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9일 토요일

윤석열 영혼도둑의 망언을 심판하자!


 


윤석열 정신도둑의 통 큰 거짓말 실컷 해라!

 

() 노무현 대통령의 딸과 사위를 수사했던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대권후보자에게 거짓말 강하게 하라고 주문하는 국민의 짐 당?)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팔고 다닌다.

마치 국짐당의 先代(선대)인 것처럼 헛소리를 시작하고 있으니 어찌 통탄치 않으랴!

촛불항쟁의 주역들이여 입만 열면 거짓말에다,

자신이 책망을 당해 마땅한 공정과 상식을 말하지 않나 법의 원칙을 지키는 것처럼 망언을 하며 참신한 국민들에게 반론을 提起(제기)하는 윤석열을 방치하자는 것인가?


 

The JoongAng이라는 크게 기우러진 언론 중 하나가 보도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본다.

(윤석열이)“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을 팔지 말라거나 국물도 없다며 여권을 향해 강성 발언을 쏟아냈다.”라며 다음과 같이 자신 넘치게 풀고 있다.

이틀째 영남권 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윤 후보는 1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를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민주 진영에서 반대하는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미 자유무역협정(FTA), 이라크전 파병을 국익을 위해 관철하신 분이다. 지금의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은 당이 맞느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TV 토론에서 민주당 후보는 질문하면 내빼고 동문서답하기 일쑤다.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정당이 온전한 국민의 정당이고 민주 정당이냐이들이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을 파는 것을 믿지 말자. 어디 그런 분들을 내놓고 선거 장사에 이용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219191230769

 

거기에 따른 댓글들은 윤석열의 거짓말을 단호하게 꾸짖고 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줄줄 흘러나오는 윤석열은 국짐당 후보가 된 이후 더 심해지기 시작한 것 같다.

이젠 선량하고 공정의 상진이던 인물들까지 자기가 떠받들었던 분으로 착각을 하는 것인지,

이왕 거짓말 할 바에는 통 크게 다 해먹어버리자고 하는 정신적인 문제가 작동하고 있는 것처럼 펄펄 날뛰고 있는 느낌을 받게 하지 않는가!

2주 전 제주 강정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울먹이는 쇼까지 한 것이라면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 같은데 대한민국 정신과 의사들의 소견을 듣고 싶다.

얼마나 민주당 180 의원들이 헛발질만 해대고 있었으면 국짐당과 윤석열이 이처럼 날뛰게 될까?

거듭 말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무능으로 인해 2030세대들이 완전 돌아서고 만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민주당 또한 그들이 원하고 바랐던 것 하나도 지키지 못하고 심지어 일본에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은 그대로 넘기고 있는 것에 치를 떨게 할 때부터 촛불혁명의 씨앗들은 서서히 죽어가면서 독풀이 돼 국짐당으로 넘어가버렸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가장 큰 문제는 이낙연 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되고 홍남기 경제부총리(이하 홍남기) 체제가 되면서 문재인이라는 인물의 영혼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수많은 국민들은 찾아 헤매고 있었는데 지금껏 살아나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순수한 문빠들은 이런 말만 하면 또 사라져버리고 말지만 각성하지 않으면 촛불의 주인공들이 공들여 쌓은 탑이 39일 완전 붕괴돼 다시는 한반도에 민주주의가 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재고해보았던가?

지금 국짐당은 이번 선거에 붕괴되면 완전히 파괴될 것을 예상한 나머지 그 어떤 선거보다 간절하게 덤비고 있다는 것을 촛불혁명을 완수한 국민은 재고해야 하지 않을까?

촛불혁명 2기 정부가 들어서느냐 아니면 기득권 카르텔들의 정권재창출이냐?

39일 촛불혁명의 불씨가 재 점화하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실적 있는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이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윤석열거짓말정치 이대남은 바라지 않는다!

 

이십대 청년들의 표심에 따라 이번 선거의 당락이 결정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자, 윤석열은 국짐당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에게 성매매 건으로 올가미를 씌우지 않았던가?

많은 사람들은 가세연에게 대전 검찰청으로부터 흘러나온 이준석의 과거 성매매 건으로 얽어매어 꼼짝달싹 못하게 한 다음 그를 앞세워 2030세대들의 표를 긁어모은다 하는데 이게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확실한 것인가?

그래서일까?

이재명에게 한 때는 더 많은 지지를 보이던 2030세대들이 하루아침에 줄줄이 윤석열 쪽으로 넘어가고 있었던 것을 보지 않았던가?

그로 인해 2030세대들의 정신이 의심되기도 하고 믿기지 않았다.

아무리 사회를 모른다고 할지라도 올바른 판단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나는 불끈거리고 있었다.

윤석열이 지금까지 해온 것을 2030세대들이 정말 모르고 무조건 정권교체만을 원하는 2030세대라는 것인가?

도대체 교육의 전당들은 무슨 것을 가르쳤기에 가장 피가 깨끗해야 할 청년들이 기성세대만큼도 못하냐고 단호히 꾸짖었다.

나를 포함한 기성세대들이 이제 부모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떠나 막 세상을 알게 된 그들에게 무슨 역할을 올바르게 했는지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런데 오늘 나는 아주 작은 희망을 찾았다.

이대남(20대 남자) 중 한 명의 동영상을 보고 말이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온 얼굴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이따금 그의 눈초리를 보며 대한민국 미래는 건전하게 맞이할 수 있겠구나!

지금 이대남들은 윤석열 낙선을 꾀하고 있다니 말이다.

가슴에서 감격의 피가 솟구치면서 먼저 눈시울 쪽부터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그럼 청년들의 피는 누구보다 말끔하고 깨끗하지!

내가 너무 杞憂(기우)하지 않았던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설령 이재명이 국짐당의 조작선거(국민을 수구언론들의 악의적 세뇌로 인한 조작선거)로 인해 패할지라도 이렇게 든든한 청년들이 나라를 지킨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거대한 태양이 떠오를 것인데 말이다.

 

 

<꼭 봐야할 동영상>

---논리력 만랩으로 주목받았던 #양희원 학생 재등판 "이대남은 윤석열의 낙선을 원합니다" [빨간아재] 동영상 ---

https://youtu.be/n0heU0mYIRI?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2월 18일 금요일

무지렁이가 싫으면 이재명을 공부하자!


 바보는 될망정 무지렁이가 돼서야!

 

바보무지렁이나 그게 그 말 같지만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둘 다 좋지 못한 말들이지만 깊은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은가?

바보는 천부적인 냄새가 나는 어리석음이라고 이해하지만 무지렁이는 세상을 알려고 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뜻하고 있다.

바보는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바보 같은 짓을 할 때가 종종 있을 때 등장하는 말로 써왔기 때문에 이제는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받아들이는 말이 돼버린 지 오래인 것 같다.

하지만 알아낼 수 있는 사람이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을 무지렁이라는 말로 써왔다는 것을 알면 인간은 정신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지성을 지녔으니 가다듬어야 한다는 말이다.

예전 지방의 어른들은 스스로를 무지렁이라는 謙讓(겸양)으로 쓰기도 했다.

물론 바보라는 말을 스스로 쓰기도 한 유명한 분도 있었다.

한국 가톨릭교회 초대 김수환 추기경이 스스로 바보라는 말을 이따금 쓰고 있었다는 것을 많은 이들은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를 향해 낮잡은 말로 두 단어를 쓴다는 것은 금물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나는 바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은 천부적으로 그렇게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하지만 무지렁이라는 말은 내가 노력하지 않은 탓에 듣는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불끈거리기도 했다.

나의 정진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다.

 

바보라는 소리는 여성이 자신의 속내를 알아주지 못하는 남자에게 이따금 쓴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쉽게 말해 진실로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접근해 보이고 있는 것조차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 남성들이 종종 연출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문학적인 표현으로 쓰곤 하지 않는가!

그런 때문인지 모르지만 바보라는 말은 작금에서는 귀여운 표현도 들어가 있다는 것을 첨부하고 싶다.

그래도 성질이 날 때는 결코 써서는 안 되는 두 말 중 무지렁이 라는 소리를 듣는 다는 것은 나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의 탁한 향이 더 들어가 있어 싫다.

그런데 이번 선거를 보며 무지렁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는 것은 나만의 오해일까?

 

 

경북 구미시민들이 내게 욕을 한다고 할지라도 이처럼 무지렁이 같은 말씀을 한다는 게 정말 두고 볼 수 없어 적어본다.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것을 전혀 알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오마이뉴스가

‘"박근혜 감옥 보낸 건 문재인이 시킨 것" 윤석열 구미 유세에 몰린 인파라는 제목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박근혜를 국민들의 촛불혁명에 의해 감옥으로 보내진 것이 1차이고,

그 집행은 박영수 특검(이하 박영수)의 윤석열 당시 특검 수사팀장(이하 윤석열)45년씩이나 구형한 것은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박근혜가 구속될 당시 대권조차 잡지 못한 문재인이 어떻게 집행을 했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구미 시민들의 무지렁이 같은 상식이하의 무지는 차마 볼 수 없구나!

 

다음 보도내용을 보면 구미시민들이 이처럼 갑갑하고 답답할 수 없다.

 

[르포] 경북 구미 시민들에게 '왜 윤석열?' 물었더니.. "나중에 찾아뵙고 미안하다 안 하겠나"

[박현광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계획과 농촌 새마을운동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사회의 혁명을 이룩하신 분이다. 이 나라를 완전히 바꾸셨다. 그게 바로 혁명이다."

18일 경북 구미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구미역 유세 연설에서 '박정희'9번 언급하며 표심을 공략했다. 앞서 박정희 생가를 방문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윤석열 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영정 앞에서 고개를 숙인 뒤 방명록에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습니다"라고 썼다(관련 기사: [오마이포토] 박정희 생가 방문한 윤석열).

 

구미는 '보수의 텃밭'이기에 앞서 '박정희 도시'. 박정희 생가, 박정희 동상, 박정희 체육관, 박정희로(도로)가 있을 정도다. 보수의 정통성을 부여받은 곳인 셈이다. 다만 정치 신인인 윤 후보에겐 구미는 꼭 공략해야 하는 도시인 동시에 '어색할 수도 있는' 지역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당시 특검 수사팀장으로 박근혜씨 수사를 담당했던 윤 후보에 대한 반감이 구미시민들에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미는 역시 '보수의 텃밭'이었다. 윤 후보의 구미역 유세엔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환호를 보냈다. 박정희 생가를 찾았을 땐 주차장 입구부터 생가까지 110m 거리를 통과하는 데에만 5분이 걸렸다. 좁은 길에 500여 지지자들이 몰려 걸음을 내딛기가 어려워서다. 몇몇 지지자들은 윤 후보에게 꽃다발을 전해줬고, 또 다른 지지자들은 바이올린과 건반 등으로 환영곡을 연주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 보낸 건 문재인이 시킨 거 아니가. (윤석열 후보)가 어쩔 수 있었나. 다 지난 일인데 어쩌겠노."

경북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의 한 상인(73)의 말이다. 이날 <오마이뉴스>가 만난 구미시민 12명은 모두 윤 후보의 과거 국정농단 수사와 관련해선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택시기사인 이아무개씨(63)"박근혜는 누가 쳤어도 쳤을 거야. 윤석열이 스스로도 그때 심정적으로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했을지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었겠어?"라며 "나중에 박근혜 대통령 찾아뵙고 미안하다고 안 하겠나. 이것저것 가리면 찍을 사람이 없어"라고 답했다.

 

"여기 경상도 아이가! 구미다 아니가 구미. 전라도 가봐라, 90% 이상 민주당 찍어준다 아니가. 우리는 국민의힘 찍어줘야지."

 

구미시민들이 윤 후보를 밀어주는 이유는 복잡하지 않아 보였다. 시장 상인 김아무개(61)씨는 윤 후보 지지 이유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윤 후보 사실 잘 몰라. 근데 여긴 대대로 국민의힘 아니가. 그러니까 찍어줘야지"라고 말했다. 그래도 윤 후보 좋은 점을 꼽자면 무엇이 있느냐는 물음엔 "사람이 덩치가 좋잖아. 인상도 순하고. 나는 그런 게 좋더라"라고 답했다.

 

구미시민 이아무개(55)씨는 "정치 신인이니까 윤 후보에 대해 잘 모르죠. 근데 국민의힘에서 받아준 거면 이유가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라며 "정치인들이 더러운 게 다 똑같잖아요. 차라리 무대포를 뽑아서 해보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오히려 정치를 처음 하니까 좀 공정하게 안 하겠나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구미시민 한아무개(70)씨는 "그럼 이재명이 찍을 끼가. 그 도둑놈을"이라며 "이재명 찍으면 북으로 간다 아니가. 그래서 되겠나"라고 주장했다.

 

걱정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손아무개(53)씨는 "윤 후보가 TK(대구·경북) 적통이 아니잖아요. 나는 국민의힘 당원이지만, 윤 후보가 우리 지역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는지 잘 확신이 안 선다"라며 "구미공단이 살아나야 하는데, 지역 정치인들이 아무리 약속해도 잘 안 되는 건데, 윤 후보가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홍준표가 됐으면 난 홍준표 찍었을 거예요. 그래도 홍준표는 지역에 관심이 많지 않나"라며 "뭐랄까, 윤 후보는 좋게 말하면 추진력이 있는 건데, 나쁘게 말하면 정책을 추진할 때 소통이 좀 안 될 거 같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윤석열 후보는 구미역 유세에서 "구미를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는 새로운 첨단과학기술단지로 이 윤석열이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며 "2차 전지와 미래형 자율주행차의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미는 포항제철과 울산의 조선 석유화학 자동차와 함께 섬유, 기계, 전기, 전자의 저력이 있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첨병이었다. 얼마든지 제2의 구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라며 "이번 39일을 구미가 확 바뀌고 대한민국이 확 바뀌는 국민 승리의 날로 만들어 달라"라고 호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218194800208

 

 

구미를 대한민국 국민에게 너무 잘 알게 한 사람은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쿠데타의 주역이자 유신독재자의 고향이라는 점 때문에 가장 먼저 모든 총력을 쏟아냈기 때문에 알게 됐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지금은 얼마나 될까?

하지만 윤석열은 구미에 대해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갖고 있을까?

그곳에 가서 색광 박정희 영정에 인사 좀 하자고 할 때 구미시민들의 푸대접을 온천지가 다 아는 사실인데 윤석열 또한 그것을 잊었을까?

그는 문재인 정부에게 검찰총장이 되면 검찰개혁을 약속하고 검찰총장이 됐다.

하지만 그는 검찰총장이라는 간판을 달자마자 단 한 달이 지나갈 무렵 문재인 정부와 약속을 단칼에 잘라내면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반기를 들며 인사권 방해를 시작한 배신자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하는 일마다 자신이 잘 아는 자들에게는 무한정 아량이라는 알량한 짓을 하며 본부장 비리부터 막아냈고 말로만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라는 말로 국민을 호도하기 시작했으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달고 살아간다.

그가 구미 발전을 위해 진정하게 도움을 줄 위인으로 인정하겠다는 말인가?

구미뿐만 아니다.

그는 지금 대권을 쥐지 못하면 그동안 국민과 국가에 지은 죄에 대한 고소장들이 즐비하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310일부터 그에게 쏟아질 죄의 대가를 받게 될 것을 그는 너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처갓집까지 모조리 엮이게 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 척 하는 국민들이 이처럼 많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국민에게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는지 확실히 알지도 못하는 무지렁이들이 이처럼 많은지 스스로는 절대 모를 것이다.

?

무지렁이들은 조중동을 비롯하여 수구언론들에게 길들여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의 쌍욕이 그대들에게 한 욕이던가?

이재명의 전과4범은 국짐당과 수구언론들의 참사람 죽이기 합작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맞지 않은가?

성남시민의 보다 더 좋은 삶을 위해 일을 하다 국짐당의 모략에 걸려 넘어진 것, 모두를 가지고 수구언론들과 기득권층(이재명이 대권을 잡게 되면 도태될 것에 두려워하는 기득권층)의 모략질에 빠졌는데 국민들은 아직도 그 상황을 외면하려는 것인가?

그러니 수구 정치꾼들이 국민들을 개돼지라고 하는 것조차 눈치체지 못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지금이라도 이재명을 적으로 생각하라는 거다.

 

적을 알아야 그대들이 윤석열과 함께 이재명을 이길 것 아닌가?

知彼知己 百戰百勝(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지 않는가!

이재명을 이기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이재명의 동영상부터 보면 될 것이다.

제발 이재명에 대해 알아보고 선거에 임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공동체의 단세포에서 탈출하게 된다는 것도 잊지 마시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

 

 

--- 그대가 진정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다음 동영상을 보시오!---

 https://youtu.be/GqMltp_3qh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3

왜 이재명이냐고?? ㄷㄷ 목사이자 신학자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기독교인은 거대 악 앞에서 무능하다"’<닥쳐라정치>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다음 포털부터 윤석열의 손아귀로?


 노무현과 쌍벽을 이루던 정치인 이해찬의 혜안을 우리는 귀담아 들어야 할 때인 것이 분명하다.

지금 다음 포털도 윤석열 잔당들의 손아귀에 들어간 느낌이다.

해외동포 계죄인증 확실하게 들어나고 있는데로 뉴스 댓글은 물론 찬 반 동의조차 막아버리고 말았다.
해외교포에게 해외전화 인증이 아닌 국내전화 인증을 하라는 게 말이된다고 보나!

 

동포들까지 손목을 묶어버리고 만 독재가 벌써부터 시작됐는데 선거가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스럽구나!

아무리 국민들이 선거를 잘한다고 해봤자 무능한 문재인이 어떻게 끌고 갈 수 있을지...

끝까지 민주주의라는 단어만 만지작거리다 시간 다 빼앗길 것 같은 더러운 느낌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해찬 “윤석열, 수백만 지지받는 안철수 조롱·무시···당선되면 공안정부·동물국회”<경향신문>

https://www.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2171108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_thumb1&utm_content=202202171108001&C?utm_source=naver_blog&utm_medium=social_share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윤석열 찍는 순간 당신도 거짓말쟁이?


 

거짓말 무서워하지 않는 국민성?

 

거짓말과 관련된 것은 사회 구석구석 어디에나 박혀있어 거짓말 하는 것을 못하게 막으려 하지만 거짓말이라는 단어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아주 친숙한 존재의 단어가 됐단 말인가!

이솝우화 중 양치기소년같은 동화 속에도,

범죄와의 전쟁같은 영화까지 등장하여 거짓말이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사회는 계몽하고 있지만 우린 얼마나 거짓말에 대해 위험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가?

더 깊이 들어가면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거짓말에 대해서는 별 관심조차 없는 듯 보이는 현실이 정말 무섭지 않은가!

유대인들의 거짓말 선동에 의해 예수는 죄인이 됐고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게 한 거짓말들!

클라우디아가 남편 빌라도에게 예수의 사형집행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先夢(선몽)을 말해주었건만 이중인격자 빌라도는 유대인의 거짓말을 더 옹호하여 애꿎은 생명을 끝내게 했던 종교적인 거짓말들!

개신교도들에겐 거짓말이 어떻게 위험한 것인지 더 잘 알 것이건만 목회자들이 더 앞장서서 거짓말쟁이에게 귀중한 보물을 던지라고 하는 세상!

모 스님의 생활법문 중 선의의 거짓말과 구업의 거짓말을 논하며 선의의 거짓말은 사회생활 중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며 살아갈까?

아침·저녁으로 천수경을 독송하는 불교의 가르침에서 거짓말은 독이 된다는 것을 소리쳐 외쳐대도 잘 이해하며 지켜내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국민을 비웃는 저 얼굴! 걸크러쉬들이 사랑하는 얼굴 맞아?>


뉴스1

김건희 논문 검증 결과도 대선 이후에..국민대, 조사기한 연장이라는 제목만 보고도 대한민국에 얼마나 큰 병폐가 거짓말을 相殺(상쇄)시켜버리는 습성이 만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도 했는데 나도 거짓말 하는 게 어때서?”라는 사고가 각자의 大腦(대뇌) 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국민성 중 하나?

이건 선의의 작은 거짓말이든 大盜(대도)의 거대한 거짓말도 따로 없이 무조건 거짓말은 같은 거짓말로 인정돼버린 것 같아 가슴이 더 쓰리다.

하기야 작게 먹는 것이나 왕창 먹은 것이나 먹은 건 같다며 죄의 동질성만 따지는 사회가 된지 오래인데 누구를 탓하랴!

청년들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학력과 학점 그리고 토익 점수를 올리기 위한 spec(스펙) 쌓기가 얼마나 힘겨운 일인 것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는 반면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한 부인의 허위조작 거짓말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학력과 경력까지 위조하는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짓을 한 것을 두고도 사회는 그녀를 두둔하며 그녀를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는 girl crush(걸크러쉬) 까지 만들고 있으니 어찌 통곡치 않으랴!

 

국민의힘{국짐당; 거짓말쟁이를 대권 후보로 만들어 놓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술술 튀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일까 윤석열이 말실수를 더 할 수 없게 원고지를 만들어 준다는 국짐당 선대위조차 거짓말을 맛깔지게 조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후보자토론에 나온 윤석열은 원고지를 읽는 중에도 거짓말은 그대로 나온다.

오직하면 기자들이 토론이 끝나자마자 과거 했던 발언과 상반되는 말을 지적하는 해프닝이 쏟아지고 있을까?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게 마련이라는 것을 국짐당 후보 윤석열이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어찌 이런 나라 국민들의 꿈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국민 아닌가?

 

1970년대 초 미국을 불신의 나라로 만들어버린 워터게이트사건[Watergate Affair]에서 닉슨이 대통령 직을 내려놓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도청했다는 것이 문제보다 사건을 감추기 위한 닉슨의 거짓말이 원인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는가?

지난 과거를 들춰내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윤석열식 수사방법을 써서 보복하겠다고 으름장까지 늘어놓는 것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의 거짓말은 방치하고 있는 국짐당의 선대위의 傍助(방조)가 정말 치를 떨게 한다.

국짐당의 역사적 거짓말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 습성까지 변하게 하지 않았나싶다.

어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전과4범이 됐는지 빤하게 알면서 진짜로 전과4범이라도 된 것처럼 떠벌리고 있는 것을 보며 이들의 더러운 양심은 여전하다는 것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이 그렇게 전과사범이 되도록 만들어 놓고 양심을 속이는 국짐당을 지지하는 국민들 또한 떳떳하지 못할 것인데 알려고 하지도 않는 국민들에게 또 한 번 더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이 형과 형수가 아무리 구렁으로 들어가라고 하더라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강력히 저항했어야 자신을 이길 수 있는 거대한 인물이 됐을 것인데 그걸 참지 못한 것에 정말 가슴 아프다만,

어떻게 된 국민들 중에는 거짓말보다 이재명의 쌍욕에만 더 치중하고 있는지도 이해가 안 된다.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어 더 안타깝다.

국민대학교(국민대) 같은 배움의 전당이 그 나라에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짓말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을까?

결국 배움의 전당은 거짓말을 어떻게 잘하느냐를 배우는 전당이 되고 있음을 국민대에서 확실하게 알려준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로 인해 온통의 국민들이 거짓말 무서운 것을 모르고 사는 국민과 국가가 돼 대한민국은 거짓말과 詐欺(사기) 왕국이 돼가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 ()정부 교육부장관 유은혜도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무능을 보여주는 것 같아 더욱 안타깝다.

동양철학까지 연구한 생각 있을 인물이 무슨 연유로 이렇게까지 무책임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지 정말 혼돈의 연속이다.

교육이 그렇고 그런 건데 정부가 국회가 사법부가 병들지 않았다면 그것 또한 거짓말 아닌가 말이다.

이렇게 미쳐가는 것도 정말 어려울 것 같구나!

 

 

 

--- 나라 亡徵敗兆(망징패조)를 증명하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굿판 동영상

https://youtu.be/YjCJCM4RHe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3 

🔥선명한 자료화면 공개🔥 윤석열-김건희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판 동참! 김의겸 기자회견 폭로⚡️[빨간아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16182251506

http://www.bulgyonews.co.kr/news/9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