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7일 월요일

자신에게 위험한 선거가 되지 않으려면?


 

 

국짐당의 대권 밑천이 바닥났다?

 

국민의힘{국짐당; 북한이 핵무기를 남한에 대고 쏠 상황이 되기 직전, 사전 북한 공격을 봉쇄하기 위해 선제공격으로 참수작전 5015를 지시해야 하는 대통령의 임무조차 알아차리지 못하는 자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워 국민의 분노가 일어나게 하는 국민의 짐 당}의 대권 밑천들이 하나는 조금 안다며 잘난 채 껍적대면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하나는 아는 게 별로 없어 밑바닥을 드러내며 흔들리고 있지 않는가?

https://news.v.daum.net/v/20210927000003510

 

 


 

국방 외교는 비밀로 이뤄지는 것이 많았던 반면 이제는 국민들까지 알게 돼버린 군사 작전계획{작계; 5015야 비밀이 세나와 국민이 알게 됐기 때문이지만 군사기밀은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조차 무엇인지도 몰라 토론회에서 윤석열 국짐당 예비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홍준표 예비후보자(이하 홍준표)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자 국짐당 최고 지지율을 보유한 후보자 인격이 실추되고 있는 토론회를 본 국민들은 황당하기 그지없다는 표정들이다.

그처럼 아무 것도 준비되지 않은 자를 대권후보자로 내세워 국민을 실망시키고 있는 국짐당의 본색이 들어나고 있는데도 국짐당은 계속 목청만 높이고 있다.

어떻게 하든 대권을 잡아 흔들어야 과거처럼 국가재산을 마음대로 처리하여 자기들 사적 몫으로 할 수 있을 것만 내다보고 있기 때문 아닌가?

진짜로 국민의 지팡이가 되고 국민의 머슴이 돼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충실한 마음과 계획이라면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게 그대로 정권을 유지하게 두면 될 것을 말이다.

그렇게 목소리를 높여 화천대유 누구껍니까!‘라는 구호를 국짐당 사무실은 물론,

전국 각 시 도 군() () ()까지 안 붙인 곳이 없을 정도로 막대한 돈을 들여가며 국민을 속이기 위해 ()() 짓까지 해가며 민주당 최고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깎아내리기 위해 온갖 일 다 끌어들여 벌리지만 결국 이재명 민주당 대권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철통같은 방어벽을 뚫을 수 없다는 게 밝혀지고 있잖은가!

국짐당이 이재명을 깎아내리기 위해 갖은 謀略(모략)을 쓸 때마다 이재명의 과거 업적만 더 확대시켜주는 형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글을 찍고 있는 이 사람도 처음으로 느끼면서 대한민국 차기 대권의 그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만다.

 


 

이재명의 철학이라고 할까만,

그는 자기가 더 나은 인정을 주민으로부터 받기 위해서는 모든 일에 있어 철저한 검증이 필요했고 그 책임을 질 생각부터 했다고 한다.

아니 국짐당 같은 지독한 억지를 부려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비리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어떤 비리도 지어서는 안 된다는 관념부터 세우고 있었다는 것?

국짐당의 독재와 무법의 역사부터 꿰차고 잘 터득한 이재명은 그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면 자신부터 죽을 수 있다는 관념부터 키워온 사람이라는 것인데 어찌 저들의 생각처럼 이재명이 저들이 가려놓은 함정에 빠질 수 있었겠는가?

926일 오전까지만 해도 곽상도 국짐당 의원{이하 곽씨; 이 사람은 그 ()과 이름조차 아까운 사람 시험 보는 재주가 있을 뿐 새까만 마음은 도둑놈 심보에 자기 죄까지 남에게 씌우고 있는 악질적 인간}은 이재명이 죄인인 것처럼 떠들고 다니다가 저녁때가 돼서는 국짐당을 脫黨(탈당)했다는 뉴스다.

도둑님이 도둑님들의 당에 ()가 되기 전 빠져나가면 국짐당의 질책은 국민으로부터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곽 씨?

 

화천대유에서 10년도 근무하지 않은 그 아들이 퇴직금으로 자그마치 50억 원을 받았다는 이유이다.

곽 씨가

이런 상황에서도 국짐당은 특검을 해야 한다며 국민의 눈속임에만 집중하려 하고 있는 상황이다.

억지의 달인인 김기현 원내대표 (이하 김기현)은 어떻게 하든 시간을 끌어 까마귀 고기 먹은 국민들을 한 번 더 기억 상실증으로 만들어 곽상도를 제 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것 같지 않나?

그 두 사람은 대한민국 무시무시한 사법계 판사와 검찰{사법계와 검찰은 각각 대표를 뽑아 과거 판검동일체(일본의 판검동일체처럼) 선언을 한 바 있다} 검사 중 각각 한 명이었으니까?

이 모든 것은 국짐당에 대권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는 것을 자인하고 있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랴!

이래도 국짐당이 좋아 죽겠다는 국민들이 있으니 대한민국에는 불법과 무법 그리고 친일파와 토착왜구들만 난무하며 나라 정치가 나아질 기미가 전혀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계몽시켜야 하는데 민주당 정부에서 계몽을 당한 꼴을 보여주고 있었으니 그 인물이 이낙연 전 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아니고 누구인가?

 

 


앞으로 이낙연 예비 후보자가 아무리 날뛰며 획기적인 일을 한다고 해도 이재명 후보자를 능가할 수는 없다고 전라북도 민주당 경선 투표결과가 말해주고 있지 않았는가?

광주 전남 경선 투표 결과를 보고 느낀 바가 전혀 없던 이낙연?

자기 바닥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단 1% 조차 이기지 못한 사람이 입만 달고 있다는 것 같이 더 열심히만 하겠다고 하니 누가 그를 인정할 것인가?

평소 그 소신을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정신의 반은 국짐당에 몸의 반은 민주당에 걸쳐놓고 이중적인 사고로 일처리를 했으니 좋은 결과가 남아 있을 리 없지 않는가?

이낙연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완전히 박살을 내고 말았는데 그가 차기 대권을 잡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만 그에게 표를 던지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랴!

 

 


이재명은 성남 시장직에 있으면서 시민의 이익을 위해 국짐당 선대의 魁首{괴수; 이명박 박근혜 정권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들과 담판을 붙어 최대한의 이익을 만들어낸 것이 확실하게 들어나고 있는데도 이낙연의 입에서는 찜찜한 詭辯(궤변)을 늘어놓으며 국민의 심기를 흔들어대고 있지 않는가!

27일에는 그가 몸담고 있었던 그의 본고향 동아일보가 천화동인 1를 끌어들이기 위해 오늘의 단독으로 나섰다.

웬만한 사람은 그 제목만 보면 이재명이 일을 벌인 것처럼 보이게 적었다.

‘[단독]천화동인 1, 이재명 지사 측근 이화영 전 의원 보좌관 출신이라며 다음과 같은 멍 때리는 보도를 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7221814283

 




 

잡으면 잡을수록 끊기고 말 썩은 동아줄을 내놓은 것으로 봐진다.

곽상도 전 국짐당 의원 아들은 화천대유로부터 특수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화천대유가 곽상도 몫으로 보낸 뇌물?}을 받은 사실이 확실하게 들어나고 말았는데,

이재명의 사돈의 팔촌도 아닌 사람을 이재명과 연결시켜볼 심사 같은데 얼마나 갈 수 있는 보도일까?

자칭보수라고 하는 守舊的(수구적)이고 狂暴(광폭)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이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는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수시로 맛보지 않았던가!

나라를 나라답게 이끌 수 있는 사람을 고르는 게 이처럼 힘들어서야 어찌 선거를 쉽게 할 수 있을 것인지?

나를 위해 무슨 일을 해야 할지는 스스로가 판단하되 옆 사람들의 판단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적잖은 품을 팔아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모르면 민주당 후보자에게 한 표를 던진다면 후대로부터 원망들을 확률은 49%는 넘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게 정확하지 않을지!

그와 반대라면 인생에 있어 아주 큰 도박을 하는 것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지금 국민 정신 상태가 여기에 멈추고 있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26221209915

https://ko.wikipedia.org/wiki/%EC%9E%91%EC%A0%84%EA%B3%84%ED%9A%8D_5015

 

  

2021년 9월 25일 토요일

화천대유는 절대 이재명 것이 아닙니다?


 화천대유는 누구의 것입니까?

 

 


화천대유라는 단어가 각 언론사마다 수없이 난무하면서 20대 대선은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은 정확하고 바른 정치인들을 원하고 있는데 반해 어떻게 하든 국민을 속이기 위해 자신들의 과거 행적까지 속이는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이 거꾸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온 것 같다,

국짐당의 근본은 전두환 5.18광주학살자가 근원적인 首魁(수괴) 아니라 그 이전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 시대부터 이끌어져오던 정치꾼들의 영향에 의해 지금껏 그 명맥이 국짐당까지 이어온다는 것은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국짐당이 국민들을 어떻게 하든 속이고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국민의 금 쪽 같은 한 표를 빼앗기 위해) 자신들의 선배 기득권이 뿌린 악의 씨앗을 여권 최고 지지자인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덤터기를 씌우려하다 逆反應(역반응)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니 이건 국짐당이 불러온 최악의 사건이 될 확률이 크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현역 시절 고발사주한 것을 어떻게 하든 화천대유로 감춰 볼 생각이었는데 진실은 단 한 달도 못가 국민들이 국짐당의 잔꾀를 알아차리고 말았으니 바로 역반응은 저들의 가슴에 명중되어 고꾸라지고 말 것이다.

하늘 위위 불이 크게 존재하니 군자의 화합이라는 火天大有 卦(화천대유의 괘)’라는 주역에서 따온 단어로 회사명을 지었으니 상상을 초원한 이익금을 얻었을까?

실재 내막에는 자본금 3억 기천만원은 회사를 설립하면서 들어간 자본금에 불과하고 SK와 연계된 것으로 내다보면서 최소한 3백 기십 억 원이 투자된 것으로 나오고 있으니 많은 이익금은 얻어냈지만 서류상에 들어나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열린공감TV는 열심히 보도하고 있다.

더구나 대단히 유명한 법조계 인사들까지 4~5{권순일 전 대법관, 김수남 전 검찰총장, 박영수 전 특검, 자문 변호사 강찬우 전 검사장 등}을 기용한 화천대유가 기억원의 자본금만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평가인 것을 본다면 풍문과 실제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말이 나온다.

좌우간 화천대유가 성남 대장동을 개발하여 국짐당과 연관된 이들에게 적잖은 특혜가 돌아간 것으로 나오는 것으로 봐선 화천대유를 가볍게 넘길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그래도 야권이 언급하고 있는 이재명 지사의 것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해져가고 있는 중이다.

 


 

JTBC

화천대유 '300억 종잣돈' 댄 익명 투자자는 SK 최기원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냈다.

결국

국짐당의 기득권세력으로부터 이재명이 5000억을 뺏어서 성남시민들 손에 쥐어준 사건이라는 것으로 판명이 나고 있다.

지금껏 작은 시의 시장이 시민을 위해 그처럼 열심히 뛰어다녔다는 보도를 낸 언론들은 단 한 곳도 없었는데 이제야 그런 사실을 국민이 알게 된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고로 화천대유는 이재명을 띄워준 회사이니 이재명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것은 틀리지 않으며,

이명박이 대통령 직을 끝낼 때까지 숨겼었던 다스(DAS) 같은 사건과는 그 성질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국민들은 온전히 느끼고도 남았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국짐당은 추석 명절을 기해 지방 각처에 화천대유는 누구의 것입니까?”라는 플랫카드를 펼쳐들고 다스(DAS)는 누구의 것입니까라고 했던 것처럼 국민들을 기망하려고 하다 국민들에게 딱 걸리고 만 셈이다.

결국 국짐당은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을 때내려고 마구잡이로 덤비다가 이재명만 더 유명하게 만들고 말았으니 안타까워 어떻게 하나?

이렇게 될 수 있게 기획을 한 월간조선을 비롯해서 사이비 언론의 元祖(원조) 격인 조선일보의 방씨 일가들도 얼마나 땅을 치며 통곡의 눈물을 머금고 있을지 보지 않아도 그 명장면들이 환하게 그려지며 스치고 있지 않는가?

그 기회를 덩달아 따라가며 국짐당에 힘을 잔뜩 실어주던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왕수박인 이낙연 예비후보자(이하 이낙연)도 낙동강 오리알이 될 날은 그렇게 길지 않은 것 같다.

 



민주당 대권후보자 경선 호남의 1번지 광주·전남 지역 순회 경선에서 이낙연이 1등으로 석권을 했다고 이낙연을 띄워주려고 하지만 그 표차는 새 발의 피나 될까?

{이낙연이 33848(득표율 47.12%)1위에 이어 이재명 지사(33726, 46.95%),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3113, 4.33%), 박용진 의원(471, 0.66%), 김두관 의원(677, 0.94%) }

전남 도지사까지 역임했던 곳에서 아주 근소한 표 차로 이겼다는 것은 그만큼 그를 신임할 수 없다는 도민들이 많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재명 지사는 성남은 물론이고 경기도민의 지지를 받아내면서 전국적으로 그 사실들이 확산되고 있는데 반해 이낙연은 그동안 한 일이 거의 없이 그냥 저음을 내리깔고 입으로만 얻어낸 것 말고 없다는 것 아닌가?

총리를 할 때도 당 대표를 할 때도 그의 행동은 문재인 정부가 성장할 수 없는 쪽에 무게를 두었고{홍남기 당시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장의 의견에 맞춰 다주택보유자들에게 막대한 이득권을 주어 코로나시대에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은 () 실패}

 


 

 

더구나 광주 전남 경선 투표율까지 저조한 것으로 나오는 이유는 이낙연을 기피한 선거인단들이 적잖았다는 이유가 아니고 무엇일까?

물론 정세균 전 총리에게 몰아줄 대의원들과 권리당원들이 모조리 기권을 했다는 설도 틀리지는 않겠지만!

광주가 자신의 정치기반도 아닌 이재명에게 적지 않은 표가 돌아갔다는 데에 이낙연의 입지는 끝난 것처럼 보이는데 아직도 기대 섞인 말을 하고 있는 게 비웃음만 짓게 하지 않는가!

전주와 전북을 내일 열어볼 것이지만 누구나 하는 말은 이재명의 승리가 될 것으로 점치고 있으니 이낙연은 끝장이 난 것 같지 않나?

말보다 행동이 앞서지 않는 사람은 이처럼 큰 실패가 따른다는 것을 우리는 교훈삼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을 적으면서 잊은 것이 하나 있다면 총선 1번지 종로 지역구 국회의원 직까지 개밥의 도토리처럼 생각하며 내던지며 이낙연은 대권욕에 사로잡혀 눈이 뒤집히고 말았는데 그게 되돌아가서 이낙연의 대권욕심은 개밥의 도토리가 되어 영원히 그의 밥그릇 한쪽에 굴러다니며 뭇사람의 회자거리가 될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낙연이 던져야 할 것은 대권욕이었는데 국회의원 직을 던질 때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코웃음을 치고 있었다는 것을 그와 그를 보좌하는 참모들만 모르고 있었던 것 아닌가?

멍청한 사람 옆에 있으면 같이 멍청해지고 미친 인간 옆에 있으면 같이 미치게 된다는 것을 그들도 이제 교훈을 삼았으면 하는 바이다.

그래도 종로 국회의원직 내던진 덕택으로 미미하지만 광주 전남에서 1등까지 했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정말 拍掌大笑(박장대소)할 일 아닌가싶다.

이낙연이 화천대유를 가지고 국짐당처럼 이재명을 공략하지 않았다면 광주 전남 표는 얼마나 더 차이가 났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구나!

화천대유는 절대 이재명 것이 아닙니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24200705156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62

 

2021년 9월 23일 목요일

지구촌 자동차 생산 차질의 원인은?


 지구촌 자동차 생산 언제나 풀릴 것인가?

 

코로나 이후 차량용 반도체는 물론,

산업 전반에서 반도체 부족 현상이 깊어지면서 산업용 반도체를 찾는 생산업자들의 시름은 더 악화일로라고 한다.

세계는 지금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대략 770만대의 생산 감소 상황으로 2100억 달러가치의 매출 손실을 보고 있다는 푸념이다.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subcat=politic&uid=372219

 


 

 

지난해 코로나가 시작되었을 때 반도체 시장은 크게 흔들렸다.

원격 작업은 물론,

온라인 학습 및 기타 재택근무 추세에 따라 새로운 모바일 장치와 PC 및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게 된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반도체 출하량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였다.

그 주요 원인은

PC 및 데이터 센터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 CPU(中央處理裝置[중앙처리장치], central processing unit)제조업체인 인텔은 최근 수년간 10nm 공정 관련 문제를 겪었으며 7nm 칩 출시에 성공하지 못한다.

인텔의 최첨단 반도체 칩 실수는 더 많은 PC 제조업체가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같은 경쟁사에 CPU를 구입하도록 압박하면서 반도체 칩 생산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자체 칩을 제조하는 인텔과 달리 AMD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파운드리업체인 TSMC[대만 소재의 세계 최대 규모 파운드리 업체]에 대부분 칩 생산을 맡긴다.

그 결과 AMD의 성장과 시장 점유율 상승은 코로나 이전부터 TSMC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었다.

추가 생산에 여력이 없는 상황?

 

2017년과 2018년에 메모리 칩 가격은 급등했으나,

PC와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가 부진하자 2019년과 2020년에는 가격이 하락하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최고 DRAM과 낸드 칩 제조사들이 코로나 직전에 생산량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다시 2017년이나 2018년 생산량 이상으로 늘리기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고로 내년부터는 숨통이 조금은 트이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생산업체들은 무조건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는 식이다.

당장 위급하다고 하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는 식이다.

 

 


사람이 하는 일은 돈을 쌓아두는 일은 허다하지만,

재고를 쌓아두고 흔전만전 팔릴 때를 기다리는 장사꾼들은 없기 때문이다.

미국도 중국으로부터 환경파괴가 확실한 재품 생산을 시켜 가져다 먹고 살 때는 배를 두드리다가,

중국이 이제 미국 산업의 턱밑까지 따라붙자 부랴부랴 생산 공장까지 미국으로 끌어 들어오게 산업정책을 바꿔가려하고 있지 않는가!

특히 반도체가 이처럼 귀할 줄 몰랐다가 한국 삼성전자 생산 공장을 텍사스주 윌리엄슨카운티에 있는 테일러시에 짓기로 결정을 하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최고급 생선요리까지 대접해가며 입이 귀밑까지 찢어졌던 것을 우리는 잘 보며 한국의 위상이 새롭게 등극했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았던가?

그 한 가지 문제만 있었던 이유는 아니었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연결 방식이 아주 좋았다는 것을 밝혔으니 말이다.

{하지만 한국의 썩어빠진 언론[守舊(수구)언론]들은 인간 문재인의 인기가 무서워 크게 보도하지도 못하며 배가아파 숨조차 쉬지 못하고 끙끙대며 국민을 欺瞞(기만)한 사실 때문에 더 많은 국민들이 알 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한국의 썩어빠진 언론들은 언젠가 땅을 치면서 통곡할 날이 분명 오고 말 것을 손꼽아 기다리는 국민들이 널려있다는 것은 알고 있길 맹세코 경고하는 바이다.}

 



반도체 칩의 보급도 자동차 생산도 시간이 약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코로나19!

21세기는 인간이 인간을 뛰어넘기 때문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말 것이라는 것을 이번에 살짝 맛만 보게 했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면서 感知(감지)한 것이다.

코로나19를 잘 활용한 국가가 가장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또 느껴가고 있지 않는가?

결국 人間事(인간사)에는 轉禍爲福(전화위복)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준 셈?

 

 


참고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4301456002145e8b8a793f7_1&ssk=newmain_0_2&md=20210502164930_R

https://namu.wiki/w/TSMC

 

2021년 9월 22일 수요일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독감 사망자 수 넘었다?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 독감 사망자 수를 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0년 전 스페인 독감[Spanish flu]’으로 인해 미국에서 숨진 사망자 수를 넘겼다고 미국 내 한국 언론사인 RadioKorea뉴스가 간추려 보도하고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675446명으로, 스페인 독감 유행 당시 사망자 추정치인 675천명을 뛰어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100년 전 스페인 독감 넘어서라는 제하의 보도.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72124

 

 


먼저 스페인독감부터 살짝 알아보고 넘어가기로 한다.

1918년에 처음 발생해 2년 동안 전 세계유행병[pandemic]으로 2500~5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간 스페인 독감’!

1차 세계대전 당시 스페인독감에 대한 언론보도 禁忌(금기)!

스페인에서부터 발생했다는 근거도 확실치 않은데,

스페인 독감이라고 불리고 있는 연유는 스페인은 전쟁 중립국이었기 때문에

그 전염병에 대한 보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나라가 스페인이었다는 때문이라고 하니 스페인은 좋은 일하고 汚名(오명)을 받았다는 것!

고로 코로나19도 중국 우환이라고 무조건 뒤집어씌울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알아보고 올바른 것을 찾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미국에서 지금 동양인 멸시당하며 인종차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흥분되고 있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함부로 입을 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스페인독감에 대해 나무위키는,

기록에 의한 보고는 19183, 미국 시카고가 최초. 38일 캔자스 퍽스톤 기지와 311일 미군 각 부대에서도 발병자가 발생했으니 출처를 따지면 스페인이 아니라 미국 독감이나 다름없는 셈. 비록 미국에서 최초로 보고되었으나 미국이 아닌 유럽 발원설, 중국 발원설도 있다. 고병원성으로 발전한 것은 같은 해 8, 영국령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발견된 것을 최초로 여긴다고 적고 있다.

스페인독감은

14세기 중기 페스트[[Plague, pest]가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보다도 훨씬 많은 사망자를 냈고 지금도 인류 최대의 재앙으로 불린다고 두산백과는 적고 있다.

나무위키는 스페인 독감에 대해 14세기의 흑사병[Plague, pest],

수백 년간 전 인류를 괴롭힌 천연두와 함께 인류에 큰 피해를 남긴 범유행전염병 중 하나라고 적고 있다.

결국 코로나19[COVID19]21세기 최초의 팬데믹으로,

전자들과 함께 인류재앙 중 하나로 꼽히게 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코로나19는 미국의 사망자 수를 앞으로 10만 명을 더 발생시킬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기야 미국 인구가 20세기 초반 보다 대략 3배가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비례적으로 스페인 독감이 더 심했다고 할 위인들[트럼프 전 대통령(이하 트럼프)과 그 지지자들]도 없지는 않을 것이지만 말이다.

아무쪼록 잘 견뎌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발표하는 그때그때 실행 사항을 잘 숙지해야 하며,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하여 이웃에 폐를 끼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살길을 찾는 방법이 아닐까 본다.

 

 


후일 스페인 독감처럼 코로나19도 감기의 한 병목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미국 트럼프가 아주 조금만이라도 협조를 했으면 미국 사망자 수는 이처럼 많아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먼 훗날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아직도 철이 덜 들어 정신 못 차리며 깝죽대다가 언론 질타를 수시로 얻어맞고 있는 중!

그를 따르는 철없는 미국 시골과 중노동 백인들이 그처럼 많아 그에게 모금까지 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트럼프의 돈벌이가 짭짤하다는 뉴스를 이따금 볼 때마다 미국이라는 세계 제1의 선진국의 정치 뒷걸음질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트럼프가 아무리 껍적거려도 나라 지도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을 무수한 미국인들에게 영원한 교훈으로 제삼 남긴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미국 공화당 주지사들이 지금껏 남아있는 ()가 대부분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것을 미국인들이 왜 모를까만 그들은 자신들이 옳다며 백신을 기피하게 하며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미국의 공화당!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일도 모르는 자들을 뽑은 주민들이 정말 유감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제발 이런 미국은 닮지 않기를 간곡히 諫言(간언)하는 바이다.

 

 


 

참고

 

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20%EB%8F%85%EA%B0%90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35661&cid=40942&categoryId=32799