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0일 수요일

한반도의 천성은 정말 고칠 수 없는가?



적폐의 産物(산물한국당과 그 시조는 누군가?

지만원(1943~ 강원 횡성 출생씨의 북한군 광주침투 설은 가짜 뉴스임을 이미 밝히고 말았는데,
그동안 과거 정부는 그의 도덕적 弊端(폐단행위를 덮어준 꼴이 되고 말았다는 증거의 뉴스가 또 나왔다.

지만원보다 더 먼저 북한군 침투 설을 글로 적은 사람은 자유한국당(한국당)의 시조 격인 전두환 씨라는 것도 또다시 인정하고 있다.

전두환은 12.12군사반란을 일으켰고, 5.18광주학살의 최종 책임자이며,
한국당 전신인 민주정의당(민정당)을 창당하고 총재를 역임한 괴물들의 수장이라고 지칭해도 세상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은 너부러지게 많다.

물론 이제 와선 북한군이 광주에 침투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는 전두환 측은 새롭게 飜覆(번복)하고 있지만,
2017년 4월 출간한 전두환 회고록에는 15쪽에 걸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허위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게 확실하기 때문이다.

이명박근혜 정권 9년 과정에서 이런 문제를 철저히 수사하지 않고 덮어둔 때문에 한국당은 적폐를 이용하여 또다시 적폐를 쌓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적폐를 청산하자고 갖은 노력을 하는 정의의 지휘자들이 앞 다퉈 나타나지만 적폐를 적폐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세력에 휘말리는 국민들의 굴복 때문에 조선왕조 말기부터 근대 적폐가 시작된 한반도 폐단의 적폐는 지금껏 싸인 나머지 너무나 무거워지고 갈 겨를도 없어져가는 것은 아닌지 크게 의심스럽다.

"태극기 앞으로 헤쳐모여" 한국당 당권주자들 '태극기 부대' 구애

한국당 전신은 전두환이 그 시조라 할 수도 있지만 더 올라가면 박정희를 넘어 이승만으로 이어지고 일제 강점기 시대 친일의 단초가 되며 나라를 절단 내게 만들었던 세력들까지 올라가야 될 것이다.

조선말 관리들의 폐단에 의해 不可不(불가불동학란을 일으키게 만든 이씨왕조의 마지막 적폐들의 시조를 닮아있는 것처럼 人性(인성)의 욕심을 일으키려고 하는 가짜 보수들의 逆心(역심)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들을 청산하기 위한 노력과 이어져 가려는 세력도 계속 등장하게 된다.

문재인 정부가 최선을 다해 적폐를 청산하고자 했건만 경제침체를 문제 삼고 나서는 적폐 세력에 국민들은 또 휘말리면서 적폐 청산의 단어는 서서히 자취를 감추려고 한다.

이게 한반도 민족의 단점이라 쉽게 고칠 수 없어 수만 년을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지 모를 일이다.

아무리 진취적인 새로운 인사가 나와도 그에게 잠시 힘을 실어줄 뿐 적폐들의 금전 전략에 의한 外勢(외세)를 끌어들이면서 한반도는 찢기고 짓밟히며 환난의 세월에 이끌려 왔지만 조금만 배가 부르게 되면 세상이 다 제 세상인 양 흉했던 세월은 모조리 잊고 살아가자고 외쳐댄다.

국민성이 외세를 불러들여 그 땅에서 激戰(격전)의 전쟁터로 일삼던 버릇은 수만 년을 이어져 오늘날까지 와있는 곳은 중동지역보다도 역사가 더 깊으니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이스라엘 백성보다 나을 리 없다고 본다.

그래도 自畵自讚(자화자찬살기 좋은 나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가니까 좋다고 해야 할지 나쁘다고 하야할지 마치 황교안 식 말투 같은 수순을 밟는다.


뉴시스는

'5·18 공수부대·보안사 지휘·수사관 "북한군 투입 설은 거짓"'이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차명진의 정치풍경] 적폐청산과 신적폐

가짜뉴스를 만들어 제 욕심 채우기 바쁜 사람들은 스스로를 보수라며 과거 적폐를 자꾸만 쌓기 마련이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적폐 감싸기 논법을 볼 때 가슴을 치는 사람들은 많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아니라고 고칠 사람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사회에서 수뇌들이 부딪고 사는 나라가 두뇌 돌리는 방식은 너무나 좋아 이제 먹고 살만할 것 같은데 배고프다는 사람들이 또 너무나 많다.

그래서 최저 임금을 올려 골고루 잘 살아보자고 하니까 말도 안 된다며 국민들을 洗腦(세뇌)시키고 만다.

그런 것을 어리석다고 하면 아니라며 펄쩍 뛰면서 난리를 친다.

법륜스님이 "생긴 대로 살게 그냥 둬!"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해야 할까?

법륜은 말한다

"천성은 고칠 수 없어!"

한반도의 천성은 정말 고칠 수 없는 것인가?

재벌들의밥그릇 / 곽정수 / 홍익출판사 : 북천사

마음에 안심되는 것이 있다면 국민들 중에 적폐청산은 꼭 해야 한다는 부류의 사람들 수가 적지 않기 때문이 대한민국이 저만큼 살 수 있는 것 아닌가!

부자들의 욕심[보수주의자들의 專橫(전횡)] 1:99를 아무렇지도 않다는 서민들도 섞인 나라이기에 크게 염려될 일은 없을지 모르지만 보수를 몰아붙이면 한반도는 또 외세를 끌고 들어와 전쟁판을 벌릴 수 있다는 점을 진보 세력들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미 들어와 있는 외세 속에 있는 작금에도 시대가 달라졌다고 과거처럼 하지 않을 국민성이 아니라는 말이다.

나경원의 뻔뻔함황교안과 김진태의 교활한 발언 속에 적폐는 언제든 터트려 전복도 감수해야 할 것 같은 발언들 아닌가?

문재인 정부를 부정하기 위해 사법 농단의 정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복심인 성창호 부장판사가 김경수 경남지사를 법정구속으로 이끌었으며 이를 두고 대법원 최종 판결도 나지 않았는데 한국당 지도부는 19대 대선 불복의 前哨戰(전초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저딴 게" "저 자"라는 말로 모욕하는 김진교 청년 최고위원 후보자가 있고.
5.18 망언을 쏟아내는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을 앞세워 국민을 선동하며,

그 뒤에 황교안이 나서서 박근혜탄핵 부정을 선언하며 국민의 지지를 얻어내려고 한다.

욕설 난무한 한국당 전대, 김병준의 혁신은 실패했다

나경원과 지도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5.18진상조사위원 거부에 반발하여 정국을 냉랭하게 이끌면서 極右(극우)세력 모으기에 급급하지 않은가?

태극기모독 세력을 끌어들여 목소리가 큰 자가 작은 목소리를 압도한다는 것을 내보이며 思慮(사려깊은 국민들의 가슴에 난도질을 하고 있잖은가!

적폐의 산물 한국당은 그 시조들의 元兇(원흉)을 본받기 위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국민이 나서지 않으면 한반도는 남남갈등으로 새로운 전쟁의 불이 터지게 될 것 같다.

의로운 국민이라면 한국당 적폐의 産痛(산통)을 이쯤에서 그치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한반도전쟁은 김일성이 일으킨 남북 전쟁에서 끝내야 한다.

남북이 화해하여 평화를 마련하려는 문재인 정부를 거절하는 한국당 세력을 국민들은 잠재워야 한다.

근본이 위험한 인물들의 근성을 뿌리뽑지 못할망정 국민을 흔드는 폭풍을 막아야 하지 않나?

정말 답 없는 나라는 더 이상 만들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의 책임도 크다.
상대당이 나쁜 짓을 하면 끝까지 못하게 죽을 각오해서라고 막아야 할 것 아닌가!
국회의원 배지를 반납할 각오로 대처하기 바라 마지않는다.

 민주당 "한국당, 조해주 임명 반대 단식은 정쟁…즉각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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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9일 화요일

한국당 김준교는 당심인가 일탈인가?



저딴 게 무슨 대통령?

인간이 욕심이 없다면 입에서 함부로 욕도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맞아떨어지고 있다.

욕심이 없는 사람을 보고 요즘 세상은 어리석다고 할지 모르지만 욕심이 많으면 입에 욕도 달고 살면서 口舌數(구설수)에 휘말리게 마련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좋은 말만 듣고 살기에는 마른 모래를 작은 손톱 위에 올려놓기보다 힘들지 모른다.

세상에 태어났으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善意(선의)의 사람이 되려고 애를 쓰며 남들보다 좋은 지위에 오르기를 바라는 것 아닌가?

단 한 단계라도 좋은 지위에 오르기 위해 피나는 고생을 하지만 오를 수 없는 이들도 참으로 많다고 본다.

인간의 양심에 깔려 있는 기본적인 자세가 부족하면 아무리 애를 써도 출구를 찾지 못하든지 進退兩難(진퇴양난)의 길에 처해 순조로운 길을 택할 수 없게 마련인 것이다.

고로 좋은 책을 보라고 학교에서 교육을 시키며 올바르게 판단하는 방식을 가르치게 된다.

하지만 입시위주 교육에만 열중한 대한민국 현실은 물불 가리지 않고 좋은 대학 들어가는 교육에 열중한 나머지 인간의 기본적인 사고조차 갖추지 못한 인물을 배출하여 사회로부터 손가락질 당할 인물도 만들어 놓고 만다.

얼마나 난감한 세상이 되고 말았나!

'고성·욕설·무질서'…부끄러운 한국당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자유한국당(한국당전당대회가 날이 갈수록 흥행에 뜨거워지는 것보다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怪物(괴물)()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본다.

당 대표 중에서도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갖은 애를 쓰는 인물도 있다.

처음부터 깜냥이 안 된다는 것을 스스로 알았기에 허세를 부리는 자세라고 보면 된다.

김진태 후보는 검사 출신이라 법을 달달 외우는 공부를 했는지 모르나 법의 理致(이치)에 맞는 행동에서 벗어난 짓을 지금까지 아주 열심히 했다고 보는데 한국당 대표 후보까지 나왔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

더해서 대한애국당이라는 군소 정당과 어울리던 태극기모독부대까지 끌고 들어와서 온통 아수라(전쟁 악신의 왕)들의 전쟁판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본다.

더해서 청년 당원 김준교 최고위원 후보가 구설수에서 한층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미우나 고우나 그래도 대한민국 대통령인데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그의 敵對視(적대시)는 도를 훨씬 뛰어넘어 惡魔(악마)의 境地(경지)까지 도달한 느낌이다.

전우용 “‘이딴 게 무슨 대통령’ 김준교 후보 표현, 이념 아닌 인간성”

뉴시스는
1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문재인은 지금 나라를 팔아먹고 있다","북한 김정은 정권의 노예로 팔아먹으려는 짐승만도 못한 저 정부 주사파 정권과 문재인 민족반역자", "저딴 게 무슨 대통령", "종북 문재인을 탄핵하자등의 폭언으로 일부 당원들을 선동했다고 적고 있다.

이건 대한민국 대통령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본다.
내용으로 보아 형무소로 가야할 사람이 한국당 최고위원을 하겠다는 사상이다.
머지않아 오랏줄을 받을 것 같다.
이런 이가 한국당 최고위원이 된다면 한국당을 끝장내야 하지 않나?

댓글 중 한 사람은 나이도 어린 사람이 할 말이 없어 저렇게 난리를 치냐고 혀를 차고 있다.

가슴이 떳떳한 이라면 뒤에서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고 했다.

국민들이 잘 알다시피 권위를 내려놓고 국민과 같은 눈높이를 맞추려고 애를 쓰는 대통령을 향해 억지소리를 해야 한국당은 최고위원으로 뽑아주는 정당인가?

이번에 한국당의 眞面目(진면목)이 확실하게 드러나서 민주당 지지자들은 한국당 전당대회에 열렬한 박수를 보내고 있을지 모른다.

지지율도 잘라먹지自充手(자충수)를 두어 스스로 自爆(자폭)하지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기를 바라는 정당으로 알려지게 된 것을 환영이라도 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

교육자들은 스스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몰라보게 성장했다고 방송 패널로 나와 自畵自讚(자화자찬)하고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아직도 한참 멀었다.

양심적이며 친절하고 주위로부터 똑똑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 이를 대통령으로 推戴(추대)한 것을 보았다면 어떤 인물인지 세심하게 관찰해야 올바른 자세일 것인데 국민의 생각과 동 떨어지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그가 최고위원이 된다면 그 당은 물론 국가에 미칠 영양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김준교를 후보에서 재외 시키는 것이 올바른 일 아닌가?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 없는 정당으로 만들고 있잖은가!

고로 결국 한국당은 짚을 지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형국이 되고 있는 것이다.

 [영상+] ‘5.18 망언 주역’ 김진태·이종명·김순례는 상습 ‘막말 제조기’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뒤집기를 하며 그 유가족을 괴물집단으로 몰아가는 이들이 우글거리고 있는 진짜 괴물들이 진실을 뒤집으려 하고 있고,
이제껏 보지 못한 덕을 품고 있는 대통령을 향해 "저딴 게"라는 표현을 써야 할 것인가?

민주주의가 완전히 파괴된 한국당의 底邊(저변)에 깔려 있는 陰凶(음흉)한 것은 暴動(폭동)의 前哨戰(전초전)으로 행진하고 있잖은가?
김준교는 한국당 당심으로 나온 인물인가 개인의 逸脫(일탈)인가?
정말이지 진정한 국민의 심판을 바라 마지않는다.

“이딴 게 무슨 대통령”…막말한 한국당 후보 김준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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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월요일

한국당 미래는 TK전당대회가 그 해답?




한국당 파산 돼가는 것을 보고 있다?

자유한국당(한국당)이 망해가는 Climax에 직면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2015년 새누리당 유승민 당시 원내대표가 박근혜의 경제정책 '증세 없는 복지'는 없다고 直言(직언)한 것을 두고 오기를 부려 원내대표 직에서 끌어내렸을 때도,
박근혜가 새누리당의 2016년 20대 총선 공천을 가지고 놀 때도 이렇게까지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2016년 12월 9일 박근혜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고 이듬해 3월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탄핵"이란 認容(인용)의 결단이 나올 때까지도 한국당까지 해체로 몰아가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 것은 한국당 일부 의원의 협조가 없이는 박근혜 탄핵 결정을 할 수도 없었다는 고마움 때문이었으리라!

이명박근혜의 '대국민사기극'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하지만 박근혜가 탄핵을 받아 박근혜와 이명박이 차례로 구금이 되자 박근혜를 도와 국정농단 한 무리가 분명 섞여 있는데 그 적폐들도 쫓아내야 한다는 의견이 분분했고,
그렇게 돼가기 위해 홍문종 등 친박 진박 등 인사들이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로 봐야 할 게다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두 수장이 구속되자 당은 갈 길조차 잃은 채 방황하고 또 방황하면서 막말의 대가 홍준표가 뜨게 되자 6.13지방 선거에서 대구와 경북 광역장만 겨우 가져갔을 뿐 15개 광역장들을 민주당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쑥대밭이 된 한국당은 지휘자가 정말 없었다.

누구 하나 선뜻 나서서 지휘하려고 하지 않을 정도로 폭 망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아니 개선의 정이 없는 정당으로 낙인이 찍히고 말았는데 가까스로 비상 대책 위원장을 맡겠다고 應對(응대)한 이가 김병준 전 노무현 대통령 측 인사가 하나 있었다.

그는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고 결국 무능한 인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18일 대구 경북 전당대회에서 김진태 후보를 선호하는 태극기 부대로부터 侮蔑(모멸)을 받자 버럭 화까지 내는 신세로 전락되고 만다.

명예만 찾다 결국 凌辱(능욕당하는 인물이 됐으니 제 욕심에 의한 廢人(폐인)이 될 것 같다.

대한애국당에 붙어 다니는 태극기모독 세력을 한국당으로 끌어들인 김진태가 한국당을 완전 파장 내고 말 것으로 봐진다.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

전당대회 후보로 등장한 김진태를 비롯하여 최고위원 후보들이 마지막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대구와 경북 전당대회에서 후보들은 최후의 寶樓(보루)를 다 털어내고 있는 중이다.

대한민국 땅 안에 한국당 세력의 총 집결지답게 최후의 전투를 하는 것으로 봐진다.

"XX놈아"라는말도 서슴 없고 대통령을 지칭하기를 "저딴 게"로 하며 도덕도 체면도 상실한 그야말로 아수라(전쟁 악신의 왕)들이 싸우는 혈토의 장으로 만들고 있잖은가!

이런 파국 속에서 당 대표가 돼 그 당을 결속시킬 수나 있을까?
이처럼 깨질 대로 다 깨진 지휘자들이 당을 결속시키면 또 어떤 당이 될 것인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황교안도 태극기 모독 부대들의 구호에는 어림도 없이 목소리가 잠겨버리고 만다.

김진태의 욕심으로 불러들인 8000여 명의 태극기 모독 부대가 한국당에 미칠 영향은 앞으로 대단히 클 것으로 내다볼 수 있으리라!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

이데일리는 한국당이 망해가는 것을 보고 이승만 정권부터 내려오던 자유당의 후신이 무너지고 있다는 표현을 暗暗裡(암암리)에 썼다.

그때나 지금이나 욕심이 과하면 망한다는 것을 알면 되는데 인간은 그렇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깜냥도 안 되는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다가 "3.15부정 선거"라는 단어를 만들고 말았는데,
한국당은 깜냥도 안 되는 인물을 전당대회로 끌어드려서 전당대회도 망치고 이후 그 후폭풍을 어떻게 감당하게 될 것인지 많은 이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고리로 하여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것이 커다란 문제가 돼 한국당 해체까지 가게 될 것으로 느껴진다.

김진태가 들여온 태극기모독부대 인원의 10배 100배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봐진다.

당 지도부를 망친 김병준 위원장은 보따리만 싸면 되지만 한국당 의원들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능력이 안 되면 욕심이라도 부리지 말아야 하건만!

[영상]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자 김진태 발언(대구-경북 합동연설회)

법 공부를 하기는 했는데 비굴하게 살 궁리만 하는 김진태의 잔꾀를 끊지 못한 김병준과 나경원이 이끄는 지도부가 참으로 문제꺼리를 만드는 것이다.

5.18망언을 감싸고 돈 후폭풍이 얼마나 거세게 불 것인지 이제부터 시작될 것이다.

고로 이제부터 당 대표가 되는 이가 황교안이 된다면 거대한 폭풍을 이끌어 들이며 차기 총선에서 크게 지고 말리라!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의 진가가 금년에 우뚝 서게 되는 그날부터 한국당은 하나둘 기초가 꺼져갈 것으로 본다.

앞을 내다보지 못한 사람의 몰락이 아니고 무엇이랴!
못 되도 너무 못된 저들의 언행에 일침을 가할 자 누구인가?

한국당 대구서 전당대회 연설회…민주당 PK 민심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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