

1918년에 처음 발생해 2년 동안 전 세계유행병[pandemic]으로 2500~5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간 스페인 독감’!

1차 세계대전 당시 스페인독감에 대한 언론보도 禁忌(금기)!

스페인에서부터 발생했다는 근거도 확실치 않은데,

스페인 독감이라고 불리고 있는 연유는 스페인은 전쟁 중립국이었기 때문에

그 전염병에 대한 보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나라가 스페인이었다는 때문이라고 하니 스페인은 좋은 일하고 汚名(오명)을 받았다는 것!

고로 코로나19도 중국 우환이라고 무조건 뒤집어씌울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알아보고 올바른 것을 찾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미국에서 지금 동양인 멸시당하며 인종차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흥분되고 있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함부로 입을 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스페인독감에 대해 나무위키는,

기록에 의한 보고는 19183, 미국 시카고가 최초. 38일 캔자스 퍽스톤 기지와 311일 미군 각 부대에서도 발병자가 발생했으니 출처를 따지면 스페인이 아니라 미국 독감이나 다름없는 셈. 비록 미국에서 최초로 보고되었으나 미국이 아닌 유럽 발원설, 중국 발원설도 있다. 고병원성으로 발전한 것은 같은 해 8, 영국령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발견된 것을 최초로 여긴다고 적고 있다.

스페인독감은

14세기 중기 페스트[[Plague, pest]가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보다도 훨씬 많은 사망자를 냈고 지금도 인류 최대의 재앙으로 불린다고 두산백과는 적고 있다.

나무위키는 스페인 독감에 대해 14세기의 흑사병[Plague, pest],

수백 년간 전 인류를 괴롭힌 천연두와 함께 인류에 큰 피해를 남긴 범유행전염병 중 하나라고 적고 있다.

결국 코로나19[COVID19]21세기 최초의 팬데믹으로,

전자들과 함께 인류재앙 중 하나로 꼽히게 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코로나19는 미국의 사망자 수를 앞으로 10만 명을 더 발생시킬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기야 미국 인구가 20세기 초반 보다 대략 3배가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비례적으로 스페인 독감이 더 심했다고 할 위인들[트럼프 전 대통령(이하 트럼프)과 그 지지자들]도 없지는 않을 것이지만 말이다.

아무쪼록 잘 견뎌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발표하는 그때그때 실행 사항을 잘 숙지해야 하며,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하여 이웃에 폐를 끼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살길을 찾는 방법이 아닐까 본다.

 

 


후일 스페인 독감처럼 코로나19도 감기의 한 병목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미국 트럼프가 아주 조금만이라도 협조를 했으면 미국 사망자 수는 이처럼 많아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먼 훗날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아직도 철이 덜 들어 정신 못 차리며 깝죽대다가 언론 질타를 수시로 얻어맞고 있는 중!

그를 따르는 철없는 미국 시골과 중노동 백인들이 그처럼 많아 그에게 모금까지 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트럼프의 돈벌이가 짭짤하다는 뉴스를 이따금 볼 때마다 미국이라는 세계 제1의 선진국의 정치 뒷걸음질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트럼프가 아무리 껍적거려도 나라 지도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을 무수한 미국인들에게 영원한 교훈으로 제삼 남긴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미국 공화당 주지사들이 지금껏 남아있는 ()가 대부분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것을 미국인들이 왜 모를까만 그들은 자신들이 옳다며 백신을 기피하게 하며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미국의 공화당!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일도 모르는 자들을 뽑은 주민들이 정말 유감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제발 이런 미국은 닮지 않기를 간곡히 諫言(간언)하는 바이다.

 

 


 

참고

 

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20%EB%8F%85%EA%B0%90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35661&cid=40942&categoryId=32799

 

2021년 9월 20일 월요일

어른들보다 더 철이 든 방탄소년단 아냐?


어른들보다 더 잘 철이 든 BTS?

 

요즘 청년들은 고기와 버터를 자주 먹고 커서일까?

입이 아주 보드랍고 매끄럽게 자란 청년들이라서 일까?

말도 愉愉(유유)히 잘 하며 그 내용도 쉽고 깊은 뜻까지 포함하고 있어 더 좋다.

어떨 때는 어른들보다 더 마음이 넓고 포근하다는 느낌도 받을 때가 있어 우리 젊은 시절과 크게 비교된다는 생각도 종종하게 된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유엔본부에서 열린 '2SDG Moment(UN 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환경 파괴 없는)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행사에 (세계청년대표)로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아주 자랑스럽다.

우린 환경파괴도 환경보호라는 말도 쉽게 생각하며,

아니,

 모르고 살아오지 않았던가!

예전과 다르게 회의장 내부에 참석한 사람들이 거의 없어 생트집을 잡으려고만 애를 쓰는 이들이 무슨 소리를 할 것인지 대략 짐작하고도 남지만 우리가 할 일은 열심히 한 것에 대해 큰 자축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어찌되었건

오늘 뉴스 중 BTS 멤버 각자의 소신을 적은 말들을 기억하고 싶어 통째로 옮겨본다.

 

 


<대한민국 언론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여성신문에서 이 사진 하나 건질 수 있었다.
공정한 사회를 그렇게 외치며 솔선수범하는 대통령을 그리도 미워하는 대한민국 작금의 언론과 포털은 언제든 땅을 치며 통곡할 때가 분명히 올 것으로 본다.>


머니투데이는

대통령과 함께 유엔 무대..BTS가 전한 희망, 연설 어땠나라는 제하에,

 

방탄소년단(BTS)20(현지시간) 전세계 젊은 세대에게 "우리의 미래에 대해 너무 어둡게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직접 고민하면서 길을 찾고 있는 분들도 있다. 우리가 주인공인 이야기의 페이지가 한참 남았는데, 엔딩이 정해진 것처럼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BTS는 이날 오전 유엔본부에서 열린 '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행사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BTS'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문화특사)로 임명했고, BTS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6차 유엔총회'에 문 대통령과 함께 참석했다.

 

BTS 멤버 7명은 각각 한두마디씩 이어가며 연설을 했다.

 

먼저 'RM'"저희는 오늘 미래세대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왔다""이 자리에 오기 전에 전 세계 10, 20대들에게 지난 2년은 어땠고, 지금은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물어봤다"고 말했다.

 

''#youthtoday SNS 캠페인 결과물로 작업한 폼포드 2개 중 워드클라우드 폼보드를 가리키며 "지난 2년은 사실 저도 당혹스럽고 막막한 기분이 들 때가 있었는데 그렇더라도 Let's live on! 지금을 잘 살아가자! 라고 외치는 분들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지민'"가장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는 시기에 멈춰만 있을 순 없다""솔직히 처음엔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억울하기도 하셨을 거다. 나는 어제와 똑같은데, 한순간에 평행세계에 온 것처럼 세상이 변해 버렸다"고 말했다.

 

[뉴욕=뉴시스] 김진아 기자 = 그룹 BTS(방탄소년단)20(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1.09.20.

 

[뉴욕=뉴시스] 김진아 기자 = 그룹 BTS(방탄소년단)20(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1.09.20.



'정국'"입학식, 졸업식이 취소됐다는 소식도 안타까웠다. 인생에서 꼭 기념하고픈 순간을 놓쳐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다""저희들 같은 경우엔 오랫동안 준비한 콘서트 투어가 취소돼서 속상도 했고, 우리가 완성하고 싶었던 순간을 한동안 그리워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슈가'"코로나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일종의 애도가 필요한 시간이었다""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순간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제이홉'"지구에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인 걸까? 방금 우리가 애도해야 했던 것들에 대해 얘기했는데, 지구에 대한 애도는 정말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기후변화가 중요한 문제라는 건 다들 공감하시지만 어떤 게 최선의 해결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건 정말 쉽지 않다. 단정 지어 말하기엔 어려운 주제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의 미래에 대해 너무 어둡게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직접 고민하며 길을 찾고 있는 분들도 있다""엔딩이 정해진 것처럼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RM'"그래서 지금의 10, 20대들을 '코로나 로스트 제너레이션'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들었다""가장 다양한 기회와 시도가 필요한 시기에 길을 잃게 되었단 의미에서다. 그런데 어른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길을 잃었다고 말할 순 없지 않을까"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지민'"온라인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친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고, 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들을 하는 분들이 많다""길을 잃었다기보다는 새롭게 용기 내고, 도전 중인 모습으로 보인다"고 했다.

 

'진은 "그런 의미에서 '로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니라 '웰컴 제너레이션'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변화에 겁먹기보단 '웰컴'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걸어 나가는 세대라는 의미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 RM'"세상이 멈춘 줄 알았는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모든 선택은 변화의 시작이라고 믿는다. 엔딩이 아니다"고 했다.

 

BTS"새롭게 시작되는 세상에서 서로에게 '웰컴!'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이제 들려드릴 'Permission to Dance'는 모두에게 미리 전하고픈 저희의 웰컴 인사다"며 유엔본부에서 사전에 찍은 'Permission to Dance' 영상을 공개했다.

 

뉴욕(미국)=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