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이재명 미국 보낸 서한 의미는 尹의 몰락?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진짜 대통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가 외교전에 나서고 말았다.

윤석열(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나머지 국제 정세는 까막눈)이 하는 일이 오죽했으면,

이재명 야당 대표가 미국 대통령과 하원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IRA 차별 조항을 개정해 달라.”라며 한미 간 공정한 교역을 해야 한다고 했을까?

 

이재명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등에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개정하기를 촉구했다는 경향신문 보도이다.

미국 수입차에 대해 한국에서는 국내산 자동차와 동등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대해 미국도 공정한 입장을 취하는 게 마땅하다는 내용이다.

이 대표는 “70년간 굳건히 지켜온 한미 동맹은 안보와 정치, 경제 등 많은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미래첨단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라고 하며,

한국은 미국산 전기차를 국내산 전기차와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한국산 전기차에 대한 세제 지원 차별 조항이 담긴) 법이 그대로 시행되면 한국에서 제작한 전기차의 미국 수출력이 악화해 경제적 타격을 받는 것은 물론, 미국 소비자 편익도 줄어든다라는 경향신문 보도이다.

 

착하고 여린 국민이 윤석열에게 조금 더 표(0.73% 차의 표)를 던져 대권을 쥐게 했으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不撤晝夜(불철주야) 노력과 희생을 아끼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

윤석열은 어떻게 된 인간인지 모를 정도로 생각조차 없는 짓만 벌리며 나라를 말아먹기 시작하고 있으니 얼마나 暗鬱(암울)한 일인가!

국민의 혈세로 좋은 여행만 다닐 생각만 하지 않고서야,

해외에 나갈 때마다 사건을 줄줄이 만들어 국가망신만 시키다 못해 미국 바이든 대통령을 쪽팔리는 대통령으로 만들어버리질 않나,

하원의원들을 향해 XX이라는 쌍욕까지 해가며 대한민국 외교에 찬물(이런 찬물은 동지섣달 꽁꽁 얼어붙는 혹독히 추운 날의 찬물)을 끼얹고 다니는 짓을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말 쪽팔려 죽을 지경이 아니고 무엇이냐!

 

윤석열이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했던 헛공약[欺瞞(기만) 戰術(전술)까지 부리며 대권을 쟁취하기 위해 떠든 空約(공약)]을 남발 했을 때는 윤석열과 국민의힘(국짐당; 쌍욕, 역사왜곡, 거짓말, 억지주장 같이 해서는 안 되는 일들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게 가르치는 국민의 짐 당)의 속셈을 이젠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쌍욕에 역사왜곡 그리고 억지주장과 거짓말은 그들의 恣慾(자욕)野慾(야욕)이 바탕이기 때문 아니고 무엇인가?

용산대통령실부터 시작해서 한남동 관저를 새롭게 꾸미면서 재미를 본 것 같다.

세종대통령실과 방사청을 새로 짓겠다며 정부건축물에 관심을 두고 있은 것하며, 국유재산 민영화로 무슨 꿍꿍이 심산이 있는 것과,

최상위 부자들의 감세 혜택을 주면 재벌들은 무엇을 하겠다고 나설 것인가?

재벌들이 이런 난국에 투자할 일을 없을 것인데,

왜 감세혜택을 줄까?

재벌들로부터 받아낼 수 있는 콩고물은 전혀 없을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大盜(대도)를 뽑아놓은 것 같아 더욱 가슴이 아리구나!

이들이 대권을 잡고 국회까지 장악하려하는 것은 국민을 위한 일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게 드러나는데 아직도 국민의 열의 두 명은 윤석열이 좋다고 한단다.

이렇게 착한 국민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神仙(신선)들이란 말인가?

대한민국의 역사는 혹독한 겨울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만은 제발 알아야 하지 않을까?

 


 

다행히도 이재명 같은 인물이 있어 깬 시민들에게 위로가 된다는 것을 바라보게 된다.

무엇이든 배움을 멀리하지 않으며 항상 국민과 함께하려는 자세를 볼 때마다 불행 중 다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해쳐나가는 인물이기 때문에 지치질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이따금 한숨 쉬는 것을 볼 때마다 국민으로부터 온전한 권한을 다 받아내지 못해 아쉬워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도 왜 지치지 않겠는가?

윤석열의 조작 날조 수사는 물론,

민주당 내 이권다툼만 하는 정치꾼(권력만을 위한 정치꾼)들의 검은 속셈에서 빠져나와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도 생각이 깊어서 좋지 않은가?

윤석열 정권은 이제 끝이라는 것을 그는 읽어버린 것이다.

더 이상 미국에 기댈 수 없는 윤석열의 몰락정부가 돼버렸다는 것을!

윤석열의 끝이 보이기 때문에 국짐당도 악착 같이 지옥불구덩이로 향하고 있지 않은가?

무슨 말을 더할 필요가 있을까!

 



---  위기 신호등이 켜진 대한민국, 통치권을 상실한 듯한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fgsjsw7u0k0

 

--- [자막뉴스] 방사청 이전에도 3천억원.. 옮긴 지 5년인데 또 옮기면.. (MBC뉴스) --- 동영상

https://youtu.be/W9QcnVlvF-I

 

 

--- [변희재] 윤석열 바이든 논란..결국, 기자들이 들고 일어났다!! ---

동영상

https://youtu.be/BIPA-6aoT5I

 

 

참고;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10151703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sub_thumb2&utm_content=202210151703001&C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

윤석열도 밉상 그 주위 인사는 더 밉상들?


 윤석열 주위엔 왜 짜증나는 인간들만 모이나?

 

윤석열(인간의 기본도 안 된 밉상)과 한동훈(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인물)의 합작에 의해 박근혜(정치를 해선 안 될 인물을 윤석열처럼 밀려서 된 모자란 인물)와 최서원 간 국정농단으로 역사를 짓게 만든 것은 사실 아닌가?

물론 JTBC의 획기적인 테블릿 발견이 있었다는 것을 지울 수는 없겠지!

그렇다고 박근혜 최서원 국정농단이 없었다고 누가 끊어놓을 자신이 있을 것이냐?

윤석열과 한동훈 그리고 그 둘을 도와준 검사패거리들의 작품은 지금에 와서 볼 때 지나치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도 없지 않은가?

윤석열과 한동훈의 造作(조작)捏造(날조)하는 짓을 보면 말이다.

결국 보수논객 변희재의 말을 부인할 수만 없는 것 같다.

그냥 답답한 것이 문재인 정권에서 윤석열을 키워준 것을 알 수가 없다는 결론이고,

그 전말에 대해 말하는 자들이 없기 때문 아닌가?

결국 역사는 이 문제를 덮고 가려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어 가슴이 아린다.

 

--- 변희재, "내가 몇 번을 말했습니까" --- 동영상

https://youtu.be/PYer8ecFSBQ

 

 


국민의힘(국짐당; 조작날조의 근원이 되는 국민의 짐 당) 의원들 하나둘 면모를 보면, 詭辯(궤변)을 넘어 억지 주장만 부리지 않으면,

莫無可奈(막무가내) 고집통이에다,

이젠 말을 해놓고 하지 않았다며 오리발까지 내놓는가하면,

역사 왜곡도 가지가지 뒤바꿔 나라를 온통 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정당이라는 생각 외에 다른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 될,

부당한 정당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이 인사하는 것만 봐도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과거 국회에서 부당한 국짐당의 전유물로 알려진 나경원을 데려다 위촉장 하나로 국민의 눈을 속일 셈 아닌가?

또한 자신과 40년 동안 한통속으로 놀아나던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자리에 앉혀두고 북한을 얼마나 자극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v.daum.net/v/20221014175512195

 

전문건설공제조합 새 이사장 후보군에 건설이나 금융 관련 경력이 전무한 이은재(70) 전 의원이 낙점돼있다는 뉴스만 봐도,

윤석열은 恣慾(자욕)만 챙길 수 있다면 무슨 짓인들 다 하겠다는 인사의 의미가 함축돼있지 않은가?

결국 윤석열의 인간상이 그 정도이기 때문에 그 둘레가 다 그렇고 그런 인간들끼리 엮어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지 않겠는가!

 

怪物(괴물)이란 말 이상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 하는 인물 김문수!

그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여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깨시민들을 자극하는 윤석열의 괴팍한 인사법은 국짐당의 주변엔 어쩔 수 없는 처사 아니가싶다.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검찰공화국 인사 캐비닛 속의 죄인들이 아니고선 윤석열과 함께 일할 올바른 사람이 없으니,

적폐들 중 하나를 뽑아 비리를 폭로하여 감옥에 잡아넣기 전에,

윤석열 일을 도와야 한다고 엄포를 놓지 않고서야 이처럼 한 결 같이 비리로 똘똘 뭉쳐진 인사 집단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러니 국회에서도 윤핵관(비리 투성이 집단)이 아니면 안 되지 않은가?

사고를 치고 나가면 올바른 인물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돌고 돌아 다시 그렇고 그런 인사들이 권력을 잡고 있으니,

정작 역사를 제대로 배워야 할 인간이,

국민을 향해 도리어 역사를 배우라!”라고 하는 억지나 쓰는 정진석 같은 인간이 사고를 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부당한 정당 국짐당은 보수가 아니라 국가 골치 수구 정당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알려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국짐당 의원들은 정말 좀 역사를 올바르게 배워라!

 

 


--- 흥선대원군(1863~1873의 기적), 그는 왕이었어야했다.--- 동영상

https://youtu.be/v1ZBBBYr2aY

 

 

짜증나게 하는 극한 직업을 가진 국짐당 국회의원들은 조수진 같이 판박이 아닌가?

--- 극한직업 --- 동영상

https://youtu.be/6ThuGG38hUY

 

 

참고;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012500258&wlog_tag3=naver

2022년 10월 13일 목요일

이재명이 언론만 잘 다독인다면!



 윤석열만 보면 주먹이 운다?

 

국민 밉상이 된지 오래라는 윤석열(인간 기본부터 배워야 한다는 인물)!

얼마나 미우면 그를 보는 순간 주먹이 날아갈 것 같다고 생각하는 국민들? 

미움도 예쁨도 자기 하기 나름 아닌가?


윤 정권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돈과 연관돼가는 것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이명박도 박근혜도 똑 같았지만 윤석열처럼 노골적으로 드러나게 하진 않았던 것에 반해,

 이들은 돈독이 단단히 오른 미치광이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용산 국방부를 대통령실로 무작정 빼앗아 그렇게 난장판을 벌리더니,

이젠 세종시에 청와대 버금가는 대통령실 건축을 추진할 계획을 세워 2027년까지 끝낼 계획이라고?

윤석열과 김건희[존중해줄 수 없는 妖魔(요마)]의 깊은 속내는 무엇인가?

기왕이면 한 판 단단히 벌려 걷어 들여 보자는 이들의 생각을 쉽게 파악할 수 있지 않는가!

 

용산대통령집무실 꾸리는데 제대로 된 결산보고조차 없다.

대통령 관저공사는 아직도 계속되며 돈만 부차적으로 자꾸만 풍선처럼 들어가고 있다?

대통령 주변으로 건설을 이어갈 것 같다.

이들의 꿍꿍이속을 벌써 눈치를 챈 사람들이 자꾸만 늘어가고 있는데도,

이젠 노골적으로 하기 위해 언론부터 휘어잡아 국민을 완벽하게 속일 준비를 하지 않은가?

지켜보고 있자니 이들의 속셈에는 돈독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극우 언론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었기 때문에 윤석열과 국민의힘(국짐당)은 멋대로 국민을 欺罔(기망)했다.

그런 언론들을 이젠 사유화하기 위해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이 완전히 장악하려고 오늘도 혈안이 돼가는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국짐당과 윤석열이 언론의 자유를 얼마만큼 막아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입으로만 공정과 상식을 주장하는 윤석열의 欺瞞(기만)戰術(전술)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어떻게 멈추게 할 수 있을 건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대표(이하 이재명) 체제가 되면서 미약하나마 아주 조금씩 변모해가는 게 눈에 띄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신이 대한민국 권한을 온전히 얻어내지 못한 때문에 한계가 있어 쉽게 변화시킬 수 없을 것이다.

더더구나 모든 일은 준비 기간이 있다는 것을 이재명은 잘 아는 행정가이기도하니 지금쯤 열심히 준비할 수 있는 기간 중에 처해 있지 않을까싶다.

그래도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을 한다는 뉴스가 있으니 더 큰 기대를 걸어도 되지 않을까?

 


오늘(‘22.10.13.)은 언론자유 방송독립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이재명이 주도하고 있는 것을 본다.

어떤 결실을 걷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첫 술에 배부를 일 없듯 하나하나 실천만 잘 하게 된다면 언론의 중립성과 공정성 그리고 독립성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윤석열이 돈에 미쳐 즐겨하는 민영화는 언론에까지 손을 뻗히며,

MBCYTN의 일부를 재벌들에게 매각할 계산을 한다고 하는 데 있어,

이재명 민주당이 어떻게 막아줄 수 있을지,

국민의 기대에 얼마나 副應(부응)하게 될지 숨죽여 바라봐야 할 것 같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이 이재명과 민주당에 큰 힘을 실어주어야 더욱 힘을 받아 강력하게 추진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만 보면 주먹이 불끈 거리며 당장이라도 그의 안면을 날려버릴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헌법에 의거하여 국민의 세력을 북돋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을 진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싶다.

좌우간 민주당만이라도(정의당도 곧 합류할 예정) 언론자유와 방송독립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시작한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

문재인 정권시절 했어야 할 언론개혁을 이재명 시대에서는 꼭 이룰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열렬히 후원하면 결국은 성공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이재명이 대한민국 언론들이 정론지가 되도록 잘 이끌기만 한다면 대한민국 역사는 급변하게 될 것인데 민주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가 기대하지 않으랴!



 

 

--- [현장영상] 이재명 "뜬금없이 MBC·YTN 민영화언론 중립성 해치는 시도" / JTBC News --- 동영상

https://youtu.be/QbZuzeiGolY

 

--- 뭐 하는 거냐? --- 동영상

https://youtu.be/nIsV2dAdKCs

 

--- 진짜 큰일 난다 --- 동영상

https://youtu.be/Y9XC4cCZATs

 

2022년 10월 12일 수요일

민주당과 국민은 감사원 농단 물고 늘어져라!


윤석열의 위험한 짓은 나라를 망조로 몰아넣어!

 

물에 빠진 놈의 지푸라기 잡기하는 윤석열(기본 인간도 안 된 인간) 정권의 처참한 꼴을 보고 있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한숨소리가 미국 엘에이까지 들려온다.

지난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실수는 실수의 산물이자 생각조차 없는 무대포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겨준 일(이낙연이 은유작품)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그러나 문재인의 지지율을 얻어내기 위해 함부로 입 밖으로 내놓지 않는 것도 윤석열에게 큰 힘과 협조가 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윤석열은 문재인(직위 생략)에 대한 고마움은커녕,

정권재창출을 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각오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참하고 慘憺(참담)한 인간 만들기처럼 문재인을 박살내고 싶어 죽을 지경이라는 것도 너무나 잘 알게 돼가고 있지 않은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됐는가하는 것은 이낙연이라는 은유정치꾼이 들어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만 한 사람은 알고 있지만,

막상 내놓고 비판하는 이는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것 같다.

좌우간 판단이 단호하지 못했던 문재인의 실수인지,

조작의 달인 윤석열 정권의 특허권인지는 모르지만 검찰공화국 사이사이에서 문재인의 미약한 약점들이 아주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음도 보고 있는 것 아닌가?

문재인 스스로 생각할 때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할지라도 남북한 문제에서 원만하게 끝을 맺어놓은 게 없기 때문에 윤석열 정권이 물고 늘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敗家亡身(패가망신)의 으뜸으로 꼽는 노름에 미친 나머지 어쩔 수 없게 되자

북으로 도망치던 공무원 하나가 죽을 짓을 해놓은 일을 가지고,

착하고 여린 국민들까지 생각을 달리 하도록 만들고자 하던 윤석열의 꿈 때문에 나라가 온통 난장판이 돼가고 있는 것을 본다.

검사들 몇 명만 데리고 나라를 이끌기 쉽지 않다는 것을 터득한 윤석열은 검찰 캐비닛을 열어 비리 공무원을 급하게 물색하지 않고서야 감사원 법까지 어겨가면서 못된 짓을 할 수 있으랴!

감사원 사무총장이란 감투를 윤석열로부터 얻은 유병호라는 인물 됨됨이가 어떻든 간에 해서는 안 될 짓을 해놓고 유체이탈화법으로 국민을 농락하고 있는 것은 그 뒷배가 든든하다는 것 아닌가?

검찰들이 봐 줄 테니 걱정 없이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자고 생각하지 않았던가?

입으로는 사과를 하면서 생각은 윤석열을 향한 충성심(이렇게 좋은 단어를 쓴다는 게 맞는지 모르지만)?

이 일의 근원을 찾아내는 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해야 할 극명한 일이라는 것을 단호히 제시한다.

그런데 국민의힘(국짐당;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들 욕심만 챙기기 바쁜 국민의 짐이 된 적폐 당)은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윤석열 하나 구출하기에 온 힘을 다 쏟아내고 있지 않은가!

감사원 문제가 크게 변해 국정농단으로 번질 것 같으니까,

이재명 민주당 대표 발언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자고 덤비는 국짐당의 정진석(친일파 후손)이 윤석열을 위해 자폭하고 있지 않은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한반도 해상 욱일기의 위험을 한탄 한 것을 두고,

정진석은 자신의 친일역사관을 들고 나와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화는 당연했다고 두둔하며 吮癰舐痔(연옹지치)로 윤석열의 아픈 부위를 빨아대고 있지 않은가?

국짐당 전체가 북풍운동까지 일으키기 위해 윤석열 정권의 합리화로 이끌며 悖倫兒(패륜아) 윤석열 정권의 타당성을 펼치고 있는 게 정말 可觀(가관)이다.




 

민주당은 이럴수록 감사원사건을 물고 늘어지면서 친일파에 대한 총공격을 가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가슴은 타들어가지 않을까 걱정해야 한다.

극우 언론들은 이럴 때 분명 민주당을 향해 공격을 삼가야 하다면서 국짐당을 위한 지원사격을 해주기 시작했다.

중앙은

‘"감사원 무례한 짓" 때린 , 유병호 문제에 "대단히 심각"’이란 제목을 걸고 나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485

 

어차피 윤석열의 파면은 나라의 숙명처럼 돼가고 있는데 언론들은 아직도 틈이 생길 것 같은 말로 국민을 기망하려하지 않는가?

윤석열의 모든 행동은 국민의 눈살로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돼 망가져버렸는데 말이다.

 



 

--- 진짜 큰일 난다 --- 동영상

https://youtu.be/Y9XC4cCZATs

 

 

---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나? --- 동영상

https://youtu.be/26vJPTFsIGY

 

 

--- 유승민 당대표 가능한가? --- 동영상

https://youtu.be/epJpmYqvkII

 

 

참고;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1075200001?input=1195m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윤석열 레임덕 어떤 국민이 4년 반을 견뎌?



윤석열 레임덕 앞으로 4년 반을 견딜 국민 있나?

 

간땡이가 부었다?

윤석열(기본인간도 안 된 인간)의 착각은 도를 넘어섰단 판단들을 하고 있지 않은가?

일부에선 윤석열과 한동훈이 검사들을 동원하여 검사들만의 혁명을 하는 식으로,

마치 전두환의 하나회처럼 꾸려가려하지 않는가하는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전두환과 그 무리들만의 엘리트 군인들만의 집합체를 구성했던 것처럼,

윤석열도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정권 같이 영구집권을 꿈꾸기 위해 멋대로 정권을 움직이려고 한다는 함의를 품게 하고 있으니,

이걸 어떻게 놔둘 수 있을 것인가!

윤석열의 간땡이가 부어도 단단히 부었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 특히 지성인들은,

윤석열의 현재 지지율은 임기 말에나 온다고 하는 레임덕인데 이런 상태로 4년 반을 이끈다는 것은 모든 공무원은 물론 사회단채 특히 국회부터 말도 안 된다는 판단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들의 판단을 그대로 두고 볼 수 만 없지 않은가?

2의 탄핵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기현상은 시작됐다?

불행은 국민들의 몫인데 어찌하랴!

 

 


 

--- 간땡이가 부었다 --- 동영상

https://youtu.be/lgsWjZ5J1xk

 

--- , 사람이 없다 --- 동영상

https://youtu.be/lFQub-mCTWg

 

 

--- [오연호가 묻다] 백낙청 교수가 본 윤석열의 미래, "탄핵 요구보다 퇴진 권고가 합리적"... "레임덕으로 4년반 계속 가면 나라 망가져" ---

동영상

https://youtu.be/lPu97tKUBg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