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5일 수요일

이번 기회에 국민의힘을 해체시켜야!


 후보가 잘못된 것을 선대위 바꾼다고 될 일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국가 騷音(소음)에 귀가 따가워 눈을 돌려 바라보지만 요란한 소리가 그칠 것 같지 않는 분위기인데 자꾸만 轟音(굉음)和音(화음)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며 들어달라고 하니 이렇게 난처한 일이 있나?

국민의힘{국짐당; 김종인 令監(영감)이 어림도 없는 국민의힘이라는 이름을 쓰자고 할 때부터 깬 국민들은 국민의짐 덩어리들이 웃기는 당}이 스스로 세상 보는 눈이 없다는 것을 만천하에 지금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영감이 늙었으면 집에서 화초나 돌보며 마음을 자연에 두고 살아야 하건만 그런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김종인 국짐당 전 비대위원장이 아직도 老慾(노욕)에 차서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했다.’라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집으로 갔다고 하지 않는가!

이런 영감이 나설 때부터 많은 사람들은 혀를 찼거든!

영감이 죽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면서 속내조차 감추며 헛소리를 하고 있지 않나!

어찌 대한민국 국운이 다했냐?

국짐당은 이제 끝을 보이는구나!’라고 해야지.

민주당이 앞으로 50년 계속 집권하게 되면 세계 제1위 선진국도 자부할 수 있을 것인데 어찌 늙어 헛소리로 老慾(노욕)을 대신하려드는가!

 

 


법 없어도 잘 사는 선량하고 멀쩡한 사람을 감옥에 잡아넣기나 하고,





죄인인줄 빤히 알면서 마누라(그녀는 천박하기 그지없다는 것을 이제 과반 이상의 국민들이 알았으니 강등시켜 마누라)로 만들어 같이 붙어살면서 가족이라고 세상에 공개하여 알린 이후,

사회 ()가족으로 변해 버린 것을,

神聖(신성)해야 하는 검찰의 감투를 그대로 쓴 채,

그 독 가족들이 좋고 안락한 생활을 위해 수많은 돈과 남의 재산까지 독차지하게 할 줄이나 아는 청개구리보다도 못하고 쓸 데가 하나도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알아차린 다음 쓰레기처럼 내다버린 윤석열 이라는 허접한 인물(이하 윤석열)을 국짐당이 주어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들겠다며 소란을 피울 때부터 민주당과 깬 국민들은 국짐당은 붕괴돼야 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아직도 잠에서 덜 깬 선하고 착한 국민들만 국짐당에서 얻어먹을 것이 있는 줄 알고 찾는다며 소란을 피우고 있지 않는가!

쓰레기를 집안에 그대로 두면 썩는 냄새가 요란하게 나며 발길을 막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 국짐당 속에 꽉 차 있지 않나?

 

 


초등학생들에게 물어봐도 알 수 있는 것을 국짐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만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윤석열이 자신들을 지켜줄 사람이라며 환상 속을 헤맬 뿐 아니겠나?

윤석열 마누라의 과거 虛僞(허위)와 과장된 비리로 인해 윤석열 지지율은 곤두박질치기를 반복했고,

윤석열 본인의 모자란 실력과 일일 일 망언으로 인해 국민들이 윤석열의 근본을 알아차린 다음 지지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을 국짐당 선대위가 잘못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은가?

본인 부인 장모의 비리를 앞 글자만 따서 본부장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놓더니,

이제는 처남들을 포함하며 가족까지 합세가 돼 본부장가라는 단어가 새롭게 등장하는 비리덩어리를 대한민국 대권에 앉히게 하려는 국짐당의 권력 야망에 걸려 넘어지고 있는데도 누구하나 올바른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것은 국민을 기망하여 독선정치를 할 생각에만 미쳐가기 때문 아니겠나?

국가와 국민만을 위하는 정치를 할 아름다운 마음을 一抹(일말)의 양심이라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윤석열 같은 인물을 대권주자로 내놓을 생각조차 할 수 있었을 것인가?

윤석열이 대통령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된다는 것을 선량하고 착한 국민들이 하나둘 알아차렸는데 아직도 국민을 속여보자는 윤석열과 윤핵관들의 도둑심보를 언제 장악할 수 있으랴!

 


 

오늘도 청년들은 혀를 차며 윤석열을 비웃는 뉴스가 도배를 하고 있는데 포털만 감싸주려고 애를 쓰는 것 같다.

민주당과 올바른 민주주의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은 국짐당의 그런 자세를 보고 내심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을 것 아닌가?

이번 기회에 국짐당을 해체시켜야 할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암 덩어리처럼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있는 반민주주의 세력을 없앨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말이다!

입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저들이지만 가슴속으로는 자신들만의 권세를 이용하여 권력의 독재정치를 품고 있는 암 덩어리들이 아니고 무엇이랴!

윤석열이 이번에도 검찰주의자 권영세 의원을 선대위장 겸 사무총장으로 하겠다는 기획을 내놓고 있지 않는가!

정책본부장엔 원희룡을?

도둑의 심보가 어찌 없어질 수 있다는 말인가?

 

 


다음은

뉴시스가 스피커폰 인사 윤석열에..청년들 "정신 못차렸다"’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이다.

 

[서울=뉴시스] 양소리 최서진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를 향한 청년 세대의 분노가 표출되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위 정책본부에서 청년보좌역을 맡았던 곽승용씨는 5일 페이스북에 사퇴를 선언하며 "청년들은 후보 교체를 원하고 있다. 이것에 제가 파악한 청년들의 여론이다"고 했다.

 

곽씨는 "자꾸만 2030과 반대로 향해가는 선대위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며, 어떻게 하면 2030의 지지를 다시 국민의힘으로 끌어올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다"고 썼다.

 

이어 "그러나 오늘 진행된 청년간담회를 보고 청년보좌역직을 사퇴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곽씨가 언급한 '청년간담회'는 이날 오후 4시 중앙선대위 국민소통본부가 진행한 전국 청년간담회다.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연 이 간담회에는 약 300명의 청년들이 화상으로 참석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화상회의 방식로 진행되는 이 회의에 윤석열 후보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그러나 간담회 현장에는 권성동 의원, 박성중 의원 등이 참석했을 뿐 윤 후보는 나타나지 않았다.

 

모두발언에서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민심을 살피지 못해 죄송하다"는 취지로 말하며 청년들을 위로했으나 청년들은 "그걸(청년들의 마음을) 아는 분들이 왜 이준석 대표를 쫓아냈냐"고 질문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윤 후보가 회의를 시작한 지 20분이 지나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한 청년은 "후보님이 나오신다고 했는데 대체 언제 나오나"라고 물었다.

 

누군가와 통화하던 권 의원은 "후보님께서 스피커폰을 통해 인사를 드린다"며 윤 후보를 연결했다.

 

통화에서 윤 후보는 "윤석열 선대위는 청년들과 함께 하는 것"이라며 "우리 다 같이 이깁시다"라고 짧게 말했다.

 

권 의원은 윤 후보의 발언이 끝나자 "예 감사합니다"라고 한 뒤 "박수"라며 청년들에 박수를 유도했다.

 

그러나 청년들 사이에서는 박수 대신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라는 한숨 섞인 목소리와 함께 고성과 욕설이 곳곳에서 나왔다.

 

청년들은 간담회가 진행되는 동안 채팅으로 의견을 나눴다. 그러나 이 채팅방에서 '윤석열 사퇴하라' '후보 교체' '이준석을 왜 쫓아내나' 등의 글을 남긴 이들은 회의에서 퇴장 당했다고 또 다른 참석자는 말했다.

 

이에 장예찬 전 선대위 공동청년본부장은 입장문을 내고 "또 다시 실망감을 안겨드린데, 청년들에게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행사는 확인결과 청년보좌역은 물론 청년본부 실무자 그 누구와도 사전 조율되지 않았다. 선대위 일정팀조차 모르고 후보에게도 보고되지 않은 일정"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번 청년간담회는 후보의 의지와 정면배치된다.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이 이번 청년감담회 일정으로 실망하고 분노하고 있다"며 회의를 주관한 것으로 알려진 박성중 의원을 향해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모든 직책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당 공보단도 공지를 통해 "기존 중앙선대위 소속 국민소통본부에서 진행하였다. 윤석열 후보의 금일 회의 참석은 예정돼 있지 않았다""소통본부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공지를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참석자들을 실망시켜드린 점에 대해 선거관계자들은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20대의 윤 후보 지지율은 빠르게 하락 중이다.

 

이날 발표된 한국갤럽에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의 20대 지지율은 2주전 대비 5.5%포인트 하락한 15.6%로 집계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7.2%로 가장 높았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19.7%로 나타나며 모두 윤 후보를 앞섰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의뢰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지난 3~4일 전국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ound@newsis.com, westjin@newsis.com

https://news.v.daum.net/v/20220105181900690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05202822709

https://news.v.daum.net/v/20220105184805163

 

 

2022년 1월 3일 월요일

아바타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려는 대국민사기극?


  

대국민사기당에 표 던지는 국민은 詐欺(사기)助成(조성) 국민?

 

詐欺(사기) 가족도 모자라 詐欺(사기) 助成(조성) 검사들까지 만들어 놓더니,

詐欺(사기)당까지 만들 작정을 한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에게 사기조성을 요구하며 국민을 꼬드기는 국민의짐 당}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무슨 뱃장으로 대국민사기당으로 만들 작정이었던가?

지금 국짐당 선대위 소속 의원들이 전원 당직 사퇴로 대국민 쇼가 시작된 것을, 착하고 선한 국민들은 또 속아 넘어가지 않을 수 없을 것 아닌가?

국짐당의 선배 정치꾼들의 사기에 항상 착하고 선한 국민들은 잘도 속아 넘어갔으니까!

속아 넘어가면서 다른 국민들에게 사기 전염병까지 옮겨주려는 국민들까지 만들었던 국짐당 저력을 깬 국민들은 잘도 알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귀가 얇은 국민들은 또 넘어가고 또 넘어가기를 반복하며 이명박에게 표를 던져 나라 사대강 자연을 완전하게 망쳐놓았고,

박근혜에게 표를 던져 국정농단의 정권으로 폭삭 망하게 한 것을 촛불연대들이 간신히 잡아놓았더니 아직도 잠에서 덜 깬 착하고 착한 국민들은 저들에게 표를 던질 준비를 단단히 하며 빈깡통[경북 양산 주민들의 외침]’ 윤석열에게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이 안 갔던 이유를 국짐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잘 알려주어 기가 차게 고맙고 또 고맙다.

 

 


늙어 평안히 집에서 화초나 가꾸고 살면 얼마나 좋으련만 늙은 몸으로 껍적대시다 감옥가게 생긴 것 같은데 어떠하신가?

아직도 くち [, 구찌]는 살아 있어서 詭辯(궤변)으로 一括(일괄)하려는 것인가?

솔직히 말하시오 令監(영감)!

윤석열이 그렇게 시킨 것을 당신이 덮어쓰려는 것을!

도대체 무엇을 얼마나 잘 못했으면 검찰 캐비넷 속을 빠져나올 수 없다는 말이오!

검찰당에 걸리면 늘그막에 완전히 분해될 수 있다는 것을 최후 만찬장에서 보여주기 위한다면 깬 국민들은 사양하지 않고 지켜보겠지만 너무 과하게 용트림하는 것 아니오?

늙으면 살기 힘들었던 청춘시절보다 조금은 정직해져야 하는 것 아니오?

어찌 된 대한민국 늙은이들은 청소년들에게 끝까지 배워야만 하는 것이오?

왜 늙었는데!

늙으면 어린 아이가 된다는 말도 다 거짓말이란 말이오!

왜 우리는 천사 같은 해맑은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말이오?

그만큼 늙었으면 베풀 수 있으련만 죽을 때 가져갈 수도 없는 것들을 움켜쥐고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제발 솔직하게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오!

그대가 윤석열을 아바타로 만들 작정이 아니라,

윤석열이 아바타가 되더라도 감옥은 갈 수 없다는 것을 토로하더라고!

윤석열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다는 것을 당신은 쉽게 직감하지 않았소?

그러면 순순히 자수하고 죄 값을 받으라고 다독여 조언하며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쪽으로 방향을 틀도록 유도하는 것이 늙은이들이 해야 할 의무와 책임 아니오?

그런 것을 하라고 쪼글쪼글한 얼굴과 거친 피부로 변하게 조물주가 명한 것을 왜 잊고 살아가오?

내 얼굴이 험상궂은 얼굴로 보일 수 있지만 마음만큼은 아직도 말끔하게 펴 있다는 것을 왜 젊은이들에게 온전히 밝히지 못한단 말이오!

어찌 윤석열에게 태도를 바꿔 우리가 해준 대로만 연기를 좀 해 달라!”라는 대국민 사기극까지 할 판이었소?

정치 4개월 한 사람가지고 대통령 만들 작전 짤 때 당당하던 뱃장들은 다 어디에 버리고 미숙한 부분이 있다.”라는 솔직한 말도 하실 줄 아시오?

그런 방식으로 대통령 시켜놓고 곶감 하나둘 빼먹듯 국고를 축내는 사리사욕의 늙은이가 되고자 한 것은 아니었소?

만일 그런 생각을 지녔다면 영감은 왕파리?

영감이 언제부터 King Maker가 돼있었다고 허풍떨며 고집쟁이가 됐었소?

윤석열이 대권을 쥘 수 있을 인물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던데 막말의 대가 홍준표를 죽이기 위해 윤석열 편에 붙었던 것이오?

그렇게 판단이 서지 않을 것이면 늙어서 중차대한 자리는 꿰찰 野慾(야욕)은 버렸어야 하는 것 아니오?

그놈의 야욕 때문에 대국민사기극에 대한 죄 값은 치러야 할 것 같은데 내가 틀린 말했소?

그러고도 자손들에게는 잘 살고 간다며 재산 분배시키고 제사는 꼭 지내야 한다고 헛소리까지 할 작정이었소?

죽어 흩어지고 썩어빠진 흙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와 무슨 것을 얻어먹을 게 있다고!

刹那(찰나)의 순간을 살다가며 一抹(일말)이라도 솔직해지는 것은 어떠하랴!

 

 

지금 대국민사기당의 밑바닥을 보여주고 있는 뉴스를 보기로 한다.

 

 


이데일리는

‘"윤석열은 아바타?" 지적에..김종인 "실수 안하게 하려고"’라는 제하에,

 

윤석열에 "우리가 해준 대로만 연기 해달라"..발언 해명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이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태도를 바꿔 우리가 해준 대로만 연기를 좀 해달라라고 발언해 논란이 된 가운데, 그는 후보의 말실수를 바로 잡으려라고 해명했다.

 

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후 취재진들과 만난 김 위원장은 그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후보가 연기만 하면 #아바타 아닌가, 유약한 이미지가 되지 않나라고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윤 후보는 정치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실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후보의 말실수를 바로 잡으려면 다른 방법이 없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오른쪽)와 김종인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 후보가 이것저것 여러 가지 생각하면 메시지가 제대로 잘 전달이 안 되는데,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려면 우리가 해준 대로 후보가 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위원장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윤 후보에게) ‘총괄선대위원장이 아니라 #비서실장 노릇을 할 테니 후보도 태도를 바꿔 우리가 해준 대로만 연기를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면서 제가 과거에 여러 번 대선을 경험했지만 후보가 선대위에서 해주는 대로 연기만 잘할 것 같으면 선거는 승리할 수 있다고 늘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거듭 실언을 하며 구설에 오른 윤 후보의 논란을 의식한 듯 국민 정서에 반하는 선거운동을 해서는 절대로 선거에 이기지 못한다후보가 자기 의견이 있다고 해도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다면 절대로 그런 말을 해선 안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 위원장의 발언이 알려진 후 여당 측에선 윤 후보의 자질을 운운하며 맹공을 이어갔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연합뉴스TV ‘뉴스 1번지에 출연해 깜짝 놀랐다윤석열이 허수아비, 껍데기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한 게 된다고 지적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DB)

 

 

그는 대본을 써줘서 연기를 하더라도 대본을 외울 능력이 있어야 연기를 할 것 아닌가라며 선거 땐 연기할 수 있겠지만 당선돼서 연기할 수 있겠나. 정말 국가가 걱정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박성준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11 비하와 극단적 망언에 이어 공약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모습에서 이미 윤 후보의 부족한 실력은 들통났다고 꼬집기도 했다.

 

박찬대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연기만 하라고 하면 후보가 아바타도 아니고, 윤 후보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든 행태가 개선 불가능한 정치인으로서 최대치였음을 고백하는 듯하다라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중앙선대위는 공지문을 통해 쇄신을 위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 총괄본부장 그리고 새시대준비위원장까지 모두가 윤석열 후보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도 모든 외부 일정을 멈추고 선대위 개편에 주력할 전망이다.

 

권혜미 (emily00a@edaily.co.kr)

https://news.v.daum.net/v/20220103184603227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03181423628

https://news.v.daum.net/v/20220103193941120

 

2022년 1월 2일 일요일

이재명의 국민론과 윤석열의 국가론은?


 나라가 먼저인가 국민이 먼저일까?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 아닌가?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인류가 분명 있었을 것이니,

예로부터 자연재해를 당하거나 사나운 짐승들의 해코지를 당하던 사람들은 힘을 모아야 살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했을 것 아닌가?

국가라는 큰 덩어리 사회집단이 생기기까지 걸린 시간은 얼마나 걸렸을까?

그런 시간들이 얼마나 많이 필요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나 있을까?

사람들끼리 모여야 강한 힘이 구성된다는 것까지 알아차린 시간은 또 얼마나 걸렸을까?

이런 것만 따져 봐도 국가보다 국민이 먼저인 것 같다.

아주 쉽게 國家(국가)라는 단어 속에 보면 家庭(가정)’이나 家族(가족)’이라는 단어 안에는 ()’라는 글자가 따라 다니는 중국식 글자를 볼 수 있다.

국가라는 것은 집들의 집단이라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국가는 결국 가족이라는 것들이 집단적으로 모여 국가로 형성됐다는 것을 국가라는 글자에서 쉽게 알아차릴 수 있지 않는가?

즉 국가가 만들어지기 이전 사회라는 것이 만들어질 때까지 하나의 집[()]’들이 모여 이뤄졌을 것이라고 쉽게 추측할 수 있는 초등학적 상식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집단 사회가 각각 형성이 된 이후 村長(촌장)들이 모여 이해타산을 맞추지 못해 싸움질 한 것을 중국식 글자는 戰爭(전쟁)’이라는 단어를 썼고 영어권 사람들은 ‘War'라고 했을 것처럼 국가 간 싸움도 결국은 소단위의 가정부터 모인 집단 싸움이 시작됐다고 보는 게 상식 아닌가?

또한 우리 순수한 말 나라國家(국가)라는 개념은 땅이 먼저냐 사람이 먼저냐가 아니라는 말이다.

사람들이 땅따먹기 국가 간 전쟁을 할 때는 국가를 위한다.’라는 식의 말을 쓸 수 있지만,

국가 이전 국민이 없으면 국가라는 것 자체가 형성될 수 없는 것부터 알고 가는 게 일반적인 상식 아닌가?

그리고 국가가 국민을 안정되게 다스리는 것으로 말해야 한다.

고로 나라 이전 국민을 먼저 꼽아야 올바른 것 아닌가?

 

 


플라톤(Platon, 기원전 427~347)<국가론>은 있지만 국민론이 없는 이유는 국가 땅따먹기 시대에서 국가체제가 자리 잡지 못한 것을 감지하여 올바른 국가 형성을 위해 국가의 정의와 군주의 정의 그리고 국민 각자의 정의라는 것은 어떻게 구성하고 다뤄야 마땅하다는 것을 위해 플라톤이 나이 40이 넘어 마지막 심혈을 다해 글로 써서 후대 국가들이 참고서적으로 사용한 것을 두고 멋도 모르는 독선가들이 국가가 먼저인 것처럼 떠들고 다니는 것을 착각해서는 21세기를 이끌 지도자의 덕망이 아니라는 것쯤은 쉽게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국가 정의가 올바르게 돼야 국민 각자에게 영향을 미치게 하는 것도 집권자의 철학의 정의가 바르지 않으면 국민 각자의 정의 또한 바르게 되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국가의 위상이 어떻게 돼야 한다는 지침서를 바르게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결국 플라톤도 국가는 국민의 올바른 삶을 위해 필요한 존재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던가?

네이버 <철학사전>

국가는 또한 인간의 자연적인 필요에 의해서 생긴 것이다. 그런데 국가에 있어서 왕이 되어 통치하거나 혹은 현재 왕으로 불리거나 권력자로 불리는 사람들이 참으로 충분히 철학을 하지 않는 한, ……국가에도 인류에도 불행은 그치지 않는다. 철학자란 이데아를 인식하고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철인왕(哲人王)은 무엇보다도 먼저 선()의 이데아를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 선의 이데아는 태양과 같아서, 인식되는 것에, 진리를 인식하는 사람에게 그 능력을 부여한다라고 주장한다.”라고 적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국가론 [Poliiteiā]

이런 것조차 이해하지도 못한 사람이 상식이라는 단어는 입에 달고 다니는 못난 인물이 있었으니 그 이름 하여 윤석열이라는 사람(이하 윤석열) 아닌가?

어찌 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대권을 노릴 수 있다는 말인가?

 

 


이재명의 국가론과 윤석열의 수준 낮은 국가론?

 

윤석열이 지난달 31일 충북 단양군의 구인사에서 열린 상월 원각 대조사 탄신 110주년 봉축법회에 참석해 법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상월 대조사는 나라가 어려울 때 지켰던 호국불교의 정신을 우리한테 주셨다나라가 없으면 국민이 있겠나.

어려운 나라를 국민이 힘을 합쳐서 바로세우고 난국과 위기를 잘 극복해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국민은 국가를 떠받들어야 한다는 생각 같다.

이에대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

명확하게 국가는 국민으로 구성됐고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국민이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존재를

국민에게 고용된 이고 국민을 위해 원하는 일을, 명하는 바를 행하는 게 대리인으로서 본질적 의무라고 반박한 것을 보고 있다.

이재명은

국가의 역할이 현실적으로 뭘 한다기보다는, 국가의 존재 자체에서 든든함,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게 중요하다언제나 내가 최악의 상황에 처했을 때 국가가 내 최소한의 삶을 책임져준다는 믿음이 있으면 극단적 선택이 줄 것이라고 하는 것만 봐도 대한민국에 어떤 사람이 대권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오죽하면 깊은 잠에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국민들을 깨우기 위해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말로 이재명을 알리며 稀世(희세)의 철학자가 나설까?

그만큼 대한민국 언론은 正論(정론)과는 빗나가 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도올이 헛소리나 하는 사람인가?

 

한국이 나은 석학이라고도 부르는 도올 김용옥 교수(이하 도올)가 이재명을 자신의 유튜브 도올TV에 초대하여 "하늘이 낸 사람이다"라며

"하늘이 내린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여기까지 왔겠나"라는 말을 했다는 것이 빈말일까?

도올과 이재명은 인간성에 있어 닮은 점들이 곧잘 있을만한 사람들이라고 본다.

세간의 상식적 학문에 있어 거의 꿰뚫어 버렸다고 느낄 정도의 실력자?

이 두 사람은 입으로 한 말은 지켜내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인물임에 동감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을 찾아보고 사실에 입각한 학문을 추구하는 도올의 행동 철학과 사실을 존중하는 이재명 식 실용주의 철학의 비중에서 어떤 것을 추천하려 할까?

도올TV의 대화에서 그 두 사람의 생각만 봐도 우리는 직감하지 않을까?

 

싫고 그른 것에 대해 참아낼 때까지 참아내다가 마지막에는 결국 터져버리는 조금은 무대책 성격도 없지는 않다.

두 사람 다 달변이다 보니 막판에서는 말실수가 따른다는 것!

심지어는 막말(쌍욕)까지도 할 줄 알지만 참고 살아가지 않을 수 없는 사회적 지위?

그들의 막말은 상대방이 욕을 얻어먹을 만큼의 어떤 사실에서 벗어난 행동에 대한 반항적 질타이기에 이해할 줄 아는 사람들은 그들을 더욱 지지하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따르지만 (; 반대자)도 적지 않다는 점!

좌우간 두 사람 실력과 재질은 높이 평가를 받지만 말실수에서는 낙제점수가 항상 따를 수 있으니까 아주 좋은 평가까지 받지 못한다는 점 등이라고 꼽아본다.

더 있는 것을 아시는 분이 있어 가르쳐주시면 얼마나 기쁠지...

 

 


도올이 이재명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말에 나는 동감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늘이 내리지 않았다면 국민의힘{국짐당: 대한민국 대통령의 직위를 하찮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빈깡통[경북 양산 주민들의 반응]’ 같은 인간을 대선 후보자로 내세워 국민에게 짐을 지우고 있을까?} 윤석열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 같은 허접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물을 지정하게 했을까?

이재명에게 흠이 있는 것보다 더 큰 흠집이 있는 윤석열 같은 자를 천심은 꼽아내게 해버린 것이니 하늘이 보낸 사람 맞지 않을까?

 

자신이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문재인 정권이 밉다고 할지라도 앞뒤 가리지도 않고 사정없이 질책하며 막말로 대신하는 어리석은 인물을 동물의 마음을 가진 자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아닌가?

이처럼 추악한 인물을 선출하게 해준 천심이 없지 않고서야 이재명이 빛이 날 일이 있었을까?

이재명 본성은 사악하지 않았던 인물[청소년 시절 얻어맞고만 다녔다는 말만 있지 주위 아이들에게 해코지 한 적 있다는 말은 없지 않는가!]이지만 수구언론들이 진구렁 속으로 몰아넣는데 막아낼 수 없지 않겠는가!

수구 언론들이 이재명의 사실의 삶을 앞뒤 없이 무조건 기망했고,

국민들의 반응은 이재명의 험난한 삶을 얕잡아보며 덩달아 달가워하지 않았으며, 판단조차 없이 사정없이 타격하고 있는 자들이 지금도 다분하지 않는가?

아무리 국짐당과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들이 이재명에게 죄인 취급을 하려고 갖은 애를 써도 사실이 아닌 것을 어찌하랴?

이명박근혜 두 정권이 수도 없이 이재명을 죽이려 애를 썼어도 이재명은 오뚝이처럼 일어서곤 했지만 언론들은 주구장창 이재명을 나쁜 사람으로 몰고 지금까지 왔다.

하지만 이재명보다 말할 수조차 형편없는 인물이 윤석열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가고 있으니 이재명은 자연스럽게 빛이 나게 되지 않는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지 않을까?

세상을 알 만큼 잘 알고도 남을 古稀(고희)를 훨씬 넘긴 稀世(희세)의 철학자가 하늘이 내린 인물이라 가슴에 품었던 말을 스스럼없이 내놓지 않을 수 있을까!

고로 대한민국 70대 이상 老翁(노옹)들 중 이재명의 깊은 심중을 이제부터 알아보는 노인들의 ()도 점차 늘어만 가게 되지 않을까?

 


 

11일 이재명과 윤석열 등 지지율 발표는 10% 전후 차이로 이재명이 앞으로 나서면서 뒤바뀌고 말았다는 것을 본다.

수많은 국민들이 문재인 정부의 확실한 끊고 맺음에 실망한 나머지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지지율도 이제는 오차범위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뉴스이다.

이재명을 민주당 후보로 인정하지만 인간 문재인과 이재명을 별개의 인물이라는 것으로 인정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재인 지지율은 아직도 45%를 넘고 있었다.

4기 민주당을 이끌 사람은 이재명인 것이 확실해지고 있는 것이다.

고로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을 것 같다.

결국 대한민국 국민은 진흙 밭에서 진주를 찾은 국민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할 것 같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 삶은 이전보다 확실하게 달라질 것은 자명하기 때문이다.

그의 정책만 봐도 알 사람들은 다 알지 않을까?

그의 실천력 또한 항상 90%가 넘었다는 것도 잘 알지 않는가?

고로 하늘에서 내린 사람의 지휘를 받게 될 것은 틀리지 않을 것인데 무엇을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

만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자(이하 안철수)와 윤석열이 단일화를 한다고 할지라도 이재명의 승리는 자명하다는 결론이 짙어지고 있다.

안철수를 지지하는 유권자와 윤석열을 지지하던 유권자 또한 성향의 차가 적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 두 사람이 단일화하는 순간 투표를 기권하던지 아니면 이재명 쪽울 처러라 지지할 국민으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라는 눈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좌우간 이재명은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것은 그가 당선이 되고 난 다음 확실하게 느끼게 될 것이니 지금부터 강력히 주장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서울신문이

"나라 없으면 국민 있겠나" 발언에 "국가 국민 위해 존재"

https://news.v.daum.net/v/20220102210602242

 

다음은 뉴스1이 쓴 보도내용

도올 "이재명은 하늘이 내린 사람".."농촌기본소득 30만원 가뿐"’이란 제하에,

https://news.v.daum.net/v/20220101204333034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01211844160

https://news.v.daum.net/v/20220101200414766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87513&cid=41978&categoryId=4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