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5일 금요일

국짐이 윤석열 뽑은 건 하늘이 이재명 도운 것?


 인간 이하의 윤석열을 얼마나 띄워줬다가 떨어뜨릴 것인가?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이 20대 대선에서 진흙탕 X싸움을 스스로 할 생각을 한다는 말인가?

眞正(진정)하고 成全(성전)하게 이뤄진 公正(공정)常識(상식)의 정의조차 모르는 국민이란 말인가?

올바른 영혼조차 없이 비틀어진 입으로 바람세는 소리의 공정과 상식이란 문구가 치욕을 당하고 있는데도 일부 국민들은 그의 입에서 헛되이 나오는 말에 찬사를 보내면서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을 보면 미쳐버린 대한민국 국민의 비굴함을 생각지 않을 수 없구나!

하기야 200여 여인들에게 恥辱的(치욕적) 魔手(마수)의 손길을 뻗으며 세상을 미쳐버리게 한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 독재자(이하 박정희)에게 18년이나 세뇌를 당하며 살아온 그 선조들에게서 보고 배웠던 것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내던질 수 있으랴!

박정희의 추진력 중에는 옳고 그름이 분명히 있거늘,

대한민국의 일부 기득권은 무조건 숭상하며 그의 뜻이 제일 좋은 것처럼 입에 거품까지 물고 국민들에게 떠들어대며 갖은 아양을 떨고 있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뼈가 시리고 아프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인 소년의 눈으로 봐도 독기가 왕성하게 드러나는 박정희의 얼굴을 보고 있었는데 왜 선량한 국민들은 그가 좋다고 했을까?

일제의 만행은 해방 이후 박정희를 앞세우고 한 번 더 자행되고 있었는데 청순한 소년의 눈에는 그 이유조차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최고라고 자부만 하던 이승만 친일파 養成(양성) 독재자의 정당인 자유당조차 한일 관계 개선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지 않았던가!

일본과 미국의 합작으로 한국을 제국의 손아귀로 넣기 위해 모의를 하고 있었다는 역사는 이제야 알려지고 있지 않는가?

수많은 시간 미국과 일본의 합작으로 한국과 일본 간 화해를 시켜보려고 갖은 애를 썼지만 무산되고 또 무산됐던 한일 회담들을,

극친일파인 たかぎ まさお(타카기 마사오) [高木正雄] 박정희 정권은 넙죽 굴복하고 말았다.

지각 있는 국민의 눈이 두렵긴 해서 일본과 앞으로는 밀어내는 척 치고 뒤로 손잡는 짓을 이따금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보여주기 식[Show] 정치적 잔꾀에 불과하지 않았던가!

1965622일에 조인된 한일기본조약은 제2乙巳(을사) 늑약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다는 말인가?

수많은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지만 일본과 미국의 입김은 깨질 정도로 얼어버린 얼음도 단숨에 녹일 정도로 뜨거웠지 않았던가?

그로부터 대한민국의 역사는 또 제국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것을 올바르게 기억하는 역사학자들은 외치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로비에 약한 인간들은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따끈한 방에서 기름진 진수성찬의 뜨거운 밥을 먹기 위해 일제의 숨은 돈까지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그대들의 조국은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이런 인간들을 보고 뭐라고 불러야 할까?




공정과 상식이 철철 넘쳐 땅바닥으로 쏟아져 다 사라지고 마는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온전하게 국민의 힘이 될 사람을 대선후보자로 뽑지도 못하는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에게 다시 한 번 더 묻고 싶다.

한일늑약을 자행하게 한 박정희 정권에서 제1번 일본 유학생 윤기중 씨를 아버지로 둔 소감을 말이다.

일본은 지금도 한국의 수재들만 골라 일본 유학생으로 받으며 그들의 뒷주머니에 돈 봉투를 꽂아 넣는 수법을 취하고 있다.

물론 호화 요리집에 초대를 하고 일본정객들의 화류계 여성들까지 동반시켜가면서 말이다.

두뇌가 잘 돌아가며 正義(정의)에 불타는 인물들도 대한민국에는 수없이 많지만,

일부 비굴한 非常識[비상식= 윤석열의 常識(상식)’은 이 말 아닌가?]적인 인간들은 두툼한 돈과 일본 여인의 손결이 스치고 지나가면 박정희가 미쳐버린 것처럼 인간의 기본 성품까지 엎어버리고 오직 동물성 본능만 자라게 돼있으니 하는 말이다.

일본 우익정치는 술과 여인과 그리고 돈이 항상 따라다니고 있었다.

그런 정치를 위해 재벌들은 그들의 뒤치다꺼리를 맡아왔고,

정치꾼들은 나라와 국민을 다스릴 생각은 팽개치고 자신들의 권세와 부귀영화만을 위한 탈바꿈이 시작된다.

일본 우익 정치는 결국 대한민국의 우익을 낳게 했으니 그게 이승만 정권이 아니라 박정희 정권부터 제2의 을사늑약은 시작됐다고 봐야하지 않는가?

한일조약은 국가 경제부흥을 위해 締結(체결)된 것이 아니라 박정희정권의 영구집권을 위해 즉 일본제국주의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완성된 한일기본조약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의 그 속셈까지 잘 알고 있던 당시 정보부장 김재규 의사가 박정희를 사살하므로 18년 박정희 정권과 일제 제2 을사늑약의 18년 만행은 끝을 내리고 만다.

그리고 박정희의 끄나풀인 전두환 광주학살자(이하 전두환)가 그 뒤를 이어 친한파를 한국으로 끌어들이게 된다.

 

<日 대표적친한파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 경주방문>

 

전두환은 반공주의와 내셔널리즘이 결합돼 한국의 군사정권을 지지하며 한일 합병과 식민 지배를 정당화시키며 역사 인식이 박정희 정권과는 조금은 다른 사람들로 꾸려진 친한파들을 끌어들이고 있었다.

친한파들도 검은 돈을 지극하게 좋아하는 인간들로 구성된다.

그러나 그들도 日帝(일제)의 군국주의 근본성은 버릴 수 없는 日製(일제)의 인간들!

전두환 광주학살자의 친구를 지극히 협조한 노태우 정권과 김영삼 정권은 뭐가 달랐을까?

그들도 대권욕에만 불타고 있었던 인물임에는 틀리지 않지 않는가?

김영삼이 민주화 운동에 조금은 보탰다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의 일본 외교에 있어서는 일본을 찬양하는 이들의 눈에는 아주 조금의 아량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되지 않았던가?

지금도 김영삼의 아량이 있어 일본과 외교가 있었다고 하는 정도?

하지만 워낙 박정희가 깊고 넓게 파놓고 다진 한일 간 늑약이 있었기 때문에 적자외교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도 감당할 수 없었던 것을 우리는 이해하지 않는가?

이명박과 박근혜까지 굳이 논해야 할까?




이명박과 박근혜는 대통령이 돼서는 안 되는 인물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이제야 안 국민이지만 지난 선거에서 그들에게 표를 던진 국민에게도 또 투표권이 허용되기 때문에 감정만 앞세우는 국민들은 못 먹을 감 쑤셔대는 국민으로 변해 나라가 흔들리든 말든 자기 감정폭발용으로 선거하는 국민들도 없지 않다는 게 얼마나 안타까운 문제인가?

이명박은 1965년 한일늑약이 협정되든 그 시기 고려대 총학생회장으로 한일협상 반대 주동자가 됐었지만 후일 청와대까지 드나들며 박정희의 세뇌에 걸려 그를 지극히 찬양하는 인간으로 변한 이중적인 인물이 확실치 않는가?

박근혜는 박정희의 피를 이어받은 인간이기에 앞으로는 일본과 적대시하는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뒤로는 위안부할머니의 영혼까지 돈을 받고 팔아먹은 국가 破廉恥(파렴치)한 인간이지 않는가?

결국 촛불혁명에 의해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하는 최초의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지 않았는가!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헌재의 결정문이 지금도 생생히 들리고 있다.

이런 저력을 가진 국짐당의 역사를 국민은 또다시 찬양하고 싶다는 것인가?

하기야 파렴치한 국짐당원들에 의해 선출한 윤석열이니 누가 말릴 수 있을까?

 

 


잘 알다시피 국짐당은 억지주장의 達人(달인)들 집합체이고,

입으로만 공정이니 상식을 악쓰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을 뿐이지

행동은 不公正(불공정)非常識(비상식)적인 짓만 자행하며,

法治(법치)”를 입에 달고 다니면서 법을 어기는 짓을 밥 먹듯 하는 집단에 불과한 것을 왜 국민들이 모르겠는가!

윤석열 비리가 불을 보듯 빤하게 품을 수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한들 지워질 것인가?

본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의 처는 물론 그의 장모까지 확실한 증거가 착착 나오고 있는데 제2의 이명박을 국짐당과 일부국민 중에서 또 만들어 낼 것인가?

이제 더는 국민을 욕보이게 해서는 안 되지 않는가?

국짐당 자신들의 잇속만을 위해 국민들을 너무 학대하고 있지 않는가?

자신들이 국민을 학대하고 있다는 소리를 뒤바꿔서 이재명 후보자가 로봇을 학대한다는 소리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 자격에 들 수도 없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惡心(악심)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로봇을 학대한다는 말은 대한민국에서 처음 나온 말?

기계를 시험해보는 것까지 동물학대나 아동학대 같은 말로 둔갑시켜보려는 수구 언론사들의 횡포에 더 이상 국민은 세뇌돼서는 안 되지 않을까?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국민이라면,

2의 박근혜를 만들어 대통령 탄핵의 나라 대한민국으로 또 다시 만들고 싶다는 생각 아닌가?

 

 


 

단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을 잔뜩 기대하며 밀어준 것조차 망각하는 민주당에 항의하는 수준을 벗어나 맘에도 없는 오기로 변하고 있는 국민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 문제 아닌가?

조금만 진정되면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은 제 위치로 되돌아올 것이 분명하지 않을까?

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와 겨룰 가치도 없는 윤석열이 국짐당 후보자가 됐다는 것은 이재명에게 하늘이 문을 열어주고 있는 상황 아닌가?

윤석열이 국짐 후보자가 된 직후 지금 2030세대 당원들이 탈당계를 내며 대 혼잡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아주 조금만이라도 생각이 있는 청년들은 윤석열보다는 홍준표가 조금은 낫다는 생각을 했건만 윤석열이 당선되자,

민주당에 적기를 든 손을 내리고 있다는 것 아닌가싶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저것 다 버리고 포기하자고 하는 것인지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곧 자신의 판단을 올바르게 갖추려고 하지 않을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 나아가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어떤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쯤은 잘 알고도 남을 것이니까!

 


참고

https://blog.naver.com/kenjisama/222304637855

 

2021년 11월 4일 목요일

文 해외 원전협력과 이중적인 사고에 대 실망!


 ()의 이중적 사고라고 하지 않을 수 없지 않나?

 

대한민국 안에 원전을 더 이상 짓지 않겠다면서 원전 폐기만을 주장하던 ()의 공약과는 다르게 외국 나가서는 대한민국 원전을 자랑하며 세일즈 외교하고 다닌다?

유럽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비세그라드 그룹(V4, 헝가리·슬로바키아·폴란드·체코) 정상들과 연이어 회담하면서 코리아 원전 기술이 최고라며 한국의 원전을 써달라고?

물론 기존 원전 기술자들의 직업적인 일손을 놓게 할 수 없으니 수출을 통해서라도 확대를 위해 자랑하는 것인가?

그렇지만 대한민국에는 원전을 폐기시키면서 외국에 원전을 지어도 된다는 생각은 완전 이중적이 사고 아닌가?

다른 국가들이 보는 觀點(관점)에서는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2018년 체코와 처음 원전 세일할 때 얼마나 야권으로부터 호되게 당하고 있었던가?

그렇게 정치를 하기 때문에 야권이 억지를 써도 여당이 대항할 수 없으며,

국민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그런 것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참모들의 자세도 문제 아닌가?

마치 노태우 씨의 지나친 過誤(과오)도 작은 ()을 더 키워 국가장으로 허가하며 국민에게 치명타를 가한 것도 뭔가 생각하는 게 다 이유가 있었던가?

지난해 김종필 씨에게 무궁화장 추서를 한 것도 국민에게 어떤 감정을 미칠지도 모르는 인물이었지 않던가!

국민에게 이따금 실망을 안겨주는 그의 통치에 실망스럽기 그지없구나!

이재명 후보자에게 어떤 악영향이 돌아가게 될지 심히 의심스럽구나!

 

 

치매에 걸린 것은 아닌지 하던 야권의 의심이 틀리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체코나 헝가리 홀란드 등과 원전을 체결하며 이중적으로 후일 백신에 대한 거래 방법에 틈이 있지나 않았을지 하는 의혹까지 품게 하는 ()의 자세에 경종을 울리고 싶구나!

대한민국 미래를 위하는 20대 대선이 코앞이건만 현직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행보가 이렇게 2중적이어서야 어떤 국민들이 호응을 할 것인가?

속 터지게 하는구나!

정말 실망만 키워주는 그의 자세에 점점 깊어지는 후회가 너무 큰 것 같구나!

이재명 후보가 지난 19대 대선 중 아무리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민주당 당원들이 선출한 후보자인데 이처럼 안면을 바꾸고 있다면 정말 실망이다.

더 할 말 없어진다.

마지막 해외여행이 되어줄 것을 간절히 바랄 뿐이다.

 

 


경향신문이

문 대통령, 체코 등 4개국과 정상회담서 '원전 협력' 강조..탈원전 정책 후퇴?’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4(현지시간) 유럽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비세그라드 그룹(V4, 헝가리·슬로바키아·폴란드·체코) 정상들과 연이어 회담했다. 문 대통령은 원전 세일즈에도 적극 나섰다. 국내에서 장기계획으로 탈원전을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가 해외에서는 원전 수출에 나서는 것은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는 국내 원전 산업계의 기술과 인력을 유지한다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제2차 한-V4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에두아르드 헤게르 슬로바키아 총리, 안드레이 바비쉬 체코 총리, 마테우슈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가 함께했다. 이 국가들에는 전기차 배터리, 2차 전지, 자동차 부품, TV 등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한국 기업들이 대거 진출해 있다.

 

정상회의 후 정상들은 18개항으로 구성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공동성명에는 배터리 산업 등 신산업과 원전·공항·고속도로·철도 등 교통·인프라, 국방·방산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문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을 환영함과 동시에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의 완전한 이행을 강조했다. 아프가니스탄 안정이 유럽과 아시아 안보에 중요하다는 데도 공감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원전 관련 부분이다. 문 대통령은 V4 정상회의뿐 아니라 슬로바키아·폴란드·체코 총리와 이날 각각 한 양자회담에서도 공통적으로 원전 협력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바비쉬 체코 총리와의 회담에서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40여 년 간 원전을 건설·운영해 왔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입찰에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문 대통령은 2018년 체코 방문 때도 한국 원전 기술의 안전성을 강조한 적이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한국과 미국이 원전 수출 시장에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원전 관련 이슈는 전날에도 불거졌다. 아데르 야노쉬 헝가리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언론발표에서 원전 에너지 사용 없이는 탄소중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양국이 공통 의향이라고 말했다. 같은날 한국과 헝가리·폴란드 간에 원전 협력 관련 MOU도 체결됐다. 폴란드는 2043년까지 원전 6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후퇴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청와대는 아데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 문 대통령 발언에 대해 “2050년 탄소중립까지 원전의 역할은 계속되나, 신규 원전 건설은 하지 않고 설계수명이 종료된 원전은 폐쇄하며, 태양광·풍력, 특히 해상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와 수소 에너지의 비중을 높임으로써 탄소중립을 이뤄나가고자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입장에 따르더라도 해외 신규 원전 수출의 정당성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대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전날 부다페스트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내 원전 산업계의 기술과 인력을 유지한다는 차원을 고려해 서로 윈-윈하는 협력 방안을 찾으려고 한다폴란드와 체코는 원전을 원하고 있고, 우리는 기술과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서로 도움이 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원전을 통한 전기 발전이 있을 것이라며 우리가 개발한 기술이나 노하우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만큼 예산과 공기를 맞춰 원전을 건설하는 나라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부다페스트|정대연 기자 hoan@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11105003145224

 

2021년 11월 1일 월요일

박병석은 이재명 참 뜻을 알아들었을까?


귀 막은 박병석이 참된 말 알아들었을까?

 

귀를 막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는 현 국회의장 박병석 전 중앙일보 기자(이하 박병석)가 대한민국 국회의장을 하고 있다는 게 참으로 語不成說(어불성설) 아닌지?

대전에서 6선 의원이 됐다는 게 얼마나 명예롭다는 생각은 스스로 하고는 있을지..

도무지 그의 행보는 무엇을 위한 행보이며 무엇을 위한 자세이며 무엇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도저히 알 수 없어 안타까운데,

이따금 지면에 뜨고 있는 것을 보며 대전(서갑) 주민들은 얼조차 빠져버린 인물을 대한민국 국회에 보내놓고 네 활개 펴 잠을 자며 찰진 호남 쌀밥으로 배를 채우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을 때가 적지 않다.

하기야 제 잘난 멋에 사는 게 인생이라고 하니 누구 탓을 할까?

내가 못나 국회의원 한 번 해보지 못해서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어내지 못했으니 누구를 탓할까하며 살다가도 이처럼 어설픈 이가 국회의장을 한다는 게 치가 떨려 자판을 힘껏 두들기며 화풀이로 대신하지 않을 수 없다.

언제 적 언론 중재법안이 국회에서 머물고 있는 것인가?

하기야 지금은 수박들 세상이 된 더불어민주당이 내세운 누덕누덕 여기저기 누더기 되고 뿌옇게 빛바랜 언론중재법 같은 것이 국회를 통과한다고 해도 누구 눈과 귀에 찰 것인가만,

중앙일보 기자출신인 박병석이 국회의장 직에 있는 한 대한민국 언론중재법은 강 건너 불구경에 불과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갈 뿐이다.

언론들 중에서는 박병석을 자주 그리고 잔뜩 띄워주고 있다.

 

 


뉴시스는 2020년 박병석이 국회의장이 되자,

박 의원은 민주당에서 6선을 한 터줏대감으로 계파색이 옅고 합리적 중도라는 평가를 받는다. 당내뿐 아니라 야당 의원들과도 두루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어 인화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4선 시절인 19대 국회부터 21대 국회까지 초선 당선인들에게 의정활동에 대해 조언하는 손편지를 써왔다.”라는 글로 그가 중립을 지킬 수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중립이 아니라 守舊的(수구적) 사고가 짙어 보일 때가 자주 나타난다는 평을 받지 않는가?

한양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박사과정까지 스치면서 무엇을 알아냈을까?

언론이 국민에게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은 배웠을까?

아니면 배울 때와 작금의 위치에서 볼 때 언론에 대한 觀點(관점)이 크게 뒤집히고 말았을까?

그도 아니면 언론 재벌들에게 얼마나 많은 로비를 당했으면 인생관이 180도로 뒤집어지고 말았을까?

수많은 사람들은 박병석에게 기대할 수 없다며 진즉 포기하고 만 사람들이 허다하게 많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을까?

국회법만 만지작거리고 있는 박병석을 방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발길이 결코 헛걸음으로 끝나고 말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유난히 언론중재법만 징벌적손해배상조차 적용하지 않겠다는 결론이 났다고 하는데 그런 법을 통과시켜 뭐에 쓸 것인가?

재벌 언론들이 얼마나 크게 박병석을 구워 삼고 로비를 했기에 이처럼 갈기갈기 찢어진 것도 모자라 브레이크까지 박살을 내고 말았다는 말인가?

그런 법이 통과된다는 것 자체가 웃기지 않는가?

 


 

가짜뉴스라는 게 국가와 국민에게 얼마나 큰 弊害(폐해)를 가하고 있다는 것도 박병석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작은 눈을 깜박거리며 국민은 실컷 우롱당해서 바보로 만들어 줘도 된다고 할지 누가 알 수 있을까?

그런 그가 재벌언론으로부터 어떤 로비를 호되게 당했을지 제대로 된 국민이라면 한 번쯤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體面(체면)으로 이제 국가 서열 2위인 국회의장까지 했으니 더 이상 올라갈 생각은 내던졌을 것이고 마지막 여생을 즐기기 위해서라면 무엇이 더 많이 쓸데없이 필요했을지...

이재명은 지금 국가 서열 2위 인물에게 대권후보자의 문안인사를 드린 것인지,

아니면 구린내가 진동해서 코를 국회 쪽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됐던 상황까지 도달했는지,

지금 상황으로서는 우리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으리...

좌우간 이재명은 참말을 했고,

박병석은 대권후보자에게 아양 같은 말로 띄워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사를 통해 볼 수 있다.

 

지금 박병석이 내 옆에 있다면 그에게 가볍게 속삭이고 싶다.

김대중 대통령 힘으로 국회의원까지 돼 민주당 수박이 될 때까지 긴 세월이 흘렀는데 그대는 국가에 어떤 폐해만 주었소?’

공훈을 받았다면 ()정권 같으면 거대한 過誤(과오)도 삭감해줄 수 있으련만...

 

 

 

이재명이 어떻게 방병석과 대화를 했는지 본다.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국민 주권주의라는 측면에서 가짜뉴스들은 엄정하게 책임을 묻긴 해야 한다"며 언론중재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결국 국민은 정보를 통해 판단할 수밖에 없다""팩트 정보가 왜곡되면 제가 아주 어릴 때 광주 민주화운동을 폭도로 안 것처럼 국민이 잘못 판단하지 않냐"고 말했다.

 

그는 "(왜곡은) 개인이나 일부 언론도 하고 심지어 국회의원들께서도 많이 하시더라"라며 "이상한 사진 내놓고 저한테 준 뇌물이라는 둥"이라며 웃기도 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지난달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조폭 출신 A씨의 SNS 사진을 공개하며 이 후보의 금품 수수 의혹을 제기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후보는 "정보를 왜곡해서 자신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겠다는 생각을 좀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박 의장은 "언론중재법 협상을 할 때 여야를 향해, 큰 틀에서는 언론표현의 자유를 지키되 개인의 피해 구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하라. 특히 가짜뉴스에 대한 정정보도에 대해서 잘 합의해달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재명의 공손한 자세와 박병석의 허세가 들어나는 것 같다>

박병석 국회의장과 대화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해 대화하고 있다. 2021.11.1 [국회사진기자단] toadboy@yna.co.kr

 

박 의장은 이어 "양당 원내대표께 언론중재법 특위를 조속히 구성해 논의해달라고 말했다"고 했다.

 

그러자 이 후보는 "의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문책 범위를 최소화하되 문책 강도는 올려야 한다. 고의로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정치인이든, 개인이든 언론이든, 민주주의 질서를 침해하는 것은 중대한 반칙행위"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예방에서 박 의장은 "이 후보의 인생 역정, 정치 역정을 보면 빈손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후보를 띄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 의장은 또 "(코로나 19 방역 관련) 신천지 사태 때 이 후보가 쳐들어가는 걸 보고 '결단력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공약 이행률도 비서실에서 준 자료를 보니까 95.8%나 된다"고 칭찬했다.

 

이 후보는 "진영이나 좌우, 이념을 가릴 것 없이 실제 필요한 일을 해낸다는 측면에서는 의장님이 발군이신 것 같다"고 화답했다.

 

공약 이행률과 관련해서는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한다""알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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