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6일 월요일

윤석열에게서 장점 하나만 찾아내봐라!


좋은 사회가 된다는 것은 남의 장점을 발견해야

 

아무리 장점을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는 사람은 어찌 할 수 없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더 많다.

그래서 사회는 잘 돌아가는 것이다.

병원에 가면 모든 사람들이 병자로 보이고,

과거 형무소에 가면 진짜 죄짓지 않고 들어가 있는 사람까지 모든 사람들이 죄인처럼 보이게 되는 것이 인간의 감각이다.

그 죄인 중에서도 장점이 더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감옥도 평화로운 시간이 소란을 피우는 시간보다 길게 Yuji 되는 것 아닌가!

결국 단점이 더 많은 사람들도 인간과 인간들 사이사이에 끼어있는 것이 세상살이인 것이다.

그 단점이 많은 사람들을 모아 교화시키는 곳이 矯導所(교도소) 즉 언행을 바로잡고 이끌어내는 장소라는 의미를 지닌 곳 아니겠는가?

아무리 큰 교도소라고 해도 거기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 수에 비하면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다.

때문에 사회는 악의적인 사람보다는 착하고 여린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회 톱니바퀴들은 잘 맞물려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장점보다 단점들이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 처처에 끼어 있어도 사회는 돌아가지만 사회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내는 범위는 대한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눈감아주곤 할 때도 적지 않다.

세상은 흙탕물 일어내는 인간들 상대할 시간도 없지만,

사악한 마음을 품은 미꾸라지는 사람들까지 해를 끼치게 되니 자연스럽게 피하고 만다.

그 미꾸라지 인생은 남의 흠결만 찾아내는 데는 一家見(일가견)이 있지 않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아침이다.

상대의 부주의나 무감각 더 나아가서는 방심하는 틈이 있을 때 사정없이 공격을 하던지 눈을 피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것은 사실이다.

고로 사회는 그런 미꾸라지들을 감시하는 장치로 조사와 수사를 통해 미꾸라지들을 소탕하는 작전을 펼칠 때가 종종 있는 게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

그러나 사회를 이끌어가야 할 권한이 있는 자들이 미꾸라지로 돌변하여 못된 짓을 할 때는 누가 대책을 세워 그자를 묶을 수 있을까?

 

 

남도 잘 되고 나도 잘 되면 사회는 더 맑고 밝아지건만,

흙탕물을 내는 미꾸라지들은 자신의 주위가 깨끗한 것을 보지 못하는 못된 버릇이 있어 남들도 다 같이 자기처럼 더러운 오물을 쓰고 사는 미꾸라지들처럼 착각하기가 일수 아닌가싶다.

남의 인격을 깎아내려야 자신이 돋보인다는 못된 미꾸라지인간은 어디든 있기 마련인데 특히 정치꾼들이 득시글거리는 곳에 많다는 걸 느끼고 만다.

그들 눈에는 상대방이 잘하고 있는 것까지 못하고 있다거나 나쁘게 하는 것으로만 詐善(사선)으로 보이게 된다.

유능한 인재는 유능하게 인정해줄 줄 알아야 하건만 자신보다 못하게 만들어버리는 못된 습성들이 짙은 미꾸라지는 나라 법까지 더럽히는 법꾸라지로 변하는 곳이 정치꾼들의 집합소 아닌가?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 될 정당이 되고 만 국민의힘(구김당; 하는 일마다 상대당에 말리고 밀리기 때문에 상대 당을 헐뜯어 진창으로 몰아넣기만 하는 완전히 구겨진 당) 쪽을 보면 정당하게 견주게 되면 자신들이 불리하나는 것을 알아차리고 어떻게 하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정치인들을 비판하다 못한 나머지 가짜뉴스까지 생산한다.

워낙 모든 사람들을 斜視(사시)로 보는 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국민으로부터 빈축 받을 짓을 하면서도 눈썹 하나 흔들리지 않는 빤빤함으로 일괄된 인물들이 득시글거리지 않은가?

 

 


이재명 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및 총괄상임선거대책본부장이 아이를 밀치지도 않고 잠시 피해가기 위해 손으로 가볍게 미는 것까지 심하게 밀어붙였다는 식으로 글을 쓰게(구김당에 유리한 기사를 쓸 작정으로 기레기가 글에 과장된 글을 쓰게) 하는 짓까지 한다.

공원 벤치 위에 올라서서 연설을 하고 난 다음,

다른 사람들이 앉아야 할 곳을 휴지로 잘 닦아내는 일을 한 것을 두고 마치 사람들을 밀쳐내고 공공장소를 함부로 쓴 사람인 것처럼 꾸며내는 수구골통 언론들!

좋은 사회를 만들 생각은 없고 어떻게든 지방선거에서 이기기만 하겠다는 욕심으로 구김당과 언론들이 뚤뚤 뭉쳐있는 느낌이다.

이런 사람들이 5년 동안 집권하게 되면 국민들의 심사는 뿔뿔이 갈라지게 되지 않을까 심히 의심스럽구나!

 

윤석열(직위 생략) 같은 사람은 26년 간 검찰 활동을 하며 익힌 게 술이고 먹는 것만 즐겨했는지 기사내용들까지 술로 풀어야 한다는 식이다.

국회까지 찾아가서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와 소주회동하자며 마치 일반회사 영업부 직원들처럼 술상무 같은 소리로 국민을 황당하게 만들지 않나?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노력을 해도 윤석열로부터 칭찬을 해줄 만한 것을 단 하나도 찾을 수가 없다.

검찰시절에는 조작수사의 대왕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어준 것 외애 무엇을 찾을 수 있으랴!

재벌총수들에게는 봐주기 수사로 면죄부 던져준 것만 있었고,

기소를 해도 형량을 최대한 낮게 해주며 국가와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준 것 외에 단 한 가지 잘 한 것(박근혜에게 40년 구형)까지 이제는 다 말살시켜버렸지 않은가!

박근혜 찾아가 머리 조아리며 굴복의 자세로 들어갔으니 말이다.

검사부터 총장까지 있으면서 자신의 가족들에게 상시면죄부를 주어 大盜(대도)의 집안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

콜걸마누라 콜걸영부인 콜걸여사 같은 불명예 국가로 만든 대역의 죄를 어찌 다 나열할 수 있으랴?

윤석열이나 구김당이나 믿을 수 있는 인간들이 얼마나 되오?

솔직히 이들의 비리들을 조국 전 법무부장관처럼 수사를 하면 모조리 걸려 들어가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로 죄의 집단이 확실할진데 그들이 그 권력을 잡고 국민을 무력하게 하지 않소?

이런 죄의 집단을 믿고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얼마나 측은한지 알기나 하오?

이런 자를 대통령직에 두고 모조리 감옥에 있어야 할 인간들이 집권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량이 정말 한심하지 알고나 있소?

세상에는 악의적인 사람들은 아주 소수라고 하는데 어떻게 윤석열 같은 악의 축이 대한민국 대권까지 거머쥐게 했단 말인가?

하늘이 통곡할 일이건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오늘도 평안히 잘 주무시고 잘 먹으며 잘 배설했소?

물론 깬 시민들의 심정이야 오죽하겠소만,

아주 처음부터 윤석열을 후보로 앉힌 구김당의 수작에 조금만이라도 빨리 눈치를 챘더라면 이 지경까지 왔겠소이까?

 

 

문재인 정권이 아주 조금만 윤석열을 방어하고 찍어냈다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겠소?

이명박근혜 시대를 충분히 겪었으면서도 이런 일로 국가를 망치고 만 것을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있을 것이오?

문재인은 5년 죽게 일을 했지만 단 하나라도 당신의 노고에 의해 국가경영을 잘했다고 한다면 궐기할 국민들은 적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오!

당신은 입이 백이 있다 해도 당신의 입으로 자랑하는 그 순간 돌알들이 이마에 닿게 된다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할 것이오!

백신 부작용에 의해 세상을 등진 사람들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생각했었다면 코로나 19도 자랑할 것은 안 된다는 것을 왜 몰랐소?

사람이 먼저다!”라고 한 말을 까맣게 잊었던 것이오?

당신의 입으로 소수를 그렇게 사랑할 것처럼 말했으면서...

제발 겸손하시오!

그 무엇이든 국민들의 노고에 의해 다 잘 된 것인데 자신이 더 잘 돌보지 못했다는 것으로 겸손해야 하고 제발 반성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만이 남은 노후에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지 않겠소?

老子(노자)께서 자랑하는 자는 공로가 없다!”라고 한 말이 虛言(허언)이 아니지 않소!

잘 지켜내기 바라오!

국민의 憤慨(분개)에 비한다면 밤잠 좀 설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아시기 바라오!

그런 각오도 없이 대권을 차지하여 귀족이 될 생각을 했었다면 당신도 윤석열과 무엇이 다를 게 있단 말이오!

이사해온 이웃을 생각한다면 국민들에게 잘못한 것을 나열하여 성명서를 내든지 아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아주 조용히 윤석열이 하야할 때까지 참고 사시오!

착하고 여린 국민을 가장 해로운 악으로 생각하며 멋대로 놀고 있는 윤석열을 열심히 지켜보며 잘못을 깊이 있게 반성해야 하지 않겠소?

대한민국은 참으로 문제가 크다오!

정말 크다오!

 

 

 

===100% 끝납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1tcDmYAKQm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5일 일요일

6.1지선 운동하고 있는 尹과 생쥐 나라


누가 봐도 윤석열은 아니라고 하는데

 

생쥐 나라에 고양이를 대장으로 내세워 다른 나라로부터 위협을 받지 않게 하려고 했지만 고양이는 생쥐를 하나둘 잡아먹고 마는 생쥐들의 나라?

고양이는 처음부터 생쥐들을 수도 없이 거짓말과 속임수를 써서 모르게 생쥐들의 양식을 훔쳐가고 말았지만 얼마나 감쪽같이 속였으면 고양이가 도둑이라는 것도 모른 채 고양이의 그늘에서 편히 살겠다고 고양이를 대장으로 뽑았을까!

 

누가 봐도 윤석열(직위 생략)은 아니라고 하지만 착하고 여린,

정말 착하기만 하고 여려빠져서 법 없이도 살 수 있다고 하는 그런 국민들만 윤석열이 어떤 인간이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그가 나들이 나갔다고 하니 사진을 찍어내겠다며 아우성치는 착한 국민들!

자신과 같은 처지의 국민들이 하나둘 사라지든지 치욕을 당하고 있는데도 알려고도 하지도 않고 알 수도 없는 그렇고 그런 국민들!

 

6개월만 같이 살아보면 그 절반의 숫자가 눈을 뜨게 될까?

생쥐들 세계에서는 자연의 조화가 나빠지면 금세 눈치를 챈다고 하는데 인간들이 세상에서는 못된 언론이 감춰버리면 알려고도 하지 않으니 생쥐들의 세상보다고 더 취약한 나라가 아닌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여!

최소한 感觸(감촉)이라도 갖추면 안 되시겠나이까?

 

 


윤석열이 6.1지선운동을 5.18광주학살 추념일?

 

윤석열이 5.186.1지선에 이용해먹으려고 하는데 전라도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께서는 윤석열에게 박수를 보낼 것인가?

아니 전국적으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대단하신 어르신께서 전두환의 5.18광주학살 추모식까지 챙기신다고 단침까지 삼키며 이웃들하고 윤석열 칭찬에 온 마음과 영혼까지 던지며 환호를 보내실 분들은 지금 준비 중이신가?

삼권분립의 헌법이 엄연히 있는 나라에서 국민의힘(구김당; 국민과 약속한 공약 하나둘 내던지며 구겨지고 있는 당) 전 의원들은 KTX타고 광주로 집결해야 한다는 윤석열의 명령에 복종하겠다고 하는구나!

결국 6.1지방선거운동을 윤석열이 하는 것인데 모르는 살람들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겠지?

그래 실컷 박수치고 사랑의 표시까지 보내면서 그들에게 환호도 보내시라!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한다면서 국민을 하나둘 속이기 시작한 것은 윤석열이 검찰총장 시절 언론을 이용해서 착하고 여린 국민을 기망한 것과 마찬가지 아니냐?

생쥐들이 고양이를 믿는다고 할 때부터 세상은 뒤집힌다고 했으니 한 번만 더 뒤집으면 바로잡힐 것 아닌가?

 

 

 

---거짓을 깨야죠 동영상

https://youtu.be/a1grC_VyZF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렸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1DEouukrzi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언론이 떠드는 '통합' 위한 조건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SDWjCm9NEJ0?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생쥐 나라의 고양이 국회.. 당신을 위한 대표는 국회에 없다



2022년 5월 14일 토요일

尹에게 오방저미 하고 요미걸련 하는 언론들!


머리에 든 게 없으면 충실하기라도 해라!

 

검사들이 법과 원칙을 말하는 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을 수차에 걸쳐 말해왔다.

현직 검사인 임은정 검사는 검사들의 법과 원칙은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검찰이 하는 대로라고 표현했다.

쉽게 말해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이요 사슴 배에 적은 가로 ()[鹿皮之曰(녹비지왈); 사슴 배에 가로 ()를 써 놓고 사슴이 달릴 때 보면 날 ()자도 됐다 가로 왈 자도 된다는 의미]’와 같다는 말일 수 있다.

즉 검사들 멋대로 죄와 죄인을 다루어 생산해내는 검찰을 말하고 있다.

그걸 윤석열(호칭 생략)26년 동안 해왔고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하며 돈 많은 죄인들은 죄를 멋대로 사해주기도 하며 살아왔던 그렇고 그런 인생이 대한민국 권력을 잡고 제 할 도리는 하지 않고 나들이나 하고 있다는 두 번째 소식이 나왔구나!

4일 동안 두 번 지각하는 공무생활이 첫째 뉴스였다.

그러나 언론들은 한 결 같이 잘했다는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으니 얼마나 착한 언론들인가?

正論(정론)의 언론이 되려면 막강한 권력자에게도 할 말 다하는 正論(정론)直筆(직필)이어야 한다는 것을 선배 언론인들은 가르쳤을 것이고 지금의 기자들은 배워 알 것이지만 얼마나 굶주렸던 돼지인지 사방을 넘어 五方猪尾(오방저미) 돼지꼬리를 휘두르는 돼지들이 있는가 하면,

개들은 사람이 먹을 것을 주면 搖尾乞憐(요미걸련) 하는 것처럼 비굴한 인간들이 눈에 들어오게 하지 않는가!

 


한국경제는

‘"대통령 부부다!"..취임 후 첫 주말 시민들에 포착이라 적었고,

https://news.v.daum.net/v/20220514184902270

연합뉴스는

대통령, 취임 첫 주말 #김건희 여사와 백화점·시장 나들이라며 콜걸여사를 띄우고 있지 않는가!

https://news.v.daum.net/v/20220514203215388

 

댓글을 적은 시민들은 세상이 뒤숭숭한 이때 대권자가 이런 행동에 취해 있는 것은 아주 못마땅하다는 표현인데 이런 글들은 언론들에게 가치조차 없는 것 같구나!

세상이 바로 잡히려면 바른 소리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바른 말의 실천이 필요하건만 대권자가 이렇게 한가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는 국민들의 행동은 무엇을 쫓을 것인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시여!

국민의힘(구김당; 말만 앞세우다 실천은 한 게 없는 구겨진고 만 당)이 내세운 어리버리 인물이 어떤 인물이었던 것인지 딱 6개월만 체험하기 바라오!

더 이상 시간을 끌게 된다면 나라 경제와 국민의 안위가 급변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제발 알기 바라오!

옆에 있을 때 잘 해야 된다는 말처럼 내가 평안했을 때가 가장 행복했었다는 것을 아는 그 때가 그리워질 수 있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오!

나는 작년 겨울 찬바람이 몹시 불어올 때 윤석열에게 보내는 국민들의 지지율을 보면서 더도 덜도 말고 6개월만 맛보게 하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가진 적이 있었으니 하는 말이라오.“

그 때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세상이 뒤죽박죽되지는 않았을 것을 반성하며....

 


참으로 비리의 온상들에게 고귀한 단어까지 써야 하는 비참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지 않겠소?

지각 있는 세상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보며 즉 대한민국 언론들의 글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우리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지 않소?

올바른 세상사에 대해서는 멍청한 사람이 되고,

남을 죽이고 자신만 돋보이게 하는 데는 눈에 불을 켜고,

돈과 명성만을 생각하는 데는 자타가 놀라울 정도로 앞서가고 있는 자들을

사랑하는 국민은 되지 맙시다.

무엇인 바르고 그른지는 알아야 21세기의 삶을 올바르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지 않겠소?

머리에 든 것이 없으면 충실함이라도 보여주는 인간이 참 인간이거늘...

 

 

---#이재명 효과 나타났다, 지지율 10% 상승!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이재명 바람 불었다. 동영상

https://youtu.be/U9c_wevwBFc?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3일 금요일

윤석열 옆 승영구구의 연옹지치들아!


깬 시민은 윤석열을 못마땅해 한다

 

 

윤석열(직위생략)의 본부장 비리는 가장 큰 결점이라는 것을 제쳐놓고도 그의 실행에 대해 불만은 계속 팽배해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

윤석열의 입에서는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라는 단어를 앵무새처럼 반복 또 반복하고 있었지만 그의 言行(언행)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란다.

입에서는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힘든 말만 나열해내기 때문에 지식인들은 더 알아듣기 힘들어 그가 말 한 것을 한 번에 이해를 할 수 없다고 한다.

심지어 취임사조차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 같은 편인 국민의힘(구김당; 대권과 모든 권력을 다 가져도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할 수 없는 구기고 만 당) 이재오 상임고문도 두 번 세 번 읽고 또 읽어도 납득할 수 없는 취임사라고 말한다.

이재오(직위 생략)는 나이가 들어 그런지 모른다고 하면서도 해독이 안 되는 글을 봤다고 했을 정도인데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윤석열을 추켜세울 名分(명분)조차 없는 것은 당연하리라!

하지만 마땅히 지적해야 할 언론들만 윤석열과 그 일당(국무위원 자격을 갖춘 자들이 없으니 그 일당) 독선집단(국회 인준도 받을 수 없는 독선집단)에게 파리와 멍멍이 같이 蠅營拘苟(승영구구) 구차하게 비린 것들이 그처럼 많아 덤비는가?

문재인 5년 정권 진행 중 얼마나 허기진 파리와 멍멍이들이었다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종기에다 치질까지 핥아주는 吮癰舐痔(연옹지치)만 일삼는 것 같잖은가!

이런 세월을 앞으로 5년 동안이나 참아낼 수 있는 깬 시민들이 얼마나 많이 있단 말인가?

배가 고프면 실컷 빨고 핥는 파리와 멍멍이 된들 누가 뭐라 할까만,

배터지게 살찐 파리와 멍멍이들이 덤비고 있는 것은 차마 볼 수 없지 않는가?

지성인들이여!

깊은 想念(상념)에 잠겨야 할 시간이 또 돌아오지 않았소이까?

어찌 대한민국은 이렇게 자주 몹쓸 고비를 맞고 또 맞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蠅營拘苟(승영구구)들이 너무 한꺼번에 난무하게 모이고 있는 것 같다.

세계에서 가장 코로나19 대처를 잘했다고 인정하는 국제적인 문제까지 목을 치려하고 있구나!

 

 

주간동아가

확진자 1700만 명에 현장은 '아비규환'.."제정신인 정부입니까? 아휴~" ’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정부를 사정없이 짓밟기 시작하고 있구나!

그 내용은 문재인을 죽이지 않으면 진취적인 인물들까지 죽일 수 없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것일까?

2015#박근혜 정권의 실패작 메르스 사태 당시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으로서 국무총리 메르스 특보를 맡았던 김우주라는 인간이 파리가 된 것인지 멍멍이가 되신 것인지 알 수 없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513150102216

 

 


내용을 보실 분만 보시고 댓글들이 더 흥미진진하구나!

<myrtle> 7시간전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으로서 국무총리 메르스 특보를 맡았다. 초기에 정부가 감염된 병원의 공개를 늦춰 비판을 받자 정부 정책을 옹호하였다"

 

사람이 저리 뻔뻔할 수 있을까?

 

답글74댓글 찬성하기7900댓글 비추천하기25

 

<발림> 7시간전

아비규환 ㅎㅎㅎ

세상 천지에 저런 천가 어댔노

지금 세상이 아비규환이면 도대체 니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기고

ㅎㅎㅎ

기냥 웃음밖에 ㅎㅎㅎ

 

답글29댓글 찬성하기4213댓글 비추천하기42

 

<dewysky> 7시간전

처음부터 봉쇄하란 놈이 너 잖아. 그랬으면 지금도 중국처럼 봉쇄하고 살아야 했을 거다. 에라이--

 

답글18댓글 찬성하기3925댓글 비추천하기21

 

<나야나> 7시간전

혼자서만 그렇게 지껄여라. 솔까말 간호사들이 일 다했지, 의사들은 간호사 오더만내고 쉴 거 다 쉬더라.

그래놓고 간호사법 막아? 의사들 웃기고 있네.

 

답글9댓글 찬성하기2740댓글 비추천하기45

 

<에테르김> 7시간전

싸구려의사한마리

저런것들은나라가 혼란할때는 그림자도안보이다가

평화로울때나와서 씨브리는싸구려들이다.

 

답글7댓글 찬성하기1947댓글 비추천하기53

 

<썩얼> 7시간전

꺼져라 이써걸너마

바보정부 보건복지부장관할라 딸랑거리냐

 

답글5댓글 찬성하기1878댓글 비추천하기58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 7시간전

왜 보건복지 장관한번 해보고 싶냐?

조중동이 밀어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12댓글 찬성하기1749댓글 비추천하기38

 

<내사랑빵꾸> 7시간전

의사가 정치를 하려하네.. 나라의 망조가 보인다.

 

답글5댓글 찬성하기1497댓글 비추천하기45

 

<betho> 7시간전

지금 와서 이런 말하는 건 무슨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기사 내용은 볼 필요도 없고.....

 

답글5댓글 찬성하기1284댓글 비추천하기37

 

<XirNorton> 7시간전

뭐라는거야 지금 ㅋㅋㅋㅋ 저게 지금 의대 교수 수준 맞아?

무슨 대안이 저따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8댓글 찬성하기1112댓글 비추천하기40

 

<빙수> 7시간전

꼬리로 몸통을 흔들려고 별별 똥 다싼다.

저권 바뀌면서 확 풀고 싶었는데

미리 다 풀어버리니 김빠져 욕이나 하고싶은거지.

개뼈다귀 하나 물고 와서는......

 

답글2댓글 찬성하기955댓글 비추천하기23

 

<따뜻한 남쪽> 7시간전

뜬금없는 뒷북

새정부나 신경써 기자 녀석아

 

답글1댓글 찬성하기945댓글 비추천하기20

 

<천둥의 신>7시간전

저런놈이 또 막상 직접 해보라고 하면 못하지...ㅋㅋ

 

답글6댓글 찬성하기824댓글 비추천하기22

 

 

깬 시민들은 윤석열을 못마땅하다하고,

착하고 여린 국민들 중에서는 蠅營拘苟(승영구구) 돼 언론과 같이 吮癰舐痔(연옹지치) 빨고 또 핥는 세상이 시작됐구나!

어찌 해야 할꼬?

진영논리에 빠져버린 국민이 되기까지 구김당의 언론 장악이 말해주는 것처럼 세상은 산산이 부서지든 말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정신병적 강박관념에 빠져버린 정치꾼들에 의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까지 합세하여 무엇이 옳고 그름까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 한 번 빨갱이면 영원한 빨갱이로 몰아붙여가며 권력을 빼앗았다.

그런 저들의 맹목적(국민의 복지나 바른 삶에는 관심도 없고 오직 자신들의 권력찬탈의 맹목적)인 주장에 의해 문재인이 속아 넘어간 것까진 넘어가주려고 했다.

 

하지만 윤석열의 정권탈취의 악날한 수법까지 그대로 묵인하는 것처럼 봐지고 그렇게 할 때마다 문재인의 실수를 질타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도 윤석열의 오만방자함을 볼 때마다 가슴으로 쳐 올라오는 화는 감취지지 않기 때문에 문재인이 정말 싫고 강하게 비판하고 만다.

그러나 그가 실행한 코로나정책은 그 누구보다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 깜도 안 되는 인간들이 헛소리하는 것을 보면 그 또한 참을 수 없다.

때문에 문재인이 국민의 굳은 심정을 방치한 어느 순간부터 도외시했다는 생각이 일 때마다 치를 떨게 만들고 만다.

사람은 앞과 뒤를 명확하게 재야하고 특히 국정에 대한 실수는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도 그것에 대해서는 입이 백 개라도 할 수 있는 핑계가 있을까?

 

 


윤석열과 검찰 출신들이 하는 말 중 법과 원칙에 따른다.’라는 말은 임은정 검사가 알려준 것처럼 검찰의 은어의 의미로 검찰 멋대로라는 것을 제삼 강조하며 검찰공화국이 된 현실에서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말을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이다.

고로 윤석열의 공정과 상식또한 불공정과 몰상식이라는 의미로 반대로 새기기로 하고 만다.

결국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목적은 자기들 멋대로 정치를 하고,

불공정과 몰상식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는 것에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깨어있는 시민들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일거수일투족까지 감시해야 하며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해가 되는 일을 할 때는 가차 없이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이걸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완성하는 것이야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 될 것으로 본다.

어찌 손 놓고 방치할 시간이 있으랴!

 

 

며칠이나 지났다고 단골 지각하는 윤석열이 국정을 감당하지 못하겠다는 의미부터 잡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작은 일부터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공정할 수 있으며 상식을 지닌 사람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가?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일수록 작은 실수도 수치라는 것을 느끼는 것인데 1주일도 안 돼 지각을 하는 인간을 어찌 믿을 수 있을까?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진짜 보수주의자는 근본부터 잘 지키는 법이다.

옳고 그름이 명확한 사람은 자신의 본분을 꼭 지키고 말 것이다.

아무리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고 해도 성실하지 않은 인간을 심판할 수 있는 자격과 능력은 있지 않은가?

세상을 바로 보는 습관은 기르자!




---스나이퍼가 노린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e2bxgET-XG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뭐가 무슨 말인지 모른다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mwK3HHaM45Q?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윤석열에게 기대했지만 별 볼일 없잖아!


윤석열도 별 볼일 없잖아?

 

국민일보가

[속보]국가안보실 "북한 미사일 발사, 중대한 도발.. 강력 규탄"’이라는 제목만 걸어놓고 대처할 국면이 있는지 없는지 대책도 없는 것처럼

국가안보실 북한 미사일 발사, 중대한 도발강력 규탄”“이라고만 적고 있다.

결국 윤석열(호칭생략)이 정권을 잡아도 북한에 속시원하게 대처할 방법이 없다는 것 아닌가?

그래!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정권이 잡았을 때도 남한 국민과 국가 경제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잃을 것이 더 많기 때문에 북한 도발에 대응할 수 없었던 것이야!

그런데 극우세력들은 정권만 잡으면,

북한이 미사일 쏘고 도발해오면 특단의 조치를 할 것처럼 뻥튀기해서 국민을 기망해먹은 것을 알아야 할 것 아닌가!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는 것까지는 좋은데 기왕이면 세상살이는 정확히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된 도리 아닌가?

짐승들은 자연의 변화에는 인간들 보다 더 정확히 파악하지만,

전쟁은 언제 일어날 것인지도 모르고 먹기만 하며 살아가는 게 짐승이지!

그러나 인간은 인간들끼리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것을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잖은가?

그렇다면 국민의힘(구김당;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기 위해 언론을 장악과 동시에 합작으로 국민을 속이기만 했지 막상 어찌할 것도 모르는 구겨진 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는지 국민을 위하는 정당인지도 알아내는 게 인간의 지능적 도리 아닐까?

이제 정권 잡은 지 3일 지나가고 있으니 아직 정권 파악조차 할 수 없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치자!

그러나 그런 방식으로 얼마나 구겨가며 나라를 꾸려 갈 수 있을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걱정하지 않을 수 없잖은가?

 


 


콜걸영부인 시대의 눈치 보는 남편 정치꾼의 체면?

 

불과 수년 전만해도,

아니 지금도 보통남자[匹夫(필부)]가 부인의 눈치를 보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하여 대충 넘어가고 말지만,

그조차 흉이라면 흉이 되던 시절이 바로 20년 안작이다.

결국 남자들 세계에서 부인 눈치 보며 사는 남자들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당하며 살았다는 것을 잊을 수 있을까?

그처럼 여자들의 눈칫밥을 먹던 남편들은 손가락질을 당하는 남자들이었다.

능력조차 없는 필부들의 이야기 일 뿐이었는데도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들이 들으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는가?

보통 험악할 정도의 막말로 무시해버리고 마는 그런 남자들은 친구조차 Yuji하기 쉽지 않았다.

아내에게 눈칫밥이나 먹는 위인과 같이 말도 섞지 않겠다는 남자들이 자존심?

하물며 국가 최고 지도자라고 하는 인물이 콜걸(프랑스 르몽지의 정론) 영부인으로부터 눈치를 보고 산다면 대한민국 국민의 체면이 말이 된다고 보시는가?

결국 그만큼 남자가 줏대가 없다는 표현으로 밖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줏대가 없는 대권을 쥔 자의 지배에 살아가는 수구기득권들의 심정은 어떨까?

뉴스1

(윤석열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대통령이 아내 눈치 안 보려고 눈을 아예 감아버렸다", "'내가 술 조금 먹으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당신 또?'라고 말하는 거 같다", "아내 레이저에 술잔 내려놓는 대통령이 귀엽다", "아내 눈치 보는 나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라며 어리바리한 위인을 감싸주고 있는 내용을 보는 순간,

과연 기레기들의 무릎 꿇어 몸을 낮추는 卑躬屈膝(비궁굴슬)의 아첨을 보고 만다.

권력이 있고 힘 있는 자 앞에서는 최대한 머리를 숙일 때까지 숙이지만 힘 없고 가난한 사람들 앞에만 가면 펄펄 나는 비겁한 인간들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더럽다는 것을 느끼고 만다.

하기야 기자는 그렇게 쓰지 않았는데 데스크에서 바꿔버렸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좌우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 기사를 읽고 감명 깊게 받아들인 독자에게는 성공한 셈이 될 것이고 나 같이 따지고 드는 사람에게는 실패한 보도가 됐을 것이라고 하겠지만 이 모든 원인을 보면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정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 안타깝다.

물론 나 같은 사람들이 평가한 내용도 없지 않지만 기자의 근본 판단이 없다는 것은 기자로서의 본연의 임무에 충직하지 않다는 것은 꼭 쓰고 싶다.

앞으로 얼마나 이런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앞길이 캄캄해서 정말 답답하구나!

도대체 대한민국의 운명이 왜 이처럼 나락으로 떨어져가고 있는지...

오늘도 윤석열과 그 집단들의 사고치는 내용만 볼 수 있을 뿐 세상이 바로서고 있다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512204849409



 ---가슴 아픕니다 <이재명의 동영상>

https://youtu.be/ah2UBKHfWZA



이재명 인천 계양을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차라리 재미있어 하염없이 바라보며 웃기도하고 코가 찡한 맛을 보며 그의 부지런하고 성실한 행동에 찬사를 보낸다.

충청도까지 출동해서 업무가 끝나자마자 인천으로 돌아와 밤늦게까지 웃어주는 것을 보며 건강은 타고난 건강인가?

어제 밤도 밤 12시가 넘게까지 방송을 내보냈으면서...

 

어떤 위인은 국가 최고 지도자라는 인간이 아침 출근시간도 지키지 않고 저녁에는 칼같이 퇴근하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정치의 자도 알지 못하는 인간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간판을 단숨에 달게 해주는가 하면,

북한도 다른 때는 오밤중 아니면 새벽만 틈타 미사일을 쏘아 올리더니 오늘은 초저녁에?

자연의 형상이 깊고 낮은 다각적 凹凸(요철)의 형상처럼 인생 참으로 變化無雙(변화무쌍)하구나!

 

하늘이시어!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힘을 더 넣어주시고

멋대로만 恣慾(자욕)적으로 살려고 하는 인간들에게는 올바른 길이 어떤 것인지 제발 깨우치게 하여 주소서!

조금은 힘들어하는 사람이 어떤 삶이라는 것쯤은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있어야 인간의 도리를 했다고 할 수 있지 않겠나이까?

잘 산다는 것은 돈으로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알차고 성실하게 살고 있는지 깨달으며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터득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이까?

멋대로가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살 수 있는 길로 모든 사람들의 올바른 지침이 되게 안내해주소서!

대한민국은 지금 올바른 지도자를 정중하게 내세우지 못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엉뚱한 인간들이 어설픈 일을 꾸미려 하고 있소이다.

힘겨워하는 나라임을 제발 깨닫게 도와주소서!

대선은 벌써 두 달 전에 끝이 났건만 수많은 국민은 참된 지도자를 눈앞에 두고도 선택하지 못해 몹시 초췌해지고 있나이다.

그들에게 영광과 안녕 그리고 평화가 함께 드리워지도록 도와주소서!

하늘이시어!

 

 

 

---일이 되겠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XzbSfAoxIX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다 때려부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lsERW7HwvN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1일 수요일

나도 윤 정권 1등 개국공신 중 한 명!



나라가 어떻게 돼 갈 지조차 걱정도 없는 야당 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호칭 생략) 콜걸(르몽지 정론) 영부인과 
 
박장대소 중?
 
마치 1등 개국공신 같잖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