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일 월요일

조국이 대한민국에 왜 필요할까?



조국 기자회견에서 본 기자들 자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수백 대 1의 기자회견을 보며 생각해본다.
[God]의 시험인지 인간이 살아가는데 겪어야 하는 試鍊(시련)인지 모르게 다수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부담이 있을 것인데 조국 후보자는 그런대로 잘 이끌어가고 있다는 생각이다.
처음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서 한동안 굳어진 얼굴이 이어지고 있었으나 가짜뉴스에 대한 그 예를 들어보라고 한 기자(기자들은 자신들이 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는 기자)의 답을 할 때,
모 여배우의 스폰서를 한다.’는 것과 포르쉐를 타고 다니는 딸에 대한 가짜뉴스가 그의 가슴을 아주 크게 타격하고 있었던 것 같다.
미어지는 가슴을 억제하지 못하는 조 후보는 결국 사나이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 이후부터 조금씩 냉정을 찾아 밤을 세워가며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으로 계속 가고 있었다.
그만큼 기자들 각자가 남의 말은 귀담아 잘 듣지 않고 자신들의 속 좁은 생각과 의견만 적으며 살았다는 의미가 된다.
모두 다 그런 기자들만 있는 것은 분명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중복되는 질문은 계속 이어지며 후보자를 끝까지 괴롭히는 것으로만 보인다.
상대 의견이든 해석이든 해답이든 성실히 들으려 하지 않고 결코 제 뜻만 반영하는 기자들이 태반이라는 생각에 잠기게 만들고 있었다.
무언가 말을 많이 시켜 파고들면 후보자가 실수를 할 것이라는 막연한 상상을 하는 기자들만 같은 생각이 들게 했다.
남을 배려하지도 않고 남의 고통을 즐기는 그런 인사들만 모였는가?
결국 보도가 나온 그 내용을 볼 때 조국은 지치게 돼있는 상황이 될 것으로 봐진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해야 정답이 되는 데 "모르쇠 일관만"했다는 보도가 있다.
물론 국민들 모두 다 좋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은 아닌,
오해도 할 수 있을 테지만 맥 빠지는 소리가 가장 위에 올라 있다.

가방에서 자료 꺼내는 조국

뉴스1
조국 기자회견 지켜본 시민들 "모르쇠 일관만실망이라는 제하의 뉴스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녀 입시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으나 시민들은 대부분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조 후보자가 제기된 가족 관련 의혹들에 대부분 잘 몰랐다고 해명한 데 대해 일부 시민들은 "다 모른다면서가족은 청문회 증인에서 배제해 달라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다.

조 후보자는 2일 오후 330분부터 국회에서 대국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과분한 기대에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며 주변에 엄격히 못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됐던 딸의 입시비리 의혹과 관련해 조 후보자는 "인턴십·논문 제1저자와 관련해 가족 누구도 장영표 단국대 교수에게 연락한 적 없다"며 "장 교수의 자녀 역시 모른다"고 해명했다.

또한 "자녀가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된 것은 의아하다"면서도 "당시에는 판단기준이 느슨했고또 딸아이가 논문 영어번역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그 밑의 댓글을 본다.

조국 “기자회견서 밤새워 질문 받겠다”… 오후 3시30분 시작

<푸른하늘 은하수>라는 ID의 글은
어떤 시민?”이 실망했는가를 되묻는 글의 해답에
찬성하기 41141 : 비추천하기 2556이나 차이가 있다.

<평안>이라는 이는
같은걸 보고 이런 기사나 쏟아내니
니들이 욕먹는 거야라고 쓰고
찬성하기 23056 : 비추천하기 1232

<파스칼>이라는 ID
당신같은 사람을 두고 쓰레기 라는거다
전국민이 보고 있는 가사에도 쓰레기짓을 하고 있네^^”라고 써서
찬성하기 15496 : 비추천하기 963의 결과적으로 기자가 욕을 먹고 있는 것이다.

조국이 祖國(조국)에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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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가 그동안 딸아이 意思(의사)대로 존중할 수 있는 것은 딸아이에게 맡긴 것에 대해 한편 방치한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검찰 수사 중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는 입장이니 말을 삼가고,
장영표 교수와 알지 못하는 것은 모른다고 한 것도 민선희 기자는 알면서도 답을 하지 않는 것처럼 글로 회유하고 있다.
2009년 당시 처음 시작한 인턴제도에서 장영표 교수는 미국 같은 방식을 써서 한 것을 두고 조국 후보자는 알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을 꼭 알고 있으면서 모른 채하는 것처럼 독자들에게 曲解(곡해)하게 만드는 글을 써놓고 있다.
결국 조국 후보자는 목에서 피를 토하듯 열심히 언급하고 또 하며 국민을 설득시키려고 했지만 이런 기사가 나가기 때문에 실패한 것 같은 느낌이다.
기자들까지 조국에 대한 猜忌(시기)와 嫉妬(질투)가 난무하며 63만여 건의 기사를 만들어내면서 선량한 한 사람을 악마로 만들어버린 꼴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시민들 중에는 이런 기사처럼 인정해버리고 마는 시민만 있는 게 아니라 뉴스 댓글을 쓴 사람과 그 댓글을 찬성하는 사람들처럼 수많은 이들이 조국 후보자 편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다음이 보도했던 실시간 조회수만 22십만 건 정도가 나왔었고 개인적으로 본 사람들도 그만큼은 될 것이며 유튜브를 통하든 On Off-line을 통해 본 사람들의 수까지 합하면 대단한 국민들의 관심 속에 ‘#조국기자회견은 이어졌을 것이다.
악의적인 마음으로 본 사람과 선의적인 마음으로 본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조국 후보자는 법무부장관에 임명돼서 문재인 정부 개혁에 초석이 될 수 있기는 바라고 싶다.

 ì¡°êµ­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회견

조국 후보자는 스스로 금수저로 태어난 자신을 부인하지 않았고,
자신의 딸도 틀리지 않았기에 서민들에게 더 미안하고 죄송해서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강남좌파라고 하는 것도 감수하며 진보적 사고를 갖춘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고 말았다.
고로 꼭 부유한 사람은 보수 가난한 사람은 진보라는 虛無孟浪(허무맹랑)한 틀에 억매일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내가 보기에는 부유한 가정에 태어난 한 시민은 자신보다 갖지 못한 이들을 위해 무언가는 꼭하고 싶어 하면서 사회를 정화시키는 일에 가담하고 앞장서서 법치를 벗어나지만 않는 건전한 사회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힘들고 어려운 자리를 빛내고 있었다.
가짜보수로 인정되는 정당에서 더 많은 권력과 명성 그리고 금전만을 얻어내기 위해 국회에서 그리고 광화문광장으로 부산 대구 할 것 없이 전국 도회지를 누리며 독재자들을 숭상하며 정권욕에 미쳐 날뛰는 인물들보다 아주 훨씬 잘 성장하여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이 될 수 있는 재목으로 변해 있는 인간 조국이 참으로 자랑스러운 인물이라는 이를 보고 가슴이 찡해지고 만다.
대한민국 정치개혁을 위해 커다란 使命(사명)을 받은 것을 의무로 알고 끝까지 도망치지 않으며 정면 대결도 불사하여 국민의 편에 서겠다는 당당하고 열렬한 勇士(용사)를 만난 상쾌한 기분이기 때문이다.
언제 이런 勇士(용사)를 만난 적이 있었나?
용기는 아무나 갖추는 것이 아니다.
孔子(공자)께서는 지혜의 사람은 의혹을 삼지 아니 하고 어질고 선한 이는 우매하지 아니하며 용감한 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知者不惑(지자불혹仁者不憂(인자불우勇者不懼(용자불구)].”라고 하며 용자를 가장 대범하게 생각했다.
지혜로움과 선하여 어진 성품을 지니고 난 이후에야 두렵지 않은 용기가 나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게 대한민국에 주는 하나의 축복일 것인데 인정하려는 이는 점차 적어지고 질투와 시기만 澎湃(팽배)해지려고 하니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며 점차 죽음의 늪 쪽으로 빠져들려고 자처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참으로 슬프다.
참 사람은 참 사람을 처음부터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말을 왜 못 믿는지?
문재인 정부 중 가장 훌륭하게 해 나갈 수 있는 인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후보자는 두 사람 공히 처음부터 잘 알아본 것일 게다.
조국 후보자가 공직에 쉽게 응낙하며 나선 적이 얼마나 됐던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9.9.2/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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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일 일요일

조국 배우자 20대부터 부동산 투기?



조국 배우자 20대 때 임야 매입이 투기냐?

投機(투기)와 投資(투자)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投機(투기)를 네이버 어학사전은
“1.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함또는 그 일.
2. <경제시세 변동을 예상하여 차익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매매 거래.”로 적었다.
投資(투자)
“1. 이익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음.
2. <경제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권채권 따위를 구입하는 데 자금을 돌리는 일.
3. <경제기업의 공장 기계원료제품의 재고 따위의 자본재가 해마다 증가하는 부분.”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정점식 후보 최측근, 기자에 돈 봉투"…녹취 들어보니

 29년 동안 그 땅을 팔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그게 투기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투자라고 해야 할까?
농지도 아닌 임야[()번지]이기 때문에 농사에 방해되는 것도 아닌 이상 도회지 사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대로 소유권을 유지하고 있어도 큰 지장은 없는 것 같은데 투기라고 陋名(누명)을 씌우는 사람이 있다면 그 누명을 벗어던지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이건 #조국배우자투기누명이라는 말이 되지 않은가?
내 일이 아니지만 세상이 너무나 딱해 적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더더군다나 그 땅이 29년 동안 오르기는 했는데 워낙 저렴한 가격으로 산 땅이기에 차익도 현재시가로 계산해서 일백만 원의 折半(절반좀 넘는 504,000원이라고 하는데 이게 투기가 된다고 보는가?
이건 투자라고도 할 수 없는 情況(정황아닌가?
자유한국당(자한당정점식 국회의원(통영·고성법제사법위원이하 정점식)이 어렵게 찾아낸 것을 가지고 너무 貶下(폄하)하고 말았나?
그래도 그렇지 정점식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그 배우자의 명예를 더럽혀가며 비공개 사전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한 뒤 시세차익을 실현하려는 기획부동산’ 행태로 의심된다라며 이 문제를 거론하면서 민주당과 조 후보자 측은 가족의 청문회 출석을 결단하라라며 강요할 수 있는 일인지?

정점식 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회의에서 조 후보자 가족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19.9.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뉴스1
‘'조국 배우자 20대 때 임야 매입투기의혹에 조국 측 "투기 아니다"’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했다.
하지만 그 내용은,
(강릉=뉴스1) 고재교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정모씨가 1990년 강원 강릉시 소재 임야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제기된 투기 의혹에 대해 조 후보자 측이 강하게 부인했다.

1일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통영·고성법제사법위원회)은 정모씨가 1990년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소재 임야 5000(1500여평)를 매입한 사실이 있다고 밝히며 부동산 투기의혹을 제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당시 28세였던 정씨 외 5명은 총 33345(1만여평)를 공동매입 해 소유 지분을 나눴다이들은 모두 서울과 경기에 주소를 두고 있었다당시 남편이었던 조 후보자는 서울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었다.

정 의원은 지역 부동산 전문가의 말을 인용 "당시 스키장이 들어설 수 있다는 소문에 투자자들이 1평당 15000원을 주고 땅을 매입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강원도에 주소지가 없는 사람들 6명이 도로연결도 되지 않은 맹지를 1만여평씩이나 공동 매입한 것은 비공개 사전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한 뒤 시세차익을 실현하려는 기획부동산’ 행태로 의심된다며 민주당과 조 후보자 측은 가족의 청문회 출석을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재억 법무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투기목적을 부인하며 땅 매입 이유는 밝히기 어렵지만 투기 목적이었다면 소액부동산을 매수할 이유가 없다20여년 이상 1명의 지분권자 명의가 바뀐 걸 제외하곤 배우자 포함해 공유자 전원 어떤 매매나 권리이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올해 3월 발행된 정부공직자윤리위 2019년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당시 정씨의 임야 매입가액은 2747000원이며 올해 3월 기준 현재가액은 504000원 증가한 3251000원으로 확인됐다.

조국 배우자 정모씨의 강원도 맹지 매입현황(정점식 의원 제공) © News1

투기라고 말한 것 그대로 받아 적은 기자도 똑같은 취급을 당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고로 이처럼 조국 후보자에 대한 62만여 건의 기사가 의혹은 잔뜩 부풀려 놓고 사실증명 없는 자한당과 언론의 헛짓거리에 불과한 것으로 판명이 나고 있지 않은가?
거의 가짜뉴스에 가깝다는 판명이 나고 있는데 아직도 쓸 게 남았다는 게 참으로 抑止(억지같은 느낌 아닌가?
그러나 이 내용을 보면 조국배우자투기누명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의미가 다분하지 않은가?
정점식의 상상도 너무 나갔지만 기자도 써놓고 나서 무슨 생각이나 했으며 보도국조차 한 건 했다고 意味深長(의미심장)?
이 때문에 국민이 말할 수도 없는 말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소리로 국민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고자 하는 것 아닌가?
자한당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니 크게 탓 할 일도 아니니 내팽개치더라도,
언론은 진실로 改過遷善(개과천선)해야 하지 않을까?
불러주는 대로만 적을 게 아니라 기사가 나가고 난 다음 국민의 눈총과 叱咤(질타)도 감안해야지 어떻게 盲目的(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 게 기자일 것인가?
이런 기자를 두고 有體(유체)離脫(이탈기자와 보도국?
아니면 넋 빠진 주관 없는 인사?
그냥 간단하고 쉽게 기레기가 정답이라고요?
제발 善良(선량)한 사람들 상대로 寸鐵殺人(촌철살인)하지 말자!

조국 후보 배우자 부동산 투기 관련 대화하는 정점식·김도읍

2019년 8월 31일 토요일

자유한국당 "조국, 자위나 하라" 막말?



자유한국당 自慰(자위)의 의미를 확실히 짚어라!

世宗(세종대왕시절 漢文(한문)만이 眞書(진서)로 인정하며 한글창제는 오랑캐글자로 깎아내리며 반대했던 崔萬理(최만리같은 중국 찬양론자가 있었기에 순수한 한국말이 사라진 것은 틀리지 않을 것!
최만리 뿐만 아니라,
性理學(성리학)만이 국가 기강을 높일 수 있다고 상상하며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지금은 세계가 가장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한글로 인정하는 글자창제)를 끝까지 반대하며 앞을 가로막던 인물들이 있었기 때문에 순수하고 편한 한국말들이 이어져 올 수 없게 막아버린 知能(지능)인들은 이씨조선 내내 山積(산적)하리만큼 줄줄이 이어진 덕분에 오늘날까지 우리는 헷갈리는 단어의 오해 속에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한국어 대부분이 아직도 漢字(한자)를 쓰지 않으면 그의 본 뜻을 확실히 집고 갈 수 없는 단어가 산더미만큼 높이 싸여 있는 것이리라!
오늘은 자유한국당(자한당대변인 김정재 의원(이하 김정재)이 발언한 내용이 걸작이다.

김정재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연합뉴스는
조국 두고 '막말논란..한국당 "자위나 하라與 "성희롱 발언"’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이 31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낸 논평을 놓고 '막말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이날 '또다시 드러난 조국의 위선더이상 국민 우롱 말고 사무실의 꽃 보며 자위(自慰)나 하시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김 원내대변인은 조 후보자가 지난 30일 '국민 꾸지람에 아픈 마음으로 지난 삶을 되돌아보고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침통한 표정으로 일관하다가 문이 다시 열리자 환하게 웃고 있었고언론 카메라를 의식한 듯 순식간에 굳은 표정으로 돌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위선도 이런 위선이 없다반성마저 연기가 가능한 조국의 우롱에 국민은 분노와 울분으로 치를 떨고 있다"며 "제발 이제 그만 내려오시라자연인으로 돌아가 지지자들이 보내준 꽃이나 보며 그간의 위선을 위로하시라"고 비난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원내대변인은 '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국민 모욕적 성희롱 발언에 사과하고 대변인직을 사퇴하라'는 논평을 내고 강력 항의했다.

정 원내대변인은 "자위(自慰)는 '스스로 위로한다'는 뜻의 한자어지만수음(手淫)을 다르게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며 "중의적 표현이라지만 문장의 맥락상 이는 명백히 조 후보자를 조롱하고 성적 희롱하는 표현이며국민을 모욕하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공당의 대변인으로서의 품격은 바라지도 않는다다만 상식선에서 할 말과 못할 말이라도 가릴 수 있는 분별력을 갖추길 바란다"며 "지금이라도 반성의 여지가 있다면 대변인직에서 스스로 사퇴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정춘숙 의원, 미투운동 포럼 참석

민주당 정춘숙 원내대변인의 생각처럼 느낀 국민들이 왜 없을 것인가?
이 사람도 그렇게 느끼고 말았는데!
아니라고 발뺌하려는 자한당의 새까만 속내가 빤히 보인다.
내이버 국어사전도 “‘自慰(자위)’는 1. 자기 마음을 스스로 위로함. 2. 같은 말 수음2(手淫)”으로 적고 있다.
꽃 보며 자위(自慰)나 하시라.”는 문맥상으로 볼 때 2.의 뜻으로 읽히게 되는 것은 틀리지 않아 보이는데 자한당은 또 抑止(억지)와 强制(강제)’로 변명만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 말을 줄여 적으면 꽃보며자위하라가 되지 않는가?
많은 시인들과 작가들이 꽃과 아름다운 여인을 比喩(비유)하여 적어오던 글들을 모조리 부인할 것인가?
陰沈(음침)한 속내를 드러내면서 국회의원 자질까지 천길 아래로 추락시키고 있는 淫蕩(음탕)한 짓을 하고 있다.
그런 국회의원들을 죽기 살기로 옹호하며 감싸고도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참으로 더 슬픈 일이다.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이 이 정도로 같잖은 수준의 인물들이 있다는 게 참으로 서럽지 않은가?
이런 이들이 어떻게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청문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단 말인가?
고로 이들은 조국 후보자 청문회를 무산시키고 있는지 모른다.

사무실 향하는 조국 후보자

많은 사람들이 자한당이 조국 청문회를 자꾸 보이콧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실력이 없어서라고 단정을 짓고 있다.
물론 지난해 연말 자한당은 운영위에서 조국 민정수석 당시 임종석 전 비서실장과 함께한 청문회에서 여지없이 깨지고 말았으니 제풀에 꺾여 비실거리며 의혹만 증폭시키고 가짜뉴스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라는 게 밝혀지고 있잖은가?
하지만 참신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국민들은 인간 조국을 더 믿지 않는가!
어정쩡한 민주당 강북을 박용진 국회의원(이하 박용진같은 귀가 얇은 위인도 없지 않지만 말이다.

 â€˜ì¡°êµ­ 옹호’한 유시민·이재정에게 쓴소리 한 민주당 박용진 의원

자신보다 잘 난 사람을 보게 되면 猜忌(시기)와 嫉妬(질투)가 없을 수 없겠지만 깊은 사고를 함께하는 인물이라면 끝까지 믿어보고 그 원인을 확실히 찾은 다음 발언을 해도 늦지 않을 것인데 박용진은 그의 근본을 훌러덩 다 까버리고 말았다.
보수계 경제민주화의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맥으로 20대 국회에 입성하였으며,
성폭행으로 민주당을 더럽게 추락시키고 만 안희정 전 지사를 지지한 박용진?
그의 깊은 사고는 서서히 결여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으로 본다.
귀가 엷은 이들은 스스로 자기 발등을 찍게 된다는 것을!
이런 이가 더 이상 민주당에서 나오면 안 된다고 본다.
노무현 정부가 왜 기를 못 썼는지 잘 모를 위인이지만 당을 瓦解(와해)시킬 수 있는 세력이 될 것 같으면 이해찬 대표는 가차 없이 招致(초치)하여 따끔한 일언으로 질책해야 하지 않는가?
언론이 그를 이용해서 민주당과 청와대까지 흔들 생각까지 했다면 틀리다고 할 건가?
내부 잡음 없는 민주당이 돼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말이다.
질투와 시기는 지금 부릴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다음에 하면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도 더 많아질 것이니까!

공지영 "나는 조국 지지, 대통령이 적임자라 하시니까···"

최만리 같은 방자한 인물들이 있었기에 한국말이 아닌 한자의 의미가 2중 3중으로 변해오면서 지금껏 헷갈리게 하는 상황을 이용한 자한당?
민주당은 모두 나서서 최만리 같은 자한당의 傲慢(오만放恣(방자)함에 맞서야 한다.
입으로 성추행의 발언도 서슴지 않은 자한당을 강력히 抗拒(항거)하며 저들의 蠻行(만행)에 대항해야 한다.
무시당하는 민주당은 되지 않아야 국민으로부터 호응을 받지 않던가?
문재인 청와대가 아베 정권에 반하여 강력하게 대항해 나가는 것처럼 자한당에 강력한 저항을 걸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 지지율은 오를 수 없을 테니까!
조국도 힘내고 민주당도 힘내라!

 ì¡°êµ­ 법무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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