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6일 화요일

위호부익의 윤석열에게는 박면피가 마땅?


 爲虎傅翼(위호부익)의 윤석열과 剝面皮(박면피)

 


국민을 속이는 일이 얼마나 갈까만,

윤석열 대권 예비후보자(이하 윤석열)에게 대한민국의 잘못된 守舊(수구)와 철없는 국민들이 하는 짓을 보고 빗대어 말한다면,

윤석열에게 爲虎傅翼(위호부익)을 하고 있는 중?

위호부익이란 범에게 날개를 달아준다는 말로, 나쁜 威勢(위세)를 부리는 사람에게 가세하여 더욱 맹위를 떨치게 해준다는 의미이다.

 

周書(주서) 또는 韓非子(한비자)에 나오는 말이다.

한자부터 그 뜻을 알아보면,

, 위하다, 다스리다 ()

, 호랑이 ()

스승, 증서, 붙이다, 시중들다, 등기(등록)- ()

날개, 지느러미 ()자이다.

故事成語(고사성어)들이 거의 華語(화어)에서 온 말이기 때문에 요즘은 중국 발음도 해본다.

중국이 쓰고 읽기 어려운 글자를 간단히 쓰려고 애를 쓰면서 나온 간체자와 그 발음을 해본다.

이따금 영어 발음과 다른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만 오늘은 크게 다른 게 없어 그대로 읽으면 되는 것 같은데 글자 위에 찍은 점들은 중국에서 정한 것으로 보이는데 AI가 틀리게 발음 할 때도 없지 않으니 조심은 해야 할 것으로 본다.

为虎傅翼 [wèi hǔ fù yì]와 유사한 의미의 사자성어도 알아주면 좋을 것 같아 적어본다.

如虎添翼 (rú hǔ tiān yì)

为虎添翼 (wèi hǔ tiān yì)

 

중국어(정체자)

為虎傅翼 (위호부익)

如虎添翼 (여호첨익)

為虎添翼(위호첨익)

 

*

(더할, 덧붙이다 첨)

(같을, 미치다 여)

 

고사성어로 일본인들이 이따금 말을 하지만 일본어로는 거의 안 쓰는 고사성어도 적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爲虎傅翼(위호부익)은 일본인들도 이따금 쓴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적어본다.

為虎傅翼[いこふよく(이꼬후요끄)]

為虎添翼[いこてんよく(이꼬텐요끄)]

*일본에서는 為虎傅翼보다는 '[おに(오니)]金棒[かなぼう(카나보-)](도깨비에 쇠방망이)'라는 비슷한 맥락의 고유 관용표현을 더 자주 쓴다고 나무위키는 논하고 있다.

하지만 윤석열(도깨비)에 쇠방망이라는 것을 쓴다면 말이 이어지기가 썩 좋은 의미는 아닌듯하다.

좌우간 윤석열은 대권을 잡으면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이 분명한데 대한민국 국민들 중 그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하니 참으로 이상한 일 아닌가?

윤석열의 장모가 지난 주 의료법에 걸려 감옥으로 직행했는데도 조사 시점과 그의 친척이 죄를 지은 것과는 관여할 일이 아니라는 국민들인가?

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이 장모 뒤를 봐준 것으로 의혹을 품고 있는데 말이다.

그 장모가 수백억 원 가짜 잔고증명으로 한 번 더 중형을 받게 되면 그때 국민의 마음이 조금은 요동을 치려들 것인지...

為虎傅翼(위호부익)한 인간이 되다보면 그 낯가죽도 두꺼워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지?

 


 

윤석열이 대전은 왜 갔을까?

그가 아는 것이 없는 것만큼 그를 도울 사람도 없다는 말이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그는 20세기에 멈춰선 대통령이고 싶다는 것?

6일 윤석열이 대전 KAIST(카이스트)에서 원자력공학 전공생들과 간담회를 한 뒤 지역 기자들을 만날 계획이었지만,

두 일정 사이에 시간을 내어 인근에서 열리고 있던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관련 한 토론회에 급히 참석했다가,

윤석열 지지자와 취재진 등 인파가 해당 호프집에 갑자기 몰리자 가게 주인이 행사 주최 측에 항의하고 코로나19 규정 위반으로 경찰에 신고가 됐으며,

윤석열은 순간 빠져나간 뒤 경찰이 도착됐다는 뉴스도 본다.

법을 집행하던 자가 법을 위반하는 짓을 서슴지 않게 하려다가 망신만 당하는 꼴도 보게 하는 미급한 인물을 보면서도 국민들은 여전히 윤석열을 외치고 싶을까?

이런 인물은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고 하는 말로 鐵面皮(철면피)’라고 적는다.

주로 수구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에게 그런 종류의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들은 그런 것에 의식하려 하지 않는 것 같다.

윤석열은 진실로 까면 깔수록 그의 비리가 적지 않을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대권에 도전하려는 것인지?

원자력 발전은 20세기의 전기연료로 썼다는 것을 빨리 알아듣는 이들이 성공하게 된다는 것을 제발 알아야 하는데 어리벙벙한 사람들이 미련은 많아 놓으려 하지 않는구나!

그래서 수구적 사고가 디지털세대와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제발 정신 줄 놓지 말고 새 세상을 만들어보자꾸나!

https://news.v.daum.net/v/20210706182627167

 

 


 

윤석열이 지금 대권을 쟁탈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낯가죽이 두꺼운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분명한데, 국민의 1/3이 그를 지지한다는 것에 의분을 토하는 사람 또한 얼마나 많을까?

세상인심이란 참으로 더럽다는 생각은 나만의 권리일까?

윤석열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이하 이재명)와 양자 대결에서는 윤석열 43.6%, 이재명 39.4%로 집계돼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고 하지만 국민의 천 명 중 436명이 윤석열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는 말이다.

그만큼 이재명보다는 윤석열이 국민에게 신뢰를 준다는 의미 아닌가?

결국 민주당도 후보자를 바꾸지 않으면 윤석열을 이길 수 없다?

https://news.v.daum.net/v/20210705214935818

 


 

 

윤석열이 얼마나 빤빤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도 모르는 국민?

 

언론 매체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적폐청산도 검찰개혁도 사법부개혁도 그리고 언론개혁도 없다.

특히 언론들의 로비를 지금 받고 있는 의원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미래는 없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는가?

더구나 민주당만의 거대 정당의 힘을 이용해서 올바른 법을 통과시키지 않으려고 더러운 눈속임의 짓을 하는 한 미래는 없다고 본다.

분명히 열린민주당 최강욱 의원이 발의한 언론법 즉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것을 알면서 문체위를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언론의 힘에 국회까지 짓눌리고 있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미국 같은 선진국들은 언론의 狂暴(광포)를 막을 수 있는 법이 있는데 우리는 그런 법조차 통과시킬 수 없게 막고 있는 것인가?

문재인 정부의 무능이 걸림돌이라는 말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다.

모든 것을 민주주의 방식으로 이어가야한다는 것까지는 좋지만 국민의 알권리까지 짓밟고 있는 언론을 막아야 되는 것까지 막아 세울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때문에 윤석열이 감쪽같이 국민을 속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을 죽여 버린 것을 국민들은 지금껏 모르고 있는 이들이 많은 것인데 지금 상황으로서는 打開(타개)할 방법이 없는데도 죽어버린 민주주의 불알만 잡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만큼 조국은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대단한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됐었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를 해야 한다.

고로 민주당의 두뇌들이 잘 돌아가는 국회의원들은 조국을 무시하자는 쪽으로 방향을 바꿔 시기와 질투의 의견을 은근히 던지고 있는 것?

윤석열이 조국을 죽이고 있을 때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박수를 보내고 있었을지 그 누가 알 수 있으리?

고로 30여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열린공감TV(유튜브 방송)가 소개한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의 발언 '이낙연이 조국 쳤다'라는 것을 막아내는 이낙연은 "허위사실"이라며 단 하루 그 내용을 올리는 것으로 3000만원의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하고 있지 않는가?

최성해가 그 말을 해서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일을 없는 것으로 하자는 이낙연의 응큼한 생각을 언론들은 모른 채 하고 있지 않는가?

이처럼 이낙연은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권한이 위인 ()민주주의 방식을 취하려 하고 있는데도 청와대는 입을 닫고 있지 않는가!

때문에 이낙연이 대권을 쥐게 된다면 민주당이 정권재창출이 되는 것이 아니라 斜路(사로)로 빠질까 두려울 수 있는 것?

이낙연이 대권을 쥐게 된다면 윤석열보다는 나을지 모르지만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또 덤으로 적는다.

그가 노리는 것은 국민의 안정과 평화 그리고 행복보다는 자신의 영화를 더 누리고 싶다는 것을 그의 얼굴 위에 항상 덮어쓰고 다니기 때문이다.

 

 


중국 ()나라 마지막 왕 孫皓(손호)의 포악한 정치로 인해 ()나라 武帝(무제) 司馬炎(사마염)이 천하통일을 시켰다고 중국 역사는 보고 있다.

손호는 자신보다 말을 잘하거나 빤빤한 짓을 하면 그 사람 낯가죽을 벗기는[剝面皮(박면피)] 처형을 한 것으로 유명했다.

사마염이 손호를 진나라에 잡아다 놓은 다음 손호의 생애 마지막 주연을 베풀어주는 자리에서도 그는 박면피 한 것에 대해 반성은커녕 당연한 일을 했다고 큰소리를 쳤을 정도로 말재간도 좋았다고 하는 것을 보며 윤석열과 비교가 된다는 생각이 가는 것은 왜일까?

많은 사람들이 윤석열의 말재간을 좋다고 하니까!



 

본디 폭정을 일삼던 왕과 독재자들도 자신보다 모든 언행이 훌륭한 인재들은 놔두고 보지 못하는 시기와 질투의 병증이 지나쳤기 때문 아니던가?

그 중에 박정희도 포함된다는 생각은 나만의 전유물일까만,

대한민국 국민 중 독재자를 은근히 숭배하는 국민도 분명 적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또 무슨 연유일까?

박정희는 손호 처럼 박면피를 한 것도 없고,

충신들이 좋은 諫言(간언)을 하면 충언하는 이의 신체를 찢는 거열형(車裂刑)에 처하지도 아니 했고,

뜻을 거역하는 여인의 목을 베어서 흐르는 물에 던져버리는 사악한 짓을 한 적도 결코 없었으니 비교의 대상은 아니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박정희 독재시대가 대략 20~30년 전 독일의 히틀러 시대와 동등한 시기에 권력을 잡게 됐다면 어땠을까?

그렇게 할 만했던 시대에서 벗어난 때문에 대한민국 시민들은 행운이었다고 할 인간들도 없지 않을지?

좌우간 포악한 독재자들 때문에 인류는 大戰(대전)까지 치르며 지금에 닿았다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극히 많지 않을 것으로 본다.

박정희를 지극히 섬기는 인물들의 정신은 결국 그의 행적을 따르고 싶다는 의미가 아니고 무엇이랴!

윤석열이 지금 박정희가 애지중지 사랑하던 빨갱이 논법을 들고 나와서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윤석열이 할 수 있는 것은 올바르지 않는 검찰 칼을 갈아서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그 칼을 마음대로 휘두를 생각만 하고 있지 않을지?

자신보다 월등한 말재간꾼들에게는 현대판 剝面皮(박면피),

뻔뻔한 사람에게 창피를 주어 면목 없게 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을지?

*

: 벗길 박 : 낯 면 : 가죽 피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고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없지만, 조국을 죽이고 대권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하는 그 빤빤한 윤석열을 보면서 그의 낯가죽을 국민들이 이젠 벗겨야 할 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그래도 민주주의 국가라는 생각 때문 아닌가?

인간 문재인이 열심히 닦아놓은 민주주의를 마땅찮은 차기 대권주자가 들어서서 모조리 박탈해버릴 사람을 그 자리에 두게 한다면 누가 민주주의를 보장할 수 있으리?

剝面皮(박면피)해도 시원찮을 윤석열을 爲虎傅翼(위호부익)까지 하는 국민들을 보며 대한민국은 언제나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히 살 수 있을지 정말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게 다 일본의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인데도 아직도 일본과 손을 꼬-옥 잡아야한다는 인간은 어찌해야 할까?

 

 


 

참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2852

 

2021년 7월 2일 금요일

도리도리윤도 기어코 천벌을 받게 되나?


도리도리 윤이 된 윤석열 얼마나 갈까?

 


이명박과 박근혜 두 사람이 정권을 농락하고 난 이후에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 했다.

무슨 기억력이 좋아 다 기억을 할 수 있을까만,

박근혜 탄핵이 가장 큰 사건일 터이다.

이명박은 해외순방의 신기록을 세운 보유자이다.

이명박의 해외순방은 자원외교를 위해 많이 다녔을 것으로 미루며 고생했다.’라는 말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에게 자원외교는 콩고물 떨어지는 것을 받으러 다녔다는 의혹이 붙어 있으니 짜증나는 일이다.

이 두 사람은 거짓말에도 명수였는데 언론들은 그런 보도는 다루지 않는다.

특히 이명박의 쌧빨간 거짓말이라는 목소리는 자신의 신의를 두고 한 말이기 때문에 영원히 남을 것으로 보인다.

17대 대선의 새누리당 후보경선 당시 이명박과 박근혜의 피 튀기는 혈전의 경선은 헌정사장 초유의 경선이 아니었던가?

좌우간 수구 세력들의 정치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언론들은 19대 문재인 정부를 두고 시시때때로 더 이간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나치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애를 쓰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고를 잘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쉽게 알 수 있는 것을 조중동을 비롯해서 개혁을 당해야 할 언론들이 이간질하며 국민의 정신을 빼놓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을 것이리라!

더구나 수박겉핥기의 어리벙벙한 국민들은 이명박이라는 새빨간 거짓말쟁이17대 대통령으로 삼아서 나라 정치를 민주주의 후퇴 정치로 끌고 가게 했었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며 반성하고 있을까?

18대 대권을 박근혜에게 넘겨준 국민들은 제정신이 아니었을 것으로 미룬다.

반 미치광이 짓을 한 국민들이 뒤늦게 땅을 치는 일을 당하게 되면서 70여 헌정사상 초유의 탄핵대통령을 만들어 준 대한민국 국민들!!!

박근혜를 찍은 그 손을 잘라버리고 싶다는 개탄의 신사와 숙녀들도 등장하고

있었으니 대한민국 국민들의 올바른 정치 참여는 시급한 일 아닌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에도 19대처럼 제대로 된 인간적인 대통령을 만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집을 압수수색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의 검찰들이 얼마나 긴 시간 동안 샅샅이 뒤진 압수수색을 했으면 짜장면까지 시켜먹으며 수색을 했던가?

그 이후 윤석열이라는 인간을 윤짜장이라는 말로 대신하고 있었다.

조국 장관 아파트만 그렇게 수색을 했던 것이 아니라 조국이든 그 가족과 연관이 돼 있는 사람과 장소 70여 곳을 모조리 쑥대밭으로 만들던 2019년의 늦여름!

윤석열은 조국을 먼저 죽이면 자신이 대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런 터무니없는 짓(조국과 그 가족 무죄가 명확하게 들어나기 시작하고 있음)을 했을까?

하기야 눈치 빠른 사람 같으면 문재인 정부가 시작하자마자 차기 대권의 주인공은 조국이라고 점치고 있던 사람들은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내부에서 더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니 윤석열이라고 예외는 아니었을 것 아니겠나?

윤석열이 조국을 칠 때는 수구세력들의 총대를 제대로 맨 다음이었으니까!



 

좌우간 2021629일 윤석열이 대선출마 선언을 윤봉길 기념관에서 했다고 한다.

그 이후 그는 도리도리윤이라는 아주 귀여운 이름을 새롭게 하사받았다.

그의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는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떻게 도리도리를 남편에게 가르쳐줬을까?

연설 도중 수시로 좌우를 살피라고 누군가가 가르쳐준 것 같은데 윤석열이 가르쳐 준 사람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지 아니면 연습이 신통치 않아 지나치게 얼굴을 좌우로 돌려대는 것을 느낀 청중들이 그대로 둘 까닭이 없었던 것?

어찌됐건 윤짜장보다 귀여운 이름을 하사받은 것에 축하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남을 죽이면 나도 죽을 수 있다는 것은 필연적인 것인데 윤석열이 조국을 죽이고 대권을 잡겠다는 게 얼마나 무모한 짓이었는지 정확히 깨우치기 바란다.

오래전 발정제라는 이름을 스스로 하사받은 홍준표 의원(이하 홍준표)이 윤석열을 향해 질투의 화살일지 아니면 진심의 조언일지 던지던 말 "대통령 직무는 날치기 공부해서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 말 뜻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윤석열?

이제부터 윤석열의 無識(무식)無知(무지) 그리고 無謀(무모)함의 삼무가 서서히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본다.

https://news.v.daum.net/v/20210630211613949

 

 



도리도리 윤 부인은 자신이 쥴리”가 아니라고?

 

도리도리 윤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전직이 유흥업소 직원이었다는 것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는 뉴스가 국민을 흥미롭게 만들어주고 있지 않는가?

도대체 윤석열은 어떤 사람이란 말인가?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소문은 익히 나와 있는 상황이니 好酒家(호주가)라는 말은 파다했다.

好酒家(호주가)는 이따금 暴酒(폭주)에 빠질 수 있는 게 술이라는 물체의 신비함의 결정체인 것!

폭주를 하면 人事不省(인사불성)까지 가는 경향이 없지 않다.

술에 취해 아무리 제정신을 차리려고 해도 술을 이기는 인간은 쉽게 찾을 수 없다고 했다.

인사불성이 되면 지난 밤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모른다는 게 인간들의 변명이고 그 변명은 어느 정도 무마시켜주는 대한민국의 술 문화라는 것 아닌가!

그래서 독재시대 인간들은 술을 위해 살았고 술을 위해 취했으며 술을 위해 죽기를 반복하며 유흥가에 돈을 퍼 나르며 유흥가와 방석집을 살찌게 했다.

정부 관료들은 물론이거니와 판검사들 제2의 일터가 술판이었으며 그 술판에서 대한민국의 권력은 용트림하며 세워지고 채워졌으니 얼마나 많이 썩어버렸던 것일까?

그런 시대를 그리워하는 관료들과 늙다리 판검사들이 지금도 이따금 나오고 있는 것을 보는 현실이 있는데도 그런 짓을 묵인하려고 하는 무리들이 지금도 나온다.

그런 술판에서는 당연히 지금 풍문으로 휘돌고 있는 쥴리라는 여성들이 뒤로 돌아 앉아 돈다발을 세고 있었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잖은가?

그 여성 쥴리가 아니라며 윤석열의 처 김건희가 세상에 토하고 있다.

윤석열을 지지하는 30%의 국민들이 다 원하는 말을 지금 김건희가 제삼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제19대 대선 후보자토론회에서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향해 제가 MB아바타 입니까?”라고 물었던 것을 상기하는 이들이 제법 많은 것 같다.

그 이후 많은 이들이 안철수는 MB아바타로 이해해버렸기 때문이다.

 

 



風說(풍설)에 쥴리라는 여인의 본명은 김명신?

 

쥴리의 처음 남자는 자가 들어간 산부인과 의사?

그녀는 산부인과 의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정신과 의사로 변신하게 했다.

그런데 쥴리는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가?

혼인신고도 하지 않고 살았던 두 사람 중 여인이 어느 날 보따리 싸들고 친정으로 갔다는 소문?

그리고 쥴리는 다음 남자를 권력까지 휘두를 수 있는 검사직업을 가진 양OO 부장검사의 한국인 부인 역할까지 잘 수행했다고 한다.

외국으로 두 아들과 날아 가버린 부장검사 본 부인에게 돈도 부쳐줬다는 소문?

쥴리라는 여성은 남편에게 각별한 내조를 아주 잘하는 여인?

그런데 그 부장검사와 잘 맞지 않았던지 또 헤어지고 만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만난 남성도 쟁쟁한 부장검사 출신?

풍문에는 차기 대권주자로 소문이 자자했다.

여하튼 風評(풍평)은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지 잘 알 수 없는 것인데,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는 왜 남편이 대선출마 선언 다음날 풍문의 줄리가 자신이 아니라고 말했을까?

그 후 김명신은 얼굴까지 성형을 했다고 한다.

그 본 얼굴도 괜찮았던 것 같이 보이던데!

그런 쥴리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호적에 등재된 이름이 아닌 강남 유흥가에서 불러대든 줄리.

바람에 나부끼던 단어이니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오래전 김명신이라는 여인이 쓰다 버린 쥴리?

김건희가 쥴리라는 이름을 버린 여인이 아니라면 누가 쥴리였을까?

아니면 쥴리라는 이름이 돌아다니는 것이 그처럼 불편했다는 말인가?

그럼 김건희 그녀의 근본은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었나?

그렇게 돼서도 안 되고 그렇게 될 일도 없지만,

차기 대권을 윤석열이 거머쥐게 된다면 김건희의 잃어버린 세월을 찾는 것도 국민의 몫이 돼야 할까?

 

 


윤석열의 모든 비리는 이제부터 밝혀져야!

 

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어머니 최씨가 202172일 의정부법정 구속됐다는 데에 수많은 국민의 박수소리가 미국 LA까지 들리고 있다.

윤석열이야말로 비리의 온상일 것이 틀림없다고 보든 사람들은 그에게 언제 천벌이 내려질 것인가를 기다리며 애를 태웠던 것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얼마나 알까?

결국 세상은 事必歸正(사필귀정)에 대한 첫 시행을 의정부 법원이 하고 있었다.

죄지은 자 금품의 가치에 맞춰 쉽게 풀어주고 죄 없는 사람 잡아가뒀든 윤석열 검찰이 분명하다고 의혹을 품었는데 대한민국 법무부는 그동안 잡아내지 못했다.

2000명이 넘는 검찰 권력이 이렇게 세다는 것을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에도 잘 알고 있었지만 윤석열 검찰은 질기게 세상을 뒤흔들면서 국민을 欺罔(기망)하고 있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그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윤석열 사단은 언론을 이용해서 국민의 원성을 만들게 하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이어 추 장관까지 쳐내고 말았다.

얼마나 막강한 힘을 윤석열 검찰과 언론들이 쥐고 온 나라를 들썩거리게 하고 있었나?

 


윤석열 장모는 2012년부터 그동안 든든한 사위의 권세로 보호를 받으면서 잘도 빠져나갔다는 것을 이번 재판에서 확실히 알아보고 있지 않는가!

윤석열은 든든한 검찰이 자신의 세력이라는 것을 과시하며 지금껏 그들에게 암암리에 지시를 하고 있었다.

그 검찰들 세력 속에는 숭고하게 생겨먹은 판사들까지 흔들어댈 수 있는 권력도 없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혹을 수많은 사람들은 품고 있지 않나?

좌우간 의정부지법 형사13(재판장 정성균 판사)는 지금까지 이어오던 윤석열 세력을 무시하고 제대로 된 판결을 내린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검찰 求刑(구형)이 더 컸더라면 3년보다 더 큰 宣告(선고)를 내렸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한다.

 

 


 

윤석열은 장모에 대해 ‘10원 한 장 남에게 피해 준 적이 없다.’라는 말을 스스로 하지 않았다고 딱 자르고 말았다.

워낙 윤석열 장모와 그 처가 벌려놓은 비리가 확실한 것이라는 예측이 강하다보니 사람들은 그 말을 믿을 수 없어 비아냥대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윤석열이 말의 방향을 돌리려고 하다 제대로 걸린 것이다.

그 말을 전한 국민의힘(국짐당=이러니 국짐당이라는 말) 정진석 의원(이하 정진석) 역시 윤석열이 그렇다면 윤석열이 맞는 말 했다는 식으로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었다.

사내(거짓말은 국회의원 명예가 아주 더럽게 되니까 사내)가 제 입으로 말했으면 그에 대한 상세한 해명을 해야 되건만 좋은 게 좋다는 守舊(수구)도 될 수 없는 그들의 언행대로 국민의짐만 되는 인간들이 그들만의 공통된 가락과 장단에 맞춰 어설픈 춤을 추다 딱 걸리고 만 것 같다.

최씨와 그의 딸 김건희가 재판 중에 있는 것들이 어떤 결론을 맺을 수 있을지 지금부터 시작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윤석열이 신고한 그의 재산 중에도 장모와 부인의 불법행위에 의해 축적된 돈들이 포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으니 그도 이젠 당해봐야 하지 않을지?

죄 없는 조국을 엮어 감옥에 보낼 작정을 한 윤석열의 검은 심보가 이제부터 탈탈 털려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독재시대에서는 나라도둑놈들 집단을 때려잡을 수 없어 나라를 빼앗기고 말았지만,

평화시대에는 아무나 대권을 노리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良心的(양심적)’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데!

 

 



오늘의 冥想(명상)

올바른 길은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으며,

셋은 온 누리의 것을 낳으니,

온 누리의 것은 어두운 힘을 등에 지고 따뜻한 햇살을 가슴에 품어,

텅 빈 힘이 하나로 뭉치게 된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바는 오직 외로움과 적음 그리고 살기 좋은 만족이 아닌 게 아니라는 것으로 하여 왕과 제후들은 그 칭호를 쓴다.

때문에 모든 것은 덜어지면 곧 채우고 많아지면 곧 덜어낸다.

사람들이 가르치는 바를 나 또한 가르쳐야 하니,

들보처럼 튼튼한 것은 죽음도 얻어내지 못하니

나는 앞으로 가르침의 아버지로 삼을 것이다.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萬物負陰而抱陽, 沖氣以爲和. 人之所惡, 唯孤寡不穀, 而王公以爲稱. 故 物或損之而益, 或益之而損. 人之所敎, 我亦敎之, 强梁者不得其死, 吾將以爲敎父]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42]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702213300707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0190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