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5일 일요일

개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은 개도 아닌데



김정은이 선물한 X가 사람 물었다는 조선일보

 북에서 온 '퍼스트 도그' 곰이 엄마 됐다

문재인 정부가 조선일보에 무엇을 얼마나 잘 못했는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데
조선을 비롯해서 중앙과 동아까지 시시때때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악의적 보도는 끝이지 않는 것 같다.
오늘은 조선이 보도한 제목이 너무 과격하게 눈에 와 닿으며 마음을 거부하게 한다.
김정은이 준 풍산개 X연평도서 사람 물어라는 제목을 붙인 것이 마치 X를 사람으로 착각한 기자의 感性(감성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웃게 하고 있다.
이런 글을 가지고 크게 논해봐야 남을 게 뭐가 있을 것인가만,
할 일 없는 조선 기자와 그런 기사를 올리게 한 보도국도 한심하고 더 나아가 방가 집안까지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니 쾌재를 부르는 게 나을 것 같다.

 '첫눈처럼 새하얀' 청와대 풍산개 꼬물이들

어찌됐건 그 보도내용이나 좀 보자!
연평도에 살고 있는 북한산 풍산개의 새끼가 작년 말 담당 직원을 무는 사고를 냈고이와 같은 사실이 청와대에까지 보고된 것으로 3일 전해졌다문제의 풍산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풍산개 '곰이' '송강'의 새끼인 '햇님'이다청와대에 살던 햇님이는 지난 8월 '평화의 상징'이라며 연평도로 분양됐다.

옹진군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사건은 작년 12월 말 연평도 평화안보수련원 관계자가 햇님이를 산책시키는 과정에서 일어났다옹진군 관계자는 "담당자가 햇님이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인근 주민 반려견과 마주쳤다"며 "두 개가 싸움이 붙었고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담당자가 손을 물렸다"고 했다상대 견종은 골든레트리버로 햇님이와의 싸움으로 귀 부위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상처가 깊지 않았고담당 직원이 보건소에서 치료를 받는 수준에서 마무리된 것으로 안다"고 했다이 사건은 바로 청와대 등 관계기관에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옹진군은 햇님이의 용품 구입 비용 명목으로 126만원을 지출했다담당자는 "6개월치 사료를 한 번에 산 것"이라고 했다정부 관계자는 "아무래도 청와대에서 각별하게 생각하는 풍산개이다 보니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고 했다사냥개 습성을 지닌 풍산개는 성견이 되면 사람을 물어 인명 피해를 내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

  [포토] 김정은이 선물한 풍산개 곰이가 낳은 여섯마리 강아지

X라는 짐승을 사람들은 예로부터 格下(격하)할 때가 많았지만(그게 못되고 엉뚱한 짓은 도맡아 해왔기 때문),
요즘 시대에서는 그 짐승도 애완용으로 하여 보호하기 때문에 사람이 동물보호법에 위반 될 일을 하면 벌금을 내든지 더 나아가 사람이 징역도 살 수 있는 시대에서 함부로 말 할 수 없는 것 같은데 북한 김정은이 선물한 풍산개라는 때문에 더 호되게 보도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도 간다.
X끼리 싸우던 X가 실수로 잘못 물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보도된 그 제목은 조용히 지나가던 사람을 과격하게 물은 것처럼 호들갑스러운 제목이라 더 叱責(질책)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은 없나?
김정은이 선물한 풍산개 보도한 것을 두고 문제 삼는 쪽이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을 수 있게 유도하는 보도는 아닌지?
조선의 손녀가 60대 운전기사에게 악쓰며 욕하며 갑질했던 그런 情況(정황)보다,
북한에서 온 풍산개가 조선으로서는 큰 먹이 덩이로 보는 건 틀리지 않는 것 아닌가?
바보가 좋은 때도 있지만 시대적으로 나쁜 상황이 될 때도 있다는 것쯤은 알만도 한 조선일 것인데?
방향을 아주 잘 못 돌리고 있는 것 같구나!

 북한서 청와대로 온 풍산개, 꼭 동물원으로 보내야만 했나요?

어떻게 하든 문재인 정부를 탄핵하기 위해 애를 쓰는 국민들이 적잖은 나라 상황이라는 것을 보고 있는 중이다.
윤석열 검찰의 예리한 칼날은 문재인 청와대를 쉼 없이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거의 매일 같이 나오는 것 같은 상태이다.
많은 사람들은 왜 문재인 정부를 검찰이 노리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것 같은 내용도 있다.
가장 확실한 것은 검찰개혁을 하게 되면 과거 누렸던 검찰이 아닌 게 될 것이니 어떻게 하든 문재인 정부부터 내쫓아야 자신들의 영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착각 때문인 것 같은데,
그렇다고 지금 당장 문재인 정부가 검찰의 ()들을 꺾어버릴 수도 없는 상태이니 문재인 정부도 관망만 하며 윤석열과 그 무리들이 더 이상 판을 크게 벌릴 수 없는 방향으로 끌고 가려고 할 것으로 본다.
왜 이런 상황까지 왔나?

 北서 보낸 풍산개, 새끼 6마리 낳았다

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은 검찰을 시녀처럼 부려먹었다고들 말한다.
자신들이 손을 봐줘야 할 사람들을 검찰에 하명만 하면 무슨 죄를 씌우든 덮어씌우고 형무소 깊은 감방으로 넣어 오래도록 옥살이는 시킬 수 있게 총력을 다 하며 독재자들로부터 따독거리는 것을 받으면서 주인이 쓰다듬어주는 X처럼 얌전히 다음 사냥거리를 기다리며 꼬리를 쳤다는 것이다.
독재의 주인들은 그들에게 푸짐한 상을 선물했다.
그 내용은 확실하게 밝혀진 건 없다고 하지만 적당하게 알아차릴 수 있는 常識(상식線上(선상)에 두기로 한다.
그들에게는 독재자에게 반하는 선량한 시민만 ()을 봐주는 게 아니라 재벌들이든 돈줄들로부터 들어오는 짭짤한 사냥감들은 항상 차고 넘치는 독재의 썩은 사회로 인한 검찰들만의 세상이었으니 Black Money는 언제든 어디든 철철 넘치고 있었는데 2017년 5월 이후부터 그것들은 서서히 자취를 감추면서 淸廉(청렴潔白(결백)한 사회로 가는 길이라는 장벽이 갈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은 스스로 먹을 것이 없어지고 있다는 걸 느끼기 시작한 것 아니겠나?
그처럼 박정희나 이승만 전두환의 시녀들은 허허한 空虛(공허)를 맛보면서 문재인 정부의 까다롭지 않는 시대에 그들의 목줄은 풀어질 대로 풀려진 상태 아닌가?
단단히 잡고 쉽게 놓아주지 않던 독재자들다운 게 있어야 하는데 목줄 자체를 없애버린 문재인 정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느낀 그 순간 주인을 물어버리는 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한 것?
그 셋 독재자 중 유별나게 박정희를 국민들은 지극히 좋아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다.
박정희 따르는 국민이 아직도 31%가 확실한가?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다” 청와대가 공개한 풍산개 '곰이' 새끼들 사진

미디어오늘과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가 지난해 12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정기 조사를 실시하여 문재인 대통령 평가가 나온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 사람이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박정희의 국민 지지도가 눈에 들어온다.
도대체 그의 어떤 점이 좋아 국민들의 지지도를 그렇게 받는 것인지 그 내용은 없다.
하지만 리서치뷰는 해마다 연말연시를 기해 조사했다는 게 드러나고 있다.

 ▲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31%로 선두였다. 사진=리서치뷰 제공.

·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31%로 선두였다문재인 대통령은 23%, 노무현 전 대통령은 22%, 김대중 전 대통령은 8%를 기록했다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이 나란히 4%였다김영삼 전 대통령 2%였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남성(33%) 50(40%) 60(47%) 70대 이상(42%) 서울(27%) 경기·인천(29%) 충청(32%) 대구·경북(45%) 부울경(37%) 강원·제주(43%) 보수층(51%) 중도층(33%) 등에서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호남(28%)에서노무현 전 대통령은 19·20(25%) 30(29%) 40(30%) 진보층(37%)에서 각각 오차범위 내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했다.

청와대서 키우는 풍산개 '곰이'가 꼬물이 6마리를 낳았다

대한민국 국민 중 10명 중 3명 이상이 박정희를 선호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독재시대가 좋았다는 의미 아닌가?
물론 그 시대 경제 성장률도 거의 8%를 오르내리면서 국민들은 어디를 가도 술판을 벌일 수 있었으며 전통시장도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이해한다.
수사기관까지 돈이 팍팍 돌아가고 고급요정이 처처에 흩어져 성황을 부리던 그 시절이었으니 늙은이들 중 아직도 그 시절이 그립다고 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 사람은 그 시절이 너무 타락한 시대라고 했으니 사람들 간 생각의 차이가 크다 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아닌가?
더군다나 박정희 과거를 전혀 이해조차 하지 못한 국민들에게만 물어본 여론조사인가?
그는 출세만을 위해 자신을 倭寇(왜구)의 ()에게 혈서로서 자신을 바치겠다는 글을 올리는가하면 독립투사들 소탕의 선두에 서서 만주벌판을 달리다 일왕의 8.15항복에 의해 거지가 돼 자기고향 선산으로 돌아와 虎視耽耽(호시탐탐기회만을 노리던 色魔(색마중의 色魔(색마)가 아니던가?
그는 언론에 표시된 여성들만 200여 여성을 울린 성폭력은 물론 성매매자 아니던가?
그 31%국민들이 박정희에게 호락호락 선호도를 두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 허탈하기 그지없는 아침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리서치뷰가 실시한 그 시간대에 그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그런 대답을 했을까만,
대한민국은 다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청와대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풍산개 강아지들 공개

X처럼 윗사람들이 쓰다듬어주는 시대를 좋아하던 그들은 조금 이해를 하겠지만 박정희에게 호감을 주고 있는 그만큼의 국민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이 X도 아니고 X가 사람도 아닌데 오늘 아침에는 그 관점조차 흐려지고 있으니 내가 늙기는 늙었나?
어찌 됐건 조선은 X를 사람인줄 착각하는 제목을 뽑았고,
과거 검찰들은 독재자들로부터 쓰다듬을 받아 좋아하는 X처럼 수사에 몰두하면서 충성을 다했던 시절이 분명 있었던 것은 확실한데 그들의 후예들은 무슨 답을 할까만,
31%의 국민들은 X같은 인물에 호감을 품고 있다하니 대한민국 언론이 Irony한 것인가 아니면 국민생태가 Irony한 상황인가?
그처럼 대한민국 대통령들 중에 꼽을만한 사람이 없었다는 증거 아닌가?
아니면 대한민국은 아직도 친일파 천국이라는 말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김정일 선물한 풍산개 암수, 노환으로 모두 숨져

2020년 1월 3일 금요일

국민과 따뜻한 정이 통하는 문재인 정부?



국민과 참 ()이 통하게만 하는 문재인 정부


윗사람의 국민에 대한 참사랑과 보은에 대한 ()귀 같은 감사의 글들이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아침이다.
작은 것이지만 한 해의 精誠(정성)이 풍만하게 들어간 청와대 녹지원 텃밭에서 키운 보리와 밀 그리고 메밀로 만든 (선물을 소방청 상황실로 보낸 청와대와 그 답장에 품고 있는 서로 간의 아낌과 존경이 듬뿍 들어간 내용이 좋아 그대로 복사해본다.
언제 이렇게 素朴(소박)하고 眞率(진솔)하며 淸凉(청량)하게 위아래의 대화를 맛본 적이 있었던가!

權威主義(권위주의)에 입각하여 최대한 값진 것으로 끌어올릴 데까지 끌어올려서 마치 王朝(왕조)시대처럼 下賜(하사)하는 물품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던 그러한 시절과 차이가나는 그 마음에 깃들인 겸손한 품격이 사뭇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人情(인정)이 솔솔 살아나게 하는 문재인 청와대가 도덕적으로 큰 가치를 부여해 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어 고맙다.
값진 물건보다 誠心(성심)이 들어간 청와대가 만든 그 차에서 모락모락 올라오는 따사로운 김처럼,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따뜻한 人情(인정)이 온 나라에 두루두루 퍼져나가는 해가 됐으면 한다.
따뜻한 마음을 품은 최고 지도자 한 사람에 따라 나라 전체가 온화한 훈기를 품는 盛國(성국)이 돼갈 수 있다는 것을 국민 전체가 같이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국민과 仁情(인정)이 잘 통하게 되는 문재인 정부의 繁盛(번성)을 기원한다.

 [청와대 트위터 캡처]

연합뉴스는
대통령전국 119상황실에 靑 텃밭서 수확한 작물茶 선물
(서울=연합뉴스박경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전국에 있는 119 상황실에 청와대 녹지원 텃밭에서 키운 보리와 밀메밀로 만든 차를 선물했다.

소방청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통령이 보내온 선물 사진을 올리면서 "문 대통령의 격려 말씀이 담긴 카드와 함께 왔다"고 소개했다.

청와대는 SNS에 문 대통령이 보낸 카드를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카드에 "청와대 녹지원에 작은 텃밭을 마련한 것은 국민의 귀한 땀방울을 잊지 않기 위함"이라며 "올해 이곳에서 보리와 밀메밀을 거뒀고차로 만들어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문 대통령은 "겨울밤생생하게 눈을 밝힌 여러분이 있어 우리 국민의 안전과 행복이 커졌다"면서 "차가 구수하게 우려지는 시간 동안 국민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방청은 페이스북 글에서 "소방보다 더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가 선물을 받으니 과분하다는 생각도 든다"며 "위급한 상황에 처한 국민을 차에 담긴 온기처럼 더 따뜻하게 보살피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껴주시는 것보다 더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농사짓고 차를 만들면서 땀 흘리셨을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 녹지원 산책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2020년 1월 2일 목요일

새해 벽두부터 욕먹는 사법부와 검찰



새해 벽두부터 사법부와 검찰은 욕을 먹고 있다

[여심야심] 전광훈 피고인과 황교안 변호사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이하 전광훈)이 좋아 죽는 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점차 큰 폭으로 확대돼가고 있는 것 같은데,
전광훈에게 僥倖(요행)을 주고 있었는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부르짖는 것처럼 사법부가 썩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송경호 부장판사는 전광훈에게 영장을 기각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그를 원망하며 검찰에 이어 사법부까지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있다.
더구나 전광훈은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대한민국이 아직은 인민공화국(북한을 빗대는 말덜됐다다 된 줄 알았는데 경험해보니 아직은 대한민국이 살아있다고 느낀다."라는 말로 비아냥거리고 있다.
물론 경찰과 검찰이 확실하게 立證(입증)시킨 죄가 없으니 구속할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국민들은 표창장 위조하지도 않은 것을 검찰이 만들어내면서 그 구실로 정경심 교수에게 15개 혐의까지 씌워 구속해 논 상태라며,
전광훈은 나라전복도 가능하리만한 언행을 쏟아내며 단체를 부추긴 사실이 있는 것으로 보는 국민과 다르게,
송경호 판사가 판결 한 것에 국민은 원성을 넘어 사법부를 모조리 깎아내고 있는 말까지 구사하고 있는 것을 보게 만들지 않나?
언론들만의 보도조차 믿지 못하기 때문에 기레기라는 말까지 나오는 작금에 국민들도 알 권리를 줄 민주주의 방식이라면 재판도 국민들이 볼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언제까지 독재정권 시대처럼 사법부까지 베일을 친 재판으로 국민의 눈을 막으려고 할 것인가?
검찰 수사도 국민들이 믿을 수 없고 그들의 로비로 인해 사법부까지 물들고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면서 썩어들었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시대를 상상하게 만들고 있는 사법부는 지금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법안 때문에 사법부는 자유롭다고 생각하고 있나?
왜 전광훈은 구속할 가치가 없는지 소상하게 언론을 통해 밝혀주는 게 옳지 않나?
원론적인 말로는 국민들이 납득하기 정말 힘들기 때문이다.

청와대 앞에서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목사가 2일 오후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법원은 "집회의 방법 및 태양, 범죄혐의 관련 집회 현장에서의 피의자의 구체적 지시 및 관여 정도, 수사경과 및 증거수집 정도를 고려할 때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나 구속의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사유를 설명했다. 2020.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뉴스1은 전광훈 죄에 대해
전 목사는 지난 103일 개천절 서울 종로구 광화문부터 청와대 인근까지 열린 대규모 도심 집회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경찰에 폭력을 행사하는 등 위법행위를 벌이는 것을 주도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탈북민 단체 등 보수 성향 단체 회원 46명은 청와대 방면으로 이동을 시도하는 중 경찰에 각목을 휘두르는 폭력을 행사해 연행됐다.

그는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 이외에도 종교행사를 빙자해 집회에서 헌금 명목으로 돈을 걷은 혐의(기부금품법 위반)와 내란선동·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도 고발된 상태다.”라는 간단한 내용을 보도하고 있으나 전광훈은 과격을 넘어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도 아닌 마치 전광훈에게는 하찮은 존재조차 되지 않는 사람처럼 糊塗(호도)하고 있었는데 왜 경찰과 검찰은 올바르게 立證(입증)조차하지 못하고 사법부만 욕을 얻어먹게 하고 있는 것인가?

 '4·19혁명', 왜 박정희는 넣고 전두환은 뺐나

더 이상 독재 잔유 검찰과 사법부의 奇行(기행)은 있어서는 안 돼!

검찰의 국회 패트사건 기소를 보고 또 놀라고 만다.
자유한국당(자한당)만 잡아넣자니 항거할 것을 감안하여 맥없는 민주당 의원 5명을 끼워넣기 방식 하며 윤석열 검찰은 자한당으로부터 점수를 딸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윤석열이 대권이라도 나갈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벌써 절반 이상의 대단한 국민은 윤석열로부터 떠난 것 같은데 자꾸만 자한당 편에만 붙어보자며 하는 꼴사나운 짓의 연속이다.
서울신문이
檢 패트’ 기소 반발...한국 여당무죄·야당유죄”, 민주 공수처 보복”‘이라는 제하의 보도가 눈에 띄게 자한당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검찰이 奇行(기행)을 하면 사법부도 덩달아 따라하는 것 같은 기행 때문에 깨시민들이 불끈거리는 것 아닌가?
검찰 등 수사기관들의 느슨한 수사와 懶怠(나태)한 기소의 기법에 의해 사법부와 합작하여 보수도 아닌 금전만능주의 보수주의자들에게 환심을 살려고 하는 국가 집단들의 橫暴(횡포)가 아닌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이처럼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에 닿아 있는 것인가?
과거 독재시대 관행에 의한 방법처럼 죽일 자는 죄가 없어도 모든 그의 과거사를 샅샅이 뒤져 끝까지 처벌하게 놓아두고 있었지만 죄가 크든 작든 금전만능주의에 익숙한 자들에게는 언제든 살 수 있게 풀어주기를 일삼던 방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 않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도 그들과 사상을 같이 하는 자들은 사법부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며 旣得權(기득권)들의 힘에 의해 서민들의 말을 잘라버리며 언론사들까지 입을 봉하게 하고 마는 그들만의 작전은 지금도 계속 橫行(횡행)되며 여리고 가냘픈 국민의 가슴을 난도질하여 쓰리고 아픈 곳에 소금까지 아주 듬뿍 뿌리고 만다.
결국 돈의 위력에 의한 힘과 권력의 기득권층의 세력에 의해 좁은 입지의 국민들은 찍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기가 죽고 마는 현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데 그 기득권들은 언론을 휘어잡아 대서특필하며 새로운 관행을 만들면서 검찰과 수사기관들은 휘어잡고 배짱을 퉁기고 있는 중이다.
그들만의 연합체가 똘똘 뭉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먼 뒤안길에 버려지게 그대로 둔 채!
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런대로 잘 돌아가고 있으니 그들 독약의 才幹(재간)들은 왕성해지고 사회는 점차 사악한 좀벌레 같은 인간들에게 야금야금 먹혀 들어가지 않던가?
때문에 아무리 선량한 지도자가 앞에 나타나도 윤석열 검찰처럼 공무원들이 과거 관행과 같은 일을 계속하게 된다면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계획도 검찰개혁도 일궈낼 수 없게 될 것 아니겠나?
때문에 최고 지도자와 단체 지도자 간 의견이 충돌하여 서로 빗나가게 되면 개혁은커녕 최고 지도자까지 위태롭게 될 수 있는 것 아니겠나?
그만큼 검찰 수장은 중요한데 문재인 정부와 모든 국민은 윤석열의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그 말에 모조리 속고 만 것 아닌가 말이다.
그만큼 가장 원활하고 독특했던 박정희 독재 시대의 유산의 후예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지금의 윤석열처럼 발악으로 이어지며,
사법부 또한 사회를 더욱 불안스럽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제 그런 틀을 걷어내고 대한민국만의 새로운 수사방법을 찾아내어 국민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안일한 사회로 이어지게 하는 방안이 모색돼야 할 것으로 본다.

 [정치언어번역기] ‘좌파독재’는 누구를 향한 낙인일까

새해 劈頭(벽두)부터 욕을 바가지로 먹는 사법부가 나와서도 안 되고 영원한 불신의 존재로 남을 윤석열 같은 최악의 권력도 사라져야 믿음이 충만한 사회로 변해 국민 각자에게 행복과 평화를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지나친 명예욕과 자만에 빠졌던 이승만과 박정희가 나라를 혼란의 도가니에 넣어버린 나머지 사악한 그들의 사고에 대한 有志(유지)를 받든 殺人魔(살인마전두환의 餘力(여력또한 지금껏 모든 사회를 거짓으로 이어지게 한 것 아니던가?
그 죄과를 우리는 청산해야 할 것이지만 그들에게 충성했던 모든 기득권들은 자신들이 가장 옳았던 것처럼 사회를 뒤집어 놓았기에 지금도 악과 선의 차이를 전혀 모르는 국민처럼 살며 상대를 두고 나쁜 사람으로만 착각하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2년 반 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열심히 노력한 때문에 깨시민들이 나타나서 검찰개혁을 외치며 잘잘못을 이해하려 애를 쓰고 있는 것만 해도 얼마나 큰 보람일지?
언젠가는 검찰도 경찰도 그리고 사법부도 개혁하여 모든 사회가 균등한 법치국가로 재등장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70여 년 동안 아무렇지 않다는 듯 악이 선행의 역할을 하며 살아온 국가이기에 아직도 사법부와 검찰이 考察(고찰)조차 없이 법집행을 멋대로 하면서 선한 국민을 울리고 있는 것에 깊이 항거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그들을 꼭 청산해야 산더미처럼 쌓여 있던 적폐가 없어지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제부터 그 죄업을 벌 해가면 언젠가는 밝은 미래가 찾아올 것을 희망하며
올 7월부터는 공수처가 설립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 아닌가!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Charisma(카리스마)가 또한 어떤 작용을 할지 궁금하기도 하다.
2020년 경자년 새해는 멋진 개혁의 한 해가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해 본다.

진조크루가 전하는 2020년 경자년 새해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