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노태우 국가장과 찐 고구마 정권의 국민 분열


  

찐 고구마 정부의 실수

 


물기는 있기는 한 데 잘근 잘근 씹을 필요도 없는 찐 고구마는 목구멍으로 넘기는 순간 공기까지 차단하는 펌프 막 같은 작용을 하면서 숨 막히게 하는 음식이라서 물이나 음료를 먼저 마셔가며 먹지 않으면 적잖은 고통을 유발하게 한다.

물을 마시면서 먹어도 가슴을 치게 하는 찐 고구마가 우리 몸에 큰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고 하여 예전에는 신통치 못한 식품으로 구분 되곤 했다.

그래도 군것질거리가 흔치 않던 시절 만만치 않은 음식 중 하나였다.

지금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값도 만만치 않게 衝天(충천)된 세상이니 世上萬事(세상만사) 塞翁之馬(새옹지마)!

네이버 국어사전은

추운 겨울날 아랫목에서 먹는 찐 고구마와 동치미 맛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라는 예문으로 찐 고구마에 대한 隱喩的(은유적)인 해석을 하고 있을 뿐!

좌우간 찐 고구마를 먹다 가슴에 걸려 멈추는 것 같을 느낌일 때에는 손으로 가슴을 치는 경우가 적잖을 정도이기 때문에 답답하다는 표현을 쓸 때 자주 등장하는 찐 고구마!

인간 문재인의 독특한 별명으로 자주 등장한다.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 때는 빠른 해명도 없이 눈만 멀뚱거리며 상대를 찐 고구마 먹고 답답해하는 그런 사람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는 主文(주문)?

 

 


얼마나 답답하게 굴었으면 김정숙 여사가 등짝을 때리는 설화까지 있었을까?

한동안 그런 말이 돌았을 때는 인간 문재인의 인기가 절정에 닿았을 때이다.

그러나 지금은 점점 인기가 축소되어 30%대까지 추락하고 있다는 뉴스가 종종 나온다.

사람은 좋은데 판단 또한 늦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결국 국민에게 이런 답답한 말들이 돌고 있을 때는 그의 판단이 꽤나 답답하다는 것 아니겠나?

事理(사리) 분별을 더 정확하게 할 뜻이 있으니 그렇게 한다지만 어떨 때는 정부가 국민에게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큰 일이 이번 노태우 씨(이하 노태우) 국가장으로 결정한 이유가 될 것으로 본다.

물론 앞으로 반년은 넘게 그의 임기가 남았으니 특이한 일이 일어날 수도 없지는 않겠지만!

 

 



전두환 씨(이하 전두환)와 노태우가 저지른 국가의 화가 얼마나 큰지도 모르는 문재인 정부 아닌가?

아무리 노태우가 잘 한 게 있다고 한들 5.18광주학살{얼마나 많은 국민의 목숨을 살해 했는지 아직까지 다 밝혀지지 않은 상황}을 뛰어넘을 만큼 큰 공훈을 세워놓은 게 무엇이 있는가?

12·12 주도한 내란죄를 선고받은 것은 뒤로 미루고 말이다.

물론 김영삼 씨{이하 김영삼; 민주주의 공헌이 크다고 하지만 정치꾼들만의 생각이지 국민의 생각은 그를 올바른 정치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며, 나라 경제까지 말아먹은 인물로 인정받는 인물에다, 가장 큰 잘못은 전두환과 노태우 그리고 그 부하들까지 사면한 죄가 더 크다}가 얼토당토않은 짓까지 하며 사면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국민에게 심어져 있다는 판단조차 할 수 없는 문재인 정부!

국민의 세금을 그처럼 옹호할 것처럼 하던 인간 문재인이 이렇게까지 극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도 4년 반 가까이 가장 最高(최고) 高官(고관)직인 대통령 직에 앉아있다 보니 眼下無人(안하무인)의 경지에 닿았다는 말인가?

물론 그 수하들의 권유에 의해 어쩔 수 없는 처지에 할 수 없이 서명까지 하지 않을 수 없는 다수결 원칙을 따랐다고 할지라도,

그 이전 대권자의 판단에 의해 수하들을 설득하고 국민의 생각을 감안하던 그런 자세는 어디로 가버렸는가?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와 5.16쿠데타를 기획했으며,

그 하수인이 돼 국민탄압의 주체 자였던 김종필 씨(이하 김종필)가 지난 해 여름 저세상으로 갔을 때도 문재인 정부는 가장 큰 김종필의 過誤(과오)보다 아주 적은 공훈을 내세워가며 무궁화훈장을 追敍(추서)하며 국민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버렸다.

찐 고구마 먹은 국민 가슴에 비수로 일침을 가하며 콱 막힌 가슴을 뚫어 쓸어내려주기 위한 목적이 있었던 것인가?

세상에 사람들이 살면서 잘하고 못하는 일을 반복하며 산다고 하지만 잘 못한 것이 잘한 것보다 더 크면 그 사람의 근본부터 묻는 게 일반적인 상식 아닌가?

어떻게 일반적인 상식조차 꾸겨버리면서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문재인 정부라는 소리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정치를 이처럼 짓밟는 정권이 어떻게 독재정권과 구분을 지을 수 있는 것인지?

국민들이 왜 문재인 정부를 답답해하며 우습게 여기는지 이제야 알아낸 내가 참으로 안타까워 죽을 지경이다.

그동안 인간 문재인 만큼은 공정한 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앞장서며 언급했던 모든 일에 치욕을 느낀다.

그에 대해 사과하며 깊이 반성하지 않을 수 없다.

 

 


독일의 히틀러도 북한의 김일성도 그리고 세계적인 수많은 독재자들도 사람만 죽인 게 아니라 그들 나름의 功勳(공훈)을 쌓지 않은 게 없는데 어째서 세상은 그들을 악인취급을 한다는 말인가?

노태우가 독재적인 정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키 위해 군사정권에서 탈피한 유신헌법 이후 국민투표를 통해 선출된 최초의 대통령이라는 점을 내세우며 그에게 공훈이 될 수 있다는 문재인 정부의 판단이 진정 올바른 것이란 말인가?

독재자 박정희 色狂(색광)도 암암리에 북한으로 정보부장을 보내 남북 간 관계를 개선하고 정상회담까지 시도해보려는 작전을 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노태우가 남북 관계개선을 주도했다는 것이 광주학살과 국가 내란죄보다 더 돈독하게 내세울 수 있는 공훈이란 말인가?

88올림픽 개최는 전두환 시절부터 추진했고 시행은 노태우 정권에서 한 것을 내세워 국가 공훈이라고 한다면 전두환도 국가장을 치르게 하는 것이 옳지 않나?

노태우나 전두환에게 추징금을 내게 한 것은 당연한 판단이고 그걸 시행하는 죄인이 따르는 것은 올바른 일이거늘 어떻게 추징금 완납했다는 것을 공훈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인가?

인간 문재인이 이처럼 판단이 어설픈 인간이었다는 말인가?

 

 


오래 전 부터 MBC 방송국에서는 노태우씨’ ‘전두환씨禮遇(예우)를 떨쳐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부터는 13대 대통령이라는 말을 아무 걸림 없이 토하고 있다.

참으로 듣기 거북하다.

그 앵커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이 아닐 것이니 얼마나 창피하겠는가?

국민을 계몽시킬 수 있는 방송국까지 翻覆(번복)시키게 하는 문재인 정부 정말 너무했지 않는가?

누가 문재인 정부를 정중히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심히 걱정 스럽구나!

죽어도 문재인만 외치는 문빠라는 숨어있는 인물들이 얼마나 될까만,

이번 노태우 국가장은 인간 문재인에게 끝없는 걸림돌로 남게 될 것으로 신중하게 판단해본다.

공정과 상식을 외치며 공정한 상식을 갖추지 못한 윤석열이나,

공정한 사회’ ‘정의와 공정의 가치’ ‘공정한 노동등등 수없이 공정을 따지면서 막상 공정치 못한 인간 앞에서 머리를 숙이고 있는 넋 나간 짓을 하는데 어떻게 공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龍頭蛇尾(용두사미)의 정치를 한 문재인 정부는 찐 고구마 정치로 끝을 내려고 하는 것 같구나!

過誤(과오)가 얼마나 나쁜 것인가는 우리 속담에 잘 나타나지 않던가!

열 번 잘하다 한 번 실수는 모두 狼狽(낭패)”라는 말뜻이나 알고 있나 정치꾼들아!

인간의 삶에 있어 反省(반성)은 꼭 필요하고 의무적이고 반복적으로 해야 하지만 그 과오에 따라 죄가 사면 될 수도 있고 사면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은 알고 사는 게 현명치 않을까?

 


수구 언론사든 정치꾼이든 모든 수구적 사고의 소유자들이 이번 문재인 정부 실책을 얼마나 따지며 우려먹을지 정말 낭패 아닌가?

그동안 저들은 숨겨둔 곶감을 하나 둘씩 빼먹으며 진보진영 논리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었다.

5.18광주학살을 정당하다고 한 국민의힘(국짐당; 죄는 이들 선배들이 짓고 그 죄를 사면 받지 못하면 억지주장을 써서라도 제 욕심껏 해먹는 국민의 짐 당) 선배들의 변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나?

하기야 인간 문재인도 ‘5.18광주민주화운동이란 문구를 헌법 전문에 꼭 삽입하겠다고 해놓고 실천은커녕 광주학살자를 추모하라고 국가장으로 하는 판에 누가 민주당 말을 귀담아 들으려할 것인가?

광주시청 앞에 광주시민을 살해한 주범 전두환의 친구 노태우 동조자의 죽음을 기려야 한다는 국가장이 끝나는 날까지 조기를 걸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이만큼 문재인이 국가 도덕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장본인인데 누가 올바른 대꾸를 하려들 것인가?

앞으로는 내 글에서 문재인이라는 단어 앞에 인간이라는 단어도 사라지게 될 것이며 될 수 있는 한 문재인이라는 단어조차 쓰지 않기도 할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써야 할 때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같은 단어가 올라갈게 될 것이다.

아니면 찐고구마정권같은 속된 단어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구나!

존중할 가치가 떨어진 것은 그의 판단에서 온 것인데 어찌 할까?

전두환이 죽는 그날 저들은 얼마나 찐 고구마 정권핑계를 하며 숨이 막힐 정도로 선량한 국민의 정신을 죽게 만들지...

대통령의 올바른 판단은 국민을 선진 국민으로 만들 수 있기도 하지만,

그른 판단으로 인해 국민들이 분열하는 것도 모조리 위정자들과 대권을 쥔 인물에 의해 나온다는 것을 재삼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선거를 잘해야 하지만 후보자 선정도 잘 해야 하는 것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27210256384

https://news.nate.com/view/20211026n30848?isq=10723&mid=n0000

 

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탕탕절 기억케 한 노태우씨 "잘 가시오"


 어찌 국가 죄인을 국가가 구하려고 하는가?

 

일반 유공자는 집행유예만 받아도 국립묘지 영예성 훼손이라며 안장거부한다.”

똑같이 해라.”

<qqoopp>라는 ID를 가진 이가 뉴스1

"노태우 장례 국가장, 동의 못해".."가능하지만 절차 필요"’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 댓글에 적은 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26171108226

일반 도적과 강도들은 나라가 강력히 다루면서 왜 정치 도둑과 강도들에게는 인심이 후한 대한민국인가?

 

 


민주주의 도둑이 돼 민주주의 강도짓을 한 이승만 10년 독재자에게,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이승만 독재자를 찬양하며 죽은 시신을 동작동 현충원에 묻어주고,

 자신이 죽고 난 다음 최고 위자리 묘지를 차지한 박정희!

살아생전 이승만보다 더 악독하고 거대하게 독재를 강행한 박정희!

대한민국 억지주장의 達人(달인) 정당들{국민의힘부터 위로 올라가면 그 당들의 이름이 수없이 많다}은 박정희 독재자의 전례가 있다며 국가 도둑질을 했든 국가 강도질을 했든 모조리 현충원에 묻겠다고 억지주장을 하는 아주 나쁜 인간들의 주장에 국민들은 찍소리조차 할 수 없게 했던 때문인데,

민주주의를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했던 문재인 정부까지 덩달아 쫓아간 것에 치가 떨린다.

박정희 독재자를 밀어주며 힘을 돋게 해줬던 독재의 下手人(하수인) 김종필 전 총리(이하 김종필)에게 문재인 정부는 국가 훈장 무궁화장까지 추서를 했으니 하는 말이다.

김종필에게 훈장을 주면서 자기들도 얻어먹을 게 있으니 그런 짓을 하는 꼴로밖에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의 썩은 정치를 왜 불쌍한 국민들은 계속 보아야 하는 것인가?

촛불혁명에 의해 박근혜를 감옥에 보냈고 그 힘에 의해 인간 문재인이 대권을 잡았으면 세상이 달라질 것으로 국민들은 믿고 있었는데 김종필이 죽은 그때 인간 문재인이 국민의 뒤통수를 사정없이 후려친 것을 기억이나 하는가?

그런 짓을 하는데 어떤 국민이 문재인 정부를 두고 이승만 정권이나 박정희 정권 그리고 전두환 정권과 다른 구분을 하려고 할 것인가?

 

 


가슴에 양심이라는 것이 있으면 김부겸 국무총리(이하 김부겸)와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는 깊이 생각해야 한다.

현재 총리가 행안부장관 할 때 직접 가져가 두 손으로 정중하게 追敍(추서)했지 않는가!

이낙연은 그렇고 그런 조정을 했던가?

이번에도 같은 경상도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노태우 국가장과 현충원에 안장하는 그런 일을 한다면 대한민국의 썩은 정치를 버릴 수 없다할 것이며 민주주의는 완전히 고꾸라지게 될 것이다.

어떤 국민이 더불어민주당(민주당)으로부터 대통령을 뽑아주겠는가?

제발 썩어빠진 정치에서 탈피하여 21세기를 주도하는 나라로 갈 정치를 생각하길 바란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관여하게 하는 정치가 돼야 된다.

아직은 인간 문재인이 허수아비 대권을 쥐어 잡았다고 하지만,

지금부터는 새롭게 정치를 이끌며 새 천년 정치로 이어가야 할 정치인에게 이런 문제는 양보를 해야 국민이 인정한다는 것도 모르는 총리라면 그 직에서 사임돼야 한다.

많은 국민들이 독재자 이승만과 색광 박정희까지 현충원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하는 마당에서 노태우까지 그 안에 넣게 된다면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천추의 한을 남기게 될 것이고,

국민에게 그리고 역사적으로 영원히 멸시될 것을 깊이 있게 받을 준비나 해야 한다.

세상은 원인을 思慮(사려)치 않는다면 민주당도 대한민국 정치도 끝장나고 그날이 대한민국 전체의 장례식이 되지 않을까?

 

 


탕탕절 맞아 세상 하직한 노태우 씨 잘 가시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얼마나 올바른 일만 하고 살 수 있을까만,

자신의 영예나 ()를 위해 남들에게 해를 끼치는 일은 삼가야 한다는 게 참사람의 도리라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지 않는가?

특히나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국민을 위해 헌신까지는 못할망정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삼가야 그의 이름에 汚名(오명)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정치꾼들은 오명을 남겼고 심지어 국민으로부터 가혹한 욕설까지 듣는 인간들이 있지 않는가!

그런 욕설 중 가장 심한 말 ~ 죽었다!’라는 말은 듣지 말아야 하는데 살아생전 못된 유혹에 빠진 정치꾼들은 기어코 그런 말까지 듣고 저세상으로 가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그 중 크게 손에 꼽을 수 있는 인물들이 있으니 근대에 와서는 일본인들이 가장 숭상하는 伊藤博文[이토 히로부미]이고 그 다음이 李完用(이완용)이 아닐까?

물론 이완용보다 더 지독했던 자들이 乙巳五賊{을사오적;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인데 그런 구분까지는 잘 하지 않지만 이들은 영원히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적 악인들로 남게 된다.

이들 외에 역사적으로 한반도에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들 또한 적지 않다고 본다.

그 수와 이름을 어찌 한 장의 글로 다 남길 수 있으리?

한반도를 두 동강나게 만든 가장 거대한 장본인들인데 어찌 그들에게 원한을 품지 않을지...

그로인해 최근에는 남북으로 확실하게 갈라지도록 만든 이승만이나 김일성 같은 씻을 수 없는 실체 인물들을 생각할 것은 틀리지 않아 보인다.

이처럼 세상에서 자신의 영예만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줬던 감당할 수 없이 큰 인간들이 크나큰데 그 중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국가적으로 공경하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모순을 지닌 국가가 아닐지 깊이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씻을 수 없이 치욕적이고 고통의 연속이던 암흑 시절이 지나 새 세상이 왔다고 생각했던 국민들에게 뒤통수를 친 정치꾼들이 있었으니 대한민국 역사도 참으로 더럽지 않다고 누가 말하지 않으랴!

대한민국을 민주주의 국가라는 헌법적 간판만 걸어놓고,

민주주의를 겉과 속 다르게 이용하며 정말 악의적으로 망쳐버린 이승만은 말할 것도 없지만,

총칼을 앞세워 국민의 생명을 파리 목숨처럼 다룬 이승만과 다를 게 없었던 박정희를 잊을 수 없는 사람들도 크다.

박정희 독재를 끝장을 낸 김재규 정보부장이 박정희 숨통을 끊어놓지 않았다면 얼마나 긴 세월 대한민국 국민은 독재자에게 시달림을 당하고 살았을까?

박정희가 얼마나 지독한 인간이었냐 하면 19791026일에 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벌써 7년을 유신독재를 감행하고 있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대목 아닌가?

3선 개헌까지 하며 독재정권을 이어온 것도 모자라 영구적으로 정권을 잡고 흔들겠다는 독재자가 얼마나 지독한 인간이었는지 우리는 모두 잊고 살지 않았는가?

당시 박정희 경호실장 차지철과 박정희는 200만 명 이상을 죽였다는 캄보디아 독재정권의 킬링필드까지 예상하며 부마사태를 쓸어버리라고 했다는 것을 우리는 정작 잘 기억하고 있는가 말이다.

이런 ()가 부당하게 국립현충원에 누워있는 한 대한민국 국가장례는 끝없이 논란에 휩쓸리게 돼있다는 것을 국회의원 민주당 수박들은 알고나 있는지?

대통령 예우까지 박탈당한 노태우나 전두환을 지지하는 作黨(작당)들의 난동을 언제까지 봐야 한다는 말인가?

법무부도 법리를 떠나 확실하게 인간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길 바란다.

 

 


박정희가 김재규 의사의 총탄에 쓰러진 날 노태우는 숨을 거두며 탕탕절을 세상에 알리는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는가!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 사망한 날을 탕탕절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음을 본다.

박정희를 지극히 아끼며 사랑하는 인간들에게는 얼마나 치욕적일지 모르지만 글자 그대로 보면 이해가 될 수도 없지 않을 것!

이토 히로부미를 안중근 의사가 저격하여 죽인 날도 박정희를 의사 김재규가 총살시킨 날도 같은 날이기 때문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대한민국 국민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끼고 있을지 모르긴 하지만!

결국 안중근 義士(의사)처럼 김재규 義士(의사) 칭호를 받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좌우간 문재인 정부가 노태우를 대통령 예우를 한다면 인간 문재인까지 불명예를 받게 될 것이고 그와 정치를 같이 한 사람들 모조리 씻을 수 없는 치욕을 당하게 될 것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하는 바이다.

사람이 너그러운 것도 좋지만 끊어야 할 것은 단칼에 끊어버리는 內柔外剛(내유외강) 正道(정도)의 참사람이 되는 것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26192701899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56958&cid=40942&categoryId=33383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윤석열을 방치한 문재인 책임도 크지 않나?


 국민의힘 당이 왜 국짐당이겠는가?

 


국민을 위해 정치할 사람을 대통령 후보에 올려야 하건만 제 목소리만 높이고 상대방 국민에게 삿대질까지 하며 생방송 도중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인간을 국민의힘(국짐당; 억지주장만 앞세우기 위해 국민의 인권조차 무시한 채 무조건 큰소리만 질러대며 상대를 제압하고 국민을 무시하는 국민의 짐 당) 대선 예비후보자로 내세우는 당이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가!

국민의 힘이라는 단어까지 앞세워 국민을 愚弄(우롱)하는 짓을 하는 당을 대한민국 제1야당이라고 누가 믿을 수 있을까?

20211023일 국짐당 원희룡 예비후보자가 MBC 라디오 정치인싸에 출연해 생방송 도중 그의 처가 발언한 이재명 지사는 소시오패스라고 한 것만 방어하기 위해 현근택 변호사에게 삿대질은 물론 눈까지 부릅뜨고 악이 머리끝까지 받친 나머지 고성을 지르며 따지고 드는 꼴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세계만방으로 퍼져나갔다.

{미국에서도 본 것을 영국과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인도 동남아 러시아 나아가서 아프리카 남미 호주 등등은 물론 북한까지 방송이 나가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 할 수 있나?}

세계 처처에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들이 유튜브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대한민국 낙후된 정치를 보여주는 꼴이 된 것을 국짐당은 어떻게 생각하나?

이렇게 하고도 국민의 짐 당이 아니라고 할 수 있나?

가장 당선이 확실할 수 있는 여당 최종후보자를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그의 처(강윤형)를 나무랄 생각은커녕 잘못을 사과하라는 여당 측 패널의 말이 그처럼 가슴에 와서 닿았던가?

정신적으로 분석하면 자신의 처가 잘못했다는 것을 迂回(우회)로 인정한 셈 아닌가?

원희룡의 처(강윤형)가 정신병전문의라면 더 정확히 알고 있을 테니 입이 있다면 말해보기 바란다.

자신들의 눈에 들어있는 들보는 빼낼 생각도 없으면서 남의 눈의 티를 어떻게 지적하려고 한다는 말인가?

생각이 천하니 얼굴에 천박하다는 게 그대로 반영되고 있지 않는가?

두 부부가 외우는 암기 능력하나로 서울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하지만 가슴이 천박하기로는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더럽게 크지 않는가?

때문에 원희룡은 더 이상은 정치꾼(선거철만 되면 앞장서거 국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막상 당선되면 정치는 팽개치고 제 욕심 채우기만 적극적인 정치 장사꾼)의 자격조차 없다는 말들이 나돌기 시작하는 것이다.

 

 


 

윤석열과 원희룡은 더 이상 정치판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

 

입만 열면 거짓말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같은 당 홍준표 예비후보자가 윤석열 막말에 대해 24가지가 있다고 입장문을 밝히고 있는 것만 봐도 정치 입문 1년도 안 된 윤석열은 대단히 국민을 우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 근무’(도 할 수 있다)라는 말부터 그는 엉터리도 없는 소릴 하고 있었다.

120시간이면 주5일로 계산했을 때 하루 24시간 모두 일해야 하고, 일주일로 치면 하루에 17시간, 18시간씩 매일 일해야 하는 인간 로봇?

숫자 觀念(관념)도 없는 그야말로 어리석기가 끝이 없는 인간인데 어떻게 그를 수구언론들은 띄워주고 있으며 그런 언론을 믿는 국민들이 있는지...

 

 


윤석열이 대구 내려가서 한 말 중에,

(코로나19 초기)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이었다면 민란부터 일어났을 것이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대구에서 애를 많이 쓰셨다라며 대구 시민을 붕 띄워준 윤석열의 卽興的(즉흥적)인 찬사 막말?

그때그때 깊은 생각할 의지도 없이 상대방 처지는 아랑곳하지도 않고 멋대로 내뱉은 언행들이 주위 사람에게 크든 작든 상처를 준다는 것에 대해 그는 왜 그처럼 심하게 반응하는 것인가?

이번 전두환 정치 찬양한 부산 발언도 그는 왜 국민들이 원성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의 뇌 속에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살아가는 게 아무런 지장이 없었기 때문 아닌가?

결국 지역적인 감정의 골만 파주고 있는 이런 ()를 대통령 자리에 앉혀놓고 守舊(수구)作黨(작당)들끼리 갖은 酬酌(수작) 다부려 국민의 피를 빨겠다는 목적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자가 국민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귀중한 한 표를 가진 국민들도 깊은 생각은 하고 그를 지지하는가?

해외 언론들이 한국인들을 유럽의 들쥐로 폄하할 때가 있는 것에만 탓을 하지 말고, 옆 사람의 생각이 옳고 그름도 따져보는 게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삶 아닌가 말이다.

옆집의 순둥이네가 고급 승용차를 샀다고 자기도 덩달아 사서 빚에 쪼들리는 삶을 살지 말고,

옆집 개똥이네가 윤석열이 좋다며 그에게 환호하는 꼴에 덩달아 따라가려고만 말고,

왜 그를 좋아 하는지부터 알아보는 게 21세기에 살아가는 지혜를 쌓는 것 아닐지 깊이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세계 제1IT국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정보 수집이 이처럼 뒤지는 삶을 산다는 게 얼마나 한심한지 스스로 판단이나 해보고 있으신가?

수구언론 조중동의 TV Channel{동아일보는 Channel A; 조선일보는 TV조선; 중앙일보는 Jtbc}만 보지 말고 진보진영의 YouTube{진보진영은 TV방송국이 없다; 이 말은 돈을 수구언론사들이 장악했고, 재벌들은 진보 정치인과는 벽을 쌓기 때문}들도 확인해가며 그들이 왜 조중동을 몰아내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21세기 삶의 기초를 마련하는 일 아닐지 깊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떠할지...

아무리 몸 쓸 곳이 많다고 해도 자신이 어떻게 해야 21세기를 잘 살 수 있을지 一抹(일말)의 희망을 원한다면 말이다.

 


윤석열은 국민을 개처럼 취급하며 몹쓸 짓{윤석열의 개 토리에게 사과주는 사진; 윤석열의 사상과 철학을 다 말해준 사진}을 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아랑곳하지 않고 그를 따른다는 것은 쉽게 말해서 휘발유통을 안고 불속을 뛰어드는 꼴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는 자신의 修養(수양)修身(수신)에는 관심조차 없으면서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책임도 회피하려고 한다는 게 만천하에 알려지고 있지 않는가!

사과해야 한다는 참모들 앞에서 폭탄주나 벌컥거리고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그가 못된 인간이라는 것인가!

전두환 정치 찬양에 대한 잘못을 입과 글로서는 사과한다고 해놓고 그 謝過(사과)는 개에게나 하는 사과라는 말 아닌가!

이런 문제로 인해 국민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시키고 있으며 온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고 있는지...

결국 윤석열도 더 이상 정치할 수 없는 지경에 닿았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국민들은 잘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지...

반면,

이런 문제를 처음부터 차단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도 그 탓을 피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을 바로 잡아야...

 

이 모든 것이 문재인 정부의 다스림이 부족한 때문 아니었을지...

지금으로서는 문재인 정부의 탓으로 밖에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다.

윤석열을 진즉 감옥으로 보냈어야 할 문재인 정부이건만,

불과 2,300명 정도의 검사를 장악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의 탓도 크다는 말이다.

선량한 사람들의 심정은 이 모든 검사들을 감옥으로 보내버린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데 국가 최고 수뇌들을 모조리 자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문재인 정부도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그만큼 윤석열이 대한민국 검찰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 그를 감옥으로 보내지 못한다면 문재인 정부는 또 한 번 더 큰 실수를 하는 것 아니겠나?

그에게 범죄혐의는 수없이 많은데 검찰들이 움직여주지 않고 있으니 방법을 찾을 수 없는 문재인 정부!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주가조작도 수사는 다 끝을 낸 상태이지만 윤석열의 입김에 놀아나는 검사들 때문에 기소가 멈춰선 상황?

윤석열과 그 장모가 벌여놓은 크고 작은 사건들이 산더미처럼 큰데 사법부까지 장악한 검찰의 강력한 권력으로 인해 저들은 대권까지 잡겠다는 것 아닌가!

눈앞에서 범죄자들이 국가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구경만 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밀고 밀리는 작금의 상황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추악한 자유주의 사이에서 차디찬 냉전이 숨어 오가고 있는데 공수처까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난감한 문제인가?

더해서 민주당 수박들까지 들쥐 같은 국민들 사이에 끼어들어가 있으니 얼마나 처참한 꼴인가 말이다.

도대체 대권은 왜 잡으려고 했다는 말인가!

이런 형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인간 문재인이 사람을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문재인 정부 초기 이낙연 국무총리(이하 이낙연)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정부일 뿐

 

이낙연이 홍남기 현 부총리(이하 홍남기)를 국무총리 조정실장으로 두지 않았다면 부동산 값이 이처럼 폭등하는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법인 부동산 업자들이 판을 치지 못했을 것인데 이낙연과 홍남기의 합작품으로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을 폭망하게 한 때문에 지금 국민들의 원성이 폭발한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낙연과 홍남기를 자를 수 있는 권한을 인간 문재인이 휘둘렀다면 기재부가 판을 칠 일도 없을 것이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거들먹거리는 일이 일어났을까?

뒤에 알려지고 있는 일이지만 검찰과 감사원 사이 서로의 경계를 풀어주는 일들이 있었다는 뉴스는 우리에게 들리지 않았을 것 아닌가?

윤석열에게 호랑이 날개를 달아준 문재인 정부가 너무나 밉게 느껴지는 작금의 현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마지막 권한의 힘을 쓸 수는 없을까?

국민을 개로 보는 윤석열이 활보하는 꼴을 언제까지 보라고 하는 것인가?

()를 그대로 두면 대권도 휘어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소리의 언론에 시달리는 선량한 국민들이 불쌍치도 않다는 말인가?

촛불혁명에 의해 대권을 잡았으니 국민의 뜻에 맡겨야 한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대권을 국민이 왜 잡게 해준 것인지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제발 마지막 힘을 써서라도 국민을 위해 한 몸을 다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낙연이 얼마만큼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위해 협력할 수 있을지 참으로 의심스러워서 하는 말이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낙연이 이재명에게 꼭 협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그의 傲氣(오기)도 윤석열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그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이 거꾸러지는 것에 일신을 받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인데,

그에게 20대 대선을 위해 협조를 요청한다는 게 語不成說(어불성설)이 아니고 무엇이랴!

문재인 정부가 차기 민주당 정부에 이처럼 무능하게 움직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다.

처음 대권을 쥐고 국민의 손을 잡아주던 그 때처럼 한 차례만 더 할 수 있는 힘은 정말 없다는 말인가?

 

 


6(노태우 정권) 시절 만들어진 현재의 헌법인대,

대통령 권한이 이처럼 무능하게 움직인다는 것은 상상을 넘어선 것 같다.

제발 국민을 위해 국민들이 가슴을 펴고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윤석열을 이렇게 크게 만든 것만큼 줄여주는 것도 인간 문재인이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두 번 다시 대통령은 내 손으로 뽑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이라는 것을 인간 문재인은 진실로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대는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작금의 지지율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외교력도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는 것일 뿐 나라 정치와 사회 그리고 경제는 완전 망쳐놓지 않았는가?

수출도 코로나19의 덕택이라는 것은 알고 계신가?

결국 코로나대통령이라는 말 이외에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처음과 끝이 이처럼 달라지리라고 단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으니 정말 가슴이 미어지게 아파오고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기 정말 싫어지고 있으니 이 병을 어찌하면 좋을지...

 

 


참고

https://www.ytn.co.kr/_ln/0103_202107210921336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