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3일 화요일

메시아를 막아버리는 자유한국당?



조국을 무시무시하게 무서워하는 나경원과 자한당?

외나무다리서 만난 조국-나경원…“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나경원 자유한국당(자한당원내대표(이하 나경원)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이하 조국)는 같은 해(1982) 서울대 법대를 들어가 같이 학문을 한 사실이 있다.
조국(1965.4.6.~ )은 대학에서 公法(공법=개인과 국가 간 또는 국가 기관 간의 공적인 생활 관계를 규율하는 법)학을 선택했고,
나경원(1963.12.6.~ )은 법학을 공부하지만 종종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왜 없었을 것인가?
나경원이 1년 4개월이나 위이지만 조국이 서울대 역사상 16세 최연소 입학생으로 입학하였기 때문에 나경원이 결코 대학을 늦은 나이에 입학한 것은 아닌 것이다.
이따금 만났을 때 나경원이 노트정리를 참하게 한 것을 조국이 보고 참한 학생이라고 표현까지 했다고 하는 것으로 봐,
둘은 지금처럼 정치의 ()을 두고 각을 세우며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는 데 반해과거 학창시절에는 노트도 빌려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
하지만 지금 나경원은 조국의 앞길에 장애물 놓기를 겹겹이 하며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다.
워낙 出衆(출중)한 두뇌를 지니고 있는 조국의 뛰어남을 잘 아는 나경원?
더해서 한 번 아닌 것을 끝내 아닌 것이고 한 번 맞는다고 생각하면 그 끝까지 찾아내며 돋보이게 살아가는 조국에 대한 성격을 지나칠 정도로 잘 알고 있는 나경원?
그는 조국의 성격에 대해 너무나 확실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후일 자한당에 어떤 법적 대응을 가격할지 훤히 꿰뚫고 있는 나머지 조국만큼은 자신이 자한당 원내대표로 있는 한,
문재인 정부 법무부장관은 해서는 안 된다는 것?
광범한 법리적 실력과 곧은 성품의 고지식함(조국을 잘 못 보는 사람들은 바보처럼 행동하는 고지식)한 조국이 법무부장관이 되면 자한당의 앞길은 장애의 연속이 된다?
자한당의 부정과 비리가 얼마나 많기에 이처럼 부들부들 사시나무 떨 듯 벌벌 떨고 있는 것인가?

서울대 82학번 동기, 조국·나경원의 결전

조국 후보자에 대한 기사가 20여 일 동안 63만여 기사들이 나돌게 된 동기도 자한당이 힘차게 부채질 한 때문이다.
하지만 의혹투성이 기사들이 하나 둘 서서히 거짓으로 밝혀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는 서울대 환경대학원 장학금은 신청하지 않아도 자체 선정하여 줄 수 있는 장학금으로 밝혀졌다고 Jtbc는 발 빠르게 보도하고 있다.
조국 후보자와 그 가족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잖은가?
하지만 아직도 조국 후보자에게 씌워진 의혹을 산처럼 크고 많아 보인다.
더군다나 기레기라고 부름을 당하는 기자들이 열을 받아서인지 열렬히 기사를 망치고 있는 중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

뉴스1
조국 대국민 기자간담회 후폭풍..정국 격랑 속으로라는 제하에,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가 대장정의 문을 열었지만정국 경색이 불가피해 보인다.

'정국의 핵'이었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되고대신 대국민 기자간담회가 정기국회 개회일인 2일 오후 국회에서 치러졌기 때문이다그 결과 조 후보자 임명 과정에서 국회 청문회가 '패싱'됐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됐다.

여당은 조 후보자의 임명을 최대한 빨리 끝냄으로써 더이상의 국정 동력 손상을 막아야 한다는 차원에서 국회 청문회를 건너뛰는 고육지책을 펼친 것으로 보인다다만 여당과 조 후보자는 국회 청문회가 무산되자 '대국민 해명차원에서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야당이 거세게 반발해 향후 정국은 한치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야 3당은 이날 조 후보자 기자간담회와 관련 "법으로 규정된 민주적 절차에 대한 유린"이라고 정의했다.

이만희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기자회견을강행한 것은 삼권 분립을 무색하게 한 상상할 수 없는 초법적 발상이며국민과 국회를 비웃은 가증스러운 정치공작이자 동정 여론을 만들려는 대국민 사기 쇼의 결정판"이라고 밝혔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도 "민주당과 조 후보자의 일방적기습적 기자간담회는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폭거"라며 "권력에 의한 새로운 횡포를 전례로 남겼고법으로 규정된 민주적 절차에 대한 유린"이라고 비판했다.

이승환 민주평화당 대변인도 "조 후보자 기자간담회를 실시하는 것은 의혹에도 임명하겠다는 의미"라며 "조국 감싸기가 지나치다기자간담회 명분도 없다"고 거들었다.

게다가 아세안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일정시한을 정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 요청'을 하고실제 임명 강행 여부에 따라 2, 3차 후폭풍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스1과의 통화에서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 요청을 내일(3할 것"이라며 "오늘 국회 청문회 일정이 잡히든 안 잡히든 본래의 계획대로(3일 요청할 것)"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재송부 요청에도 국회가 인사청문회와 그 경과보고서를 끝내 채택하지 못하고이에 문 대통령이 조 후보자를 임명할 경우 야당의 반발은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ì‚¬ë¼ì§„ 텀블러…가족 의혹에 여유 사라진 ì¡°êµ­

이 보도에 대해 뿔난 댓글들이 있어 적어본다.

<소태정>이란 ID
[조국 기자회견 촌평]

공부와는 거리가 먼 기자들이
기자완장 차고 허접하게 뱉어내는
삼류 선데이서울 수준의 얼치기들이
16세 최연소로 서울법대를 들어가
서울법대 교수를 지내고 사회과학으로
무장한 조국에게 질문같지도 않은
질문으로 그로기 당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왜 자한당 잡것들이 조국 청문회를
보이콧 하는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
기자회견이었다.
그들은 조국이 법무부장관 이상의
대통령깜 이라는것을 시민들에게
알려지는것이 죽도록 싫었기 때문이다.
답글1150개를 받고찬성하기40754 : 비추천하기5420

<andrew>라는 ID
전형민 기레기 무슨근거로 후폭푸이야데스크메서(에서저목(제목)을 그리잡으라던?
찬성하기9265 : 비추천하기749

<zio>라는 ID소유자는
기자회견을 직접 본 국민이라면 얼마나 언론이 가짜뉴스로 조국을 매도했는지 알 수 있었다기자회견을 직접 봐야한다언론 기사로는 알 수가 없다.”
찬성하기5495 : 비추천하기892

<pulbuk>이라는 ID
격랑같은 소리하네..
저렇게 솔직했나? 라는 생각이 들던데.
정치인이 너무 순수하다는 느낌이다.
찬성하기2885 : 비추천하기446

<과천거사>라는 ID 소유자는
이번 기자간담회로 알게 된 사실:
1. 조국은 법무장관보다 더 큰 역할을 해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이다.
2. 한국언론의 기자는 기레기가 아니었다는 사실그들은 거머리였고흥신소 직원이었고술취한 주정뱅이였다.
찬성하기2331 : 비추천하기437

메시아(messiah)를 맞이할 준비가 아직도 안 된 대한민국?

 í•˜íƒœê²½ “청와대 떠나는 ì¡°êµ­? 법무부 장관 돼도 계속 사고만 ì¹  것”

깨어있는 이들은 깊이 생각하고 있을 것으로 본다.
인간 조국은 문재인 대통령과 닮은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허튼 소리를 내지르려고 하지 않으며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걸 못 느끼는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는 사람일 것이라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구석이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
내가 어떤 욕심을 품고 있으면서 조국의 말을 들었을 때와 아무 이해타산도 없이 순수하게 들었을 때 느끼는 감정은 사뭇 다르게 느껴온다는 것을 왜 못 느끼고 있는지?
그래서 문재인과 조국은 바보 같다는 걸 느낀다고 하는 것 아닌가?
고로 바보문재인과 바보조국은 서로를 알아보고 서로가 相通(상통)하는 偉人(위인)이라는 말이 걸맞을 것 같다.
지금껏 이런 정치인을 본 적이 있었던가?
때문에 대한민국은 지금 하늘에서 국민에게 아주 훌륭한 선물을 내리고 있다는 말이다.
그 훌륭한 이들이기에 당당하고 용기 있게 나서며 조국이 “(내 전문지식을 온통 다 털어놓고 싶어)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말로 자신이 있어야 할 거처를 확실하고 떳떳이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국민은 하늘에 고마움을 알아야 하고 기꺼이 받아들이는 게 아주 마땅한 일이다.
대한민국에 지금 메시아(messiah 구원자)’가 왔는데 알아보는 국민이 그렇게 많지 못하다는 것은 과거 2000년 전 예수가 나타날 때와 뭐가 다를 것인가?
인간은 메시아를 볼 때는 메시아인지 모르고 메시아가 죽고 없어진 다음에 깨닫는 것은 그만큼 인간은 오직 인간일 뿐 신[God]까진 될 수 없기 때문 아닌가?
勇氣(용기)가 강한 사람은 그 용기만큼 淸廉(청렴)하고 潔白(결백)하기 때문!
조국의 숨지 않는 용기를 어떤 이는 맷집좋다며 비하하는 것!
조국맷집 맛을 제대로 봤다고 비아냥거리는 건 그만큼 嫉妬(질투)와 猜忌(시기)를 하고 있다는 말 아니던가?
참신하고 올바른 조국의 용기를 국민은 이제 받아들이는 게 定道(정도)의 결론인 것이다.

[영상] 조국 "격려차 꽃 보내준 무명의 시민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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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일 월요일

조국이 대한민국에 왜 필요할까?



조국 기자회견에서 본 기자들 자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수백 대 1의 기자회견을 보며 생각해본다.
[God]의 시험인지 인간이 살아가는데 겪어야 하는 試鍊(시련)인지 모르게 다수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부담이 있을 것인데 조국 후보자는 그런대로 잘 이끌어가고 있다는 생각이다.
처음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서 한동안 굳어진 얼굴이 이어지고 있었으나 가짜뉴스에 대한 그 예를 들어보라고 한 기자(기자들은 자신들이 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는 기자)의 답을 할 때,
모 여배우의 스폰서를 한다.’는 것과 포르쉐를 타고 다니는 딸에 대한 가짜뉴스가 그의 가슴을 아주 크게 타격하고 있었던 것 같다.
미어지는 가슴을 억제하지 못하는 조 후보는 결국 사나이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 이후부터 조금씩 냉정을 찾아 밤을 세워가며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으로 계속 가고 있었다.
그만큼 기자들 각자가 남의 말은 귀담아 잘 듣지 않고 자신들의 속 좁은 생각과 의견만 적으며 살았다는 의미가 된다.
모두 다 그런 기자들만 있는 것은 분명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중복되는 질문은 계속 이어지며 후보자를 끝까지 괴롭히는 것으로만 보인다.
상대 의견이든 해석이든 해답이든 성실히 들으려 하지 않고 결코 제 뜻만 반영하는 기자들이 태반이라는 생각에 잠기게 만들고 있었다.
무언가 말을 많이 시켜 파고들면 후보자가 실수를 할 것이라는 막연한 상상을 하는 기자들만 같은 생각이 들게 했다.
남을 배려하지도 않고 남의 고통을 즐기는 그런 인사들만 모였는가?
결국 보도가 나온 그 내용을 볼 때 조국은 지치게 돼있는 상황이 될 것으로 봐진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해야 정답이 되는 데 "모르쇠 일관만"했다는 보도가 있다.
물론 국민들 모두 다 좋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은 아닌,
오해도 할 수 있을 테지만 맥 빠지는 소리가 가장 위에 올라 있다.

가방에서 자료 꺼내는 조국

뉴스1
조국 기자회견 지켜본 시민들 "모르쇠 일관만실망이라는 제하의 뉴스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녀 입시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으나 시민들은 대부분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조 후보자가 제기된 가족 관련 의혹들에 대부분 잘 몰랐다고 해명한 데 대해 일부 시민들은 "다 모른다면서가족은 청문회 증인에서 배제해 달라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다.

조 후보자는 2일 오후 330분부터 국회에서 대국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과분한 기대에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며 주변에 엄격히 못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됐던 딸의 입시비리 의혹과 관련해 조 후보자는 "인턴십·논문 제1저자와 관련해 가족 누구도 장영표 단국대 교수에게 연락한 적 없다"며 "장 교수의 자녀 역시 모른다"고 해명했다.

또한 "자녀가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된 것은 의아하다"면서도 "당시에는 판단기준이 느슨했고또 딸아이가 논문 영어번역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그 밑의 댓글을 본다.

조국 “기자회견서 밤새워 질문 받겠다”… 오후 3시30분 시작

<푸른하늘 은하수>라는 ID의 글은
어떤 시민?”이 실망했는가를 되묻는 글의 해답에
찬성하기 41141 : 비추천하기 2556이나 차이가 있다.

<평안>이라는 이는
같은걸 보고 이런 기사나 쏟아내니
니들이 욕먹는 거야라고 쓰고
찬성하기 23056 : 비추천하기 1232

<파스칼>이라는 ID
당신같은 사람을 두고 쓰레기 라는거다
전국민이 보고 있는 가사에도 쓰레기짓을 하고 있네^^”라고 써서
찬성하기 15496 : 비추천하기 963의 결과적으로 기자가 욕을 먹고 있는 것이다.

조국이 祖國(조국)에 왜 필요한가?

 ì¸ì‚¬í•˜ëŠ” ì¡°êµ­

조국 후보자가 그동안 딸아이 意思(의사)대로 존중할 수 있는 것은 딸아이에게 맡긴 것에 대해 한편 방치한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검찰 수사 중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는 입장이니 말을 삼가고,
장영표 교수와 알지 못하는 것은 모른다고 한 것도 민선희 기자는 알면서도 답을 하지 않는 것처럼 글로 회유하고 있다.
2009년 당시 처음 시작한 인턴제도에서 장영표 교수는 미국 같은 방식을 써서 한 것을 두고 조국 후보자는 알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을 꼭 알고 있으면서 모른 채하는 것처럼 독자들에게 曲解(곡해)하게 만드는 글을 써놓고 있다.
결국 조국 후보자는 목에서 피를 토하듯 열심히 언급하고 또 하며 국민을 설득시키려고 했지만 이런 기사가 나가기 때문에 실패한 것 같은 느낌이다.
기자들까지 조국에 대한 猜忌(시기)와 嫉妬(질투)가 난무하며 63만여 건의 기사를 만들어내면서 선량한 한 사람을 악마로 만들어버린 꼴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시민들 중에는 이런 기사처럼 인정해버리고 마는 시민만 있는 게 아니라 뉴스 댓글을 쓴 사람과 그 댓글을 찬성하는 사람들처럼 수많은 이들이 조국 후보자 편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다음이 보도했던 실시간 조회수만 22십만 건 정도가 나왔었고 개인적으로 본 사람들도 그만큼은 될 것이며 유튜브를 통하든 On Off-line을 통해 본 사람들의 수까지 합하면 대단한 국민들의 관심 속에 ‘#조국기자회견은 이어졌을 것이다.
악의적인 마음으로 본 사람과 선의적인 마음으로 본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조국 후보자는 법무부장관에 임명돼서 문재인 정부 개혁에 초석이 될 수 있기는 바라고 싶다.

 ì¡°êµ­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회견

조국 후보자는 스스로 금수저로 태어난 자신을 부인하지 않았고,
자신의 딸도 틀리지 않았기에 서민들에게 더 미안하고 죄송해서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강남좌파라고 하는 것도 감수하며 진보적 사고를 갖춘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고 말았다.
고로 꼭 부유한 사람은 보수 가난한 사람은 진보라는 虛無孟浪(허무맹랑)한 틀에 억매일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내가 보기에는 부유한 가정에 태어난 한 시민은 자신보다 갖지 못한 이들을 위해 무언가는 꼭하고 싶어 하면서 사회를 정화시키는 일에 가담하고 앞장서서 법치를 벗어나지만 않는 건전한 사회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힘들고 어려운 자리를 빛내고 있었다.
가짜보수로 인정되는 정당에서 더 많은 권력과 명성 그리고 금전만을 얻어내기 위해 국회에서 그리고 광화문광장으로 부산 대구 할 것 없이 전국 도회지를 누리며 독재자들을 숭상하며 정권욕에 미쳐 날뛰는 인물들보다 아주 훨씬 잘 성장하여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이 될 수 있는 재목으로 변해 있는 인간 조국이 참으로 자랑스러운 인물이라는 이를 보고 가슴이 찡해지고 만다.
대한민국 정치개혁을 위해 커다란 使命(사명)을 받은 것을 의무로 알고 끝까지 도망치지 않으며 정면 대결도 불사하여 국민의 편에 서겠다는 당당하고 열렬한 勇士(용사)를 만난 상쾌한 기분이기 때문이다.
언제 이런 勇士(용사)를 만난 적이 있었나?
용기는 아무나 갖추는 것이 아니다.
孔子(공자)께서는 지혜의 사람은 의혹을 삼지 아니 하고 어질고 선한 이는 우매하지 아니하며 용감한 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知者不惑(지자불혹仁者不憂(인자불우勇者不懼(용자불구)].”라고 하며 용자를 가장 대범하게 생각했다.
지혜로움과 선하여 어진 성품을 지니고 난 이후에야 두렵지 않은 용기가 나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게 대한민국에 주는 하나의 축복일 것인데 인정하려는 이는 점차 적어지고 질투와 시기만 澎湃(팽배)해지려고 하니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며 점차 죽음의 늪 쪽으로 빠져들려고 자처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참으로 슬프다.
참 사람은 참 사람을 처음부터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말을 왜 못 믿는지?
문재인 정부 중 가장 훌륭하게 해 나갈 수 있는 인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후보자는 두 사람 공히 처음부터 잘 알아본 것일 게다.
조국 후보자가 공직에 쉽게 응낙하며 나선 적이 얼마나 됐던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9.9.2/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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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일 일요일

조국 배우자 20대부터 부동산 투기?



조국 배우자 20대 때 임야 매입이 투기냐?

投機(투기)와 投資(투자)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投機(투기)를 네이버 어학사전은
“1.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함또는 그 일.
2. <경제시세 변동을 예상하여 차익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매매 거래.”로 적었다.
投資(투자)
“1. 이익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음.
2. <경제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권채권 따위를 구입하는 데 자금을 돌리는 일.
3. <경제기업의 공장 기계원료제품의 재고 따위의 자본재가 해마다 증가하는 부분.”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정점식 후보 최측근, 기자에 돈 봉투"…녹취 들어보니

 29년 동안 그 땅을 팔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그게 투기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투자라고 해야 할까?
농지도 아닌 임야[()번지]이기 때문에 농사에 방해되는 것도 아닌 이상 도회지 사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대로 소유권을 유지하고 있어도 큰 지장은 없는 것 같은데 투기라고 陋名(누명)을 씌우는 사람이 있다면 그 누명을 벗어던지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이건 #조국배우자투기누명이라는 말이 되지 않은가?
내 일이 아니지만 세상이 너무나 딱해 적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더더군다나 그 땅이 29년 동안 오르기는 했는데 워낙 저렴한 가격으로 산 땅이기에 차익도 현재시가로 계산해서 일백만 원의 折半(절반좀 넘는 504,000원이라고 하는데 이게 투기가 된다고 보는가?
이건 투자라고도 할 수 없는 情況(정황아닌가?
자유한국당(자한당정점식 국회의원(통영·고성법제사법위원이하 정점식)이 어렵게 찾아낸 것을 가지고 너무 貶下(폄하)하고 말았나?
그래도 그렇지 정점식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그 배우자의 명예를 더럽혀가며 비공개 사전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한 뒤 시세차익을 실현하려는 기획부동산’ 행태로 의심된다라며 이 문제를 거론하면서 민주당과 조 후보자 측은 가족의 청문회 출석을 결단하라라며 강요할 수 있는 일인지?

정점식 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회의에서 조 후보자 가족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19.9.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뉴스1
‘'조국 배우자 20대 때 임야 매입투기의혹에 조국 측 "투기 아니다"’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했다.
하지만 그 내용은,
(강릉=뉴스1) 고재교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정모씨가 1990년 강원 강릉시 소재 임야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제기된 투기 의혹에 대해 조 후보자 측이 강하게 부인했다.

1일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통영·고성법제사법위원회)은 정모씨가 1990년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소재 임야 5000(1500여평)를 매입한 사실이 있다고 밝히며 부동산 투기의혹을 제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당시 28세였던 정씨 외 5명은 총 33345(1만여평)를 공동매입 해 소유 지분을 나눴다이들은 모두 서울과 경기에 주소를 두고 있었다당시 남편이었던 조 후보자는 서울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었다.

정 의원은 지역 부동산 전문가의 말을 인용 "당시 스키장이 들어설 수 있다는 소문에 투자자들이 1평당 15000원을 주고 땅을 매입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강원도에 주소지가 없는 사람들 6명이 도로연결도 되지 않은 맹지를 1만여평씩이나 공동 매입한 것은 비공개 사전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한 뒤 시세차익을 실현하려는 기획부동산’ 행태로 의심된다며 민주당과 조 후보자 측은 가족의 청문회 출석을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재억 법무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투기목적을 부인하며 땅 매입 이유는 밝히기 어렵지만 투기 목적이었다면 소액부동산을 매수할 이유가 없다20여년 이상 1명의 지분권자 명의가 바뀐 걸 제외하곤 배우자 포함해 공유자 전원 어떤 매매나 권리이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올해 3월 발행된 정부공직자윤리위 2019년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당시 정씨의 임야 매입가액은 2747000원이며 올해 3월 기준 현재가액은 504000원 증가한 3251000원으로 확인됐다.

조국 배우자 정모씨의 강원도 맹지 매입현황(정점식 의원 제공) © News1

투기라고 말한 것 그대로 받아 적은 기자도 똑같은 취급을 당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고로 이처럼 조국 후보자에 대한 62만여 건의 기사가 의혹은 잔뜩 부풀려 놓고 사실증명 없는 자한당과 언론의 헛짓거리에 불과한 것으로 판명이 나고 있지 않은가?
거의 가짜뉴스에 가깝다는 판명이 나고 있는데 아직도 쓸 게 남았다는 게 참으로 抑止(억지같은 느낌 아닌가?
그러나 이 내용을 보면 조국배우자투기누명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의미가 다분하지 않은가?
정점식의 상상도 너무 나갔지만 기자도 써놓고 나서 무슨 생각이나 했으며 보도국조차 한 건 했다고 意味深長(의미심장)?
이 때문에 국민이 말할 수도 없는 말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소리로 국민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고자 하는 것 아닌가?
자한당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니 크게 탓 할 일도 아니니 내팽개치더라도,
언론은 진실로 改過遷善(개과천선)해야 하지 않을까?
불러주는 대로만 적을 게 아니라 기사가 나가고 난 다음 국민의 눈총과 叱咤(질타)도 감안해야지 어떻게 盲目的(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 게 기자일 것인가?
이런 기자를 두고 有體(유체)離脫(이탈기자와 보도국?
아니면 넋 빠진 주관 없는 인사?
그냥 간단하고 쉽게 기레기가 정답이라고요?
제발 善良(선량)한 사람들 상대로 寸鐵殺人(촌철살인)하지 말자!

조국 후보 배우자 부동산 투기 관련 대화하는 정점식·김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